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광. 매번 트럼프 시대에 그게 될까? 라는 이야기가 많지만 ㅠ 이재명 시대에는 가능하고, 북미도 그렇게 나쁘지 않음.
OBBBA 정책은 재생에너지 분야 대부분의 하위 섹터에 대해 예상보다 긍정적인 결과를 가져왔습니다.
세액공제(택스 크레딧): 대규모 풍력·태양광 프로젝트에 대해 2030년 중반까지 유지되며, 이미 착공한 프로젝트와 2026년 중반까지 착공하는 프로젝트 모두 적용됩니다.
⚡️ 신규 건설 경제성
재생에너지 신규 프로젝트의 경제성은 매우 유리합니다.
태양광 (ITC 적용 시)
2025년: 약 $58/MWh (저장 포함 시 $75–85/MWh)
2030년: 약 $54/MWh (저장 포함 시 $70–80/MWh)
가정: 연간 약 1.1%의 자본지출(Capex) 감소. 저비용 지역에서 벗어남에 따라 주요 부품의 비용 절감 폭은 제한적.
ITC가 없을 경우: LCOE(균등화 발전비용)가 약 25% 상승, 2035년 태양광 비용은 약 $74/MWh (저장 포함 시 $90/MWh).
이재명 햇빛연금+국무회의 태양광 주요 발언, 중국 구조조정 완료, 미국 세액공제를 위한 26년 발주 사이클. 여기에 우주 데이터센터(?)는 덤인가...
한국에는 3Q가 저점인 기업이 있다.
OBBBA 정책은 재생에너지 분야 대부분의 하위 섹터에 대해 예상보다 긍정적인 결과를 가져왔습니다.
세액공제(택스 크레딧): 대규모 풍력·태양광 프로젝트에 대해 2030년 중반까지 유지되며, 이미 착공한 프로젝트와 2026년 중반까지 착공하는 프로젝트 모두 적용됩니다.
⚡️ 신규 건설 경제성
재생에너지 신규 프로젝트의 경제성은 매우 유리합니다.
태양광 (ITC 적용 시)
2025년: 약 $58/MWh (저장 포함 시 $75–85/MWh)
2030년: 약 $54/MWh (저장 포함 시 $70–80/MWh)
가정: 연간 약 1.1%의 자본지출(Capex) 감소. 저비용 지역에서 벗어남에 따라 주요 부품의 비용 절감 폭은 제한적.
ITC가 없을 경우: LCOE(균등화 발전비용)가 약 25% 상승, 2035년 태양광 비용은 약 $74/MWh (저장 포함 시 $90/MWh).
이재명 햇빛연금+국무회의 태양광 주요 발언, 중국 구조조정 완료, 미국 세액공제를 위한 26년 발주 사이클. 여기에 우주 데이터센터(?)는 덤인가...
한국에는 3Q가 저점인 기업이 있다.
Morgan Stanley, Asking the Right Questions
Can AI adoption drive a durable rise in productivity and margins?
→ AI 논쟁의 초점은 이제 '인프라 지출'에서 '실행'으로 전환. 어떤 기업이 AI 도입으로 순이익 증가를 이끄는가?
How does robotics allow AI to move off screens and into the physical world?
→ AI가 화면 속을 벗어나 공장, 도로 등 'Physical World'로 진출
현재 로봇의 주요 제약은 (1) 고품질 현실 데이터 수집, (2) 하드웨어 제조 확대, (3) 기존 업무 흐름에 로봇을 통합하는 어려움. 하지만, 리쇼어링 흐름과 맞물려 로봇 도입과 자동화는 가속화될 것
How is technology moving to the center of a multipolar world and embedding itself in the global balance of power?
→ AI 경쟁은 사실상 미국과 중국 간의 양극화로 진행 중. 이는 단순히 모델 역량뿐 아니라 전력, 인재, 핵심 광물 접근성에 의해 좌우
기술이 곧 국가 안보와 직결되면서,기술적 선택과 진영 선택에 따른 기회비용(Trade-offs)을 감수해야 함.
How will the US manage structurally higher energy demand?
→ AI 데이터센터와 제조업 부활로 인해 20년 만에 전력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 그리드 한계로, On-Site 및 ESS 솔루션이 부각될 것
How do long-term demographic shifts drive near-term market outcomes?
→ GLP-1의 접근성 확대와 새로운 경구용 약물 개발로 건강 수명이 늘어남.
현재 70세 이상이 전체 부의 30%를 보유. 이 막대한 자산이 젊은 세대로 넘어가는 '대규모 부의 이전'이 세대 간 격차를 메우는 중요한 투자 테마가 될 것입니다.
Can AI adoption drive a durable rise in productivity and margins?
→ AI 논쟁의 초점은 이제 '인프라 지출'에서 '실행'으로 전환. 어떤 기업이 AI 도입으로 순이익 증가를 이끄는가?
How does robotics allow AI to move off screens and into the physical world?
→ AI가 화면 속을 벗어나 공장, 도로 등 'Physical World'로 진출
현재 로봇의 주요 제약은 (1) 고품질 현실 데이터 수집, (2) 하드웨어 제조 확대, (3) 기존 업무 흐름에 로봇을 통합하는 어려움. 하지만, 리쇼어링 흐름과 맞물려 로봇 도입과 자동화는 가속화될 것
How is technology moving to the center of a multipolar world and embedding itself in the global balance of power?
