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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 전기전자/2차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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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전자 핸드셋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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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제재로 화웨이에게 부품을 공급하는 대만 supply chain 대부분이 공급이 중단될 것으로 전망한다는 내용의 기사입니다
유럽 8월에도 전기차 고성장 지속

* 프랑스
- 8월 승용차 판매: 129,460대(yoy -16.8%)
- 8월 전기차(EV) 판매: 5,590대(yoy +167.2%), m/s 4.3%(yoy +3.0%p)
- 8월 PHEV 판매: 5,266대(yoy +269.0%), m/s 4.1%(yoy +3.2%p)
- 8월 EV + PHEV: 10,856대(yoy +208.5%), m/s 8.4%(yoy +6.1%p)

* 노르웨이
- 8월 승용차 판매: 10,802대(yoy -10.5%)
- 8월 전기차(EV) 판매: 5,704대(yoy +21.0%), m/s 52.8%(yoy +13.8%p)
- 8월 PHEV 판매: 1,881대(yoy +56.0%), m/s 17.4%(yoy +7.4%p)
- 8월 EV + PHEV: 7,585대(yoy +28.1%), m/s 70.2%(yoy +21.2%p)

* 이탈리아
- 8월 승용차 판매: 88,801대(yoy -0.4%)
- 8월 전기차(EV) 판매: 1,877대(yoy +249.5%), m/s 2.1%(yoy +1.5%p)
- 8월 PHEV 판매: 1,598대(yoy +420.5%), m/s 1.8%(yoy +1.5%p)
- 8월 EV + PHEV: 3,475대(yoy +311.7%), m/s 3.9%(yoy +3.0%p)

* 스웨덴
- 8월 승용차 판매: 25,522대(yoy -13.4%)
- 8월 전기차(EV) 판매: 2,115대(yoy +120.3%), m/s 8.3%(yoy +5.0%p)
- 8월 PHEV 판매: 5,292대(yoy +218.2%), m/s 20.7%(yoy +15.1%p)
- 8월 EV + PHEV: 7,407대(yoy +182.4%), m/s 29.0%(yoy +20.1%p)
Forwarded from 디일렉(THEELEC)
삼성전자 폴더블폰 신제품 갤럭시Z폴드2 내부 커버윈도 표면 경도는 상반기 갤럭시Z플립과 비슷한 수준으로 파악됐다. 표면 경도는 표면의 단단함을 말한다.2일 업계 관계자는 "갤럭시Z폴드2 내부 커버윈도는 (갤럭시Z플립과) 일부 공정이 다르고 표면 경도가 조금 개선됐다"면서도 "소비자가 표면 경도 차이를 체감하기는 어려운 수준"이라고 말했다. 그는 "(유의미한 수준의) 폴더블폰 표면 경도 개선은 내년에 나올 제품에선 가능할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갤럭시Z폴드2는 갤럭시Z플립에 이어 커버윈도 소재로 유리인 울트라신글래스(UTG)를 적용했

via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 전체기사 https://ift.tt/2QMYnq8
[한투증권 조철희/유종우] Tech - 화웨이의 위기, 애플과 삼성은 표정관리 중?

● 화웨이, 반도체 공급 중단으로 스마트폰 사업 차질 가능성 높아
- 지난 8월 17일 미 상무부의 화웨이에 대한 추가 제재에 따라 국내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화웨이향 메모리반도체 공급이 9월 15일 이후 중단될 위험 높아져
- 메모리반도체 공급이 중단될 경우 화웨이는 스마트폰 제조를 할 수 없게 되고 2021년 공급 물량이 크게 감소하면서 스마트폰 사업이 존폐 위험에 처할 가능성 존재

● 반도체 수요에 미치는 영향은 단기에 그쳐
- 화웨이의 재고 축적 수요 이후 수요 둔화가 나타날 수 있지만, 화웨이의 수요 감소를 상쇄하기 위한 타 스마트폰 업체들의 수요가 점진적으로 증가할 수 있음

