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경제적 해자를 가진 기업(강력한 브랜드)
2. 매출총이익률이 높은 기업
3. 단순하고 매력적인 사업
4. 소유자-경영자의 지분이 높은 기업
5. 최고의 기업(아이디어)에 집중 투자
6. 시장을 예측하지 말고 장기적으로 보유
2. 매출총이익률이 높은 기업
3. 단순하고 매력적인 사업
4. 소유자-경영자의 지분이 높은 기업
5. 최고의 기업(아이디어)에 집중 투자
6. 시장을 예측하지 말고 장기적으로 보유
대전제 : 시클리컬은 수요와 공급이다.
올해 후판은 건조량이 최저 > 수요가 최저점이라는 말
수주가 늘면 건조량은 계속 늘어난다.
그런데 올해가 피크아웃이라고?
https://biz.chosun.com/industry/company/2021/07/01/IB7I25FWKVEZTFDBVGGBC5ENRU/?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건설...
내년에는 착공량이 더 늘어난다.
아직도 건설주를 안가지고 있다면...
http://www.sme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7420
자동차...
반도체가 모자라서 덜 만들었다.
그럼 더 만들어야 하므로 철강 소비도 당연히 늘 수 밖에 없다.
https://www.yna.co.kr/view/AKR20210624052300009?input=1195m
중국이 피크아웃? 속도조절일 뿐이다. (실업률은 어떡할건데?)
전방 수요가 줄지 않는데 무슨 피크아웃 ?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다.
올해 후판은 건조량이 최저 > 수요가 최저점이라는 말
수주가 늘면 건조량은 계속 늘어난다.
그런데 올해가 피크아웃이라고?
https://biz.chosun.com/industry/company/2021/07/01/IB7I25FWKVEZTFDBVGGBC5ENRU/?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건설...
내년에는 착공량이 더 늘어난다.
아직도 건설주를 안가지고 있다면...
http://www.sme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7420
자동차...
반도체가 모자라서 덜 만들었다.
그럼 더 만들어야 하므로 철강 소비도 당연히 늘 수 밖에 없다.
https://www.yna.co.kr/view/AKR20210624052300009?input=1195m
중국이 피크아웃? 속도조절일 뿐이다. (실업률은 어떡할건데?)
전방 수요가 줄지 않는데 무슨 피크아웃 ?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다.
Chosun
한국조선해양, 선박 10척 수주 릴레이… 총 8530억 규모
5월 중순에 촬영했던 내용인데, 변한 것은 없고 가격은 더 싸졌네요.
https://www.youtube.com/watch?v=R7rXNiWrwX4
https://www.youtube.com/watch?v=R7rXNiWrwX4
YouTube
놓치면 후회할 철강주는?/방민진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자이앤트 픽
[자이앤트 픽]
대형 철강주와 중소형 철강주 중 어디에 투자할까?
다시 오르고 있는 철강주, 찬스는 지금!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 출연 : 방민진 유진투자증권 연구원
- 촬영날짜 : 2021.05.17
**타임라인
00:00 오프닝
00:17 뜨거운 감자! 철강주, 어디까지 갈까?
00:27 철강 가격 급등세는 언제까지 지속될지?
01:44 올해 안에 철강 가격 오른다?
02:17 중국에서 철강 가격이 급락한 이유
03:39 중국 생산자물가지수…
대형 철강주와 중소형 철강주 중 어디에 투자할까?
다시 오르고 있는 철강주, 찬스는 지금!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 출연 : 방민진 유진투자증권 연구원
- 촬영날짜 : 2021.05.17
**타임라인
00:00 오프닝
00:17 뜨거운 감자! 철강주, 어디까지 갈까?
00:27 철강 가격 급등세는 언제까지 지속될지?
01:44 올해 안에 철강 가격 오른다?
