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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 전기차 구매 보조금 도입

-뉴섬 주지사 제안

-2월 상세안 도출 예정

-트럼프 1기때 미국 전기차시장의 버팀목이었던 캘리포니아가 같은 역할 할 것

테슬라에게 보조금을 줄지 말지 궁금하네요

https://www.newsweek.com/gavin-newsom-rebate-california-drivers-11388581
📕 이지바이오(353810.KQ)
📘 M&A 잘한다, 잘하는 회사다, 성장에 도움 많이 된다
📘 보고서: https://buly.kr/GvoSrNs

[유진 미드스몰캡 허준서]
📘 텔레그램: t.me/jsheo

📘 4Q25 매출액 1,243억원, 영업이익 132억원 예상
- 각각 전년비  +5.7%, 52.1% 성장을 기록 했을것으로 예상
- 기존 상향했던 이익추정치를 소폭 하향조정
- 이유는 올해 1월 발표된 BioMatrix와 Nutribins의 인수와 관련된 실사비용 지난 4분기에 일부 반영됐을것으로 추정하기 때문

📘 곡물가 하락추세 지속, 축산농가 첨가제 구매력 UP
- 미중갈등 완화 따른 3대곡물 수출회복을 근거로 옥수수 대두 선물가격 반등중에 있으나
- 밀 포함한 3대곡물의 역대급 작황 호조로 인해 실제 곡물가는 하향 안정화 추세가 이어지고 있을것으로 전망
- 축산농가 구매력 상승하는 요인임과 동시에 Devenish의 마진 스프레드 개선에 긍정적
- 다만 환율의 강세로 인해 국내 자돈사료와 첨가제 일부의 마진 스프레드 개선은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

📘 단기실적보다 북미 축산시장 영향력 확대에 주목
- 1월에만 2건의 소규모 M&A 발표하며 영향력 확대 중
- 2024년 Devenish 인수를 포함하면 3건, 그룹사 전체 M&A로 확대하면 FMC와 DFS를 포함해 총 5건의 M&A 트렉레코드 보유
- 해당 M&A를 통해 계열확장 및 영업망 확장 전략 구체화되고 있으며 이외에도 Devenish의 커머셜 디렉터 채용 등 전사 성장력 확대 위한 전략 구사중

📘 구체화되는 북미 확장전략을 반영하지 못하는 주가
- 현재 주가는 2026년 추정 EPS 기준 Per 4.8배 수준
- PathWay USA가 인수한 BioMatrix는 생산시설과 첨가제 코팅기술 보유, 이지바이오의 기존 제품 성능 개선과 Devenish CAPA 지원 시너지 가능
- Devenish가 인수한 Nutribins는 고품질 첨가제 원료 소싱채널과 스페셜티 제품군 제조기술 보유, Devnish는 이를 위탁생산해 계열화 시킬 수 있음
- 적자법인인 BioMatrix는 연간 흑자전환 가능하며 Nutribins의 연간 이익기여도는 20~25억 수준
-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0,000원 유지

*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함
* tel. 02-368-6175
트럼프정부 또 패소, 전기차 충전인프라 집행 중단 풀려

-연방 판사, 자의적이고 변덕스러운 정책 결정은 위법이라 판결

-50억달러 예산 중 미집행분 집행 가능해져

https://www.reuters.com/world/trump-administration-unlawfully-suspended-ev-charger-infrastructure-program-us-2026-01-23/
유럽, 해상풍력 공동 개발

-북해에서 9개국이 300GW 개발하기로 했고, 이 중 100GW는 공동으로 건설

-유럽내 해상풍력 예산과 정부보증 확대하기로

-다보스에서 트럼프와 러트닉이 유럽의 풍력산업이 경쟁력 약화의 원인이라고 지적한 것에 대한 공식 대응

https://electrek.co/2026/01/23/nine-eu-nations-to-join-forces-on-100-gw-of-north-sea-wind/
[한솔제지(213500. KS)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4Q25 Review: 2026년 스포츠이벤트 등 수혜 기대

☞ 4Q25 Review

- 4분기 매출 5,946억원 영업이익 77억원 (매출액 +5.7% yoy, 영업이익 흑자전환 yoy)

- 인쇄용지, 산업용지, 특수지 부문에서 전년동기 감소세 보였으나, 기타 및 연결 법인 매출이 124.7% 증가하면서 매출 성장 견인

- 전분기 대비 신탄진 사고 기저효과와 미 관세 대응 가격 인상 및 환율효과로 수익성 개선

☞ 1Q26 Preview

- 패키징 관련 부문 비중을 ??? 사업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고, 탈플라스틱 친환경 포장 소재 등 신규사업 추진 중

