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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뷰티위크2023 후기 🛍
작성: 주식 훈련소 t.me/StockTrainingCenter

브이티 주주가 아니지만 화장품 트렌드, 분위기 등을 알고자 다녀옴.


요약
- 중국인 비율 60 - 70% , 한국인 20 - 30%, 타 국가 10% » 모든브랜드 줄이 외국인 비율 50% 이상
- 중국인은 20대 초~중 유학생이 많이 보였으며 대부분 구매보다는 샘플 목적이 더 컸음.
한국에 와서 돈을 안쓰고 오히려 뺏어가는.. 이해는 가는 것이 샘플을 엄청 퍼줌.
- 부스 당 줄은 브랜드 인기순이 절대 아니라 느낌.
>> 어떤, 얼마나 많은 샘플을 주냐?


브이티
- 리들샷 아이크림(아직 판매 전)이 워낙 좋다고 하길레 체험
- 판매 하는 직원 조차 '디바이스' 라고 표현. 최근 장비 + 크림으로 흡수력을 높이는 반면 하나로 합친 제품 (40,000원대 정도 할 것이라 이야기)
- 크림을 짜고 입구 부분을 잡으면 소량의 진동이 생겨 이를 이용해 바르는 방식
- 리필 하는 것이 아닌 사용후 다시 구매
(Q. 얼마나 쓸 수 있어요? A. 사람마다 다른데 1달 이상은 쓴다)

그리고 올리브영 부스가 다른 곳들에 비해 트렌디한 느낌. 통상 제품 소개에 초점을 맞춘 반면 H&B 특성 상 브랜드 자체 홍보에 힘을 쓴 것 같았음.

결론
샘플을 얻기 위한 참여자가 대부분이기에 브랜드별 인기, 분위기 등은 솔직히 알기 어려웠음.
출시 전 제품을 직접 사용해봄으로써 이게 얼만큼의 매출을 가져올지에 대해 스터디하기에는 괜찮은 듯
👍11
https://kr.investing.com/news/stock-market-news/article-949576

이날 언론보도에 따르면 LG유플러스는 한국과학기술원(KAIST), 국내 양자컴퓨팅 소프트웨어 개발업체 큐노바와 양자컴퓨터를 활용해 6G '저궤도 위성 네트워크'를 최적화하는 연구에 성공했다.
6G에서 논의되는 저궤도위성 네트워크는 지상 기지국뿐만 아니라 500~1만㎞ 고도에 있는 위성을 사용해 통신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코위버는 오늘 그냥 수급으로 땡기는거 같은데 이런 시장이 지난주 후반부부터 지속되고있는 것처럼 보여서 종목을 봐야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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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26

ㅁ 뉴스

아마존, 챗GPT 라이벌 앤트로픽에 5조3천억 투자…AI 경쟁 가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4219230?rc=N&ntype=RANKING&sid=105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이자 클라우트 컴퓨팅 기업인 아마존이 챗GPT 개발사 오픈AI의 경쟁사인 인공지능(AI) 스타트업 앤트로픽에 최대 40억달러(약 5조3천500억원)를 투자하기로 했다.

"자율주행 게임체인저" 평가…머스크 자신하는 '도조' 뭐길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310476?sid=101
카메라 장치와 카메라가 찍은 영상 데이터를 분석하는 슈퍼컴퓨터다. 마치 사람이 눈으로 사물을 인지하고 뇌가 판단하는 방식과 비슷하다.

중국인이 선호하는 여행지 1위는 ‘서울’…추석때 몰려온다는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191855?sid=104
중국 관광객(유커)이 몰려온다. 중추절과 국경절 연휴를 맞은 유커들은 선호도 1위 여행지로 ‘서울’을 꼽았다. 오는 29일부터 총 8일간의 연휴동안 중국인 2100만명이 항공기를 이용할 것으로 추정되는데, 수요가 몰리면서 중국 국내선과 서울행(인천공항, 김포공항) 항공료가 일주일새 두 배 이상 급등했다.

