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되는 내용입니다.
지금 우리가 코로나때문에 갇혀 있는 현상이
일시적이냐 아니냐, 이것이 참 문제인데요...
결국 올라가버린 임금 때문에라도
1) 기업들은 최대한 자동화를 하려고 노력할 것
2) 여가시간은 결국 늘어나니 '놀게해주는' 기업에 투자하자
2가지 투자아이디어가 나오네요
지금 우리가 코로나때문에 갇혀 있는 현상이
일시적이냐 아니냐, 이것이 참 문제인데요...
결국 올라가버린 임금 때문에라도
1) 기업들은 최대한 자동화를 하려고 노력할 것
2) 여가시간은 결국 늘어나니 '놀게해주는' 기업에 투자하자
2가지 투자아이디어가 나오네요
[해외주식] #Z #질로우
온라인 부동산 1위
의식주 중에서 '주'에 해당하는 유망 산업 중 좋게보는 회사입니다.
이미 확실한 흑자 회사에 성장성에 문제는 없는데, 워낙 작년에 주가가 급등하고 올 하반기 부동산 거래 둔화 우려로 흐르고 있는 상태입니다.
(미국도 집값이 너무 올라서
거래 둔화 우려가 있죠 - 거래 절벽 느낌)
한국도 부동산 중개 수수료 등으로 문제가 많고 저는 결국 디지털로 다 전환될거라고 보는 입장입니다.
(분명 시간도 많이 걸릴 수 있고, 특히 중개사 분들의 일자리 문제 때문에도 쉽진 않겠지만)
장기로 모아갈 수 있는 주식 중 하나로 생각되어집니다.
온라인 부동산 1위
의식주 중에서 '주'에 해당하는 유망 산업 중 좋게보는 회사입니다.
이미 확실한 흑자 회사에 성장성에 문제는 없는데, 워낙 작년에 주가가 급등하고 올 하반기 부동산 거래 둔화 우려로 흐르고 있는 상태입니다.
(미국도 집값이 너무 올라서
거래 둔화 우려가 있죠 - 거래 절벽 느낌)
한국도 부동산 중개 수수료 등으로 문제가 많고 저는 결국 디지털로 다 전환될거라고 보는 입장입니다.
(분명 시간도 많이 걸릴 수 있고, 특히 중개사 분들의 일자리 문제 때문에도 쉽진 않겠지만)
장기로 모아갈 수 있는 주식 중 하나로 생각되어집니다.
유진투자증권 MZ세대 210908.pdf
4.8 MB
MZ세대 황금알을 낳는 거위
- MZ세대가 주도하는 산업의 변화
: 골린이의 유입, 플랙스(flex)와 투자의 新 인류, 금융의 디지털화, Z+Finance=Zinance, 네오뱅크의 부상, 블록체인의 잠재성
- 요즘 MZ 세대는 뭐를 볼까
: 흥미 위주의 콘텐츠 소비, 음악 소비 방식의 변화, 아이돌 자체 콘텐츠, K-POP 콘텐츠, 챌린지 문화
- MZ 세대의 지갑을 여는 엔터 플랫폼
: 팬 플랫폼, 음악 저작권 투자 플랫폼
- MZ세대가 주도하는 산업의 변화
: 골린이의 유입, 플랙스(flex)와 투자의 新 인류, 금융의 디지털화, Z+Finance=Zinance, 네오뱅크의 부상, 블록체인의 잠재성
- 요즘 MZ 세대는 뭐를 볼까
: 흥미 위주의 콘텐츠 소비, 음악 소비 방식의 변화, 아이돌 자체 콘텐츠, K-POP 콘텐츠, 챌린지 문화
- MZ 세대의 지갑을 여는 엔터 플랫폼
: 팬 플랫폼, 음악 저작권 투자 플랫폼
[국내주식] #펄어비스
콘솔게임이 돈이 안될까?
사람들은 콘솔게임이 돈이 안된다고 생각한다.
https://zdnet.co.kr/view/?no=20210418095514
https://www.tg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1970
하지만, 위 기사에서는 500만장이 팔렸다.
다시말해 퀄 좋고 입소문 난 게임은 출시하자마자 게이머들이 줄서서 사간다.
저런 게임 한장당 보통 7~8만원 수준이고, 초회 판 한정 에디션은 수십만원 짜리 패키지도 있다.
8만원을 기준으로 300만장을 판다면? 2400억
게임 한방에 2400억...
게임 하나 잘만들면 매출이 50%가 뛰어버립니다.
도깨비, 붉은사막, 검은사막모바일 중국 + 검은사막PC 중국
펄어비스 화이팅 !
콘솔게임이 돈이 안될까?
사람들은 콘솔게임이 돈이 안된다고 생각한다.
https://zdnet.co.kr/view/?no=20210418095514
https://www.tg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1970
하지만, 위 기사에서는 500만장이 팔렸다.
다시말해 퀄 좋고 입소문 난 게임은 출시하자마자 게이머들이 줄서서 사간다.
저런 게임 한장당 보통 7~8만원 수준이고, 초회 판 한정 에디션은 수십만원 짜리 패키지도 있다.
8만원을 기준으로 300만장을 판다면? 2400억
게임 한방에 2400억...
