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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 전기전자/2차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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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전자 핸드셋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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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조철희] 애플(AAPL US): CY2Q20 실적, 컨센서스 상회

● 핵심 내용: CY3Q20 가이던스 미제시. 아이폰 출시는 2~3주 지연(a few weeks later)에 그칠 것.

● 실적 특징: 매출액이 YoY 11% 증가. 컨센서스(-3% YoY)를 크게 상회. 모든 제품 매출액이 전년대비 증가. 특히 iPad, Mac PC 매출액 증가율이 두드러짐

● 매출액 597억달러(+10.9% YoY), EPS(Diluted) 2.58달러(+18.3% YoY)

● 부문별 매출액
- 아이폰 264억달러(+1.7% YoY)
- iPad 66억달러(+31.0% YoY)
- Mac PC 71억달러(+21.6% YoY)
- 서비스 132억달러(+14.8% YoY)
- 웨어러블 및 홈 악세서리 등 65억달러(+16.7% YoY)

● 아이폰은 코로나19 영향에도 SE출시에 따라 매출액이 1.7% 증가. 시장 컨센서스는 전년대비 약 14% 감소였음. 4월대비 5월, 6월 판매 좋았음. SE폰이 잘 팔렸는데, 작은 사이즈의 스마트폰을 원하던 고객의 구매 좋았음

● 코로나19 영향으로 언택트/원격교육 관련 기기인 제품 매출액 증가율이 두드러짐. iPad가 31% 증가했고, Mac PC도 21.6% 늘었음. iPad와 Mac PC는 지난분기에는 매출액이 각각 YoY 10.3%, 2.9% 줄었던 제품군. 회사는 iPad와 Mac PC는 당분간 잘 팔릴 것으로 전망함

● 서비스 매출액과 웨어러블도 각각 14.8%, 16.7% 증가

● 지역별 매출액: 전지역에서 고르게 판매량 증가
- 미주 270억달러(+7.8% YoY)
- 유럽 142억달러(+18.9% YoY)
- 중화권 93억달러(+1.9% YoY)
- 일본 50억달러(+21.7% YoY)
- 중국 제외 아시아퍼시픽 42억달러(+17.0% YoY)

● 4:1 액면분할도 발표. 현재 380달러 수준의 주식이 100달러선으로 쪼개질 것

● 시간외 6% 상승 중

● 보고서: https://bit.ly/3ghMYtA

●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조철희] 글로벌 스마트폰 2Q20 출하량(SA 발표): 상당히 양호

● 2Q20 스마트폰 출하량 2.8억대(-18% YoY). 아직 잠정치이고 2분기 숫자만 발표

● 참고로 2분기 출하량에서 기존 SA에서 발표한 4, 5월 출하량을 차감해 계산한 6월 출하량은 YoY 15.2% 증가. 확정치가 발표되면 4월, 5월 데이터도 일부 조정이 있기 때문에 6월 데이터의 불확실성이 큰 것은 사실이나 6월 완연한 회복세를 보인 것으로 판단

● 주요 업체별 SA 코멘트
- 화웨이: 사상 처음으로 출하량 1위. 55.8백만대(-5% YoY) 출하. 중국에서 많이 팔았음. 중국에서 전년대비 출하량 증가했지만 기타 지역에서는 모두 감소
- 삼성: 출하량 2위. 54.2백만대(-29% YoY) 출하. 지난 8년을 돌아보면 4번째로 1위를 못한 분기. 코로나19에서 회복이 빨랐던 중국에서 판매량이 적기 때문

● SA의 하반기 전망: 화웨이 1등 지속 어려울 것. 중국 이외 지역에서 미국 제재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기 때문. 결국 삼성과 애플이 화웨이의 부진에서 시장점유율 확보해 나갈 것

● 한투 implication: 2분기 출하량이 우리의 전망(-26.7% YoY)을 크게 상회. 스마트폰 업황이 코로나19에서 회복되는 속도가 상당히 빠른 편. 아직 코로나19 관련 불확실성 남아있어 20년 연간 스마트폰 출하량 전망(-11% YoY)을 유지하나, 하반기에도 한투의 3분기(-9.2% YoY), 4분기(+6.6% YoY) 출하량 추정치를 상회할 가능성 높음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8월3일 IT 주요뉴스

● LG화학, 2분기 ‘깜짝실적’…전지사업, 지속 흑자 가능(종합)
-전지부문은 분기 최대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기록. 폴란드 공장 수율 안정, 자동차 전지는 흑자구간에 진입
-ITC는 SK이노베이션 조기패소 예비판정 했음. 10월 최종판결 예정인데, 통상 최종판결은 예비판결과 동일할 때가 많음
Link: https://bit.ly/3gonI4S

