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나 사태 이후 (이전부터 그랬지만) 크립토 생태계가 더 암울하게 느껴지는 이유는 사후처리에 있다. 잊혀지면 절대 안되기 때문에 그냥 혼자 소리지른다.
결국 탈중앙화를 외치며 더투명하고 올바른 (기존의 중앙화된 레거시는 모두 타락했다며) 그리고 자율적인 혁신을 외치던 이들은 어디에 있나?
1. 가장 크게 사기쳤던 (목소리를 높였던) 문제아들은 정작 껌만 팔고 돈놀이를 하는 애들이었다. 사태이후 딴놈, 다 죽은놈, 휴 다행이다 하는 놈들이 있다.
루나 사태이후 진짜 문제는 왜 아무도 어떤놈이 배신을 했는지 (배신이 어울리는 단어가 아닌데 하여튼) 찾을 생각을 안한다는거다. 억울한 투자자들이 곡소리를 내니 정부가 나서준다. (탈중앙화 외치던 이 투자자들은 면상도 두껍다.)
정부가 이 배신자를 찾을 생각을 하나? 능력이 있나? 그냥 루나만 폰지로 몰고 가서 쉽게 마무리를 질 수 뿐이 없다. 그게 한계다. 근데 말이다 어떤놈이 배신자인지는 투명한 블락체인에서 찾기는 아주 쉽다. 거래소는 알고 있다. 왜 말이 없나? 배신자는 바로 이놈들이기 때문이다가 (깊이 관여가 되어 있다) 합리적인 추론이다.
2. 모두를 탈중앙화 감성팔이라고 폄하하긴 힘들다. 하지만 피해자가 있기 때문에 뭐가되는 관련해서 “이익”을 봤다면 공격의 대상이 되는건 인지상정이다.
다들 알아서 찌그러져 있는 반면 나도 죽었으니 피해자란 전형적인 사기극에 등장하는 코스프레를 하는 곳도 있다. 법적으로 문제가 없을지 모르겠다. 그래서 어느 기자가 친절하게 적절한 표현을 해줬다. 모랄 헤자드라고.
3. 루나는 한국을 대표하는 글로벌한 프로젝트였다. 아무리 이 판이 아사리 판이라도 단순히 폰지라면 그자리까지 가는 건 기본적인 실력 없이는 불가능하다.
현재 지구상의 모든 코인을 놓고 본다면 루나 만큼 못하는 곳들은 (기술력과 사업력이) 좋게봐서 80% 정도로 보면 된다. (많게는 99%도 볼 수 있고 이래서 루나를 홍보하고 선전했다고 사기나 다단계라고는 절대 보기 힘들다.)
문제는 수백 수천의 루나사태는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는거다. 단지 작아서 수면위로 안나오는 것일뿐. 엊그제 무슨 경로당 행사를 보며 우려를 하는 사람들이 많은건 단순히 시기나 질투로 보긴 힘들다.
4. 검찰이나 각국 조사의 결과가 주목되는건 오직하나 정말 스스로 조작을 한 폰지냐 (또는 좀 더 해먹을라다 저지른 실수) 하는건데 이건 가능성이 낮다고 본다.
결론적으로 하고 싶은 얘기는
1. 중앙화 거래소와 (모든 cefi와 심지어 완벽한 탈중앙화가 아닌 defi 까지도) 최우선적으로 금융기관 관련 규제하에서 반드시 관리되어야 한다. 투자자들 또한 진정 탈중앙화의 가치를 믿는다면 합리적인 규제가 만들어지기 전에는 중앙화 거래소를 절대 이용하지 말아야 한다. 특히 중국계 거래소는 절대 이용하지 말아야 한다.
2. 투자자나 프로젝트나 (nft로 시끄러운 곳 포함) 법 없다고 또는 좀 빨리 알고 성공했다고 절대 안하무인 하지 말고 도권이나 su zhu, flex 처럼 세상을 다 가진냥 우쭐하지 말자. 겸손은 가장 가치있는 미덕이다.
3. 프로젝트도 스타트업 같이 실패할 수 있다. 실패도 잘해야 다음이 있다. 그냥 사기를 치려던 의도가 아니었다면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이고 잘되더라도 초심을 잃지 않고 자율적인 규제로 선을 넘지 않았는지 항상 돌아볼 수 있으면 좋겠다.
