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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와소음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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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마인드 확립 & 매크로와 크립토 등 다양한 투자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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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주식] V, MA, AXP
먼저 달려간 아멕스(파랑) 보니, 비자와 마스터카드도 출발할 것 같네요.
가벼운 건 마스터(p/e 44배), 싼건 비자(p/e 37배)
검정이 비자, 빨강이 마스터카드입니다.

원래 비자랑 마스터카드랑 거의 가치평가가 비슷했습니다. (항상 비슷한 배수로 p/e를 받았는데, 엄청 벌어졌네요)

마스터카드가 비자보다
공격적으로 영업을 잘한다고 하네요(?)
[해외주식] DIS
https://biz.chosun.com/international/international_economy/2021/07/13/N3666NYWUFGDLAKRJWLOX6MWWQ/
디즈니는 축구채널 EPSN도 요금 17%나 인상했네요, 요금인상은 자신감의 표현으로 저는 긍정적으로 해석합니다.
데이터 기반으로 분석해보고 요금 인상을 결정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얼마 올리면 얼마 이탈할 것이다)
[해외주식] SBUX
스타벅스 주식분할의 역사입니다.
예전에 어떤 분석자료에서 봤는데 주식분할한 기업들 주가가 그렇지 않은 기업들에 비해 상승률이 월등하다고 했던 기억이 납니다.

물론, 이게 선후(인과관계)를 잘 생각해야하는게 주가가 많이 올라서 주식분할을 했을 가능성이 높겠죠(?)

스타벅스 관련 최신 동향 정리
1. 향후 5년간 글로벌 커피 시장 성장은 끄덕없다(연평균 7%대 이상)
2. 스타벅스 전체 매장 50% 이상이 미국 밖
3. 커피시장 1위 일본(9.3%), 2위 미국(77%)에서 점유율 1위, 향후 가장 커질 중국시장에서도 점유율 1위(59.2%)
4. 올해 1100개 매장 순증 예정
(중국 600개, 미국 50개, 기타 450개)
5. 22년 P/E 기준 33배 (25~35배 평균)
유니티 23년 흑자전환.pdf
1 MB
[해외주식] U (유니티) : 메타버스 관련주
(핵심요약)
장점
1. 전체 게임시장 50% 이상 유니티 기반
2. 매출 고성장 지속 유망(연평균 30%)
3. 일간이용자, 결제건수/금액 모두 고성장
단점
1. 23년 흑자전환 예상으로 당분간 적자지속
2. 높은 기대감으로 고평가 지속

참고)
메타버스 시장규모 연평균 30% 성장 기대
글로벌 게임시장규모 연평균 7.2% 성장 기대
[국내주식] 한국금융지주
관심종목 추가하고 지켜보겠습니다
[국내주식] 도이치모터스
관심종목 추가
블랙록 래리 핑크 CEO의 통찰력
래리 핑크 CEO 발언 중 새길 만한 부분이 있어 공유해드립니다.

1) 인플레이션이 일시적이지 않다면서 직원들 임금을 8% 올리기로 했다네요.
2) 소비지상주의(consumerism) 종료
“2차 세계대전 이후 미국의 경제정책은 소비지상주의(consumerism)에 기반을 두고 이루어졌다. 미국인들이 더 많은 것을 가질 수 있게 하는 최선의 방법은 저렴한 제품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지난 5년간 우리는 이러한 근본적인 믿음에서 탈피했다. 이제 우리는 소비지상주의보다 일자리가 더 중요하다고 느낀다. 이로 인한 공급망 조정은 시스템적으로 인플레이션을 불러일으킬 것이다”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107152078i
[EU 탈탄소 계획 발표]
EU 탄소절감 계획에 대한 자세한 내용이 소개되어 공유해 드립니다.

1) 배출권 거래제도(ETS) 적용 업종 확대
- 2005년 시행돌 땐 철강, 발전소 정도만 포함됐지만 이번 안에서는 선박/항공기 등 운송부문까지 포함됩니다. 무료 크레딧도 축소됩니다.

2) 탄소 국경세(CBAM) 적용
국내 기업 역차별을 막기 위해 EU에 수출하는 해외 기업에게도 국경세를 적용합니다. 철강, 알루미늄 등이 대표적

3) 제외되는 업종, 반발하는 국가
- 농업, 폐기물 산업은 제외됩니다. 부담을 주면 안되는 산업이라는거죠.
- 또한 폴란드, 리투아니아, 라트비아 등 상대적으로 저소득 국가는 반발을 고려해 감축 목표를 덜 부여합니다.
- 그런데 그리스, 키프로스, 몰타 등은 해운업종 비중이 높은 국가라 반발이 심하다네요. 이번 안에서는 항공유나 선박에서 사용하는 중유 등에 대해서도 세금을 부과하게 되기 때문에 타격이 심할거라는거죠.

