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수포인트 실전 팁]
[해외주식] ROKU
최근 금리 하락할 때 강하게 반등한 중 하나인데요.
적자(혹은 이제 막 흑자전환한) 고성장주의 경우 금리에 민감하므로 아래와 같은 룰을 만들어 놓고 접근하면 좋습니다.
[매수]
0. 평소에 봐둔 유망 성장주 리스트업
1. 하락트렌드를 뚫고 올라오면 매수 고려
2. 금리 1.5%이하로 유지되므로 매수 고려
[매도]
1. 금리 2% 근접하면 매도
2. 단기 급등시 분할 매도 고려(일주일에 10~20% 이상 상승하면 아쉽지만 단기 과열이 심함 - 컴캐스트 인수 기대감 등 단기 호재 테마로 판단)
지금상황은?
현재 로쿠는 단기 과열권 접어들었으므로 추가 매수는 금지 - 금리가 올라가거나, 현금이 필요하다면 분할매도 예정 (정확한 가치평가 어려우므로)
[해외주식] ROKU
최근 금리 하락할 때 강하게 반등한 중 하나인데요.
적자(혹은 이제 막 흑자전환한) 고성장주의 경우 금리에 민감하므로 아래와 같은 룰을 만들어 놓고 접근하면 좋습니다.
[매수]
0. 평소에 봐둔 유망 성장주 리스트업
1. 하락트렌드를 뚫고 올라오면 매수 고려
2. 금리 1.5%이하로 유지되므로 매수 고려
[매도]
1. 금리 2% 근접하면 매도
2. 단기 급등시 분할 매도 고려(일주일에 10~20% 이상 상승하면 아쉽지만 단기 과열이 심함 - 컴캐스트 인수 기대감 등 단기 호재 테마로 판단)
지금상황은?
현재 로쿠는 단기 과열권 접어들었으므로 추가 매수는 금지 - 금리가 올라가거나, 현금이 필요하다면 분할매도 예정 (정확한 가치평가 어려우므로)
[메타버스]
메타버스의 최종 승자도 결국 앱 시장을 중개하는 애플과 구글이 될까요?
디지털에서 로블록스, 네이버의 제패토 등등...
열심히 일할수록 뒤에서 조용히 수수료 떼가는 애플과 구글... 플랫폼이 최고네요.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1063015461571910
메타버스의 최종 승자도 결국 앱 시장을 중개하는 애플과 구글이 될까요?
디지털에서 로블록스, 네이버의 제패토 등등...
열심히 일할수록 뒤에서 조용히 수수료 떼가는 애플과 구글... 플랫폼이 최고네요.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1063015461571910
머니투데이
'메타버스'서 구찌백 사면 구글만 웃는다…왜? - 머니투데이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구찌는 지난달 말 메타버스 플랫폼 "로블록스"에서 디지털 전용 가방을 4115달러, 한화로 약 465만 원에 판매했다고밝혔다. 해당 가방은 오로지 "가상세계"에만 있는 제품이지만 높은 가격에 팔린 것이다. 명품업체들을 비롯해 주요 브랜드 업체들은 이처럼 가상재화 시장에 눈독을 들인다. 그런데 이들은...
2분기 어닝시즌 - 반도체 총정리 대비.pdf
17.8 MB
[리포트] 반도체
반도체 총정리 리포트입니다.
3,4분기 무엇을 보고 유의해야하는지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
애플, 엔비디아, AMD, 퀄컴, 인텔, ASML 포함
반도체 총정리 리포트입니다.
3,4분기 무엇을 보고 유의해야하는지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
애플, 엔비디아, AMD, 퀄컴, 인텔, ASML 포함
[국내주식] JYP
박진영의 JYP 지분매각에 대한 공시가 나왔습니다.
앞으로 JYP가 어떤 전략으로 사업을 추진할까요?
JYP Ent의 대주주는 박진영은 가상화폐 거래소인 두나무에 2.5%의 주식을 매각했고, 수량은 89만주 수준입니다.
이와 더불어 JYP Ent와 두나무가 K팝 기반의 NFT(대체불가토큰) 플랫폼 사업을 함께한다는 기사가 함께 나왔습니다.
결국 JYP Ent와 두나무(업비트 운영사)가 함께 손을 잡고 NFT를 연계한 디지털 굿즈의 제작, 유통, 거래 및 일련의 부가서비스를 개발하고 제공하는 플랫폼 사업을 함께 하게되겠네요.
위에서 말한 NFT란?