→ AI 경쟁은 사실상 미국과 중국 간의 양극화로 진행 중. 이는 단순히 모델 역량뿐 아니라 전력, 인재, 핵심 광물 접근성에 의해 좌우
기술이 곧 국가 안보와 직결되면서,기술적 선택과 진영 선택에 따른 기회비용(Trade-offs)을 감수해야 함.
How will the US manage structurally higher energy demand?
→ AI 데이터센터와 제조업 부활로 인해 20년 만에 전력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 그리드 한계로, On-Site 및 ESS 솔루션이 부각될 것
How do long-term demographic shifts drive near-term market outcomes?
→ GLP-1의 접근성 확대와 새로운 경구용 약물 개발로 건강 수명이 늘어남.
현재 70세 이상이 전체 부의 30%를 보유. 이 막대한 자산이 젊은 세대로 넘어가는 '대규모 부의 이전'이 세대 간 격차를 메우는 중요한 투자 테마가 될 것입니다.
❤2
머지노의 Stock-Pitch
Morgan Stanley, Asking the Right Questions Can AI adoption drive a durable rise in productivity and margins? → AI 논쟁의 초점은 이제 '인프라 지출'에서 '실행'으로 전환. 어떤 기업이 AI 도입으로 순이익 증가를 이끄는가? How does robotics allow AI to move off screens and into the physical world? →…
이거 내용 재밌네요. 내년에 공부해야 할 것들을 알려주고 있어요.
❤5
China targets 15 GW of solar thermal power capacity by 2030
중국, 2030년까지 태양열 발전 용량 15GW 목표 설정 [태양광 아님]
중국은 화요일, 태양열 발전(Solar Thermal Power) 개발을 가속화하기 위한 정책 로드맵을 발표하며 2030년까지 설치 용량을 약 15기가와트(GW)로 늘리고, 비용을 석탄 화력 발전과 비슷한 수준으로 낮추겠다는 목표를 제시
태양열 킬로와트(kW)당 건설 비용은 10년 전 약 30,000위안(약 4,253달러)에서 현재 약 15,000위안으로 하락했으며, 발전 비용 또한 크게 감소
태양광(PV): 한화솔루션, 론지솔라 등 일반적인 패널 업체. (빛 → 전기)
태양열(CSP): 빛을 열로 바꿔 터빈을 돌림. 거울, 열 저장 탱크, 터빈 기술이 핵심. (빛 → 열 → 전기)
https://www.bignewsnetwork.com/news/278770420/china-targets-15-gw-of-solar-thermal-power-capacity-by-2030
중국, 2030년까지 태양열 발전 용량 15GW 목표 설정 [태양광 아님]
중국은 화요일, 태양열 발전(Solar Thermal Power) 개발을 가속화하기 위한 정책 로드맵을 발표하며 2030년까지 설치 용량을 약 15기가와트(GW)로 늘리고, 비용을 석탄 화력 발전과 비슷한 수준으로 낮추겠다는 목표를 제시
태양열 킬로와트(kW)당 건설 비용은 10년 전 약 30,000위안(약 4,253달러)에서 현재 약 15,000위안으로 하락했으며, 발전 비용 또한 크게 감소
태양광(PV): 한화솔루션, 론지솔라 등 일반적인 패널 업체. (빛 → 전기)
태양열(CSP): 빛을 열로 바꿔 터빈을 돌림. 거울, 열 저장 탱크, 터빈 기술이 핵심. (빛 → 열 → 전기)
https://www.bignewsnetwork.com/news/278770420/china-targets-15-gw-of-solar-thermal-power-capacity-by-2030
Big News Network
China targets 15 GW of solar thermal power capacity by 2030
BEIJING, Dec. 23 (Xinhua) -- China unveiled a policy roadmap on Tuesday to accelerate solar thermal power development, targeting around 15 gigawatts (.....
