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Telegra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23K subscribers
351 photos
1 video
155 files
6.66K links
Download Telegram
미 대법원, 캘리포니아 손 들어줘

-오하이오 등 공화당 주들이 연합해서 캘리포니아가 도입한 자체 전기차의무판매제도 등이 연방법에 위반이라고 소송한데 대해

-대법원은 오하이오 등이 이에 대해 주장할 권리가 없다며 기각

-이에 따라 캘리포니아가 다른 주들과 다르게 운용하고 있는 전기차의무비율 제도 등은 동일하게 유지

-캘리포니아는 2022년에 기존의 전기차의무판매비율 제도를 강화한 Advanced Clean Car II를 확정하고 2025년부터 시행

-캘리포니아 이외에 민주당 아성인 17개주가 같은 제도를 시행하고 이들은 미 자동차 판매의 40~50%를 차지

-향후에도 이와 동일한 소송이 지속될 예정이나 캘리포니아의 친전기차 정책스탠스는 변하지 않을 것

트럼프와 캘리포니아 연합의 싸움이 시작되었네요. 미국 그린산업 시장이 대통령 하나에 좌우되지 않는 이유는 1) 의회 2) 주 3) 기업들이 균형을 잡아주기 때문입니다

https://electrek.co/2024/12/16/court-rejects-challenge-to-californias-clean-air-rules-trump-said-hed-kill/
트럼프 인수위, AMPC 폐지 않기로 권고

Notably, the transition team isn’t recommending a repeal of advanced manufacturing tax credits that reward domestic production of key components, including EV batteries.

AMPC 보조금이 유지될 가능성이 높아지네요. 공화당 지역구가 직결되기 때문입니다

AMPC 폐지를 가정해서 주가가 빠진 종목들은 인수위발 뉴스에 주목해야겠습니다
국내 풍력 입찰 결과 발표

-해상풍력 1,886MW, 육상풍력 199MW 확충

-고정식 해상풍력: 안마 532MW, 야월 104MW, 태안 500MW

-부유식 해상풍력: 반딧불이 750MW

-2025년 상반기에도 추가 입찰 시작해서, 낙찰 물량이 정부계획보다 작으면 1년에 2차례 입찰 시행

-수혜주: SK오션플랜트( 위 낙찰 단지 중 안마, 태안 해상풍력향 하부구조물 공급 )

씨에스윈드: 안마해상풍력 지분 보유하고 있고, 해상타워 공급

동국S&C: 육상, 해상타워 공급 가능

LS전선, LS마린솔루션도 수혜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3269655?sid=101
미국 11번째 해상풍력 허가

-메사추세츠 SouthCoast 프로젝트로 2.4GW 규모

-이번 허가로 바이든 정부는 총 19.8GW의 연방 정부 허가 완료

-다음 절차는 주 정부들의 몫이기 때문에 트럼프 집권해도 기 승인된 프로젝트들 영향 미미

-특히 19.8GW 중 약 10GW는 전력 공급 계약까지 확정된 상태여서 트럼프 4년간 미국의 해상풍력 설치량은 연평균 2GW 이상 유지될 것

-트럼프가 해상풍력 반대를 천명해도 산업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으로 판단
https://www.doi.gov/pressreleases/biden-harris-administration-approves-eleventh-offshore-wind-project-us-history
[씨에스윈드(112610. KS)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 한병화 368-6171]

★ AMPC 유지 가능성 높아져, 주가 하락 과도

☞ 2트럼프 인수위, AMPC에 대한 폐지 권고하지 않기로 보도
☞ 공화당 하원의원 15명과 상원 대표는 클린에너지 세액공제 보조금 제공 찬성론자들, 법안 수정 쉽지 않을 것
☞ AI 데이터센터, 전기차, 리쇼어링으로 인한 전력수요 증가로 미국은 풍력 등 재생에너지 확대가 필요한 상황
☞ 씨에스윈드 주가 급락의 주원인은 AMPC 폐지를 기정사실화 했기 때문
☞ 씨에스윈드오프쇼어의 미국과 유럽향 하부구조물 수주 2025년 1분기내에 확정 예상
☞ 국내 주식시장의 밸류에이션 하락 감안해 목표주가는 9만원에서 8만원으로 하향하지만
☞ 2025년 실적 기준 PER 11.7배 수준에 불과하고 해외 비교업체들(동기간 평균 PER 16.3배) 대비해서도 저평가. 주가 하락 과도한 상태

https://vo.la/abCJNC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12월 20일 양극재 수출 잠정치

