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올해만 반짝 실적이 좋은것이 아니라, 중국 감산이 수년간 진행되면서 철강수급 자체가 개선된다. 포스코 실적도 8조 수준으로 나오면서 조금씩 성장할거다. 그리고 2분기에 2.2조 영업이익 나왔는데 7월1일부로 가격 인상되는 제품도 많고, 순차적으로 더 인상가능성도 있다.(그럼 2.2조 보다 더 잘나옴)
2. 스크랩 비중을 작년대비 2배로 늘린다는 내용인데, 이렇게 되면 스크랩 시장에 큰 변화가 올수 있습니다.
3. 백만톤 늘리는데 1조 정도 투자비용이 들어가는군요... 톤당 15만원씩 벌수 있으면 7년정도 영업해야 투자금 회수 하니까 나쁘지 않네요.
4.보통 조선 자동차 건설 얘기했지, 가전 수요가 좋다는 말을 IR에서 처음으로 하다니...
5. 자사주 활용방안....13%면 4조 정도를 자사주로 들고있네요.
6. X
7. 포스코 IR PT 자료
8. 아직 3분기 실적 숫자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제시하는 증권사는 없는데, 7월1일부 가격인상 적용이 많고, 그 폭이 커서(컬러, 후판 등) 2.2조 보다 훨씬 높게 나오지않을까 하네요. 그리고 2분기 피크아웃 논란이 있었는데, 점차 구조적 변화를 얘기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것 같고, 그나마 아직 철강주 없다면 지금이 마지막 막차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인식이 크게 바껴가는 구간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9. 3분기에 3조 영업이익을 찍는 다고 치면 (QoQ 7천억에서 3조로 올라오는데) 주가 34~5만원은 너무 안올랐죠. 그리고 IR에서 밝힌 6천만톤으로 증설한다고 한 부분이 약간의 성장성을 보여주는 문구라고 생각되어집니다.
2. 스크랩 비중을 작년대비 2배로 늘린다는 내용인데, 이렇게 되면 스크랩 시장에 큰 변화가 올수 있습니다.
3. 백만톤 늘리는데 1조 정도 투자비용이 들어가는군요... 톤당 15만원씩 벌수 있으면 7년정도 영업해야 투자금 회수 하니까 나쁘지 않네요.
4.보통 조선 자동차 건설 얘기했지, 가전 수요가 좋다는 말을 IR에서 처음으로 하다니...
5. 자사주 활용방안....13%면 4조 정도를 자사주로 들고있네요.
6. X
7. 포스코 IR PT 자료
8. 아직 3분기 실적 숫자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제시하는 증권사는 없는데, 7월1일부 가격인상 적용이 많고, 그 폭이 커서(컬러, 후판 등) 2.2조 보다 훨씬 높게 나오지않을까 하네요. 그리고 2분기 피크아웃 논란이 있었는데, 점차 구조적 변화를 얘기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것 같고, 그나마 아직 철강주 없다면 지금이 마지막 막차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인식이 크게 바껴가는 구간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9. 3분기에 3조 영업이익을 찍는 다고 치면 (QoQ 7천억에서 3조로 올라오는데) 주가 34~5만원은 너무 안올랐죠. 그리고 IR에서 밝힌 6천만톤으로 증설한다고 한 부분이 약간의 성장성을 보여주는 문구라고 생각되어집니다.
유튜브는 방송사들에게는 또하나의 송출 채널이 되어가는 모양새입니다. 아마추어들이 활동하던 초기하고 다르게 “공짜로(사실은 광고를 보지만) TV 프로그램 중에 시청자가 원하는 내용만 골라서 보는” 하나의 창구역할을 하는 셈이네요.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076/0003743534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076/0003743534
Naver
더밥스튜디오→스튜디오 와플까지..CJ ENM 폭넓은 콘텐츠 스펙트럼 누적 조회수 2억회 돌파
[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CJ ENM 디지털 스튜디오들이 넓은 콘텐츠 스펙트럼과 탄탄한 작품성을 자랑하는 디지털 인기 IP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지난 2019년 론칭한 더밥스튜디오를 포함, 사피엔스
[국내주식] #자산주
자산주가 오르기 위해서는 트리거가 필요하다.
저평가 자산주가 오르는 이유는 크게 4가지 라고 생각되는데 이런 이벤트 트리거가 생겨야 주목도 받고 주가도 반응을 한다.
