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를 예측하는 것은 인간의 본성이다.
예측하지않고 대응한다고 주장할 수 있지만 그것도 예측을 일단 하고나서 예상되는 결과가 불확실하기에 대응행동의 옵션을 넓게 가져가는 것 뿐이다.
카너만의 '생각에 관한 생각'을 보면 인간의 심리오류에 대한 온갖 사례가 나온다.
예측을 좀 더 정확하게 하려면
1. 이해관계자의 이익과 손해에 대해 제대로 이해한다.
2. 당사자들이 자신의 이익을 최대로 하는 방향으로 행동하는 것을 가정한다.
3. 과대평가와 과소평가는 하지않되, 과거 사례 (역사적 사례가 제일 좋다) 를 참조한다.
일반적 경향은 하늘이 무너질까봐 걱정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고, 그 사람들은 그 다음에도 똑같이 걱정한다.
아마도 빙하시대의 불안한 인간으로서의 경험 탓으로 보인다.
국내주식의 시클리컬 업종 철강, 조선, 해운업을 생각해보자.
1.철강업의 상황
2.조선업의 상황
3.해운업의 상황
이 3가지를 제대로 이해해야한다.
각자 물고 물리는 이해관계다.
핵심은 3 업종이 모두 시클리컬이면서 현재 폭발적 활황이 시작되었다.
여기서 후판 가격을 안 올릴 수 있겠는가? 안 올리면 셋 다 망한다.
철강은 돈 못 벌고, 조선도 이익이 없다.
그런데 철강이 지금 쇼티지인데 가격 안 올리면 조선업에 공급을 잘 해주겠나?
조선은 납기가 생명이고 철강의 질이 중요하다.
사실 철강업이 조선업의 동업자인데 조선회사가 철강 가격 안올려주고 버틸 수 있을까?
해운도 똑같은 상황이다. 배가 너무너무 많이 빨리 필요하다. 그래야 돈을 빨리 많이 벌 수 있다.
답은 다 올리는 거다.
철강도 올리고, 선가도 올리고, 운임도 올리고...
이게 지금 세계적으로 벌어지는 현상이고, 결과는 셋 다 엄청 돈을 벌게 된다.
세 회사에 모두 투자하면 우리도 같이 돈을 번다.
순서는 해운회사 주가가 엄청 오르고, 철강회사 주가가 엄청 오르고 그 후 조선회사 주가가 엄청 오른다.
예측하지않고 대응한다고 주장할 수 있지만 그것도 예측을 일단 하고나서 예상되는 결과가 불확실하기에 대응행동의 옵션을 넓게 가져가는 것 뿐이다.
카너만의 '생각에 관한 생각'을 보면 인간의 심리오류에 대한 온갖 사례가 나온다.
예측을 좀 더 정확하게 하려면
1. 이해관계자의 이익과 손해에 대해 제대로 이해한다.
2. 당사자들이 자신의 이익을 최대로 하는 방향으로 행동하는 것을 가정한다.
3. 과대평가와 과소평가는 하지않되, 과거 사례 (역사적 사례가 제일 좋다) 를 참조한다.
일반적 경향은 하늘이 무너질까봐 걱정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고, 그 사람들은 그 다음에도 똑같이 걱정한다.
아마도 빙하시대의 불안한 인간으로서의 경험 탓으로 보인다.
국내주식의 시클리컬 업종 철강, 조선, 해운업을 생각해보자.
1.철강업의 상황
2.조선업의 상황
3.해운업의 상황
이 3가지를 제대로 이해해야한다.
각자 물고 물리는 이해관계다.
핵심은 3 업종이 모두 시클리컬이면서 현재 폭발적 활황이 시작되었다.
여기서 후판 가격을 안 올릴 수 있겠는가? 안 올리면 셋 다 망한다.
철강은 돈 못 벌고, 조선도 이익이 없다.
그런데 철강이 지금 쇼티지인데 가격 안 올리면 조선업에 공급을 잘 해주겠나?
조선은 납기가 생명이고 철강의 질이 중요하다.
사실 철강업이 조선업의 동업자인데 조선회사가 철강 가격 안올려주고 버틸 수 있을까?
해운도 똑같은 상황이다. 배가 너무너무 많이 빨리 필요하다. 그래야 돈을 빨리 많이 벌 수 있다.
답은 다 올리는 거다.
철강도 올리고, 선가도 올리고, 운임도 올리고...
이게 지금 세계적으로 벌어지는 현상이고, 결과는 셋 다 엄청 돈을 벌게 된다.
세 회사에 모두 투자하면 우리도 같이 돈을 번다.