02:17 중국에서 철강 가격이 급락한 이유
03:39 중국 생산자물가지수…
[국내주식] JYP & SM
20대 후반 이후 사람들을 보면 진정한 명곡은 2000~2010년대 많았다고 한다. 당시 노래들의 가사를 듣다 보면 지금의 아이돌 노래들과 결이 많이 다르다. 가사에서 공감을 이끌어내고 우리들의 마음을 흔드는 가사들이 많다. 씨야, SG워너비, 다비치, 박효신, 노을, 버즈, 성시경, 백지영 등 수많은 가수들의 히트곡이 그렇다. 당시 가장 핫 아이돌 중 하나인 빅뱅의 노래 가사를 들어봐도 수많은 곡들을 명곡이라 칭한다. 현재 아이돌들과 비교하면 탈 아이돌이다. 현재 아이돌들이 부르는 노래에서 이런 명곡이 나올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든다.
노래의 본질 중 하나는 사람의 마음을 울리는 것이다.
사람들은 왜 그토록 봄이 되면 벚꽃엔딩을 들었을까?
사람들은 왜 이별 후 수많은 이별 노래에 감정이입했을까?
예전에는 이런 명곡들이 쏟아졌는데 최근에는 과거에 비해 상대적으로 많이 줄었다. 누군가는 세대 차이에 따라 변화상에 적응하지 못했다고 하지만 헤이즈, 볼빨간 사춘기 등 음색뿐만 아니라 가사까지 깡패인 가수들이 큰 인기를 얻게 되는 걸 보면 본질은 달라지지 않았다고 본다. 대안으로 랩 장르의 시장도 커졌다. 쇼미 더 머니를 시작으로 랩이 음지에서 양지로 나오게 된 이유 중 하나는 본인의 삶을 표현한 노래들이 많다는 점이다. 들리지 않거나 돈, 여자 이야기가 주를 이루는 노래들도 많지만 정말 좋은 노래들은 가사를 읽다 보면 마음을 울리는 가사들이 많다. 실제 쇼미 더 머니를 보다 보면 심사위원들이 자신의 이야기를 잘했다고 극찬하는 사례가 대표적이라고 생각된다.
그에 비해 최근 핫한 아이돌들을 한번 생각해 보자.
핫한 아이돌들을 보면 엄청난 음원 판매량을 보여주거나 유튜브 조회 수가 1억 뷰를 넘지만 실제 유튜브 구독자 수는 많지 않다. K 팝의 저변이 넓어진 영향도 있겠지만 상당 부분이 덕질에 기인하고 이러한 덕질이 돈이 된다. BTS는 이들과 같은듯하며 결이 다르다. BTS의 시작은 방시혁이다. 방시혁은 과거 많은 명곡을 작사, 작곡했고 그 시대를 풍미한 사람이다. 그는 당시 마음을 울리던 본질을 살려 글로벌화 시킨 첫 주자가 아닌가 싶다.
BTS는 어떻게 UN 연설을 2번이나 할 수 있었을까?
연설문을 한번 살펴보자.
존경하는 UN 사무총장님, UNICEF 총재님, 세계 각국의 정상 분들과 귀빈 여러분, 감사합니다. 저는 그룹 방탄소년단의 리더 RM으로도 알려진, 김남준 입니다. 오늘 젊은 세대들을 위한 의미 있는 자리에 초대받게 되어 대단히 영광입니다.
작년 11월 방탄소년단은 “진정한 사랑은 나 자신을 사랑하는 것에서 시작한다”는 믿음을 바탕으로 LOVE MYSELF 캠페인을 유니세프와 함께 시작했습니다. 전 세계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폭력으로부터 보호하는 #ENDviolence 프로그램도 유니세프와 함께 해오고 있습니다. 우리 팬들은 행동과 열정으로 우리와 캠페인에 함께 해주고 계십니다. 진심으로 세상에서 가장 멋진 팬들이십니다!
저는 오늘 저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하려 합니다 저는 대한민국 서울 근교에 위치한 일산이라는 도시에서 태어났습니다. 그곳은 호수와 산이 있고, 해마다 꽃 축제가 열리는 아름다운 곳입니다. 그곳에서 행복한 어린 시절을 보냈고, 저는 그저 평범한 소년이었습니다. 두근거리는 가슴을 안고 밤하늘을 올려다보고, 소년의 꿈을 꾸기도 했습니다. 세상을 구할 수 있는 영웅이 되는 상상을 하곤 했습니다.
