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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제지(213500.KS)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4Q24 Review: 대손 처리 마무리, 실적 회복 지속 기대

☞ 4Q24 Review: 환경(건설) 부문의 대손처리를 제외한다면, 제지 부문은 전분기 대비 실적 회복세 전환 성공

☞ 매출액 5,712억원, 영업손실 127억원 (매출액 -1.8% yoy, 영업이익 적자전환)

☞ 환경 부문의 대손처리 크게 반영. 이천 및 안산 물류창고 대손처리 지난 3분기 누적 391억원이었으며 4분기에도 추가 반영

☞ 해상운임과 펄프가격이 하락 반전하면서 4분기 제지 부문 영업이익은 212억원 흑자 기록

☞ 1Q25 Preview: 물류창고의 대손처리는 마무리. 제지 부문 지속적인 회복세 전망

☞ 인쇄용지 및 감열지의 수출지역 다변화 예정

☞ 목표주가 14,000원, 투자의견 BUY 유지

https://vo.la/jOeAkG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U, 자동차 산업 전략적 대화체 출범

-자동차산업의 성장을 담보하고 탈탄소, 클린전환을 위한 산업계와의 협의체 구성. 1월 30일 첫 미팅 시작

-이 협의체를 통해 탄소배출규제, 2035년 내연기관차 판금 등의 규제와 전기차 보조금, 배터리 밸류체인 지원 등이 논의될 것으로 판단

https://ec.europa.eu/commission/presscorner/detail/en/ip_25_299
EU, 경쟁력 강화 5개년 계획 발표 예정

-민간기업의 규제완화와 경쟁력 활성화 위한 기금 조성이 핵심

-민간 대기업들의 보고의무 25%, 중소기업들은 35% 감축 로드맵

-27개 국가간 다른 규제를 일부 일원화

-AI, 클린테크, 바이오, 우주 등 경쟁력 강화 위한 공동 기금 조성

-공공조달 입찰 시 EU 내 조달 우대, 핵심 원자재 공동 구매 활성화

-에너지 가격 내리고, 클린에너지 확대 가속화
DeepSeek과 원전

-DeepSeek이 저사양 GPU로 고사양을 사용한 미국 빅테크들의 AI 플랫폼과 동일한 성능을 구현했다는 연구 결과가 공개

-DeepSeek이 사용한 NVIDIA H800의 최대 파워 소비는 350w인 반면 OpenAI 등이 사용 중인 NVIDIA H100은 700w로 두 배에 달해

-DeepSeek의 기술이 표준이 된다면, 동일한 AI 데이터센터 건설시 최대 전력 소비 규모가 기존 전망치 대비 절반으로 낮아질 수 있어

-글로벌 데이터센터 수요의 약 60%를 차지하는 미국에서는 그동안 AI용 데이터센터 확대를 위한 대규모 전력 공급 증가에 대한 우려와 기대가 상존

-태양광, 풍력 위주로 신규 발전설비가 증가하고 있으나, 수요를 충족하지 못해서 원전과 가스발전까지도 확대해야된다는 컨센서스 형성

-DeepSeek의 성과가 과장된 것이 아니라면 미국의 원전 확대에 대한 기대감은 낮아질 수 있어

-전일 미 주식시장에서 원전 발전 업체들인 Constellation, Vistra, Talen과 SMR 개발업체인 Oklo, Nuscale, Nano Nuclear Energy는 물론 Cameco 등 우라늄 공급 업체들의 주가도 급락

DeepSeek의 성공을 액면그대로 믿을수있고, 검증가능한지에 따라 원전에 대한 기대치가 정해지겠습니다

https://markets.businessinsider.com/news/stocks/deepseek-ai-nuclear-energy-stocks-artificial-intelligence-constellation-nuscale-vistra-2025-1
극우로 치닫는 머스크, 테슬라는?

머스크가 독일 극우 AfD 전당대회에서 화상 축사를 하면서 나치를 옹호하는 듯한 발언을 했네요

홀로코스트 80주년을 맞이하는 폴란드가 즉각 머스크와 테슬라를 묶어서 비난했고, 독일 숄츠 총리도 마찬가지입니다

미국에 이어 유럽도 우경화가 진행되고 있는 것을 감안한 머스크의 계획된 행동이었을 것입니다

테슬라에는 영향이 없을까요?

전기차 판매는 어떨까요? 기존의 충성고객들은 잃는 대신, 유럽 극우와 MAGA 고객들이 이를 보충해줄까요?

글쎄요. 그들은 전기차를 달가와하지 않는데요

일론은 전기차 판매는 안중에 없는 것인가요? 아님 탁월한 기술력으로 고객을 유지할수 있다고 판단한 것인가요?

