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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주식] 조선
한국 조선업의 상반기 실적이 매우 좋다. 그런데 반향은 별로 없다.
사람들이 간과하는데, 조선에서는 수주실적은 매출실적과 똑같다. 매출이 오르면 실적은 크게 개선된다.
조선업의 실적은 이미 좋다고 봐야한다.

조선 주가가 안 오른 것은 실적이 잘 나오는 데도 주가가 안 오르는 것과 동일하다.

지금 주시해야할 것은
1. 이 실적 개선은 지속될 것인가?
2. 더욱 좋아질 것인가?
인데, 둘 다 그럴 것으로 예측된다.

조선소의 수주실적은 매출실적이 발표된 것과 동일하고, 13년만에 최고의 매출을 상반기에 올린 것이다.
1) 조선주 주가는 그런데 왜 안 오르는데?
> 실적 좋다고 주가 오르면 벌써 다 부자됐겠다.
2) 조선주 주가는 도대체 언제 오르는데?
> 카타르에서 150척 주문 날라올 때 오르든지, 아니면 쥐도새도 모르게 조금씩...
3) 조선주 주가는 박살나고 있다. 어떻게 해야하는지?
> 분할매수로 대응. 현재는 2003년의 사이클 초기국면. 2~3년간의 장기투자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614476?lfrom=facebook&fbclid=IwAR3l1J9VpUR8N1T9bojJtBTfpS7pQkkiFY3bfkK6C0rzSVAIK2yQh1uZFmc
노동인구 감소 x 인력의 질 저하
후폭풍은 2030~40년부터
https://m.seoul.co.kr/news/newsView.php?id=20210602500024
신호와소음 (투자)
[국내주식] 조선 한국 조선업의 상반기 실적이 매우 좋다. 그런데 반향은 별로 없다. 사람들이 간과하는데, 조선에서는 수주실적은 매출실적과 똑같다. 매출이 오르면 실적은 크게 개선된다. 조선업의 실적은 이미 좋다고 봐야한다. 조선 주가가 안 오른 것은 실적이 잘 나오는 데도 주가가 안 오르는 것과 동일하다. 지금 주시해야할 것은 1. 이 실적 개선은 지속될 것인가? 2. 더욱 좋아질 것인가? 인데, 둘 다 그럴 것으로 예측된다. 조선소의 수주실적은…
[해외주식] DIS
1. 기술적으로는 하락추세를 뚫고, 상승하는 모습이네요. 디즈니는 장기투자로 괜찮은 주식이죠. (배당 안주는게 아쉽네요)

2. JP모건에서 디즈니를 탑픽으로 뽑았습니다.(상승여력 24%, 테마파크 영화관 컴백)

3. 디즈니의 마블유니버스 모든 영화, 개봉하면서 1위 달성 (블랙위도우 포함)

Disney의 Black Widow, 코로나 이후 최고 주말 매출 경신

“Disney는 개봉 첫 주말에 Black Widow의 Disney+ Premier Access 매출이 6,000만 달러를 상회했다고 밝히기도 했는데, 동사가 특정 영화의 스트리밍 서비스 매출을 공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Black Widow의 개봉 첫 주말 해외 박스오피스 매출은 7,800만 달러에 상당한 것으로 전해졌다”고 덧붙였다.

한편 Boxoffice의 Shawn Robbins 수석 애널리스트는 “특정 영화의 매출이 박스오피스 및 스트리밍으로 구분되어 발표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동사가 이들 수치를 개별화해 공개한 것은 칭찬 받아 마땅하다”고 평가했다
> 디즈니가 스트리밍 매출하고 영화관 매출 별도로 공개하네요. 자신감의 표현으로 보입니다.
[해외주식] V, MA, AXP
먼저 달려간 아멕스(파랑) 보니, 비자와 마스터카드도 출발할 것 같네요.
가벼운 건 마스터(p/e 44배), 싼건 비자(p/e 37배)
검정이 비자, 빨강이 마스터카드입니다.

원래 비자랑 마스터카드랑 거의 가치평가가 비슷했습니다. (항상 비슷한 배수로 p/e를 받았는데, 엄청 벌어졌네요)

마스터카드가 비자보다
공격적으로 영업을 잘한다고 하네요(?)
[해외주식] DIS
https://biz.chosun.com/international/international_economy/2021/07/13/N3666NYWUFGDLAKRJWLOX6MWWQ/
디즈니는 축구채널 EPSN도 요금 17%나 인상했네요, 요금인상은 자신감의 표현으로 저는 긍정적으로 해석합니다.
데이터 기반으로 분석해보고 요금 인상을 결정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얼마 올리면 얼마 이탈할 것이다)
[해외주식] SBUX
스타벅스 주식분할의 역사입니다.
예전에 어떤 분석자료에서 봤는데 주식분할한 기업들 주가가 그렇지 않은 기업들에 비해 상승률이 월등하다고 했던 기억이 납니다.

물론, 이게 선후(인과관계)를 잘 생각해야하는게 주가가 많이 올라서 주식분할을 했을 가능성이 높겠죠(?)

