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노력보다 출신과 성장 배경이 큰몫을 한다.
- 저개발 국가에서 태어나면 능력이 뛰어난 사람도 성공할 가능성이 작습니다. 자본도 부족하지만 불합리한 규제, 인프라 부족 등 넘어야 할 산이 많다고 하네요. 대한민국이라는 선진국에 태어난 것만으로도 우리는 전세계 상위 20%안에 들어가는 운 좋은 사람입니다.
- '부모'를 만난 것도 운이 좋습니다. 미국 다트머스 대학에서 입양된 아이들을 연구한 결과 친자녀일수록 입양된 아이들보다 교육수준이나 소득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있습니다. 어떤 부모를 만났는지는 명백하게 운이 맞는 거 같네요.
- '건강'도 운빨이 상당히 중요합니다. 우선 선진국에서 태어나면 기대수명 자체가 늘어납니다. 부모로 부터 물려받는 유전적 질병도 운에 크게 한몫하죠. 결국 사람의 건강도 결국 운이 중요합니다.
- '돈벌이'도 운빨이 중요하네요. 시험 점수 1점 차이로 명문대에 진학해서 고소득자가 될 확률이 50%나 증가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사회에서의 보상이 결코 능력에 따라 균등하게 이뤄지지 않는 점도 우린 전부 알고 있죠.
2. 결국 인생에 8할이 정말 운이라는 말이 맞는 것 같습니다. 글쓴이인 김현철 교수가 아이비리그 대학 교수를 스스로 그만두면서 딸에게 아래와 같은 이야기를 했다고 합니다.
3. “수온아, 인생 성공의 8할이 운이래. 아빠의 별거 아닌 성취도 사실 대부분 운이야. 내 힘으로만 이룬 게 아니니까 겸손하게 살아보자. 그리고 실패했다고 생각해도 좌절하지 말자. 운이 좀 나빴던 것뿐이야. 또 운이 나빴던 사람들을 적극적으로 도우며 살자꾸나. 혹시 성취를 스스로 이룬 것처럼 자랑하는 사람이 있으면 부러워하지 말고 불쌍히 여기렴. 착각 속에 사는 사람이니까.”
겸손..겸손..겸손..
https://h21.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50585.html?fbclid=IwAR1eCJpg-wJFOabz4nTmtnP0E7tI8g3SFYO2I-wIGJXHdK7uevs83hJStUQ
- 저개발 국가에서 태어나면 능력이 뛰어난 사람도 성공할 가능성이 작습니다. 자본도 부족하지만 불합리한 규제, 인프라 부족 등 넘어야 할 산이 많다고 하네요. 대한민국이라는 선진국에 태어난 것만으로도 우리는 전세계 상위 20%안에 들어가는 운 좋은 사람입니다.
- '부모'를 만난 것도 운이 좋습니다. 미국 다트머스 대학에서 입양된 아이들을 연구한 결과 친자녀일수록 입양된 아이들보다 교육수준이나 소득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있습니다. 어떤 부모를 만났는지는 명백하게 운이 맞는 거 같네요.
- '건강'도 운빨이 상당히 중요합니다. 우선 선진국에서 태어나면 기대수명 자체가 늘어납니다. 부모로 부터 물려받는 유전적 질병도 운에 크게 한몫하죠. 결국 사람의 건강도 결국 운이 중요합니다.
- '돈벌이'도 운빨이 중요하네요. 시험 점수 1점 차이로 명문대에 진학해서 고소득자가 될 확률이 50%나 증가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사회에서의 보상이 결코 능력에 따라 균등하게 이뤄지지 않는 점도 우린 전부 알고 있죠.
2. 결국 인생에 8할이 정말 운이라는 말이 맞는 것 같습니다. 글쓴이인 김현철 교수가 아이비리그 대학 교수를 스스로 그만두면서 딸에게 아래와 같은 이야기를 했다고 합니다.
