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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Global, 25년 BEV 29.9% 증가

-글로벌 BEV 판매 비중 2024년 13.2%에서 2025년 16.7%로 확대

-2025년 지역별 BEV 판매 증가율 예상
유럽 43.4%, 미국 36.0%, 중국 19.7%, 글로벌 전체 29.9%

당사의 추정치는 유럽 14.7%, 미국 25.1%, 중국 18.6%, 글로벌 전체 19.1%입니다. 당사 추정치는 BEV뿐 아니라 PHEV도 포함됩니다

어쨌던 S&P의 예상이 더 낙관적이군요

트럼프 리스크에 유럽 규제 일부 수정 예상으로 내년 전기차 시장을 지나치게 비관적으로 보는 시각이 많은 것 같습니다. S&P의 시나리오도 참고하시길 권고합니다

https://www.carscoops.com/2024/12/global-ev-sales-projected-to-rise-30-in-2025/
EU 규제 완화에 대한 팩트 체크

-EU내 완성차업체들과 일부 국가들, 정당들이 요구하는 규제 완화는 1) 2025년부터 시행되는 CO2 규제 강화와 이에 따르는 벌과금 부과 2) 2035년 내연기관차 판매 금지

-현재까지 EU 집행위원들과 위원장은 위의 규제 완화에 대해 단 한번도 동의하는 공식적인 코멘트 없는 상태

-라이엔 위원장은 자동차업체들과 전략적인 대화를 2025년 1월부터 하겠다고 발표한바 있음. 하지만, 당시 공식 발표에서는 EU에서 자동차업체들이 중요하고 이들을 도와주기 위해 1) AI와 자율주행 같은 데이터 중심 혁신 2) 자동차 섹터의 탈탄소화 지원 3) 일자리, 기술, 사회적 지원 강화 4) 규제 간소화 5) 차량 수요 확대, 금융 지원 강화, 밸류체인 활성화에 역점 두겠다고 함

-또한 최근 이탈리아 등 일부 국가들이 주장하는 2035년 내연기관차 판매 금지를 점검하기 위한 공식 미팅을 기존의 2026년에서 2025년으로 앞당기자는 주장도 집행위에서는 반대하고 있는 상황

업체들이 어려운 상태이니 일부 수정이 될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위 한국 언론이 주장하는 대폭적인 규제 완화는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자동차에 대한 CO2 배출 규제는 EU 탄소감축 목표에 핵심이기 때문입니다. 이를 수정하려면 에너지, 산업, 농업 등 모든 분야의 목표치를 다 조정해야합니다

이는 EU가 지난 20년간 탈탄소 구조로의 전환에 쏟아부은 막대한 투자가 훼손되는 결과를 가져옵니다

https://ec.europa.eu/commission/presscorner/detail/en/ip_24_6542
캘리포니아, 재생에너지 100%로 전력망 운용 확대

-2024년 초여름까지 116일 중 98일간 풍력, 태양광, 수력, 지열, ESS로 100% 망 운영 성공

-동일 기간 캘리포니아의 전력 현물가도 전년비 50% 하락

미국과 유럽은 재생에너지의 한계를 극복하고 경제성까지 갖추는 방향으로 가고 있네요

https://electrek.co/2024/12/31/california-grid-100-percent-renewables-no-blackouts-cost-rises/
12월 양극재 수출 집계

-NCM+NCA 판가 25,305달러/톤, 전년비 -32%, 중량 16,019톤 +15%, 금액 4억 537만달러 -22%

-NCM 판가 24,324달러 -30%, 중량 12,869톤 +67%, 금액 3억 1,303만달러 +17%

-NCA 판가 29,313달러 -27%, 중량 3,150톤 -50%, 금액 9,235만달러 -63%

-NCA부진 지속, NCM은 지난 달 대비 반등. 23년 12월 수출 물량 급감효과로 전년비 증가세 23년 5월 이후 처음 나왔으나 의미 찾기 어려워

1월 미국과 유럽에서 들려올 전기차 정책 변화가 중요하겠습니다
[재생에너지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 한병화 368-6171]

★ 2025년, 격동의 대한민국 재생에너지

☞ 여당은 원전 중심, 야당은 재생에너지 위주로 정책 스탠스 달라

☞ 현 여당 정책 기조 유지되면 국내 원전 증설과 해외 원전 수출 확대 본격화될 것

☞ 야당이 재집권하면 풍력, 태양광 확대와 이를 위한 대규모 전력망과 관련 인프라 투자 예상

☞ 2023년말 기준 국내 신재생에너지 발전량 비중 9.7% 수준, 현정부의 2030년 목표 21.6% 달성 가능성 낮아

☞ 2023년말 기준 국내 신재생에너지 누적 설비용량 37.4GW, 2030년 목표 72.7GW

☞ 연간 재생에너지 설치량 5~6GW 되어야 목표 달성 가능한데, 2024년 연간 설치량 약 3GW 수준으로 추정

☞ 대규모 단지 추진 중인 예정인 해상풍력, 영농형 태양광 건설 본격화가 국내 재생에너지 확대에 필수

https://vo.la/etYbeM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미트박스글로벌(47546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축산물 B2B 직거래 플랫폼 선도업체

