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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와소음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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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마인드 확립 & 매크로와 크립토 등 다양한 투자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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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주식] #PYPL #페이팔
페이팔이 일본 BNPL(후불결제)기업도 인수하네요, 미국주식은 무서운게 후발주자들이 쫓아오면 잡아먹어버려서 독과점을 만들어버리네요.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768326629178152&mediaCodeNo=257
공감되는 내용입니다.
지금 우리가 코로나때문에 갇혀 있는 현상이
일시적이냐 아니냐, 이것이 참 문제인데요...
결국 올라가버린 임금 때문에라도
1) 기업들은 최대한 자동화를 하려고 노력할 것
2) 여가시간은 결국 늘어나니 '놀게해주는' 기업에 투자하자
2가지 투자아이디어가 나오네요
투자자로서 더 나은 성과를 내고 싶다면 가장 강력한 한 가지 방법은 투자 기간을 늘리는 것입니다.
시간은 투자에 있어 가장 강력한 힘입니다.
[해외주식] #Z #질로우
온라인 부동산 1위
의식주 중에서 '주'에 해당하는 유망 산업 중 좋게보는 회사입니다.
이미 확실한 흑자 회사에 성장성에 문제는 없는데, 워낙 작년에 주가가 급등하고 올 하반기 부동산 거래 둔화 우려로 흐르고 있는 상태입니다.
(미국도 집값이 너무 올라서
거래 둔화 우려가 있죠 - 거래 절벽 느낌)

한국도 부동산 중개 수수료 등으로 문제가 많고 저는 결국 디지털로 다 전환될거라고 보는 입장입니다.
(분명 시간도 많이 걸릴 수 있고, 특히 중개사 분들의 일자리 문제 때문에도 쉽진 않겠지만)

장기로 모아갈 수 있는 주식 중 하나로 생각되어집니다.
미국 부동산 검색의 시작점은 구글이 아닌 질로우, MAU 2.29억명
유진투자증권 MZ세대 210908.pdf
4.8 MB
MZ세대 황금알을 낳는 거위
- MZ세대가 주도하는 산업의 변화
: 골린이의 유입, 플랙스(flex)와 투자의 新 인류, 금융의 디지털화, Z+Finance=Zinance, 네오뱅크의 부상, 블록체인의 잠재성
- 요즘 MZ 세대는 뭐를 볼까
: 흥미 위주의 콘텐츠 소비, 음악 소비 방식의 변화, 아이돌 자체 콘텐츠, K-POP 콘텐츠, 챌린지 문화
- MZ 세대의 지갑을 여는 엔터 플랫폼
: 팬 플랫폼, 음악 저작권 투자 플랫폼
[국내주식] #펄어비스
콘솔게임이 돈이 안될까?
사람들은 콘솔게임이 돈이 안된다고 생각한다.
https://zdnet.co.kr/view/?no=20210418095514
https://www.tg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1970
하지만, 위 기사에서는 500만장이 팔렸다.
다시말해 퀄 좋고 입소문 난 게임은 출시하자마자 게이머들이 줄서서 사간다.

저런 게임 한장당 보통 7~8만원 수준이고, 초회 판 한정 에디션은 수십만원 짜리 패키지도 있다.
8만원을 기준으로 300만장을 판다면? 2400억
게임 한방에 2400억...
게임 하나 잘만들면 매출이 50%가 뛰어버립니다.

도깨비, 붉은사막, 검은사막모바일 중국 + 검은사막PC 중국
펄어비스 화이팅 !
[투자마인드]
공포에 사서 환희에 팔라는 말이 있다.
사실 말이 쉽지, 정말로 공포가 닥치고, 주식 시장이 폭락하기 시작하면, 공포에 사는 것도 힘들다.
또한, 기존의 잔고가 30%~40% 마이너스가 되는 상황에서 기존 투자도 버티기 힘들다.
경험을 해 본 사람들은 잘 알 것이다.

작년 2~3월과 같이 코로나 대유행이 시작 되었을 때 그랬다.
과거, 2008년 금융위기 때도 그랬고, 1987년 블랙먼데이 때도 그랬다.
주식 시장은 연일 폭락하였고, 언론은 세상이 끝날 것 처럼 부정적인 보도를 뿜어냈다.
모든 전문가들이 시장을 떠난 다고 했다.
하지만 누군가는 사고, 누군가는 떠난다.

궁금한 것은, 공포에서 어떤 이유로 누군가는 사고, 누군가는 떠나는가에 대한 것이다.
단순히 긍정적인 사람을 들어오고, 부정적은 사람은 떠난 다고 결론을 내려도 되는 걸까?

아니다.

어떤 원리가 작동을 해서 이런 차이를 낳게 되는 지 궁금했고, 그에 대해서 생각해 보았다.
폭락장에 오면 90% 이상의 사람들은 떠나고 되고 10% 미만의 사람들이 남는다.
이 둘을 나누는 가장 큰 차이점은, 사실 그들의 순자산에서 주식투자가 차지하는 비중이다.