Forwarded from 글로벌 Watch 🌎
🇹🇼 Elite Material(+2.2%)
❗️ 역사적 신고가 돌파 이어감
Sector : Technology
Industry : Hardware, Equipment & Parts
종목코드 : 2383
시가총액 : 19.3B(27.0조 krw)
거래대금 : 72.5mil(1001억 krw)
[기업개요]
- 인쇄회로기판(PCB) 제조업체로 전자기기 및 통신장비에 주력
- 주요 고객은 글로벌 전자기기 제조사로 안정적 수요 기반
- 전방산업 성장에 따른 매출 증가가 주요 성장동력
#대만 #TW_2383
회사정보 : https://www.google.com/finance/quote/2383:TPE
❗️ 역사적 신고가 돌파 이어감
Sector : Technology
Industry : Hardware, Equipment & Parts
종목코드 : 2383
시가총액 : 19.3B(27.0조 krw)
거래대금 : 72.5mil(1001억 krw)
[기업개요]
- 인쇄회로기판(PCB) 제조업체로 전자기기 및 통신장비에 주력
- 주요 고객은 글로벌 전자기기 제조사로 안정적 수요 기반
- 전방산업 성장에 따른 매출 증가가 주요 성장동력
#대만 #TW_2383
회사정보 : https://www.google.com/finance/quote/2383:TPE
❤3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12.24 13:02:40
기업명: 씨엠티엑스(시가총액: 9,588억)
보고서명: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대표보고 : 케이투인베스트먼트파트너스/대한민국
보유목적 : 단순투자
보고전 : 6.63%
보고후 : 1.35%
보고사유 : 1%변동 공시(시간외대량매매 보고 포함)
* K2-KIS 2021세컨더리투자조합
2025-12-22/장내매도(-)/보통주/ -16,372주/-
2025-12-23/시간외매매(-)/보통주/ -15,679주/-
* 케이디비씨-케이투 2023세컨더리 투자조합
2025-12-22/장내매도(-)/보통주/ -45,284주/-
2025-12-23/장내매도(-)/보통주/ -43,550주/-
* 케이투엑스페디오투자조합
2025-12-22/장내매도(-)/보통주/ -177,023주/-
2025-12-23/시간외매매(-)/보통주/ -170,317주/-
* 케이투케이아이에스2022 세컨더리 투자조합
2025-12-22/장내매도(-)/보통주/ -10,913주/-
2025-12-23/시간외매매(-)/보통주/ -10,451주/-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22400029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88210
기업명: 씨엠티엑스(시가총액: 9,588억)
보고서명: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대표보고 : 케이투인베스트먼트파트너스/대한민국
보유목적 : 단순투자
보고전 : 6.63%
보고후 : 1.35%
보고사유 : 1%변동 공시(시간외대량매매 보고 포함)
* K2-KIS 2021세컨더리투자조합
2025-12-22/장내매도(-)/보통주/ -16,372주/-
2025-12-23/시간외매매(-)/보통주/ -15,679주/-
* 케이디비씨-케이투 2023세컨더리 투자조합
2025-12-22/장내매도(-)/보통주/ -45,284주/-
2025-12-23/장내매도(-)/보통주/ -43,550주/-
* 케이투엑스페디오투자조합
2025-12-22/장내매도(-)/보통주/ -177,023주/-
2025-12-23/시간외매매(-)/보통주/ -170,317주/-
* 케이투케이아이에스2022 세컨더리 투자조합
2025-12-22/장내매도(-)/보통주/ -10,913주/-
2025-12-23/시간외매매(-)/보통주/ -10,451주/-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22400029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88210
세계 1위 로봇 업체가 엔비디아와 손잡자…주가 60% '점프'
화낙은 전세계 산업용 로봇 및 공작기계 분야의 선두주자다. 1958년 후지쯔 공작 기계 부문 사내 벤처로 출발해 1972년 스핀오프 후 약 50년만에 공장 자동화(FA)와 로봇, 공작기계 등 주요 부문에서 모두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했다.
'화낙 로봇' + '엔비디아 반도체'는 '차세대 지능형 로봇'
이처럼 로봇 업계의 ‘은둔 고수’인 화낙이 지난 1일, 엔비디아와의 협력을 발표하자 일본 산업계와 자본시장은 크게 놀랐다. 두 회사는 화낙의 로봇과 엔비디아의 첨단 AI컴퓨팅 반도체를 조합하고 공동 기술 개발을 추진하기로 했다.
화낙의 산업용 로봇에 인공지능을 탑재해 사람의 언어를 이해하고 함께 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 차세대 지능형 로봇을 개발하는 게 목표다.
트럼프 2기조차 호재...매년 10%대 성장
화낙은 실적 발표 자료를 통해 “공작 기계 부문이 중국에서 크게 성장했고, 로봇 부문도 중국과 미주 대륙을 중심으로 안정적인 수요 개선을 확인했다”며 “그 결과 공장 가동률이 개선돼 영업이익률이 전년 동기 대비 1.6%포인트 상승한 21.1%로 집계됐다”고 설명했다.
역사적으로 화낙은 기업들이 설비투자를 확대하는 시기에는 매출이 성장하고, 반대의 경우에는 실적이 급락하는 경기 민감주의 모습을 보여왔다. 하지만 올들어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과 함께 세계 각국이 자체 공급망 강화에 나서면서 침체기에도 성장하는 새로운 면모를 보였다는 평가다.
https://v.daum.net/v/20251224080209983
화낙은 전세계 산업용 로봇 및 공작기계 분야의 선두주자다. 1958년 후지쯔 공작 기계 부문 사내 벤처로 출발해 1972년 스핀오프 후 약 50년만에 공장 자동화(FA)와 로봇, 공작기계 등 주요 부문에서 모두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했다.
'화낙 로봇' + '엔비디아 반도체'는 '차세대 지능형 로봇'
이처럼 로봇 업계의 ‘은둔 고수’인 화낙이 지난 1일, 엔비디아와의 협력을 발표하자 일본 산업계와 자본시장은 크게 놀랐다. 두 회사는 화낙의 로봇과 엔비디아의 첨단 AI컴퓨팅 반도체를 조합하고 공동 기술 개발을 추진하기로 했다.
화낙의 산업용 로봇에 인공지능을 탑재해 사람의 언어를 이해하고 함께 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 차세대 지능형 로봇을 개발하는 게 목표다.