☞ 2025년 1월 23일 코스닥 신규 상장 예정

☞ 약 10여년간 누적된 축산 데이터에 기반한 플랫폼 서비스를 통해 기존 유통경로보다 15~30% 저렴한 가격에 상품 공급

☞ 주요 매출 비중('23년 기준) - 중개 매출 42.7%, PB 외 상품 27.2%, PB 상품 27.1%, 기타 매출 3.0%

☞ 주요 매출처 비중 - 식당 51.0%, 유통사 29.4%, 정육점 14.2%,. 개인 0.6%, 기타 4.7%

☞ 투자포인트 - 1) 꾸준한 신규고객 유입과 재구매율(약 80%대)을 유지하며 안정적 실적 성장 전망. 특히 강력한 Lock-in 기반 선순환 구조 확립으로 연간 거래 건 수 및 객 단가 지속 상승한 점이 긍정적

☞ 투자포인트 - 2) 정육점, 식당 유통업체 등 시장침투율 확대 추진 ('24년 2.6만 고객, 침투율 2.4% → 미래 11만고객, 10%)

☞ 투자포인트 - 3) 판매자간 대량 거래 최초 온라인화를 추진했으며, 베트남, 대만, 미국 등의 글로벌 진출 추진

☞ 공모희망가(밴드:19,000~23,000원)는 국내 유사기업 평균 PSR 1.8배 적용하여 산출

https://vo.la/PimyOj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U, 올 해 그린수소 구매 보조금 확정

-집행위 독일과 네덜란드의 2025년 그린수소 입찰 구매 보조금 30억 유로 확정

-독일과 네덜란드로 수입되는 모든 글로벌 수소 생산 프로젝트에 적용

-최소 1,875MW 규모 이상의 수전해 설비 건설

-글로벌 그린수소 생산 인프라 건설 시작되는 시그널

https://renewablesnow.com/news/ec-clears-eur-3bn-german-dutch-hydrogen-procurement-scheme-1268776/
스타링크의 진격

-머스크의 기존 사업과 권력의 힘을 이용하려는 국가들이 늘어나면서

-스타링크 서비스 허용 국가들 증가

-위성 통신사업 확장의 가장 큰 난제는 기존 통신사업자들을 보호하기 위한 정부의 규제

-원웹, 아마존 등의 경쟁업체들의 부진과 대비되게 스타링크는 빠르게 성장 중

-스타링크 관련주 관심 지속 필요
유럽 전기차 판매 2025년 급증 가능

-판매 모델수 2024년 약 45개에서 2025년 35개 이상 추가

-25,000유로 이하 저가 모델 출시 재개

-이런 추세는 EU의 자동차 CO2 규제가 첫 시작된 2020년 상황과 유사. 당시 규제를 준수하기 위해 전기차 신규 모델 출시 수가 2019년에 비해 두 배로 증가하며 전기차판매 고성장 시작

-완성차업체들 신규 모델들 출시 준비는 하면서도 지난 연말까지 전기차 판매는 적극적으로 하지 않아. 규제가 강해지는 2025년 판매를 위해

2024년 유럽의 업체들이 어려웠던 것은 사실입니다. 보조금이 축소, 폐지되고, 금리는 높고 소비자들의 지갑은 얇아졌으니까요

다만, 역성장은 노력했으면 피할수 있었을 것입니다. 지난 하반기 업체들은 전기차판매 부진을 타개하기 위한 적극적인 판촉 노력을 하지 않았던 것으로 판단됩니다

어려웠던 건 사실이지만, 전기차부문만 보면 엄살도 일부 있었다라고 해석합니다

https://www.google.co.kr/amp/s/amp.theguardian.com/business/2024/dec/31/can-flood-of-cheap-new-evs-coming-to-europe-save-european-carmakers
위 챠트는 BEV 기준입니다
미국 클린수소 보조금 지급 규정 확정 임박

-보도에 따르면 이번 주내에 발표

-IRA 45V 세부 가이드라인

-미국 수소 지원법은 인프라부양안에 수소허브를 미 전역에 건설하는 예산이 확정되었으나, 수소허브에서 생산하는 수소에 대한 보조금은 IRA 45V에서 지급하도록 규정

-업계와 정부의 지급 규정 조율이 완료된 것으로 판단

-정부의 초기 제안에는 보조금 지급 규정이 까다로왔으나, 최종안에는 지급을 좀 더 수월하게 다양한 생산방식을 허용했을 것으로 판단

-사용에너지원은 재생에너지를 중심으로 하는 것은 변함없으나, 천연가스, 석탄+CCUS, 원전까지도 포함하는 방향일 것

-정부 보조금 지급 규정 확정으로 미국 수소 산업 내년부터 투자 시작

-유럽에 이어 미국도 글로벌 수소 인프라 확보 시작

-직접 수혜주: 상아프론테크-미국 주고객인 Electric Hydrogen향 수소생산 장비용 멤브레인 매출 증가 예상

https://www.hydrogenfuelnews.com/us-treasury-hydrogen-tax-credits/8568937/
리비안 주가 급등

