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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상원 대표는 풍력 절대 지지자

-John Thune 신임 상원 대표는

-사우스 다코타주 상원 의원으로

-2005년 주 상원의원으로 당선된 뒤부터 석탄과 천연가스 산지인 사우스 다코타를 풍력 중심으로 전환시키는데 공헌

-사우스 다코타의 전력 비중은 풍력 55%, 수력 21%, 가스 14%, 석탄 9% 순

-John Thune은 트럼프가 밀던 후보들을 물리치고 대선 후 상원 대표가 된 상태

-풍력을 비롯한 그린산업 전체에 트럼프는 부정적이지만, 의회 권력의 견제로 상당 부분 희석화될 것

https://www.energyconnects.com/news/renewables/2024/november/thune-is-big-fan-of-wind-power-an-energy-source-trump-hates/
씨에스윈드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수주

-씨에스윈드오프쇼어가 독일 최대 해상풍력 단지 건설에 필요한 하부구조물을 Vattenfall에게 공급

-2개 단지에 순차적으로 납품되고 약 3~4억달러 수준으로 추정

-이번 수주는 하부구조물 중 모노파일과 타워를 연결하는 TP로 씨에스윈드오프쇼어의 주력 아이템. 적정 마진 확보를 위해 베트남 공장에서 반제품 형태로 제조한 뒤 덴마크에서 최종 조립 납품하는 방식이 될 수도 있어

-씨에스윈드오프쇼어의 수주가 재개되는 시그널

-유럽의 해상풍력 시장은 2030년까지 연평균 29%의 고성장을 예상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226800102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226800099
EU, 해상풍력 국가 계획 업데이트

-2030년까지 최소 누적 설치량 목표 60GW, 2023년말 기준 19.4GW 설치

-2050년까지는 누적 300GW 이상 목표

-영국은 2030년 50GW 목표. 2023년말 기준 15GW 설치

-EU와 영국의 2030년 목표 달성 위한 필요 설치량은 2024~2030년 약 76GW. 연평균 10GW 이상의 설치 수요 필요. 이 수치는 과거 수치인 2~4GW 대비 월등히 높아

-유럽의 해상풍력 기자재 수요는 2030년으로 갈수록 크게 증가할 것

https://energy.ec.europa.eu/topics/renewable-energy/offshore-renewable-energy_en
베트남, 중국산 풍력타워 97% 반덤핑관세 부과

-5년간 적용

-베트남 풍력설치량은 2023년말 기준 약 6GW 수준

-베트남정부의 2030년 설치목표는 육상 22GW, 해상 6GW

-목표 달성 위해서는 2024~2030년 연평균 3.1GW 설치 필요

-씨에스윈드 수혜: 베트남 로컬 수요 확보 가능성 높아져

https://theinvestor.vn/vietnam-to-slap-97-anti-dumping-duty-on-chinas-wind-towers-d13925.html
[전기차/배터리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 한병화 368-6171]

★ 2025년 전기차 시장 회복 전망 유지

☞ 유럽 전기차 판매 2024년 302.3만대로 전년비 -1.7%, 2025년 346.7만대로 14.7% 성장 예상

☞ 일부 국가와 완성차업체들의 규제 완화 요구에도 불구하고 EU 집행위는 CO2 배출 규제 완화 의지 밝히지 않아

☞ 미국 전기차 판매 2024년 155.9만대로 전년비 8.6%, 2025년 195.1만대로 25.1% 성장 예상

☞ 트럼프 정부의 구매 보조금 폐지 시점과 방식에 따라 2026년부터 판매에 영향 줄 것으로 판단

☞ 캘리포니아 등 민주당 주들의 보조금 도입과 완성차업체들의 판매 확대 노력으로 연착륙 가능성 배제할 수 없어

☞ 전기차 판매 비중 미국 9%, 유럽 23% 수준에 불과한 상태, 중장기 성장 여력은 여전히 높아

☞ K배터리 주가 추가 약세 배경에 국내 정치 상황 혼란 영향 있어, 악재는 모두 노출된 국면

https://vo.la/caHOYt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S&P Global, 25년 BEV 29.9% 증가