● '폰카 강자' 삼성전기·LG이노텍, 애플 두고 접전 펼칠 듯
-코어포토닉스가 잠만경 카메라와 관련된 다수의 특허를 선점해 애플과 LG이노텍을 상대로 또 다른 특허침해 소송에 나설 가능성 존재
-삼성전기의 애플 공급사 진입이 곧바로 잠망경 카메라 공급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지만, 가능성은 충분히 열려 있음
Link: https://bit.ly/2DnuRnz

● 미국 배제 요구속 화웨이 5G 장비, CC인증 의의와 한계는?
-화웨이가 받은 CC인증은 병이 없다고 100% 확신할 순 없지만, 아주 비싼 건강 검진을 받았더니 건강하다는 결과가 나온 셈
-화웨이가 취득한 CC인증은 EAL4+이며, 네트워크 장비로 취득할 수 있는 최고 레벨. CC인증을 받았다고 해서 백도어가 없다는 게 증명된 것은 아님
Link: https://bit.ly/3k405km

● “20만원짜리 5G폰 나오나!”
-화웨이, 샤오미 등 중국업체들은 20만~30만원대 5G폰을, 삼성전자와 LG전자는 50만원~60만원대 제품을 보급형 제품으로 준비 중
-샤오미는 2020년 안에 999위안(약 17만원)의 초저가 5G 스마트폰도 출시할 것이라고 밝힘
Link: https://bit.ly/2PjPjbK

● 갤럭시Z 폴드2에는 왜 S펜을 탑재하지 않을까?
-노트20 디스플레이는 코닝의 고릴라글래스 ‘빅투스’를 탑재. 이기존 강화유리보다 흠집저항이 최대 4배 더 높음
-UTG는 내구성의 문제로 스마트펜슬을 사용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 손가락과 펜은 압력차이가 큼. 화면이 접히는 힌지 부근이 가장 문제를 일으킬 것
Link: https://bit.ly/39NVfDj
[한투증권 조철희] 무라타(6981 JP): 바닥을 지나는 실적

● 코로나19 영향으로 전년대비 부진, 그러나 큰 걱정 없는 업황
- 매출액은 3,268억엔(-8.6% YoY), 영업이익 513억엔(-17.9% YoY)으로 영업이익률 15.7%
- 전방산업인 스마트폰, 자동차전장 등에서 산업 수요가 부진했고 필리핀, 말레이시아 등 일부 공장에서 생산 차질 발생
- 언택트 문화로 인해 PC 등의 수요는 견조하고, 부진했던 전방 산업(스마트폰, 기지국) 하반기 개선 전망

● 기지국/PC향 수요 좋았지만, 스마트폰/자동차향은 부진
- Capacitor(MLCC 등)는 기지국과 PC향 수요가 양호해 전장용, 스마트폰용 MLCC 수요가 줄었음에도 매출액 2.4% 감소
- 다만 피에조 부품(SAW 필터 등)과 모듈(RF 모듈) 매출액은 스마트폰 업황 부진으로 전년대비 각각 16.0%, 7.6% 감소
- CY2Q20 신규수주는 Capacitor를 제외하고는 전년대비 감소
- 하반기부터는 코로나19에서 점진적으로 회복되고, 5G를 중심으로 한 기지국, 스마트폰 수요가 반등할 것으로 전망해 수주 환경은 지속적으로 개선될 것

● FY2020 가이던스 유지, 실적 바닥 지나가는 중
- 지난 4월에 제시했던 FY2020(21년 3월말 결산)의 가이던스(매출액 -6.8% YoY, 영업이익 -17.1% YoY)를 유지
- CY3Q20(FY2Q20)부터는 스마트폰 업황 회복과 함께 고객사들의 재고 축적도 기대해 볼 수 있어 실적은 개선세에 진입할 것

보고서: https://bit.ly/2PjcaEc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8월4일 IT 주요뉴스

● PCB shipments for new iPhones to peak in 4Q20, say sources(Digitimes)
-애플 서플라이체인인 대만PCB 업체들은 아이폰12 출시 일정이 연기되면서 4분기에 아이폰12향 출하량이 피크일 것으로 전망
-IC기판 출하는 7월말부터 시작됐지만 작년보다 양산이 1-1.5개월 늦어질 것으로 예상. AiP기판은 3분기 후반에 물량 올라올 것
Link: https://bit.ly/2Xopxr3