게임 하나 잘만들면 매출이 50%가 뛰어버립니다.
도깨비, 붉은사막, 검은사막모바일 중국 + 검은사막PC 중국
펄어비스 화이팅 !
[투자마인드]
공포에 사서 환희에 팔라는 말이 있다.
사실 말이 쉽지, 정말로 공포가 닥치고, 주식 시장이 폭락하기 시작하면, 공포에 사는 것도 힘들다.
또한, 기존의 잔고가 30%~40% 마이너스가 되는 상황에서 기존 투자도 버티기 힘들다.
경험을 해 본 사람들은 잘 알 것이다.
작년 2~3월과 같이 코로나 대유행이 시작 되었을 때 그랬다.
과거, 2008년 금융위기 때도 그랬고, 1987년 블랙먼데이 때도 그랬다.
주식 시장은 연일 폭락하였고, 언론은 세상이 끝날 것 처럼 부정적인 보도를 뿜어냈다.
모든 전문가들이 시장을 떠난 다고 했다.
하지만 누군가는 사고, 누군가는 떠난다.
궁금한 것은, 공포에서 어떤 이유로 누군가는 사고, 누군가는 떠나는가에 대한 것이다.
단순히 긍정적인 사람을 들어오고, 부정적은 사람은 떠난 다고 결론을 내려도 되는 걸까?
아니다.
어떤 원리가 작동을 해서 이런 차이를 낳게 되는 지 궁금했고, 그에 대해서 생각해 보았다.
폭락장에 오면 90% 이상의 사람들은 떠나고 되고 10% 미만의 사람들이 남는다.
이 둘을 나누는 가장 큰 차이점은, 사실 그들의 순자산에서 주식투자가 차지하는 비중이다.
A와 B가 있다.
A는 5억을 투자중인데, 실제 자산은 50억으로 이 중에 일부만 투자하고 있다.
B는 5억을 투자중인데, 실제 자산은 2억으로 3억은 신용대출을 해서 5억의 투자금을 맞추었다.
공포가 닥치면, B 보다 A가 더 쉽게 버틸 수 있다.
이것은 분명한 사실이고, 그래서 여유있고, 과도한 부채가 없는 장기투자가 위기에 강하다.
자산가들은 그들의 일부 자산이 들어간 주식 시장이 일시적으로 하락한다고 해도 자금을 회수하지 않는다.
자본주의는 이렇게 위기를 통해서 자산가가 더 자산가가 되고 가난한 사람들이 더 가난해 지게 만든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분명, 비슷한 자금 규모로 투자하는 사람들도, 누군가는 추매하고 누군가는 떠난다.
그들 사이에서는 또 어떤 차이가 있는가?
두가지 추가 이유를 생각해 볼 수 있다.
첫째는 누가 더 자산 시장을 더 잘 이해하고 있냐는 것이다.
자본주의와 자산시장의 회복탄력성과 미국주식의 경우 120년의 우상향 스토리를 잘 기억하고, 이해한다면 폭락은 바겐세일 기간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이성적인 접근이다.
두번째는 손실 회피 편향이라는 인간의 본능 때문이다.
감성적인 접근이다.
나에게 기대되는 이익의 정도와 손실의 정도가 같다고 하더라도 손실을 훨씬 더 민감하게 반응한다고 한다.
각종 조사에 따르면 손실에 이익보다 3배 정도의 민감성을 보인다고 한다.
즉, 100만원을 받을래? 50% 확률 게임을 해서 맞추면 300만원을 받을래?
대신, 틀리면 기존의 100만원도 포기해야 한다 라고 하면 대부분의 사람은 100만원을 받는 것을 선택한다고 한다.
그럼 10억과 30억은 어떤가?
100억과 300억은?
50%의 확률로 기대되는 보상 200% 보다, 50% 확률로 기대되는 손실 100%가 더 크게 다가온다.
금액이 클 수록 더 확연하다.
하지만, 어떤 사람들에은 과감하게 O, X 를 선택한다.
왜냐면, 확률값에 의한 기대수익이 모험을 거는 것이 더 높기 때문이다.
RISK는 큰 더 수익을 얻기 위한 수업료라고 생각한다.
결론...
언제가는 2008년, 2020년이 반복될 것이다. 당신의 생각보다 빨리 올 수도 있고, 2030년 까지 오지 않을 수도 있다.
하지만, 내가 어떤 준비를 하고 있느냐가 그 위기를 현명하게 헤쳐나가는 것에 도움이 될 것이다.
과도한 부채를 쓰지 않는다.
자산 시장을 이해한다.
손실 회피 편향에서 벗어난다.
이 3개만 잘 이해하고 실행할 수 있다면 맘 편한 장기투자와 더불어, 공포에 매수하는 것도 아마도 가능할 것이다.
(그렇다고 결코 공포에 매수가 쉬운 일은 아니다)
공포에 사서 환희에 팔라는 말이 있다.
사실 말이 쉽지, 정말로 공포가 닥치고, 주식 시장이 폭락하기 시작하면, 공포에 사는 것도 힘들다.
또한, 기존의 잔고가 30%~40% 마이너스가 되는 상황에서 기존 투자도 버티기 힘들다.
