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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와소음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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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마인드 확립 & 매크로와 크립토 등 다양한 투자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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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삼성전자는 자료에 없다.
2. 기간은 자기 마음대로 일관적이지 않다.
3. 대형주와 우량주 구분은 왜 못할까?
4. 텐베거, 헌드레드 베거 친 종목은 한두개가 아닌데 그건 왜 빼먹었을까?
5. 장기투자의 의미를 제대로 알기는 하는걸까?
6. 그래서 글쓴이는 어디에 투자할까?
7. 과연 글쓴이가 투자하는 곳은 영원한 승자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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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자체에는 원래 아무런 색이 없다.
거기에 색을 입히는 것은 인간이다.
탐욕과 공포의 색값이 각자 다른 이유다.
주가 조정기에 느끼는 공포의 정도가 높다면, 현재 자신의 포지션이 문제가 있다는 의미와 동일하다.
지수가 하락할 때, 주가가 같이 하락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시간을 투자하면 과연 주가가 다시 올라갈 수 있느냐?' 이다.
여기에 대한 확신이 없다면 보유하면 안 되는 종목이다.
진짜 공포는 여기에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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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 관점에서, 자본 효율의 관점에서만 보면 지하철 역 테이크아웃 매장은 나쁘지 않은 선택이다.
하지만 스타벅스가 셀 수 없이 많은 경쟁자를 도륙내고 최고의 자리에 오를 수 있었던 것은 그 경쟁자들이 매출과 자본 효율에 집중할 동안 스타벅스는 '공간'과 '문화'를 팔면서 브랜드를 쌓아올렸기 때문이다.

바로 그 스타벅스 브랜드 덕분에 스타벅스는 별것도 아닌 텀블러나 돗자리, 보냉백 따위를 세이렌 로고 하나 붙여놓고 원가의 3~5배 가격으로 팔아도 손님들을 새벽부터 줄 세울 수 있는 것이다.
지하철 역 통로에서 마노핀, 미샤와 매장을 나란히 하는 것이 스타벅스의 브랜드에 좋은 일인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이마트는 스타벅스코리아를 노브랜드나 이마트 트레이더스처럼 다루고 있다.

http://naver.me/50pUooyE
https://stories.starbucks.com/press/2015/starbucks-mission-and-values/
[40대가 당부하는 30대] - 박종윤
부끄러움을 무릅쓰고 하는 말, 그리고 삼십대에게 하는 당부는 재미가 없습니다. 조언이라는 것은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이지, 왕도가 될 수 없죠. 각자의 소신껏 사는것이 가장 옳습니다. 제가 들려드리는 이야기는 들을만한 부분만 수용하시면 좋겠습니다.

1. 어떤 회사를 다닌다고 말하지 말고, 어떤 일을 하는 사람이라고 말할 수 있어야 한다. 그것이 당신의 이름표이다.

2. 버는 돈의 금액으로 커리어를 쌓으려 말고, 존재감에 집중하라. 일하는 분야에 없어서는 안되는 사람을 목표로 해야 한다.

3. 자기 주관과 가치관을 정립하라. 휩쓸려 판단하고, 맹목적으로 따라가면, 훗날 원하는 일을 할 수 없다.

4. 사회와 경제 상황, 정치를 모든 결과의 이유로 탓하는 습관을 갖지 마라. 부조리를 비판하고 저항할 수는 있으나, 그것을 자기 어려움의 핑계로 삼지마라.

5. 남의 말을 나쁘게 하지 말고, 나보다 낮은 위치나 어려운 상황에 놓인 주변인을 함부로 대하지 마라. 인생은 길다. 그들에게도 한결 같은 사람이 되라.

6. 상사와 회사와 고객과 협력사를 원망하지 마라. 지금이 그들에게서 가장 많이 배울 수 있는 나이다.

7. 또래처럼 나이 먹어가는것을 당연하게 여기지 마라. 먹고, 취하고, 관리 안하고, 그래서 둔해지고 비대해지는 자신에게 관대해 지지마라. 절제하고, 운동하고, 개발하라.

8. 자신만의 좌우명들을 정리해가라.