순서는 해운회사 주가가 엄청 오르고, 철강회사 주가가 엄청 오르고 그 후 조선회사 주가가 엄청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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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와소음 (투자)
인간지표라는 말이 있듯이 시장을 움직이는 요소 중 하나는 심리입니다 쉽게 이해되고 공부하기 좋은 글들을 첨부해봅니다 투자자라면 알고있어야 할 인간의 심리적 오류 10가지 1.생존자 편향의 오류 (Survivorship bias) https://www.andrewahn.co/silicon-valley/survivorship-bias/ 2.소박한 현실주의 (Naive realism) https://brunch.co.kr/@herreport/8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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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가지 흔한 인지 편향
정보가 넘쳐나는 세상에서 우리는 모든 종류의 인지 편향에 희생양이 될 수 있다. 인지 편향에 빠지면 잘못...
모든 것은 필연이다.
빅 사이클은 커다랗기 때문에 이전부터 그렇게 되기로 되어있었다.
배의 선령은 대략 25년인데 제로탄소는 그 선령을 5년 정도 단축시킨다.
마지막 수퍼사이클이 2005년에 시작되었으니 그 다음 수퍼사이클이 2025년 쯤에 시작되는 것은 운명이라할까?
이 수퍼사이클의 드라이빙 포스는 엔진의 교체이므로 당연히 엔진이 주인공이 되는 것이 운명적이다.
조선 캐파가 1/2.5 로 줄어든 것과
지금의 주력들이 20년 전 수퍼사이클과 그 폭망을 같이 경험했다는 것이 운명적 포인트다.
해운과 조선을 지배하는 것이 유럽 자본이고 그들이 수 백 년간 갑이었는데, 배만드는 동아시아 조선소는 뭣도 모르는 을이었는데
을이 갑이 되는 것이 이번 올지도 모르는 수퍼사이클의 운명적 역전이다.
2008년에 한국과 중국은 증설로 지옥이 되었었다.
이 교훈으로 이 을들은 증설을 죽어도 안 한다.
졸지에 사이클 산업이 배슬라가 되어버릴 수 있다.
수요는 2배가 느는데 도크는 2025년까지 꽉 차있고 탄소저감 규제는 사용가능한 선박의 숫자를 사정없이 반의 반으로 줄여버린다.
마지막 수퍼사이클은 2005년에 시작되었지만 현대미포의 주가는 2002년부터 오르기 시작한다.
통영 3도수군 통제부 자리에서 거북선 닮은 2600억 짜리 LNGC 를 만들어 내는 것은 이순신의 후손들의 비켜갈 수 없는 운명이련가
#BongsooKim
빅 사이클은 커다랗기 때문에 이전부터 그렇게 되기로 되어있었다.
배의 선령은 대략 25년인데 제로탄소는 그 선령을 5년 정도 단축시킨다.
마지막 수퍼사이클이 2005년에 시작되었으니 그 다음 수퍼사이클이 2025년 쯤에 시작되는 것은 운명이라할까?
이 수퍼사이클의 드라이빙 포스는 엔진의 교체이므로 당연히 엔진이 주인공이 되는 것이 운명적이다.
조선 캐파가 1/2.5 로 줄어든 것과
지금의 주력들이 20년 전 수퍼사이클과 그 폭망을 같이 경험했다는 것이 운명적 포인트다.
해운과 조선을 지배하는 것이 유럽 자본이고 그들이 수 백 년간 갑이었는데, 배만드는 동아시아 조선소는 뭣도 모르는 을이었는데
을이 갑이 되는 것이 이번 올지도 모르는 수퍼사이클의 운명적 역전이다.
2008년에 한국과 중국은 증설로 지옥이 되었었다.
이 교훈으로 이 을들은 증설을 죽어도 안 한다.
졸지에 사이클 산업이 배슬라가 되어버릴 수 있다.
수요는 2배가 느는데 도크는 2025년까지 꽉 차있고 탄소저감 규제는 사용가능한 선박의 숫자를 사정없이 반의 반으로 줄여버린다.
마지막 수퍼사이클은 2005년에 시작되었지만 현대미포의 주가는 2002년부터 오르기 시작한다.
통영 3도수군 통제부 자리에서 거북선 닮은 2600억 짜리 LNGC 를 만들어 내는 것은 이순신의 후손들의 비켜갈 수 없는 운명이련가
#BongsooKim
<이순신의 후예들에게>
https://m.blog.naver.com/gkswldn0902/222652858824
조선기자재 정리
https://m.blog.naver.com/ranto28/222698215927
조선업 부품주에 투자한 이유 1
https://m.blog.naver.com/ranto28/222703720923
조선업 부품주에 투자한 이유 2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dkim0210&logNo=222560124852&navType=by
조선 기자재 배가 만들어지는 과정
https://m.blog.naver.com/audistar/222701181378
조선
https://m.blog.naver.com/gkswldn0902/222652858824
조선기자재 정리
https://m.blog.naver.com/ranto28/222698215927
조선업 부품주에 투자한 이유 1
https://m.blog.naver.com/ranto28/222703720923
조선업 부품주에 투자한 이유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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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blog.naver.com/audistar/222701181378
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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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기자재 정리
1.조선기자재 업종별 정리 이외에도 많긴 한데 너무 많아서 패스 2.조선기자재들은 현재 밸류가 높은데 좋...