경험을 해 본 사람들은 잘 알 것이다.
작년 2~3월과 같이 코로나 대유행이 시작 되었을 때 그랬다.
과거, 2008년 금융위기 때도 그랬고, 1987년 블랙먼데이 때도 그랬다.
주식 시장은 연일 폭락하였고, 언론은 세상이 끝날 것 처럼 부정적인 보도를 뿜어냈다.
모든 전문가들이 시장을 떠난 다고 했다.
하지만 누군가는 사고, 누군가는 떠난다.
궁금한 것은, 공포에서 어떤 이유로 누군가는 사고, 누군가는 떠나는가에 대한 것이다.
단순히 긍정적인 사람을 들어오고, 부정적은 사람은 떠난 다고 결론을 내려도 되는 걸까?
아니다.
어떤 원리가 작동을 해서 이런 차이를 낳게 되는 지 궁금했고, 그에 대해서 생각해 보았다.
폭락장에 오면 90% 이상의 사람들은 떠나고 되고 10% 미만의 사람들이 남는다.
이 둘을 나누는 가장 큰 차이점은, 사실 그들의 순자산에서 주식투자가 차지하는 비중이다.
A와 B가 있다.
A는 5억을 투자중인데, 실제 자산은 50억으로 이 중에 일부만 투자하고 있다.
B는 5억을 투자중인데, 실제 자산은 2억으로 3억은 신용대출을 해서 5억의 투자금을 맞추었다.
공포가 닥치면, B 보다 A가 더 쉽게 버틸 수 있다.
이것은 분명한 사실이고, 그래서 여유있고, 과도한 부채가 없는 장기투자가 위기에 강하다.
자산가들은 그들의 일부 자산이 들어간 주식 시장이 일시적으로 하락한다고 해도 자금을 회수하지 않는다.
자본주의는 이렇게 위기를 통해서 자산가가 더 자산가가 되고 가난한 사람들이 더 가난해 지게 만든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분명, 비슷한 자금 규모로 투자하는 사람들도, 누군가는 추매하고 누군가는 떠난다.
그들 사이에서는 또 어떤 차이가 있는가?
두가지 추가 이유를 생각해 볼 수 있다.
첫째는 누가 더 자산 시장을 더 잘 이해하고 있냐는 것이다.
자본주의와 자산시장의 회복탄력성과 미국주식의 경우 120년의 우상향 스토리를 잘 기억하고, 이해한다면 폭락은 바겐세일 기간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이성적인 접근이다.
두번째는 손실 회피 편향이라는 인간의 본능 때문이다.
감성적인 접근이다.
나에게 기대되는 이익의 정도와 손실의 정도가 같다고 하더라도 손실을 훨씬 더 민감하게 반응한다고 한다.
각종 조사에 따르면 손실에 이익보다 3배 정도의 민감성을 보인다고 한다.
즉, 100만원을 받을래? 50% 확률 게임을 해서 맞추면 300만원을 받을래?
대신, 틀리면 기존의 100만원도 포기해야 한다 라고 하면 대부분의 사람은 100만원을 받는 것을 선택한다고 한다.
그럼 10억과 30억은 어떤가?
100억과 300억은?
50%의 확률로 기대되는 보상 200% 보다, 50% 확률로 기대되는 손실 100%가 더 크게 다가온다.
금액이 클 수록 더 확연하다.
하지만, 어떤 사람들에은 과감하게 O, X 를 선택한다.
왜냐면, 확률값에 의한 기대수익이 모험을 거는 것이 더 높기 때문이다.
RISK는 큰 더 수익을 얻기 위한 수업료라고 생각한다.
결론...
언제가는 2008년, 2020년이 반복될 것이다. 당신의 생각보다 빨리 올 수도 있고, 2030년 까지 오지 않을 수도 있다.
하지만, 내가 어떤 준비를 하고 있느냐가 그 위기를 현명하게 헤쳐나가는 것에 도움이 될 것이다.
과도한 부채를 쓰지 않는다.
자산 시장을 이해한다.
손실 회피 편향에서 벗어난다.
이 3개만 잘 이해하고 실행할 수 있다면 맘 편한 장기투자와 더불어, 공포에 매수하는 것도 아마도 가능할 것이다.
(그렇다고 결코 공포에 매수가 쉬운 일은 아니다)
알루미늄 수급 불안으로 알루미늄 관련주들이 많이 올랐네요.
우리에게는 철강이 있죠. 철강도 소재입니다. 안쓰는데가 없죠.
철강, 건설은 저에겐 너무나도 편안한 투자입니다.
우리에게는 철강이 있죠. 철강도 소재입니다. 안쓰는데가 없죠.
철강, 건설은 저에겐 너무나도 편안한 투자입니다.
[국내주식] #주성엔지니어링
반도체 주는 정말 오랜만에 언급하는거같네요.
22년 하이닉스향 매출 증대가 기정사실로 보이며, 중국은 못해도 최소 올해정도 발생할 것으로 예상.
올해 매출이 3천억 초중반 감안하면 내년도는 반도체에서의 증익은 당연한 부분으로 판단됩니다.
디스플레이는 올해 수준 or 증익 가능 여부 정도 남아있습니다.