저희 초기 앨범 인트로 중 ‘아홉, 열살 쯤 내 심장은 멈췄다’는 가사가 있습니다. 돌이켜보면, 그 때쯤이 처음으로 다른 사람의 시선을 의식하고, 다른 사람의 시선으로 나를 보게 된 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그 때 이후 저는 점차 밤하늘과 별들을 올려다 보지도 않게 됐고, 쓸데없는 상상을 하지도 않게 되었습니다. 그보다는 누군가가 만들어 놓은 틀에 저를 끼워 맞추는데 급급했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내 목소리를 잃어 버리고, 다른 사람의 목소리를 듣기 시작했습니다. 아무도 내 이름을 불러주지 않았고, 저 스스로도 그랬습니다. 심장은 멈췄고 시선은 닫혔습니다. 그렇게 저는, 우리는 이름을 잃어 버렸고 유령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제게는 하나의 안식처가 있었습니다. 바로 음악이었습니다. 제 안에 작은 목소리가 들렸습니다. ‘깨어나, 남준. 너 자신한테 귀를 기울여!” 그러나 음악이 제 진짜 이름을 부르는 것을 듣는데 까지는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 막상 방탄소년단에 합류하기로 결심한 이후에도 많은 난관이 있었습니다. 못 믿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대다수의 사람들은 우리가 희망이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때때로 그저 포기하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모든 것을 포기하지 않은 것은 정말 행운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리고 우리는, 앞으로도 이렇게 넘어지고 휘청거릴 겁니다. 방탄소년단은 지금 대규모 스타디움에서 공연을 하고 수백만 장의 앨범을 파는 아티스트가 되었지만, 여전히 저는 스물네 살의 평범한 청년입니다. 제가 성취한 것이 있다면, 이는 바로 곁에 멤버들이 있어주었고, 그리고 전세계 ARMY 분들이 저희를 위해 사랑과 성원을 보내주었기에 가능했던 것입니다.
어제 실수 했더라도 어제의 나도 나이고, 오늘의 부족하고 실수하는 나도 나입니다. 내일의 좀 더 현명해 질 수 있는 나도 나일 것입니다. 이런 내 실수와 잘못들 모두 나이며, 내 삶의 별자리의 가장 밝은 별무리입니다. 저는 오늘의 나이든, 어제의 나이든, 앞으로 되고 싶은 나이든, 제 자신을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한가지만 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LOVE YOURSELF 앨범을 발매하고, LOVE MYSELF 캠페인을 시작한 후 우리는 전세계 팬들로부터 믿지 못할 이야기들을 들었습니다. 우리의 메시지가 그들이 삶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그들 자신을 사랑하게 되는데 어떤 도움이 되었는지를요. 그런 이야기들은 우리의 책임감을 계속해서 상기시킵니다.
그러니 우리 모두 한발 더 나아가봅시다. 우리는 우리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그리고 이제 저는 여러분들께 “여러분 자신에 대해 말해보세요”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여러분 모두에게 묻고 싶습니다. 여러분의 이름은 무엇입니까? 무엇이 여러분을 심장을 뛰게 만듭니까? 여러분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여러분의 목소리를 듣고 싶습니다. 그리고 여러분의 신념을 듣고 싶습니다. 여러분이 누구이든, 어느 나라 출신이든, 피부색이 어떻든, 성 정체성이 어떻든, 여러분 자신에 대해 이야기해주세요. 여러분 자신에 대해 말하면서 여러분의 이름과 목소리를 찾으세요.
저는, 김남준 이며, 방탄소년단의 RM이기도 합니다. 아이돌이자 한국의 작은 마을 출신의 아티스트입니다. 다른 많은 사람들처럼, 많은 흠이 있고, 그보다 더 많은 두려움이 있습니다. 그래도 이제는 저 자신을 온 힘을 다해 끌어안고 천천히, 그저 조금씩 사랑하려 합니다.