● 화웨이는 세계 1~2위 스마트폰 업체, 중국 출하 비중 69%
- 2019년 5월부터 미국의 제재로 비중국 지역에서의 출하량 감소
- 내수 시장에서는 공격적으로 출하해 점유율이 올 2분기 45%로 상승

● 화웨이 빼고 모두 수혜 가능
- 화웨이의 주력 시장인 중국에서는 같이 오포, 비보, 샤오미, 애플에게 수혜 집중될 전망
- 비중국 시장에서는 삼성전자와 애플의 출하량이 늘어날 것
- 서플라이체인 분석에 따르면 애플과 삼성전자의 올해 스마트폰 출하 계획이 기존 대비 상향 조정되고 있을 것으로 추정
- 2021년에도 코로나19로 인한 기저효과, 5G 보급 확산에 따라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 출하량은 2020년 대비 7.8% 증가 전망

● 추천주는 애플체인(top pick 비에이치), 삼성체인도 기회 생길 것
- 애플 서플라이체인 선호. 비에이치 top pick, 애플과 삼성 모두에 부품 공급하고 새로운 매출원(MPI 커넥터)까지 더해져 빠른 매출 증가 전망하기 때문. LG이노텍도 수혜 예상
- 삼성전자 서플라이체인 중에서는 삼성전자향 매출액 집중도가 높은 파트론, 엠씨넥스 등 관련업체 수혜 예상

본문: https://bit.ly/3bndSi3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9월3일 IT 주요뉴스

● 삼성전자, 보급형 5G 신제품 '갤럭시A42 5G' 공개
-갤럭시A42 5G는 6.6인치 AMOLED 디스플레이, 후면 쿼드카메라, 스냅드래곤 690, 4GB RAM, 5000mAh 배터리 탑재
-제품 3개를 한번에 충전할 수 있는 '무선 충전기 트리오'도 공개. 구체 스펙과 가격, 출시 일정 등은 차후 공개 예정
Link: https://bit.ly/31RsWBk

● New iPhones to stimulate LCP FPCB demand(Digitimes prime)
-LCP (liquid crystal polymer)-based flexible PCB demand will be stimulated by the rollout of new iPhones that will come with antenna modules and other devices equipped with LCP-based FPCBs,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 베일벗은 'Z폴드2'…"한번 써보면 다시는 못돌아간다"
-폴드2의 앱 연속성은 6.2인치 커버디스플레이에서 앱을 이용하다 제품을 펼치면 내부 7.6인치 화면에서도 앱을 이어볼 수 있는 기능
-3개의 앱을 동시에 실행하는 멀티 액티브 윈도 기능, 별도의 액세서리가 없이도 특적 각도로 고정하는 플렉스 모드 등의 기능 탑재
Link: https://bit.ly/2EI6li9

● 지금까지 없던 스마트폰 'LG 윙' 14일 베일 벗는다
-LG전자는 메인 디스플레이를 시계방향으로 돌려 ‘T’자 형태를 만들면 뒷면에 숨어있던 화면이 모습을 드러내는 새로운 폼팩터 공개 예정
-LG윙은 6.8인치 메인스크린에 4인치대 세컨드 스크린 장착 전망. AP는 스냅드래곤 765G를 탑재할 것으로 알려짐
Link: https://bit.ly/3gUrCCe