태양광에서는 최초로 내년에 매출 인식 및 추가수주 가능성, 그리고 신재생에너지 태양전지 장비 공급 가능한 국내 유일한 회사로의 밸류에이션 상향 등을 감안했을 때 현재 주가는 싸다고 생각되어집니다.
내년도 매출액 4천억대에 영업이익 1천억대 충분히 가능해보입니다.
2022년 7가지 호재
반도체
1. 중화권 및 글로벌 대형 고객으로의 매출 확대
2. NAND 및 비메모리로의 기존 장비 확장
3. 신규 TSD CVD/ALD 장비의 매출 인식
디스플레이
4. 중화권 업체 확보에 성공
5. LG디스플레이 WOLED TV 및 중소형 OLED 신규투자 확대 중
태양광
6. 최근 수주 받은 EnCORE Group 향 태양광 장비 매출 인식
7. 신규 대규모 태양광 장비의 추가 수주가 기대 중
반도체 주는 정말 오랜만에 언급하는거같네요.
22년 하이닉스향 매출 증대가 기정사실로 보이며, 중국은 못해도 최소 올해정도 발생할 것으로 예상.
올해 매출이 3천억 초중반 감안하면 내년도는 반도체에서의 증익은 당연한 부분으로 판단됩니다.
디스플레이는 올해 수준 or 증익 가능 여부 정도 남아있습니다.
태양광에서는 최초로 내년에 매출 인식 및 추가수주 가능성, 그리고 신재생에너지 태양전지 장비 공급 가능한 국내 유일한 회사로의 밸류에이션 상향 등을 감안했을 때 현재 주가는 싸다고 생각되어집니다.
내년도 매출액 4천억대에 영업이익 1천억대 충분히 가능해보입니다.
2022년 7가지 호재
반도체
1. 중화권 및 글로벌 대형 고객으로의 매출 확대
2. NAND 및 비메모리로의 기존 장비 확장
3. 신규 TSD CVD/ALD 장비의 매출 인식
디스플레이
4. 중화권 업체 확보에 성공
5. LG디스플레이 WOLED TV 및 중소형 OLED 신규투자 확대 중
태양광
6. 최근 수주 받은 EnCORE Group 향 태양광 장비 매출 인식
7. 신규 대규모 태양광 장비의 추가 수주가 기대 중
카카오의 급락에 대한 생각과 투자에 대한 생각
1. 이유있는 카카오의 급락
일단 오늘 시장의 가장 큰 이슈일 것으로 보이는 카카오와 네이버의 사례부터 한번 보자. 카카오와 네이버는 오늘 말 그대로 급락을 했고, 이는 주로 외국인 투자자들의 투매/급매가 원인이었다. 몇가지 뉴스들이 있지만 결국 이 두 플랫폼 기업에 대한 투자 센티멘트를 움직인 뉴스는 아마도 아래의 뉴스일 것이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101&oid=008&aid=0004642369
이러한 급락을 애널리스트들께서는 수치적으로도 빠르게 정리해서 공유를 해주셨는데, 물론 이런 수치적인 부분도 중요하지만 기본적으로는 이 회사들에 대한 투자 센티먼트가 크게 훼손된것이 주가 급락의 가장 큰 원인일 것 같다는 생각이다.
그렇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네이버보다는 카카오에 주는 충격이 훨씬 큰 것으로 보인다. 왜냐하면 카카오는 표면적으로 보면 이번 정부들어서 가장 입법적인 혜택을 많이 받은 회사이기 때문이다. 물론 국민 대부분이 사용하는 플랫폼인데다가 MAU가 엄청크기 때문에 어떤 사업을 하든 강력한 플랫폼 업체로써의 확장성이 카카오 최고의 강점이자 해자이지만, 영위하는 대부분의 사업의 비지니스모델이 "기존의 컨텐츠나 서비스를 중개" 하는 것으로 부터 이득을 벌어들이고 있는 특징도 있다.
그리고 강력한 플랫폼 효과를 통한 신사업 진출(카카오뱅크, 택시호출)은 상당부분 현정권에서 허용되었기 때문에 사실상 현재 주가에 반영되어있는 시장 참여자들이 생각하는 카카오의 강점에는 "타 업체들 대비 신사업 진출에 유리한 측면" 도 크게 차지하고 있다고 봐야한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플랫폼 업체의 독점에 대한 규제는 사실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인 트렌드이기 때문에, 공식적으로 우리나라에서도 논의가 시작 된 이상 갑자기 손바닥 뒤집듯이 규제가 완화되는 방향으로 갈 가능성은 별로 없어 보인다. 그리고 아무리 그 전까지 정치인들이 카카오를 포함한 플랫폼 업체들에 대해서 우호적이었다고 하더라도 기본적으로 정치인들은 대중의 표를 받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이런 전세계적인 플랫폼 업체에 대한 규제 트렌드를 쉽게 거스리기 어려울 것이다.
어느정도 주가나 회사의 펀더멘털에 안좋은 영향을 끼치는 것은 확실한데 문제는 이 악영향이 어느정도 까지 주가에 반영되는지 여부일 것이다. 일단은 카카오가 우리나라 시장에 대한 독점 플랫폼 효과와 거침없는 신사업진출로 인해서 상당히 높은 밸류에이션(추정per 65, pbr 7.8)을 받고 있었기 때문에 꽤 큰폭의 밸류에이션의 하락이 있을 것으로 예상이 된다.