4. 애초부터 사기칠 생각이나 무주공산이라며 덤비는 이들이 있다면 생태계 참여자들이 스스로 거르고 매장을 시키자. 탈중앙화의 가치는 솔직히 누군가의 규제 보다는 스스로를 정화시킬 수 있다는 믿음 아니겠나.
#박훈
결국 탈중앙화를 외치며 더투명하고 올바른 (기존의 중앙화된 레거시는 모두 타락했다며) 그리고 자율적인 혁신을 외치던 이들은 어디에 있나?
1. 가장 크게 사기쳤던 (목소리를 높였던) 문제아들은 정작 껌만 팔고 돈놀이를 하는 애들이었다. 사태이후 딴놈, 다 죽은놈, 휴 다행이다 하는 놈들이 있다.
루나 사태이후 진짜 문제는 왜 아무도 어떤놈이 배신을 했는지 (배신이 어울리는 단어가 아닌데 하여튼) 찾을 생각을 안한다는거다. 억울한 투자자들이 곡소리를 내니 정부가 나서준다. (탈중앙화 외치던 이 투자자들은 면상도 두껍다.)
정부가 이 배신자를 찾을 생각을 하나? 능력이 있나? 그냥 루나만 폰지로 몰고 가서 쉽게 마무리를 질 수 뿐이 없다. 그게 한계다. 근데 말이다 어떤놈이 배신자인지는 투명한 블락체인에서 찾기는 아주 쉽다. 거래소는 알고 있다. 왜 말이 없나? 배신자는 바로 이놈들이기 때문이다가 (깊이 관여가 되어 있다) 합리적인 추론이다.
2. 모두를 탈중앙화 감성팔이라고 폄하하긴 힘들다. 하지만 피해자가 있기 때문에 뭐가되는 관련해서 “이익”을 봤다면 공격의 대상이 되는건 인지상정이다.
다들 알아서 찌그러져 있는 반면 나도 죽었으니 피해자란 전형적인 사기극에 등장하는 코스프레를 하는 곳도 있다. 법적으로 문제가 없을지 모르겠다. 그래서 어느 기자가 친절하게 적절한 표현을 해줬다. 모랄 헤자드라고.
3. 루나는 한국을 대표하는 글로벌한 프로젝트였다. 아무리 이 판이 아사리 판이라도 단순히 폰지라면 그자리까지 가는 건 기본적인 실력 없이는 불가능하다.
현재 지구상의 모든 코인을 놓고 본다면 루나 만큼 못하는 곳들은 (기술력과 사업력이) 좋게봐서 80% 정도로 보면 된다. (많게는 99%도 볼 수 있고 이래서 루나를 홍보하고 선전했다고 사기나 다단계라고는 절대 보기 힘들다.)
문제는 수백 수천의 루나사태는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는거다. 단지 작아서 수면위로 안나오는 것일뿐. 엊그제 무슨 경로당 행사를 보며 우려를 하는 사람들이 많은건 단순히 시기나 질투로 보긴 힘들다.
4. 검찰이나 각국 조사의 결과가 주목되는건 오직하나 정말 스스로 조작을 한 폰지냐 (또는 좀 더 해먹을라다 저지른 실수) 하는건데 이건 가능성이 낮다고 본다.
결론적으로 하고 싶은 얘기는
1. 중앙화 거래소와 (모든 cefi와 심지어 완벽한 탈중앙화가 아닌 defi 까지도) 최우선적으로 금융기관 관련 규제하에서 반드시 관리되어야 한다. 투자자들 또한 진정 탈중앙화의 가치를 믿는다면 합리적인 규제가 만들어지기 전에는 중앙화 거래소를 절대 이용하지 말아야 한다. 특히 중국계 거래소는 절대 이용하지 말아야 한다.
2. 투자자나 프로젝트나 (nft로 시끄러운 곳 포함) 법 없다고 또는 좀 빨리 알고 성공했다고 절대 안하무인 하지 말고 도권이나 su zhu, flex 처럼 세상을 다 가진냥 우쭐하지 말자. 겸손은 가장 가치있는 미덕이다.