Forwarded from CryptoQuant 한국어🇰🇷
$BTC 비트코인, 더 이상 거시경제를 무시할 수 없음
사용된 UTXO 가치 분포 (USD)를 참고할 시, 비트코인 내에서 자본들이 움직이는 패러다임의 변화를 볼 수 있으며 현재 전통시장과 같은 결로 움직이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20년 이후, 개인 투자자들의 자금 흐름과는 다르게 자본들이 크게 움직이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차트를 봤을 때 기관들의 움직임이 확인 가능하며 블록체인 내에서의 움직임 이외의 요인에 의해 움직이는 것을 추측해 볼 수 있습니다.
네트워크 내에서의 움직임만을 보기보다는 거시경제 상황과 같이 이해하는 것이 바랍직합니다.
이러한 근거로는 비트코인이 나스닥과 더 높은 상관성을 가지며 2020년 이후 긍정적 상관관계가 우세하며 현재 상관 값은 0.95입니다. (상관관계 차트는 아래 링크 참고)
실시간 차트 확인 | 저자 caueconomy
👉공식 크립토퀀트 텔레그램 방 입장 (한국어)
👉크립토퀀트 거래소 입출금 텔레그램 알람 받기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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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근거로는 비트코인이 나스닥과 더 높은 상관성을 가지며 2020년 이후 긍정적 상관관계가 우세하며 현재 상관 값은 0.95입니다. (상관관계 차트는 아래 링크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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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트렌드 예측에 대한 10가지 생각
1. 레딧에서 얘기되는 주제라면 여전히 이른 시점이겠지만 링크드인에서 얘기되고 있다면 확실히 늦었다고 봐야한다
2. 너가 25세 이후 새로운 트렌드를 처음 딱보고 드는 생각은 아마 틀릴 가능성이 높다
3. 미디어가 어떤 사람/주제를 띄워주고 있다면 조만간 추락시킬거란 뜻
4. 누군가 니가 하는 일을 비웃는다는게 니가 뭘 잘하고 있단 증거는 아님. 근데 아무도 널 안 비웃는다? 그건 확실히 잘못하고 있는 것
5. 지금 핫이슈라는 건 보통 트위터나 레딧, 4chan에선 최소 반년에서 1년 전에 이미 얘기됐던 주제
6. 미래는 모든 곳에 동시에 똑같이 오지 않음. 비행기타고 6시간만가도 6년은 앞서갈 수 있다. 사는 곳을 바꾸기 어렵다면 온라인 상에서 사는 곳이라도 바꾸자
7. 뉴스를 통해 뭔가 얻을 수 있을 거라 기대한다면 실패하거나 혹은 너무 늦어버림. 우리야 로마 제국이 딱 어느 시점에 무너졌다고 말할 수 있지만 당시 로마인들은 몇세대가 지날 때까지도 체감하지 못했을 것
8. 똑똑한 친구가 새로운 걸 말해주면 조금이라도 거기에 베팅해보기 전까진 이해 안 될 거임. 세상이 널 이해시켜주길 기다리면 너무 늦음
9. 새로운 것에 대해 그냥 읽고 끝내지마라. 니가 직접 실행해보는 시간을 가져야함. 이것만해도 6개월 지나서 기자들이 알려주기 전에 직접 무언갈 깨달을 것
10. 알고리즘이 아닌 너가 직접 클릭해서 방문하는 소스들이 있어야함. 그들의 예측은 당장은 별로 주목받지 못할텐데 그러니 당연히 알고리즘도 그걸 너에게 물어다주지 않음
https://twitter.com/george__mack/status/1492508792436764677?s=20&t=e2LELPRVTGnEPkedRPTcGA
1. 레딧에서 얘기되는 주제라면 여전히 이른 시점이겠지만 링크드인에서 얘기되고 있다면 확실히 늦었다고 봐야한다
2. 너가 25세 이후 새로운 트렌드를 처음 딱보고 드는 생각은 아마 틀릴 가능성이 높다
3. 미디어가 어떤 사람/주제를 띄워주고 있다면 조만간 추락시킬거란 뜻
4. 누군가 니가 하는 일을 비웃는다는게 니가 뭘 잘하고 있단 증거는 아님. 근데 아무도 널 안 비웃는다? 그건 확실히 잘못하고 있는 것
5. 지금 핫이슈라는 건 보통 트위터나 레딧, 4chan에선 최소 반년에서 1년 전에 이미 얘기됐던 주제
6. 미래는 모든 곳에 동시에 똑같이 오지 않음. 비행기타고 6시간만가도 6년은 앞서갈 수 있다. 사는 곳을 바꾸기 어렵다면 온라인 상에서 사는 곳이라도 바꾸자