굳이 투자아이디어로 연결을 해보자면, 그 동안 카카오의 진출로 인해서 어려움을 겪던 기업 혹은 카카오의 라이벌 기업들은 반사효과가 있을 것 같다. 내 관심종목 중에는 카카오와 인증시장에서 경쟁하는 아톤 정도가 아마 여기에 해당하는 기업이 아닐까 싶다.
2. 영원한것은 없다는 것을 보여주는 최근의 사례들
요즘 들어서 특히나 기존의 1위기업 혹은 해당 업종에서 독점혹은 과점에 준하는 점유율을 가지고 있던 고밸류에이션 회사가 급락하는 일이 잦아지고 있다. 이 사례들을 보면서 느끼는 점은 역시나 영원한 것은 없다는 것, 그리고 너무나도 당연히 고밸류에이션을 받고 있는 기업일 수록 투자에 조심해야 된다는 것이다.
1) 엔씨소프트
올해 2월 105만원 정도까지 갔던 주가가 유저들에 대한 회사의 실망스러운 태도, 리니지 게임 안에서의 정책 실패, 그로인한 기존게임의 매출 급락과 신규게임에 대한 실망까지 겹쳐서 60만원을 위협하는 수준까지 하락을 했다. 엔씨소프트가 그 동안 우리나라 1위 게임사로서의 위상과 높은 수익성으로 인해서 상당한 고평가를 당연하게 받아왔기 때문에 하락의 폭도 상당히 가팔랐다고 생각한다.
앞으로 신규게임이 성공하지 않는다면 전성기에 비해서 현재 비교적 많이 낮아진 밸류에이션 수준도 유지하기 어려울 것 같다. 물론 앞으로 신규게임이 성공한다면 또 서서히 시장의 평가는 바뀔 것이다.
2) 티씨케이
티씨케이의 최근 하락도 매우 가팔랐다. 개인적으로는 반도체 부품섹터 투자를 할때 너무나도 많은 사람들이 티씨케이에 대해서 좋게 평가하고 고평가를 당연시 하고 있어서 주가 퍼포먼스가 좋았을때도 투자 대상에서는 제외했었다.
최근에 티씨케이의 SiC링에 대한 독점적인 지위가 흔들릴수도 있다는 소식이 들려오자 주가는 매우 빠르고 크게 하락을 했다.
사측에서는 특허소송 패소에 대해서 사업에 미치는 영향이 미미하다고 이야기 하고 있지만, 워낙에 독점적인 지위와 높은 영업이익률에 따라 비교기업들에 비해서 매우 높은 밸류에이션이 정당화 되고 있었기 때문에 독점적인 지위가 흔들리는 것 처럼 보이자 비교기업들과 비슷한 밸류에이션 수준으로 내려 온 것으로 판단된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101&oid=011&aid=0003958413
3) 메디톡스
메디톡스도 비슷한 케이스로 구분 할 수 있을 것 같다. 미용수요가 전세계적으로 늘어나면서 보톡스를 판매하는 메디톡스는 한때 최고의 기업으로 평가를 받았다. 빠르게 시장 점유율을 늘리면서 2010년 말 1.5만원이던 주가가 2018년 7월 무려 74만원까지 올랐으니 회사 성장 초기에 투자한 사람들은 엄청난 보상을 얻었을 것이다.
그런데 보톡스 판매에 대한 소송에 휘말리면서 최고점 대비 현재 주가는 1/5토막이 나있는 상황이다. 성장성과 이익률, 시장점유율로 인해서 상당한 고평가를 받고 있었지만, 매출비중이 한 제품에 과도하게 많은 상황에서 소송으로 인해서 판매가 어렵게 되자 순식간에 회사에 대한 사람들에 눈높이는 낮아지게 되었고, 그것이 주가로 나타나게 되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101&oid=215&aid=0000983517
3. 결론
투자를 하면서 느끼는 것은 시장에서 당연하다고 받아들이는 것들을 경계해야 된다는 것이다.
이러이러해서 이 회사는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을 받는게 당연해 라든지, 이러이러하기 때문에 이 회사는 계속 1등을 할꺼야 라는 너무 당연하게 받아들여지는 시장의 상식에 대해서는 항상 비판적인 사고를 하는 것이 내 생각에는 항상 투자에 이롭다.
오히려 반대로 투자에 적용해보자면 별로 대단치 않은 이유로 저평가 받는 회사들도 많다.
그냥 시간이 조금 흐르면 해결될 문제나 아니면 쉽게 개선되는 문제를 가지고 있는 회사들이 억울하게 저평가를 받고 있는 경우를 발견한다면 굉장히 좋은 투자기회로 연결된다.
결국 주식투자는 '기대감'을 가지고 내기를 하는 게임이다. 그것이 어떠한 기대이든(모멘텀이든, 실적이든, 저평가해소이든) 시장의 평균적인 기대보다 좋으면 주가는 상승하고, 기대보다 좋지 않으면 주가는 떨어진다고 봐도 무방한 것 같다. 그렇기 때문에 당연히 높은 기대감을 가지고 있는 회사들 보다는 별것 아닌 이유로 낮은 기대감을 가지고 있는 회사들에 대한 투자는 항상 확률이 높을수 밖에 없다는 생각을 다시 한번 해보게 된다.