● "오픈랜 시장 누적 매출액 향후 5년간 50억달러 넘을 것"
-OpenRAN에서 DU와 CU 영역에 범용서버를 적용하는 '가상(Virtualized)RAN' 관련 5년 누적 매출액이 30억달러(3조6000억원)에서 50억달러 사이에 달할 것
-OpenRAN은 메이저 통신장비업체가 구성한 통신망에 중소·중견 업체의 무선장비를 붙일 수 있음
Link: https://bit.ly/3jJ8sRF
Forwarded from 디일렉(THEELEC)
시장조사업체 델오로(Dell'Oro)는 향후 5년간 오픈랜(Open RAN) 시장 누적 매출액 규모가 50억달러(5조9000억원)를 넘을 것이라고 2일 전망했다. 이중 분산유닛(DU:Distributed Unit)과 중앙유닛(CU:Central Unit) 영역에 범용(COTS:Commercial off-the-shelf) 서버를 적용하는 '가상(Virtualized)RAN' 관련 5년간 누적 매출액이 30억달러(3조6000억원)에서 50억달러 사이에 달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같은 기간 오픈랜 관련 무선장비

via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 전체기사 https://ift.tt/32MTIdE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9월4일 IT 주요뉴스

● 中 시장서 화웨이 스마트폰 가격↑…가성비 무기 잃나
-화웨이 스마트폰 유통가 도매가격 상승. 미국제재로 부품 공급이 부족해진 반면 내수 시장 수요는 여전히 많기 때문
-화웨이 스마트폰 가격은 평균 200~300위안(약 3만~5만원) 가량 인상. 프리미엄 라인 메이트30의 일부 모델은 1000~3000위안(17만~52만원)까지 인상
Link: https://bit.ly/2EUeWy4

● 中 CATL, 코로나로 판매량 20% 뚝…화재까지 '겹겹이 악재'
-CATL의 전기차배터리 사업 매출은 전년 대비 20.2% 감소한 134억8천만 위안(약 2조3천409억원). 중국자동차제조협회는 상반기 현지에서 판매된 NEV가 YoY 37.4% 감소한 것으로 추산
-현지에선 최근 들어 잇따라 발생한 화재로 CATL표 배터리에 대한 안전성 문제가 부각
Link: https://bit.ly/3btptwi

● New iPhones to stoke demand for LCP FPCB modules(Digitimes)
-LCP기반 FPCB는 5G mmWave 아이폰향 안테나 모듈과 다른 고속전송 어플리케이션용으로 탑재돼 수요가 크게 증가할 것
-무라타는 LCP mmWave 안테나 모듈 솔벤더. 대만 Zhen Ding, Flexium, 중국 Mflex는 sub-6GHz용 MPI 안테나 모듈을 공급할 예정
Link: https://bit.ly/3jKzrMs

● 내년 10만원대 5G폰 온다…퀄컴 '스냅드래곤 4 시리즈' 5G 확장
-퀄컴의 스냅드래곤4 시리즈의 경우 10~20만원대 스마트폰에 주로 탑재돼 개발도상국을 중심으로 해당 세대의 보급화를 앞당겨왔음
-스냅드래곤 4시리즈의 5G 확장으로 10만원대 5G 스마트폰을 내년부터 볼 수 있게 될 전망. 모토로라, 오포, 샤오미 등이 스냅드래곤4를 탑재한 제품 출시 예정
Link: https://bit.ly/2EPeoK6

● 삼성전자, 갤Z폴드2로 시장 다각화…남미·동남아 영향력 확대
-폴드2는 구미공장 외에도 베트남과 브라질 등 2개국에서도 생산하기로 결정. 특히 전체 생산량 중 20%는 베트남 공장에서 생산
-폴드2 판매 기대치는 70만~80만대 수준으로 전작 판매량의 두 배 많음. 초도물량은 약 50만대로 추정
Link: https://bit.ly/2Z3V4zC

● 5G 디지털 뉴딜, 노키아 싹쓸이 우려..국산 장비 소외되나
-현재의 5G는 LTE 연동형이어서 같은 장비 회사를 쓰는 게 효율적이기 때문에 정부가 디지털 뉴딜 사업의 하나로 시작한 5G 업무망 등 선도 사업의 최대 수혜자가 노키아가 될 가능성 제기
-사업 예산은 총 492.8억원으로 당장은 크지 않지만, 해외에서 28㎓ 주파수나 MEC를 제대로 활용한 사례가 없어 세계 시장으로 가는 레퍼런스가 될 수 있음
Link: https://bit.ly/3h5elXH