하나.영업부분 턴어라운드. 자산주라고 영업 부분이 없는게 아닌데 사이클상 영업환경이 개선이 되면 주가는 자산주 이지만 턴어라운드 처럼 오를 수도 있다. 하지만 사이클 이기 때문에 다시 내려온다.
둘.자산매각 이나 개발이 진행될때. 혹은 매각 되거나 자진 상폐시. 이런 케이스는 매우 드물지만 이런 트리거가 발동되면 주가는 쭉쭉 뻣어나갈 확률이 높다. 자산가치를 다 반영해 주기도 한다. 하지만 한번 뿐인 트리거 이기 때문에 이때 못 팔면 다시 저PBR 받는 신세로 전락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셋.자산주 열풍이 불때. 주식시장에서 돌고 도는 테마중에서 자산주 테마는 항상 있다. 이런 테마들이 불때 자산주들도 같이 움직인다. 주가가 이렇게 오를때는 굉장히 판단이 어려운데 내부자가 아닌이상 주가 상승이 꼭 자산매각 트리거로 이어질거 같고 혹은 자진상폐가 눈앞인가 ? 하는 기분이 들기도 하기 때문이다.
넷.대주주가 사거나 자사주를 산다. 이미 충분한 수량을 보유하고 있는 대주주가 회사 주식을 사는 것은 뭔가 미래에 트리거가 일어날 것이라고 암시를 주는것 이다 라고 생각하면 크게 틀리지 않을것이다.
이런 4가지 트리거 중에서 1번과 2번은 개인이 먼저 알기는 매우 어렵다.
3번은 시장이 결정해 주는 것이고 그나마 4번이 공시로 개인이 시간의 간격이 많지 않는 시점에 알 수 있다.
트리거가 언제 발동이 될지 모르기 때문에 저평가 자산주는 상당기간 안 오를 수 있다.
트리거는 내가 당기는것이 아니라 시장이 당기거나 대주주가 당겨주는 것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PBR 0.1 ~ 0.2 수준의 자산주인데 영업부분도 이익이 난다면 매우 확률 높은 게임이다.
자산주가 오르기 위해서는 트리거가 필요하다.
저평가 자산주가 오르는 이유는 크게 4가지 라고 생각되는데 이런 이벤트 트리거가 생겨야 주목도 받고 주가도 반응을 한다.
하나.영업부분 턴어라운드. 자산주라고 영업 부분이 없는게 아닌데 사이클상 영업환경이 개선이 되면 주가는 자산주 이지만 턴어라운드 처럼 오를 수도 있다. 하지만 사이클 이기 때문에 다시 내려온다.
둘.자산매각 이나 개발이 진행될때. 혹은 매각 되거나 자진 상폐시. 이런 케이스는 매우 드물지만 이런 트리거가 발동되면 주가는 쭉쭉 뻣어나갈 확률이 높다. 자산가치를 다 반영해 주기도 한다. 하지만 한번 뿐인 트리거 이기 때문에 이때 못 팔면 다시 저PBR 받는 신세로 전락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셋.자산주 열풍이 불때. 주식시장에서 돌고 도는 테마중에서 자산주 테마는 항상 있다. 이런 테마들이 불때 자산주들도 같이 움직인다. 주가가 이렇게 오를때는 굉장히 판단이 어려운데 내부자가 아닌이상 주가 상승이 꼭 자산매각 트리거로 이어질거 같고 혹은 자진상폐가 눈앞인가 ? 하는 기분이 들기도 하기 때문이다.
넷.대주주가 사거나 자사주를 산다. 이미 충분한 수량을 보유하고 있는 대주주가 회사 주식을 사는 것은 뭔가 미래에 트리거가 일어날 것이라고 암시를 주는것 이다 라고 생각하면 크게 틀리지 않을것이다.
이런 4가지 트리거 중에서 1번과 2번은 개인이 먼저 알기는 매우 어렵다.
3번은 시장이 결정해 주는 것이고 그나마 4번이 공시로 개인이 시간의 간격이 많지 않는 시점에 알 수 있다.
트리거가 언제 발동이 될지 모르기 때문에 저평가 자산주는 상당기간 안 오를 수 있다.