9. 어떤 상황에서도 밥벌이는 할 수 있게되었는가 자문하고 그것을 목표로 하라. 삼십대에 그것을 이루면 사십대부터 업을 만들어 갈 수 있다.

10. 예산을 정하고, 제한된 돈으로 살아라. 나이의 받침에 "ㄴ"이 들어가는 순간부터 시간은 무섭게 빨리 흘러간다. 재태크의 첫번째는 예산수립과 저축이다.

11. 원룸이어도 좋으니 자기 부동산 소유를 목표로 하라.

12. 자존심을 일에 쓰지 마라. 자존심은 꿈에 쓰는 것이다.

13. 자기개발서적이나 전문서적을 읽는 것도 좋으나, 선배들의 자서전이나 사례집을 더 많이 보라. 이론 보다 실제가 더 많은 깨달음을 줄것이다. 실제를 많이 보고, 듣고, 느끼고, 그 다음에 이론을 공부해보라. 성취가 더 빠를 것이다.

14. 돈이나 명예, 권력 보다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것에 더 많이 집중하라. 사람이 그 모든 것을 가지고 있다.

15. 일주일에 하루는 취미를 위한 일정을 만들어라. 스포츠 동호회를 가장 추천한다.

16. 세상을 너무 빨리 판단하지 마라. 어른이 되었다고 착각하기 쉬운 나잇대이지만, 사십대가 되어도 모르는게 세상이다. 자만에 의한 오류는 거기서 나온다.

17. 선배는 성취의 목표가 아니다. 성취의 목표는 일에 있다. 사내정치에 빠지지마라. 그곳이 너의 평생직장이 될 확률은 거의 없다.

18. 회사에 일과를 하러 가지마라. 일하러 가라.

19. 회사에 기대지 마라. 너의 인생을 너에게 맡겨라.

20. 사원은 회사의 구성원이다. 주임은 주된 임무가 있는 사람이다. 대리는 회사를 대신해 고객을 상대할 수 있는 수준이다. 과장은 하나의 분야를 책임지는 자이고, 부장부터는 사업을 만들고 이끌어내야 하는 사람이다. 임원부터는 패배가 용납되지 않는 사람이다. 직장 생활을 하면서도 뭐가 뭔지 알고 성장 목표를 잡아라.

21. 빨리 하려면 초에 하고, 늦게 하려면 말에 해라. 중반이 가장 어중간하다. 남녀 구분 없이 결혼을 말하는 것이다.

22. 책임지는 것을 두려워마라. 그럴 수 없다면, 성공에 대해 맹목적인 추종을 하지마라. 성공은 가장 많은 책임을 동반한다.

23. 동년배의 성공에 기죽지마라. 성공은 퍼포먼스가 아니라 지속성이다. 언제 이루는지가 아니라, 어떤 모양으로 이루는지가 더 중요하다.

24. 불안한가? 그럼 세상에 당신의 지지자가 적은 탓이다. 가진것을 내어주며 자기편을 만들어가라. 남은 미래의 초석이 될것이다.

25. 즉흥적으로 결정하지 마라. 친구에게 돈빌려 주지마라. 보증서지 마라. 빚내서 투자 하지 말고, 사업하지 마라.

26. 가끔씩 부모님 연세와 건강상태를 생각해라. 그리고 그분들에 대한 책임감을 생각해라. 더 이상 어려서는 안되는 이유를 깨닿게 될것이다. 부모는 더이상 당신이 기댈 수 있는 대상이 아니라, 책임져야할 대상이다.

27. 돈은 버는게 아니라 벌리는 것이다. 가진 깜량만큼. 그러니 더 많이 달라고 애원하지 말고, 더 많이 줄만한 역량을 갖춰라. 그 역량은 스펙일수도 있지만, 남보다 많은 경험인 경우가 더 많다. 그러니 또래보다 세배 더 밀도있게 살아라. 일중독? 기본 역량을 키우는데 가장 좋은 체력을 가진 때가 삼십대이다.

