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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와소음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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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마인드 확립 & 매크로와 크립토 등 다양한 투자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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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금리 1.2%밑으로 빠지면서 경기둔화까지 이어지면 작년으로 회귀하는 분위기로 다시 성장주로 돈이 몰릴 가능성이 높습니다.
영국 확진자와 사망자
영국 코로나 확진자와 사망자 그래프입니다. 델타 변이라도 백신 접종을 완료한 경우 중증환자 비율이 현저하게 떨어지죠. 영국이 락다운을 전면 해제한 이유라고 보입니다. 경제재개에 대한 우려가 너무 과도했던 걸로 보입니다.
[해외주식] CELH(셀시우스)
제2의 몬스터베버리지(MNST) 셀시우스(CELH) 입니다.
미국주식에 투자를 하면서 소비재 기업한두개는 보유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대표적으로 스타벅스(SBUX)가 있구요.
아직 국내에서는 잘 모르고, 쿠팡을 이용해서 주문이 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매력적으로 보고있는 성장주 중 하나이며, 호시탐탐 기회를 노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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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주식] ABNB (에어비앤비) 1차매수 들어가기에 괜찮은 지점이네요. 지금도 포스트코로나 시대지만, 코로나는 끝나던지 함께 지내던지 둘 중 하나일겁니다. 코로난데 누가 여행가? 남들이 안볼때 미리 사둬야 오르고나서 편안하게 물량 받아줄 사람들에게 넘길 수 있겠죠. 남들이 관심갖지 않을 때 사서 남들이 관심가질 때 판다. 시간과 인내심이 중요하겠네요.
[해외주식] ABNB (에어비앤비)
저는 이 떄 1차매수를 했습니다. 평균단가가 $139.5 정도로 생각되어집니다.
시간이 지나면 결국 우리는 다시 여행을 가게 될 것입니다. (반드시 오는 미래)
시간과의 싸움일 뿐 전혀 두려울게 없습니다. 빠지면 기분좋게 더 살 예정입니다.
[국내주식] 펄어비스
개인적으로 제2의 NC소프트의 냄새가납니다.
얼마전 삼성증권의 매도리포트로 크게 하락했는데, 이 가격대에서 횡보하다가 다시 올라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중국 판호도 열렸고, 함께 지켜보시죠.
재밌는 자료입니다.
장 시작하자마자 (9시~9시30분) 거래량이 많고, 장 마감 전 거래량이 많죠.

매수는 종가에 하는게 일반적으로 좋습니다.
매도는 시초에 하는게 일반적으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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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주식] QCOM (퀄컴)
[해외주식] QCOM(퀄컴) : 5G 대장주
천천히 모아가라고 횡보해주고 있네요.
퀄컴이 크게 오르기 시작했던 때가 3G에서 4G로 바뀔 때였습니다. (그 이후로 한동안 계속 부진)
퀄컴 주가를 보면 5G 동향이 보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봅니다.
아직 5G 시작도 안했습니다.
퀄컴은 주요 5G 핸드폰 브랜드에 사실상 다 들어갈거구요.

참고로 퀄컴은 기관 비중이 80%로 개인이 거의 안들고 있는 종목입니다. (유통물량이 거의 없음)
개인투자자들이 그다지 안좋아하는 것 같기도 하구요.
편안한 주식 중 하나입니다.
100배 주식을 위해 필요한 정신 상태를 수용하는데 도움이 될 다양한 투자 아이디어

1) 수익을 쫓지 마라
시간이 지날수록 많은 비용이 들기 때문이다. 투자자들은 펀드의 수익률이 낮았을 때 돈을 빼고 성과가 좋을 때 다시 투자한다. 절대로 다음 몇 달이나 1년 동안 무슨 일이 일어날지를 생각하면서 투자하지 않는다고 한다.

S&P 500 지수나 전체 시장과 비교하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투자자는 각자 다른 목표와 책임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1년을 누가 신경 쓰겠는가? 장기적인 게임을 해야 한다. 장기에 걸쳐 견고한 차이로 시장보다 좋은 성과를 낸 접근법과 투자자들이 존재한다. 핵심은 이들도 시장을 지속적으로 능가하지는 않았다는 것이다. 그저 좋은 주식을 사고 보유하는데 집중하라.

2) 따분해 하지 마라
금융 시장에서 사람들은 그저 심심해서 자기 자신의 포트폴리오를 망가뜨리고는 한다. 왜 사람들은 주식을 그렇게 자주 사고파는가? 왜 주식을 사서 몇 년 보유하지 못하는가? 사람들은 자신이 무언가 해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워런 버핏이 일전에 말하길 "만약 연방준비제도이사회의 의장인 앨런 그린스펀이 향후 2년 동안의 통화 정책을 내 귀에 속삭인다 하더라도, 내 행동을 바꾸지 않을 것이다."

"양적 완화가 멈추면 주가도 떨어진다," "달러가 폭락할 것이다," "이자율이 오르면, 주가가 하락할 것이다." 얼마나 더 이런 것을 읽어야 한단 말인가? (저 때도 저런 말이 계속 있었구나...)

사람들은 같은 주식을 오래가지고 있으면 지루함을 느낀다. 특히나 큰 변화가 없으면 말이다. 다른 주식의 가격이 쌩쌩 움직이는 걸 보면 버틸 수가 없다. 그래서 그들은 움직이고 있는 어떤 주식이든 쫓고서는 난처한 상황에 빠진다.

'작지만 강한 기업에 투자하라' 저자 웬저는 이렇게 말했다.
일반적으로 시장은 흥행세라는 것을 붙이는데, 이는 흥미로운 이야기를 가진 주식에 프리미엄을 주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지루한 주식을 할인되어 팔린다. 지루한 주식들을 충분히 많이 사면, 하이테크 주식에서 본 손실을 메울 수 있다.