● SK이노, 中 배터리 공장 연내 신설…10GWh 규모
-SK이노베이션이 중국에 연 10GWh 규모의 배터리 공장을 올해 안에 신설. 전기차 20만대분의 배터리를 생산
-내년에도 옌청에 10GWh 규모의 생산력을 갖춘 제2공장을 신설한다는 계획. 기존 장쑤성 창저우 공장을 포함한 전기차 배터리 생산 능력은 27.5GWh(전기차 55만대분)로 확대
Link: https://bit.ly/357lVyr
Forwarded from 디일렉(THEELEC)
삼성전자가 지난해말 출시된 1세대 폴더블 스마트폰 '갤럭시 폴드' 사용자 1만명을 상대로 2세대 모델인 '갤럭시Z 폴드2' 구입시, 100만원을 현금으로 지급하는 '갤럭시 폴드 5G 특별 보상 프로그램' 신청을 오는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받는다고 밝혔다. 갤럭시Z 폴드2의 국내 출고가격은 239만8000원이다.삼성전자는 선착순으로 프로그램 대상자 1만명을 뽑기로 했다. 삼성전자는 단말 입고·검수 후, 반납 일자 기준 7일 이후부터 프로그램 대상자의 은행 계좌로 보상 금액을 입금할 계

via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 전체기사 https://ift.tt/2Z08b4P
[한투증권 테크팀] 9월 TMT(Tech Media Telco): 변하는 것과 변하지 않는 것

● 코로나19 이후 남아있는 것과 사라지는 것
- 스마트폰 수요가 회복되고 컨텐츠 소비 증가세는 둔화되는 등 경제 활동 정상화에 따라 TMT 산업 변화 중
- 경제 활동 정상화 이후에도 배터리 수요 강세, 플랫폼 기업들의 고성장은 지속될 전망
- TMT 섹터 최선호주로 SK하이닉스, NAVER, 삼성SDI, SK텔레콤, 실리콘웍스, 이녹스첨단소재, 에코프로비엠, CJ ENM을 추천

● 반도체: 애플향 메모리반도체 출하로 수요 반등
- 9월부터 모바일용 메모리반도체 수요 회복되며 메모리반도체 업체들의 주가가 회복될 것
- 수요 회복 이유는 아이폰 신모델 출시를 위한 메모리반도체 출하 본격화, 컨슈머, 그래픽 application 수요 증가

● 전기전자/통신장비: 화웨이 제재가 스마트폰 산업의 최대 이슈
- 화웨이의 스마트폰 사업 위기 시 주요 스마트폰 업체가 반사수혜
- 비에이치, LG이노텍, 파트론 등 주목

● 디스플레이/2차전지: 둘 다 좋다
- 디스플레이: LCD 패널 가격 상승, OLED 업황 개선세로 디스플레이 패널/소재/부품 업체 전반의 이익 회복 예상
- 2차전지: EV용 2차전지 수요 강세 지속될 전망. 에코프로비엠 매수 추천

● 인터넷: 하반기에도 긍정적인 시각 유지
- 사회적 거리두기의 강화가 인터넷 기업들의 주가에는 긍정적
-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의 실적 회복과 주가 상승세 역시 국내 인터넷 기업들에 긍정적으로 작용

● 미디어/광고: CJ ENM 밸류에이션 콜. Rock-bottom 구간
- 통신: 5G 가입자 수의 빠른 증가와 외국인의 매수세 지속
- 미디어/광고: 광고 업황 회복 지연으로 3분기까지 실적 부진 전망. CJ ENM은 이익 턴어라운드와 넷마블 지분가치 부각으로 매수 추천