"NFT란 고유한 인식값을 바탕으로 독립적인 가치를 가질 수 있는 디지털 자산을 의미"
디지털 예술품 등 IP 사업자인 JYP Ent 입장에서는 미래를 위한 좋은 투자라고 생각합니다.
JYP Ent는 2PM, DAY6, 트와이스, 스트레이키즈, ITZY 등 소속 아티스트의 보유 콘텐츠를 블록체인 기반 기술 및 글로벌 네트워크와 결합하여 새로운 시너지를 창출해 낼 것으로 보여집니다.
지난달 JYP Ent가 팬덤 기반의 플랫폼인 디어유의 지분을 23.3%를 인수했는데, 이것과 함께 이번 공시를 합쳐보면 JYP Ent의 미래 전략은 플랫폼에 있는 것 같네요.
NFT기반의 디지털 파일은 원본의 소유권과 판매 이력등의 정보가블록체인에 모두 저장되어서 복제가 불가능한 형태이기 때문에, NFT기반의 디지털 컨텐츠는 Only One !
박진영의 JYP 지분매각에 대한 공시가 나왔습니다.
앞으로 JYP가 어떤 전략으로 사업을 추진할까요?
JYP Ent의 대주주는 박진영은 가상화폐 거래소인 두나무에 2.5%의 주식을 매각했고, 수량은 89만주 수준입니다.
이와 더불어 JYP Ent와 두나무가 K팝 기반의 NFT(대체불가토큰) 플랫폼 사업을 함께한다는 기사가 함께 나왔습니다.
결국 JYP Ent와 두나무(업비트 운영사)가 함께 손을 잡고 NFT를 연계한 디지털 굿즈의 제작, 유통, 거래 및 일련의 부가서비스를 개발하고 제공하는 플랫폼 사업을 함께 하게되겠네요.
위에서 말한 NFT란?
"NFT란 고유한 인식값을 바탕으로 독립적인 가치를 가질 수 있는 디지털 자산을 의미"
디지털 예술품 등 IP 사업자인 JYP Ent 입장에서는 미래를 위한 좋은 투자라고 생각합니다.
JYP Ent는 2PM, DAY6, 트와이스, 스트레이키즈, ITZY 등 소속 아티스트의 보유 콘텐츠를 블록체인 기반 기술 및 글로벌 네트워크와 결합하여 새로운 시너지를 창출해 낼 것으로 보여집니다.
지난달 JYP Ent가 팬덤 기반의 플랫폼인 디어유의 지분을 23.3%를 인수했는데, 이것과 함께 이번 공시를 합쳐보면 JYP Ent의 미래 전략은 플랫폼에 있는 것 같네요.
NFT기반의 디지털 파일은 원본의 소유권과 판매 이력등의 정보가블록체인에 모두 저장되어서 복제가 불가능한 형태이기 때문에, NFT기반의 디지털 컨텐츠는 Only One !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106236752g
https://www.yna.co.kr/view/AKR20210610143100104
얼마전 맥도날드에서 판매한 BTS세트가 엄청 많이 팔렸죠.
심지어 포장지까지 엄청난 웃돈이 붙어서 팔리는 상황인데, 이게 바로 '팬덤 문화' 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현상이 이해가 되지 않겠지만, NFT를 엔터산업에 접목시키는 이유는 바로 '팬덤'문화 때문일 것 같습니다.
응원하는 아티스트의 앨범을 한정판으로 NFT로 판매한다면 해당 앨범의 가격이 얼마가 되었건 희귀성과 가치를 고려했을때 분명히 팬들의 수요가 있을 것이고,
똑같은 앨범이지만 고유번호를 부여한 NFT기반의 앨범은 분명히 더 비싸게 팔릴 것 같네요. (한정판 앨범을 경매로 파는 방법도 있겠네요)
https://www.yna.co.kr/view/AKR20210610143100104
얼마전 맥도날드에서 판매한 BTS세트가 엄청 많이 팔렸죠.
심지어 포장지까지 엄청난 웃돈이 붙어서 팔리는 상황인데, 이게 바로 '팬덤 문화' 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현상이 이해가 되지 않겠지만, NFT를 엔터산업에 접목시키는 이유는 바로 '팬덤'문화 때문일 것 같습니다.