● ‘배터리 전쟁’ 韓 잰걸음 vs 日·中 뒷걸음…승자는 LG화학
-2020년 1~6월 전기차 탑재 배터리 사용량 순위에서 LG화학은 1위(10.5GWh) 기록, 점유율 24.6% 차지. 전 세계 전기차 4대 중 1대에 LG화학 배터리 활용
-중국 CATL와 BYD, 일본 파나소닉 등은 역성장. CATL은 같은 기간 10.0GWh(2위)를 기록, yoy -28.1%. BYD도 2.6GWh(5위)로 65.7% 하락
Link: https://bit.ly/39UxdX3

● 늘어나는 5G 스마트폰, AiP가 뜬다
-삼성전기와 LG이노텍은 mmWave 5G용 AiP 본격 공급 준비. mmWave를 지원하는 하반기 아이폰 신모델향 AiP 탑재를 위해 LG이노텍이 먼저 양산 전망
-삼성전기는 우선 삼성전자에 AiP 기술을 공급한 이후, 시장을 확대할 것으로 예측
Link: https://bit.ly/2PkSf7R

● 삼성-LG 스마트폰, 하반기 북미시장서 애플과 정면승부
-SA에 따르면 올해 2분기(4∼6월) 북미 스마트폰 시장점유율은 애플(36.8%), 삼성(27.1%), LG(13.9%) 순으로 집계
-북미의 중국 스마트폰 사용자들이 미중 갈등 속 삼성이나 LG의 제품을 선택할 가능성이 높음. 중저가 시장에서 중국 스마트폰의 빈자리를 잘 흡수
Link: https://bit.ly/31ekZVw

● 中 전기차 ‘샤오펑’의 질주와 테슬라
-샤오펑은 지난 4월 중국 최초의 자율주행 전기차 P7 공식 출시. 엔비디아의 AI 프로세서 Xavier를 기반으로 알리바바와 바이두, 폭스콘의 기술 지원으로 생산
-P7은 한 번 충전으로 주행거리 706㎞를 가는 중국 내 최장거리 전기차, 24만~37만 위안(4,152만~6,401만원) 정도의 가성비
Link: https://bit.ly/318oE72
[한투증권 조철희] 비에이치: 21년 매출액 1조원이 보인다

● Facts : 영업적자 기록, 그러나 큰 의미 없는 비수기 실적
- 매출액 1,055억원(-5.1% YoY), 영업적자 23억원을 기록
- 2분기는 전통적인 비수기로 주요 고객인 북미 스마트폰 업체 A사향 매출액이 크게 줄어드는 시기
- 국내 스마트폰 업체향 납품 물량도 코로나19로 플래그십 모델의 판매가 부진해 크게 감소

● Pros & cons : A사 신모델 양산 부품 주문, 지연됐지만 규모는 비슷
- 2분기 매출액이 전년대비 감소한 이유는 A사 올해 신모델 관련 부품 양산 시작이 1개월 늦어졌기 때문(보통 5월 시작, 올해는 6월)
- A사는 화웨이의 부진을 틈타 시장 점유율을 높이고, 공격적인 마케팅 전략으로 지난해와 비슷한 규모로 신모델을 출하할 전망
- 올해는 신모델이 모두 OLED로 출시(지난해는 신모델 출하량 절반이 LCD)되면서 납품 pool도 넓어짐
- A사의 스마트폰 OLED 패널 채용 비중이 올해 55.6%에서 내년에는 70.9%로 커질 것이어서 비에이치의 수주 pool은 지속적으로 커질 것

● Action : 올해, 내년 매출액 컨센서스 상회할 것, 주저 말고 사자
- 목표주가를 31,000원(12MF PER 10배)으로 14.8% 상향. 2021년 EPS 16.8% 상향
- 내년에도 A사향 납품 물량 증가와 국내 고객사향 폴더블폰 출하량 증가로 본업인 RF-PCB의 매출액과 이익이 안정적으로 늘어날 것
- 신규 매출원(MPI 케이블 등)에서도 큰 폭의 매출액 증가(올해 300억원, 내년 보수적으로 1,000억원 가정)가 예상
- 2021년 매출액은 전년대비 20.3% 늘어 1조원을 넘어설 것

보고서: https://bit.ly/3k4ZizM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8월5일 IT 주요뉴스

● 애플, 'TOF 모듈 신규 공급' 한국기업 물색
-애플은 최근 국내 카메라 부품 업체들을 찾아 TOF 모듈 공급 여부 논의. LG이노텍 외에 TOF 모듈을 공급할 신규 협력사를 찾는 것으로 풀이
-신규 TOF 공급사를 물색하고 나선 건 내년 이후의 생산 물량을 고려한 것, TOF 적용 모델 수 확대 가능성
Link: https://bit.ly/3keeaMr