3. 프로젝트도 스타트업 같이 실패할 수 있다. 실패도 잘해야 다음이 있다. 그냥 사기를 치려던 의도가 아니었다면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이고 잘되더라도 초심을 잃지 않고 자율적인 규제로 선을 넘지 않았는지 항상 돌아볼 수 있으면 좋겠다.
4. 애초부터 사기칠 생각이나 무주공산이라며 덤비는 이들이 있다면 생태계 참여자들이 스스로 거르고 매장을 시키자. 탈중앙화의 가치는 솔직히 누군가의 규제 보다는 스스로를 정화시킬 수 있다는 믿음 아니겠나.
#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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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정보가 없으니까 고수들이 주는 정보를 돈 주고 사야겠다고 생각말고, 이미 세상에 나와있는 데이터의 조각들을 보아서 나만의 정보를 만들어보세요.
내가 만든 나만의 정보는 돈만 있으면 누구나 바로 살 수 있는 가공된 정보보다 마음으로부터 깊이 믿을 수 있고 그렇게 만든 정보는 흔들리지 않는 투자, 확신에 비례한 투자를 하는데 무엇보다 큰 도움이 됩니다.
https://m.blog.naver.com/caprica2020/222837144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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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료 텔레그램 모집방을 보면서
안뇽 친구들! 왈오오오옹왈! 오늘은 아조씨 아침부터 우산 쓰고 산책을 다녔어. 우산 쓰고 단지 안에 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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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벨리곰 X 신호와소음 WL EVENT
신호와 소음 채널에서 벨리곰 NFT 프로젝트 화이트리스트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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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쟁화리 : 10자리
✅ 참여방법 : 아래 Mission 완료 후
구글폼 양식 작성 (https://forms.gle/5xvYHWzYHzmCZgTP6)
[이벤트 참여미션]
벨리곰 유튜브 구독 : https://www.youtube.com/c/벨리곰TV
벨리곰 트위터 팔로우 : https://twitter.com/bellygom
벨리곰 디스코드 입장 : https://discord.gg/bellygom
신호와 소음 텔레그램 입장 : https://news.1rj.ru/str/StudyHODL
신호와 소음 트위터 팔로우 : https://twitter.com/VictoryCodeJSM
📆 이벤트 기간 : ~ 8월 7일 일요일 23시 59분 59초까지
📆 당첨자 발표 : 8월 8일 월요일 18시 "신호와 소음" 텔레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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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제조업 PMI 52.8]
사진1 : 제조업 기업활동은 2년만에 최저치(52.8)로 하락
사진2 : 3개월 연속 확장국면 감소 中
경기확장국면 > 경기위축국면 전환이 예상되며, 물가상승압력이 개선되고 공급망의 완화시그널은 긍정적이나 경기침체 우려가 강하게 나타나고 있다는 점을 시사
사진1 : 제조업 기업활동은 2년만에 최저치(52.8)로 하락
사진2 : 3개월 연속 확장국면 감소 中
경기확장국면 > 경기위축국면 전환이 예상되며, 물가상승압력이 개선되고 공급망의 완화시그널은 긍정적이나 경기침체 우려가 강하게 나타나고 있다는 점을 시사
[투자마인드] 비가 온다고 예보가 나왔으니 우산을 챙기세요.
시장의 들어오는 모든 뉴스플로우가 좋지 않으면 결국 잃을게 많은 이들부터 던지게됩니다.
레버리지를 사용한 투자, 아파트 잔금으로 투자, 결혼자금으로 투자 등...
항상 조정이 오면 느끼는 것이지만, 이럴 수록 사람들은 '시장' 그 자체에 더 많은 관심을 쏟습니다.
국채금리가 어떻게 될지, 지수가 어떻게 될지 등 다양한 채널에 다양한 전문가들의 의견을 들어보고자 많은 에너지를 쏟아붓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당연한 것이 공포가 커지면 커질 수록, 더 빠질것 같아서, 위험해보여서, 그동안 많이 벌었기 때문에 등등 다양한 이유로 매도는 매도를 부르고 시장상황에 투자자들이 더욱 더 예민해집니다.
시장을 당연히 무시할 수는 없습니다만 그냥 자신이 가지고 있는 종목.
즉, 기업자체에 더 관심을 쏟는게 더 우수한 성과를 가져온다는 것은 역사가 증명해주었습니다.