트리거는 내가 당기는것이 아니라 시장이 당기거나 대주주가 당겨주는 것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PBR 0.1 ~ 0.2 수준의 자산주인데 영업부분도 이익이 난다면 매우 확률 높은 게임이다.
[국내주식] 제지주
제지주의 밸류에이션이 상당히 싸다는 것은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습니다.
과거에 스프레드 산업이라는 인식이 매우 강해 PER value로 3~5정도로 취급받던 업종입니다.
그렇지만, 이제는 구조적으로 매년 10%씩 성장하는 업종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골판지 수요는 꾸준한데 공급이 이제 수요를 못따라가는 환경이 되었기 때문입니다.(택배)
이미 과점화된 시장에서 굳이 과점화된 상위 업체들이 수요가 계속 꾸준한데 공급을 확 늘릴 이유가 있을까요?
이제는 태림페이퍼가 다시 재상장하고, 아진피앤피, 원창포장공업 3개 기업이 국내에 1년 이내에 상장될 예정입니다.
태림페이퍼는 시가총액 7천억 이상은 될 것 같고, 아진피앤피, 원창포장공업은 약 2천억 정도라고 본다면, 현재 상장되어있는 "제지주들의 재평가(리레이팅)"가 있을 수 있습니다.
예시로는 롯데렌탈의 상장으로 SK렌터카가 재평가를 받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주가흐름 한번 살펴보시길 바랍니다.)
관심종목에 넣어두고 주목할 필요가있습니다.
https://news.mtn.co.kr/newscenter/news_viewer.mtn?gidx=2021072610481119925
제지주의 밸류에이션이 상당히 싸다는 것은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습니다.
과거에 스프레드 산업이라는 인식이 매우 강해 PER value로 3~5정도로 취급받던 업종입니다.
그렇지만, 이제는 구조적으로 매년 10%씩 성장하는 업종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골판지 수요는 꾸준한데 공급이 이제 수요를 못따라가는 환경이 되었기 때문입니다.(택배)
이미 과점화된 시장에서 굳이 과점화된 상위 업체들이 수요가 계속 꾸준한데 공급을 확 늘릴 이유가 있을까요?
이제는 태림페이퍼가 다시 재상장하고, 아진피앤피, 원창포장공업 3개 기업이 국내에 1년 이내에 상장될 예정입니다.
태림페이퍼는 시가총액 7천억 이상은 될 것 같고, 아진피앤피, 원창포장공업은 약 2천억 정도라고 본다면, 현재 상장되어있는 "제지주들의 재평가(리레이팅)"가 있을 수 있습니다.
예시로는 롯데렌탈의 상장으로 SK렌터카가 재평가를 받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주가흐름 한번 살펴보시길 바랍니다.)
관심종목에 넣어두고 주목할 필요가있습니다.
https://news.mtn.co.kr/newscenter/news_viewer.mtn?gidx=2021072610481119925
MTN
'비대면 특수' 최대 수혜 골판지…내친김에 상장까지?
[동영상재생:NVP1][앵커멘트]코로나19로 비대면 소비가 '뉴노멀' 즉, 새로운 기준으로 자리잡으면서 주목 받는 업종이 바로 골판지입니다. 늘어나는 택배 수...
1.투자자의 시선을 가져라
> 일상생활에서 투자할 기업을 발견하라고 자주 말씀하셨는데, 이게 되려면 소비자가 아닌 생산자의 관점, 투자자의 관점이 필요. 투자자란 결국 '이익'을 남기는 사람들이다. 물건을 최대한 싸게 떼와야 된다. 아무리 좋은 물건이라도 가격이 비싸면 투자하지 말아야 된다.
> 내가 원하는 가격이 올 때까지 매수하지 않고 인내하며 기다리는 것도 실력이다.
2.부화뇌동 하지 마라
> 심리적인 부분. 이 부분을 해결하기 위해 고민이 많았는데, 결국 답은 정해져있었다.
'내가 투자한 기업에 대해서 나는 얼마나 많이 알고 있는가?' 이것에 따라 부화뇌동이 되느냐, 안 되느냐가 결정되었다.
3.아는 범위 내에서 투자하라
> 모르면 투자 하지 마라... 2번과 연동된다. 아는 범위 내에서 투자해야 부화뇌동할 확률이 줄어든다. 내가 투자하는 기업의 사업보고서를 읽어보는 것은 가장 기본이다.