본문: https://bit.ly/31X0f6b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9월7일 IT 주요뉴스

● "올해 스마트폰 11% 역성장…애플 -2.4% 삼성 -10% 화웨이 -21%"
-SA는 올해 스마트폰 시장이 전년대비 15.6% 감소할 것이라 예상했지만, 상반기 미국, 유럽, 인도 등 주요 시장에서 코로나19 영향으로 인한 판매량 타격이 작았다며 전망치 상향
-중국 시장에서는 자국 브랜드가 중저가와 하이엔드 모델을, 애플과 삼성전자가 화웨이 플래그십 모델을 대체하게 될 것
Link: https://bit.ly/2Zcwz3i

● 미국, 中 화웨이 이어 반도체기업 SMIC도 제재 검토
-SMIC가 미국 블랙리스트에 오르게 되면 미국 기업들이 부품 판매를 위해 SMIC에 수출할 때마다 당국 특별 허가를 받아야 함
-화웨이 제재처럼 미국 기술이 적용된 반도체 소프트웨어나 부품, 장비 공급이 중단될 수 있음
Link: https://bit.ly/33iNMtd

● 미국 5G 장비 대규모 장 선다
-미국내 3.5GHz 대역의 주파수 경매가 완료되면서 현지 가입자 규모 1위 이동통신사인 버라이즌과 신규 진입 통신사인 디시네트워크가 네트워크 장비 발주를 앞둠
-버라이즌이 올해 들어 본격적인 5G 커버리지를 확대하는 움직임에는 애플이 5G 아이폰을 도입하는 시기와 맞춘 것으로 풀이
Link: https://bit.ly/3311ikZ

● SiP demand to boom in 2021(Digitimes)
-SiP(System-in-Package) 수요는 5G, AI, HPC 기술로 인해 광범위해진 application 향으로 수요가 더욱 증가할 것
-SiP는 TWS, 웨어러블용 칩셋뿐만 아니라 RF칩, 전력관리IC, ToF LiDAR 모듈 등 여러 칩들의 통합을 지원하는 패키징 기술의 주류가 될 것
Link: https://bit.ly/35dkTRK

● 갤럭시Z폴드2, 이번엔 ‘품귀 현상’ 없을까... 초기 물량 확대
-Z폴드2 사전예약 기간을 앞두고 초기 물량을 수 천대 단위로 준비 중. 폴드1은 수백대 단위에 불과했음
-Z폴드2 판매 기대치는 70~80만대 수준. 전작 판매량 50만대에 비해 40~60% 가량 높은 수치
Link: https://bit.ly/3bzwStU

● "그 특허는 우리 것"…LG-SK 배터리 소송 격화
-LG화학이 SK이노베이션에 대해 자사가 이미 개발한 기술을 탈취해 특허로 등록한 뒤 역으로 특허침해소송을 제기했다고 주장. 또 이를 감추기 위한 증거인멸 정황도 드러났다고 강조
-LG화학의 제재 요청에 따라 SK이노베이션은 오는 11일까지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에 의견서를 제출해야 함
Link: https://bit.ly/2R0u8w7

● LG화학 이어 삼성SDI도 '레이저 노칭'…SK이노, 공급사 탐색
-레이저 노칭장비는 기존 장비보다 수율, 운영비 등에서 장점. LG화학과 삼성SDI는 각각 디이엔티, 필옵틱스로부터 레이저 노칭장비 조달
-SK이노베이션은 엠플러스, 유일에너테크 등을 통해 프레스 노칭장비만 활용하고 있음
Link: https://bit.ly/2ZaDYjm

● 삼성·LG, 코로나로 급성장한 베트남 온라인 채널 '정조준'...전문인력 채용 등 박차
-삼성전자는 코로나19 이후 언택트 문화가 확산하며 미국 등 주요 국가에서 온·오프라인연계(O2O) 전략 확대
-올해 베트남 전자상거래 시장은 전년 대비 30% 증가, 150억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분석. LG전자도 베트남 시장에서 온라인으로 TV를 구매할 때 최대 50% 할인 혜택 제공
Link: https://bit.ly/3bzFb95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9월8일 IT 주요뉴스