트럼프 2기조차 호재...매년 10%대 성장
화낙은 실적 발표 자료를 통해 “공작 기계 부문이 중국에서 크게 성장했고, 로봇 부문도 중국과 미주 대륙을 중심으로 안정적인 수요 개선을 확인했다”며 “그 결과 공장 가동률이 개선돼 영업이익률이 전년 동기 대비 1.6%포인트 상승한 21.1%로 집계됐다”고 설명했다.
역사적으로 화낙은 기업들이 설비투자를 확대하는 시기에는 매출이 성장하고, 반대의 경우에는 실적이 급락하는 경기 민감주의 모습을 보여왔다. 하지만 올들어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과 함께 세계 각국이 자체 공급망 강화에 나서면서 침체기에도 성장하는 새로운 면모를 보였다는 평가다.
https://v.daum.net/v/20251224080209983
현대차, FANUC, Rockwell Automation, TSLA가 CES 이후에도 로봇 섹터를 이끌까?
2024 CES : AI Everywhere
2025 CES : Dive In
2026 CES : Innovators Show Up
24-25년 CES가 Gen-AI의 등장이었다면 26년 CES는 '누가 현장에서 실제로 작동하는가를 증명하는 자리'. 이에 대한 가장 직관적인 해답은 Physical AI
글로벌 로봇 업체들의 주가를 살펴본 결과 위 4개 기업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
현대차 (Boston Dynamics + SDF): 2026 CES에서 아틀라스(Atlas) 모델 실물 최초 시연 예정. 이는 현대차도 로봇을 만들 수 있는 회사야! 라는 1차원적 메시지가 아닌 SDF(Software-Defined Factory) 기반 회사임을 입증하는 자리
자동차 제조업 - 로봇 - SW를 모두 통합하고 재정의 가능한 스마트팩토리 회사임을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것이 목적
SDV가 워낙 폭망했기에 이번 CES에선 철수 → 그렇기에 더더욱 SDF를 강조할 것으로 보임
FANUC & Rockwell Automation (Legacy의 AI 전환):
기존, 공장 자동화 선두주자 업체들의 AI-휴머노이드 로봇으로의 리레이팅 기대
FANUC을 인더스트리 로봇으로 봐야 할 이유가 있을까? 이제는 Physical AI로 봐야 하는게 아닐까?
12월 초 엔비디아와의 협력을 발표한 이유 주가는 ATH 부근. 기존 산업용 로봇에 AI를 탑재해 지능형 로봇 개발로 전화하는 로드맵.
현재,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 3가지 문제점 중 하나가 '기존 업무 흐름에 로봇을 어떻게 통합할 것인가?' 인데, 이 문제점을 엔비디아를 통해서 해결하겠다는 거 아닌가? 그러면 이제 Physical AI 주식으로 봐야 하는 게 아닐까?
공작기계 데이터가 튀지 않아도 주가가 가는 건 회사의 Factor가 변했다고 이해하는 중.
Rockwell Automation도 마찬가지. 아직은 자동차/음식료 공장 자동화 SW가 주요 매출원인데, 이 SW를 그대로 휴머노이드 로봇에 적용 가능 할 수 있지 않을까? 실제로 로봇 완제품 자회사(ClearPath)도 갖고 있음.
→ 테슬라 옵티머스는 새로운 공장(Greenfield)에는 들어가기 쉽지만 기존 공장(Brownfield) 침투는 어려움. 기존 공장은 전부 FANUC과 Rockwell의 프로토콜로 돌아가기 때문
Tesla (Optimus의 상용화): 이미 9월부터 신차 판매량보단 휴머노이드 로봇과 SPACE X가 더 중요해진 주식. 내년 1분기 옵티머스 3세대 공개, 26년 연간 1백만 대 생산 체재 구축 및 외부 판매 시작
→ 옵티머스 판매가 실적으로 찍히는 건 27년부터
국내 로봇 섹터들이 강한 거 보면서 한국만 강한 건가 해서 찾아봤는데 일본-미국 모두 좋음.
특히 자동차와 기존 인더단의 자동화 SW가 로봇 영역으로 확장될 수 있다는 논리가 새로운 컨센서스로 자리 잡고 있는 중. 그러다 보니 CES 이후에도 셀온이 안 나올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정리 한번 해봤네요.
어쨌든 한국 로봇은 글로벌 피어들의 주가가 더 중요한 영역 ㅋㅋ... 그래도 반응 좋으면 현차는 6배 회사에서 머무르진 않을 것 같음.
2024 CES : AI Everywhere
2025 CES : Dive In
2026 CES : Innovators Show Up
24-25년 CES가 Gen-AI의 등장이었다면 26년 CES는 '누가 현장에서 실제로 작동하는가를 증명하는 자리'. 이에 대한 가장 직관적인 해답은 Physical AI
글로벌 로봇 업체들의 주가를 살펴본 결과 위 4개 기업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
현대차 (Boston Dynamics + SDF): 2026 CES에서 아틀라스(Atlas) 모델 실물 최초 시연 예정. 이는 현대차도 로봇을 만들 수 있는 회사야! 라는 1차원적 메시지가 아닌 SDF(Software-Defined Factory) 기반 회사임을 입증하는 자리
자동차 제조업 - 로봇 - SW를 모두 통합하고 재정의 가능한 스마트팩토리 회사임을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것이 목적
SDV가 워낙 폭망했기에 이번 CES에선 철수 → 그렇기에 더더욱 SDF를 강조할 것으로 보임
FANUC & Rockwell Automation (Legacy의 AI 전환):
기존, 공장 자동화 선두주자 업체들의 AI-휴머노이드 로봇으로의 리레이팅 기대
FANUC을 인더스트리 로봇으로 봐야 할 이유가 있을까? 이제는 Physical AI로 봐야 하는게 아닐까?