" 시장의 평가는 순식간에 바뀐다 "
1. 이유있는 카카오의 급락
일단 오늘 시장의 가장 큰 이슈일 것으로 보이는 카카오와 네이버의 사례부터 한번 보자. 카카오와 네이버는 오늘 말 그대로 급락을 했고, 이는 주로 외국인 투자자들의 투매/급매가 원인이었다. 몇가지 뉴스들이 있지만 결국 이 두 플랫폼 기업에 대한 투자 센티멘트를 움직인 뉴스는 아마도 아래의 뉴스일 것이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101&oid=008&aid=0004642369
이러한 급락을 애널리스트들께서는 수치적으로도 빠르게 정리해서 공유를 해주셨는데, 물론 이런 수치적인 부분도 중요하지만 기본적으로는 이 회사들에 대한 투자 센티먼트가 크게 훼손된것이 주가 급락의 가장 큰 원인일 것 같다는 생각이다.
그렇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네이버보다는 카카오에 주는 충격이 훨씬 큰 것으로 보인다. 왜냐하면 카카오는 표면적으로 보면 이번 정부들어서 가장 입법적인 혜택을 많이 받은 회사이기 때문이다. 물론 국민 대부분이 사용하는 플랫폼인데다가 MAU가 엄청크기 때문에 어떤 사업을 하든 강력한 플랫폼 업체로써의 확장성이 카카오 최고의 강점이자 해자이지만, 영위하는 대부분의 사업의 비지니스모델이 "기존의 컨텐츠나 서비스를 중개" 하는 것으로 부터 이득을 벌어들이고 있는 특징도 있다.
그리고 강력한 플랫폼 효과를 통한 신사업 진출(카카오뱅크, 택시호출)은 상당부분 현정권에서 허용되었기 때문에 사실상 현재 주가에 반영되어있는 시장 참여자들이 생각하는 카카오의 강점에는 "타 업체들 대비 신사업 진출에 유리한 측면" 도 크게 차지하고 있다고 봐야한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플랫폼 업체의 독점에 대한 규제는 사실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인 트렌드이기 때문에, 공식적으로 우리나라에서도 논의가 시작 된 이상 갑자기 손바닥 뒤집듯이 규제가 완화되는 방향으로 갈 가능성은 별로 없어 보인다. 그리고 아무리 그 전까지 정치인들이 카카오를 포함한 플랫폼 업체들에 대해서 우호적이었다고 하더라도 기본적으로 정치인들은 대중의 표를 받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이런 전세계적인 플랫폼 업체에 대한 규제 트렌드를 쉽게 거스리기 어려울 것이다.
어느정도 주가나 회사의 펀더멘털에 안좋은 영향을 끼치는 것은 확실한데 문제는 이 악영향이 어느정도 까지 주가에 반영되는지 여부일 것이다. 일단은 카카오가 우리나라 시장에 대한 독점 플랫폼 효과와 거침없는 신사업진출로 인해서 상당히 높은 밸류에이션(추정per 65, pbr 7.8)을 받고 있었기 때문에 꽤 큰폭의 밸류에이션의 하락이 있을 것으로 예상이 된다.
굳이 투자아이디어로 연결을 해보자면, 그 동안 카카오의 진출로 인해서 어려움을 겪던 기업 혹은 카카오의 라이벌 기업들은 반사효과가 있을 것 같다. 내 관심종목 중에는 카카오와 인증시장에서 경쟁하는 아톤 정도가 아마 여기에 해당하는 기업이 아닐까 싶다.
2. 영원한것은 없다는 것을 보여주는 최근의 사례들
요즘 들어서 특히나 기존의 1위기업 혹은 해당 업종에서 독점혹은 과점에 준하는 점유율을 가지고 있던 고밸류에이션 회사가 급락하는 일이 잦아지고 있다. 이 사례들을 보면서 느끼는 점은 역시나 영원한 것은 없다는 것, 그리고 너무나도 당연히 고밸류에이션을 받고 있는 기업일 수록 투자에 조심해야 된다는 것이다.
1) 엔씨소프트
올해 2월 105만원 정도까지 갔던 주가가 유저들에 대한 회사의 실망스러운 태도, 리니지 게임 안에서의 정책 실패, 그로인한 기존게임의 매출 급락과 신규게임에 대한 실망까지 겹쳐서 60만원을 위협하는 수준까지 하락을 했다. 엔씨소프트가 그 동안 우리나라 1위 게임사로서의 위상과 높은 수익성으로 인해서 상당한 고평가를 당연하게 받아왔기 때문에 하락의 폭도 상당히 가팔랐다고 생각한다.
앞으로 신규게임이 성공하지 않는다면 전성기에 비해서 현재 비교적 많이 낮아진 밸류에이션 수준도 유지하기 어려울 것 같다. 물론 앞으로 신규게임이 성공한다면 또 서서히 시장의 평가는 바뀔 것이다.