7. 뉴스를 통해 뭔가 얻을 수 있을 거라 기대한다면 실패하거나 혹은 너무 늦어버림. 우리야 로마 제국이 딱 어느 시점에 무너졌다고 말할 수 있지만 당시 로마인들은 몇세대가 지날 때까지도 체감하지 못했을 것
8. 똑똑한 친구가 새로운 걸 말해주면 조금이라도 거기에 베팅해보기 전까진 이해 안 될 거임. 세상이 널 이해시켜주길 기다리면 너무 늦음
9. 새로운 것에 대해 그냥 읽고 끝내지마라. 니가 직접 실행해보는 시간을 가져야함. 이것만해도 6개월 지나서 기자들이 알려주기 전에 직접 무언갈 깨달을 것
10. 알고리즘이 아닌 너가 직접 클릭해서 방문하는 소스들이 있어야함. 그들의 예측은 당장은 별로 주목받지 못할텐데 그러니 당연히 알고리즘도 그걸 너에게 물어다주지 않음
https://twitter.com/george__mack/status/1492508792436764677?s=20&t=e2LELPRVTGnEPkedRPTc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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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orge Mack
10 thoughts on predicting future tre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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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의 언어는 9가지가 다르다
1. 애매한 말은 거짓말의 시작이다. 거짓을 전하고 싶지 않다면, 그는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만 했다. 하나는 하려는 말이 애매하다면 애초에 입을 열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고, 나머지 하나는 애매한 내용이 분명해질 때까지 충분한 검증을 끝낸 후에 말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입을 연다는 것은 “나는 이제 거짓말을 시작하겠다.”라는 외침과도 같다.
2. 작은 것을 지키기 위해 내뱉은 말로 결국 모든 것을 잃게 되는 경우가 많다. 사과를 해야 할 때 제대로 하지 않고 변명으로 포장한다면, 그는 조만간 더 큰 피해와 고통을 겪게 될 것이다. 그러나 많은 사람이 일시적인 만족을 위해 영원한 고통을 선택한다. 쉽게 예를 들자면 집을 잃는 것보다 대문을 잃는 편이 낫고, 노트북을 잃는 것보다 충전기를 잃는 편이 낫다. 대문과 충전기는 얼마든지 다시 구하면 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추억과 자료가 담긴 집과 노트북은 돈으로도 살 수 없다. 다시 구할 수 있는 것을 애써 지키느라, 정작 소중한 것을 잃는 악순환에서 벗어나자.
3. 주변에 좋은 사람이 없다고 불평하는 사람의 특징 중 하나는 그들이 예쁜 말과 좋은 언어를 사용하지 않는다는 것에 있다. 우리는 이 사실을 기억할 필요가 있다. “노래를 부르려고 하는 자에게는 언제나 아름다운 무대가 준비되어 있다.” 그저 아무 곳에서나 입을 열면 그 공간이 그만을 위해 준비된 무대가 되기 때문이다. 마찬가지로 당신의 입과 내면에 아름다운 언어가 준비되어 있다면, 그걸 펼칠 좋은 무대는 언제든 만날 수 있다. 가장 좋은 말은 언제나 그 가치를 아는 가장 좋은 사람을 부르기 때문이다.
4. 모든 사람이 언제나 같은 인생을 사는 것은 아니다. 잘 나가는 사람이 있으면 반대로 뭘 해도 안 풀리는 사람도 있다. 만약 잘 나가는 지인이 당신을 부르면 가서 그를 힘껏 축하해주고, 반대로 잘 나가지 않는 지인은 부르지 않아도 자주 찾아가 그의 이야기를 들어주며 기댈 어깨 노릇을 할 필요가 있다. 그가 기쁠 때는 힘을 다해 축하하는 마음을 전하고, 그가 힘들 때는 자주 찾아가 힘든 이야기를 마치 내 이야기처럼 듣고 든든한 어깨가 되어 주는 것이, 어떤 언어보다 그에게 가장 큰 힘이 되어 주기 때문이다.
5. 당신의 언어는 무엇을 바라보고 있나? 젊은이는 희망에 살고, 노인은 추억에 산다. 세상에는 희망의 언어를 담아 상대에게 전하는 사람도 있지만, 늘 과거에 빠져서 앞으로 나가지 못하는 사람도 있다. 당신의 언어가 여전히 희망을 품고 있다면 몸은 늙었어도 젊은이의 일상을 사는 것이고, 추억만 헤아리고 있다면 몸은 젊어도 영혼은 노인이 되어 죽어가고 있는 것이다. 희망의 언어를 가슴에 품어라, 젊음의 꽃이 피어날 것이다.