12월 초 엔비디아와의 협력을 발표한 이유 주가는 ATH 부근. 기존 산업용 로봇에 AI를 탑재해 지능형 로봇 개발로 전화하는 로드맵.
현재,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 3가지 문제점 중 하나가 '기존 업무 흐름에 로봇을 어떻게 통합할 것인가?' 인데, 이 문제점을 엔비디아를 통해서 해결하겠다는 거 아닌가? 그러면 이제 Physical AI 주식으로 봐야 하는 게 아닐까?
공작기계 데이터가 튀지 않아도 주가가 가는 건 회사의 Factor가 변했다고 이해하는 중.
Rockwell Automation도 마찬가지. 아직은 자동차/음식료 공장 자동화 SW가 주요 매출원인데, 이 SW를 그대로 휴머노이드 로봇에 적용 가능 할 수 있지 않을까? 실제로 로봇 완제품 자회사(ClearPath)도 갖고 있음.
→ 테슬라 옵티머스는 새로운 공장(Greenfield)에는 들어가기 쉽지만 기존 공장(Brownfield) 침투는 어려움. 기존 공장은 전부 FANUC과 Rockwell의 프로토콜로 돌아가기 때문
Tesla (Optimus의 상용화): 이미 9월부터 신차 판매량보단 휴머노이드 로봇과 SPACE X가 더 중요해진 주식. 내년 1분기 옵티머스 3세대 공개, 26년 연간 1백만 대 생산 체재 구축 및 외부 판매 시작
→ 옵티머스 판매가 실적으로 찍히는 건 27년부터
국내 로봇 섹터들이 강한 거 보면서 한국만 강한 건가 해서 찾아봤는데 일본-미국 모두 좋음.
특히 자동차와 기존 인더단의 자동화 SW가 로봇 영역으로 확장될 수 있다는 논리가 새로운 컨센서스로 자리 잡고 있는 중. 그러다 보니 CES 이후에도 셀온이 안 나올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정리 한번 해봤네요.
어쨌든 한국 로봇은 글로벌 피어들의 주가가 더 중요한 영역 ㅋㅋ... 그래도 반응 좋으면 현차는 6배 회사에서 머무르진 않을 것 같음.
❤9
CES 2026 : 1/6 ~ 1/9
삼성전자 잠정실적 : 1/8
SK하이닉스 ADR 재공시 : 1/9
JPM Healthcare : 1/12 ~ 1/15
이번주 수-목 휴장, 일본&중국 금 휴장입니다요
삼성전자 잠정실적 : 1/8
SK하이닉스 ADR 재공시 : 1/9
JPM Healthcare : 1/12 ~ 1/15
이번주 수-목 휴장, 일본&중국 금 휴장입니다요
❤9
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26년 CES Keyword '로봇'
---------------------------------
피지컬 AI 시대의 서막⋯ CES 2026 로봇 전시에 쏠린 눈
https://www.viva100.com/article/20251229500810
---------------------------------
피지컬 AI 시대의 서막⋯ CES 2026 로봇 전시에 쏠린 눈
https://www.viva100.com/article/20251229500810
브릿지경제
피지컬 AI 시대의 서막⋯ CES 2026 로봇 전시에 쏠린 눈
피지컬 AI가 미래 인공지능(AI) 산업을 이끌 핵심 축으로 떠오르면서 로봇 기술이 차세대 전략으로 주목받고 있다. 약 일주일 뒤 열릴 CES 2026에서는 글로벌 IT 기업들의 로봇 기술이 대거 공개되는 만큼, 2026년은 ‘피지컬 AI 시대’를 알리는 원년이 될 것
If U.S.-China AI Rivalry Were Football, the Score Would Be 24-18
미·중 AI경쟁 현재 점수 24대 18
→ 에너지에서는 중국 승, 컴퓨팅 파워는 미국 승. 하지만, 대 중국 H200 수출 승인으로 컴퓨팅 파워 격차 줄어들 것
미국이 챗GPT의 등장과 엔비디아의 활약, 그리고 수출 통제를 통해 경기에 앞서나가고 있지만, 중국은 딥시크 충격과 화웨이, 알리바바, 바이트댄스의 연이은 선전으로 6점 차로 따라붙고 있다는 것이다.
밀러 교수는 24대 12의 더블스코어로 미국이 중국을 앞서고 있다고 평가하면서 "미국은 컴퓨팅 파워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고 인공지능 상업화에서 주도권을 쥐고 있다"고 근거를 댔다.
그는 중국이 전력(電力)은 더 많이 보유하고 있지만, 핵심 자원인 인력은 오히려 미국으로 넘어오고 있다고도 지적했다.