2) 티씨케이
티씨케이의 최근 하락도 매우 가팔랐다. 개인적으로는 반도체 부품섹터 투자를 할때 너무나도 많은 사람들이 티씨케이에 대해서 좋게 평가하고 고평가를 당연시 하고 있어서 주가 퍼포먼스가 좋았을때도 투자 대상에서는 제외했었다.
최근에 티씨케이의 SiC링에 대한 독점적인 지위가 흔들릴수도 있다는 소식이 들려오자 주가는 매우 빠르고 크게 하락을 했다.
사측에서는 특허소송 패소에 대해서 사업에 미치는 영향이 미미하다고 이야기 하고 있지만, 워낙에 독점적인 지위와 높은 영업이익률에 따라 비교기업들에 비해서 매우 높은 밸류에이션이 정당화 되고 있었기 때문에 독점적인 지위가 흔들리는 것 처럼 보이자 비교기업들과 비슷한 밸류에이션 수준으로 내려 온 것으로 판단된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101&oid=011&aid=0003958413
3) 메디톡스
메디톡스도 비슷한 케이스로 구분 할 수 있을 것 같다. 미용수요가 전세계적으로 늘어나면서 보톡스를 판매하는 메디톡스는 한때 최고의 기업으로 평가를 받았다. 빠르게 시장 점유율을 늘리면서 2010년 말 1.5만원이던 주가가 2018년 7월 무려 74만원까지 올랐으니 회사 성장 초기에 투자한 사람들은 엄청난 보상을 얻었을 것이다.
그런데 보톡스 판매에 대한 소송에 휘말리면서 최고점 대비 현재 주가는 1/5토막이 나있는 상황이다. 성장성과 이익률, 시장점유율로 인해서 상당한 고평가를 받고 있었지만, 매출비중이 한 제품에 과도하게 많은 상황에서 소송으로 인해서 판매가 어렵게 되자 순식간에 회사에 대한 사람들에 눈높이는 낮아지게 되었고, 그것이 주가로 나타나게 되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101&oid=215&aid=0000983517
3. 결론
투자를 하면서 느끼는 것은 시장에서 당연하다고 받아들이는 것들을 경계해야 된다는 것이다.
이러이러해서 이 회사는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을 받는게 당연해 라든지, 이러이러하기 때문에 이 회사는 계속 1등을 할꺼야 라는 너무 당연하게 받아들여지는 시장의 상식에 대해서는 항상 비판적인 사고를 하는 것이 내 생각에는 항상 투자에 이롭다.
오히려 반대로 투자에 적용해보자면 별로 대단치 않은 이유로 저평가 받는 회사들도 많다.
그냥 시간이 조금 흐르면 해결될 문제나 아니면 쉽게 개선되는 문제를 가지고 있는 회사들이 억울하게 저평가를 받고 있는 경우를 발견한다면 굉장히 좋은 투자기회로 연결된다.
결국 주식투자는 '기대감'을 가지고 내기를 하는 게임이다. 그것이 어떠한 기대이든(모멘텀이든, 실적이든, 저평가해소이든) 시장의 평균적인 기대보다 좋으면 주가는 상승하고, 기대보다 좋지 않으면 주가는 떨어진다고 봐도 무방한 것 같다. 그렇기 때문에 당연히 높은 기대감을 가지고 있는 회사들 보다는 별것 아닌 이유로 낮은 기대감을 가지고 있는 회사들에 대한 투자는 항상 확률이 높을수 밖에 없다는 생각을 다시 한번 해보게 된다.
" 시장의 평가는 순식간에 바뀐다 "
NAVER
네이버·카카오 주가 '뚝' 왜?…'빅테크 규제' 금융당국 "광고 아닌 중개"
8일 오전 국내 2대 인터넷플랫폼인 네이버(NAVER)와 카카오 주가가 급락세다. 금융당국과 여권이 빅테크(대형 인터넷 기업)의 사업 확장에 급제동을 건 영향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11시38분 현재 네이버는 전
박명수씨가 쓴 자기계발서(?) pdf로 공개되어 있네요.
40페이지로 짧지만 자칭 버티기 인생 30년의 인사이트가 녹아있는 것 같습니다.
https://drive.google.com/file/d/1HPmfcTsyhj7ghKJWla4oXRBI9ENyOfk4/view?usp=drivesdk
40페이지로 짧지만 자칭 버티기 인생 30년의 인사이트가 녹아있는 것 같습니다.
https://drive.google.com/file/d/1HPmfcTsyhj7ghKJWla4oXRBI9ENyOfk4/view?usp=drivesdk
[투자마인드] 주식을 매도 하는 시점
주식을 매도하는 시점은, 다음의 두 가지 조건 중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이다.
- 기업의 펀더멘탈이 흔들릴때
- 더 큰 기대수익을 얻을 수 있는 투자처가 있을 때
첫번째. 기업의 펀더멘탈이 내가 예상했던 방향으로 가지 않고, 문제가 생긴다고 판단된다면 매도를 할 수 있다.
테슬라를 예로 들어본다면, 전 세계의 정책과 인식이 전기차가 아니라 내연기관을 유지하거나 수소차로 넘어가는 상황이 발생하는 것이다.