● 삼성, 내년 스마트폰 출하량 3억대로 상향 추진…'中 화웨이 반사이익' 전망
-삼성전자는 내년 스마트폰 출하량을 3억대로 상향하는 방안 추진. 화웨이의 내년 스마트폰 출하량이 올해보다 70% 감소할 것으로 보는 중
-화웨이는 당분간 사전에 확보한 반도체로 스마트폰을 만들지만 재고가 소진되는 시점인 내년부터는 심각한 타격 예상
Link: https://bit.ly/3bAXuKT

● 삼성전자의 버라이즌 ‘8조딜’, 액수 그 이상의 의미
-삼성전자의 8조원 규모 통신장비 공급 계약은 국내 글로벌 통신장비 공급 계약 사상 최대 액수. 계약 규모는 총 66억 달러(7조9000억원)로, 지난 6월 30일부터 2025년 12월까지 5년 6개월간
-통신장비 솔루션 시장은 한 번 계약을 맺으면 한 그 관계가 오랫동안 유지한다는 특성이 있음. 버라이즌과 장기간 관계를 이어갈 기반 갖춤
Link: https://bit.ly/331lTFK

● 애플의 첫 5G폰 아이폰12, 공개 임박…"8일 초청장 발송, 22일 베일 벗나"
-애플이 8일 신제품 관련 행사 일정을 공개한다면, 그동안 행사 약 2주 전 초청장을 발송했던 것을 고려할 때 행사는 오는 22일 열릴 가능성 높음
-이번 행사에서 아이폰12 외에 애플워치와 아이패드, 오버이어 헤드폰 등을 공개할 것으로 예상
Link: https://bit.ly/2R0DY1b

● Largan August revenues up on month, down on year(Digitimes)
-Largan 8월 매출은 50.25억 대만달러 기록. 전월대비 8.94% 증가, 전년대비 22.1% 감소
-Largan은 9월 출하량이 전월대비 소폭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음. 아이폰12 출시로 2020년 11월~12월 Largan 출하량이 정점을 찍을 것이라는 전망 존재
Link: https://bit.ly/3jY5fhg

● Huawei reportedly cuts component orders for Mate 40 lineup by 30%, say sources(Digitimes)
-화웨이는 메이트40 시리즈 부품 주문량을 30% 줄임. 당초 1,600만대였던 생산 물량이 8월 말까지 1,100만대로 감소
-올해 화웨이 스마트폰 출하량은 2.4억만대 아래로 떨어질 수 있으며, 2021년 중국내 스마트폰 점유율은 15-17%까지 낮아질 수 있음
Link: https://bit.ly/329tNhc

● 덜팔린 갤럭시S20 재고소진…공시지원금 상향·보급형 모델 출시
-갤럭시S20 시리즈 판매량이 전작의 60∼80% 수준에 그친 탓에 통신업계는 공시지원금 상향
-4분기에는 기존 갤럭시S20 부품 등을 활용한 보급형 모델인 갤럭시S20 FE(팬에디션·가칭) 출시. 6.5인치 디스플레이에 트리플 카메라 탑재
Link: https://bit.ly/359PGyK
[한투증권 조철희/유종우] Tech - 화웨이의 위기, 애플과 삼성은 표정관리 중?