6. 보통 애정이 있는 사람들은 서로 칭찬할 때, 모두가 알 수 있는 자리에서 자랑스러운 마음을 나누며 공개적으로 한다. 그러나 반대로 실수를 언급하며 조언할 때는 상대를 배려해서 그 사실을 아무도 모르게 한다. 만약 누군가 당신을 공개적인 자리에서 지적하고 있다면 그의 말을 들을 필요가 없다. 그는 당신에게 어떤 애정도 갖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애정이 없는 자의 입술에서, 당신을 위한 언어가 나올 가능성은 없다.
7. 덮기만 하면 바로 잠이 쏟아지는, 세상에서 가장 포근한 이불은 뭘까? 바로, 삶에 존재한다. 행복을 나눈 하루처럼 포근한 이불은 없으니까. 아침에 일어나 당신 입에서 나온 처음 언어가 듣는 사람에게 행복을 줬다면, 당신은 오늘도 행복이라는 가장 포근한 이불을 만들기 시작한 거다. 아무리 돈이 많고 하는 일이 잘 되도 하루종일 말로 사람들을 괴롭힌 자는 밤에 잠이 오지 않지만, 말로 행복을 나눈 사람은 돈과 권력에 상관없이 웃으며 잠들 수 있다. 솜털처럼 포근한 언어를 통해 삶이 곧 따스한 이불인 일상을 보내자.
8. 아무리 좋은 마음을 갖고 있는 사람도 감정이 격해지면, 자꾸만 상대에게 상처를 주는 냉혹한 언어를 쏟아내게 된다. 그러나 화살은 심장을 관통하고, 냉혹한 말은 영혼을 관통한다는 사실을 상기할 필요가 있다. 냉혹한 말은 아예 한 사람의 존재를 부정하고 사라지게 하는 최악의 무기다. 타인의 영혼 위에 고통을 쌓고, 그걸로 통쾌한 감정을 느끼려는 모든 시도는 서로에게 아픔만 줄 뿐이다. 좋은 감정을 유지하자. 통쾌한 복수를 하려는 욕망에서 벗어나면, 냉혹해지려는 마음을 제어할 수 있다.
9. 늘 현재에서 가치를 찾고 의미를 부여해야 사용하는 언어의 품격을 높일 수 있다. 세상에는 멋진 밤을 찾다가 좋은 낮을 잃어 버리는 사람도 있고, 반대로 멋진 낮을 찾다가 좋은 밤을 잃어 버리는 사람도 있다. 다른 것을 찾아 자꾸만 나중을 기약하는 사람에게는 만족이라는 근사한 손님이 찾아오지 않는다. 그리고 만족이 없는 인생에는 좋은 언어와 문화가 자라날 수가 없다. 씨앗을 심을 기회조차 갖지 못했기 때문이다.
늘 가장 좋은 것은 바로 지금 현재에 있다.
지금 곁에 있는 시간과 공간,
그리고 그 안을 채우고 있는 사람과 당신의 꿈이,
당신이 가진 모든 것이라는 사실을 기억하라.
#김종원
1. 애매한 말은 거짓말의 시작이다. 거짓을 전하고 싶지 않다면, 그는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만 했다. 하나는 하려는 말이 애매하다면 애초에 입을 열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고, 나머지 하나는 애매한 내용이 분명해질 때까지 충분한 검증을 끝낸 후에 말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입을 연다는 것은 “나는 이제 거짓말을 시작하겠다.”라는 외침과도 같다.
2. 작은 것을 지키기 위해 내뱉은 말로 결국 모든 것을 잃게 되는 경우가 많다. 사과를 해야 할 때 제대로 하지 않고 변명으로 포장한다면, 그는 조만간 더 큰 피해와 고통을 겪게 될 것이다. 그러나 많은 사람이 일시적인 만족을 위해 영원한 고통을 선택한다. 쉽게 예를 들자면 집을 잃는 것보다 대문을 잃는 편이 낫고, 노트북을 잃는 것보다 충전기를 잃는 편이 낫다. 대문과 충전기는 얼마든지 다시 구하면 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추억과 자료가 담긴 집과 노트북은 돈으로도 살 수 없다. 다시 구할 수 있는 것을 애써 지키느라, 정작 소중한 것을 잃는 악순환에서 벗어나자.
3. 주변에 좋은 사람이 없다고 불평하는 사람의 특징 중 하나는 그들이 예쁜 말과 좋은 언어를 사용하지 않는다는 것에 있다. 우리는 이 사실을 기억할 필요가 있다. “노래를 부르려고 하는 자에게는 언제나 아름다운 무대가 준비되어 있다.” 그저 아무 곳에서나 입을 열면 그 공간이 그만을 위해 준비된 무대가 되기 때문이다. 마찬가지로 당신의 입과 내면에 아름다운 언어가 준비되어 있다면, 그걸 펼칠 좋은 무대는 언제든 만날 수 있다. 가장 좋은 말은 언제나 그 가치를 아는 가장 좋은 사람을 부르기 때문이다.