1분기만 지켜보면 그 답이 나올 것입니다

https://www.detroitnews.com/story/news/world/2025/01/27/tesla-faces-call-for-boycott-in-poland-after-musks-germany-remarks/77971049007/
트럼프정부의 입법화된 보조금 폐지는 의회에서만 가능합니다

트럼프가 보조금 지급을 중단하면서 이에 대한 극단적인 기사들이 많습니다

결론은 의회의 동의가 있어야 보조금 폐지와 수정이 가능하다는겁니다

대통령이 보조금 지급을 일시 정지시킬수 있습니다. 하지만 법안에 근거한 보조금은 의회 연속회기 45일내에 국회의 동의를 받아야합니다. 그러지 못하면 보조금 지급이 재개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1974년 제정된 Impoundment Control Act때문입니다. 닉슨대통령이 의회에서 승인한 예산 지출에 대해 잦은 거부를 했고, 이를 무력화시키기 위해 의회가 제정한 법입니다

트럼프정부가 이를 모를리없죠. 그럼에도 보조금을 일시 정지시킨 것은 의회와의 협상을 위한 정보를 수집하고 예산 축소 가능 규모를 파악하기 위한 것으로 보입니다

결국 공화당의 다수가 찬성해야 IRA, 인프라부양안, 칩스 액트에 포함된 보조금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정치적인 타협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일부 보조금은 공화당내 컨센서스가 있지만, 대부분은 이견이 상당합니다

민주당과 의석 차이가 상원 6석(무소속 2석 민주당향 간주) , 하원 5석 차이에 불과합니다. 공화당 의원 몇 명만 반대해도 의회 통과가 불가능합니다. 의원들에게는 내년 11월 중간선거가 제일 중요합니다. 지역구의 일자리에 역행하는 보조금 중단을 엿장수 맘대로 정할수는 없겠죠

트럼프와 수하들의 말잔치를 액면 그대로 보지마시길 권고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933539?sid=101
[그린산업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 한병화 368-6171]

★ AMPC에 대한 최종 결정은 의회가

☞ 트럼프정부가 IRA, 인프라부양안 등에 포함된 보조금의 지급을 일시 정지하는 행정명령 내렸으나

☞ 이는 일시적으로만 유지 가능한 대책. 바이든정부가 확정한 보조금 중 취소가 가능한 부분을 파악하려는 의도

☞ 의회가 승인한 예산 집행을 대통령이 막기 위해서는 45일내에 의회의 승인을 받아야(Impoundment Control Act)

☞ 공화당 다수가 찬성해야 보조금 폐지 가능한데, 지역구마다 이해타산이 달라서 단기간에 합의 어려울 것

☞ AMPC는 공화당 지역구 혜택이 압도적이라서 폐지보다는 지급 기간 축소 또는 한도 설정 등의 타협안 가능성

☞ 전기차와 리스차 구매보조금은 폐지 하는 방향으로 의견 형성. 폐지 시점과 방법은 조정 필요

☞ 트럼프정부의 무차별적인 보조금 지급 정지 명령이 산업에 영향을 주기 위해서는 의회의 최종 결정이 있어야

☞ 과격한 트럼프정부의 언어에 의존하기 보다는 그린산업의 현재의 경쟁력과 미래의 성장동력이 훼손될지를 판단해야

☞ 당사는 트럼프의 4년에도 불구하고 재생에너지, 전기차 등 그린산업 전반이 견조한 성장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

https://vo.la/czxglZ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모티브링크(46348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친환경자동차 전력변환 전동화 부품 기업

☞ 2025년 2월 20일 상장 예정

☞ 전장 부품용 전압, 전류 제어용 변압기 및 EMC Coil의 최적 설계 솔루션 보유

☞ 매출 비중('23년 기준): 변압기 53.9%, 변압기 소자 23.6%, Coil 부품 3.5%, 기타 18.9%

☞ 투자포인트 1) 기존 부품 중심에서 전력변환 시스템의 모듈화 사업 추진

☞ 투자포인트 2) 기존 자동차 산업 내 BLDC 모터, 스마트 글라스, BPCM, 전자도어레치, 필터 모듈 등 제품 포트폴리오 확대 계획

☞ 투자포인트 3) 무선충전 및 급속 충전기 등의 충전기 산업, 인공위성 및 드론 등 우주항공 산업 등의 신규 산업 진출 추진

☞ 공모희망가 (5,100~6,000원)는 국내 비교기업 평균 PER 28.0배를 적용하여 산출

https://vo.la/lPoaiX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테슬라 저가 모델 출시 가능하다면...