혹은, 경쟁사에서 먼저 압도적인 기술력의 자율주행을 완성하는 경우나, 일론의 신변에 심각한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 있을 수 있다.
애플로 예를 들어 본다면, 스마트폰의 점유율이 의미 있게 떨어지는 경우, 파생되는 상품들의 매출도 동반 하락이 가능하기 때문에 이런 경우를 조심해야 한다.
때문에, 주가는 팔로업 하지 않더라도 기업을 팔로업해야 한다. (보통 둘다 하게 된다)
두번째. 더 큰 기대수익을 올릴 수 있는 투자처가 있는 경우이다. 우리 주변에 늘 존재할 수 있고, 늘 노력해서 찾아야 한다.
다양한 파이프라인은 만든다는 분산의 의미에서 보았을때도, 꾸준한 관심을 가져야 한다. (자산이 어느 정도 규모가 되기 시작하면 분산도 중요해진다)
단, 기본적으로 나는, 나 자신 보다 미국의 초일류 기업들이 더 일을 잘 할 거라는 확신이 있기 때문에 웬만해서는 이런 투자처를 찾기는 쉽지 않을 것 같다. (이미 찾은 분들고 있으니 힌트를 얻고 따라갈 수도 있다)
반대로, 절대 매도 시점으로 잡지 말아야 할 두가지의 기준이 있다.
- 주가의 흐름에 따른 매도
- 급전이 필요한 매도
이 두 가지 같은 경우에는 대부분의 주식 투자자들이 매우 많이 하는 실수이기도 하다. (누군가에는 전략일 것이다)
주가가 폭락해서, 폭등해서 매도를 하거나, 예상치 못한 소비 등의 이유로 자금이 필요해서 매도를 하는 경우다.
때문에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
멘탈 관리를 잘 해야 하며, 미국 주식 시장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고, 나의 소비 습관도 평소에 관리를 잘 해야 하고, 현금 흐름도 충분히 만들어야 하고, 레버리지도 내가 감당할 수 있는 지 체크해야 한다.
두 경우 모두 대부분 잘못된 결정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고, 복리의 혜택을 충분히 누릴 수 없기 때문으로 이런 접근으로는, 미국 주식 장기 투자로 부자가 되기는 힘들어진다고 생각한다.
매도 기준에 대해서 한 번 생각해 보아야한다.
주식을 매도하는 시점은, 다음의 두 가지 조건 중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이다.
- 기업의 펀더멘탈이 흔들릴때
- 더 큰 기대수익을 얻을 수 있는 투자처가 있을 때
첫번째. 기업의 펀더멘탈이 내가 예상했던 방향으로 가지 않고, 문제가 생긴다고 판단된다면 매도를 할 수 있다.
테슬라를 예로 들어본다면, 전 세계의 정책과 인식이 전기차가 아니라 내연기관을 유지하거나 수소차로 넘어가는 상황이 발생하는 것이다.
혹은, 경쟁사에서 먼저 압도적인 기술력의 자율주행을 완성하는 경우나, 일론의 신변에 심각한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 있을 수 있다.
애플로 예를 들어 본다면, 스마트폰의 점유율이 의미 있게 떨어지는 경우, 파생되는 상품들의 매출도 동반 하락이 가능하기 때문에 이런 경우를 조심해야 한다.
때문에, 주가는 팔로업 하지 않더라도 기업을 팔로업해야 한다. (보통 둘다 하게 된다)
두번째. 더 큰 기대수익을 올릴 수 있는 투자처가 있는 경우이다. 우리 주변에 늘 존재할 수 있고, 늘 노력해서 찾아야 한다.
다양한 파이프라인은 만든다는 분산의 의미에서 보았을때도, 꾸준한 관심을 가져야 한다. (자산이 어느 정도 규모가 되기 시작하면 분산도 중요해진다)
단, 기본적으로 나는, 나 자신 보다 미국의 초일류 기업들이 더 일을 잘 할 거라는 확신이 있기 때문에 웬만해서는 이런 투자처를 찾기는 쉽지 않을 것 같다. (이미 찾은 분들고 있으니 힌트를 얻고 따라갈 수도 있다)
반대로, 절대 매도 시점으로 잡지 말아야 할 두가지의 기준이 있다.
- 주가의 흐름에 따른 매도
- 급전이 필요한 매도
이 두 가지 같은 경우에는 대부분의 주식 투자자들이 매우 많이 하는 실수이기도 하다. (누군가에는 전략일 것이다)
주가가 폭락해서, 폭등해서 매도를 하거나, 예상치 못한 소비 등의 이유로 자금이 필요해서 매도를 하는 경우다.
때문에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
멘탈 관리를 잘 해야 하며, 미국 주식 시장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고, 나의 소비 습관도 평소에 관리를 잘 해야 하고, 현금 흐름도 충분히 만들어야 하고, 레버리지도 내가 감당할 수 있는 지 체크해야 한다.
두 경우 모두 대부분 잘못된 결정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고, 복리의 혜택을 충분히 누릴 수 없기 때문으로 이런 접근으로는, 미국 주식 장기 투자로 부자가 되기는 힘들어진다고 생각한다.
매도 기준에 대해서 한 번 생각해 보아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