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룸버그가 하반기 데이터 기반으로 딱 10개 찍었는데, 나머지는 중소형주들이고 대형우량주 중에서는 화이자, 퀄컴을 골랐습니다.
1. 화이자는 백신 부스터샷(3차 접종) 이익분이 생각보다 꽤 짭짤할 것 (22년 영업익 급증??)
2. 퀄컴은 애플발 5G 모델 수혜, 하반기 기대 (9월 기다려봅시다)
1. 화이자는 백신 부스터샷(3차 접종) 이익분이 생각보다 꽤 짭짤할 것 (22년 영업익 급증??)
2. 퀄컴은 애플발 5G 모델 수혜, 하반기 기대 (9월 기다려봅시다)
신호와소음 (투자)
위 글 읽어보시고 유튜브보시면 이해하는데 도움되실겁니다. Top Pick : Posco, 세아제강
철강섹터는 세종목 가져가겠습니다
POSCO, 세아제강, 문배철강
POSCO, 세아제강, 문배철강
1. 올해만 반짝 실적이 좋은것이 아니라, 중국 감산이 수년간 진행되면서 철강수급 자체가 개선된다. 포스코 실적도 8조 수준으로 나오면서 조금씩 성장할거다. 그리고 2분기에 2.2조 영업이익 나왔는데 7월1일부로 가격 인상되는 제품도 많고, 순차적으로 더 인상가능성도 있다.(그럼 2.2조 보다 더 잘나옴)
2. 스크랩 비중을 작년대비 2배로 늘린다는 내용인데, 이렇게 되면 스크랩 시장에 큰 변화가 올수 있습니다.
3. 백만톤 늘리는데 1조 정도 투자비용이 들어가는군요... 톤당 15만원씩 벌수 있으면 7년정도 영업해야 투자금 회수 하니까 나쁘지 않네요.
4.보통 조선 자동차 건설 얘기했지, 가전 수요가 좋다는 말을 IR에서 처음으로 하다니...
5. 자사주 활용방안....13%면 4조 정도를 자사주로 들고있네요.
6. X
7. 포스코 IR PT 자료
8. 아직 3분기 실적 숫자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제시하는 증권사는 없는데, 7월1일부 가격인상 적용이 많고, 그 폭이 커서(컬러, 후판 등) 2.2조 보다 훨씬 높게 나오지않을까 하네요. 그리고 2분기 피크아웃 논란이 있었는데, 점차 구조적 변화를 얘기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것 같고, 그나마 아직 철강주 없다면 지금이 마지막 막차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인식이 크게 바껴가는 구간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9. 3분기에 3조 영업이익을 찍는 다고 치면 (QoQ 7천억에서 3조로 올라오는데) 주가 34~5만원은 너무 안올랐죠. 그리고 IR에서 밝힌 6천만톤으로 증설한다고 한 부분이 약간의 성장성을 보여주는 문구라고 생각되어집니다.
2. 스크랩 비중을 작년대비 2배로 늘린다는 내용인데, 이렇게 되면 스크랩 시장에 큰 변화가 올수 있습니다.
3. 백만톤 늘리는데 1조 정도 투자비용이 들어가는군요... 톤당 15만원씩 벌수 있으면 7년정도 영업해야 투자금 회수 하니까 나쁘지 않네요.
4.보통 조선 자동차 건설 얘기했지, 가전 수요가 좋다는 말을 IR에서 처음으로 하다니...
5. 자사주 활용방안....13%면 4조 정도를 자사주로 들고있네요.
6. X
7. 포스코 IR PT 자료
8. 아직 3분기 실적 숫자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제시하는 증권사는 없는데, 7월1일부 가격인상 적용이 많고, 그 폭이 커서(컬러, 후판 등) 2.2조 보다 훨씬 높게 나오지않을까 하네요. 그리고 2분기 피크아웃 논란이 있었는데, 점차 구조적 변화를 얘기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것 같고, 그나마 아직 철강주 없다면 지금이 마지막 막차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인식이 크게 바껴가는 구간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9. 3분기에 3조 영업이익을 찍는 다고 치면 (QoQ 7천억에서 3조로 올라오는데) 주가 34~5만원은 너무 안올랐죠. 그리고 IR에서 밝힌 6천만톤으로 증설한다고 한 부분이 약간의 성장성을 보여주는 문구라고 생각되어집니다.
유튜브는 방송사들에게는 또하나의 송출 채널이 되어가는 모양새입니다. 아마추어들이 활동하던 초기하고 다르게 “공짜로(사실은 광고를 보지만) TV 프로그램 중에 시청자가 원하는 내용만 골라서 보는” 하나의 창구역할을 하는 셈이네요.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076/0003743534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076/0003743534
Naver
더밥스튜디오→스튜디오 와플까지..CJ ENM 폭넓은 콘텐츠 스펙트럼 누적 조회수 2억회 돌파
[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CJ ENM 디지털 스튜디오들이 넓은 콘텐츠 스펙트럼과 탄탄한 작품성을 자랑하는 디지털 인기 IP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지난 2019년 론칭한 더밥스튜디오를 포함, 사피엔스
[국내주식] #자산주
자산주가 오르기 위해서는 트리거가 필요하다.