방탄소년단은 'Love your self' 시리즈에서 처음으로 빌보드 hot 100에 진입했고 이때부터 지속적으로 "Love my self"를 이야기했다.
Dynamite에서는 "I'm diamond, you know I glow up"를 말하며 한국인 최초 빌보드 hot100 1위에 달성했다. 아시아 기록들도 갈아치웠다.
최근 공개된 butter과 permission to dance의 가사를 꼭 한번 읽어보시길 바란다.
BTS의 노래는 자극적이지 않으며 단순히 신남을 넘어 가사들이 사람의 마음을 울린다.
아이돌의 노래는 안 들어도 BTS의 노래는 듣는 사람들이 상당히 많은 이유이기도 하다.
한반도는 오래전부터 시와 시조에 대한 문화가 있었다. 현대 시대에 와서는 노래 가사로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울렸고 BTS는 이걸 글로벌리하게 잘 풀어나간 첫 번째 사례가 아닐까 싶다.
BTS의 음악은 소수를 향해 던진 메시지였지만, 시대를 관통하는 메시지였다.
- 방시혁 대표의 인터뷰 중
https://www.youtube.com/watch?v=Ot8FSlyoxCk&t=334s
20대 후반 이후 사람들을 보면 진정한 명곡은 2000~2010년대 많았다고 한다. 당시 노래들의 가사를 듣다 보면 지금의 아이돌 노래들과 결이 많이 다르다. 가사에서 공감을 이끌어내고 우리들의 마음을 흔드는 가사들이 많다. 씨야, SG워너비, 다비치, 박효신, 노을, 버즈, 성시경, 백지영 등 수많은 가수들의 히트곡이 그렇다. 당시 가장 핫 아이돌 중 하나인 빅뱅의 노래 가사를 들어봐도 수많은 곡들을 명곡이라 칭한다. 현재 아이돌들과 비교하면 탈 아이돌이다. 현재 아이돌들이 부르는 노래에서 이런 명곡이 나올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든다.
노래의 본질 중 하나는 사람의 마음을 울리는 것이다.
사람들은 왜 그토록 봄이 되면 벚꽃엔딩을 들었을까?
사람들은 왜 이별 후 수많은 이별 노래에 감정이입했을까?
예전에는 이런 명곡들이 쏟아졌는데 최근에는 과거에 비해 상대적으로 많이 줄었다. 누군가는 세대 차이에 따라 변화상에 적응하지 못했다고 하지만 헤이즈, 볼빨간 사춘기 등 음색뿐만 아니라 가사까지 깡패인 가수들이 큰 인기를 얻게 되는 걸 보면 본질은 달라지지 않았다고 본다. 대안으로 랩 장르의 시장도 커졌다. 쇼미 더 머니를 시작으로 랩이 음지에서 양지로 나오게 된 이유 중 하나는 본인의 삶을 표현한 노래들이 많다는 점이다. 들리지 않거나 돈, 여자 이야기가 주를 이루는 노래들도 많지만 정말 좋은 노래들은 가사를 읽다 보면 마음을 울리는 가사들이 많다. 실제 쇼미 더 머니를 보다 보면 심사위원들이 자신의 이야기를 잘했다고 극찬하는 사례가 대표적이라고 생각된다.
그에 비해 최근 핫한 아이돌들을 한번 생각해 보자.
핫한 아이돌들을 보면 엄청난 음원 판매량을 보여주거나 유튜브 조회 수가 1억 뷰를 넘지만 실제 유튜브 구독자 수는 많지 않다. K 팝의 저변이 넓어진 영향도 있겠지만 상당 부분이 덕질에 기인하고 이러한 덕질이 돈이 된다. BTS는 이들과 같은듯하며 결이 다르다. BTS의 시작은 방시혁이다. 방시혁은 과거 많은 명곡을 작사, 작곡했고 그 시대를 풍미한 사람이다. 그는 당시 마음을 울리던 본질을 살려 글로벌화 시킨 첫 주자가 아닌가 싶다.
BTS는 어떻게 UN 연설을 2번이나 할 수 있었을까?