>NCM+NCA 수출 단가 25,655 달러/톤 전년대비 -31%, 전월비 +2%, 일평균 수출 중량 567톤 +26%, 일평균 수출액 1,454만달러 -13%

>NCM 수출 단가 24,579달러/톤 전년대비 -29%, 전월비 +2%, 일평균 수출 중량 445톤 +79%, 일평균 수출액 1,094만달러 +27%

>NCA 수출단가 29,606달러 전년대비 -26%, 전월비 +7%, 일평균 수출 중량 121톤 -40%, 일평균 수출액 359만달러 -56%

NCM은 회복세 유지, NCA는 지난 10일 누적 데이터 대비해서는 회복했지만 전년비하면 부진 지속
미 상원 대표는 풍력 절대 지지자

-John Thune 신임 상원 대표는

-사우스 다코타주 상원 의원으로

-2005년 주 상원의원으로 당선된 뒤부터 석탄과 천연가스 산지인 사우스 다코타를 풍력 중심으로 전환시키는데 공헌

-사우스 다코타의 전력 비중은 풍력 55%, 수력 21%, 가스 14%, 석탄 9% 순

-John Thune은 트럼프가 밀던 후보들을 물리치고 대선 후 상원 대표가 된 상태

-풍력을 비롯한 그린산업 전체에 트럼프는 부정적이지만, 의회 권력의 견제로 상당 부분 희석화될 것

https://www.energyconnects.com/news/renewables/2024/november/thune-is-big-fan-of-wind-power-an-energy-source-trump-hates/
씨에스윈드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수주

-씨에스윈드오프쇼어가 독일 최대 해상풍력 단지 건설에 필요한 하부구조물을 Vattenfall에게 공급

-2개 단지에 순차적으로 납품되고 약 3~4억달러 수준으로 추정

-이번 수주는 하부구조물 중 모노파일과 타워를 연결하는 TP로 씨에스윈드오프쇼어의 주력 아이템. 적정 마진 확보를 위해 베트남 공장에서 반제품 형태로 제조한 뒤 덴마크에서 최종 조립 납품하는 방식이 될 수도 있어

-씨에스윈드오프쇼어의 수주가 재개되는 시그널

-유럽의 해상풍력 시장은 2030년까지 연평균 29%의 고성장을 예상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226800102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226800099
EU, 해상풍력 국가 계획 업데이트

-2030년까지 최소 누적 설치량 목표 60GW, 2023년말 기준 19.4GW 설치

-2050년까지는 누적 300GW 이상 목표

-영국은 2030년 50GW 목표. 2023년말 기준 15GW 설치

-EU와 영국의 2030년 목표 달성 위한 필요 설치량은 2024~2030년 약 76GW. 연평균 10GW 이상의 설치 수요 필요. 이 수치는 과거 수치인 2~4GW 대비 월등히 높아

-유럽의 해상풍력 기자재 수요는 2030년으로 갈수록 크게 증가할 것

https://energy.ec.europa.eu/topics/renewable-energy/offshore-renewable-energy_en
베트남, 중국산 풍력타워 97% 반덤핑관세 부과

-5년간 적용

-베트남 풍력설치량은 2023년말 기준 약 6GW 수준

-베트남정부의 2030년 설치목표는 육상 22GW, 해상 6GW

-목표 달성 위해서는 2024~2030년 연평균 3.1GW 설치 필요

-씨에스윈드 수혜: 베트남 로컬 수요 확보 가능성 높아져

https://theinvestor.vn/vietnam-to-slap-97-anti-dumping-duty-on-chinas-wind-towers-d13925.html
[전기차/배터리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 한병화 368-6171]

★ 2025년 전기차 시장 회복 전망 유지

☞ 유럽 전기차 판매 2024년 302.3만대로 전년비 -1.7%, 2025년 346.7만대로 14.7% 성장 예상

☞ 일부 국가와 완성차업체들의 규제 완화 요구에도 불구하고 EU 집행위는 CO2 배출 규제 완화 의지 밝히지 않아

☞ 미국 전기차 판매 2024년 155.9만대로 전년비 8.6%, 2025년 195.1만대로 25.1% 성장 예상

☞ 트럼프 정부의 구매 보조금 폐지 시점과 방식에 따라 2026년부터 판매에 영향 줄 것으로 판단

☞ 캘리포니아 등 민주당 주들의 보조금 도입과 완성차업체들의 판매 확대 노력으로 연착륙 가능성 배제할 수 없어

☞ 전기차 판매 비중 미국 9%, 유럽 23% 수준에 불과한 상태, 중장기 성장 여력은 여전히 높아

☞ K배터리 주가 추가 약세 배경에 국내 정치 상황 혼란 영향 있어, 악재는 모두 노출된 국면

https://vo.la/caHOYt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S&P Global, 25년 BEV 29.9% 증가