응원하는 아티스트의 앨범을 한정판으로 NFT로 판매한다면 해당 앨범의 가격이 얼마가 되었건 희귀성과 가치를 고려했을때 분명히 팬들의 수요가 있을 것이고,
똑같은 앨범이지만 고유번호를 부여한 NFT기반의 앨범은 분명히 더 비싸게 팔릴 것 같네요. (한정판 앨범을 경매로 파는 방법도 있겠네요)
hankyung.com
BTS 세트 하루에 5만개씩 먹은 아미…26일간 120만개 판매
BTS 세트 하루에 5만개씩 먹은 아미…26일간 120만개 판매 , 한국맥도날드, '더 BTS 세트' 판매 120만개 돌파 맥너겟 국내 일평균 판매량, 250% '급증'
[해외주식] ABNB
남들보다 조금 빠르게 관심을 가지고 포지션을 잡고있으면, 남들이 살 때 우리는 언제 팔지 고민을 하고 있을 종목 중 하나입니다.
코로나 이후는 '반드시 오는 미래' 입니다.
에어비앤비는 미래가 오기까지의 시간을 인내할 수 있냐 없냐의 싸움이 되겠네요.
구글트렌드 ABNB 의 전세계 검색량입니다.
투자 할 때 참고하는 것도 좋습니다.
남들보다 조금 빠르게 관심을 가지고 포지션을 잡고있으면, 남들이 살 때 우리는 언제 팔지 고민을 하고 있을 종목 중 하나입니다.
코로나 이후는 '반드시 오는 미래' 입니다.
에어비앤비는 미래가 오기까지의 시간을 인내할 수 있냐 없냐의 싸움이 되겠네요.
구글트렌드 ABNB 의 전세계 검색량입니다.
투자 할 때 참고하는 것도 좋습니다.
[투자마인드]
주식 트레이딩은 정말 어렵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재능이 없어요.
시행착오를 겪어보는 것이 좋습니다만, 주위를 둘러보는 것도 아주 중요합니다.
그렇다면 투자를 어떻게 해야할까요?
제가 생각하는 정답은... 재능이 없으면 시간투자, 가치투자해야됩니다.
워뇨띠같은 트레이딩 능력이있으면 가치투자 필요없겠죠.
저는 가치투자를 이렇게 정의하고 싶습니다.
큰 고등교육이나 전공적인 지식없이 단순 숫자 계산과 기다릴수 있는 우직함만 있으면 할 수 있는 정도의 길.
정도라는게 가장 쉬우면서 어려운길 인거 같습니다.
실생활에서 예로 들면 스포츠 배울때도 폼이 가장 중요하고 그 정석적인 자세를 먼저 익혀야하는데,
초반에는 정석적인 자세 안하고 편법으로 내가 편한 자세로 하는 사람이 더 잘 할 순 있습니다.
하지만 결국 나중에 자세 좋은 사람한테 따라 잡히더라구요.
가치투자도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가장 쉽고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아무나 할 수 없는...
그 종목에 대한 이해와 그 산업에 대한 공부를 하는 이유가 흔들릴때마다 기다릴 명분을 만들어가는거라 생각합니다.
나에게 오늘 한 번 질문해보면 좋을거같네요.
나에게는 인내심, 기다릴 수 있는 우직함이 있는가? 끈기가 있는가?
오늘 하루도 좋은하루되세요 :)
주식 트레이딩은 정말 어렵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재능이 없어요.
시행착오를 겪어보는 것이 좋습니다만, 주위를 둘러보는 것도 아주 중요합니다.
그렇다면 투자를 어떻게 해야할까요?
제가 생각하는 정답은... 재능이 없으면 시간투자, 가치투자해야됩니다.
워뇨띠같은 트레이딩 능력이있으면 가치투자 필요없겠죠.
저는 가치투자를 이렇게 정의하고 싶습니다.
큰 고등교육이나 전공적인 지식없이 단순 숫자 계산과 기다릴수 있는 우직함만 있으면 할 수 있는 정도의 길.
정도라는게 가장 쉬우면서 어려운길 인거 같습니다.
실생활에서 예로 들면 스포츠 배울때도 폼이 가장 중요하고 그 정석적인 자세를 먼저 익혀야하는데,
초반에는 정석적인 자세 안하고 편법으로 내가 편한 자세로 하는 사람이 더 잘 할 순 있습니다.
하지만 결국 나중에 자세 좋은 사람한테 따라 잡히더라구요.
가치투자도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가장 쉽고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아무나 할 수 없는...
그 종목에 대한 이해와 그 산업에 대한 공부를 하는 이유가 흔들릴때마다 기다릴 명분을 만들어가는거라 생각합니다.
나에게 오늘 한 번 질문해보면 좋을거같네요.
나에게는 인내심, 기다릴 수 있는 우직함이 있는가? 끈기가 있는가?