4. 모든 사람이 언제나 같은 인생을 사는 것은 아니다. 잘 나가는 사람이 있으면 반대로 뭘 해도 안 풀리는 사람도 있다. 만약 잘 나가는 지인이 당신을 부르면 가서 그를 힘껏 축하해주고, 반대로 잘 나가지 않는 지인은 부르지 않아도 자주 찾아가 그의 이야기를 들어주며 기댈 어깨 노릇을 할 필요가 있다. 그가 기쁠 때는 힘을 다해 축하하는 마음을 전하고, 그가 힘들 때는 자주 찾아가 힘든 이야기를 마치 내 이야기처럼 듣고 든든한 어깨가 되어 주는 것이, 어떤 언어보다 그에게 가장 큰 힘이 되어 주기 때문이다.
5. 당신의 언어는 무엇을 바라보고 있나? 젊은이는 희망에 살고, 노인은 추억에 산다. 세상에는 희망의 언어를 담아 상대에게 전하는 사람도 있지만, 늘 과거에 빠져서 앞으로 나가지 못하는 사람도 있다. 당신의 언어가 여전히 희망을 품고 있다면 몸은 늙었어도 젊은이의 일상을 사는 것이고, 추억만 헤아리고 있다면 몸은 젊어도 영혼은 노인이 되어 죽어가고 있는 것이다. 희망의 언어를 가슴에 품어라, 젊음의 꽃이 피어날 것이다.
6. 보통 애정이 있는 사람들은 서로 칭찬할 때, 모두가 알 수 있는 자리에서 자랑스러운 마음을 나누며 공개적으로 한다. 그러나 반대로 실수를 언급하며 조언할 때는 상대를 배려해서 그 사실을 아무도 모르게 한다. 만약 누군가 당신을 공개적인 자리에서 지적하고 있다면 그의 말을 들을 필요가 없다. 그는 당신에게 어떤 애정도 갖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애정이 없는 자의 입술에서, 당신을 위한 언어가 나올 가능성은 없다.
7. 덮기만 하면 바로 잠이 쏟아지는, 세상에서 가장 포근한 이불은 뭘까? 바로, 삶에 존재한다. 행복을 나눈 하루처럼 포근한 이불은 없으니까. 아침에 일어나 당신 입에서 나온 처음 언어가 듣는 사람에게 행복을 줬다면, 당신은 오늘도 행복이라는 가장 포근한 이불을 만들기 시작한 거다. 아무리 돈이 많고 하는 일이 잘 되도 하루종일 말로 사람들을 괴롭힌 자는 밤에 잠이 오지 않지만, 말로 행복을 나눈 사람은 돈과 권력에 상관없이 웃으며 잠들 수 있다. 솜털처럼 포근한 언어를 통해 삶이 곧 따스한 이불인 일상을 보내자.
8. 아무리 좋은 마음을 갖고 있는 사람도 감정이 격해지면, 자꾸만 상대에게 상처를 주는 냉혹한 언어를 쏟아내게 된다. 그러나 화살은 심장을 관통하고, 냉혹한 말은 영혼을 관통한다는 사실을 상기할 필요가 있다. 냉혹한 말은 아예 한 사람의 존재를 부정하고 사라지게 하는 최악의 무기다. 타인의 영혼 위에 고통을 쌓고, 그걸로 통쾌한 감정을 느끼려는 모든 시도는 서로에게 아픔만 줄 뿐이다. 좋은 감정을 유지하자. 통쾌한 복수를 하려는 욕망에서 벗어나면, 냉혹해지려는 마음을 제어할 수 있다.
9. 늘 현재에서 가치를 찾고 의미를 부여해야 사용하는 언어의 품격을 높일 수 있다. 세상에는 멋진 밤을 찾다가 좋은 낮을 잃어 버리는 사람도 있고, 반대로 멋진 낮을 찾다가 좋은 밤을 잃어 버리는 사람도 있다. 다른 것을 찾아 자꾸만 나중을 기약하는 사람에게는 만족이라는 근사한 손님이 찾아오지 않는다. 그리고 만족이 없는 인생에는 좋은 언어와 문화가 자라날 수가 없다. 씨앗을 심을 기회조차 갖지 못했기 때문이다.
늘 가장 좋은 것은 바로 지금 현재에 있다.
지금 곁에 있는 시간과 공간,
그리고 그 안을 채우고 있는 사람과 당신의 꿈이,
당신이 가진 모든 것이라는 사실을 기억하라.
#김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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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jungto.org/pomnyun/view/83718
“법륜 스님 - 화폐라는 것도 사실은 그냥 종이잖아요. 그런데 우리가 거기에 의미를 부여하기 때문에 가치가 생기는 겁니다. 그게 바로 가상현실이에요. 그 가치를 서로 믿고 교환하는 겁니다. 가상화폐도 마찬가지예요.”