28. 많이 알고, 먼저 아는 것이 뛰어난 것이라는 착각을 하지마라. 많이 알고, 먼저 아는 것은 좋은 경쟁력이긴 하지만, 그것이 핵심역량은 아니다. 스스로 생각하고, 정리하는 습관을 키우는데 더 집중해라. 그것이 그렇게나 갖고 싶어 하는 통찰을 키우는 방법이다.

29. 일하는 환경에서 꽃길을 찾지마라. 꽃길을 만드는 사람이 되는 길을 선택해라. 삼십대의 성취가 그 과정에서 나온다. 영웅은 가시밭길을 걷지, 꽃길을 걷지 않는다.

30. 어떤 인생도 무시하지 말고 정성껏 들어라. 삼십대에 최대한 많은 인생을 경험해야 사십대의 무게를 감당할 수 있다.

31. 약속장소에 늘 십오분 일찍 도착해라.

32. 모든 행사의 맨앞과 맨뒤를 함께 해라.

33. 어떤 고난에서도 쓰러지지마라. 잠시 쉬면 괜찮아진다.

34. 패장을 함부로 대하지 마라. 그도 전쟁을 해본 자이다.

35. 현실도피의 시간을 갖지마라. 내일도 맞이할 전쟁터를 적극적으로 상대해라. 고통을 지나 희열이 반드시 온다.

36. 일을 핑계로 연애를 멀리하지 마라. 연애 잘하는 사람이 일도 잘한다. 그리고 연해할 때, 서로 가진 능력이나 가능성이 아니라 실력을 봐라. 실력이란 잘하는 힘이 아니라, 의지하는 사람이 많은 힘을 가리킨다.

37. 허세 떨지 마라. 그 나이는 실력 없으면 아무도 안봐주는 나이다. 그러다 어설픈 사기꾼이 된다.

38. 말로 일하지 마라. 몸으로 해라. 그러면 말이 무기가 될 것이다.

39. 실패를 두려워해라. 젊어서 하는 실패는 보약이 아니라 독약이다. 실패 하지 않기 위해 최선의 최선을 다해라. 방심하지마라.

40. 간절히 바라면 이루어지지 않는다. 간절한 만큼 더 많이, 더 오래 해라.

41. 열심히는 기본, 늘 다르게 생각하고, 다르게 하려고 해라.

42. 못한다고 말하는 대부분의 일은 안하는 것이다. 자신의 게으름에 관대해지지 마라.

43. 시와 소설, 역사이야기를 가까이 해라. 사십대 이후 강한 경쟁력이 될것이다.

44. 추측인지 사실인지 반드시 구분하고 움직여라.

45. 최소 2년 단위의 목표를 세워라.

46. 그리고 누군가가 새벽에 부르면 달려가는 친구가 되어라. 그도 너에게 그런 사람이 될 것이다. 정말 절벽 끝에 도달했을때, 그가 너를 살릴 것이다.

47. 아직도 인생의 1막이다. 미리 겁먹지 말고 도전해라. 그리고 시작한 것은 해내라.

48. 너의 확신을 늘 의심하라. 세상을 통해 증거를 수집한 후에 확신하고 움직여도 늦지 않다.

49. 세상 가장 빠른 시계가 삼십대의 시계이다.

50. 마지막으로 이 글을 읽는 당신이 삼십대의 초중반 어디에 서 있는 사람이건, 이 말씀을 꼭 드리고 싶다.

당신은 세상에서 무엇으로 독창적인가? 독립적인가? 독보적인가? 자존감이란 거기에 있다. 천재적이고 뛰어나지 못하다면, 정성, 근면, 성실, 열심과 같은 평범한 덕목으로라도 누군가에게 다른 이들보다 더 큰 감동과 인상을 주는 사람이 되려고 노력해라. 우리가 후회하는 대부분의 인생은 자기안의 빨간색을 꺼내지 못하고, 세상이라는 하얀색에 물든 인생이다.

