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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과 관련된 환경규제는 LNG 가 핵심 키워드
1. 석탄과 석유가 화석연료로서 지구인의 주요 에너지 원천인데,
이것을 LNG 로 교체해야하는 것이 첫번째이면서 가장 중요한 과제다.
그런데 막대한 양의 LNG를 운송하려면 특별한 극저온 운반선이 필요하다.
이 LNG 운반선이 한국 조선업을 차별적으로 먹여 살리고있다. 이것은 LNG 보냉제 회사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
지구의 LNG 소비는 연간 6% 씩 증가한다고 전문가는 예상하지만 그보다 더 빠른 속도로 증가한다.

2. 이것과는 독립적으로 선박자체의 에너지원이 지금까지는 벙커씨유 였는데 이것을 궁극적으로 전부 LNG, 메타놀, 또는 암모니아, 수소 등으로 교체해야한다. (mepc 76, 제로탄소 규제)

첫번째 단계로는 LNG 추진선으로 교체해야한다.
이 포인트는 전체 선박을 다 교체해야하기에 파급효과가 1번보다 더 강력하다.
지구상에 떠다니는 선박은 모두 34,000 척인데 이중 절반인 17,000척을 조만간 곧 폐선시키고 친환경 LNG 추진선으로 교체해야한다.

그런데 한국의 선박 건조능력은 연간 300척 밖에 되지않는다.
중국도 한국과 비슷한 수준이다.
두 나라를 합쳐도 연간 1400척 정도가 현재 최대능력이다.
빈 도크가 이미 없다. (쇼티지)

17,000 척을 10년 내에 대체하려면 연간 1700 척을 건조해야만 한다.
이것은 엔진회사가 제일 중요하다.

3. 포스트코로나의 주된 현상은 보복적 소비의 폭발과 그에 따른 운송선박의 수요증가다.
이것은 조선소의 선박수요 및 선가를 급상승시킨다.
1, 2, 3 번의 교집합이 앞으로 우리가 만나게 될 필연적 이벤트다.
이미 2021년에 우리는
1) 역사상 최고의 컨테이너선 운임 대폭발을 보았고,
2) 역사상 최고의 LNG 운반선 발주 (90척 이상) 를 보았다.
잘못하면 수퍼사이클이 아니라 그 이상의 사이클 보게될지도 모른다.
그냥 현재 지구의 상황이 그렇다.

LNG 운반선과 LNG 추진선을 구분하는 것은 숙제.
1번과 2번은 완전히 별개인데 2번 때문에 1번이 영향받는다고 생각하고, 뭐가 뭔지 잘 모른다.
신호와소음 (투자)
BTC Risk-OFF Mode
리스크를 줄이는데 성공하셨다면, 현재는 무리한 포지션 매매보다는 변동성과 유동성이 한 번에 터지는 방향을 기다리는게 좋아보입니다.

현물은 분할로 계속 모아야겠죠 :)
상방이 열린 자산이니까요...
1. 2022년 이더리움 업그레이드는 처리속도를 빠르게 하거나, 가스비를 낮추지 못할 것이다.
- 다른 플랫폼들이 발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Multi-chain 환경을 가속화 시키게 될 것이다.

2. 이더리움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대체재를 찾는 노력은 2022년에도 지속될 것이다.
- L1과 L2에서 독립적으로 이뤄질 것이고, L1에서는 TVL이 증가하는 플랫폼이, L2에서는 zkRollup 기술이 각광을 받을 것이다.

3. P2E 2.0의 시대를 맞이할 것이고, 게임체인에 대한 요구가 강해지고, Yield Guild는 게임개발과 서비스의 패러다임을 변화시킬 것이다.

4. Multi-chain환경에서 여러 자산과 서비스를 통합해 관리할 수 있는 Cross-chain DeFi 서비스가 주목을 받고, 코스모스의 IBC 기술이 이것을 가능하게 할 것이다.

5. 빅브랜드들의 NFT 진입은 실제적인 효용을 갖는 NFT 2.0으로 발전시키고, NFT는 소유권증명을 통해 모든 것을 자산화시키는 Tokenization의 가능성을 보여줄 것이다.

#안명호
소위 말하는 '어느 정도 지위를 가진 분들에게만 열려있는 기회'가 아니다.
단돈 20만원만 있으면 대한민국의 엘리트 관료들이 선택한 전세계 1등 주식을 사고 그들과 한 배를 탈 수 있다.

고위공직자들은 당연히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라도 제도의 구멍을 유지할 것이고, 세제를 유리하게 고칠 것이다.
굳이 이들과 반대로 가야 할 이유가 없다. 서울에 좋은 신축 아파트가 많아도 굳이 압구정동, 삼성동에 살아야 하는 이유와 비슷하다.

https://newstapa.org/article/Ydj2h
[스콧 포트폴리오] #남궁민

살면서 굉장히 인상깊은 순간은 시간이 지나도 또렷하게 기억난다고 한다. 책 읽다가 그런 적이 있다.

스콧 갤러웨이 교수가 4대 빅테크와 겨룰 기업으로 테슬라를 짚은 부분을 읽었을 때다.
당시는 국내에서 테슬라를 억만장자 괴짜의 별난 취미나 부자의 장난감 정도로 인식할 때다.