디피카 기리 싱가포르 IDC AI연구 책임자는 "미국은 엔비디아를 비롯한 기업을 앞세워 첨단 AI칩 시장을 지배하고 있지만 중국도 딥시크와 같은 AI 챗봇과 오픈소스 혁신으로 급부상하고 있다"며 21대 19의 박빙 상황이라고 평가했다.
특히 비야세뇨르 교수는 "미국이 계속해서 뛰어난 성과를 내지 못하면 소폭의 우위를 잃을 수 있다"며 "중국이 에너지 분야에서 빠른 성과를 보이고 있으므로 미국은 청정에너지를 더 빨리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https://www.wsj.com/tech/ai/the-ai-scorecard-how-the-u-s-built-a-leadand-could-lose-it-to-china-7939603a
미·중 AI경쟁 현재 점수 24대 18
→ 에너지에서는 중국 승, 컴퓨팅 파워는 미국 승. 하지만, 대 중국 H200 수출 승인으로 컴퓨팅 파워 격차 줄어들 것
미국이 챗GPT의 등장과 엔비디아의 활약, 그리고 수출 통제를 통해 경기에 앞서나가고 있지만, 중국은 딥시크 충격과 화웨이, 알리바바, 바이트댄스의 연이은 선전으로 6점 차로 따라붙고 있다는 것이다.
밀러 교수는 24대 12의 더블스코어로 미국이 중국을 앞서고 있다고 평가하면서 "미국은 컴퓨팅 파워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고 인공지능 상업화에서 주도권을 쥐고 있다"고 근거를 댔다.
그는 중국이 전력(電力)은 더 많이 보유하고 있지만, 핵심 자원인 인력은 오히려 미국으로 넘어오고 있다고도 지적했다.
디피카 기리 싱가포르 IDC AI연구 책임자는 "미국은 엔비디아를 비롯한 기업을 앞세워 첨단 AI칩 시장을 지배하고 있지만 중국도 딥시크와 같은 AI 챗봇과 오픈소스 혁신으로 급부상하고 있다"며 21대 19의 박빙 상황이라고 평가했다.
특히 비야세뇨르 교수는 "미국이 계속해서 뛰어난 성과를 내지 못하면 소폭의 우위를 잃을 수 있다"며 "중국이 에너지 분야에서 빠른 성과를 보이고 있으므로 미국은 청정에너지를 더 빨리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https://www.wsj.com/tech/ai/the-ai-scorecard-how-the-u-s-built-a-leadand-could-lose-it-to-china-7939603a
The Wall Street Journal
If U.S.-China AI Rivalry Were Football, the Score Would Be 24-18
If the U.S.-China artificial-intelligence rivalry were a football game, America would be leading at halftime—but it just made a risky trade.
❤1
안녕하세요, 머지노 채널 운영자입니다.
부족한 제 채널을 구독해 주시고, 매번 귀한 시간 내어 글을 읽어주시는 모든 분께 항상 감사한 마음입니다.
제 개인적으로 올 한 해는 다양한 곳에서 많은 도움을 받아, 크게 성장할 수 있었던, 잊지 못할 시간이었습니다.
주가를 성장의 미분값이라고 생각하는데, 그 관점에서 보면 올해 저는 턴어라운드 한 주식이 아닐까 싶습니다.
앞으로 영업레버리지 효과가 나타나고, 주도주로 남을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올 한 해 고생 많으셨습니다. 20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부족한 제 채널을 구독해 주시고, 매번 귀한 시간 내어 글을 읽어주시는 모든 분께 항상 감사한 마음입니다.
제 개인적으로 올 한 해는 다양한 곳에서 많은 도움을 받아, 크게 성장할 수 있었던, 잊지 못할 시간이었습니다.
주가를 성장의 미분값이라고 생각하는데, 그 관점에서 보면 올해 저는 턴어라운드 한 주식이 아닐까 싶습니다.