스타벅스 관련 최신 동향 정리
1. 향후 5년간 글로벌 커피 시장 성장은 끄덕없다(연평균 7%대 이상)
2. 스타벅스 전체 매장 50% 이상이 미국 밖
3. 커피시장 1위 일본(9.3%), 2위 미국(77%)에서 점유율 1위, 향후 가장 커질 중국시장에서도 점유율 1위(59.2%)
4. 올해 1100개 매장 순증 예정
(중국 600개, 미국 50개, 기타 450개)
5. 22년 P/E 기준 33배 (25~35배 평균)
유니티 23년 흑자전환.pdf
1 MB
[해외주식] U (유니티) : 메타버스 관련주
(핵심요약)
장점
1. 전체 게임시장 50% 이상 유니티 기반
2. 매출 고성장 지속 유망(연평균 30%)
3. 일간이용자, 결제건수/금액 모두 고성장
단점
1. 23년 흑자전환 예상으로 당분간 적자지속
2. 높은 기대감으로 고평가 지속

참고)
메타버스 시장규모 연평균 30% 성장 기대
글로벌 게임시장규모 연평균 7.2% 성장 기대
[국내주식] 한국금융지주
관심종목 추가하고 지켜보겠습니다
[국내주식] 도이치모터스
관심종목 추가
블랙록 래리 핑크 CEO의 통찰력
래리 핑크 CEO 발언 중 새길 만한 부분이 있어 공유해드립니다.

1) 인플레이션이 일시적이지 않다면서 직원들 임금을 8% 올리기로 했다네요.
2) 소비지상주의(consumerism) 종료
“2차 세계대전 이후 미국의 경제정책은 소비지상주의(consumerism)에 기반을 두고 이루어졌다. 미국인들이 더 많은 것을 가질 수 있게 하는 최선의 방법은 저렴한 제품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지난 5년간 우리는 이러한 근본적인 믿음에서 탈피했다. 이제 우리는 소비지상주의보다 일자리가 더 중요하다고 느낀다. 이로 인한 공급망 조정은 시스템적으로 인플레이션을 불러일으킬 것이다”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107152078i
[EU 탈탄소 계획 발표]
EU 탄소절감 계획에 대한 자세한 내용이 소개되어 공유해 드립니다.

1) 배출권 거래제도(ETS) 적용 업종 확대
- 2005년 시행돌 땐 철강, 발전소 정도만 포함됐지만 이번 안에서는 선박/항공기 등 운송부문까지 포함됩니다. 무료 크레딧도 축소됩니다.

2) 탄소 국경세(CBAM) 적용
국내 기업 역차별을 막기 위해 EU에 수출하는 해외 기업에게도 국경세를 적용합니다. 철강, 알루미늄 등이 대표적

3) 제외되는 업종, 반발하는 국가
- 농업, 폐기물 산업은 제외됩니다. 부담을 주면 안되는 산업이라는거죠.
- 또한 폴란드, 리투아니아, 라트비아 등 상대적으로 저소득 국가는 반발을 고려해 감축 목표를 덜 부여합니다.
- 그런데 그리스, 키프로스, 몰타 등은 해운업종 비중이 높은 국가라 반발이 심하다네요. 이번 안에서는 항공유나 선박에서 사용하는 중유 등에 대해서도 세금을 부과하게 되기 때문에 타격이 심할거라는거죠.

4) 친환경차
- 배출권 거래제(ETS)에 완성차 업체들 포함시키는 것 검토. 2035년부터는 유럽에서 디젤, 휘발유 차량 판매가 사실상 금지 제시되며 5년마다 이행 여부 체크해 벌금 부과 가능
- 60km마다 전기차 충전소를 설치하고 밴과 트럭 등 상용차를 위해서 수소 충전소를 설치. 항공/선박용 친환경 연료개발 장려

5) 기타: 임업 등
- 탈탄소의 출발은 나무 심기입니다. 나무가 탄소를 흡수하니까요. 자연적인 탄소 흡수(natural carbon sinks)를 위해 조림면적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 선박도 보이네요. 탄소배출을 잘 생각해본다면 노후선박들은 교체를 해야합니다. 조선의 미래는 어떨지 한번 생각해보면 좋지않을까 싶습니다.
[해외주식] QCOM (퀄컴)
[해외주식] ABNB (에어비앤비)
1차매수 들어가기에 괜찮은 지점이네요.
지금도 포스트코로나 시대지만, 코로나는 끝나던지 함께 지내던지 둘 중 하나일겁니다.
코로난데 누가 여행가? 남들이 안볼때 미리 사둬야 오르고나서 편안하게 물량 받아줄 사람들에게 넘길 수 있겠죠.
남들이 관심갖지 않을 때 사서 남들이 관심가질 때 판다.
시간과 인내심이 중요하겠네요.
신호와소음 (투자)
[해외주식] DIS 1. 기술적으로는 하락추세를 뚫고, 상승하는 모습이네요. 디즈니는 장기투자로 괜찮은 주식이죠. (배당 안주는게 아쉽네요) 2. JP모건에서 디즈니를 탑픽으로 뽑았습니다.(상승여력 24%, 테마파크 영화관 컴백) 3. 디즈니의 마블유니버스 모든 영화, 개봉하면서 1위 달성 (블랙위도우 포함) Disney의 Black Widow, 코로나 이후 최고 주말 매출 경신 “Disney는 개봉 첫 주말에 Black Widow의 Disney+…
1. 가구당 평균 구독은 2.5-2.8개 = 살아남는 기업의 숫자(나머지는 결국 인수합병)
2. 로쿠 유망 (최대수혜)
3. 애플이 미디어사 인수할 가능성 있다 (비아컴 등)
4. OTT투자할 때 구독자수도 중요하지만 이제 성장세 둔화이므로, ARPU 높이는지 봐야한다
- 넷플릭스는 게임으로 구독자 유인하며 ARPU 높일것이다
5. 디즈니는 메타버스 최적화 기업, 테마파크에 실물과 거의 유사한 캐릭터 로봇들 돌아다니고 VR,AR로 영화 명장면 체험가능

디즈니가 마블 인수할 때 캐릭터 7천개로 판단하고 샀다, 아직 그 10%도 컨텐츠화 안된 상태(하나하나가 세계관, 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