보상에 집중하도록 하라. 100배 이익은 지루하지 않다.

3) 속지 마라 : 사기를 피하라.

4) 예측가를 무시하라
투자가 많은 사람들에게 어려워진 이유는 그들이 전문가의 의견을 신뢰할 수 있다고 믿기 때문이다. 그러나 투자의 세계에서는 소위 전문가도 엄청나게 틀린다. 이러한 전문가의 실수를 잘 살핀다면 인간의 어리석음으로부터 신뢰할 수 있는 투자 접근법을 뽑아낼 수 있다.

워런 버핏은 1994년 주주 서한에서 자신이 그레이엄의 교훈을 마음에 새긴 사람임을 드러냈다.
"우리는 수많은 투자자와 사업가를 혼란스럽게 하는 정치, 경제적 예측을 계속 무시할 것입니다. 30년 전에, 그 누구도 다음의 사항을 예측한 사람은 없었습니다: 베트남 전쟁의 확산, 임금과 가격의 통제, 두 차례의 오일쇼크, 대통령의 사임, 소련의 해체, 하루 만에 다우지수 508p 급락, 단기채권 금리의 변동. 하지만 정말 놀라운 것은 이 놀라운 사건 중 벤저민 그레이엄의 투자 원칙에 흠집을 낸 사건은 전혀 없었다는 것입니다."

​벤저민 그레이엄은 이렇게 말했다.
"투자자는 다양한 접근법과 선호에 따라 자신에게 맞는 매력적인 주식을 매수할 기회를 '언제나' 찾을 수 있다. 그런 종목을 전체 주식 수의 적어도 1%(대략 30종목 수준)는 있다.

소스노프의 법칙이라는 것이 있다.
"주식의 가격은 연구 파일의 두께에 반비례한다. 가장 두꺼운 파일은 보통 가장 골칫거리인 주식을 다룬다. 그런 주식은 바닥까지 떨어지기 마련이다. 잘 이해되는 주식은 파일이 얇다."
다른 말로 하면, 가장 좋은 아이디어는 보통 가장 단순하다.
피터 린치는 "크레용으로 그릴 수 없는 아이디어에 투자하지 마라"라고 한다. 핵심은 단순한 것이 가장 좋다는 것이다.

'고정된 사상'을 경계하라.
독일의 철학자 막스 슈티르너는 사람들이 사상을 가지고 있지 않다고 주장했다. 오히려 사상이 사람을 소유한다고 말했다.
시장에는 고정된 사상을 가진 사람이 많다. 자신의 사상과 이론의 허점을 찾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해야 한다.

추상적인 개념을 의심하라. 폴 굿맨
'나는 추상적으로 생각할 수 없다. 나는 구체적인 경험에서부터 시작한다.'
투자는 명확함의 기술이다. 즉 왜 A가 B보다 나은지를 따지는 기술이다. 사람들은 알 수 없는 것에 많은 시간을 쓴다. 정말 이상한 일이다.

투자는 사람 사업이다.
초기에 나는 보고서의 수치에 의존했고, 통계적으로 저렴한 종목을 골라냈다. 예를 들어 낮은 PER를 찾고자 했다. 잘 통하지만 시간이 지난 후, 숫자로 나타나지 않는 것이 어느 통계보다도 더 가치 있는 것임을 배웠다. 나는 사업을 매력적으로 만드는 다른 요인을 찾고 싶다. 그런 매력적인 상황을 발견하기 위해서는 상당한 양의 독서와 네트워킹이 필요하다. 아이디어는 온갖 곳에서 나오지만, 최고의 아이디어는 사람으로부터 나온다.
1. 경제적 해자를 가진 기업(강력한 브랜드)
2. 매출총이익률이 높은 기업
3. 단순하고 매력적인 사업
4. 소유자-경영자의 지분이 높은 기업
5. 최고의 기업(아이디어)에 집중 투자
6. 시장을 예측하지 말고 장기적으로 보유
대전제 : 시클리컬은 수요와 공급이다.

올해 후판은 건조량이 최저 > 수요가 최저점이라는 말
수주가 늘면 건조량은 계속 늘어난다.
그런데 올해가 피크아웃이라고?
https://biz.chosun.com/industry/company/2021/07/01/IB7I25FWKVEZTFDBVGGBC5ENRU/?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건설...
내년에는 착공량이 더 늘어난다.
아직도 건설주를 안가지고 있다면...
http://www.sme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7420

자동차...
반도체가 모자라서 덜 만들었다.
그럼 더 만들어야 하므로 철강 소비도 당연히 늘 수 밖에 없다.
https://www.yna.co.kr/view/AKR20210624052300009?input=1195m

중국이 피크아웃? 속도조절일 뿐이다. (실업률은 어떡할건데?)
전방 수요가 줄지 않는데 무슨 피크아웃 ?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다.
인터넷 커뮤니티를 끊어야 하는 가장 강한 이유는 소모적인 논쟁은 인생에 하등에 도움이 되지 않기 때문이다.

불필요한 논쟁과 다툼은 부정적인 에너지로 가득차게 되고 비관론자의 길로 접어들게 된다.

시장을 봐도 그렇다.
폭락, 거품만을 이야기하는 이들 보다 긍정과 희망을 이야기하는 이들의 계좌가 풍족하다.

똑똑한 사람들은 소모적인 논쟁을 하지 않는다.
단지 상대방의 좋은 것이 있다면 취하고, 아니라면 그렇구나 하면서 흘려보낼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