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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와소음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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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150213?sid=104

“근면성실한 시민, 높은 교육열, 빠른 경제발전, 한글. 미친 이웃나라가 유일한 큰 단점”

“인구 증가는 큰 위협 중 하나. 낮은 출생률은 위기가 아닌 행운. 동일한 자원을 더 적은 사람들에게 분배할 수 있기에 개개인은 더 부유해질 것”

"미래는 ‘수’가 아닌 ‘자질’에 달려 있다"

#재레드다이아몬드 #필독서 #총균쇠
1.적어도 올해까지 코인은 '폰지사기'다.
2.이더리움을 제외한 Layer1 이 의미가 있나?
3.이더리움을 도와주는 Layer2 에 관심을 가져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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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노력보다 출신과 성장 배경이 큰몫을 한다.

- 저개발 국가에서 태어나면 능력이 뛰어난 사람도 성공할 가능성이 작습니다. 자본도 부족하지만 불합리한 규제, 인프라 부족 등 넘어야 할 산이 많다고 하네요. 대한민국이라는 선진국에 태어난 것만으로도 우리는 전세계 상위 20%안에 들어가는 운 좋은 사람입니다.

- '부모'를 만난 것도 운이 좋습니다. 미국 다트머스 대학에서 입양된 아이들을 연구한 결과 친자녀일수록 입양된 아이들보다 교육수준이나 소득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있습니다. 어떤 부모를 만났는지는 명백하게 운이 맞는 거 같네요.

- '건강'도 운빨이 상당히 중요합니다. 우선 선진국에서 태어나면 기대수명 자체가 늘어납니다. 부모로 부터 물려받는 유전적 질병도 운에 크게 한몫하죠. 결국 사람의 건강도 결국 운이 중요합니다.

- '돈벌이'도 운빨이 중요하네요. 시험 점수 1점 차이로 명문대에 진학해서 고소득자가 될 확률이 50%나 증가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사회에서의 보상이 결코 능력에 따라 균등하게 이뤄지지 않는 점도 우린 전부 알고 있죠.

2. 결국 인생에 8할이 정말 운이라는 말이 맞는 것 같습니다. 글쓴이인 김현철 교수가 아이비리그 대학 교수를 스스로 그만두면서 딸에게 아래와 같은 이야기를 했다고 합니다.

3. “수온아, 인생 성공의 8할이 운이래. 아빠의 별거 아닌 성취도 사실 대부분 운이야. 내 힘으로만 이룬 게 아니니까 겸손하게 살아보자. 그리고 실패했다고 생각해도 좌절하지 말자. 운이 좀 나빴던 것뿐이야. 또 운이 나빴던 사람들을 적극적으로 도우며 살자꾸나. 혹시 성취를 스스로 이룬 것처럼 자랑하는 사람이 있으면 부러워하지 말고 불쌍히 여기렴. 착각 속에 사는 사람이니까.”

​겸손..겸손..겸손..

https://h21.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50585.html?fbclid=IwAR1eCJpg-wJFOabz4nTmtnP0E7tI8g3SFYO2I-wIGJXHdK7uevs83hJStU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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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2,600 = 시장 PBR 1배 구간

시장 PBR이 절대적인 시장 밸류에이션이 아닐 수 있지만 시장이 PBR 1레벨 이하로 내려가게 되면 저가 매수를 노리는 투자자들이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좋은 가격으로 주식시장이 다시 돌아온 구간인데 보통 이런 시기에는 주식시장에 좋은 소식은 거의 없습니다.

과거 PBR 레벨1 이하로 추가적으로 하락할 경우에는 더욱 강한 탄련으로 빠르게 제자리로 돌아왔습니다.

증시 조정이 예상보다 길어져서 많은 투자자 분들이 힘지만 이런 때일수록 투자 원칙만 확실히 지킬 수 있다면 위기를 기회로 만들 수 있는 최적의 시기입니다.

종목의 공부가 선행되어야 합니다.
저는 2종목 정도 보고있습니다.
“전기차로 승리하겠다고 말하면서 아직 오스틴 공장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파악하려 하지 않는 자동차회사가 있다면, 그 회사의 미래는 어두울지 모릅니다"

"배터리셀부터 완성차까지 모두 한 곳에서 만드는 일관생산, 이전 단계의 무거운 부품을 중력을 활용해 아래로 이동시키는 구조 등은 기발할 뿐 아니라 효율 극대화에 대한 깊은 고민의 산물"

https://www.chosun.com/economy/int_economy/2022/06/09/J4HQ6GFKAVHJTGKAGCYLMUCMPY/
대한민국 정부는 소득주도, 정부주도 성장을
미국은 기업주도 성장 정책을 폈습니다.

그 결과 대한민국 경제는 작살이 났고
미국제국은 완전고용을 달성하며 훨훨 날아가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시장에 자유가 만연하니 고용과 경제가 살아났습니다만,
미국의 좌파들은 기득권만 배불린다면서 월스트리트를 욕했고 트럼프를 증오했습니다.

그리고 치뤄진 대선에서 미국은 바이든, 대한민국은 윤석열 정부가 들어왔습니다.

지금 전세계가 인플레 쓰나미에 고통받고 있습니다.

미국의 바이든은 고물가 해결을 공동부유 증세를 통해 승부를 보려고 하고,
대한민국의 윤석열은 시장에 자유를 주고 감세를 해서 공급자에게는 원가부담을 낮추고 노동자에게는 소득세 감세를 통해서 임금인상 압박을 낮추려는 전략으로 가려고 합니다.

정치인 바이든의 고꾸라지는 지지율과 다시 슬금슬금 미국 대권에 도전하는 트럼프 지지율에 쫄아서 쓰지말아야 될 증세라는 카드를 들고 나왔습니다.

미국이 힘을 못쓰는 사이에 대한민국은 그동안 망가진 경제를 살려보려고 앞만보고 전력질주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항상 말씀드리지만 호황은 도둑같이 옵니다.
대한민국에 봄이 찾아오고 있습니다.

이명박 시절 경제드림팀을 넘어선 경제해결사들이 등판중입니다.

#밴쿠버선봉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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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와소음 (투자)
대한민국 정부는 소득주도, 정부주도 성장을 미국은 기업주도 성장 정책을 폈습니다. 그 결과 대한민국 경제는 작살이 났고 미국제국은 완전고용을 달성하며 훨훨 날아가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시장에 자유가 만연하니 고용과 경제가 살아났습니다만, 미국의 좌파들은 기득권만 배불린다면서 월스트리트를 욕했고 트럼프를 증오했습니다. 그리고 치뤄진 대선에서 미국은 바이든, 대한민국은 윤석열 정부가 들어왔습니다. 지금 전세계가 인플레 쓰나미에 고통받고 있습니다.…
https://youtu.be/mzGIoMF4vhs
한동훈과 유시민 두 사람의 인터뷰가 극명한 대조를 보인다.
태도차이만 보아도 진실이 어디에 있는지 알 수 있다.
- 댓글 中
남들이 몰려다니는 곳엔 먹을게 없습니다. 맹수처럼 혼자 어슬렁 거리면서, 좋은 걸 보면 혼자 즐기다가 사람들이 몰려오면 뼈다귀만 던져 주고 사라지면 됩니다.
어느 정도 트레이딩 관점도 필요합니다.

무리지어 다니는게 불편하고 독립행동을 하는게 편해져야 됩니다.
똑똑한 사람도 군중이 되면 안 똑똑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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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still too early to bu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