-4분기 생산과 인도 물량 가이던스 충족하며 24.5% 급등

-지난 1년간 지속되던 일부 부품 수급난 해소

트럼프 정책리스크를 극단적으로 비관할 필요가 없다는 것을 의미하지 않을까요?

https://www.google.co.kr/amp/s/www.hankyung.com/amp/2025010451435
미국, 수소 보조금 수령 기준 완화

-기존 보조금 수령 조건은 1) 수소생산 설비를 위한 전력 설비를 3년내에 추가로 설치해야하고 2) 동일한 지역에 수소생산 설비와 전력설비를 설치해야하고 3) 수소생산과 전력생산을 시간 단위로 매칭시켜야 함

-까다로운 기준 적용 이유는 기존의 클린 전력이 수소에 전용되면서 다른 탄소감축 부분에 기여가 낮아지기 때문. 즉 신규 클린전력으로 클린수소를 생산하라는 정책함의

-의도는 좋지만, 기존안은 수소 생산 사업자들의 비용 부담을 크게 증가시켜서 반발을 불러옴. 이에 바이든 정부는 완화된 안을 확정

-완화된 조건은 1) 캘리포니아, 워싱턴 등 탄소규제가 입법화 된 주들에서는 기존 전력설비 이용 예외 적용하고 2) 동일한 지역에서 동일한 전력망 지역으로 확장하고 3) 시간 단위 매칭을 연 단위로 매칭하는 예외 적용 기간을 기존의 2028년에서 2030년으로 확대

-보조금 수령 가능 수소 생산 기반 에너지원도 재생에너지에서 CCUS+ 석탄, 천연가스, 원전으로 확대하고 세부 지침 확정

-이는 트럼프정부의 정책을 고려한 것

-수소업계와 투자자들의 요구를 대폭 수용했기 때문에 올 해부터 미국 수소 생산 인프라 건설 본격화

-미국 수소 생산 설비용 소재, 부품 수요 증가 시작될 것

https://home.treasury.gov/news/press-releases/jy2768
[수소산업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 한병화 368-6171]

★ 미국 수소 보조금 수령 기준 완화, 수소허브 투자 본격화

☞ 미국, 2023년 12월 발표한 수소 생산 세액공제(45V) 수령 기준 수정안 발표

☞ 보조금 수령 기준 완화, 천연가스, 석탄과 CCUS 이용 블루수소는 온실가스 배출 기준 마련

☞ 기존 원전 전력으로 생산하는 핑크수소의 보조금 수령 조건도 제시

☞ 까다로운 기존 수령 기준인 추가성, 동접성, 동시성 모두 완화

☞ 추가성은 수소 생산 위한 전력설비를 수소생산 설비 가동 3년내에 확보하는 것. 탄소배출 규제 주들은 예외 적용

☞ 동접성은 수소생산과 전력 생산이 동일한 지역으로 제한하는 것. 이를 동일한 전력망 지역으로 확대

☞ 동시성은 수소생산을 전력생산과 시간 단위로 일치시키는 것. 연간 단위로 증명해도 보조금을 수령할 수 있는 허용 기간을 기존의 2028년에서 2030년으로 확대

☞ 트럼프 행정부도 수소 보조금 유지 가능성 높아. 2025년부터 미국 전역에 수소 허브 건설 본격화 될 것

https://vo.la/mymCcj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IPO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2024년 국내 IPO 시장분석 및 2025년 시장 전망

☞ 2024년 IPO 시장 요약

☞ 2024년 IPO 시장 분석

☞ 2025년 IPO 시장 전망

☞ 향후 IPO스케줄

☞ Post-IPO 중소형 유망주 8選

☞ 기업분석
- 성우
- 이닉스
- 산일전기
- 전진건설로봇
- 에이피알
- 한중엔시에스
- 아이스크림미디어
- 노머스

https://vo.la/LeqMFX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와이즈넛(09625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국내 B2B AI 에이전트 전문기업

☞ 2025년 1월 24일 기술특례상장으로 코스닥 신규상장 예정

☞ 빅데이터 및 AI 기술 근간의 자연어 처리, 머신러닝, 텍스트마이닝 등 언어처리 관련 원천 기술 확보 후, 빅데이터 및 AI 사업 영위

☞ 투자포인트 1) 조달청 디지털서비스몰 검색엔진 및 챗봇솔루션 부문에서 동사의 제품이 각각 47.9%, 67.5%의 시장점유율 달성

☞ 투자포인트 2) 기존 기술 기반으로 사용자에게 최적의 답변을 제공하는 차세대 AI Agent 생성 플랫폼 개발 중

☞ 투자포인트 3) 일본, 베트남, UAE 등에 진출, 현지 신규 고객 확보 및 현지 기업과 파트너쉽 체결 추진 예정

☞ 공모희망가 (24,000~26,000원)는 국내 비교기업 평균 PER 35.6배를 동사의 '26년 예상실적에 적용하여 산출

https://vo.la/sLkNtC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