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마인드]
내 돈이 들어간 것과 안들어간 것의 차이는 하늘과 땅 차이다.
관심가는 투자처가 있다면, 일단 단돈 만원이라도 넣어봐야 자세가 달라지고 관심을 갖게 된다.
SKIN IN THE GAME 은 중요하다.
내 돈이 들어간 것과 안들어간 것의 차이는 하늘과 땅 차이다.
관심가는 투자처가 있다면, 일단 단돈 만원이라도 넣어봐야 자세가 달라지고 관심을 갖게 된다.
SKIN IN THE GAME 은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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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Vista Crypto Inside
LUNA는 금융이라는 영역에서 강점이 있는 플랫폼이었습니다.
테라 생태계에서 내세울만한 Dapp을 생각해보면 Anchor와 Mirror...말고는 없습니다. 더 떠오르는게 있으신가요?
테라의 많은 생태계들이 Anchor와 Mirror의 가치를 늘리기 위한 프로토콜들이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그 강점이 없어졌습니다.
UST가 1달러를 회복한다고 한들 2번이나 신뢰를 잃어버렸던 자산에 투자를 한다? 다시 한 번 루나를 믿는다? 좀 아닌 것 같습니다.
루나에 대한 얘기는 더 이상 하지않겠습니다. 부디 잘 해결되었으면 좋겠네요. 마음이 아픕니다.
테라 생태계에서 내세울만한 Dapp을 생각해보면 Anchor와 Mirror...말고는 없습니다. 더 떠오르는게 있으신가요?
테라의 많은 생태계들이 Anchor와 Mirror의 가치를 늘리기 위한 프로토콜들이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그 강점이 없어졌습니다.
UST가 1달러를 회복한다고 한들 2번이나 신뢰를 잃어버렸던 자산에 투자를 한다? 다시 한 번 루나를 믿는다? 좀 아닌 것 같습니다.
루나에 대한 얘기는 더 이상 하지않겠습니다. 부디 잘 해결되었으면 좋겠네요. 마음이 아픕니다.
비트코인 투자는 십년 전 애플, 아마존, 구글, 페이스북에 투자하는 것과 같습니다.
시장 타이밍에 집착할수록 더 많은 실수를 저지를 수 있습니다.
그것들은 모두 지배적이었고 성장할 운명이었던 기술 네트워크였습니다.
가장 좋은 전략은 비트코인을 구매하고 기다리는 것입니다.
가격이 오르락 내리락하는 동안 기술 혁신은 "한 방향"으로만 진행됩니다.
비트코인은 새로운 가치 저장 수단이고 아직 이 사실이 주지의 사실이 아니기 때문에 여전히 기회가 있습니다. (Still Early)
이번 하락으로 인해 비트코인을 비롯한 코인은 무가치하다고, 코인하면 패가망신한다는 얘기가 여기저기서 들릴 것입니다. 비관하는 사람들이 많아질 것이고, 반대로 생각해보면 아직도 기회가 있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꾸준한 관심이 생명입니다.
모두가 시장을 떠났을 때도 계속 관심을 기울이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반드시 공부해야 합니다.
비트코인, 암호화폐 산업을 공부하는 데 시간을 써야 합니다.
그래야 모두가 끝났다고 했을 때도 자신만의 확립된 논리로 비트코인이 망하지 않는다고 말할 수 있고 버틸 수 있습니다.
또한 비트코인에 대한 기사를 찾아보고 공부하는 또 다른 이유는 하락장을 대비하여 논리를 미리미리 쌓아두기 위해서입니다.
미리 공부하지않았다면 요즘과 같은 하락에 뇌가 고장나서 매도버튼을 누르고있을것입니다.
하지만 저는 어제 기계적인 분할매수를 시작했습니다.
사람은 간사해서 가격이 빠지면 더 빠질거 같다는 생각을 가지곤하는데 저는 어제 그것을 극복하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큰 기회를 포착하기 위해서는 하락장을 대비한 공부가 필수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길게는 10년 짧게는 4년, 목표를 수익률이 아니라 이 시장에서 머무는 시간으로 잡으면 장기적으로 보았을 때 성공할 것이라고 봅니다.