오늘 하루도 좋은하루되세요 :)
[자동차] 자동차업계 애널리스트와의 대화
1. 내연기관 자동차들 전기차 전환하는 것 계획처럼 쉽지않다
- 기존 인력 해고, 구조조정 말처럼 쉽지않다
- 기대감 선반영된 측면 크다
2. 2021-2022년까지야 코로나 효과로 자동차 판매량 반등하겠지만
전체 자동차 판매 볼륨은 이제 늘기 힘들다 (8천만대 수준으로 간다)
그래서 자동차 회사들 중에 장기로 투자할거면 고급 브랜드 잘 가져가는 회사로
투자 (싸게 많이 파는 전략 이제 어렵다)
3. 2023년과 그 이후가 다르다
- 2023년 까지는 자동차 판매량 중요하다, 특히 전기차 판매량만 봐라(이거에 주가가 움직인다)
- 2023년부터는 테슬라 선두로 대부분 업체들이 자율주행, 로보택시 상용화
- 여기부터는 플랫폼 가진 기업외에는 어렵다
4. 테슬라 경쟁력 있다. 솔직히 비교 불가
5. 온라인 중고차 업체 : 과점이다 지켜봐라, 침투율 중요하다
- 아직 5퍼센트에 불과하다
- 코로나가 중고차 시장 완전 온라인으로 바꿔놨다(다시 오프라인으로 안간다 MZ세대)
6. 부품사는 마그나 : 위탁생산 업체로 유리하다
(애플카 가능성도 있고 그거 아니더라도 나쁠 것 없다)
7. 순수전기차 피스커 : 한번 봐라 스토리가 있다 (물론 위험하다)
1. 내연기관 자동차들 전기차 전환하는 것 계획처럼 쉽지않다
- 기존 인력 해고, 구조조정 말처럼 쉽지않다
- 기대감 선반영된 측면 크다
2. 2021-2022년까지야 코로나 효과로 자동차 판매량 반등하겠지만
전체 자동차 판매 볼륨은 이제 늘기 힘들다 (8천만대 수준으로 간다)
그래서 자동차 회사들 중에 장기로 투자할거면 고급 브랜드 잘 가져가는 회사로
투자 (싸게 많이 파는 전략 이제 어렵다)
3. 2023년과 그 이후가 다르다
- 2023년 까지는 자동차 판매량 중요하다, 특히 전기차 판매량만 봐라(이거에 주가가 움직인다)
- 2023년부터는 테슬라 선두로 대부분 업체들이 자율주행, 로보택시 상용화
- 여기부터는 플랫폼 가진 기업외에는 어렵다
4. 테슬라 경쟁력 있다. 솔직히 비교 불가
5. 온라인 중고차 업체 : 과점이다 지켜봐라, 침투율 중요하다
- 아직 5퍼센트에 불과하다
- 코로나가 중고차 시장 완전 온라인으로 바꿔놨다(다시 오프라인으로 안간다 MZ세대)
6. 부품사는 마그나 : 위탁생산 업체로 유리하다
(애플카 가능성도 있고 그거 아니더라도 나쁠 것 없다)
7. 순수전기차 피스커 : 한번 봐라 스토리가 있다 (물론 위험하다)
[투자 인사이트] 켄피셔
(1) 명백한 정보는 시장을 움직이지 못한다. 의외의 사건은 거의 항상 시장을 움직인다.
(2) 첫째는 알려진 이벤트에 대해서는 시장은 기다려주지 않는다는 것이다. 시장은 이벤트에 앞서 움직인다. 두 번째는 그 이벤트가 가격 변동에 영향을 주기를 기다리고 있는 투자자들은 다른 투자자들에게 당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3) 성공적으로 수비하면, 완벽하지 않았다고 하더라도 크고 오래 지속되는 수익효과를 준다.
(4) ‘내가 기회다’라고 선전하는 기회는 없다.
(5) 가장 높은 투자 수익은 증권사의 관심을 끌지 않으면서 빠르게 성장하는 소형주에 투자할 때 나온다.
(6) 투자자들이 기업에 대해 원초적으로 도가 넘는 기대를 한다.
(7) 이익이나 자산이 본질적으로 잘못된 것은 아니지만, 이들은 어떤 활동에서 나온 결과다. 이익은 원인이 아니라 결과다. 주가의 움직임은 이익에 영향을 주는 원인으로부터 영향을 받는다. 주가가 움직이는 것은 뭔가 있기 때문이다. 이익과 자산도 무엇인가 때문에 움직인다. 우리는 그 ‘원인’에 초점을 두어야 한다.