4.투자의 대상은 '기업'이다
> 트레이더가 아니라면 시황, 유가, 금리, 환율보다 기업을 우선적으로 봐야한다.
> 사실 대다수가 생각하는 '주식투자란?' 차트보고, 수급보고 대충 재료나오면 단타치는 것으로 정의가 되어 있을 것이다. 근데 박영옥 대표는 '이 사람 이거 주식투자자가 맞나?' 싶을 정도로 시황을 안 본다.
> 주식투자로 돈을 가장 많이 벌었다는 사람이 시황을 안 보고, 차트와 거래량, 재료, 모멘텀, 이런 것들을 안 본다. 한 번쯤 생각해볼 문제.
> 그저 농부의 마음으로 좋은 기업에 계속 물을 주었다. 개인투자자에게는 적립식투자라는 엄청난 무기가 있다. 그 무기를 사용하고 있는가? 주식은 전업이 아니라 겸업 투자를 해야된다.
> 만약 올해와 같은 장에서도 손실을 보고 있다면 주식투자에 대한 철학, 관점 등을 완전히 개조해야 된다.
> 개인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차트, 수급, 거래량도 거의 안 본다고 했다. 감상용으로 볼 뿐...
> 일상생활에서 투자할 기업을 발견하라고 자주 말씀하셨는데, 이게 되려면 소비자가 아닌 생산자의 관점, 투자자의 관점이 필요. 투자자란 결국 '이익'을 남기는 사람들이다. 물건을 최대한 싸게 떼와야 된다. 아무리 좋은 물건이라도 가격이 비싸면 투자하지 말아야 된다.
> 내가 원하는 가격이 올 때까지 매수하지 않고 인내하며 기다리는 것도 실력이다.
2.부화뇌동 하지 마라
> 심리적인 부분. 이 부분을 해결하기 위해 고민이 많았는데, 결국 답은 정해져있었다.
'내가 투자한 기업에 대해서 나는 얼마나 많이 알고 있는가?' 이것에 따라 부화뇌동이 되느냐, 안 되느냐가 결정되었다.
3.아는 범위 내에서 투자하라
> 모르면 투자 하지 마라... 2번과 연동된다. 아는 범위 내에서 투자해야 부화뇌동할 확률이 줄어든다. 내가 투자하는 기업의 사업보고서를 읽어보는 것은 가장 기본이다.
4.투자의 대상은 '기업'이다
> 트레이더가 아니라면 시황, 유가, 금리, 환율보다 기업을 우선적으로 봐야한다.
> 사실 대다수가 생각하는 '주식투자란?' 차트보고, 수급보고 대충 재료나오면 단타치는 것으로 정의가 되어 있을 것이다. 근데 박영옥 대표는 '이 사람 이거 주식투자자가 맞나?' 싶을 정도로 시황을 안 본다.
> 주식투자로 돈을 가장 많이 벌었다는 사람이 시황을 안 보고, 차트와 거래량, 재료, 모멘텀, 이런 것들을 안 본다. 한 번쯤 생각해볼 문제.
> 그저 농부의 마음으로 좋은 기업에 계속 물을 주었다. 개인투자자에게는 적립식투자라는 엄청난 무기가 있다. 그 무기를 사용하고 있는가? 주식은 전업이 아니라 겸업 투자를 해야된다.
> 만약 올해와 같은 장에서도 손실을 보고 있다면 주식투자에 대한 철학, 관점 등을 완전히 개조해야 된다.
> 개인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차트, 수급, 거래량도 거의 안 본다고 했다. 감상용으로 볼 뿐...
5.주주는 '기업의 주인'이다
> 내가 투자한 기업과 동업자 정신으로 동행한다는 생각... 물론 경영은 내가 안 함... 따라서 회사와 경영자에 대한 신뢰와 믿음(응원)이 필요한 일.
> 막연한 신뢰와 믿음으로는 부족하다. 앞으로 실적이 좋아질 정확한 데이터가 있어야 된다.
6.투자한 기업과 동행하며 소통하라
> 박영옥 대표가 생각하는 동행은 소통과 동의어라고 봄. 주담한테 열심히 전화돌리고...기업탐방 다니고... 현실적으로 개인투자자가 기업탐방한다는 것은 어려우니, 내가 생각하는 소통은 결국 리서치.