● 화웨이, 반도체 공급 중단으로 스마트폰 사업 차질 가능성 높아
- 지난 8월 17일 미 상무부의 화웨이에 대한 추가 제재에 따라 국내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화웨이향 메모리반도체 공급이 9월 15일 이후 중단될 위험 높아져
- 메모리반도체 공급이 중단될 경우 화웨이는 스마트폰 제조를 할 수 없게 되고 2021년 공급 물량이 크게 감소하면서 스마트폰 사업이 존폐 위험에 처할 가능성 존재

● 반도체 수요에 미치는 영향은 단기에 그쳐
- 화웨이의 재고 축적 수요 이후 수요 둔화가 나타날 수 있지만, 화웨이의 수요 감소를 상쇄하기 위한 타 스마트폰 업체들의 수요가 점진적으로 증가할 수 있음

● 화웨이는 세계 1~2위 스마트폰 업체, 중국 출하 비중 69%
- 2019년 5월부터 미국의 제재로 비중국 지역에서의 출하량 감소
- 내수 시장에서는 공격적으로 출하해 점유율이 올 2분기 45%로 상승

● 화웨이 빼고 모두 수혜 가능
- 화웨이의 주력 시장인 중국에서는 같이 오포, 비보, 샤오미, 애플에게 수혜 집중될 전망
- 비중국 시장에서는 삼성전자와 애플의 출하량이 늘어날 것
- 서플라이체인 분석에 따르면 애플과 삼성전자의 올해 스마트폰 출하 계획이 기존 대비 상향 조정되고 있을 것으로 추정
- 2021년에도 코로나19로 인한 기저효과, 5G 보급 확산에 따라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 출하량은 2020년 대비 7.8% 증가 전망

● 추천주는 애플체인(top pick 비에이치), 삼성체인도 기회 생길 것
- 애플 서플라이체인 선호. 비에이치 top pick, 애플과 삼성 모두에 부품 공급하고 새로운 매출원(MPI 커넥터)까지 더해져 빠른 매출 증가 전망하기 때문. LG이노텍도 수혜 예상
- 삼성전자 서플라이체인 중에서는 삼성전자향 매출액 집중도가 높은 파트론, 엠씨넥스 등 관련업체 수혜 예상

본문: https://bit.ly/3bndSi3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조철희] 전기전자/통신장비: 5G: 삼성전자, 생각보다 훨씬 더 잘 나가네

● 삼성전자 버라이즌으로부터 7.9조원 수주
- 버라이즌에 RAN을 공급하는 것으로, 계약 기간은 20년 6월 30일부터 25년 12월 31일까지이며 연평균 공급 규모 1.4조원.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납품
- 버라이즌은 sub-6GHz부터 초고주파 대역인 mmWave까지 전체 5G 주파수 대역에 대한 장비 공급사 선정
- 버라이즌 내 장비 공급사 추정 점유율은 에릭슨 50%, 삼성전자 30~40%(4G 점유율은 20% 이하), 노키아 10~20%

● 삼성전자 대규모 수주는 이제 시작, 다양한 후속 수주 잇따를 것
- 미국 big3 통신사 중 AT&T와 T-Mobile(스프린트 합병)도 조만간 5G 장비 발주를 낼 것으로 예상
- AT&T와 T-Mobile의 발주 규모는 단일 회사 기준으로는 버라이즌보다 적지만, 합산 발주 금액은 버라이즌을 상회할 전망
- 인도 통신사(지오, 인도내 1위업체)향 대규모 수주도 연내/내년 초 부각될 가능성이 높음

● RFHIC 5G top pick 추천, 당분간 삼성전자향 부품업체에 집중
- 삼성전자는 미국 4G 장비 공급에서 2위 사업자였던 노키아의 시장점유율을 가져오고 있음
- 향후 펼쳐질 기타 통신사향 수주전(AT&T, T-Mobile 등)에서도 4G 공급 시절 대비 높은 점유율을 기록할 것으로 판단
- 매출액에서 삼성향 비중이 높은 supply chain 위주의 투자 전략을 추천. Top pick으로 RFHIC(삼성전자에 GaN 트랜지스터 독점 공급)를 추천
- 삼성전자 supply chain 업체들은 북미/인도/유럽 등지에서 추가 수주 모멘텀도 기대

보고서: https://bit.ly/35e6Wml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조금 늦었지만 어제 저녁에 나온 Yageo 8월 매출액 보내드립니다. MLCC 업황은 큰 문제없이 양호한 상황입니다.