MS, AI 시대 데이터센터 전력 '소형원자로'로 공급한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309268300i
AI 시대를 맞아 슈퍼컴퓨터와 대규모 서버를 운영하는 데 따른 막대한 전력 공급처로 소형원자로를 지목한 것이다.
2
20230927

ㅁ 뉴스

[단독]사우디 정부 대표단, 내달 방한…대규모 방산협력 논의
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30926/121389154/1
특히 이번 회의는 방산 역량 강화에 나선 사우디 측이 먼저 요청해 성사된 것으로 전해졌다. 그만큼 사우디가 한국과의 방산협력에 적극적이라는 것. 정부는 이번 회의를 계기로 우리 군 주력 무기에 대한 대규모 방산 수출 논의까지 사우디 측과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마존 킬러’ 칸 FTC 위원장, 4번째 반독점 소송 제기…"독점 악용"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309271680i
‘아마존 킬러’로 불리는 리나 칸 미국 연방거래위원회(FTC) 위원장이 아마존을 상대로 또다시 칼을 빼 들었다. FTC가 아마존을 상대로 반독점 소송을 제기한 건 올해만 4번째다.

[단독]"서울여행 15억원어치 팔렸다"…中 국경절 연휴 유커 몰린다
27일 관광업계에 따르면 서울관광재단과 중국 최대 온라인 여행 플랫폼인 씨트립이 공동으로 지난 15일 진행한 라이브 커머스 방송에서 중추절에 이용 가능한 서울여행 상품이 6341건 팔렸다. 판매 매출은 총 15억원을 기록했다.
https://www.news1.kr/articles/51845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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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04

ㅁ 주요 뉴스

대통령실 “사우디·UAE 對한국 투자, 이달 내 후속 협상”
https://biz.chosun.com/policy/politics/2023/10/03/LDW4WR6ORFFNDCUPZMGVNM57MQ/?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이 대변인은 “(사우디, UAE의 한국 투자 관련) 투자 규모는 결정됐지만 구체적인 프로젝트 확정이 늦어지는 문제가 있었다”며 “이달 안에 두 나라의 대규모 프로젝트 확정을 위한 후속 일정이 있어 투자가 이뤄지면서 질 좋은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연휴에 헬기타고 사우디 간 이재용…'이 말' 남기고 유럽으로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96505
이 회장은 건설 현장 임직원들을 격려하는 동시에, 삼성 경영진과 탈석유로 대변혁을 추진 중인 중동 지역 사업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이 회장은 “중동은 미래 먹거리와 혁신 기술 발휘 기회로 가득 찬 보고(寶庫)”라며 “지금은 타지에서 가족과 떨어져 고생하고 있지만 ‘글로벌 삼성’의 미래를 건 최전선에 있다는 마음으로 과감하게 도전하자”고 당부했다.

수십년 검증관행 깼다…'팬데믹 게임체인저'에 급행 노벨상
https://www.yna.co.kr/view/AKR20231002044900009?input=1195m
2일(현지시간) 발표된 올해 노벨 생리의학상 수상자는 코로나19 메신저리보핵산(mRNA) 백신 개발에 기여한 커리코 커털린(68) 헝가리 세게드대 교수와 드루 와이스먼(64) 미국 펜실베이니아 대학 교수다.

"100경 분의 1초 순간포착"…노벨물리학상에 '아토초 과학' 선구자 3人(종합)
https://newsis.com/view/?id=NISX20231003_0002469986&cID=10406&pID=13100
아토초 과학 시대가 열리면서 기존에는 인지하지 못했던 굉장히 짧은 시간 영역에서 일어나는 현상들을 관측할 수 있게 됐다. 너무 빨라 알 수 없었던 전자의 움직임 등을 파악할 수 있게 된 것. 원자 내에서 전자의 회전주기는 약 180아토초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