시장이 좋지 못하다고 해도 선방하는 종목이 있고 더 많이 빠지는 종목도 있습니다.
이제부터는 기준을 세워야 정신을 잃지 않을 겁니다.
잃을게 많은데 공포를 이겨낼 베짱도, 공부도 안되어있는 종목이 있을것이고, 강제로 존버하면서 떡상하기만을 기도하는 종목이 있겠죠.
주식비중을 미리 현명하게 줄여놓고 현금을 많이 확보한 분들에게는 이번 하락이 기회의 출발점이 될지도 모르고, 저처럼 주식만 들고있는 욕심으로 그득한 투자자는 전전긍긍하게 되는 장세의 시작이 될지도 모릅니다.
손실폭에 집착하는 시선을 버리고, 내가 가진 종목의 3분기 성과는 어떠할지, 길게는 내년, 내후년의 성과는 어떨지, 아니면 장기적으로 몇년 후에도 좋은 회사일지 고민해봐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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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조정이 오면 느끼는 것이지만, 이럴 수록 사람들은 '시장' 그 자체에 더 많은 관심을 쏟습니다.
국채금리가 어떻게 될지, 지수가 어떻게 될지 등 다양한 채널에 다양한 전문가들의 의견을 들어보고자 많은 에너지를 쏟아붓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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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기업자체에 더 관심을 쏟는게 더 우수한 성과를 가져온다는 것은 역사가 증명해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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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터는 기준을 세워야 정신을 잃지 않을 겁니다.
잃을게 많은데 공포를 이겨낼 베짱도, 공부도 안되어있는 종목이 있을것이고, 강제로 존버하면서 떡상하기만을 기도하는 종목이 있겠죠.
주식비중을 미리 현명하게 줄여놓고 현금을 많이 확보한 분들에게는 이번 하락이 기회의 출발점이 될지도 모르고, 저처럼 주식만 들고있는 욕심으로 그득한 투자자는 전전긍긍하게 되는 장세의 시작이 될지도 모릅니다.
손실폭에 집착하는 시선을 버리고, 내가 가진 종목의 3분기 성과는 어떠할지, 길게는 내년, 내후년의 성과는 어떨지, 아니면 장기적으로 몇년 후에도 좋은 회사일지 고민해봐야합니다.
비가 온다고 예보가 나왔으니 우산을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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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와소음 (투자) pinned «📌 벨리곰 X 신호와소음 WL EVENT 신호와 소음 채널에서 벨리곰 NFT 프로젝트 화이트리스트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 Giveaway - 경쟁화리 : 10자리 ✅ 참여방법 : 아래 Mission 완료 후 구글폼 양식 작성 (https://forms.gle/5xvYHWzYHzmCZgTP6) [이벤트 참여미션] 벨리곰 유튜브 구독 : https://www.youtube.com/c/벨리곰TV 벨리곰 트위터 팔로우 : https://twitter.com/bellygom…»
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1313778
"하위 25% 그룹은 동네에서 친구를 사귄 비율이 상위 25% 그룹보다 4배 더 높았습니다. 반면 상위 25% 그룹은 '대학'에서 친구를 사귀는 경우가 가장 많았습니다."
"25~44살 사이의 미국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이용자 7,200만 명의 친구 관계 210억 건을 분석했습니다. 이 연령대 미국 인구의 84%에 해당하는 방대한 규모입니다"
"하위 25% 그룹은 동네에서 친구를 사귄 비율이 상위 25% 그룹보다 4배 더 높았습니다. 반면 상위 25% 그룹은 '대학'에서 친구를 사귀는 경우가 가장 많았습니다."
"25~44살 사이의 미국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이용자 7,200만 명의 친구 관계 210억 건을 분석했습니다. 이 연령대 미국 인구의 84%에 해당하는 방대한 규모입니다"
Naver
“가난해도 부자 친구와 어울려야 계층 상승”
'친구 따라 강남 간다'는 속담이 있습니다. 친한 사람에 끌려 의도하지 않은 일을 덩달아 하게 되는 경우를 말합니다. 그런데 이런 '친구 효과'가 계층 이동에도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어릴 때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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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와소음 (투자)
작년부터해서 삼쩜삼 바이럴 광고가 상당히 많아서 많은 분들이 조회를 해보셨을텐데요. 지금 바로 홈택스 접속하셔서 세무대리인 해임 하시기 바랍니다. 개인정보가 해당 세무인에게 넘어가있는겁니다. 소득정보 조회는 물론 각종 민원 증명까지도 세무대리인이 마음대로 뗄 수 있습니다. 반드시 바로 진행하세요. https://blog.naver.com/playerseongmok/222826994709
앱 이용시 수임에 대한 안내문이 고지되어 있음은 물론 개인정보 수집 동의를 받는 데도 절차적으로 문제가 없었다
→ 절차적으로 문제가 없는것과, 이용자들이 아무 문제가 없었다고 느끼는 것은 다르다.