"그러니 당신이 없으면 안되는 사람들을 늘려가라. 그런 세상을 살려고 노력해라. 진심의 진심을 담아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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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 대부분이 절망해 매도할 때, 이 때가 반등의 시작이다”

“만일 네가 모든 것을 잃었을 때에도 머리를 똑바로 들 수 있다면…세상은 너의 것이다.” (러디어드 키플링, ‘만약에’)

내가 어렸을 적에 아버지(필립 피셔)는 영국 작가 키플링의 시가 가르쳐주는 자제, 인내, 규율 등을 귀가 따갑도록 강조하셨다. 나는 요즘 키플링의 시를 지갑 안에 가지고 다니고, 사무실 벽에도 붙여 놓았다. 금욕주의에 대한 키플링의 송가는 인생을 살아가는 데 훌륭한 조언인데, 시장의 변화가 우리의 감정을 어지럽힐 때 특히 더 도움이 된다. 코스피가 약세장 수준으로 미끄러지고 급락하는 상황에서도 이러한 냉정한 태도가 요구된다. 당신이 평정심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만한 지혜의 문구들을 소개한다.

“당황하지 마라. 매도 시기는 폭락 전이지 폭락 후가 아니다.” (존 템플턴 경)

전설적인 투자자 존 템플턴 경도 모든 폭락을 예측할 수는 없었다. 하지만 최악은 약세장을 버티는 것이 아니라, 주가 반등을 놓치는 것임을 그는 알고 있었다. 그의 냉정한 조언은 현 시점에서 매우 중요하다.

“모든 거래에는 우여곡절이 있다. 바로 여기에 인내와 자제력이 필요하다.” (김병주 MBK 파트너스 회장)

‘아시아 사모펀드의 대부’로 불리는 김병주 회장은 투자를 하면서 감정에 굴복하지 않았다. 여러분도 그래야 한다.

“나는 가격이 낮고 누구도 그것을 원하지 않을 때 구매한다. 구매한 대상의 가치가 올라갈 때까지 갖고 있다 보면, 사람들은 그것을 얻지 못해 안달이 난다.” (헤티 그린)

19세기 구두쇠로 악명 높았던 헤티 그린은 보온 효과를 위해 옷 안에 증권을 꿰매 넣고 다녔다. 그녀는 남들이 사지 않을 때도 냉정하게 주식을 샀으며, 1916년 타계할 당시 현재 가치로 약 3조2000억원의 재산을 보유하고 있었다.

“주식시장은 인내심 없는 사람의 돈이 인내심 있는 사람에게 흘러가는 곳이다.” (워런 버핏)

무시무시한 경기 침체는 투자자의 체력을 약화시킨다. 대부분의 투자자들은 시장 상황이 가장 암울해 보일 때 매도한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이때 시장이 급격하게 회복하기 시작한다.

“투자자의 가장 큰 문제이자 최대의 적은 아마도 자기 자신일 것이다. 당신의 투자금이 어떻게 움직이느냐보다 당신이 어떻게 행동하느냐가 훨씬 더 중요하다.” (벤저민 그레이엄)

‘증권 분석의 아버지’ 벤저민 그레이엄이 자기 조절에 대해 한 말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호랑이에게 물려 가도 정신만 차리면 산다’는 속담처럼 말이다.

“고생 끝에 낙이 온다.” (한국 속담)

이 한국 속담은 키플링과도 잘 어울린다.
‘네 심장과 신경, 힘줄이 다 닳아버리고, 남은 것은 버텨라! 하는 의지뿐일 때도 버텨내라’고 키플링은 말한다.
시장 회복은 항상 미래가 가장 어두워 보일 때 시작되고, 증시는 저점에서 큰 폭으로 반등한다.
그러니 버텨라! 미래의 보상이 우리 앞에 있다.
미루지 말고 지금 해야 할 것들.
지금 누려야 할 행복들이 있다.
욕심일지 모르지만 절대 포기하면 안 된다.
지나간 시간은 되돌아오지 않는다.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ehgur06&logNo=222753747671&proxyReferer=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150213?sid=104

“근면성실한 시민, 높은 교육열, 빠른 경제발전, 한글. 미친 이웃나라가 유일한 큰 단점”

“인구 증가는 큰 위협 중 하나. 낮은 출생률은 위기가 아닌 행운. 동일한 자원을 더 적은 사람들에게 분배할 수 있기에 개개인은 더 부유해질 것”

"미래는 ‘수’가 아닌 ‘자질’에 달려 있다"

#재레드다이아몬드 #필독서 #총균쇠
1.적어도 올해까지 코인은 '폰지사기'다.
2.이더리움을 제외한 Layer1 이 의미가 있나?
3.이더리움을 도와주는 Layer2 에 관심을 가져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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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노력보다 출신과 성장 배경이 큰몫을 한다.