● 애플 이어 화웨이도 신제품 4분기로…3분기 삼성폰 ‘독무대’
-화웨이의 차기작 ‘메이트40’ 시리즈 출시가 10월 말로 연기. 통상 발표 시점보다 한달 정도 미뤄짐
-이번 연기는 미국 제재에 따른 생산 차질 때문. 미국 제재 이후로 대만 TSMC와 신규 거래 체결이 이뤄지지 않고 있음
Link: https://bit.ly/33sa4tW

● "갤폴드 판매량, 작년 40만대→올해 50만대로 늘듯"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갤럭시Z폴드2가 올해 전 세계에서 50만대 팔릴 것이라고 예상. 갤럭시 폴드는 첫해 40만대 판매
-폴더블폰은 한정된 소비자를 타깃으로 해 코로나19 이후 소비심리와 큰 상관이 없을 것. 노트20의 첫해 판매량은 850만대로 노트10 대비 5% 줄어들 것
Link: https://bit.ly/3fv1U6m

● 코로나19로 '가보지 않은 길' 간다…삼성 오늘 온라인 언팩
-언팩에서 신제품 5종 공개 발표. 언팩 행사 이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등에 제품 체험존인 '갤럭시 스튜디오'를 제한적으로 설치·운영할 예정
-소비자가 스마트폰을 대여해 체험한 후 반납하는 '갤럭시 투고'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
Link: https://bit.ly/3fy5r3P
[한투증권 테크팀] 8월 TMT(Tech Media Telco): 다시 일상으로

● 언택트(Untact) 특수는 마무리, 이젠 정상화로
- lock-down이 해제되고 경제활동이 정상화되기 시작하면서 데이터 트래픽의 증가 추세가 끝나거나 오히려 단기적으로는 감소할 것
- IT 산업 내에서도 언택트 소비문화의 수혜인 콘텐츠 관련 주식보다는 기존 산업 회복에 투자전략의 무게를 둘 시점
- TMT 섹터 최선호주로 삼성전자, 삼성SDI, LG디스플레이, 컴투스, 이노션, 원익IPS를 추천

● 반도체: 메모리보다 파운드리
- 2분기 미국의 주요 hyperscaler업체들의 설비투자 증가세 둔화, 상반기 급증했던 서버용 메모리반도체 수요도 하반기에는 감소할 전망
- 삼성전자는 10nm 이하 미세공정 기술을 확보하고 있어 프로세서의 파운드리 사용이 많아질수록 수혜 가능

● 전기전자/통신장비: 코로나19 이후 회복이 빠르다, 삼성SDI 추천
- 소형전지 사업부는 e-스쿠터, e-바이크 수요가 회복되면서 매출액이 증가하고 있고, 유럽 전기차 시장의 가파른 회복으로 EV전지 관련 영업이익도 3분기 BEP, 4분기 흑자로 개선될 것

● 디스플레이/2차전지: OLED 업황도 반등할 전망
- 6~7월 LCD 업황 강세 전환에 이어 8월에는 프리미엄 세트(TV, 스마트폰) 수요 반등에 따른 OLED 업황 반등 예상
- 2차전지는 관련 업체의 실적을 통해 견고한 order book을 확인했고 하반기는 유럽 전기차 신모델(폭스바겐 ID.3 등) 출시 효과로 업황 강세가 계속될 전망

● 인터넷: 디지털 광고 시장, 2분기를 저점으로 회복세 확인
- 코로나19의 영향을 가장 크게 받았던 2분기를 저점으로 디지털 광고 시장은 점차 회복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 네이버와 카카오 또한 하반기로 갈수록 실적은 개선되는 모습을 보일 것

● 미디어/광고: 미디어 업종은 3분기가 보릿고개
- 기업들의 매출 감소에 따른 광고비 축소가 방송사들의 비용 절감으로 이어지며 콘텐츠 제작사의 3분기 실적 타격은 불가피 할 것

본문: https://bit.ly/3kcNqM1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8월6일 IT 주요뉴스

● 베일 벗은 현존 최강 폴더블폰 갤Z폴드2…'콘솔'급 성능 갤노트20
-노트20 시리즈는 스냅드래곤 865+ 탑재. 노트20은 4,300mAh 노트20 울트라는 4,500mAh 배터리 탑재, 25와트 고속충전을 지원하며 30분이면 50% 이상 충전
-S펜의 반응 속도도 노트10 대비 80% 빨라짐. 갤럭시 버즈 라이브는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을 지원하며 완충 시 최대 6시간 재생 가능
Link: https://bit.ly/2PuDbEK

