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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와소음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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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마인드 확립 & 매크로와 크립토 등 다양한 투자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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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주식] 정리해서 주말에 업로드하겠습니다 :)
https://www.chosun.com/economy/economy_general/2021/07/01/AR5ZC772LFEUXC2QJ5GQHDHM6Y
샤넬이 올해만 3번째 가격인상하네요.
명품은 잘 모르지만 명품주식을 사둬야한다는 생각은 맨날 드네요 :)
제 지인이 마스터 PB 분(성장주 전문가)과 대화를 나눈 내용입니다.
투자 아이디어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주요내용 요약과 제 의견 첨부해보겠습니다.

1. AI 접목하는 기업과 그렇지 못한 기업 차이가 더 벌어질 것
해외는 이미 벌어졌지만 국내도 본격 변화가 시작되었다.
(포트에 AI 꼭 담아라. 향후 수익률 많이 갈라질 것이다. 2-3년 뒤)
> 동의합니다. 저도 AI & 메타버스 쪽 주시 중입니다.

2. 바이오는 바로바로 실적에 안찍히지만 AI. 즉, 데이터는 실적에 바로 찍힌다 성과로 나온다.
지금 나오고 있다. (국내 당근마켓이 중고시장 다 먹었다 나머지 합친 거 보다 크다 여기가 카카오같은 곳이 될 가능성 매우 높게 본다)
맘카페 인원 전부 여기로 이동 중이다.
> 당근마켓 공부해봐야겠네요.

3. 해외는 당연히 AI칩 꽉 잡은 엔비디아, 개인적으로는 유튜브 덕분에라도 고객들 알파벳 담아주는 중
(개인적인 생각으로 유튜브가 구글만큼 커진다고 본다고 하심)
AI 잘한 기업 대표적으로 넷플릭스
> 요즘 엔비디아 주가가 아주 무섭습니다. 가치평가가 힘드네요. 비싼 것은 맞습니다. 구글...네이버, 카카오랑 비교하면 싸다고 볼 수 있습니다.

4. 국내주식의 경우 소액투자자는 5종목 안넘기는게 낫지 않나 함.
이분은 직접 탐방형(성장주 집중투자형) - 이건 성향 차이 (해외주식은 직접 가보기 어려우므로 논외)
> 투자 방식에는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저도 약간 동의는 하는데, 길게 복리로 꾸준하게 수익을 낼 수 있다면 종목 수는 크게 상관이 없고, 집중투자했을 때 내 멘탈과 심리가 감당이 되는 수준인지, 내 종목이 안가고 다른 종목들이 갈 때 소외감 느끼지 않고, 기다릴 수 있는지 등 나에게 맞는 투자법을 찾아 투자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5. 숫자 보지 말고 스토리 봐라.
애초에 2배 이상 클 수 없는 분야면 투자 안한다. (올드 건축 금융 등 구조적으로 커질 수 없는 산업 투자 아예안함)
성장주는 숫자로 평가못한다.
> 스토리도 어느정도 봐주는 것이 좋습니다만, 스토리보다는 '큰 그림' 또는 '나무보다는 숲'이 더 적절한 말 같습니다.
투자에서 숫자는 무시 못합니다. 국내 건설주 저는 좋게봅니다. 내년까지 반드시 들고가야합니다.
추가적으로 '큰 그림'. '나무보다는 숲'의 예시로 들 수 있는 종목은 ABNB(에어비앤비) 라고 생각합니다. 코로나 이후의 시대는 반드시 옵니다. 시간의 문제일뿐.

6. 요즘 중국주식 많이 조정받았다. 텐센트, 메이튀안뒤엔핑(중국 배달의민족) 좋게 본다 - 여전히 플랫폼이다.
> 플랫폼 주식 동의합니다. 중국 소형주를 공략했던 적이 있는데, 중국주식이 생각보다 많이 까다롭습니다.
한국, 미국만해도 충분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국내주식] 관심종목
반도체 : 에이피티씨, 유니테스트, 테크윙, 디아이, 아이원스, 넥스틴
디스플레이 : 비아트론
건설/건자재 : KCC, 한신공영, DL이앤씨, HDC현대산업개발, DL이앤씨우
제약 : 종근당, JW생명과학, 한스바이오메드
자동차 : 현대모비스, 현대차우, 티에이치엔
음식료 : 빙그레, 대한제분, 오리온
폐기물 : 와이엔텍(인선이엔티, 코엔텍 보다 저렴)
메타버스 : 알체라
게임 : 더블유게임즈, 펄어비스
스마트팜 : 그린플러스
인터넷인프라 : 케이아이엔엑스
조선 : 현대중공업지주
엔터 : JYP
철강 : POSCO, KISCO홀딩스, 디씨엠, 세아제강
유통 : 현대백화점, 이마트
의류 : 코웰패션
의료기기 : 클래시스, 덴티움