A와 B가 있다.
A는 5억을 투자중인데, 실제 자산은 50억으로 이 중에 일부만 투자하고 있다.
B는 5억을 투자중인데, 실제 자산은 2억으로 3억은 신용대출을 해서 5억의 투자금을 맞추었다.

공포가 닥치면, B 보다 A가 더 쉽게 버틸 수 있다.
이것은 분명한 사실이고, 그래서 여유있고, 과도한 부채가 없는 장기투자가 위기에 강하다.

자산가들은 그들의 일부 자산이 들어간 주식 시장이 일시적으로 하락한다고 해도 자금을 회수하지 않는다.
자본주의는 이렇게 위기를 통해서 자산가가 더 자산가가 되고 가난한 사람들이 더 가난해 지게 만든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분명, 비슷한 자금 규모로 투자하는 사람들도, 누군가는 추매하고 누군가는 떠난다.
그들 사이에서는 또 어떤 차이가 있는가?
두가지 추가 이유를 생각해 볼 수 있다.

첫째는 누가 더 자산 시장을 더 잘 이해하고 있냐는 것이다.
자본주의와 자산시장의 회복탄력성과 미국주식의 경우 120년의 우상향 스토리를 잘 기억하고, 이해한다면 폭락은 바겐세일 기간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이성적인 접근이다.

두번째는 손실 회피 편향이라는 인간의 본능 때문이다.
감성적인 접근이다.

나에게 기대되는 이익의 정도와 손실의 정도가 같다고 하더라도 손실을 훨씬 더 민감하게 반응한다고 한다.
각종 조사에 따르면 손실에 이익보다 3배 정도의 민감성을 보인다고 한다.

즉, 100만원을 받을래? 50% 확률 게임을 해서 맞추면 300만원을 받을래?
대신, 틀리면 기존의 100만원도 포기해야 한다 라고 하면 대부분의 사람은 100만원을 받는 것을 선택한다고 한다.
그럼 10억과 30억은 어떤가?
100억과 300억은?
50%의 확률로 기대되는 보상 200% 보다, 50% 확률로 기대되는 손실 100%가 더 크게 다가온다.
금액이 클 수록 더 확연하다.

하지만, 어떤 사람들에은 과감하게 O, X 를 선택한다.
왜냐면, 확률값에 의한 기대수익이 모험을 거는 것이 더 높기 때문이다.
RISK는 큰 더 수익을 얻기 위한 수업료라고 생각한다.

결론...
언제가는 2008년, 2020년이 반복될 것이다. 당신의 생각보다 빨리 올 수도 있고, 2030년 까지 오지 않을 수도 있다.
하지만, 내가 어떤 준비를 하고 있느냐가 그 위기를 현명하게 헤쳐나가는 것에 도움이 될 것이다.

과도한 부채를 쓰지 않는다.
자산 시장을 이해한다.
손실 회피 편향에서 벗어난다.

이 3개만 잘 이해하고 실행할 수 있다면 맘 편한 장기투자와 더불어, 공포에 매수하는 것도 아마도 가능할 것이다.
(그렇다고 결코 공포에 매수가 쉬운 일은 아니다)
알루미늄 수급 불안으로 알루미늄 관련주들이 많이 올랐네요.
우리에게는 철강이 있죠. 철강도 소재입니다. 안쓰는데가 없죠.
철강, 건설은 저에겐 너무나도 편안한 투자입니다.
[국내주식] #주성엔지니어링
반도체 주는 정말 오랜만에 언급하는거같네요.

22년 하이닉스향 매출 증대가 기정사실로 보이며, 중국은 못해도 최소 올해정도 발생할 것으로 예상.
올해 매출이 3천억 초중반 감안하면 내년도는 반도체에서의 증익은 당연한 부분으로 판단됩니다.
디스플레이는 올해 수준 or 증익 가능 여부 정도 남아있습니다.
태양광에서는 최초로 내년에 매출 인식 및 추가수주 가능성, 그리고 신재생에너지 태양전지 장비 공급 가능한 국내 유일한 회사로의 밸류에이션 상향 등을 감안했을 때 현재 주가는 싸다고 생각되어집니다.
내년도 매출액 4천억대에 영업이익 1천억대 충분히 가능해보입니다.

2022년 7가지 호재
반도체
1. 중화권 및 글로벌 대형 고객으로의 매출 확대
2. NAND 및 비메모리로의 기존 장비 확장
3. 신규 TSD CVD/ALD 장비의 매출 인식
디스플레이
4. 중화권 업체 확보에 성공
5. LG디스플레이 WOLED TV 및 중소형 OLED 신규투자 확대 중
태양광
6. 최근 수주 받은 EnCORE Group 향 태양광 장비 매출 인식
7. 신규 대규모 태양광 장비의 추가 수주가 기대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