" 항상 상승의 시작은 무관심과 비관에서 시작됩니다 "
시장 타이밍에 집착할수록 더 많은 실수를 저지를 수 있습니다.
그것들은 모두 지배적이었고 성장할 운명이었던 기술 네트워크였습니다.
가장 좋은 전략은 비트코인을 구매하고 기다리는 것입니다.
가격이 오르락 내리락하는 동안 기술 혁신은 "한 방향"으로만 진행됩니다.
비트코인은 새로운 가치 저장 수단이고 아직 이 사실이 주지의 사실이 아니기 때문에 여전히 기회가 있습니다. (Still Early)
이번 하락으로 인해 비트코인을 비롯한 코인은 무가치하다고, 코인하면 패가망신한다는 얘기가 여기저기서 들릴 것입니다. 비관하는 사람들이 많아질 것이고, 반대로 생각해보면 아직도 기회가 있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꾸준한 관심이 생명입니다.
모두가 시장을 떠났을 때도 계속 관심을 기울이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반드시 공부해야 합니다.
비트코인, 암호화폐 산업을 공부하는 데 시간을 써야 합니다.
그래야 모두가 끝났다고 했을 때도 자신만의 확립된 논리로 비트코인이 망하지 않는다고 말할 수 있고 버틸 수 있습니다.
또한 비트코인에 대한 기사를 찾아보고 공부하는 또 다른 이유는 하락장을 대비하여 논리를 미리미리 쌓아두기 위해서입니다.
미리 공부하지않았다면 요즘과 같은 하락에 뇌가 고장나서 매도버튼을 누르고있을것입니다.
하지만 저는 어제 기계적인 분할매수를 시작했습니다.
사람은 간사해서 가격이 빠지면 더 빠질거 같다는 생각을 가지곤하는데 저는 어제 그것을 극복하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큰 기회를 포착하기 위해서는 하락장을 대비한 공부가 필수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길게는 10년 짧게는 4년, 목표를 수익률이 아니라 이 시장에서 머무는 시간으로 잡으면 장기적으로 보았을 때 성공할 것이라고 봅니다.
" 항상 상승의 시작은 무관심과 비관에서 시작됩니다 "
[차량 1대당 투입되는 R&D와 광고비 비교]
크라이슬러는, 좋은 차를 만들기 위한 노력에 784달러를 쓰는데 좋은 차로 보이기 위한 노력에는 664달러를 쓴다.
https://www.visualcapitalist.com/comparing-teslas-spending-on-rd-and-marketing-per-car-to-other-automakers/
크라이슬러는, 좋은 차를 만들기 위한 노력에 784달러를 쓰는데 좋은 차로 보이기 위한 노력에는 664달러를 쓴다.
https://www.visualcapitalist.com/comparing-teslas-spending-on-rd-and-marketing-per-car-to-other-automakers/
내 생각에 특출한 투자자들은 수익을 창출하는 능력 못지않게 리스크를 제어하는 능력 또한 뛰어나다. 훌륭한 투자자란 모름지기 자신이 거두어들인 수익에 상응하는 것보다 적은 리스크를 부담해야 한다. 낮은 리스크로 중간 정도의 수익을 올리거나, 중간쯤 되는 리스크로 고수익을 올릴 수 있어야 한다.
워렌 버핏, 피터 린치, 빌 밀러, 줄리안 로버트슨 같이 투자의 대가로 인정받는 사람들을 보라. 대체로 이들의 이력이 남다른 것은 고수익 때문만이 아니라 수십 년간 일관성 있는 실적을 유지하고 큰 실수를 안 했기 때문이다.
- 하워드 막스 《투자에 대한 생각》
워렌 버핏, 피터 린치, 빌 밀러, 줄리안 로버트슨 같이 투자의 대가로 인정받는 사람들을 보라. 대체로 이들의 이력이 남다른 것은 고수익 때문만이 아니라 수십 년간 일관성 있는 실적을 유지하고 큰 실수를 안 했기 때문이다.