저평가 자산주가 오르는 이유는 크게 4가지 라고 생각되는데 이런 이벤트 트리거가 생겨야 주목도 받고 주가도 반응을 한다.
하나.영업부분 턴어라운드. 자산주라고 영업 부분이 없는게 아닌데 사이클상 영업환경이 개선이 되면 주가는 자산주 이지만 턴어라운드 처럼 오를 수도 있다. 하지만 사이클 이기 때문에 다시 내려온다.
둘.자산매각 이나 개발이 진행될때. 혹은 매각 되거나 자진 상폐시. 이런 케이스는 매우 드물지만 이런 트리거가 발동되면 주가는 쭉쭉 뻣어나갈 확률이 높다. 자산가치를 다 반영해 주기도 한다. 하지만 한번 뿐인 트리거 이기 때문에 이때 못 팔면 다시 저PBR 받는 신세로 전락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셋.자산주 열풍이 불때. 주식시장에서 돌고 도는 테마중에서 자산주 테마는 항상 있다. 이런 테마들이 불때 자산주들도 같이 움직인다. 주가가 이렇게 오를때는 굉장히 판단이 어려운데 내부자가 아닌이상 주가 상승이 꼭 자산매각 트리거로 이어질거 같고 혹은 자진상폐가 눈앞인가 ? 하는 기분이 들기도 하기 때문이다.
넷.대주주가 사거나 자사주를 산다. 이미 충분한 수량을 보유하고 있는 대주주가 회사 주식을 사는 것은 뭔가 미래에 트리거가 일어날 것이라고 암시를 주는것 이다 라고 생각하면 크게 틀리지 않을것이다.
이런 4가지 트리거 중에서 1번과 2번은 개인이 먼저 알기는 매우 어렵다.
3번은 시장이 결정해 주는 것이고 그나마 4번이 공시로 개인이 시간의 간격이 많지 않는 시점에 알 수 있다.
트리거가 언제 발동이 될지 모르기 때문에 저평가 자산주는 상당기간 안 오를 수 있다.
트리거는 내가 당기는것이 아니라 시장이 당기거나 대주주가 당겨주는 것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PBR 0.1 ~ 0.2 수준의 자산주인데 영업부분도 이익이 난다면 매우 확률 높은 게임이다.
자산주가 오르기 위해서는 트리거가 필요하다.
저평가 자산주가 오르는 이유는 크게 4가지 라고 생각되는데 이런 이벤트 트리거가 생겨야 주목도 받고 주가도 반응을 한다.
하나.영업부분 턴어라운드. 자산주라고 영업 부분이 없는게 아닌데 사이클상 영업환경이 개선이 되면 주가는 자산주 이지만 턴어라운드 처럼 오를 수도 있다. 하지만 사이클 이기 때문에 다시 내려온다.
둘.자산매각 이나 개발이 진행될때. 혹은 매각 되거나 자진 상폐시. 이런 케이스는 매우 드물지만 이런 트리거가 발동되면 주가는 쭉쭉 뻣어나갈 확률이 높다. 자산가치를 다 반영해 주기도 한다. 하지만 한번 뿐인 트리거 이기 때문에 이때 못 팔면 다시 저PBR 받는 신세로 전락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셋.자산주 열풍이 불때. 주식시장에서 돌고 도는 테마중에서 자산주 테마는 항상 있다. 이런 테마들이 불때 자산주들도 같이 움직인다. 주가가 이렇게 오를때는 굉장히 판단이 어려운데 내부자가 아닌이상 주가 상승이 꼭 자산매각 트리거로 이어질거 같고 혹은 자진상폐가 눈앞인가 ? 하는 기분이 들기도 하기 때문이다.
넷.대주주가 사거나 자사주를 산다. 이미 충분한 수량을 보유하고 있는 대주주가 회사 주식을 사는 것은 뭔가 미래에 트리거가 일어날 것이라고 암시를 주는것 이다 라고 생각하면 크게 틀리지 않을것이다.
이런 4가지 트리거 중에서 1번과 2번은 개인이 먼저 알기는 매우 어렵다.
3번은 시장이 결정해 주는 것이고 그나마 4번이 공시로 개인이 시간의 간격이 많지 않는 시점에 알 수 있다.
트리거가 언제 발동이 될지 모르기 때문에 저평가 자산주는 상당기간 안 오를 수 있다.
트리거는 내가 당기는것이 아니라 시장이 당기거나 대주주가 당겨주는 것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PBR 0.1 ~ 0.2 수준의 자산주인데 영업부분도 이익이 난다면 매우 확률 높은 게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