> 리서치가 되면 3번의 '아는 범위 내에서 투자하라'와 연결이 되고... 내가 기업을 잘 아는데 부화뇌동 할 확률은 낮아지고...2번과도 연결이 된다. 결국 아는게 힘이다.
★★★
7.기업의 '성장주기'에 투자하라
> 이게 가장 중요한 말... 주식은 기업의 성과를 공유하는 것이란 박 대표의 투자철학이 고스란히 묻어있다.
단기투자, 장기투자가 중요한게 아니라 기업이 돈을 잘 벌고, 성장하는 주기에 주식을 보유해야 됨...
기업이 계속 성장하면 굳이 주식을 팔 이유가 없는거고...
성장률이 과거보다 떨어질 때 주식을 팔고, 다시 성장률이 높은 기업의 주식을 교체하여 보유하면 되는거고...
8.주식투자는 농사다
> 모든 10계명을 관통하는 말이기도 하고... 기업과 동행하고, 소통하고, 성장의 열매를 얻으려면 단기로는 어렵다.
9.투자의 기회는 항상 있다
> 정말 맞는 말. 언제든지 투자 기회가 있다.
지수가 3천이든 2천이든 4천이 되든 언제든 투자 기회는 있다.
> 그 기회를 내 것으로 만들 준비가 되어있는가? 이것이 더 중요하다.
10.올바른 마음으로 크게 생각하라
> 철학과 원칙이 있는가?를 물어보는 것 같다. 주식시장에도 로또 당첨자는 매주 나온다. 그것을 부러워하기 보다는 나의 원칙과 소신으로 남과 비교하지 말고 기업과 동행하면서 오래 정진하길 바라는 마음인 것 같다.
https://youtu.be/q5QG29LUwXs
> 내가 투자한 기업과 동업자 정신으로 동행한다는 생각... 물론 경영은 내가 안 함... 따라서 회사와 경영자에 대한 신뢰와 믿음(응원)이 필요한 일.
> 막연한 신뢰와 믿음으로는 부족하다. 앞으로 실적이 좋아질 정확한 데이터가 있어야 된다.
6.투자한 기업과 동행하며 소통하라
> 박영옥 대표가 생각하는 동행은 소통과 동의어라고 봄. 주담한테 열심히 전화돌리고...기업탐방 다니고... 현실적으로 개인투자자가 기업탐방한다는 것은 어려우니, 내가 생각하는 소통은 결국 리서치.
> 리서치가 되면 3번의 '아는 범위 내에서 투자하라'와 연결이 되고... 내가 기업을 잘 아는데 부화뇌동 할 확률은 낮아지고...2번과도 연결이 된다. 결국 아는게 힘이다.
★★★
7.기업의 '성장주기'에 투자하라
> 이게 가장 중요한 말... 주식은 기업의 성과를 공유하는 것이란 박 대표의 투자철학이 고스란히 묻어있다.
단기투자, 장기투자가 중요한게 아니라 기업이 돈을 잘 벌고, 성장하는 주기에 주식을 보유해야 됨...
기업이 계속 성장하면 굳이 주식을 팔 이유가 없는거고...
성장률이 과거보다 떨어질 때 주식을 팔고, 다시 성장률이 높은 기업의 주식을 교체하여 보유하면 되는거고...
8.주식투자는 농사다
> 모든 10계명을 관통하는 말이기도 하고... 기업과 동행하고, 소통하고, 성장의 열매를 얻으려면 단기로는 어렵다.
9.투자의 기회는 항상 있다
> 정말 맞는 말. 언제든지 투자 기회가 있다.
지수가 3천이든 2천이든 4천이 되든 언제든 투자 기회는 있다.
> 그 기회를 내 것으로 만들 준비가 되어있는가? 이것이 더 중요하다.
10.올바른 마음으로 크게 생각하라
> 철학과 원칙이 있는가?를 물어보는 것 같다. 주식시장에도 로또 당첨자는 매주 나온다. 그것을 부러워하기 보다는 나의 원칙과 소신으로 남과 비교하지 말고 기업과 동행하면서 오래 정진하길 바라는 마음인 것 같다.
https://youtu.be/q5QG29LUwX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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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농부의 투자 10계명" 박영옥 스마트인컴 대표_이데일리 초대석 533회 2021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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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주식] CWEB (중국 테크기업 레버리지 X2)
미국 테크기업 레버리지(×3) ETN으로 FNGU가 있다면, 중국기업 레버리지(×2) ETF로는 CWEB이 있습니다.