연설문을 한번 살펴보자.
존경하는 UN 사무총장님, UNICEF 총재님, 세계 각국의 정상 분들과 귀빈 여러분, 감사합니다. 저는 그룹 방탄소년단의 리더 RM으로도 알려진, 김남준 입니다. 오늘 젊은 세대들을 위한 의미 있는 자리에 초대받게 되어 대단히 영광입니다.
작년 11월 방탄소년단은 “진정한 사랑은 나 자신을 사랑하는 것에서 시작한다”는 믿음을 바탕으로 LOVE MYSELF 캠페인을 유니세프와 함께 시작했습니다. 전 세계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폭력으로부터 보호하는 #ENDviolence 프로그램도 유니세프와 함께 해오고 있습니다. 우리 팬들은 행동과 열정으로 우리와 캠페인에 함께 해주고 계십니다. 진심으로 세상에서 가장 멋진 팬들이십니다!
저는 오늘 저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하려 합니다 저는 대한민국 서울 근교에 위치한 일산이라는 도시에서 태어났습니다. 그곳은 호수와 산이 있고, 해마다 꽃 축제가 열리는 아름다운 곳입니다. 그곳에서 행복한 어린 시절을 보냈고, 저는 그저 평범한 소년이었습니다. 두근거리는 가슴을 안고 밤하늘을 올려다보고, 소년의 꿈을 꾸기도 했습니다. 세상을 구할 수 있는 영웅이 되는 상상을 하곤 했습니다.
저희 초기 앨범 인트로 중 ‘아홉, 열살 쯤 내 심장은 멈췄다’는 가사가 있습니다. 돌이켜보면, 그 때쯤이 처음으로 다른 사람의 시선을 의식하고, 다른 사람의 시선으로 나를 보게 된 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그 때 이후 저는 점차 밤하늘과 별들을 올려다 보지도 않게 됐고, 쓸데없는 상상을 하지도 않게 되었습니다. 그보다는 누군가가 만들어 놓은 틀에 저를 끼워 맞추는데 급급했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내 목소리를 잃어 버리고, 다른 사람의 목소리를 듣기 시작했습니다. 아무도 내 이름을 불러주지 않았고, 저 스스로도 그랬습니다. 심장은 멈췄고 시선은 닫혔습니다. 그렇게 저는, 우리는 이름을 잃어 버렸고 유령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제게는 하나의 안식처가 있었습니다. 바로 음악이었습니다. 제 안에 작은 목소리가 들렸습니다. ‘깨어나, 남준. 너 자신한테 귀를 기울여!” 그러나 음악이 제 진짜 이름을 부르는 것을 듣는데 까지는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 막상 방탄소년단에 합류하기로 결심한 이후에도 많은 난관이 있었습니다. 못 믿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대다수의 사람들은 우리가 희망이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때때로 그저 포기하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모든 것을 포기하지 않은 것은 정말 행운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리고 우리는, 앞으로도 이렇게 넘어지고 휘청거릴 겁니다. 방탄소년단은 지금 대규모 스타디움에서 공연을 하고 수백만 장의 앨범을 파는 아티스트가 되었지만, 여전히 저는 스물네 살의 평범한 청년입니다. 제가 성취한 것이 있다면, 이는 바로 곁에 멤버들이 있어주었고, 그리고 전세계 ARMY 분들이 저희를 위해 사랑과 성원을 보내주었기에 가능했던 것입니다.
어제 실수 했더라도 어제의 나도 나이고, 오늘의 부족하고 실수하는 나도 나입니다. 내일의 좀 더 현명해 질 수 있는 나도 나일 것입니다. 이런 내 실수와 잘못들 모두 나이며, 내 삶의 별자리의 가장 밝은 별무리입니다. 저는 오늘의 나이든, 어제의 나이든, 앞으로 되고 싶은 나이든, 제 자신을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한가지만 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LOVE YOURSELF 앨범을 발매하고, LOVE MYSELF 캠페인을 시작한 후 우리는 전세계 팬들로부터 믿지 못할 이야기들을 들었습니다. 우리의 메시지가 그들이 삶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그들 자신을 사랑하게 되는데 어떤 도움이 되었는지를요. 그런 이야기들은 우리의 책임감을 계속해서 상기시킵니다.