→ 비트코인 이해의 시작인 화폐현상을 이해하는 가장 좋은 책은 화폐의 역사가 아니라 <사피엔스> 일지도…
“법륜 스님 - 화폐라는 것도 사실은 그냥 종이잖아요. 그런데 우리가 거기에 의미를 부여하기 때문에 가치가 생기는 겁니다. 그게 바로 가상현실이에요. 그 가치를 서로 믿고 교환하는 겁니다. 가상화폐도 마찬가지예요.”
→ 비트코인 이해의 시작인 화폐현상을 이해하는 가장 좋은 책은 화폐의 역사가 아니라 <사피엔스> 일지도…
정토회
“메타버스는 인간의 내면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 - 스님의하루
2022.4.17 영어 즉문즉설, 행복학교 1만 발대식, 일요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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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모든 것을 차지하고 봤을 때 이것은 실질적으로 '시간을 멈추는' 서비스인데 가격은 겨우 250만원.
가치관점에서 보면 싸도 너무 싼 가격.
http://naver.me/FFnJC9z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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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결혼 전 난자 냉동, 30대 중반 되기 전에 하는 게 좋아”
[메디 피플] 구화선 분당차병원 난임센터 교수 구화선 분당차병원 산부인과 난임센터 교수는 결혼 후 임신이 되지 않던 여성(42세)을 대상으로, 그녀가 미혼 시절 냉동 보관했던 난자를 꺼내 써서 임신을 하는 데 성공했
시장이 이렇게 어려운 와중에 강력한 가격 결정력으로 만들어낸 눈부신 실적과, 압도적인 배당 이력을 앞세워 신고가에 신고가를 거듭하는 코카콜라
이 모든 것이 '설탕물', 심지어 설탕도 안들어간 '설탕맛 물'로 써내려간 전설
https://www.cnbc.com/2022/04/25/coca-cola-ko-q1-2022-earnings.html
이 모든 것이 '설탕물', 심지어 설탕도 안들어간 '설탕맛 물'로 써내려간 전설
https://www.cnbc.com/2022/04/25/coca-cola-ko-q1-2022-earnings.html
CNBC
Coca-Cola earnings beat Wall Street estimates as revenue jumps 16%
The company largely weathered inflationary challenges during the first quarter and maintained its outlook.
조선산업은 다른 산업들과는 투자의 원리가 매우 다르다.
그 해의 매출액이나 영업이익, 순이익이 아니라 그 해의 신규수주 및 수주계약 가격에 의해 회사의 업황과 이익을 판단해야한다.
이게 어려운 이유는, 지금 수주한 선박의 계약이 아무리 좋아도 그것이 조선소의 이익으로 현실화되려면 2년~2년반을 기다려야 하는데 그동안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 누가 알겠는가?
증권투자자에게 2년반은 일반인의 250년처럼 기나긴 시간이다.
문제는 그 2년반 후에 이익이 현실화되더라도 그 때의 수주현황이 좋지않으면 소위 피크아웃이 되어버려서 조선소의 기업가치는 뚝 떨어져 버린다.
그래서 조선소가 높은 가치평가를 받으려면 수주현황이 좋아야하고 또한 그 수주가 이익으로 현실화될 때의 수주현황도 좋아야만한다.
즉, 조선소의 수주 호황이 3년 이상 지속되어야 좋은 수주가 실제 주가의 효과적인 상승으로 이어진다.
그런데 3년 후에도 조선 수주가 호황이 이어질지 누가 알겠는가?
이것이 조선주 투자가 어려운 첫번째 이유다.
두 번째로 선박의 발주는 실수요자가 아니라 다단계 방식으로 연결된 투기적 자본가에 의해서 이루어진다.
선박은 자동차보다 훨씬 비싼 재화다.
그래서 소모품이 아니라 생산재에 속하고, 그 덩치가 너무 크기 때문에 부동산에 가깝다.
발주와 매매 등의 거래는 투기적 성향이 강하다.
2년 이상의 선물거래의 성격을 띄고있다.
지금 발주해도 물건을 2년반 뒤에 받는 것이고 그때 경기 상황을 잘 예측해야 수익을 낼 수 있다.
선물거래의 특성상 투기적 성향을 띄지 않을 수 없다.
선박이 발주될 때 모두가 금융기관으로부터 보증과 대출을 받게된다. 선박 하나의 가격이 수천억원이 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조선소, 발주자, 용선자 가 모두 정해져야하고 모두가 금융기관으로부터 보증과 대출을 받는 복잡한 거래를 한다.
결국 선박의 발주는 장기적으로 해운 경기가 호전될 것을 예상할 때 이루어지고
선박 가격이 장기적으로 상승한다고 예측될 때 발주가 활발하게 나오게 된다.
근본적으로 speculation 에 기반하는 것이다.
이만하면 충분히 머리가 아파졌는가?
#BongsooKim
그 해의 매출액이나 영업이익, 순이익이 아니라 그 해의 신규수주 및 수주계약 가격에 의해 회사의 업황과 이익을 판단해야한다.