- K컬쳐 인지도 상승으로 All-Pupl류 (화장품, 컵라면 용지), 스포츠 이벤트 및 미국 중간선거 등의 수요 증가 예상

☞ 목표주가 11,000원, 투자의견 Buy 유지. 매력적인 배당수익률 보유

보고서 링크:
https://vo.la/8o8MZTw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미국의 발전원별 설치 기간

-태양광 1.4년
-BESS 1.7년
-육상풍력 1.7년
-가스 2.6년
-가스 복합 4년
-석탄 6 7년
-원전 15.3년
[전기차/배터리산업│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그린산업/ESG 한병화 368-6171]

★ K배터리 소재/부품 주가 강세 원인

☞ 최근 K배터리 주가 강세의 주요 원인 중 하나는 정부의 코스닥 활성화 정책이라 판단. 같은 소재업체들 사이에서도 코스닥 상장주들의 주가 상승이 거래소 종목들 대비 높아

☞ 하지만, 주가 상승의 기저에는 K배터리의 중장기 펀더멘탈에 긍정적인 요인들이 누적되어왔기 때문

☞ K배터리에 긍정적인 요인들로는 1) 영국, 독일 등 유럽 지역 전기차 구매 보조금 재개 2) 미국 등 글로벌 BESS 수요 확대 3) 미국의 중국 배터리에 대한 시장 진입 사실상 차단 정책 4) 미국 중간 선거 이후의 반전기차 정책 기조 약화 가능성 5) LMR, 전고체, 소디움 등 신규 배터리 소재 시장 개화 기대 6) 휴머노이드, 선박, 기차, 건설기계 등으로 교통 부문 배터리 수요 확대 7) 중국 정부의 공급과잉 조절 정책으로 인한 배터리 소재 가격 정상화 기조 8) 국내 탄소중립산업법 도입 가능성

☞ 부정적인 요인으로는 1) 유럽의 중국 전기차/배터리의 시장 침투 약화 정책의 실시 불확실성 2) K배터리의 단기 실적 개선에 시간 필요

☞ K배터리에게 부정적인 요인보다 긍정적인 요소들이 더 많은 시점

☞ 수급 요인까지 가세하면서 당분간 K배터리 관련주들의 주가는 롤러코스트식으로 움직일 것으로 판단. 추격 매수보다는 조정 시 매수하는 방식 권고. 글로벌 배터리 수요는 전기차에서 다른 영역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고, 안보와 산업 보호 측면에서 중국을 대체할 유의미한 수단은 K배터리. 중장기 관점에서 판단해야 가치 평가 합리적 도출 가능

☞ 미국 BESS 확대, LMR, 전고체, 소디움 관련 추가 수혜, 휴머노이드, 선박, 기차향 신규 배터리 수요 관련주의 주가 상승 폭 상대적으로 클 것으로 판단

보고서 링크:
https://vo.la/BZo7TxQ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중국에서는 빨리 철수할수록 유리합니다

유럽의 결정이 늦어질수록 산업의 피해만 확대될 것입니다

자동차산업을 보호하기 위한 다른 방법이 있을까요? 아무리 찾아봐도 중국을 막는 수밖에는 없을겁니다

https://cnevpost.com/2026/01/26/porsche-to-reduce-dealerships-china-by-30-2026/
이재명정부는 원전? 재생에너지?

11차 전기본에 담긴 대형원전 2기와 SMR 1기 건설을 유지한다는 발표 후 모든 언론에서 정부의 에너지정책이 변했다는 논조의 보도를 내고 있습니다

2037년부터 완공될 원전이 2030년까지인 이재명정부의 에너지 정책에 어떤 대단한 영향을 미칠까요?

현 정부는 기후에너지환경부를 신설하고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100GW를 달성하겠다고 이미 발표한바 있습니다

이를 달성하기 위해 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한 실무 방안, 필요 입법을 속도감 있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업계를 지원하기 위한 한국판 IRA도 입법을 준비 중인 것으로 파악됩니다

원전에 대해 다소 유해진 이유는 문재인정부의 탈원전 프레임으로 재생에너지에 대한 반감이 커졌다는 판단이 있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원전 이슈로 힘빼지 말고 재생에너지에 집중하자는 정무적인 판단일 것입니다

어떤 판단이었던 이재명정부의 재생에너지 확대 정책은 조만간 판단을 받을 영역으로 진입합니다

실제 풍력, 태양광의 연간 설치량은 어떻게 변할지, 지속가능한 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한 구조는 어떻게 짜질지, 관련 산업 육성 방법 등이 평가를 받게 될 것입니다