3. “수온아, 인생 성공의 8할이 운이래. 아빠의 별거 아닌 성취도 사실 대부분 운이야. 내 힘으로만 이룬 게 아니니까 겸손하게 살아보자. 그리고 실패했다고 생각해도 좌절하지 말자. 운이 좀 나빴던 것뿐이야. 또 운이 나빴던 사람들을 적극적으로 도우며 살자꾸나. 혹시 성취를 스스로 이룬 것처럼 자랑하는 사람이 있으면 부러워하지 말고 불쌍히 여기렴. 착각 속에 사는 사람이니까.”
겸손..겸손..겸손..
https://h21.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50585.html?fbclid=IwAR1eCJpg-wJFOabz4nTmtnP0E7tI8g3SFYO2I-wIGJXHdK7uevs83hJStUQ
코스피 2,600 = 시장 PBR 1배 구간
시장 PBR이 절대적인 시장 밸류에이션이 아닐 수 있지만 시장이 PBR 1레벨 이하로 내려가게 되면 저가 매수를 노리는 투자자들이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좋은 가격으로 주식시장이 다시 돌아온 구간인데 보통 이런 시기에는 주식시장에 좋은 소식은 거의 없습니다.
과거 PBR 레벨1 이하로 추가적으로 하락할 경우에는 더욱 강한 탄련으로 빠르게 제자리로 돌아왔습니다.
증시 조정이 예상보다 길어져서 많은 투자자 분들이 힘지만 이런 때일수록 투자 원칙만 확실히 지킬 수 있다면 위기를 기회로 만들 수 있는 최적의 시기입니다.
종목의 공부가 선행되어야 합니다.
저는 2종목 정도 보고있습니다.
시장 PBR이 절대적인 시장 밸류에이션이 아닐 수 있지만 시장이 PBR 1레벨 이하로 내려가게 되면 저가 매수를 노리는 투자자들이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좋은 가격으로 주식시장이 다시 돌아온 구간인데 보통 이런 시기에는 주식시장에 좋은 소식은 거의 없습니다.
과거 PBR 레벨1 이하로 추가적으로 하락할 경우에는 더욱 강한 탄련으로 빠르게 제자리로 돌아왔습니다.
증시 조정이 예상보다 길어져서 많은 투자자 분들이 힘지만 이런 때일수록 투자 원칙만 확실히 지킬 수 있다면 위기를 기회로 만들 수 있는 최적의 시기입니다.
종목의 공부가 선행되어야 합니다.
저는 2종목 정도 보고있습니다.
“전기차로 승리하겠다고 말하면서 아직 오스틴 공장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파악하려 하지 않는 자동차회사가 있다면, 그 회사의 미래는 어두울지 모릅니다"
"배터리셀부터 완성차까지 모두 한 곳에서 만드는 일관생산, 이전 단계의 무거운 부품을 중력을 활용해 아래로 이동시키는 구조 등은 기발할 뿐 아니라 효율 극대화에 대한 깊은 고민의 산물"
https://www.chosun.com/economy/int_economy/2022/06/09/J4HQ6GFKAVHJTGKAGCYLMUCMPY/
"배터리셀부터 완성차까지 모두 한 곳에서 만드는 일관생산, 이전 단계의 무거운 부품을 중력을 활용해 아래로 이동시키는 구조 등은 기발할 뿐 아니라 효율 극대화에 대한 깊은 고민의 산물"
https://www.chosun.com/economy/int_economy/2022/06/09/J4HQ6GFKAVHJTGKAGCYLMUCMPY/
대한민국 정부는 소득주도, 정부주도 성장을
미국은 기업주도 성장 정책을 폈습니다.
그 결과 대한민국 경제는 작살이 났고
미국제국은 완전고용을 달성하며 훨훨 날아가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시장에 자유가 만연하니 고용과 경제가 살아났습니다만,
미국의 좌파들은 기득권만 배불린다면서 월스트리트를 욕했고 트럼프를 증오했습니다.