[한투증권 조철희] Yageo 8월 월간 매출액

- 8월 매출액은 NT$7,296mn. MoM +4.1%, YoY +113.7%

- Kemet 인수로 7월부터 연결 매출액에 Kemet이 포함됐으며, 따라서 YoY는 큰 의미 없음

- 회사는 코로나19로 인한 불확실한 경기 상황에서도 5G, 전장, 산업용, 우주(aerospace) 등 다양한 high-end 시장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힘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9월9일 IT 주요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美 추가제재에 화웨이 반도체 납품 중단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미국 상무부 제재안에 따라 오는 15일부터 화웨이에 반도체 공급 중단. 메모리는 물론 5G·모바일AP 등 시스템 반도체까지 공급이 불가능해질 전망
-미국은 ‘장비’에 이어 소프트웨어와 특허 등 미국 ‘기술’을 쓴 반도체 납품을 막았는데, 미국 기술을 쓰지 않은 초미세공정 반도체 제조는 사실상 불가능
Link: https://bit.ly/328xH9T

● 값비싼 '꿈의 배터리' 전고체전지 대량생산 길 열렸다
-한국전기연구원은 '특수 습식합성법', '최적 합침 기술' 개발. 고체 전해질을 현재 가격 10% 수준의 비용으로 제조 및 전고체전지의 대량양산을 가능케하는 기술
-이전까지 고체 전해질 합성법은 건식과 습식에 상관없이 모두 비싼 고순도의 원료를 활용해야만 했음
Link: https://bit.ly/3m33QaP

● 엠씨넥스, 애플과 카메라 모듈 공급 논의
-엠씨넥스는 애플과 카메라 모듈 공급 논의에 들어감. 납품이 최종 성사되려면 시간이 걸릴 전망
-업계에선 엠씨넥스 베트남 공장 부지와 자금 사정 등이 애플 요구를 맞추기에 무리가 없는 수준이라고 봄
Link: https://bit.ly/2Zggs4v

● 인도 "애플 공장 8개, 중국서 옮겨왔다"
-인도정부는 2025년까지 향후 5년 간 인도 본토 생산 상품의 판매량 증가가 이뤄지면 정부가 6%의 인센티브 제공
-전자부품, 반도체 등 생산설비 투자를 하면 25%의 정부 독려금을 받을 수 있음. 폭스콘, 위스트론 등이 인도에 아이폰 조립공장 건설했으며 capa 확장 중
Link: https://bit.ly/3m0dScJ

● Taiwan suppliers gearing up for SiP demand boom(Digitimes prime)
-TSMC, ASE Technology and other major OSAT providers, and IC substrate suppliers such as Unimicron Technology are all gearing up for the SiP market boom, judging from demand for 5G related devices and Apple,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 LG화학, 해외 배터리 사업 호조
-LG화학 배터리는 테슬라 주력 차종인 모델3에 탑재되며 올해 공급량이 빠르게 증가. 원통형 배터리의 단점인 에너지밀도를 하이니켈로 보완
-미국은 세계 최대 규모 ESS 사업 추진 등 2029년까지 90억달러 규모의 신재생에너지 프로젝트를 추진 중
Link: https://bit.ly/3bEoJUV

● 현대기아차-SK이노베이션, 배터리 생태계 ‘맞손’
-SK이노베이션은 현대기아차와 전기차 배터리 판매, 배터리 관리 서비스, 전기차 배터리 재사용 및 재활용 등을 협력키로 함
-‘니로EV’ 배터리팩을 수거해 검증하는 사업을 진행 중, 에너지저장장치(ESS) 재활용 등을 추진
Link: https://bit.ly/2ZhevV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