-글로벌 BEV 판매 비중 2024년 13.2%에서 2025년 16.7%로 확대

-2025년 지역별 BEV 판매 증가율 예상
유럽 43.4%, 미국 36.0%, 중국 19.7%, 글로벌 전체 29.9%

당사의 추정치는 유럽 14.7%, 미국 25.1%, 중국 18.6%, 글로벌 전체 19.1%입니다. 당사 추정치는 BEV뿐 아니라 PHEV도 포함됩니다

어쨌던 S&P의 예상이 더 낙관적이군요

트럼프 리스크에 유럽 규제 일부 수정 예상으로 내년 전기차 시장을 지나치게 비관적으로 보는 시각이 많은 것 같습니다. S&P의 시나리오도 참고하시길 권고합니다

https://www.carscoops.com/2024/12/global-ev-sales-projected-to-rise-30-in-2025/
EU 규제 완화에 대한 팩트 체크

-EU내 완성차업체들과 일부 국가들, 정당들이 요구하는 규제 완화는 1) 2025년부터 시행되는 CO2 규제 강화와 이에 따르는 벌과금 부과 2) 2035년 내연기관차 판매 금지

-현재까지 EU 집행위원들과 위원장은 위의 규제 완화에 대해 단 한번도 동의하는 공식적인 코멘트 없는 상태

-라이엔 위원장은 자동차업체들과 전략적인 대화를 2025년 1월부터 하겠다고 발표한바 있음. 하지만, 당시 공식 발표에서는 EU에서 자동차업체들이 중요하고 이들을 도와주기 위해 1) AI와 자율주행 같은 데이터 중심 혁신 2) 자동차 섹터의 탈탄소화 지원 3) 일자리, 기술, 사회적 지원 강화 4) 규제 간소화 5) 차량 수요 확대, 금융 지원 강화, 밸류체인 활성화에 역점 두겠다고 함

-또한 최근 이탈리아 등 일부 국가들이 주장하는 2035년 내연기관차 판매 금지를 점검하기 위한 공식 미팅을 기존의 2026년에서 2025년으로 앞당기자는 주장도 집행위에서는 반대하고 있는 상황

업체들이 어려운 상태이니 일부 수정이 될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위 한국 언론이 주장하는 대폭적인 규제 완화는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자동차에 대한 CO2 배출 규제는 EU 탄소감축 목표에 핵심이기 때문입니다. 이를 수정하려면 에너지, 산업, 농업 등 모든 분야의 목표치를 다 조정해야합니다

이는 EU가 지난 20년간 탈탄소 구조로의 전환에 쏟아부은 막대한 투자가 훼손되는 결과를 가져옵니다

https://ec.europa.eu/commission/presscorner/detail/en/ip_24_6542
캘리포니아, 재생에너지 100%로 전력망 운용 확대

-2024년 초여름까지 116일 중 98일간 풍력, 태양광, 수력, 지열, ESS로 100% 망 운영 성공

-동일 기간 캘리포니아의 전력 현물가도 전년비 50% 하락

미국과 유럽은 재생에너지의 한계를 극복하고 경제성까지 갖추는 방향으로 가고 있네요

https://electrek.co/2024/12/31/california-grid-100-percent-renewables-no-blackouts-cost-rises/
12월 양극재 수출 집계

-NCM+NCA 판가 25,305달러/톤, 전년비 -32%, 중량 16,019톤 +15%, 금액 4억 537만달러 -22%

-NCM 판가 24,324달러 -30%, 중량 12,869톤 +67%, 금액 3억 1,303만달러 +17%

-NCA 판가 29,313달러 -27%, 중량 3,150톤 -50%, 금액 9,235만달러 -63%

-NCA부진 지속, NCM은 지난 달 대비 반등. 23년 12월 수출 물량 급감효과로 전년비 증가세 23년 5월 이후 처음 나왔으나 의미 찾기 어려워

1월 미국과 유럽에서 들려올 전기차 정책 변화가 중요하겠습니다
[재생에너지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 한병화 368-6171]

★ 2025년, 격동의 대한민국 재생에너지

☞ 여당은 원전 중심, 야당은 재생에너지 위주로 정책 스탠스 달라

☞ 현 여당 정책 기조 유지되면 국내 원전 증설과 해외 원전 수출 확대 본격화될 것

☞ 야당이 재집권하면 풍력, 태양광 확대와 이를 위한 대규모 전력망과 관련 인프라 투자 예상

☞ 2023년말 기준 국내 신재생에너지 발전량 비중 9.7% 수준, 현정부의 2030년 목표 21.6% 달성 가능성 낮아

☞ 2023년말 기준 국내 신재생에너지 누적 설비용량 37.4GW, 2030년 목표 72.7GW

☞ 연간 재생에너지 설치량 5~6GW 되어야 목표 달성 가능한데, 2024년 연간 설치량 약 3GW 수준으로 추정

☞ 대규모 단지 추진 중인 예정인 해상풍력, 영농형 태양광 건설 본격화가 국내 재생에너지 확대에 필수

https://vo.la/etYbeM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미트박스글로벌(47546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축산물 B2B 직거래 플랫폼 선도업체