- 하워드 막스 《투자에 대한 생각》
리스크 관리에 대한 보상은 후하지도 않고 그나마도 경기가 좋을 때는 절대로 주어지지 않는다. 리스크가 숨어 있어서 잘 안 보이기 때문이다. 리스크는 식별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눈에 보이는 것은 손실이며, 손실은 대체로 리스크가 부정적인 상황과 충돌했을 때만 발생한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손실이 발생하지 않더라도 리스크가 존재했을 수 있다는 것을 아는 것이다. 그러므로 손실이 없었다고 해서 포트폴리오가 꼭 안전하게 설계되었다고 할 수는 없다. 상황이 좋을 때도 리스크가 제어되고 있을 수 있지만, 이를 확인할 수 없으므로 모르는 채로 지나가는 것이다.
- 하워드 막스 《투자에 대한 생각》
여기서 중요한 것은 손실이 발생하지 않더라도 리스크가 존재했을 수 있다는 것을 아는 것이다. 그러므로 손실이 없었다고 해서 포트폴리오가 꼭 안전하게 설계되었다고 할 수는 없다. 상황이 좋을 때도 리스크가 제어되고 있을 수 있지만, 이를 확인할 수 없으므로 모르는 채로 지나가는 것이다.
- 하워드 막스 《투자에 대한 생각》
[주식]
평가손 또는 손실 실현으로 괴롭거나, 아예 도피하여 시장을 보지 않고 다른 일을 할 수도 있겠으나 이럴 수록 기본으로 돌아가 현재 상황을 냉정하게 바라보아야 합니다.
현재의 투자포트폴리오를 들여다보고
1. 지금도 충분히 싸게 거래되고 있는가
2. 앞으로 성장할 회사인가
를 바탕으로 충분한 인내심을 가지고 손실을 회복하거나, 이익이 날때까지 기다리거나, 교체매매 또는 현금을 늘릴 것인지 고려해 봐야 할 것입니다.
돌이켜보면 최근의 20년과 21년의 상승 흐름에 대한 기억이 더 가깝게 남아 있으나 그 전에 18년 봄부터 20년 3월까지의 시장 흐름은 정말로 어려운 구간이었고 하루 -3%이상 빠지는 날이 코스닥은 물론 거래소에서도 심심치 않게 접할 수 있던 그런 시기였는데, 이 시기를 잘 이겨내고 버틴 사람들에게 넉넉한 보상이 주어졌습니다.
평가손 또는 손실 실현으로 괴롭거나, 아예 도피하여 시장을 보지 않고 다른 일을 할 수도 있겠으나 이럴 수록 기본으로 돌아가 현재 상황을 냉정하게 바라보아야 합니다.
현재의 투자포트폴리오를 들여다보고
1. 지금도 충분히 싸게 거래되고 있는가
2. 앞으로 성장할 회사인가
를 바탕으로 충분한 인내심을 가지고 손실을 회복하거나, 이익이 날때까지 기다리거나, 교체매매 또는 현금을 늘릴 것인지 고려해 봐야 할 것입니다.
돌이켜보면 최근의 20년과 21년의 상승 흐름에 대한 기억이 더 가깝게 남아 있으나 그 전에 18년 봄부터 20년 3월까지의 시장 흐름은 정말로 어려운 구간이었고 하루 -3%이상 빠지는 날이 코스닥은 물론 거래소에서도 심심치 않게 접할 수 있던 그런 시기였는데, 이 시기를 잘 이겨내고 버틴 사람들에게 넉넉한 보상이 주어졌습니다.
[투자마인드]
A. 쌓여만 가는 악재들?
1. 원달러 환율
2. 중국 에너지 대란
3. 원자재 가격 급등
4. 미국 고용 쇼크
5. 미중 무역분쟁 재개 가능성?
6. 수출 피크아웃 역기저 우려
7. 공급망/물류차질
8. 금리인상/스태그플레이션
: 리스트만 보면 한숨이 절로 나올 지경입니다.
본전만 보내주면 다시는 주식투자 안할게요... ㅠㅠ 라고 말하시는 분들도 생겨나는 시점입니다.
그런데 우려는 대부분 시간이 지나고나면 해결이 되는 경우가 많았고,
원래 이런 우려속에서 "가격과 가치와의 괴리가 벌어지므로 투자자에게 기회가 생긴다는것을 많은 투자의 구루들을 통해 배웠음"을 다시금 떠올릴 필요가 있습니다.