앞으로 영업레버리지 효과가 나타나고, 주도주로 남을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올 한 해 고생 많으셨습니다. 20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44🔥5🥰1
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DRAMeXchange 12월 서버 DRAM 고정가 발표]
- 12월 서버 DRAM 고정가 협상은 여전히 높은 가격대에서 진행되고 있으며, 12월 인도분에 대한 추가 주문이 화두. 주요 고객군은 미국 CSP, 중국 CSP, OEM이 포함. 공급사들의 재고가 고갈됨에 따라, 추가 주문은 기존 고객과의 배송 일정 재조정을 통해서만 대응 가능. 이에 따라, 12월 실거래가는 크게 상승하였으며, 3Q25 평균 고정가 대비 88 ~ 93% 상승. 아울러, 4Q25 고정가는 전분기 대비 53 ~ 58% 상승하는 수준까지 확대
- 12월부터 협상의 초점은 점진적으로 1Q26 계약으로 이동. 현재의 타이트한 수급 여건을 고려시, 공급사들은 60 ~ 70% 수준의 인상률을 반영한 초기 견적을 제시할 것으로 예상. 이는 12월 추가 주문에서 나타난 수준보다 더 높은 수치. 또한, 공급사들은 2026년 전반에 걸쳐 분기별 가격 인상이 지속될 것이라는 긍정적인 전망을 유지. 향후 분기에서도 추가 인상을 예상하고 있기에 CSP와의 다년간 락인(Lock-in) 계약 체결에는 적극적이지 않은 상황
- 위 상황을 고려시, 2026년 서버 DRAM 고정가 상승률은 1Q26 ~ 4Q26 각각 60~65% / 10 ~ 15% / 3 ~ 8% / 0 ~ 5%로 전망. 이는 지난달 추정치 대비 상향 조정된 수치로, 추가적인 상향 조정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판단
- CSP들은 기존 사업에서 창출되는 현금흐름이 대규모 인프라 구축을 위한 자본지출을 충분히 감당할 수 있다고 판단하고 있으며, 향후 추론형 AI의 수익화 실현에 무게를 두고 있음. 따라서 이들은 DRAM 가격 인상에 크게 반발하지 않고, 안정적인 물량 확보를 위해 가격 인상을 수용. 또한, 고객군의 마진 구조 고려시, 아직 가격 인상을 흡수할 여력이 남아있는 것으로 분석
- 시장 참여자들은 이러한 고객들의 구매 전략을 주시하며, 가격 인상(P) 사이클의 정점이 언제 나타날지 면멸히 관찰. OEM의 경우 최소 1H26까지는 마진 여력이 유지될 것으로 예상되며, CSP들은 시장 내 잠재적인 공급 과잉도 흡수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 12월 들어 GPU/ASIC 업체들은 2026년 HBM3E 구매가격 하락에 대한 기존 전망을 거둬들였으며, 공급사들은 공급 부족을 배경으로 가격 인상을 성공적으로 유도. 이로 인해 공급사들은 기존 범용 DRAM 공급 물량을 축소하고 HBM3E 공급에 집중. 이러한 흐름 속에서 2026년 LTA (Long-Term Agreement, 이하 LTA)에서 CSP 및 OEM에 대한 공급 및 조달 물량 조정이 지속 발생. 거래 안정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일부 OEM과 중국 CSP사들은 공급사로부터 공급 축소 통보를 받은 것으로 파악. 전반적으로 서버 DRAM 공급 물량은 상향 조정되고 있는 한편, PC DRAM은 공급사들이 감산에 집중하고 있는 애플리케이션 영역
- 공급사들의 고객별 물량 배정은 해당 고객의 실수요 수준, 과거 거래 이력, 파트너십 관계에 대한 평가를 기반으로 결정. 미국 CSP들의 서버 DRAM 및 HBM 거래가격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동시에 1H26 인도 물량을 적극적으로 확보하고 있어 물량 배정 우선 순위가 낮은 고객에 대해서는 공급사들이 서버 DRAM 공급을 축소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음. 이는 OEM 및 중국 CSP사들의 타이트한 공급 상황을 더욱 심화시킬 가능성을 확대
- Gemini, Copilot과 같은 추론형 AI 애플리케이션이 범용 서버 수요를 견인함에 따라, MSFT와 구글을 중심으로 한 CSP들이 ODM에 서버 시스템 조립 주문을 공격적으로 상향 조정. 이에 따라, 2026년 서버 출하량 증가율 전망치는 전년 대비 기존 9%에서 13% 상향 조정. 또한 멀티코어 CPU 채택 확대로 고용량 RDIMM 조달이 증가하면서 서버 DRAM 탑재량은 전년 대비 20% 증가. 전체 서버 DRAM bit 수요 성장률은 39%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기존 전망치였던 23%를 크게 상회하는 수준
- 공급사들은 주요 고객과 취소 및 반품 불가 조건을 포함한 LTA 계약 협상을 진행 중이며, 동 계약을 기반으로 2028년까지 장기적인 Capex 가시성을 확보하고자 노력. 다만, 이러한 계약에도 불구 2026년 공급 물량을 적시에 충분히 확보하는 데에는 여전히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전망
(자료: DRAMeXchange)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DRAMeXchange 12월 서버 DRAM 고정가 발표]
- 12월 서버 DRAM 고정가 협상은 여전히 높은 가격대에서 진행되고 있으며, 12월 인도분에 대한 추가 주문이 화두. 주요 고객군은 미국 CSP, 중국 CSP, OEM이 포함. 공급사들의 재고가 고갈됨에 따라, 추가 주문은 기존 고객과의 배송 일정 재조정을 통해서만 대응 가능. 이에 따라, 12월 실거래가는 크게 상승하였으며, 3Q25 평균 고정가 대비 88 ~ 93% 상승. 아울러, 4Q25 고정가는 전분기 대비 53 ~ 58% 상승하는 수준까지 확대