- 저개발 국가에서 태어나면 능력이 뛰어난 사람도 성공할 가능성이 작습니다. 자본도 부족하지만 불합리한 규제, 인프라 부족 등 넘어야 할 산이 많다고 하네요. 대한민국이라는 선진국에 태어난 것만으로도 우리는 전세계 상위 20%안에 들어가는 운 좋은 사람입니다.

- '부모'를 만난 것도 운이 좋습니다. 미국 다트머스 대학에서 입양된 아이들을 연구한 결과 친자녀일수록 입양된 아이들보다 교육수준이나 소득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있습니다. 어떤 부모를 만났는지는 명백하게 운이 맞는 거 같네요.

- '건강'도 운빨이 상당히 중요합니다. 우선 선진국에서 태어나면 기대수명 자체가 늘어납니다. 부모로 부터 물려받는 유전적 질병도 운에 크게 한몫하죠. 결국 사람의 건강도 결국 운이 중요합니다.

- '돈벌이'도 운빨이 중요하네요. 시험 점수 1점 차이로 명문대에 진학해서 고소득자가 될 확률이 50%나 증가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사회에서의 보상이 결코 능력에 따라 균등하게 이뤄지지 않는 점도 우린 전부 알고 있죠.

2. 결국 인생에 8할이 정말 운이라는 말이 맞는 것 같습니다. 글쓴이인 김현철 교수가 아이비리그 대학 교수를 스스로 그만두면서 딸에게 아래와 같은 이야기를 했다고 합니다.

3. “수온아, 인생 성공의 8할이 운이래. 아빠의 별거 아닌 성취도 사실 대부분 운이야. 내 힘으로만 이룬 게 아니니까 겸손하게 살아보자. 그리고 실패했다고 생각해도 좌절하지 말자. 운이 좀 나빴던 것뿐이야. 또 운이 나빴던 사람들을 적극적으로 도우며 살자꾸나. 혹시 성취를 스스로 이룬 것처럼 자랑하는 사람이 있으면 부러워하지 말고 불쌍히 여기렴. 착각 속에 사는 사람이니까.”

​겸손..겸손..겸손..

https://h21.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50585.html?fbclid=IwAR1eCJpg-wJFOabz4nTmtnP0E7tI8g3SFYO2I-wIGJXHdK7uevs83hJStU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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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2,600 = 시장 PBR 1배 구간

시장 PBR이 절대적인 시장 밸류에이션이 아닐 수 있지만 시장이 PBR 1레벨 이하로 내려가게 되면 저가 매수를 노리는 투자자들이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좋은 가격으로 주식시장이 다시 돌아온 구간인데 보통 이런 시기에는 주식시장에 좋은 소식은 거의 없습니다.

과거 PBR 레벨1 이하로 추가적으로 하락할 경우에는 더욱 강한 탄련으로 빠르게 제자리로 돌아왔습니다.

증시 조정이 예상보다 길어져서 많은 투자자 분들이 힘지만 이런 때일수록 투자 원칙만 확실히 지킬 수 있다면 위기를 기회로 만들 수 있는 최적의 시기입니다.

종목의 공부가 선행되어야 합니다.
저는 2종목 정도 보고있습니다.
“전기차로 승리하겠다고 말하면서 아직 오스틴 공장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파악하려 하지 않는 자동차회사가 있다면, 그 회사의 미래는 어두울지 모릅니다"

"배터리셀부터 완성차까지 모두 한 곳에서 만드는 일관생산, 이전 단계의 무거운 부품을 중력을 활용해 아래로 이동시키는 구조 등은 기발할 뿐 아니라 효율 극대화에 대한 깊은 고민의 산물"

https://www.chosun.com/economy/int_economy/2022/06/09/J4HQ6GFKAVHJTGKAGCYLMUCMP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