☞ 2025년 1월 23일 코스닥 신규 상장 예정

☞ 약 10여년간 누적된 축산 데이터에 기반한 플랫폼 서비스를 통해 기존 유통경로보다 15~30% 저렴한 가격에 상품 공급

☞ 주요 매출 비중('23년 기준) - 중개 매출 42.7%, PB 외 상품 27.2%, PB 상품 27.1%, 기타 매출 3.0%

☞ 주요 매출처 비중 - 식당 51.0%, 유통사 29.4%, 정육점 14.2%,. 개인 0.6%, 기타 4.7%

☞ 투자포인트 - 1) 꾸준한 신규고객 유입과 재구매율(약 80%대)을 유지하며 안정적 실적 성장 전망. 특히 강력한 Lock-in 기반 선순환 구조 확립으로 연간 거래 건 수 및 객 단가 지속 상승한 점이 긍정적

☞ 투자포인트 - 2) 정육점, 식당 유통업체 등 시장침투율 확대 추진 ('24년 2.6만 고객, 침투율 2.4% → 미래 11만고객, 10%)

☞ 투자포인트 - 3) 판매자간 대량 거래 최초 온라인화를 추진했으며, 베트남, 대만, 미국 등의 글로벌 진출 추진

☞ 공모희망가(밴드:19,000~23,000원)는 국내 유사기업 평균 PSR 1.8배 적용하여 산출

https://vo.la/PimyOj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U, 올 해 그린수소 구매 보조금 확정

-집행위 독일과 네덜란드의 2025년 그린수소 입찰 구매 보조금 30억 유로 확정

-독일과 네덜란드로 수입되는 모든 글로벌 수소 생산 프로젝트에 적용

-최소 1,875MW 규모 이상의 수전해 설비 건설

-글로벌 그린수소 생산 인프라 건설 시작되는 시그널

https://renewablesnow.com/news/ec-clears-eur-3bn-german-dutch-hydrogen-procurement-scheme-1268776/
스타링크의 진격

-머스크의 기존 사업과 권력의 힘을 이용하려는 국가들이 늘어나면서

-스타링크 서비스 허용 국가들 증가

-위성 통신사업 확장의 가장 큰 난제는 기존 통신사업자들을 보호하기 위한 정부의 규제

-원웹, 아마존 등의 경쟁업체들의 부진과 대비되게 스타링크는 빠르게 성장 중

-스타링크 관련주 관심 지속 필요
유럽 전기차 판매 2025년 급증 가능

-판매 모델수 2024년 약 45개에서 2025년 35개 이상 추가

-25,000유로 이하 저가 모델 출시 재개

-이런 추세는 EU의 자동차 CO2 규제가 첫 시작된 2020년 상황과 유사. 당시 규제를 준수하기 위해 전기차 신규 모델 출시 수가 2019년에 비해 두 배로 증가하며 전기차판매 고성장 시작

-완성차업체들 신규 모델들 출시 준비는 하면서도 지난 연말까지 전기차 판매는 적극적으로 하지 않아. 규제가 강해지는 2025년 판매를 위해

2024년 유럽의 업체들이 어려웠던 것은 사실입니다. 보조금이 축소, 폐지되고, 금리는 높고 소비자들의 지갑은 얇아졌으니까요

다만, 역성장은 노력했으면 피할수 있었을 것입니다. 지난 하반기 업체들은 전기차판매 부진을 타개하기 위한 적극적인 판촉 노력을 하지 않았던 것으로 판단됩니다

어려웠던 건 사실이지만, 전기차부문만 보면 엄살도 일부 있었다라고 해석합니다

https://www.google.co.kr/amp/s/amp.theguardian.com/business/2024/dec/31/can-flood-of-cheap-new-evs-coming-to-europe-save-european-carmakers
위 챠트는 BEV 기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