한가지 확실한 것은 있습니다

OECD 재생에너지 꼴찌인 대한민국에게 이재명정부 5년은 마지막 기회입니다
양질의 기사이네요

잭팟까지는 아니지만, 고성능 배터리에 대한 수요를 확인해주는 마중물은 됩니다. 휴머노이드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1275746i
[두산퓨얼셀(336260.KS)│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그린산업/ESG 한병화 368-6171]

★ 미국 기대 유효, 국내는 부진

☞ 4분기 별도 매출액 1,250억원, 영업이익 -343억원으로 컨센서스(1,658억원, -151억원) 대비 큰 폭 하회 예상

☞ 4분기 공급 예정되었던 신규 SOFC 기기 공급이 지연되면서 지연 패널티가 부과되었고, 일부 PAFC 공급도 이연된 반면 주요 원재료인 백금 가격 급등으로 원가율이 예상을 대폭 상회했기 때문으로 판단

☞ 백금은 PAFC 스택에 필수 소재로 과거에는 매출원가의 약 6~7% 수준이었으나, 현재는 10% 이상인 것으로 추정됨. 지난 20년간 1천달러/온스 근처에서 등락을 보여온 백금 가격은 최근 1) 중국의 전략 비축 광물 지정 2) 남아프리카 공화국, 러시아 등 주 생산국의 공급 부진 3) 하이브리드 차량 증가에 따른 수요 증가로 2,500달러 이상으로 레벨업 된 상태

☞ 동사의 PAFC는 설치 후 6~7년부터 스택 교체 주기가 돌아오는데, 올해부터 교체 물량이 본격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판단

☞ 국내 PAFC 사업은 사실상 국가를 대상으로 하는 것으로 원가 상승에 따른 부담을 전가하는 것이 제한적인 구조. 따라서 원가상승에 따른 적자를 보전하기 위해서는 정부 입찰에서 이를 명문화해서 반영하는 것이 필요

☞ 국내 부진에도 불구 미국향 PAFC 수출은 올 4분기부터 시작 예상. 본격적인 데이터센터용 공급을 위해서는 절대적으로 선호도가 높은 SOFC를 공급해야. 수율이 높아져 공급 후 교체 비용 리스크가 낮아지는 2027년부터 미국에 수출 가능 예상

☞ 투자의견 HOLD 유지. 목표주가는 2.7만원에서 3.5만원으로 상향. 미국 수출에 대한 기대감 일부 반영. 다만, 국내 PAFC 사업부진으로 인해 적자 폭은 예상보다 깊어지고 기간도 늘어나고 있는 점은 우려. SOFC 수출이 언제부터 시작되고 얼마나 늘어날지에 따라 기업가치 크게 달라질 것

https://vo.la/qEdXBrC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LG씨엔에스(064400.KS)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4Q25 Review: 연간 최고 실적 달성

☞ 4Q25 Review

- 4분기 매출 1조 9,357억원 영업이익 2,160억원 (매출액 -4.4% yoy, 영업이익 +7.9% yoy)

- 2025년 연간 잠정실적은 매출액 6조 1,295억원, 영업이익 5,558억원으로 연간 최대실적 달성

- 스마트엔지니어링 및 DBS 사업이 전년 대비 각각 3.2% 감소하였으나, 클라우드 및 AI 사업은 전년 대비 7% 증가하며 성장 견인

☞ 1Q26 Preview

- 1분기 매출액 1조2,770억원, 영업이익 852억원 예상(매출액 +5.4% yoy, 영업이익 +8.0% yoy)

- 클라우드&AI 사업이 전년 대비 8.7% 매출 성장을 보이며 실적 성장 견인할 것

보고서 링크:
https://vo.la/ZGlyXpr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발전공기업 재생에너지 확대 정책

-한전의 6개 발전공기업 경영평가 지표 대폭 수정

-주요 사업 배점 50점 중 재생에너지 전원화(13점), 에너지전환(11점) 신설.( 과거에는 신재생에너지 보급 실적 4점이 전부)

-석탄, LNG 설비운영, 연료수급 배점은 33점에서 15점으로 하향

-ESS 등 장주기 에너지저장장치도 재생에너지 보급 실적으로 인정

-국내 재생에너지 ESS 확대의 최종 계약 대상인 발전 공기업은 그동안 주요 평가 항목이 아니어서 확대에 적극적이지 않았으나, 근본적인 변화가 생기게 된 것

-국내 재생에너지와 BESS 확대 속도 빨라질 것

-민간 재생에너지 사업자와 기자재업체들 수혜

https://www.elec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364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