https://content.v.daum.net/v/uOz6xuMTQz
→ 절차적으로 문제가 없는것과, 이용자들이 아무 문제가 없었다고 느끼는 것은 다르다.
https://content.v.daum.net/v/uOz6xuMTQz
콘텐츠뷰
"세금 한번 조회하고 뒤통수 맞았다" 삼쩜삼 이용자들 분노
[땅집고]“1년 간 나도 모르는 세무대리인이 떡하니 국세청에 공식 등록돼 있어서 황당했죠… ‘삼쩜삼’으로 세금 관련 조회를 한 번이라도 해본 적 있는 사람들은 당장 홈택스에 가서 세무대리인 해임하세요.” 지난 25일 각종 온라인 부동산 커뮤니티와 투자자들이 모인 단체 카카오톡방 등에서 한바탕 소동이 벌어졌다. 세무회계 플랫폼 '삼쩜삼'을 성토하는 글이 잇따
신호와소음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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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관심 감사합니다.
현재 폼이 500개 이상 넘어가는데 입장인원은 20% 정도...?
현재 폼이 500개 이상 넘어가는데 입장인원은 20%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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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1,667원씩 3일동안 12시전에 아무 사진인증하면 5,000원 지급해주네요
https://web.chlngers.com/events/challenge/viral-loop/invited-jaksim-three-days?inviter=86mq6yn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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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lngers
성공하면 5,000원💰
하루만 성공해도 1,667원
타인이 나에게 어떻게 대하는가? 타인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가? 하는 것은 통제할 수 없는 요소입니다.
사람들은 각자의 환경 속에서 누적된 경험을 통해 자기만의 생각과 관점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나'는 타인의 그것들을 절대로 온전하게 이해할 수 없습니다.
반대로 내가 가진 생각이나 관점도 타인에게 온전하게 이해시킬 수 없습니다. 이렇듯 각자는 서로에게 '타자(他者)'이기 때문에 누군가 나에게 '악'이나 그에 준하는 행위를 행하더라도 그것은 내 몫이 아니라 그 사람 소관입니다.
단지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타인에게 '선'으로 먼저 다가가고 나에게 '악'으로 다가오는 사람에게 대항하지 않는 것입니다. 물론 어려운 일입니다. 하지만 '악'을 '악'으로 되갚아서 얻을 수 있는 이익이 도대체 무언가 생각해보면 결국 '악'에 집중하는 것보다 '선'의 측면에 집중하여 '악'을 짧게 끊고 '선'을 길게 이어가는게 장기적으로 삶을 풍요롭게 만들어주지 않을까 싶습니다.
- 붐따를 없앤 것에 대한 辯
사람들은 각자의 환경 속에서 누적된 경험을 통해 자기만의 생각과 관점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나'는 타인의 그것들을 절대로 온전하게 이해할 수 없습니다.
반대로 내가 가진 생각이나 관점도 타인에게 온전하게 이해시킬 수 없습니다. 이렇듯 각자는 서로에게 '타자(他者)'이기 때문에 누군가 나에게 '악'이나 그에 준하는 행위를 행하더라도 그것은 내 몫이 아니라 그 사람 소관입니다.
단지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타인에게 '선'으로 먼저 다가가고 나에게 '악'으로 다가오는 사람에게 대항하지 않는 것입니다. 물론 어려운 일입니다. 하지만 '악'을 '악'으로 되갚아서 얻을 수 있는 이익이 도대체 무언가 생각해보면 결국 '악'에 집중하는 것보다 '선'의 측면에 집중하여 '악'을 짧게 끊고 '선'을 길게 이어가는게 장기적으로 삶을 풍요롭게 만들어주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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