● 전히 베일에 가려진 '갤럭시Z 폴드2'
-언팩에서 갤럭시 Z폴드2의 상세 스펙은 공개하지 않음. 다음달 초에 Z폴드2의 사양, 출시 일정, 가격 등을 발표할 예정
-힌지와 커버윈도우에 대해서는 새로운 설계구조를 적용해 기존보다 성능이 크게 개선
Link: https://bit.ly/2Xvn7ar

● 美 T모바일 "세계 최초 5G SA 전국망 서비스 개시”
-T모바일은 600MHz 대역 주파수를 활용해 5G SA 상용 서비스 개시
-T모바일은 5G SA를 구축하면서 코어 장비사는 시스코, 노키아와 협력. 기지국 등의 장비는 에릭슨, 노키아와 진행
Link: https://bit.ly/3gC0Sac

● Nokia selected by Asia Pacific Telecom as 5G vendor(Digitimes)
-노키아는 대만 Asia Pacific Telecom (APT)의 5G NR 솔벤더 선정. 대만에 28GHz mmWave 배치 예정
-28GHz 주파수에서 400MHz 확보. APT는 올해 말 5G 서비스를 출시할 예정
Link: https://bit.ly/39ZnC1c

● PCB shipments slowing down for China 5G base stations(Digitimes)
-중국 5G 기지국향 PCB 출하량은 2분기를 정점으로 주춤하고 있음
-1) ZTE가 미국 공급 부품 사용을 줄이기 위해 AAU 모듈을 재설계 했고 2) 중국에서 2분기 이후 재고조정에 나섰기 때문
Link: https://bit.ly/30u33Ha
[Web발신]
[한투증권 조철희] 전기전자/통신장비: 갤럭시 언팩: 최대 관심은 역시 폴더블폰

● 역시 최대 관심은 폴더블폰
- 폴더블폰 2세대인 갤럭시 Z폴드2 공개. 스펙, 출시 일정, 가격 등은 9월 1일 공개할 예정. 가격은 전년과 비슷한 수준일 것으로 추정
- 5G 모뎀칩 탑재했고, 커버윈도우에 UTG(Ultra Thin Glass, 유리)를 채용
- 올해 Z플립을 포함한 폴더블폰 출하량은 300~350만대로 추정. 2021년에는 1,000만대 수준으로 예상
- 올해 말 기준 폴더블폰 패널 생산 월 120만대까지 늘어날 것으로 예상

● 노트20 시리즈, 폴더블폰에 내준 초하이엔드의 지위
- 서플라이체인 분석 결과 생산 계획은 울트라 모델 비중이 더 높을 것
- 가격은 5G모델 기준 일반 모델은 999달러(전년도 1,049달러), 울트라 모델은 1,299달러(전년도 동일)
- 올해 출하량 전망은 전년대비 소폭 줄어든 700~800만대 예상

● 이제 플래그십은 모두 5G
- 단기적으로 폴더블폰 관련주들이 재차 관심받을 수 있음. 다만 2021년 출하량 전망에 대한 불확실성이 동시에 존재. 향후 판매 추이 지켜보며 삼성전자의 폴더블폰 생산능력 확장 속도 확인 필요
- 모든 플래그십 스마트폰에 5G칩이 기본 탑재되는 점에 주목. 내년 플래그십 모델 출하량은 5,000만대 이상일 것으로 추정. A시리즈까지 5G 모델 추가 확산되며 고사양화 지속될 것
- 스마트폰 부품 top pick은 비에이치. 폴더블폰 관련 RF-PCB 공급(단가 기존 폰 대비 2배 이상)과 5G 관련 MPI 케이블 공급(올해 노트 시리즈부터 공급) 기대감 존재

보고서: https://bit.ly/3fwItKF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영국과 독일 전기차 판매도 고고. 이제 왠만한 유럽 국가들 7월 판매 다 나옴

* 독일
- 7월 승용차 판매: 314,938대(yoy -5.4%)
- 7월 전기차(EV) 판매: 16,798대(yoy +181.7%), m/s 5.3%(yoy +181.7%p)
- 7월 PHEV 판매: 19,119대(yoy +484.7%), m/s 6.1%(yoy +5.1%p)
- 7월 EV + PHEV: 35,917대(yoy +289.0%), m/s 11.4%(yoy +8.6%p)

* 영국
- 7월 승용차 판매: 174,887대(yoy +11.3%)
- 7월 전기차(EV) 판매: 8,162대(yoy +259.4%), m/s 4.7%(yoy +3.2%p)
- 7월 PHEV 판매: 7,447대(yoy +320.3%), m/s 4.3%(yoy +3.1%p)
- 7월 EV + PHEV: 15,609대(yoy +286.1%), m/s 8.9%(yoy +6.4%p)
Yageo 7월 매출액 NT$7,010mn(+54.4% MoM, +107.4% YoY)
- KEMET 인수로 매출액 합산된 효과
- 아직 정확한 기존 사업 매출액 변화 파악은 어렵지만, 중국 공장 가동률 증가와 수요가 안정적이라고 밝힘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8월7일 IT 주요뉴스