4) 친환경차
- 배출권 거래제(ETS)에 완성차 업체들 포함시키는 것 검토. 2035년부터는 유럽에서 디젤, 휘발유 차량 판매가 사실상 금지 제시되며 5년마다 이행 여부 체크해 벌금 부과 가능
- 60km마다 전기차 충전소를 설치하고 밴과 트럭 등 상용차를 위해서 수소 충전소를 설치. 항공/선박용 친환경 연료개발 장려

5) 기타: 임업 등
- 탈탄소의 출발은 나무 심기입니다. 나무가 탄소를 흡수하니까요. 자연적인 탄소 흡수(natural carbon sinks)를 위해 조림면적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 선박도 보이네요. 탄소배출을 잘 생각해본다면 노후선박들은 교체를 해야합니다. 조선의 미래는 어떨지 한번 생각해보면 좋지않을까 싶습니다.
[해외주식] QCOM (퀄컴)
[해외주식] ABNB (에어비앤비)
1차매수 들어가기에 괜찮은 지점이네요.
지금도 포스트코로나 시대지만, 코로나는 끝나던지 함께 지내던지 둘 중 하나일겁니다.
코로난데 누가 여행가? 남들이 안볼때 미리 사둬야 오르고나서 편안하게 물량 받아줄 사람들에게 넘길 수 있겠죠.
남들이 관심갖지 않을 때 사서 남들이 관심가질 때 판다.
시간과 인내심이 중요하겠네요.
신호와소음 (투자)
[해외주식] DIS 1. 기술적으로는 하락추세를 뚫고, 상승하는 모습이네요. 디즈니는 장기투자로 괜찮은 주식이죠. (배당 안주는게 아쉽네요) 2. JP모건에서 디즈니를 탑픽으로 뽑았습니다.(상승여력 24%, 테마파크 영화관 컴백) 3. 디즈니의 마블유니버스 모든 영화, 개봉하면서 1위 달성 (블랙위도우 포함) Disney의 Black Widow, 코로나 이후 최고 주말 매출 경신 “Disney는 개봉 첫 주말에 Black Widow의 Disney+…
1. 가구당 평균 구독은 2.5-2.8개 = 살아남는 기업의 숫자(나머지는 결국 인수합병)
2. 로쿠 유망 (최대수혜)
3. 애플이 미디어사 인수할 가능성 있다 (비아컴 등)
4. OTT투자할 때 구독자수도 중요하지만 이제 성장세 둔화이므로, ARPU 높이는지 봐야한다
- 넷플릭스는 게임으로 구독자 유인하며 ARPU 높일것이다
5. 디즈니는 메타버스 최적화 기업, 테마파크에 실물과 거의 유사한 캐릭터 로봇들 돌아다니고 VR,AR로 영화 명장면 체험가능

디즈니가 마블 인수할 때 캐릭터 7천개로 판단하고 샀다, 아직 그 10%도 컨텐츠화 안된 상태(하나하나가 세계관, 돈)
[국내주식] 도이치 모터스
투자는 결국 강해지는 가치와 동행해야한다.
코로나로 인한 양적완화는 극도와 양극화와 고위층의 차별화 욕구를 더욱더 강하게 불러일으키고 있다.

양극화와 허세에 대한 열망은 막을 수 없이 강해지는 가치.
IMF 이후로 이 가치는 계속해서 강해져왔고, 투자자라면 해당 가치에따라 기업의 가치가 올라가는 회사를 잡아야한다.

이제 많은 이들이 남과 다르게 보이기 위하여 벤츠와 BMW를 구입하고있고, 과거 BMW, 벤츠 오너들은 그들과 또 구별되고 싶기에 포르쉐를 구매하고있다.

국내의 외제차 판매량은 건국이래 최대의 수치를 돌파했다. 파나메라는 "강남 소나타"가, 카이엔은 "강남 싼타페"가 되었다.

동사는 BMW, MINI, 포르쉐의 판매사로 포르쉐는 기존 판매하던 BMW와 달리 프로모션따위는 존재하지 않는 브랜드이다 .
또한 당사는 그동안의 투자의 결실을 맛보며 구조적인 성장의 단계로 진입하는 시점이기도 하다.
강한 성장의 엔진이 동작하기 시작하는 지점인 것이다.

동사는 성장의 강도, 미래의 가치의 강도, 실제적인 숫자의 성장 3가지 모두 우수 이상의 수준을 보여주고있지만,
기업 외적인 부분에 대한 신뢰의 문제를 겪고있기에 모두가 기피하는 현상이 일어나고있다.

노이즈는 해결되기 마련이고, 해결된 노이즈를 확인하고 추세에 올라타봐야 언제 파도가 떨어질까 겁만날 뿐이다.
모두가 겁을 낼때 발을 뻗을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한 시기이다.

여기서 주가가 기업 외적인 부분으로 한번 더 하락한다면 최고의 기회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39383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