이게 어려운 이유는, 지금 수주한 선박의 계약이 아무리 좋아도 그것이 조선소의 이익으로 현실화되려면 2년~2년반을 기다려야 하는데 그동안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 누가 알겠는가?
증권투자자에게 2년반은 일반인의 250년처럼 기나긴 시간이다.
문제는 그 2년반 후에 이익이 현실화되더라도 그 때의 수주현황이 좋지않으면 소위 피크아웃이 되어버려서 조선소의 기업가치는 뚝 떨어져 버린다.
그래서 조선소가 높은 가치평가를 받으려면 수주현황이 좋아야하고 또한 그 수주가 이익으로 현실화될 때의 수주현황도 좋아야만한다.
즉, 조선소의 수주 호황이 3년 이상 지속되어야 좋은 수주가 실제 주가의 효과적인 상승으로 이어진다.
그런데 3년 후에도 조선 수주가 호황이 이어질지 누가 알겠는가?
이것이 조선주 투자가 어려운 첫번째 이유다.
두 번째로 선박의 발주는 실수요자가 아니라 다단계 방식으로 연결된 투기적 자본가에 의해서 이루어진다.
선박은 자동차보다 훨씬 비싼 재화다.
그래서 소모품이 아니라 생산재에 속하고, 그 덩치가 너무 크기 때문에 부동산에 가깝다.
발주와 매매 등의 거래는 투기적 성향이 강하다.
2년 이상의 선물거래의 성격을 띄고있다.
지금 발주해도 물건을 2년반 뒤에 받는 것이고 그때 경기 상황을 잘 예측해야 수익을 낼 수 있다.
선물거래의 특성상 투기적 성향을 띄지 않을 수 없다.
선박이 발주될 때 모두가 금융기관으로부터 보증과 대출을 받게된다. 선박 하나의 가격이 수천억원이 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조선소, 발주자, 용선자 가 모두 정해져야하고 모두가 금융기관으로부터 보증과 대출을 받는 복잡한 거래를 한다.
결국 선박의 발주는 장기적으로 해운 경기가 호전될 것을 예상할 때 이루어지고
선박 가격이 장기적으로 상승한다고 예측될 때 발주가 활발하게 나오게 된다.
근본적으로 speculation 에 기반하는 것이다.
이만하면 충분히 머리가 아파졌는가?
#BongsooKim
[오만함 극복하기]
"내가 아는 것이 돈을 벌게 해준다. 내가 모르는 것은 돈을 잃게 만든다. 나는 오만하게 굴 때마다 돈을 잃었다. 왜냐하면 오만할 때 나는 내가 모르는 것은 중요하지 않다고 진심으로 믿기 때문이다."
돈과 금융, 투자 분야에서는 자신이 무슨 말을 하는지도 모르는 사람들이 참으로 많다. 많은 이들이 마치 중고차 세일즈맨처럼 입에 발린말만 청산유수로 쏟아내는 것이다.
자신이 어떤 주제에 관해 무지하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면 전문가를 찾거나 관련 서적을 통해 스스로를 교육 시켜야 한다.
#기요사키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내가 아는 것이 돈을 벌게 해준다. 내가 모르는 것은 돈을 잃게 만든다. 나는 오만하게 굴 때마다 돈을 잃었다. 왜냐하면 오만할 때 나는 내가 모르는 것은 중요하지 않다고 진심으로 믿기 때문이다."
돈과 금융, 투자 분야에서는 자신이 무슨 말을 하는지도 모르는 사람들이 참으로 많다. 많은 이들이 마치 중고차 세일즈맨처럼 입에 발린말만 청산유수로 쏟아내는 것이다.
자신이 어떤 주제에 관해 무지하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면 전문가를 찾거나 관련 서적을 통해 스스로를 교육 시켜야 한다.
#기요사키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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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고팍스(GOPAX) 공식채널
<GOPAX 온체인 시장분석 보고서>
— 한성대학교 온체인 데이터 분석 랩(HODL)
조용한 시장과 뜨거운 채굴기
지난 달과 비슷한 큰 변화가 없는 시장이다. 4월 초 약간의 등락은 있었지만 온체인 측면에서는 큰 의미가 없는 움직임이었다. 그러나 새로운 채굴기 출시를 앞두고 해시레이트가 꾸준히 올라가고 있다는 점은 계속 주목해야 한다.
📌리포트 전문보기
— 한성대학교 온체인 데이터 분석 랩(HODL)
조용한 시장과 뜨거운 채굴기
지난 달과 비슷한 큰 변화가 없는 시장이다. 4월 초 약간의 등락은 있었지만 온체인 측면에서는 큰 의미가 없는 움직임이었다. 그러나 새로운 채굴기 출시를 앞두고 해시레이트가 꾸준히 올라가고 있다는 점은 계속 주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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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시장과 뜨거운 채굴기
안녕하세요, 새로운 금융의 개척, 고팍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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