-상반기내에 저가 모델이 출시되면

-테슬라의 연간 최대 생산 가능 대수가 3백만대까지 확장될수 있다고 코멘트

-사양, 가격, 디자인 등 어떤 것도 알려지지 않은 상태라서 이례적인 경우

-하지만, 만약 테슬라의 저가 모델이 1) 3만달러 또는 이하의 가격에 2) 모델Y, 모델 3와 차별화된 디자인에 공개된다면 전기차 시장에 미치는 파급력 클 것

-유럽이 올 해부터 3만달러 이하의 저가 모델들이 10개 이상으로 늘어나는데 비해 미국은 사실상 전무한 상태이기 때문

-테슬라 저가 모델이 순조롭게 출시되면, 2026년부터 GM 볼트 차기 모델, 혼다 O 시리즈, 기아 EV3 등이 미국에서 경쟁하며 파이를 키울수 있어

전세계를 움직이는 머스크가 신규 모델 출시 하나 가지고 시장을 속이지는 않겠죠

테슬라의 저가 모델 출시가 2025년 전기차시장에 분수령이 될 수 있습니다

https://www.google.co.kr/amp/s/www.teslarati.com/tesla-on-track-more-affordable-models-release-date/amp/
좋은 시그널입니다.

대한민국의 성장엔진을 재가동하기 위해서는 기업을 옥죄는 규제를 대폭 완화해야합니다. 글로벌 대세이기도하구요

https://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25/02/02/2025020290112.html
[IPO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1월 IPO 시장분석 및 2월 시장전망

☞ 2025년 1월 IPO 시장 분석
- 상장기업 수 6개로 평균 대비 낮은 수준
- 공모금액/상장 시가총액도 평균 대비 크게 낮은 수준
- 공모가 밴드 상단 이상 비중 25%로 낮은 수치 기록

☞ 2025년 2월 IPO 시장 전망
- LGCNS IPO 성공 예상

☞ 2월 이후 IPO 예정 기업

☞ 향후 IPO스케줄

☞ '25년 1월 Post-IPO 중소형 유망주
‐ 아스테라시스,
- 와이즈넛,
- 데이원컴퍼니,
- 미트박스

https://vo.la/lOqmaW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유진 허준서 입니다.

텔레그램: t.me/jsheo

전일 트럼프아저씨 관세 이슈 때문에 이지바이오에 관련 문의가 있어서 정리 드립니다.

📕결론: 영향 미미

📘이유 1) 원재료 수급: 미국 생산법인인 데비니쉬는 원재료인 곡물을 아이오와 현지에서 조달

📘이유 2) 첨가제 판매: 대부분 아이오와주 현지 농장판매가 대부분, 캐나다로 나가는 물량 일부 있음(적은것으로 추정), 파악 중

📘이유 3) 돼지고기 판매: 돼지고기는 필수소비재, 미국은 글로벌 2위 돼지고기 생산 국가, 1위인 중국은 아프리카 돼지열병 치르고 있고 유럽권은 독일 구제역 발병으로 돼지고기 2위 수출국인 미국 지위에 이슈 없음

📘* 트럼프 1기 미국 돼지고기 수출
2017년 2449톤(+9.2 yoy)
2018년 2437톤(-1.4 yoy)
2019년 2672톤(+8.7 yoy)
2020년 2976톤(+11.0 yoy)

돼지고기는 필수소비재, 관세 영향 미미했고 아프리카 돼지열병 청정지대였던 미국산 돼지고기 수요 높아지며 수출은 호조
[SK오션플랜트(100090.KS)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 한병화 368-6171]

★ 올해 해상풍력 수주 2배 이상 증가

☞ 4분기 해상풍력 수주와 매출 이연으로 어닝스 쇼크. 대만 하이롱 추가 수주 관련 매출 차질 약 1천억원 발생

☞ 2025년 매출 1조원, 영업이익 543억원으로 전년비 59%, 31% 성장하며 턴어라운드 예상

☞ 마진율 낮은 특수선 매출 증가로 영업이익률은 낮아지나, 해상풍력 매출 37% 증가하면서 전체 영업이익 규모 확대

☞ 올해 해상풍력 수주 약 1조원 예상(국내 안마도, 대만 웨이란하이, 유럽 대형 해상변전소). 2024년 약 4,500억원 수준

☞ 부유식 해상풍력용 부유체 중장기 수주 계약 진행 중. 사업개발업체들이 동사가 개발 중인 신규 야드를 선확보하는 방식

☞ 국내 해상풍력 연간 입찰 약 1.5~2GW 수준 지속되기 때문에 동사의 수주로 연계될 것

☞ 트럼프발 리스크와 무관한 사업 구조, 대만과 한국 수요만으로도 중장기 성장 가시성 확보. 목표주가 3만원 유지

https://vo.la/wFNDwh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