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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와소음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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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마인드 확립 & 매크로와 크립토 등 다양한 투자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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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106236752g
https://www.yna.co.kr/view/AKR20210610143100104
얼마전 맥도날드에서 판매한 BTS세트가 엄청 많이 팔렸죠.
심지어 포장지까지 엄청난 웃돈이 붙어서 팔리는 상황인데, 이게 바로 '팬덤 문화' 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현상이 이해가 되지 않겠지만, NFT를 엔터산업에 접목시키는 이유는 바로 '팬덤'문화 때문일 것 같습니다.
응원하는 아티스트의 앨범을 한정판으로 NFT로 판매한다면 해당 앨범의 가격이 얼마가 되었건 희귀성과 가치를 고려했을때 분명히 팬들의 수요가 있을 것이고,
똑같은 앨범이지만 고유번호를 부여한 NFT기반의 앨범은 분명히 더 비싸게 팔릴 것 같네요. (한정판 앨범을 경매로 파는 방법도 있겠네요)
[해외주식] ABNB
남들보다 조금 빠르게 관심을 가지고 포지션을 잡고있으면, 남들이 살 때 우리는 언제 팔지 고민을 하고 있을 종목 중 하나입니다.

코로나 이후는 '반드시 오는 미래' 입니다.
에어비앤비는 미래가 오기까지의 시간을 인내할 수 있냐 없냐의 싸움이 되겠네요.

구글트렌드 ABNB 의 전세계 검색량입니다.
투자 할 때 참고하는 것도 좋습니다.
[투자마인드]
주식 트레이딩은 정말 어렵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재능이 없어요.
시행착오를 겪어보는 것이 좋습니다만, 주위를 둘러보는 것도 아주 중요합니다.

그렇다면 투자를 어떻게 해야할까요?
제가 생각하는 정답은... 재능이 없으면 시간투자, 가치투자해야됩니다.
워뇨띠같은 트레이딩 능력이있으면 가치투자 필요없겠죠.

저는 가치투자를 이렇게 정의하고 싶습니다.
큰 고등교육이나 전공적인 지식없이 단순 숫자 계산과 기다릴수 있는 우직함만 있으면 할 수 있는 정도의 길.
정도라는게 가장 쉬우면서 어려운길 인거 같습니다.

실생활에서 예로 들면 스포츠 배울때도 폼이 가장 중요하고 그 정석적인 자세를 먼저 익혀야하는데,
초반에는 정석적인 자세 안하고 편법으로 내가 편한 자세로 하는 사람이 더 잘 할 순 있습니다.
하지만 결국 나중에 자세 좋은 사람한테 따라 잡히더라구요.
가치투자도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가장 쉽고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아무나 할 수 없는...
그 종목에 대한 이해와 그 산업에 대한 공부를 하는 이유가 흔들릴때마다 기다릴 명분을 만들어가는거라 생각합니다.

나에게 오늘 한 번 질문해보면 좋을거같네요.
나에게는 인내심, 기다릴 수 있는 우직함이 있는가? 끈기가 있는가?

오늘 하루도 좋은하루되세요 :)
[해외주식]
S&P500이 6일 연속 신고가 갱신 중인데, 역사상 최고 긴 기록은 8일 연속입니다.

그리고 위 표처럼, 올해 S&P500가 고점대비 떨어진 최대하락폭이 4.2%에 불과합니다.
(고점 대비 5%도 빠진 적이 없네요)
[자동차] 자동차업계 애널리스트와의 대화
1. 내연기관 자동차들 전기차 전환하는 것 계획처럼 쉽지않다
- 기존 인력 해고, 구조조정 말처럼 쉽지않다
- 기대감 선반영된 측면 크다

2. 2021-2022년까지야 코로나 효과로 자동차 판매량 반등하겠지만
전체 자동차 판매 볼륨은 이제 늘기 힘들다 (8천만대 수준으로 간다)

그래서 자동차 회사들 중에 장기로 투자할거면 고급 브랜드 잘 가져가는 회사로
투자 (싸게 많이 파는 전략 이제 어렵다)

3. 2023년과 그 이후가 다르다
- 2023년 까지는 자동차 판매량 중요하다, 특히 전기차 판매량만 봐라(이거에 주가가 움직인다)
- 2023년부터는 테슬라 선두로 대부분 업체들이 자율주행, 로보택시 상용화
- 여기부터는 플랫폼 가진 기업외에는 어렵다

4. 테슬라 경쟁력 있다. 솔직히 비교 불가

5. 온라인 중고차 업체 : 과점이다 지켜봐라, 침투율 중요하다
- 아직 5퍼센트에 불과하다
- 코로나가 중고차 시장 완전 온라인으로 바꿔놨다(다시 오프라인으로 안간다 MZ세대)

6. 부품사는 마그나 : 위탁생산 업체로 유리하다
(애플카 가능성도 있고 그거 아니더라도 나쁠 것 없다)

7. 순수전기차 피스커 : 한번 봐라 스토리가 있다 (물론 위험하다)
[투자 인사이트] 켄피셔
(1) 명백한 정보는 시장을 움직이지 못한다. 의외의 사건은 거의 항상 시장을 움직인다.