그러니 우리 모두 한발 더 나아가봅시다. 우리는 우리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그리고 이제 저는 여러분들께 “여러분 자신에 대해 말해보세요”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여러분 모두에게 묻고 싶습니다. 여러분의 이름은 무엇입니까? 무엇이 여러분을 심장을 뛰게 만듭니까? 여러분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여러분의 목소리를 듣고 싶습니다. 그리고 여러분의 신념을 듣고 싶습니다. 여러분이 누구이든, 어느 나라 출신이든, 피부색이 어떻든, 성 정체성이 어떻든, 여러분 자신에 대해 이야기해주세요. 여러분 자신에 대해 말하면서 여러분의 이름과 목소리를 찾으세요.
저는, 김남준 이며, 방탄소년단의 RM이기도 합니다. 아이돌이자 한국의 작은 마을 출신의 아티스트입니다. 다른 많은 사람들처럼, 많은 흠이 있고, 그보다 더 많은 두려움이 있습니다. 그래도 이제는 저 자신을 온 힘을 다해 끌어안고 천천히, 그저 조금씩 사랑하려 합니다.
방탄소년단은 'Love your self' 시리즈에서 처음으로 빌보드 hot 100에 진입했고 이때부터 지속적으로 "Love my self"를 이야기했다.
Dynamite에서는 "I'm diamond, you know I glow up"를 말하며 한국인 최초 빌보드 hot100 1위에 달성했다. 아시아 기록들도 갈아치웠다.
최근 공개된 butter과 permission to dance의 가사를 꼭 한번 읽어보시길 바란다.
BTS의 노래는 자극적이지 않으며 단순히 신남을 넘어 가사들이 사람의 마음을 울린다.
아이돌의 노래는 안 들어도 BTS의 노래는 듣는 사람들이 상당히 많은 이유이기도 하다.
한반도는 오래전부터 시와 시조에 대한 문화가 있었다. 현대 시대에 와서는 노래 가사로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울렸고 BTS는 이걸 글로벌리하게 잘 풀어나간 첫 번째 사례가 아닐까 싶다.
BTS의 음악은 소수를 향해 던진 메시지였지만, 시대를 관통하는 메시지였다.
- 방시혁 대표의 인터뷰 중
https://www.youtube.com/watch?v=Ot8FSlyoxCk&t=334s
YouTube
[한글자막] 방탄소년단의 음악이 말도 안통하는 외국인들에게 미치는 영향 #폭풍눈물 #방탄소년단 해외반응
영상 출처: https://youtu.be/H-uZi-Q0DrM
영상에 포함된 유튜버들의 채널 주소
- Barcenilla : https://www.youtube.com/user/Barcenalien
- Josh Binder : https://www.youtube.com/channel/UCBfm2eUuYRe8Aga1IbuqR4g
- BoutJoDey : https://www.youtube.com/channel/UCnOAskLreEl-KGVVfZiBadA…
영상에 포함된 유튜버들의 채널 주소
- Barcenilla : https://www.youtube.com/user/Barcenalien
- Josh Binder : https://www.youtube.com/channel/UCBfm2eUuYRe8Aga1IbuqR4g
- BoutJoDey : https://www.youtube.com/channel/UCnOAskLreEl-KGVVfZiBadA…
신호와소음 (투자)
[국내주식] 철강 https://www.youtube.com/watch?v=I-fERxQ-MgQ
위 글 읽어보시고 유튜브보시면 이해하는데 도움되실겁니다.
Top Pick : Posco, 세아제강
Top Pick : Posco, 세아제강
블룸버그가 하반기 데이터 기반으로 딱 10개 찍었는데, 나머지는 중소형주들이고 대형우량주 중에서는 화이자, 퀄컴을 골랐습니다.
1. 화이자는 백신 부스터샷(3차 접종) 이익분이 생각보다 꽤 짭짤할 것 (22년 영업익 급증??)