그리고 치뤄진 대선에서 미국은 바이든, 대한민국은 윤석열 정부가 들어왔습니다.
지금 전세계가 인플레 쓰나미에 고통받고 있습니다.
미국의 바이든은 고물가 해결을 공동부유 증세를 통해 승부를 보려고 하고,
대한민국의 윤석열은 시장에 자유를 주고 감세를 해서 공급자에게는 원가부담을 낮추고 노동자에게는 소득세 감세를 통해서 임금인상 압박을 낮추려는 전략으로 가려고 합니다.
정치인 바이든의 고꾸라지는 지지율과 다시 슬금슬금 미국 대권에 도전하는 트럼프 지지율에 쫄아서 쓰지말아야 될 증세라는 카드를 들고 나왔습니다.
미국이 힘을 못쓰는 사이에 대한민국은 그동안 망가진 경제를 살려보려고 앞만보고 전력질주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항상 말씀드리지만 호황은 도둑같이 옵니다.
대한민국에 봄이 찾아오고 있습니다.
이명박 시절 경제드림팀을 넘어선 경제해결사들이 등판중입니다.
#밴쿠버선봉장
미국은 기업주도 성장 정책을 폈습니다.
그 결과 대한민국 경제는 작살이 났고
미국제국은 완전고용을 달성하며 훨훨 날아가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시장에 자유가 만연하니 고용과 경제가 살아났습니다만,
미국의 좌파들은 기득권만 배불린다면서 월스트리트를 욕했고 트럼프를 증오했습니다.
그리고 치뤄진 대선에서 미국은 바이든, 대한민국은 윤석열 정부가 들어왔습니다.
지금 전세계가 인플레 쓰나미에 고통받고 있습니다.
미국의 바이든은 고물가 해결을 공동부유 증세를 통해 승부를 보려고 하고,
대한민국의 윤석열은 시장에 자유를 주고 감세를 해서 공급자에게는 원가부담을 낮추고 노동자에게는 소득세 감세를 통해서 임금인상 압박을 낮추려는 전략으로 가려고 합니다.
정치인 바이든의 고꾸라지는 지지율과 다시 슬금슬금 미국 대권에 도전하는 트럼프 지지율에 쫄아서 쓰지말아야 될 증세라는 카드를 들고 나왔습니다.
미국이 힘을 못쓰는 사이에 대한민국은 그동안 망가진 경제를 살려보려고 앞만보고 전력질주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항상 말씀드리지만 호황은 도둑같이 옵니다.
대한민국에 봄이 찾아오고 있습니다.
이명박 시절 경제드림팀을 넘어선 경제해결사들이 등판중입니다.
#밴쿠버선봉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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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의 말과 행동에 감춰진 심리 (4분)
https://www.youtube.com/watch?v=JlGsAv9l_0Q
https://www.youtube.com/watch?v=JlGsAv9l_0Q
YouTube
상대방을 설득하려 하지 말자, 허태균 교수님이 전하는 부탁의 메시지#유퀴즈온더블럭 | YOU QUIZ ON THE BLOCK EP.155 | tvN 220525 방송
티빙에서 스트리밍 : https://tving.onelink.me/xHqC/30a78d6f
#유퀴즈 #유재석 #조세호
유퀴즈온더블럭 YOU QUIZ ON THE BLOCK EP.155
#ㅇㅇ의 비밀
매주 (수) 저녁 8시 40분 tvN 방송
#티빙에서스트리밍
#유퀴즈 #유재석 #조세호
유퀴즈온더블럭 YOU QUIZ ON THE BLOCK EP.155
#ㅇㅇ의 비밀
매주 (수) 저녁 8시 40분 tvN 방송
#티빙에서스트리밍
신호와소음 (투자)
