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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드 너까지? 피곤해지는 테슬라

-25년 생산 2만대 가이던스 제시. 전년 9천대 대비 2배 이상 증가

-SUV 그래비티 지난 12월 출시 효과

-26년에는 중가 모델 2개 추가 출시

루시드가 끈질기게 생존하네요. 내년도 출시될 5만달러 수준의 모델들까지 자리잡으면 테슬라가 더 피곤해지겠습니다

루시드의 생산 확대는 원통형 배터리의 수요증가 요인입니다. 현재 파나소닉이 공급중인데, K배터리에게도 기회가 올 수 있습니다

https://electrek.co/2025/02/25/lucid-lcid-expects-ev-output-to-double-in-2025-with-first-suv/
[심플랫폼(44453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산업용 AIoT 플랫폼 개발, 공급업체

☞ 2025년 3월 20일 코스닥 신규상장 예정

☞ 매출 비중('24년 기준): 제조(일반) 51.6%, 공공사업 34.7%, 헬스케어 4.8%, 제조(반도체) 3.1%, 기타(농업, 소재 등) 5.9%

☞ 투자포인트1) 산업용 AIoT 플랫폼 '누비슨 AIoT' 개발하여, 대기업, 공공기관 및 제조업체 등 70개 이상의 고객사에 성공적으로 적용

☞ 투자포인트2) 반도체, 디스플레이, 2차전지 산업 대상으로 제조 부문 사업화 진행 중. DB하이텍, 풍원정밀 레퍼런스 확보

☞ 투자포인트3) 축산물품질평가원에 소고기 품질평가를 비전AI 기반으로 전환하여 공급. 스마트팜, 스마트 축산으로 확대 가능

☞ 공모희망가(밴드: 13,000원~15,000원)는 국내 유사기업 평균 PER 31.0배 적용하여 산출

https://vo.la/tughpK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트럼프 캘리포니아 전기차 의무화 폐지 시도하나 그 효과 미미할 것

-트럼프 1기때도 같은 결정

-캘리포니아는 연방 상위 법인 Clean Air Act에서 예외(Waiver)를 인정받아 자체의 더 강력한 환경규제를 시행해옴

-다만 공화당쪽에서는 이에 대해 예외를 허용해서는 안된다며 반복적으로 행정명령 또는 소송 제기

-최근까지 법적 소송에서는 캘리포니아가 모두 승리

-법원에서는 승리 가능성이 낮기 때문에 이번 트럼프정부는 의회의 "의회검토법"을 통해 제재 계획

-제재해도 캘리포니아는 다시 법원에 소송을 제기할 것이기 때문에 수년간의 시간이 필요할 것

-또한 의회검토법이 주에 대한 결정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한 근본 법적 문제가 있는 상태

-캘리포니아는 트럼프가 연방정부 전기차 보조금을 폐지하면 자체 보조금을 재도입하겠다고 확정

https://www.gov.ca.gov/2024/04/09/court-reaffirms-californias-longstanding-right-to-fight-vehicle-pollution/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236259?sid=104
EU 클린산업딜 확정, 1천억유로 투자

-목적: 에너지집약 산업을 지원하고, 클린테크 산업을 육성

-핵심 방법: 1) 에너지비용 절감-전기화 속도를 높이기 위해 클린에너지 확대. 내부 에너지시장 통합 확대 2) EU 제조 클린제품 수요 확대 3) 클린제조업 지원위해 1,000억유로 지원 4) 순환경제 활성화 5) 저탄소 산업 일자리 인력 투자

-EU신임집행부의 첫 산업정책. 전임 정부의 그린 딜의 방향을 유지 강화하는 기조 확인

-재생에너지, 그린수소 제조업의 역내 활성화를 직접 지원해서 에너지집약 산업의 경쟁력을 확보하는 체계 갖춰

-향후 발표될 EU 정책들도 1) 탈탄소 산업구조로의 재편 2) 역내 클린제조업에 대한 지원이라는 중심 아젠다를 유지할 것

https://commission.europa.eu/topics/eu-competitiveness/clean-industrial-deal_en
트럼프가 후퇴하는 것을 기회로 삼겠다는 것이 EU와 중국의 전략적인 판단입니다