최근 중국 테크 기업에 대한 중국 공산당의 규제 등으로 주가의 흐름이 매우 좋지 않습니다.
지만 이미 중국은 전 세계에서 모바일로 전환이 가장 빠른 나라이고,
중국 TOP2 테크 기업인 알리바바와 텐센트는 중국 인민들의 생활의 일부분이 되었습니다.
- 중국의 사교육 금지
중국의 교육 관련 주식인 TAL, EDU가 하루 만에 50~70% 급락하였습니다.
TAL 역시 CWEB이 추종하는 미국 인터넷 기업 ETF)이 보유하고 있는 기업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KWEB에서 TAL의 비중은 약 1% 정도에 불과하긴합니다.
- 미국 상장 중국 기업에 대한 중국의 규제
CWEB은 주로 해외 상장된 중국의 IT/TECH 기업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최근 디디추싱의 사례에서 보듯이 중국은 해외에 상장된 테크 기업들에 대대적인 규제를 하고 있습니다. 다시 말해서 지금 중국의 규제는 핀셋처럼 CWEB 구성 종목을 대상으로 하고 있는 것입니다.
- 비관적일 때 매수[해외주식] CWEB (중국 테크기업 레버리지 X2)
미국 테크기업 레버리지(×3) ETN으로 FNGU가 있다면, 중국기업 레버리지(×2) ETF로는 CWEB이 있습니다.
최근 중국 테크 기업에 대한 중국 공산당의 규제 등으로 주가의 흐름이 매우 좋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미 중국은 전 세계에서 모바일로 전환이 가장 빠른 나라이고,
중국 TOP2 테크 기업인 알리바바와 텐센트는 중국 인민들의 생활의 일부분이 되었습니다.
- 중국의 사교육 금지
중국의 교육 관련 주식인 TAL, EDU가 하루 만에 50~70% 급락하였습니다.
TAL 역시 CWEB이 추종하는 미국 인터넷 기업 ETF)이 보유하고 있는 기업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KWEB에서 TAL의 비중은 약 1% 정도에 불과하긴합니다.
- 미국 상장 중국 기업에 대한 중국의 규제
CWEB은 주로 해외 상장된 중국의 IT/TECH 기업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최근 디디추싱의 사례에서 보듯이 중국은 해외에 상장된 테크 기업들에 대대적인 규제를 하고 있습니다. 다시 말해서 지금 중국의 규제는 핀셋처럼 CWEB 구성 종목을 대상으로 하고 있는 것입니다.
- 비관적일 때 매수
아무도 관심이 없을 때 매수한 종목들이 큰 수익을 가져다 주긴합니다.
미국과 테크 전쟁을 벌이고 있는 중국입니다. 자국 기업에 대한 규제가 계속될까요?
자국의 바이두, 알리바바, 텐센트 등을 죽이고 구글과 아마존 등의 미국 테크기업이 중국에서 크게 성장하게 지켜볼까요? 저는 아니라고 봅니다.
공산당의 기업 길들이기가 끝나면, 중국 내수 시장에서의 성장을 바탕으로 다시 승승장구할 것을 기대합니다.
미국 테크기업 레버리지(×3) ETN으로 FNGU가 있다면, 중국기업 레버리지(×2) ETF로는 CWEB이 있습니다.
최근 중국 테크 기업에 대한 중국 공산당의 규제 등으로 주가의 흐름이 매우 좋지 않습니다.
지만 이미 중국은 전 세계에서 모바일로 전환이 가장 빠른 나라이고,
중국 TOP2 테크 기업인 알리바바와 텐센트는 중국 인민들의 생활의 일부분이 되었습니다.
- 중국의 사교육 금지
중국의 교육 관련 주식인 TAL, EDU가 하루 만에 50~70% 급락하였습니다.
TAL 역시 CWEB이 추종하는 미국 인터넷 기업 ETF)이 보유하고 있는 기업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KWEB에서 TAL의 비중은 약 1% 정도에 불과하긴합니다.