대한민국 정부는 소득주도, 정부주도 성장을 미국은 기업주도 성장 정책을 폈습니다. 그 결과 대한민국 경제는 작살이 났고 미국제국은 완전고용을 달성하며 훨훨 날아가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시장에 자유가 만연하니 고용과 경제가 살아났습니다만, 미국의 좌파들은 기득권만 배불린다면서 월스트리트를 욕했고 트럼프를 증오했습니다. 그리고 치뤄진 대선에서 미국은 바이든, 대한민국은 윤석열 정부가 들어왔습니다. 지금 전세계가 인플레 쓰나미에 고통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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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이 어용 지식인? '친일파 독립 투사'같은 기만"…한동훈의 작심 비판 (현장영상) / SBS
00:00 현장영상 인트로
00:25 한동훈 법원 도착
05:14 유시민 법원 도착
한동훈 검사장(현 사법연수원 부원장)이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유시민 전 노무현재단 이사장의 재판에 오늘(27일) 증인으로 출석했습니다. 한 검사장은 출석에 앞서 취재진에 "2년 반 전 조국(전 법무부 장관) 수사가 시작됐을 때 유 씨가 갑자기 제가 자기 계좌를 추적했다는 황당한 거짓말을 하기 시작했다"며 "권력과 그 추종자들에 의해 1년 넘게 확대 재생산됐다"고 밝혔습니다.…
00:25 한동훈 법원 도착
05:14 유시민 법원 도착
한동훈 검사장(현 사법연수원 부원장)이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유시민 전 노무현재단 이사장의 재판에 오늘(27일) 증인으로 출석했습니다. 한 검사장은 출석에 앞서 취재진에 "2년 반 전 조국(전 법무부 장관) 수사가 시작됐을 때 유 씨가 갑자기 제가 자기 계좌를 추적했다는 황당한 거짓말을 하기 시작했다"며 "권력과 그 추종자들에 의해 1년 넘게 확대 재생산됐다"고 밝혔습니다.…
남들이 몰려다니는 곳엔 먹을게 없습니다. 맹수처럼 혼자 어슬렁 거리면서, 좋은 걸 보면 혼자 즐기다가 사람들이 몰려오면 뼈다귀만 던져 주고 사라지면 됩니다.
어느 정도 트레이딩 관점도 필요합니다.
무리지어 다니는게 불편하고 독립행동을 하는게 편해져야 됩니다.
똑똑한 사람도 군중이 되면 안 똑똑해 집니다.
어느 정도 트레이딩 관점도 필요합니다.
무리지어 다니는게 불편하고 독립행동을 하는게 편해져야 됩니다.
똑똑한 사람도 군중이 되면 안 똑똑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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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장. 투자자의 자기 진단
주식을 매수하기 전에 다음 세 가지 질문부터 답해야한다.
(1) 내 집이 있는가?
(2) 나는 돈이 필요한가?
(3) 내게 주식투자로 성공할 자질이 있는가?
129p.[내 집이 있는가]
집에 투자할 때는 천재였던 사람이 주식에 투자할 때 천치가 되는 것은 우연이 아니다.
우리는 일요일자 부동산 면에 실린 머리기사 '집값 추락'에 놀라 집을 팔아버리지는 않는다.
사람들이 부동산 시장에서는 돈을 벌고 주식 시장에서는 돈을 잃는것도 당연하다.
이들은 집을 고르는데는 몇 달을 들이지만, 주식을 고르는데는 몇 분만 들인다.
사실 이들은 좋은 종목을 고르는 시간보다 전자레인지를 고르는 데 더 많은 시간을 소비한다.
133p.[나는 돈이 필요한가]
주식을 매수하기 전에 가족이 지출할 예산을 검토해야 합리적이다.
예를 들어 2~3년뒤 자녀의 대학 학비를 지불해야 한다면, 그 돈으로는 주식을 매수하지 말라.
당신은 학비를 대기가 힘든 형편이기 때문에 안정적인 우량주에 투자해서 재산을 늘리고 싶은 유혹을 느낀다. 이런 경우라면 우량주에 대한 투자도 너무 위험하다.