트럼프 1기때도 같았습니다

테슬라가 오늘의 지위를 차지한 이유는 트럼프 1기때 다른 완성차와 달리 전기차 투자에 더 집중했기 때문입니다

중국이 그린산업 전체에 압도적인 1위 국가가 된 것은 트럼프의 견제가 없어어죠

미국의 그린산업 기업들이 트럼프의 잘못된 신호를 추종하다가는 글로벌 경쟁에서 탈락할 것입니다

테슬라라 할지라도요

https://electrek.co/2025/02/26/as-trump-backs-off-of-clean-jobs-eu-sees-an-opening-with-e100b-investment/
중국 배터리 소재 사업자들 분위기 호전

-고객사들의 대규모 주문 빈번해지고, 대형업체들은 단가 인상

-수요 증가와 4세대 LFP 기술 등 차세대 기술 적용 확산 때문

-LFP 양극재업체인 Shenzhen Dynanonic은 춘절에도 공장 가동

-일부 리튬 제조업체들 가격 인상

-지난 2년간 LFP 제조업체들 대부분 적자 기록. 최근에는 적자 판매 사례 급감

중국 분위기는 중요합니다. 배터리 밸류체인 전반이 더 악화되기는 어려워보입니다
https://cnevpost.com/2025/02/27/china-lithium-industry-order-intake-prices-recover/
[이지바이오 금전대여 공시 상세]

공시링크: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50227900787
2025-02-27

📕결론: 이지바이오 연결 재무구조 개선을 위한 금전대여

📘상세: 기존 데비니시가 가지고있던 500억 차입금은 데비니시 인수에 사용된 이지홀딩스(팜스토리) 대여금

이지바이오 대여금으로 교체 시 데비니시(이지바이오)에서 이지홀딩스로 빠져나가던 이자비용이 이지바이오로 들어가며 이지바이오 연결기준 부채만 줄어들며 부채비율 하락

* 홀딩스 차원에선 아무런 차이없지만 이지바이오 연결기준 재무구조 개선으로 투자매력도 상승, 이지바이오 주가상승에대한 홀딩스의 의지 확인
미 대중 관세 10% 추가하면 배터리 최대 관세율은 48.4%

24년 11월에 미국의 중국 배터리에 대한 수입액이 사상 최대치로 급증한바 있습니다

트럼프 당선 시 수입관세가 상승할 것을 예측하고 선주문을 했기 때문입니다

중국은 여전히 미국의 최대 배터리 수입국입니다

반대로보면 K배터리가 그만큼 유리한 구도라는거죠

https://news.bloomberglaw.com/international-trade/chinas-battery-exports-to-us-jump-to-a-record-1-9-billion
에코프로비엠 급락이 보여주는 국장의 후진성

거래소 이전 안되면서 주가 급락하네요

공매도 중단해서 주가 올랐나요?

거래소 이전한 기업들 주가 오르던가요?

수급요인은 펀더멘탈과 아무런 상관없습니다

전기차 업황을 살피시길...
EU, 역내 배터리 사용 의무화 도입 예정

-로이터, EU 자동차 액션 플랜 초안 보도

-EU 신차 판매의 60%인 기업 수요의 전기차 전환 확대 제안

-전기차 구매 인센티브와 이를 위한 펀딩 방법 최적화 제안

-탄소 무배출 상용차 도로 주행세 면제

-역내 배터리 소재 부품 의무화 도입 제안

-배터리 생산에 대한 지원 검토

-CO2 배출 벌금 유연화는 아직 미정

막판까지 고심하네요. 하지만 방향은 뚜렷합니다. 전기차 판매를 확대하고 역내 배터리 생산에 대해 우대를 한다

중국업체들의 진입이 늘겠지만, 이미 자리잡고 있는 K배터리에게는 더 긍정적입니다

https://www.msn.com/en-xl/money/other/eu-to-propose-push-to-boost-ev-demand-require-more-local-batteries/ar-AA1zZKyn
WSJ, 클린에너지 혁명은 멈추지 않는다