"5년 이내 인플레 잡은 경우 60%도 안된다"…IMF의 경고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310031829i
보고서는 중앙은행의 일관된 통화정책의 중요성을 반복해서 강조했다. 인플레이션을 해결한 국가의 공통점은 시간이 지나도 지속해서 긴축적인 통화정책을 펼쳤다는 점을 짚었다. 긴축적인 통화정책에 따른 명목환율과 명목 임금 상승률을 적절히 통제한 것도 인플레이션을 해결한 국가들이 보인 모습이었다. 5년 이내 단기간에 심각하지 않은 저성장을 경험했다는 특징도 나타났다.
👍1
"美 국채금리 더 뛰면 연준이 금리인하 나서게 될 것"...JP모간의 시나리오
https://www.wowtv.co.kr/NewsCenter/News/Read?articleId=A202310040064&t=NN
그는 "미국의 국채금리가 계속 오를 경우 결국 금융사고가 발생할 것"이라며 "시장이 무너지는 과정에서 연준이 기존의 입장을 고수하지 않고 방향을 전환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저도 동의..
👍1
ㅁ 개인 생각

시장은 유동성 말라버린 모습.. 오후라고 크게 반등이 나오거나 그럴 것으로 보이지는 않음

조정 시 매력적으로 보는 섹터 AI, 로봇, 원전, 우크라이나 재건, 사우디
공통점은 긴 시계열로 보면 매력적인 아이들
다만, 지금은 생각보다 많이 밀리는 상황이라 싸다고 매수하는 그림보다는 관망세 + 이미 매수해서 현금 없음이 대부분인듯

미국채 금리는 이례적으로 오랜기간, 높은 상승을 보이는 중. 이를 이전 사례로 예측하는 것은 오류를 범할 수도 있어보임
차라리 금리를 움직이는 파월의 행동을 예측하는게 더 낫지 않을까 생각

그외에 체크할 요소는 초전도체 섹터 헷지 움직임, 반도체 선방, 퓨런티어 매우 선방 등등..
😢5
4%하던게..
20231005

ㅁ 주요 뉴스

두산로보틱스 오늘 코스피 상장…첫 '따따블' 가능할까
https://newsis.com/view/?id=NISX20231004_0002471400&cID=10403&pID=15000
특히 로봇 대장주인 레인보우로보틱스의 시가총액은 3조원 안팎에서 형성돼 있다. 반면 두산로보틱스의 공모가 기준 예상 시가총액은 1조6853억원이다. 두산로보틱스의 지난해 매출 규모가 레인보우로보틱스보다 3배 이상 크다는 점을 감안하면 공모가에서 상당한 수준의 주가 상승이 기대된다는 게 대체적인 분석이다.

궤도 수정하는 SK하이닉스 '괴물D램' HBM 생산 늘린다
https://www.mk.co.kr/news/business/10842260
4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충북 청주에서 운영 중인 M15 공장을 확장해 낸드플래시와 더불어 D램 고대역폭메모리(HBM) 생산라인을 탑재하는 것으로 잠정 결론을 내렸다.

美 장기 채권 손실 확대...'닷컴버블 붕괴' 수준 가까워졌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310056680i
4일(현지시간) 블룸버그 집계에 따르면 미 10년 이상 만기 채권의 가격은 2020년 3월 고점 대비 46% 하락했다. 2000년대 초반 닷컴 버블의 붕괴로 미 주식이 49% 폭락했을 당시의 손실률에 근접했다.

국제유가 5% 넘게 급락... 경기둔화 우려에 한달 전 가격 복귀
https://biz.chosun.com/international/international_economy/2023/10/05/KMRTWPOZWNA7PDB6BJLX5EWHOQ/?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이재명, 대선 전날 ‘뉴스타파 가짜 뉴스’ 475만명에 뿌렸다
https://www.chosun.com/politics/politics_general/2023/10/05/KPENHEROE5C7RK4FSXOZMEVAEU/?utm_source=naver&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naver-news
지난해 20대 대선에서 이재명 당시 더불어민주당 후보(현 대표)가 인터넷 매체 뉴스타파의 ‘윤석열 커피’ 가짜 뉴스를 공식 선거운동 문자메시지로 유포한 것으로 4일 드러났다.
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도PB)
오늘 좀 치네요
👍2
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도PB)
🤩23.10.05(목) 마감시황

장난 나랑 지금 하냐?

금일 코스피는 -0.09%, 코스닥은 -0.79%로 장 초반 강하게 반등이 나오다 하락. 그 이후 다시 상승 후 마감 들어 하락하며 마감.