(2) 첫째는 알려진 이벤트에 대해서는 시장은 기다려주지 않는다는 것이다. 시장은 이벤트에 앞서 움직인다. 두 번째는 그 이벤트가 가격 변동에 영향을 주기를 기다리고 있는 투자자들은 다른 투자자들에게 당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3) 성공적으로 수비하면, 완벽하지 않았다고 하더라도 크고 오래 지속되는 수익효과를 준다.

(4) ‘내가 기회다’라고 선전하는 기회는 없다.

(5) 가장 높은 투자 수익은 증권사의 관심을 끌지 않으면서 빠르게 성장하는 소형주에 투자할 때 나온다.

(6) 투자자들이 기업에 대해 원초적으로 도가 넘는 기대를 한다.

(7) 이익이나 자산이 본질적으로 잘못된 것은 아니지만, 이들은 어떤 활동에서 나온 결과다. 이익은 원인이 아니라 결과다. 주가의 움직임은 이익에 영향을 주는 원인으로부터 영향을 받는다. 주가가 움직이는 것은 뭔가 있기 때문이다. 이익과 자산도 무엇인가 때문에 움직인다. 우리는 그 ‘원인’에 초점을 두어야 한다.

(8) 주식을 성공적으로 매수하려면, 결과가 아니라 원인에 기초해서 가격을 산정해야 한다는 뜻이다. 원인이란 사업 여건, 즉 매출을 올리는 제품의 원가 구조를 말한다.

(9) 역사적으로 보면 최고의 수익을 올린 투자자는 행운이 따라 주었든, 혹은 뛰어난 감각을 갖고 있었든 오랜 기간에 걸쳐 매출액과 순이익이 전체 산업 평균보다 훨씬 높게 성장한 소수의 기업들을 찾아낸 사람들이었다. 더구나 이런 기업을 발굴했다고 믿게 되면 장기적으로 이 종목을 보유하는 게 더 낫다는 사실도 알려준다.

(10) 중세 시대에 이 세상에 천사의 숫자가 얼마나 되는지 따위의 논쟁을 하느라 허비했던 노력의 절반만이라도 굶주림과 질병, 궁핍과 싸우는데 돌려졌더라면 어떤일이 벌어졌을지 한번 상상해보라. 오늘날 주식 투자와 관련된 일을 하고 있는 고급 인력들이 향후 경기 동향을 예측하기 위해 바치고 있는 노력의 단 얼마만이라도 보다 생산적인 목적에 사용한다면 정말로 놀라운 결과를 가져올 수 있을 것이다.
[국내주식] 정리해서 주말에 업로드하겠습니다 :)
https://www.chosun.com/economy/economy_general/2021/07/01/AR5ZC772LFEUXC2QJ5GQHDHM6Y
샤넬이 올해만 3번째 가격인상하네요.
명품은 잘 모르지만 명품주식을 사둬야한다는 생각은 맨날 드네요 :)
제 지인이 마스터 PB 분(성장주 전문가)과 대화를 나눈 내용입니다.
투자 아이디어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주요내용 요약과 제 의견 첨부해보겠습니다.

1. AI 접목하는 기업과 그렇지 못한 기업 차이가 더 벌어질 것
해외는 이미 벌어졌지만 국내도 본격 변화가 시작되었다.
(포트에 AI 꼭 담아라. 향후 수익률 많이 갈라질 것이다. 2-3년 뒤)
> 동의합니다. 저도 AI & 메타버스 쪽 주시 중입니다.

2. 바이오는 바로바로 실적에 안찍히지만 AI. 즉, 데이터는 실적에 바로 찍힌다 성과로 나온다.
지금 나오고 있다. (국내 당근마켓이 중고시장 다 먹었다 나머지 합친 거 보다 크다 여기가 카카오같은 곳이 될 가능성 매우 높게 본다)
맘카페 인원 전부 여기로 이동 중이다.
> 당근마켓 공부해봐야겠네요.