-트럼프 당선 후 주식시장과 자본시장, 관련기업들이 위축되고, "드릴 베이비 드릴"의 성공에 베팅하는 듯 보이나

-이런 베팅은 틀려

-화석연료나 원전의 비용은 변동성이 높고 상승하는데 비해

-클린에너지는 중장기에 걸쳐 지속하락하고 있어. 1990년이후 풍력은 연평균 4%, 태양광과 리튬 배터리는 12%의 비용 하락이 진행 중

-이는 지난 60년간 지속된 반도체 산업의 무어의 법칙이 클린에너지 영역에서 동일하게 작동하고 있다는 것

트럼프의 4년이 시장의 작동 원리를 깨뜨릴수 없습니다

https://www.wsj.com/business/energy-oil/thecleanenergyrevolution-is-unstoppable-88af7ed5
EU 수장, 자동차 전략 대화 발표

-3개의 목표: 1) 자율주행 같은 기술 촉진 2) 클린 모빌리티 완성 3) 역내 경쟁력 확대, 특히 배터리 산업

-클린 모빌리티 달성 위한 CO2 감축 목표는 기존대로 유지. 업체들의 당장의 미준수 벌금 부담 완화 위해 1년단위 아닌 3년단위의 Banking& Borrowing 도입 제안

-역내 배터리산업 경쟁력 확대 위해 1) 직접 보조금 지급 2) 배터리 셀과 소재부품 역내 생산 의무 비율제 도입 3) 규제완화 제안

-3월 5일 발표될 상세안에 액션 플랜 공개

예상한 타협안입니다. 자동차 CO2 배출 규제는 그대로 두고, 기간을 1년단위의 패널티에서 3년단위로 확대하는 안입니다. 올 해 기준을 넘어서 전기차를 팔면 그 부분이 이연될수 있습니다. 반대의 경우도 가능하구요

배터리에 대한 직접 지원과 역내 의무판매비율제도 도입은 K배터리에 긍정적이구요

전기차 구매 보조금에 대한 언급은 없었습니다. 액션플랜을 봐야 확인되겠습니다

위 계획들은 EU 전체의 동의 절차가 필요합니다

https://m.youtube.com/watch?v=ySIW0kFf9JA
[SK오션플랜트(100090.KS)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 한병화 368-6171]

★ 해상풍력특별법 통과 최대 수혜주

☞ 법 통과로 정부주도의 해상풍력 입지 선정. 10개부처 28개의 관련법안을 실시계획 승인으로 원스톱 처리

☞ 해상풍력 단지 완공에 최장 10년 소요되었으나, 법 통과로 최대 절반 수준으로 단축될 것

☞ 기존 발전허가 받은 사업자(약 30GW)는 정부 입지 선정에 참여할 수도 있고 자체 건설도 가능하게 유연성 도입

☞ 국내 해상풍력 연간 설치량 0.1GW에서 2030년 1.4GW로 예상. 이후 연 최대 3GW까지 시장 확대 예상

☞ SK오션플랜트는 연간 약 1.5GW의 잠재 시장인 대만에만 의존하다가 더 큰 국내 시장이 확보된 것

☞ 해상풍력에 미국발 함정, MRO 등에 대한 조선사들의 수주까지 가세하면 국내 해양구조물 시장 공급자 우위로 전환

☞ SK오션플랜트의 야드와 도크 가치 상승할 것

https://vo.la/WdymoH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