놀라운 사건이 많이 벌어지지 않는 한, 주가는 10~20년 뒤에 대해서는 비교적 쉽게 예측할수 있다.
그러나 2~3년 뒤 주가가 오를지 내릴지 예측하려 한다면, 차라리 동전을 던져서 파단하는 편이 낫다. 우량주도 하락하여 3년이나 5년 동안 바닥을 길 수 있다.
만일 주식시장이 미끄러진다면 자녀는 야간학교에 다녀야한다.
잃더라도 가까운 장래에 일상생활에 영향을 받지않을 만큼만 주식에 투자하라.
134p.[내게 주식투자로 성공할 자질이 있는가]
이것이 가장 중요한 질문이다.
내가 생각하는 자질의 목록을 열거하면, 인내심, 자신감, 상식, 고통에 대한 내성, 초연함, 고집, 겸손, 유연성, 독자적으로 조사하려는 의지, 실수를 기꺼이 인정하는 태도, 전반적인 공포를 무시하는 능력 등이다.
완벽한 정보가 없는 상태에서 판단을 내리는 능력도 중요하다.
끝으로 인간 본성과 육감을 버텨내는 것이 중요하다.
대부분 사람들이 수없이 실패를 되풀이하면서도 자신에게 주가, 금값, 금리를 점치는 능력이 있다고 굳게 믿는다.
-월가의 영웅-
주식을 매수하기 전에 다음 세 가지 질문부터 답해야한다.
(1) 내 집이 있는가?
(2) 나는 돈이 필요한가?
(3) 내게 주식투자로 성공할 자질이 있는가?
129p.[내 집이 있는가]
집에 투자할 때는 천재였던 사람이 주식에 투자할 때 천치가 되는 것은 우연이 아니다.
우리는 일요일자 부동산 면에 실린 머리기사 '집값 추락'에 놀라 집을 팔아버리지는 않는다.
사람들이 부동산 시장에서는 돈을 벌고 주식 시장에서는 돈을 잃는것도 당연하다.
이들은 집을 고르는데는 몇 달을 들이지만, 주식을 고르는데는 몇 분만 들인다.
사실 이들은 좋은 종목을 고르는 시간보다 전자레인지를 고르는 데 더 많은 시간을 소비한다.
133p.[나는 돈이 필요한가]
주식을 매수하기 전에 가족이 지출할 예산을 검토해야 합리적이다.
예를 들어 2~3년뒤 자녀의 대학 학비를 지불해야 한다면, 그 돈으로는 주식을 매수하지 말라.
당신은 학비를 대기가 힘든 형편이기 때문에 안정적인 우량주에 투자해서 재산을 늘리고 싶은 유혹을 느낀다. 이런 경우라면 우량주에 대한 투자도 너무 위험하다.
놀라운 사건이 많이 벌어지지 않는 한, 주가는 10~20년 뒤에 대해서는 비교적 쉽게 예측할수 있다.
그러나 2~3년 뒤 주가가 오를지 내릴지 예측하려 한다면, 차라리 동전을 던져서 파단하는 편이 낫다. 우량주도 하락하여 3년이나 5년 동안 바닥을 길 수 있다.
만일 주식시장이 미끄러진다면 자녀는 야간학교에 다녀야한다.
잃더라도 가까운 장래에 일상생활에 영향을 받지않을 만큼만 주식에 투자하라.
134p.[내게 주식투자로 성공할 자질이 있는가]
이것이 가장 중요한 질문이다.
내가 생각하는 자질의 목록을 열거하면, 인내심, 자신감, 상식, 고통에 대한 내성, 초연함, 고집, 겸손, 유연성, 독자적으로 조사하려는 의지, 실수를 기꺼이 인정하는 태도, 전반적인 공포를 무시하는 능력 등이다.
완벽한 정보가 없는 상태에서 판단을 내리는 능력도 중요하다.
끝으로 인간 본성과 육감을 버텨내는 것이 중요하다.