(8) 주식을 성공적으로 매수하려면, 결과가 아니라 원인에 기초해서 가격을 산정해야 한다는 뜻이다. 원인이란 사업 여건, 즉 매출을 올리는 제품의 원가 구조를 말한다.
(9) 역사적으로 보면 최고의 수익을 올린 투자자는 행운이 따라 주었든, 혹은 뛰어난 감각을 갖고 있었든 오랜 기간에 걸쳐 매출액과 순이익이 전체 산업 평균보다 훨씬 높게 성장한 소수의 기업들을 찾아낸 사람들이었다. 더구나 이런 기업을 발굴했다고 믿게 되면 장기적으로 이 종목을 보유하는 게 더 낫다는 사실도 알려준다.
(10) 중세 시대에 이 세상에 천사의 숫자가 얼마나 되는지 따위의 논쟁을 하느라 허비했던 노력의 절반만이라도 굶주림과 질병, 궁핍과 싸우는데 돌려졌더라면 어떤일이 벌어졌을지 한번 상상해보라. 오늘날 주식 투자와 관련된 일을 하고 있는 고급 인력들이 향후 경기 동향을 예측하기 위해 바치고 있는 노력의 단 얼마만이라도 보다 생산적인 목적에 사용한다면 정말로 놀라운 결과를 가져올 수 있을 것이다.
(1) 명백한 정보는 시장을 움직이지 못한다. 의외의 사건은 거의 항상 시장을 움직인다.
(2) 첫째는 알려진 이벤트에 대해서는 시장은 기다려주지 않는다는 것이다. 시장은 이벤트에 앞서 움직인다. 두 번째는 그 이벤트가 가격 변동에 영향을 주기를 기다리고 있는 투자자들은 다른 투자자들에게 당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3) 성공적으로 수비하면, 완벽하지 않았다고 하더라도 크고 오래 지속되는 수익효과를 준다.
(4) ‘내가 기회다’라고 선전하는 기회는 없다.
(5) 가장 높은 투자 수익은 증권사의 관심을 끌지 않으면서 빠르게 성장하는 소형주에 투자할 때 나온다.
(6) 투자자들이 기업에 대해 원초적으로 도가 넘는 기대를 한다.
(7) 이익이나 자산이 본질적으로 잘못된 것은 아니지만, 이들은 어떤 활동에서 나온 결과다. 이익은 원인이 아니라 결과다. 주가의 움직임은 이익에 영향을 주는 원인으로부터 영향을 받는다. 주가가 움직이는 것은 뭔가 있기 때문이다. 이익과 자산도 무엇인가 때문에 움직인다. 우리는 그 ‘원인’에 초점을 두어야 한다.
(8) 주식을 성공적으로 매수하려면, 결과가 아니라 원인에 기초해서 가격을 산정해야 한다는 뜻이다. 원인이란 사업 여건, 즉 매출을 올리는 제품의 원가 구조를 말한다.
(9) 역사적으로 보면 최고의 수익을 올린 투자자는 행운이 따라 주었든, 혹은 뛰어난 감각을 갖고 있었든 오랜 기간에 걸쳐 매출액과 순이익이 전체 산업 평균보다 훨씬 높게 성장한 소수의 기업들을 찾아낸 사람들이었다. 더구나 이런 기업을 발굴했다고 믿게 되면 장기적으로 이 종목을 보유하는 게 더 낫다는 사실도 알려준다.
(10) 중세 시대에 이 세상에 천사의 숫자가 얼마나 되는지 따위의 논쟁을 하느라 허비했던 노력의 절반만이라도 굶주림과 질병, 궁핍과 싸우는데 돌려졌더라면 어떤일이 벌어졌을지 한번 상상해보라. 오늘날 주식 투자와 관련된 일을 하고 있는 고급 인력들이 향후 경기 동향을 예측하기 위해 바치고 있는 노력의 단 얼마만이라도 보다 생산적인 목적에 사용한다면 정말로 놀라운 결과를 가져올 수 있을 것이다.
https://www.chosun.com/economy/economy_general/2021/07/01/AR5ZC772LFEUXC2QJ5GQHDHM6Y
샤넬이 올해만 3번째 가격인상하네요.
명품은 잘 모르지만 명품주식을 사둬야한다는 생각은 맨날 드네요 :)
샤넬이 올해만 3번째 가격인상하네요.
명품은 잘 모르지만 명품주식을 사둬야한다는 생각은 맨날 드네요 :)
조선일보
샤넬 가격 인상, 소문이 현실로... 클래식 백 등 8~14% 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