어떤 종목을 신규로 진입해야할지 공부하고있습니다.
종목만 먼저 소개해봅니다. 이미 보유한 종목도 있겠네요. (2분기 언급)
[해외주식] SBUX
신호와소음 (투자)
[해외주식] SBUX
아이스쿨러/랜턴 예약 접속 대기 줄이네요...
"결혼하지 마세요", "투자하지 마세요", "사업하지 마세요."
인터넷을 보면 부정적인 관점을 갖고 있는 글들이 더 득세한다.
인간은 원래 부정적인 정보에 더 관심을 갖기 때문이다.
그런데 정작 성공했다고 생각되는 사람들을 보면 모두 결혼했고, 투자했고, 사업했다.
성공은 원래 지나치리만치 무모하고 낙천적인 사람들이 하는거다.
by. MOCAR 김한용
👍1
[해외주식] Dassault Systemes (DAST) - 프랑스
꾸준히 우상향 하는 주식이네요,
조정이 오면 사볼만하겠습니다.

자동차 회사는 달라도 설계 프로그램은 같다…
전세계 자동차 회사 90%가 쓰는 카티아
https://m.mk.co.kr/news/business/view/2021/07/634403/
[메타버스]
책 : 슈퍼 스톡스(개정판)

1. 시장에 연연하지 말라! 왜 지는 게임에 승부를 거는가? 시장의 추이를 일관되게 예측할 수 있는 사람을 만나본 적이 있는가? 나는 그런 사람이 있다는 말도 들어보지 못했다. 하물며 일반인이 예측할 수 있는 주식시장이 있다면, 도대체 어떻게 생긴 시장일까?

2. 다우지수가 100포인트 이상 오르내리는 큰 주가 변동 때마다, 완벽하게 시장을 예측할 수 있는 도사가 있다고 가정해 보자. 이런 도사가 있다고 해도, 3년 ~ 5년 사이에 10배 수익이 나는 슈퍼 스톡 보다는 낮은 수익률이 나온다. 그러나 현실에서는 이런 도사도 존재하지 않으므로, 이런 게임에 승부를 거는 사람들은 대부분 돈을 잃는다.

3. 주식시장을 예측한다는 많은 사람들이 명성을 얻기도 했다. 하지만 예측을 반복할수록 대부분 망신만 당했다. 우리가 주식시장을 예측할 때 아주 잘해봐야 절반 정도만 맞힐 수 있지만, 잘못하면 거의 다 틀린다.

4. 주식시장은 사람들에게 겸손을 가르치기 위해 신이 만든 최고의 장치 가운데 하나일지도 모른다. 이기지 못할 게임에 승부를 걸지 말라. 당신의 시간을 더 값지게 쓸 일들이 있다.

5. 우리는 주식시장을 통째로 사는 게 아니라 개별 종목들을 산다. 시장에 연연해하지 말고, 개별 종목들과 사업 내용에 신경을 쓰는 게 훨씬 낫다.

6. 할 수 없는 것은 버리고, 할 수 있는 일에 중점을 두라. 주식시장을 그 본래 목적, 즉 기업 내용에 주목하라. 위대한 주식들을 비씨지 않게 매수할 수 있을 때 매수하라. 그 밖의 나머지 시장은 신경 쓰지 말라.

7. 진정한 기회에는 '내가 기회다' 라는 꼬리표가 없다.

8. 군중이 어디로 가는지를 알아야 군중과 반대로 갈 수 있다.

9. 기업에 대한 질적 평가를 평소에 해 놓아야 한다. 그렇게 ‘질적 평가’를 해 놓고 있었다면, 시장의 급락으로 인하여 기회가 왔었을 때, 이것이 기회인지를 알 수가 있다.
[국내주식] DL이앤씨우
본주인 DL이앤씨와의 괴리율이 점점 커지고있습니다.
커지면 커질수록 DL이앤씨우의 안전마진은 높아집니다.

DL이앤씨가 내려가거나 DL이앤씨우가 올라가면서 괴리율은 좁혀질것인데,(반드시 올 미래)
건축섹터 전망을 좋게보고 있기때문에 DL이앤씨우가 오르면서 괴리를 좁힐가능성이 큽니다.

시총이 작기때문에 어쩌면 슈팅이 한번 나올수도있습니다. (걸리면 재수)
코로나 델타바이러스 확산을 막기 쉽지 않을듯 합니다.
국민들도 1년 넘게 사회적거리두기에 따라 피로감이 많이 누적되어 있죠.
사망률이 올라가지 않는다는 점은 그나마 다행입니다.
이제 사회적거리두기에서 코로나와의 공존을 선택할 시간이 가까워지는듯 합니다.
그만큼 치료제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 테마를 좋아하진 않지만 치료제 관련 주식을 볼 필요는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