대부분 사람들이 수없이 실패를 되풀이하면서도 자신에게 주가, 금값, 금리를 점치는 능력이 있다고 굳게 믿는다.
-월가의 영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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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세계 밀 수출량이 급감한 가운데,
이상 저온 현상으로 인도는 식량 수출 중단 & 미국은 예년 대비 밀 파종율이 83% → 49%에 불과한 수준.
옥수수는 42% → 14%로 절반 이하, 콩은 22% → 8% 로 올해 작황이 심히 우려되는 상황.
이로 인한 저개발 국가의 식량 부족, 기아 문제는 폭발할 것으로 보여지고 굶주림을 견디지 못한 사람들은 국경 넘어 유럽 대륙을 향할 것.
그렇다고 유럽 상황도 낭낭치 않고...
그 와중에 러시아는 올해 기후 상황이 좋아지면서 기록적인 풍년을 거둘 것으로 예측되고 있음.
이미 원유, 천연가스 생산 & 수출에서 주도권을 잡았는데 식량 안보마저 러시아에게 힘이 실어지는 상황이니 올해 겨울 지나 봄 되면 온갖 우스운 꼴 오만 데 벌어질 판.
객관적으로 러시아가 서방 NATO 연합에 비해 군사력 측면에서 열세임은 확실한데, 이런 식으로 에너지 / 실물(식량/비료) 측면에서 러시아가 우위를 점하는 상황은 서방 각국이 '무지성 급발진'을 하도록 자극할 것임.
하늘이 러시아를 돕는건가?
아님 다같이 망하라고 균형을 맞춰주는 건가?
이상 저온 현상으로 인도는 식량 수출 중단 & 미국은 예년 대비 밀 파종율이 83% → 49%에 불과한 수준.
옥수수는 42% → 14%로 절반 이하, 콩은 22% → 8% 로 올해 작황이 심히 우려되는 상황.
이로 인한 저개발 국가의 식량 부족, 기아 문제는 폭발할 것으로 보여지고 굶주림을 견디지 못한 사람들은 국경 넘어 유럽 대륙을 향할 것.
그렇다고 유럽 상황도 낭낭치 않고...
그 와중에 러시아는 올해 기후 상황이 좋아지면서 기록적인 풍년을 거둘 것으로 예측되고 있음.
이미 원유, 천연가스 생산 & 수출에서 주도권을 잡았는데 식량 안보마저 러시아에게 힘이 실어지는 상황이니 올해 겨울 지나 봄 되면 온갖 우스운 꼴 오만 데 벌어질 판.
객관적으로 러시아가 서방 NATO 연합에 비해 군사력 측면에서 열세임은 확실한데, 이런 식으로 에너지 / 실물(식량/비료) 측면에서 러시아가 우위를 점하는 상황은 서방 각국이 '무지성 급발진'을 하도록 자극할 것임.
하늘이 러시아를 돕는건가?
아님 다같이 망하라고 균형을 맞춰주는 건가?
[일본의 버블경제와 한국]
1980년대 중반 인플레이션을 잡기 위해 미 연준이 고금리 정책을 펴자 달러 가치가 오르고, 미국 상품의 국제 경쟁력은 떨어져 무역수지 적자가 눈덩이처럼 불어났다.
1985년 9월 미국 재무장관 제임스 베이커는 뉴욕 맨하탄 플라자 호텔로 각국 재무장관을 소집했다. 이들은 여기서 엔화 대비 달러가치를 떨어뜨리기로 합의했다.
플라자합의 이후 엔화가 두 배로 오르자 일본의 상품값이 갑자기 2배 가까이 뛰어올랐다. 엔화강세에 따른 불황이 덮쳤다. 일본 기업들은 전지전능한 대장성에게 대책을 내놓으라고 요구했다. 대장성은 일본 중앙은행을 윽박질러 86년 한 해 동안 4 차례에 걸쳐 금리를 인하했다.