2. 퀄컴은 애플발 5G 모델 수혜, 하반기 기대 (9월 기다려봅시다)
1. 화이자는 백신 부스터샷(3차 접종) 이익분이 생각보다 꽤 짭짤할 것 (22년 영업익 급증??)
2. 퀄컴은 애플발 5G 모델 수혜, 하반기 기대 (9월 기다려봅시다)
신호와소음 (투자)
위 글 읽어보시고 유튜브보시면 이해하는데 도움되실겁니다. Top Pick : Posco, 세아제강
철강섹터는 세종목 가져가겠습니다
POSCO, 세아제강, 문배철강
POSCO, 세아제강, 문배철강
1. 올해만 반짝 실적이 좋은것이 아니라, 중국 감산이 수년간 진행되면서 철강수급 자체가 개선된다. 포스코 실적도 8조 수준으로 나오면서 조금씩 성장할거다. 그리고 2분기에 2.2조 영업이익 나왔는데 7월1일부로 가격 인상되는 제품도 많고, 순차적으로 더 인상가능성도 있다.(그럼 2.2조 보다 더 잘나옴)
2. 스크랩 비중을 작년대비 2배로 늘린다는 내용인데, 이렇게 되면 스크랩 시장에 큰 변화가 올수 있습니다.
3. 백만톤 늘리는데 1조 정도 투자비용이 들어가는군요... 톤당 15만원씩 벌수 있으면 7년정도 영업해야 투자금 회수 하니까 나쁘지 않네요.
4.보통 조선 자동차 건설 얘기했지, 가전 수요가 좋다는 말을 IR에서 처음으로 하다니...
5. 자사주 활용방안....13%면 4조 정도를 자사주로 들고있네요.
6. X
7. 포스코 IR PT 자료
8. 아직 3분기 실적 숫자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제시하는 증권사는 없는데, 7월1일부 가격인상 적용이 많고, 그 폭이 커서(컬러, 후판 등) 2.2조 보다 훨씬 높게 나오지않을까 하네요. 그리고 2분기 피크아웃 논란이 있었는데, 점차 구조적 변화를 얘기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것 같고, 그나마 아직 철강주 없다면 지금이 마지막 막차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인식이 크게 바껴가는 구간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9. 3분기에 3조 영업이익을 찍는 다고 치면 (QoQ 7천억에서 3조로 올라오는데) 주가 34~5만원은 너무 안올랐죠. 그리고 IR에서 밝힌 6천만톤으로 증설한다고 한 부분이 약간의 성장성을 보여주는 문구라고 생각되어집니다.
2. 스크랩 비중을 작년대비 2배로 늘린다는 내용인데, 이렇게 되면 스크랩 시장에 큰 변화가 올수 있습니다.
3. 백만톤 늘리는데 1조 정도 투자비용이 들어가는군요... 톤당 15만원씩 벌수 있으면 7년정도 영업해야 투자금 회수 하니까 나쁘지 않네요.
4.보통 조선 자동차 건설 얘기했지, 가전 수요가 좋다는 말을 IR에서 처음으로 하다니...
5. 자사주 활용방안....13%면 4조 정도를 자사주로 들고있네요.
6. X
7. 포스코 IR PT 자료
8. 아직 3분기 실적 숫자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제시하는 증권사는 없는데, 7월1일부 가격인상 적용이 많고, 그 폭이 커서(컬러, 후판 등) 2.2조 보다 훨씬 높게 나오지않을까 하네요. 그리고 2분기 피크아웃 논란이 있었는데, 점차 구조적 변화를 얘기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것 같고, 그나마 아직 철강주 없다면 지금이 마지막 막차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인식이 크게 바껴가는 구간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9. 3분기에 3조 영업이익을 찍는 다고 치면 (QoQ 7천억에서 3조로 올라오는데) 주가 34~5만원은 너무 안올랐죠. 그리고 IR에서 밝힌 6천만톤으로 증설한다고 한 부분이 약간의 성장성을 보여주는 문구라고 생각되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