최근에 그가 낸 책은 전작의 코로나 버전 개정판이다.
펜데믹 이후 빅테크의 앞날은 어떻게 변할까, 리나 칸의 등장은 판세를 바꿔 놓을까.

결론은 그렇지 않고, 오히려 어차피 오게 될 빅테크의 지배력 강화가 더 빨라진다는 것.
팬데믹의 종료와 함께 팬데믹 때 드러난 장세가 끝나는 것도 환상이라고 말한다.

결국 엔데믹 시대에 시장을 어떻게 볼지는 관점의 길이 차이 같다.
단기적으로는 저평가 됐던 리오프닝 주식을 트레이딩으로 접근할 순 있다.

하지만 장기적으로 기술 중심의 삶의 방식이 후퇴할 리 없다.
점점 원격화 하는 삶은 팬데믹 이전에도 이어온 흐름이다.
빨라지면 몰라도 후퇴할 가능성은 없다.

최근에 나오는 '금리 인상=빅테크 약세' 논리도 반론할 수 있다.
스콧 교수가 말하는 빅테크의 진짜 우위는 저렴한 자본 조달 능력이다.

미국은 세금을 더 걷으려면 의회에서 난장판이 벌어지고 대통령은 벌벌 떤다.
애플이나 구글은 구독료를 올려도 트위터에 욕이나 할 뿐. 이렇게 보면 애플 채권이 어지간한 나라 국채보다 못할게 뭔가 싶다.

금리가 올라 돈이 귀한 시대가 되면, 펠로톤이나 로블록스 같은 기업이야 자본 조달에 문제가 생길지 모른다.

애플은? 오히려 빅테크가와 아닌 기업 사이의 스프레드는 더 벌어지지 않을까.
돈이 귀한 시대가 됐을 때, 힘든 건 빅테크에 용감하게도 맞서려 하는 도전자일 것 같다.

이 포스팅을 올리고 있는데 일론 머스크가 트위터 지분 9% 인수를 발표했다.
재밌는 건 트위터가 이번 책에서 스콧 교수가 꼽은 '픽'이란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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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마켓 상황이 전체적으로 좋지않습니다.
여러가지 신호들이 하락을 보여주는데요.
더 이상의 추가적인 투입은 자제하는 것이 좋다고 판단됩니다.

현금 비중을 반드시 유지하시고 적당한 타겟 가격이 오면 망설이지 말고 기계적으로 분할 매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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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에서 오태민님의 <나만 모르는 비트코인> 12부작 다큐가 방송됩니다.

- 매주 월~금 저녁 10:40분
- TV: EBS2 채널
- PC: https://www.ebs.co.kr/html/onair_tv2.html

11일 1강: 돈의 질서를 바꾸다
12일 2강: 화폐는 장부다
13일 3강: 매트릭스 호텔을 아시나요?
14일 4강: 베일 속의 창시자
15일 5강: 디지털 계약서
18일 6강 : NFT와 손잡다
19일 7강 : 채굴에 대한 불편한 진실
20일 8강: 가상화폐에 국경은 없다
21일 9강: 재산의 경계를 허물다
22일 10강: 비트코인을 기소하다
25일 11강: 현금의 종말은 올 것인가
26일 12강: 가상화폐를 넘어서다
https://threadreaderapp.com/thread/1512694552641294337.html

은행계좌와 신용카드가 없는 전세계 30억 인구가 이 사업의 타겟 고객. 이런 사람들은 심지어 미국에도 널렸음. 근데 이 사람들에게 암호화폐 만들어 주면서 "이게 은행 없이도 쓸 수 있는 P2P 디지털 캐시이니 갖다 쓰세요!" 라고 하면 알아서 써줄까?

여기서부터 사업가의 고민이 시작되는 것

BITCOIN 과 라이트닝을 이용하는 이유는 P2P 거래에 가장 최적화된 인프라이기 때문

스트라이크의 사업은 55년동안 아무도 바꾸지 않았던 은행 계좌와 신용카드 기반 낡은 결제 시스템을 갈아 엎는 것

잭 맬러스는 비트코인과 라이트닝 네트워크라는 훌륭한 페이먼트 인프라 위에 스트라이크 앱을 만들어 진짜 전 세계 인류의 삶을 개선하는 중
[#TESLA]
https://youtu.be/tSysvdxAoMA
중요한 건 테슬라가 기존 기술에 대해 취하는 일관된 접근방식과 태도. 이를 가능케하는 의사결정 구조.
https://saf.wellsfargoadvisors.com/emx/dctm/Research/wfii/wfii_reports/Investment_Strategy/cryptocurrency020722.pdf

“CryptoCurrency 채택률은 자동차나 전기, 라디오, TV, 인터넷, 휴대폰 등 신기술 도입 초기의 모습과 동일하다.

특히 인터넷의 흐름과 가장 비슷한데 만약 인터넷 성장곡선을 그대로 따라간다면 Early Adotion 단계는 곧 끝날 것으로 보인다. 그 다음은 Hyper Adoption”

#웰스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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