3. 해외는 당연히 AI칩 꽉 잡은 엔비디아, 개인적으로는 유튜브 덕분에라도 고객들 알파벳 담아주는 중
(개인적인 생각으로 유튜브가 구글만큼 커진다고 본다고 하심)
AI 잘한 기업 대표적으로 넷플릭스
> 요즘 엔비디아 주가가 아주 무섭습니다. 가치평가가 힘드네요. 비싼 것은 맞습니다. 구글...네이버, 카카오랑 비교하면 싸다고 볼 수 있습니다.

4. 국내주식의 경우 소액투자자는 5종목 안넘기는게 낫지 않나 함.
이분은 직접 탐방형(성장주 집중투자형) - 이건 성향 차이 (해외주식은 직접 가보기 어려우므로 논외)
> 투자 방식에는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저도 약간 동의는 하는데, 길게 복리로 꾸준하게 수익을 낼 수 있다면 종목 수는 크게 상관이 없고, 집중투자했을 때 내 멘탈과 심리가 감당이 되는 수준인지, 내 종목이 안가고 다른 종목들이 갈 때 소외감 느끼지 않고, 기다릴 수 있는지 등 나에게 맞는 투자법을 찾아 투자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5. 숫자 보지 말고 스토리 봐라.
애초에 2배 이상 클 수 없는 분야면 투자 안한다. (올드 건축 금융 등 구조적으로 커질 수 없는 산업 투자 아예안함)
성장주는 숫자로 평가못한다.
> 스토리도 어느정도 봐주는 것이 좋습니다만, 스토리보다는 '큰 그림' 또는 '나무보다는 숲'이 더 적절한 말 같습니다.
투자에서 숫자는 무시 못합니다. 국내 건설주 저는 좋게봅니다. 내년까지 반드시 들고가야합니다.
추가적으로 '큰 그림'. '나무보다는 숲'의 예시로 들 수 있는 종목은 ABNB(에어비앤비) 라고 생각합니다. 코로나 이후의 시대는 반드시 옵니다. 시간의 문제일뿐.

6. 요즘 중국주식 많이 조정받았다. 텐센트, 메이튀안뒤엔핑(중국 배달의민족) 좋게 본다 - 여전히 플랫폼이다.
> 플랫폼 주식 동의합니다. 중국 소형주를 공략했던 적이 있는데, 중국주식이 생각보다 많이 까다롭습니다.
한국, 미국만해도 충분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국내주식] 관심종목
반도체 : 에이피티씨, 유니테스트, 테크윙, 디아이, 아이원스, 넥스틴
디스플레이 : 비아트론
건설/건자재 : KCC, 한신공영, DL이앤씨, HDC현대산업개발, DL이앤씨우
제약 : 종근당, JW생명과학, 한스바이오메드
자동차 : 현대모비스, 현대차우, 티에이치엔
음식료 : 빙그레, 대한제분, 오리온
폐기물 : 와이엔텍(인선이엔티, 코엔텍 보다 저렴)
메타버스 : 알체라
게임 : 더블유게임즈, 펄어비스
스마트팜 : 그린플러스
인터넷인프라 : 케이아이엔엑스
조선 : 현대중공업지주
엔터 : JYP
철강 : POSCO, KISCO홀딩스, 디씨엠, 세아제강
유통 : 현대백화점, 이마트
의류 : 코웰패션
의료기기 : 클래시스, 덴티움

어떤 종목을 신규로 진입해야할지 공부하고있습니다.
종목만 먼저 소개해봅니다. 이미 보유한 종목도 있겠네요. (2분기 언급)
[해외주식] SBUX
신호와소음 (투자)
[해외주식] SBUX
아이스쿨러/랜턴 예약 접속 대기 줄이네요...
"결혼하지 마세요", "투자하지 마세요", "사업하지 마세요."
인터넷을 보면 부정적인 관점을 갖고 있는 글들이 더 득세한다.
인간은 원래 부정적인 정보에 더 관심을 갖기 때문이다.
그런데 정작 성공했다고 생각되는 사람들을 보면 모두 결혼했고, 투자했고, 사업했다.
성공은 원래 지나치리만치 무모하고 낙천적인 사람들이 하는거다.
by. MOCAR 김한용
👍1
[해외주식] Dassault Systemes (DAST) - 프랑스
꾸준히 우상향 하는 주식이네요,
조정이 오면 사볼만하겠습니다.

자동차 회사는 달라도 설계 프로그램은 같다…
전세계 자동차 회사 90%가 쓰는 카티아
https://m.mk.co.kr/news/business/view/2021/07/634403/
[메타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