심지어 어떤 투자자는 극단적으로 제 3차 세계대전이 벌어진다고 해도 주식을 사야 한다고 말했죠. 왜냐?
그 우려로 떨어질때 사야한다.
어차피 3차 세계대전 나면 대부분 죽는다.
죽거나 돈벌거나 둘중 하나인데 무얼 선택할 것인가?
원래 맞을까 말까 할때가 가장 괴롭습니다.
오히려 맞고 나면 괜찮아지죠.
좋아질 일만 남으므로...
B. 약세장에서의 선택지
: 조정장이라면 이정도 지수 수준에서 기간조정을 견디다 회복하겠지만, 만약 본격적인 약세장에 진입하여 횡보 및 하락이 10~18개월 동안 진행된다면?
사실 할 수 있는 선택지는 많지 않습니다.
- 보유 기업에 대한 복기 (O)
: 매수 근거를 돌아보고 복기해보는건 무조건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심리를 기록해 둡시다.
간혹, 그렇게 많이 팠던 기업인데 갑자기 추가적인 리스크를 찾는 분들이 있습니다.
(억지로 주가 하락에 대한 이유나 근거를 찾는것)
그런데, 어떤 투자자산을 사든지 그런 고민 & 공부는 매수 전에 하는거고 매수 후에는 초기 투자 아이디어대로 기업이 잘 운영하여 주가가 따라 올라가기를 기도하는 방법 밖에 없습니다.
- 교체매매 (case by case)
: 이미 분석이 잘 되어있는 기업 리스트가 있고 순간적으로 주가가 급락, 폭락하는 날이 온다면 교체매매 측면에서는 오히려 도움이 됩니다.
좋은거 안 좋은거 순간적으로 다같이 빠지니까요.
이후 회복탄력성이 좋은 기업/섹터 중 저평가된 것으로 갈아타므로...
그러나 서서히 흘러내리는 약세장에서는 저평가에서 더 저평가로 흘러가는 경우가 많으므로 어설픈 교체매매는 독이 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신용잔고로 인한 반대매매나 대량 거래량을 동반한 패닉셀 & 손바뀜 나오는 경우가 아니라면, 대부분은 기존 보유 기업을 믿는편이 낫습니다.
(교체매매 후 더 하락 하면 슬리피지 손해 까지 더해져서 멘탈 바사삭 됩니다.)
- 신규 기업에 대한 공부 (글쎄요)
: 사실 멘탈 좋은분들은 가능한데 대부분 분들에게는 추천하지 않습니다.
단순한 것 같지만 원래 공부도 기분 좋을 때 해야 잘되고 속도가 붙습니다.
괜히 많은 투자자분들이 "기업분석은 상승장에서 하고 매수는 하락장에서 나눠서 하세요." 라고 하는게 아닙니다.
산업 전반에 대한 공부나 책을 읽는 것이 낫다고 하고, 실제로도 그게 도움이 됐습니다.
위는 논리적인 흐름의 이야기고 하락장, 약세장엔 인버스 포지션 아니면 대부분 그냥 고통입니다.
현금이 있다한들 덜 아플뿐이고 애초에 오를때도 덜먹었으니 변동성만 줄인거지 수익률 측면에서는 큰 차이 없거나 오히려 손해인 경우도 많습니다.
언제쯤 유의미한 반등이 나와서 지수 레벨단이 오를지는 모릅니다.
빨리 반등해주면 다행이나, 조금 더 길어진다면 어떻게 힘든 시기를 넘길것인가에 대해서는 미리 생각해보고 시간 보낼 거리를 찾는것도 나쁜 대응은 아닙니다.
좋은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A. 쌓여만 가는 악재들?
1. 원달러 환율
2. 중국 에너지 대란
3. 원자재 가격 급등
4. 미국 고용 쇼크
5. 미중 무역분쟁 재개 가능성?
6. 수출 피크아웃 역기저 우려
7. 공급망/물류차질
8. 금리인상/스태그플레이션
: 리스트만 보면 한숨이 절로 나올 지경입니다.