어제는 하루종일 하락했던 하루였다면, 오늘은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며 피말리는 장세.

전일 미국 장에서 리비안/테슬라의 강한 반등에 TCC스틸, 대유에이텍, 우신시스템, 상신이디피 등이 상승 마감.

일부 2차전지 소재들은 상승폭 대거 반납하며 보합 혹은 음전.
- 와중에 금양은 7% 하락.

코스닥에서는 상승 500 / 하락 1000으로 장 초반과는 다소 상반된 분위기

폴라리스오피스의 테슬라 디스플레이 탑재 소식에 폴라리스오피스, 폴라리스세원, 폴라리스우노 모두 강세 마감.

일부 보고서 나온 종목들 위주로 상승 마감
- 코리안리, 롯데칠성, BGF리테일 등

장중 강하게 올랐던 일부 MZ 종목, 신규상장 종목들도 대부분 상승폭을 반납하며 마감(한싹만 살아남음)

가비아, 케이아이엔엑스 등 데이터센터 관련종목들은 지속해서 양호한 수급 흐름.

5G 관련 라이콤, 쏠리드, 에치에프알 강했으며 자람테크놀로지는 수주 공시 발표하며 강한 움직임을 보였지만, 장이 흘러내리면서 동반 반납.

장초반 급반등하며 투자자들을 홀려놓고 다시금 때려버린 후 다시 매수, 또 매도하는 움직임은 반대매매에 놓여있는 투자자들에게는 매우 치명적임.

지금 반대매매 상황에 있다면, 현금으로 채우기보다는 신용 종목을 줄여가면서 비율 관리를 해야 함.

[작성] 👔도PB의 생존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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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년 기사. 당연하지만 좋은 내용 같아 공유..

美 강세장 끝났나?..`5대 지표`로 확인하라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243126583228304&mediaCodeNo=257&OutLnkChk=Y

◇유가

일반적으로 약세장이 오기 전 유가는 상승세를 나타낸다. 이미 유가는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일반적으로 유가 상승 시기에 스태그플레이션이나 경기침체 중 하나가 발생한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국채수익률

약세장이 오기 전 국채수익률은 종종 상승한다. 1970년대 중반, 1980년대 말, 1990년대 초, 그리고 2000년에는 모두 상당한 수준의 국채수익률 상승 현상이 나타났다. 1987년 1월 7%였던 미국 10년만기 국채수익률은 주가 폭락이 발생했던 그해 10월 10.2%까지 치솟았다.

현재 미국 10년만기 국채수익률은 4.5%다. 6월 5.2%였던 국채수익률은 8월들어 빠른 속도로 하락하고 있다.

◇상승 종목의 수

당연히 약세장이 오기 전 상승 종목의 수는 감소한다. 2000년 닷컴 버블이 꺼지기 전에도 일부 인터넷주가 급등했을 뿐 나머지 주식의 상황은 좋지 않았다.

◇소비 지출

약세장이 오기 전 소비 지출은 가끔 하락한다. 현재 소비 지출은 이미 둔화세를 나타내고 있다. 미국의 6월 소매판매는 0.9% 하락했다. 홈디포, 메이시, 시어스 등 주요 유통업체들의 실적도 좋지 않다.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 소비 지출은 주가 하락에 후행하는 지표일 때가 많다. 다른 지표에 비해 약세장 여부 단정에 있어 정확도가 떨어진다.

앨리지언트 자산운용의 브라이언 스타인 스트래티지스트는 "소비 지출이 급격히 감소한다면 고용에 큰 타격을 줄 것"이라고 진단했다.

◇기업 이익 증가율

1990년대 중반부터 후반까지 나타난 강세장 동안 S&P 500 기업들의 연 평균 이익 증가율은 12%를 기록했다. 하지만 2000년들어 이익 증가율은 둔화했고 주가도 당연히 하락했다.
3
#시황

이전 사례를 가지고 현재에 동일하게 대입하는 것은 오류를 범할 수 있지만 그 자체로도 의미는 있기에 07년 당시 분위기 & 지수 간단 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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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 왜 07년 분위기를 왜 분석하는가?