-글로벌 BEV 판매 비중 2024년 13.2%에서 2025년 16.7%로 확대

-2025년 지역별 BEV 판매 증가율 예상
유럽 43.4%, 미국 36.0%, 중국 19.7%, 글로벌 전체 29.9%

당사의 추정치는 유럽 14.7%, 미국 25.1%, 중국 18.6%, 글로벌 전체 19.1%입니다. 당사 추정치는 BEV뿐 아니라 PHEV도 포함됩니다

어쨌던 S&P의 예상이 더 낙관적이군요

트럼프 리스크에 유럽 규제 일부 수정 예상으로 내년 전기차 시장을 지나치게 비관적으로 보는 시각이 많은 것 같습니다. S&P의 시나리오도 참고하시길 권고합니다

https://www.carscoops.com/2024/12/global-ev-sales-projected-to-rise-30-in-2025/
EU 규제 완화에 대한 팩트 체크

-EU내 완성차업체들과 일부 국가들, 정당들이 요구하는 규제 완화는 1) 2025년부터 시행되는 CO2 규제 강화와 이에 따르는 벌과금 부과 2) 2035년 내연기관차 판매 금지

-현재까지 EU 집행위원들과 위원장은 위의 규제 완화에 대해 단 한번도 동의하는 공식적인 코멘트 없는 상태

-라이엔 위원장은 자동차업체들과 전략적인 대화를 2025년 1월부터 하겠다고 발표한바 있음. 하지만, 당시 공식 발표에서는 EU에서 자동차업체들이 중요하고 이들을 도와주기 위해 1) AI와 자율주행 같은 데이터 중심 혁신 2) 자동차 섹터의 탈탄소화 지원 3) 일자리, 기술, 사회적 지원 강화 4) 규제 간소화 5) 차량 수요 확대, 금융 지원 강화, 밸류체인 활성화에 역점 두겠다고 함

-또한 최근 이탈리아 등 일부 국가들이 주장하는 2035년 내연기관차 판매 금지를 점검하기 위한 공식 미팅을 기존의 2026년에서 2025년으로 앞당기자는 주장도 집행위에서는 반대하고 있는 상황

업체들이 어려운 상태이니 일부 수정이 될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위 한국 언론이 주장하는 대폭적인 규제 완화는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자동차에 대한 CO2 배출 규제는 EU 탄소감축 목표에 핵심이기 때문입니다. 이를 수정하려면 에너지, 산업, 농업 등 모든 분야의 목표치를 다 조정해야합니다

이는 EU가 지난 20년간 탈탄소 구조로의 전환에 쏟아부은 막대한 투자가 훼손되는 결과를 가져옵니다

https://ec.europa.eu/commission/presscorner/detail/en/ip_24_6542
캘리포니아, 재생에너지 100%로 전력망 운용 확대

-2024년 초여름까지 116일 중 98일간 풍력, 태양광, 수력, 지열, ESS로 100% 망 운영 성공

-동일 기간 캘리포니아의 전력 현물가도 전년비 50% 하락

미국과 유럽은 재생에너지의 한계를 극복하고 경제성까지 갖추는 방향으로 가고 있네요

https://electrek.co/2024/12/31/california-grid-100-percent-renewables-no-blackouts-cost-rises/
12월 양극재 수출 집계

-NCM+NCA 판가 25,305달러/톤, 전년비 -32%, 중량 16,019톤 +15%, 금액 4억 537만달러 -22%

-NCM 판가 24,324달러 -30%, 중량 12,869톤 +67%, 금액 3억 1,303만달러 +17%

-NCA 판가 29,313달러 -27%, 중량 3,150톤 -50%, 금액 9,235만달러 -63%

-NCA부진 지속, NCM은 지난 달 대비 반등. 23년 12월 수출 물량 급감효과로 전년비 증가세 23년 5월 이후 처음 나왔으나 의미 찾기 어려워

1월 미국과 유럽에서 들려올 전기차 정책 변화가 중요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