- 미국 상장 중국 기업에 대한 중국의 규제
CWEB은 주로 해외 상장된 중국의 IT/TECH 기업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최근 디디추싱의 사례에서 보듯이 중국은 해외에 상장된 테크 기업들에 대대적인 규제를 하고 있습니다. 다시 말해서 지금 중국의 규제는 핀셋처럼 CWEB 구성 종목을 대상으로 하고 있는 것입니다.
- 비관적일 때 매수[해외주식] CWEB (중국 테크기업 레버리지 X2)
미국 테크기업 레버리지(×3) ETN으로 FNGU가 있다면, 중국기업 레버리지(×2) ETF로는 CWEB이 있습니다.
최근 중국 테크 기업에 대한 중국 공산당의 규제 등으로 주가의 흐름이 매우 좋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미 중국은 전 세계에서 모바일로 전환이 가장 빠른 나라이고,
중국 TOP2 테크 기업인 알리바바와 텐센트는 중국 인민들의 생활의 일부분이 되었습니다.
- 중국의 사교육 금지
중국의 교육 관련 주식인 TAL, EDU가 하루 만에 50~70% 급락하였습니다.
TAL 역시 CWEB이 추종하는 미국 인터넷 기업 ETF)이 보유하고 있는 기업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KWEB에서 TAL의 비중은 약 1% 정도에 불과하긴합니다.
- 미국 상장 중국 기업에 대한 중국의 규제
CWEB은 주로 해외 상장된 중국의 IT/TECH 기업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최근 디디추싱의 사례에서 보듯이 중국은 해외에 상장된 테크 기업들에 대대적인 규제를 하고 있습니다. 다시 말해서 지금 중국의 규제는 핀셋처럼 CWEB 구성 종목을 대상으로 하고 있는 것입니다.
- 비관적일 때 매수
아무도 관심이 없을 때 매수한 종목들이 큰 수익을 가져다 주긴합니다.
미국과 테크 전쟁을 벌이고 있는 중국입니다. 자국 기업에 대한 규제가 계속될까요?
자국의 바이두, 알리바바, 텐센트 등을 죽이고 구글과 아마존 등의 미국 테크기업이 중국에서 크게 성장하게 지켜볼까요? 저는 아니라고 봅니다.
공산당의 기업 길들이기가 끝나면, 중국 내수 시장에서의 성장을 바탕으로 다시 승승장구할 것을 기대합니다.
- 리스크
첫 번째는 현재의 중국의 규제 대상이 '해외에 상장된 테크 기업들'이라는 점입니다.
CWEB은 규제를 정면으로 받게 됩니다. 미국 주식 시장에서 자진 상장 폐지를 하고 홍콩이나 중국 시장에만 상장 유지를 하는 최악의 경우도 생각해야겠죠.
두 번째는 중국 당국의 이러한 자국 테크기업 때리기가 장기화될 경우입니다.
CWEB은 레버리지 ETF로 장기간 횡보하는 경우 계좌가 녹아버릴 수 있습니다.
세 번째는 '중국 시장 전체의 하방 추세'입니다. 시장에서는 중국의 교육, 부동산 부분 규제로 인해 큰 조정이 진행중입니다.
이런 종목들은 일단 관심종목에 넣어두고 어느정도 주가의 흐름이 안정되는 추이나 추세가 전환되는 것을 보고 자산의 1% 정도 매수해볼만하다고 봅니다. 함께 지켜보시죠.
첫 번째는 현재의 중국의 규제 대상이 '해외에 상장된 테크 기업들'이라는 점입니다.
CWEB은 규제를 정면으로 받게 됩니다. 미국 주식 시장에서 자진 상장 폐지를 하고 홍콩이나 중국 시장에만 상장 유지를 하는 최악의 경우도 생각해야겠죠.
두 번째는 중국 당국의 이러한 자국 테크기업 때리기가 장기화될 경우입니다.
CWEB은 레버리지 ETF로 장기간 횡보하는 경우 계좌가 녹아버릴 수 있습니다.
세 번째는 '중국 시장 전체의 하방 추세'입니다. 시장에서는 중국의 교육, 부동산 부분 규제로 인해 큰 조정이 진행중입니다.
이런 종목들은 일단 관심종목에 넣어두고 어느정도 주가의 흐름이 안정되는 추이나 추세가 전환되는 것을 보고 자산의 1% 정도 매수해볼만하다고 봅니다. 함께 지켜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