이로 인해 일본의 주식과 부동산 등 자산가치가 급격하게 오르기 시작했다. 닛케이 지수는 86년 8월, 연초대비 40% 상승했다. 주식에 관심이 없던 일본인들도 주식시장에 들어왔다. 주식이 모든 이들의 화제가 되었다.
증시가 활황을 보이자 일본정부는 일본 전화&전신 (Nippon Telephone & Telegraph) 사의 민영화를 결정한다. NTT 는 상장 이틀만에 주가가 25% 상승하였다.
3주만에 NTT의 PER은 200배를 넘겼다. 이는 독일과 홍콩 전체 상장기업의 시가총액을 합친 것 보다 큰 것이었다.
일본인들은 '정부가 주가하락을 막아줄 것' 이라고 믿었다.
'정부가 국민들을 상대로 주식을 매각하기 때문에 주가하락에 따른 국민들의 손해를 방관하지 않을 것' 이라는 믿음이 광범위하게 퍼져 NTT가 치솟았다.
1980년대 후반 도쿄 증시는 기업 수익보다 3배 이상 빠르게 급등했다. 해운주들은 176배, 어업 관련 주들은 319배, JAL은 PER 400배 수준에서 거래되었다.
서양인들은 일본 증시가 터무니 없는 수준이라고 보고 보유주식을 처분했다. 반면 권위에 의해 설정된 전망을 쉽게 받아들이는 일본인들은 증권사의 정당화 논리를 의심없이 받아들였다.
1989년 말이 되자 닛케이지수는 4만에 육박했다. 배당수익률은 0.38%까지 떨어졌다. 노무라증권은 닛케이지수가 1995년 8만에 이를 것이라고 전망했다.
1990년 여름이 되자 그동안 곪아있던 부패가 일련의 금융 스캔들 형태로 불거지기 시작했다. 91년 10월 말 일본 산업은행 총재가 사임해야 했고 수많은 투기꾼들도 주가하락으로 줄줄이 파산했다.
일본인들은 일이든 놀이든 집단적 성향을 보이는 국민성을 가졌다. 일본은 하나의 컨센서스를 가지고 있어 한 방향으로 움직인다. 이런 일본인들의 심리는 증권사 브로커들에 의해 가차없이 이용되었다. 일본인들은 증권사들이 발표한 리포트에 따라 맹목적으로 주식을 사고 팔았다.
무엇보다도 투자자들이 주가가 폭락할 경우 정부가 본인 대신 손실을 짊어져 줄 것이라고 믿을 때 위기가 발생한다는 사실을 일본의 버블경제가 여실히 보여주었다.
-[금융투기의 역사] 중에서
일본과 한국은 크게 다르지 않다.
선전선동에 쉽게 선동되는 집단적 국민성을 보인다.
삼프로에서 증권전문가들이 나와
코스피가 5천을 간다고 하면
꼭지에서도 무지성으로 따라 사고,
지금은 조심해야 한다
코스피 2천도 위험하다고 하면
가장 낮은 바닥에서 눈물의 손절을 한다.
게다가 본인의 투자 손실에 대한 책임을 모두
공매도나 대주주 탓을 하는 정부 의존성도 보이고 있다.
소위 전문가들은 탐욕과 공포를 부추기는 경향이 있다.
그러니 가려 들어야 한다.
본인이 중심을 잡고
탐욕에 팔고 공포에 사는 등
역으로 행동할 줄 알아야 한다.
모두가 다 부자가 되는 세상은 없다.
1980년대 중반 인플레이션을 잡기 위해 미 연준이 고금리 정책을 펴자 달러 가치가 오르고, 미국 상품의 국제 경쟁력은 떨어져 무역수지 적자가 눈덩이처럼 불어났다.
1985년 9월 미국 재무장관 제임스 베이커는 뉴욕 맨하탄 플라자 호텔로 각국 재무장관을 소집했다. 이들은 여기서 엔화 대비 달러가치를 떨어뜨리기로 합의했다.