● "맛보기인데도 넘사벽"…'갤럭시Z폴드2'의 초격차
-Z폴드2에 탑재된 UTG는 삼성전자와 경쟁업체간 기술력의 초격차를 상징. 폴더블폰 경쟁에 뛰어든 중국 화웨이와 모토로라는 아직도 플라스틱 소재
-하이드어웨이 힌지는 Z폴드2를 펼칠 때 각도를 자유롭게 조정할 수 있게 해줌. 힌지와 본체간 공간은 스위퍼 기술을 통해 이물질로부터 보호
Link: https://bit.ly/33B6xts

● 브라질 최대 이통사, 화웨이 '지지'
-브라질 이동통신 시장점유율 1위 비보는 5G 사업에 화웨이 진출이 이뤄지기 바란다는 뜻을 밝힘
-브라질 정부는 5G 장비업체 선정을 위한 국제입찰을 내년 초 시행할 예정이며, 화웨이 참여를 허용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상태
Link: https://bit.ly/2XCUtnH

● 캠시스, 갤노트20·Z폴드2에 카메라모듈 공급
-캠시스 베트남은 갤럭시노트20 시리즈 2종 전면 1000만 화소, 갤럭시노트20 일반형 모델 후면 1200만 화소 초광각, 갤럭시Z폴드2 후면 1200만 화소 초광각 카메라모듈 생산
-베트남 빈그룹 자회사 빈스마트가 연내 출시할 2개 모델에도 카메라 모듈 양산 공급을 확정
Link: https://bit.ly/3a3pLZT

● 갤버라' 예상보다 편안한 착용감…노이즈캔슬링은 '글쎄'
-갤럭시 버즈 라이브도 노이즈 캔슬링 기능을 켜면 주변 소음이 다소 줄어들지만, 에어팟 프로처럼 극명한 차이는 나지 않음
-가장 큰 장점은 19만8천원이라는 가격. 삼성전자는 갤럭시노트20 사전예약 고객에게 갤럭시 버즈 라이브를 무료로 제공
Link: https://bit.ly/3a1VJpr

● “세계 첫 6G 시대 연다” 5년간 2000억원 투입
-정부는 2028~2030년쯤 전 세계적으로 6G 상용화가 시작될 것으로 보고있음. 내년부터 5년간 총 2000억원 규모 투자
-2025년까지 핵심기술 개발에 집중적으로 투자하고, 이후엔 상용화 지원에 나선다는 2단계 계획
Link: https://bit.ly/2PvVWYy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8월10일 IT 주요뉴스

● 삼성, 인도 휴대폰 시장서 샤오미 제치고 1위... 反中정서 효과
-IDC에 따르면 2분기 인도 휴대폰(스마트폰+피쳐폰) 시장에서 삼성전자는 24%의 점유율로 샤오미와 비보를 제치고 1위
-스마트폰 시장에서는 샤오미가 29.4% 점유율로 1위, 삼성전자가 26.3%로 2위. 삼성전자 M21은 2분기 인도 판매량 상위 5개 모델 중 하나
Link: https://bit.ly/33H7yAf

● 화웨이, 독자 개발 반도체 ‘기린’ 생산 포기…“美 제재에 만들어줄 곳 없어”
-화웨이는 9월 15일 이후 기린 칩 생산 중단. 다음 달 출시되는 ‘메이트40’이 기린 칩을 탑재한 마지막 스마트폰이 될 것
-반도체 재고가 없어 올해 스마트폰 사업 어려움을 토로. 생산 차질이 빚어지면서 올해 스마트폰 출하량은 지난해 출하량(2억4000만 대)보다 적을 것으로 예상
Link: https://bit.ly/2PEVdV8

● 中카메라 모듈 업계 '고마워요 애플'
-중국 오필름의 올해 영업이익은 지난해의 네 배, 서니옵티컬은 올해 영업이익이 전년대비 13% 성장할 전망
-국내 애플 협력사인 LG이노텍은 아이폰12 시리즈에서 트리플 카메라와 3D ToF(Time of Flight) 모듈 등을 단독 공급. 큰 폭 성장 예상
Link: https://bit.ly/3fLu6lI