- 현재 미국 10년 몰의 금리 07년 이후 최고치이기 때문

ㅁ 당시 분위기가 어땠는데?

1) 뉴스 플로우

- 2007. 01 ([뉴욕전망]채권금리-경기 우려 커지나, https://news.mt.co.kr/mtview.php?no=2007012616451842563&outlink=1&ref=https%3A%2F%2Fsearch.naver.com)
- 2007. 03 (글로벌 증시 비관론 '확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0172592?sid=101)
- 2007. 05 (美 모기지론 금리 '올 최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0184158?sid=101
- 2007. 06 (10년물 국채수익률 5년래 최고..주가 하락,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3/0000187901?sid=101)

2) 국채 금리의 지나친 급등은 결국 외교 & 정치와 연결

확산되는 美국채 매도 분위기.."미국 쫄았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122166583164016&mediaCodeNo=257&OutLnkChk=Y
지난주(2007년 6월) 미국 재무부의 국채시장 현황 보고서가 나오자 이번주 로버트 키밋 미국 재무차관은 중국과 러시아 방문에 나섰다.
키밋 차관은 19일 베이징에서 "중국을 비롯한 주요 외환보유국들이 계속 미 국채를 보유할 것으로 믿고 있다"며 "아시아 중앙은행들이 미국 국채를 팔고 있다는 증거는 없다"고 말했다.
» 코로나 이후 반세계화 분위기가 강해지는 지금 이것을 어떻게 해결할지?

ㅁ 지수는 오히려 상승

- 당시 우려와 달리 1월부터 7월 까지 코스닥 지수는 610pt » 841pt 까지 상승 (미국장 역시 강세)
- 6월 이후 국채금리가 하락하자 신용경색 우려로 주가는 꺾이기 시작. 8월에 급락(이후 반등). 본격적인 하향추세는 10월부터
- 지금은 국채금리가 상승 중이지만 지수는 꺾이는 상황. 통상 약세장이 오기 전 국채 금리가 상승하는 것과 다름

교훈

- 국채 금리, 고용 등의 상황은 현재와 비슷해서 기사를 통해 간접적으로라도 시장의 느낌을 파악할 수 있었음
- 재미있었던 점은 경기우려 이야기는 1월부터 나왔지만 불안을 타고 7월까지 지수는 우상향하였으며, 10월 지수가 하향 추세를 탔을 때는오히려 증권가에서 호전망을 내놓으며 내년 최고점을 뚫을 것이라는 전망이 많았음
- 지금의 위치에 대해서는 조금 더 고민해봐야 할듯. PF, 가계 부채 등의 리스크는 정부에서도 충분히 인지하고 있는데 이게 큰 충격으로 다가올지..? 아니면 상반기 불안을 타고 올라왔던 지수가 이제 하향 추세를 타고 내려갈지..?
👍511
20231006

ㅁ 주요뉴스

뉴욕증시, 9월 고용보고서 앞두고 약보합…엔비디아 1.5%↑ [출근전 꼭 글로벌브리핑]
https://www.wowtv.co.kr/NewsCenter/News/Read?articleId=A202310060015&t=NN

‘킹달러’에 외환보유액 2개월 연속 감소[머니뭐니]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31005000785
지난달 미국 달러화가 초강세를 보이는 ‘킹달러’ 현상이 나타나면서 우리나라 외환보유액이 두 달 연속 감소를 나타냈다.
한국은행이 6일 발표한 외환보유액 통계에 따르면 9월 말 기준 외환보유액은 4141억2000만달러(약 560조원)로 8월 말보다 41억8000만달러 줄었다.

최초 인플루언서 플랫폼 상장...레뷰코퍼레이션 흥행 이어갈까
https://www.econovill.com/news/articleView.html?idxno=628511

[단독]젤렌스키가 내세운 우크라 재건 파트너, 서울서 원희룡 만난다…자원개발 등 논의(종합)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7091500?sid=101
민간의 경우 △삼성물산 △현대건설 △HD현대건설기계 △현대로템 △네이버 △유신 △한화솔루션 △한화 건설 부문 △KT △CJ대한통운 △포스코 인터내셔널 △해외건설협회 등이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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