본전만 보내주면 다시는 주식투자 안할게요... ㅠㅠ 라고 말하시는 분들도 생겨나는 시점입니다.
그런데 우려는 대부분 시간이 지나고나면 해결이 되는 경우가 많았고,
원래 이런 우려속에서 "가격과 가치와의 괴리가 벌어지므로 투자자에게 기회가 생긴다는것을 많은 투자의 구루들을 통해 배웠음"을 다시금 떠올릴 필요가 있습니다.
심지어 어떤 투자자는 극단적으로 제 3차 세계대전이 벌어진다고 해도 주식을 사야 한다고 말했죠. 왜냐?
그 우려로 떨어질때 사야한다.
어차피 3차 세계대전 나면 대부분 죽는다.
죽거나 돈벌거나 둘중 하나인데 무얼 선택할 것인가?
원래 맞을까 말까 할때가 가장 괴롭습니다.
오히려 맞고 나면 괜찮아지죠.
좋아질 일만 남으므로...
B. 약세장에서의 선택지
: 조정장이라면 이정도 지수 수준에서 기간조정을 견디다 회복하겠지만, 만약 본격적인 약세장에 진입하여 횡보 및 하락이 10~18개월 동안 진행된다면?
사실 할 수 있는 선택지는 많지 않습니다.
- 보유 기업에 대한 복기 (O)
: 매수 근거를 돌아보고 복기해보는건 무조건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심리를 기록해 둡시다.
간혹, 그렇게 많이 팠던 기업인데 갑자기 추가적인 리스크를 찾는 분들이 있습니다.
(억지로 주가 하락에 대한 이유나 근거를 찾는것)
그런데, 어떤 투자자산을 사든지 그런 고민 & 공부는 매수 전에 하는거고 매수 후에는 초기 투자 아이디어대로 기업이 잘 운영하여 주가가 따라 올라가기를 기도하는 방법 밖에 없습니다.
- 교체매매 (case by case)
: 이미 분석이 잘 되어있는 기업 리스트가 있고 순간적으로 주가가 급락, 폭락하는 날이 온다면 교체매매 측면에서는 오히려 도움이 됩니다.
좋은거 안 좋은거 순간적으로 다같이 빠지니까요.
이후 회복탄력성이 좋은 기업/섹터 중 저평가된 것으로 갈아타므로...
그러나 서서히 흘러내리는 약세장에서는 저평가에서 더 저평가로 흘러가는 경우가 많으므로 어설픈 교체매매는 독이 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신용잔고로 인한 반대매매나 대량 거래량을 동반한 패닉셀 & 손바뀜 나오는 경우가 아니라면, 대부분은 기존 보유 기업을 믿는편이 낫습니다.
(교체매매 후 더 하락 하면 슬리피지 손해 까지 더해져서 멘탈 바사삭 됩니다.)
- 신규 기업에 대한 공부 (글쎄요)
: 사실 멘탈 좋은분들은 가능한데 대부분 분들에게는 추천하지 않습니다.
단순한 것 같지만 원래 공부도 기분 좋을 때 해야 잘되고 속도가 붙습니다.
괜히 많은 투자자분들이 "기업분석은 상승장에서 하고 매수는 하락장에서 나눠서 하세요." 라고 하는게 아닙니다.
산업 전반에 대한 공부나 책을 읽는 것이 낫다고 하고, 실제로도 그게 도움이 됐습니다.
위는 논리적인 흐름의 이야기고 하락장, 약세장엔 인버스 포지션 아니면 대부분 그냥 고통입니다.
현금이 있다한들 덜 아플뿐이고 애초에 오를때도 덜먹었으니 변동성만 줄인거지 수익률 측면에서는 큰 차이 없거나 오히려 손해인 경우도 많습니다.
언제쯤 유의미한 반등이 나와서 지수 레벨단이 오를지는 모릅니다.
빨리 반등해주면 다행이나, 조금 더 길어진다면 어떻게 힘든 시기를 넘길것인가에 대해서는 미리 생각해보고 시간 보낼 거리를 찾는것도 나쁜 대응은 아닙니다.
좋은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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