● 유럽발 배터리 투자 본격화…국내 장비사 공략 시작
-유럽 각국이 배터리 산업을 적극적으로 육성. 국내 배터리 장비업계에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전망. 노스볼트는 한국 협력사 비중 확대 결정
-노르웨이 신생 배터리 업체인 프레위르는 연간 32GWh 규모의 배터리 공장을 2025년까지 건설 목표. 영국 브리티시볼트도 30GWh 규모 공장 건설 목표
Link: https://bit.ly/2DrAhyp

● 삼성D, 베트남 출장단 추가 파견…갤노트20·갤폴드2 수요 대비
-오는 14일 삼성디스플레이 및 협력사 직원 200여명은 삼성디스플레이 베트남 박닌공장의 OLED 모듈 라인 개조 및 설비 반입을 위해 출국
-노트20, Z폴드2로 인해 향후 늘어날 수요에 대응하기 위함. 폴더블 디스플레이 모듈 생산 능력은 현재 월 30만대에서 연말에 월 90만대로 확대될 전망
Link: https://bit.ly/2XIs3bP

● '삼성만 웃는다' 퀄컴, 화웨이에 반도체 팔 수 있게 해달라
-퀄컴은 화웨이에 반도체 칩을 판매하기 위해 트럼프 행정부에 로비 중. 수출 금지로 이득을 볼 외국 기업으로 삼성전자와 대만 미디어텍 지목
-퀄컴은 성명을 통해 현재 미 정부의 화웨이에 대한 부품 수출 금지 제약으로 인해 외국 경쟁사들에 연간 80억달러 규모의 시장을 넘겼다고 주장
Link: https://bit.ly/2DSgQ1h

● 영국과 반대 목소리…유럽 주요국 "화웨이 참여 보장"
-스위스 대표 이동통신사 선라이즈는 5G 네트워크 구축 사업에 여전히 화웨이와 협력. 스위스 솔트 모바일도 화웨이와 계속 협력할 것임을 밝힘
-네덜란드 통신그룹 KPN도 화웨이 참여를 보장. 에스토니아 이통사 엘리사도 화웨이 기술 규제가 에스토니아 5G 네트워크에 타격 입힐 것이라고 봄
Link: https://bit.ly/30DV0rt

● 삼성전자, 보급폰도 OS 3년 지원 추진
-삼성전자는 보급형 라인업인 갤럭시 A시리즈의 상위 모델에 대해서도 OS 업그레이드를 기존 2회에서 3회로 올리는 방안을 검토 중
-OS 업그레이드 외에도 모바일 기기에 대한 고장, 파손 등에 대해 보장해주는 토털 케어 서비스인 '삼성케어 플러스'를 국내에도 출시
Link: https://bit.ly/3gKPzwC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8월11일 IT 주요뉴스

● Yageo, Walsin post revenue increases in July(Digitimes)
-Yageo, Walsin은 7월 매출 증가. 노트북에 대한 지속적인 수요 증가와 스마트폰, 가전제품 수요 회복으로 3분기 수주 가시성 뚜렷
-Yageo의 Kemet 인수는 전장, 항공, 헬스케어 등의 하이엔드 application향 매출이 70%까지 증가할 것. Walsin은 5G관련 application 수요로 7월 매출 증가
Link: https://bit.ly/3gKTgSJ

● Nan Ya, Kinsus to see 3Q20 revenue gains from ABF substrate shipments for HPC chips(Digitimes)
-Nan Ya, Kinsus는 3분기 매출이 QoQ 20% 성장할 수 있으며 신형 HPC칩을 위한 ABF 기판 출하로 수익도 개선될 것이라고 낙관
-Kinsus의 아이폰 신모델향 BT-based AiP 기판 출하는 3분기에 급증하고 4분기에 최고조일 전망
Link: https://bit.ly/2DDQ8Kc

● 대덕전자, 비메모리 패키징 사업 힘 싣는다
-대덕전자는 내년 6월 30일까지 900억원을 투자, 비메모리 반도체용 기판 설비 구축. ABF를 활용한 '플립칩 BGA' 설비를 확장할 계획
-플립칩 BGA는 수요가 늘어 공급이 부족해지고 있는 품목. 코로나19에 따른 비대면 활동 증가로 PC, 서버, 데이터센터 등에서 수요가 증가
Link: https://bit.ly/3kzNJ3E

● '갤노트20' 예약판매 첫 주말 "올 상반기보다 좋다"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이통3사에 접수된 사전예약 신청 건수는 전작인 갤노트10과 비슷한 수준. 일반모델과 울트라모델이 3대 7 정도로 판매될 것
-미중 무역분쟁으로 인한 미국, 유럽, 인도등의 시장에서 반사수혜와 아이폰12 출시 지연은 삼성전자에 호재
Link: https://bit.ly/2DwY2Fn