- 12월부터 협상의 초점은 점진적으로 1Q26 계약으로 이동. 현재의 타이트한 수급 여건을 고려시, 공급사들은 60 ~ 70% 수준의 인상률을 반영한 초기 견적을 제시할 것으로 예상. 이는 12월 추가 주문에서 나타난 수준보다 더 높은 수치. 또한, 공급사들은 2026년 전반에 걸쳐 분기별 가격 인상이 지속될 것이라는 긍정적인 전망을 유지. 향후 분기에서도 추가 인상을 예상하고 있기에 CSP와의 다년간 락인(Lock-in) 계약 체결에는 적극적이지 않은 상황
- 위 상황을 고려시, 2026년 서버 DRAM 고정가 상승률은 1Q26 ~ 4Q26 각각 60~65% / 10 ~ 15% / 3 ~ 8% / 0 ~ 5%로 전망. 이는 지난달 추정치 대비 상향 조정된 수치로, 추가적인 상향 조정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판단
- CSP들은 기존 사업에서 창출되는 현금흐름이 대규모 인프라 구축을 위한 자본지출을 충분히 감당할 수 있다고 판단하고 있으며, 향후 추론형 AI의 수익화 실현에 무게를 두고 있음. 따라서 이들은 DRAM 가격 인상에 크게 반발하지 않고, 안정적인 물량 확보를 위해 가격 인상을 수용. 또한, 고객군의 마진 구조 고려시, 아직 가격 인상을 흡수할 여력이 남아있는 것으로 분석
- 시장 참여자들은 이러한 고객들의 구매 전략을 주시하며, 가격 인상(P) 사이클의 정점이 언제 나타날지 면멸히 관찰. OEM의 경우 최소 1H26까지는 마진 여력이 유지될 것으로 예상되며, CSP들은 시장 내 잠재적인 공급 과잉도 흡수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 12월 들어 GPU/ASIC 업체들은 2026년 HBM3E 구매가격 하락에 대한 기존 전망을 거둬들였으며, 공급사들은 공급 부족을 배경으로 가격 인상을 성공적으로 유도. 이로 인해 공급사들은 기존 범용 DRAM 공급 물량을 축소하고 HBM3E 공급에 집중. 이러한 흐름 속에서 2026년 LTA (Long-Term Agreement, 이하 LTA)에서 CSP 및 OEM에 대한 공급 및 조달 물량 조정이 지속 발생. 거래 안정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일부 OEM과 중국 CSP사들은 공급사로부터 공급 축소 통보를 받은 것으로 파악. 전반적으로 서버 DRAM 공급 물량은 상향 조정되고 있는 한편, PC DRAM은 공급사들이 감산에 집중하고 있는 애플리케이션 영역
- 공급사들의 고객별 물량 배정은 해당 고객의 실수요 수준, 과거 거래 이력, 파트너십 관계에 대한 평가를 기반으로 결정. 미국 CSP들의 서버 DRAM 및 HBM 거래가격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동시에 1H26 인도 물량을 적극적으로 확보하고 있어 물량 배정 우선 순위가 낮은 고객에 대해서는 공급사들이 서버 DRAM 공급을 축소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음. 이는 OEM 및 중국 CSP사들의 타이트한 공급 상황을 더욱 심화시킬 가능성을 확대
- Gemini, Copilot과 같은 추론형 AI 애플리케이션이 범용 서버 수요를 견인함에 따라, MSFT와 구글을 중심으로 한 CSP들이 ODM에 서버 시스템 조립 주문을 공격적으로 상향 조정. 이에 따라, 2026년 서버 출하량 증가율 전망치는 전년 대비 기존 9%에서 13% 상향 조정. 또한 멀티코어 CPU 채택 확대로 고용량 RDIMM 조달이 증가하면서 서버 DRAM 탑재량은 전년 대비 20% 증가. 전체 서버 DRAM bit 수요 성장률은 39%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기존 전망치였던 23%를 크게 상회하는 수준
- 공급사들은 주요 고객과 취소 및 반품 불가 조건을 포함한 LTA 계약 협상을 진행 중이며, 동 계약을 기반으로 2028년까지 장기적인 Capex 가시성을 확보하고자 노력. 다만, 이러한 계약에도 불구 2026년 공급 물량을 적시에 충분히 확보하는 데에는 여전히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전망
(자료: DRAMeXchange)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2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2025년 한국 시장의 강력한 아웃퍼폼은 단순히 저평가된 밸류에이션의 Re-rating 때문이 아니었습니다.
수치상으로 확인되는 압도적인 EPS 성장이 주가 상승의 핵심 동력이었습니다.
실제 코스피의 12개월 선행 EPS 레벨은 2025년 들어 과거 추세를 완전히 상회하는 폭발적인 우상향 곡선을 그렸으며, 이는 '실적이 뒷받침되는 상승이 얼마나 강력한지'를 보여주는 전형적인 사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수치상으로 확인되는 압도적인 EPS 성장이 주가 상승의 핵심 동력이었습니다.
실제 코스피의 12개월 선행 EPS 레벨은 2025년 들어 과거 추세를 완전히 상회하는 폭발적인 우상향 곡선을 그렸으며, 이는 '실적이 뒷받침되는 상승이 얼마나 강력한지'를 보여주는 전형적인 사례라고 할 수 있습니다.
👍4❤2
📌 1.5 ~ 1.9 Weekly 전략
Base Case : 상승
시장 Factor : 삼성전자 잠정실적
코스피&코스닥 : 정배열
섹터 정배열 : 반도체, 우주, 로봇, 엔터
https://blog.naver.com/aplus0418/224134280065
Base Case : 상승
시장 Factor : 삼성전자 잠정실적
코스피&코스닥 : 정배열
섹터 정배열 : 반도체, 우주, 로봇, 엔터
https://blog.naver.com/aplus0418/224134280065
NAVER
📌 1.5 ~ 1.9 Weekly 전략
https://news.1rj.ru/str/StockPitchPR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