플라자합의 이후 엔화가 두 배로 오르자 일본의 상품값이 갑자기 2배 가까이 뛰어올랐다. 엔화강세에 따른 불황이 덮쳤다. 일본 기업들은 전지전능한 대장성에게 대책을 내놓으라고 요구했다. 대장성은 일본 중앙은행을 윽박질러 86년 한 해 동안 4 차례에 걸쳐 금리를 인하했다.
이로 인해 일본의 주식과 부동산 등 자산가치가 급격하게 오르기 시작했다. 닛케이 지수는 86년 8월, 연초대비 40% 상승했다. 주식에 관심이 없던 일본인들도 주식시장에 들어왔다. 주식이 모든 이들의 화제가 되었다.
증시가 활황을 보이자 일본정부는 일본 전화&전신 (Nippon Telephone & Telegraph) 사의 민영화를 결정한다. NTT 는 상장 이틀만에 주가가 25% 상승하였다.
3주만에 NTT의 PER은 200배를 넘겼다. 이는 독일과 홍콩 전체 상장기업의 시가총액을 합친 것 보다 큰 것이었다.
일본인들은 '정부가 주가하락을 막아줄 것' 이라고 믿었다.
'정부가 국민들을 상대로 주식을 매각하기 때문에 주가하락에 따른 국민들의 손해를 방관하지 않을 것' 이라는 믿음이 광범위하게 퍼져 NTT가 치솟았다.
1980년대 후반 도쿄 증시는 기업 수익보다 3배 이상 빠르게 급등했다. 해운주들은 176배, 어업 관련 주들은 319배, JAL은 PER 400배 수준에서 거래되었다.
서양인들은 일본 증시가 터무니 없는 수준이라고 보고 보유주식을 처분했다. 반면 권위에 의해 설정된 전망을 쉽게 받아들이는 일본인들은 증권사의 정당화 논리를 의심없이 받아들였다.
1989년 말이 되자 닛케이지수는 4만에 육박했다. 배당수익률은 0.38%까지 떨어졌다. 노무라증권은 닛케이지수가 1995년 8만에 이를 것이라고 전망했다.
1990년 여름이 되자 그동안 곪아있던 부패가 일련의 금융 스캔들 형태로 불거지기 시작했다. 91년 10월 말 일본 산업은행 총재가 사임해야 했고 수많은 투기꾼들도 주가하락으로 줄줄이 파산했다.
일본인들은 일이든 놀이든 집단적 성향을 보이는 국민성을 가졌다. 일본은 하나의 컨센서스를 가지고 있어 한 방향으로 움직인다. 이런 일본인들의 심리는 증권사 브로커들에 의해 가차없이 이용되었다. 일본인들은 증권사들이 발표한 리포트에 따라 맹목적으로 주식을 사고 팔았다.
무엇보다도 투자자들이 주가가 폭락할 경우 정부가 본인 대신 손실을 짊어져 줄 것이라고 믿을 때 위기가 발생한다는 사실을 일본의 버블경제가 여실히 보여주었다.
-[금융투기의 역사] 중에서
일본과 한국은 크게 다르지 않다.
선전선동에 쉽게 선동되는 집단적 국민성을 보인다.
삼프로에서 증권전문가들이 나와
코스피가 5천을 간다고 하면
꼭지에서도 무지성으로 따라 사고,
지금은 조심해야 한다
코스피 2천도 위험하다고 하면
가장 낮은 바닥에서 눈물의 손절을 한다.
게다가 본인의 투자 손실에 대한 책임을 모두
공매도나 대주주 탓을 하는 정부 의존성도 보이고 있다.
소위 전문가들은 탐욕과 공포를 부추기는 경향이 있다.
그러니 가려 들어야 한다.
본인이 중심을 잡고
탐욕에 팔고 공포에 사는 등
역으로 행동할 줄 알아야 한다.
모두가 다 부자가 되는 세상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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