● 폭스콘, 애플 하청 넘어 '반도체' 야심… ARM 인수전 뛰어들까
-폭스콘이 내년 생산을 목표로 중국 칭다오에 반도체 패키징·테스팅 공장 건설을 시작했다고 지난달 보도. 5G, AI에 활용되는 칩을 위한 공장
-폭스콘은 향후 3~5년 안에 전력관리 칩, 디스플레이 구동 칩, 제어 칩 등 첨단 반도체 기술을 개발한다는 로드맵을 세움
Link: https://bit.ly/3af7ybZ

● 갤럭시가 선점한 '접는 스마트폰'…모토로라·화웨이도 도전장
-화웨이는 9~10월에 안으로 접히는 '인폴딩' 형태의 폴더블폰 신제품을 내놓을 전망. 노트 시리즈와 같이 펜을 장착할 가능성도 존재
-갤럭시Z플립과 같은 클램셸 형태로 추정되는 폴더블폰 '메이트V' 상표도 등록. 모토로라는 흰지 완성도를 개선한 클램셸 디자인의 레이저 2020 출시 예정
Link: https://bit.ly/2XK36wD
7월 중국 휴대폰 국내 출하량이 전년동기대비 35% 감소했습니다. 6월에도 -16.6%여서 5월부터 감소세 이어지고 있습니다. 전체의 62%가 5G폰이긴 하지만 여전히 물량이 적습니다. 이를 설명할만한 뚜렷한 이유는 파악 중입니다.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8월12일 IT 주요뉴스

● 中 "위챗 없으면 아이폰 안 써"…판매량 30% 감소 전망
-궈밍치는 미국 정부가 위챗을 블랙리스트에 올릴 경우 아이폰의 연간 판매량이 25~30% 감소할 수 있다고 전망. 낙관적인 상황일 경우 3~6% 감소
-유일하게 전 세계 중국인을 연결해주는 위챗은 대화뿐만 아니라 결제, 디지털 사업, 사교, 뉴스 등을 아우름. 위챗페이는 지난해 4분기 중국 모바일 결제거래액의 40% 차지
Link: https://bit.ly/3ixAy1o

● 美, 군사용 3.5GHz 주파수 민간에 경매···저대역으로 5G 주도권 확보
-미국이 군사용으로 사용하던 3.45~3.55㎓ 대역 100㎒ 폭을 5G 이동통신 주파수로 분배
-FCC는 2021년 12월부터 3.5㎓ 대역을 버라이즌과 AT&T 등 이통사에 경매할 방침. 국가 차원 5G 인프라 확산을 서두르기 위한 행보
Link: https://bit.ly/33U4ErV

● 벌써 품귀… '갤노트 20' 대박 조짐
-갤럭시노트20의 사전예약 물량에서 자급제 단말기 중 '미스틱 브론즈' 색상이 일시 품절
-역대 노트 시리즈 중 가장 많이 팔린 노트10과 비교해도 사전 판매 초반 분위기는 비슷한 수준으로 코로나19에도 선방
Link: https://bit.ly/3ao42fy

● LG전자, 렌털사업 가파른 성장세…올해도 30% 성장
-LG전자는 상반기 국내 렌털시장에서 가장 많은 계정 수 증가를 기록(지난해 말 204만개, 올 상반기 말 239만개)
-LG전자는 렌털 사업에서 올해 30% 이상 고성장을 목표. 뛰어난 가전제품과 함께 전문적인 관리로 유독 높은 성장세를 보이고 있음
Link: https://bit.ly/2PIL1Lb

● 공정위, PCB 업체 인터플렉스에 과징금 3억5천만원 부과
-납품 물량을 보장하며 스마트폰용 PCB 동도금 공정을 위탁했다가 임의로 취소한 인터플렉스에 시정명령과 함께 과징금 3억5천만원 부과
-2018년 1월 발주자 애플이 발주를 중단하자 아무런 통지 없이 일방적으로 거래를 중단
Link: https://bit.ly/3fNI0Ux

● LG전자 첫 5G 보급형 'Q92 5G', 28일 출격... 54만5000원
-LG전자가 첫 보급형 5G 이동통신 스마트폰 'LG Q92 5G'를 이달 28일 국내 출시. 출고가는 54만5000원으로 국산 5G 스마트폰 중 가장 저렴
-6인치대 LCD 디스플레이에 펀치홀 디자인. 후면 카메라는 4,800만 화소의 메인 센서를 포함한 쿼드카메라. 배터리는 4,200mAh
Link: https://bit.ly/31FWdh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