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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전자 핸드셋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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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9월3일 IT 주요뉴스

● 삼성전자, 보급형 5G 신제품 '갤럭시A42 5G' 공개
-갤럭시A42 5G는 6.6인치 AMOLED 디스플레이, 후면 쿼드카메라, 스냅드래곤 690, 4GB RAM, 5000mAh 배터리 탑재
-제품 3개를 한번에 충전할 수 있는 '무선 충전기 트리오'도 공개. 구체 스펙과 가격, 출시 일정 등은 차후 공개 예정
Link: https://bit.ly/31RsWBk

● New iPhones to stimulate LCP FPCB demand(Digitimes prime)
-LCP (liquid crystal polymer)-based flexible PCB demand will be stimulated by the rollout of new iPhones that will come with antenna modules and other devices equipped with LCP-based FPCBs,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 베일벗은 'Z폴드2'…"한번 써보면 다시는 못돌아간다"
-폴드2의 앱 연속성은 6.2인치 커버디스플레이에서 앱을 이용하다 제품을 펼치면 내부 7.6인치 화면에서도 앱을 이어볼 수 있는 기능
-3개의 앱을 동시에 실행하는 멀티 액티브 윈도 기능, 별도의 액세서리가 없이도 특적 각도로 고정하는 플렉스 모드 등의 기능 탑재
Link: https://bit.ly/2EI6li9

● 지금까지 없던 스마트폰 'LG 윙' 14일 베일 벗는다
-LG전자는 메인 디스플레이를 시계방향으로 돌려 ‘T’자 형태를 만들면 뒷면에 숨어있던 화면이 모습을 드러내는 새로운 폼팩터 공개 예정
-LG윙은 6.8인치 메인스크린에 4인치대 세컨드 스크린 장착 전망. AP는 스냅드래곤 765G를 탑재할 것으로 알려짐
Link: https://bit.ly/3gUrCCe

● "오픈랜 시장 누적 매출액 향후 5년간 50억달러 넘을 것"
-OpenRAN에서 DU와 CU 영역에 범용서버를 적용하는 '가상(Virtualized)RAN' 관련 5년 누적 매출액이 30억달러(3조6000억원)에서 50억달러 사이에 달할 것
-OpenRAN은 메이저 통신장비업체가 구성한 통신망에 중소·중견 업체의 무선장비를 붙일 수 있음
Link: https://bit.ly/3jJ8sRF
Forwarded from 디일렉(THEELEC)
시장조사업체 델오로(Dell'Oro)는 향후 5년간 오픈랜(Open RAN) 시장 누적 매출액 규모가 50억달러(5조9000억원)를 넘을 것이라고 2일 전망했다. 이중 분산유닛(DU:Distributed Unit)과 중앙유닛(CU:Central Unit) 영역에 범용(COTS:Commercial off-the-shelf) 서버를 적용하는 '가상(Virtualized)RAN' 관련 5년간 누적 매출액이 30억달러(3조6000억원)에서 50억달러 사이에 달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같은 기간 오픈랜 관련 무선장비

via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 전체기사 https://ift.tt/32MTIdE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9월4일 IT 주요뉴스

● 中 시장서 화웨이 스마트폰 가격↑…가성비 무기 잃나
-화웨이 스마트폰 유통가 도매가격 상승. 미국제재로 부품 공급이 부족해진 반면 내수 시장 수요는 여전히 많기 때문
-화웨이 스마트폰 가격은 평균 200~300위안(약 3만~5만원) 가량 인상. 프리미엄 라인 메이트30의 일부 모델은 1000~3000위안(17만~52만원)까지 인상
Link: https://bit.ly/2EUeWy4

● 中 CATL, 코로나로 판매량 20% 뚝…화재까지 '겹겹이 악재'
-CATL의 전기차배터리 사업 매출은 전년 대비 20.2% 감소한 134억8천만 위안(약 2조3천409억원). 중국자동차제조협회는 상반기 현지에서 판매된 NEV가 YoY 37.4% 감소한 것으로 추산
-현지에선 최근 들어 잇따라 발생한 화재로 CATL표 배터리에 대한 안전성 문제가 부각
Link: https://bit.ly/3btptwi

● New iPhones to stoke demand for LCP FPCB modules(Digitimes)
-LCP기반 FPCB는 5G mmWave 아이폰향 안테나 모듈과 다른 고속전송 어플리케이션용으로 탑재돼 수요가 크게 증가할 것
-무라타는 LCP mmWave 안테나 모듈 솔벤더. 대만 Zhen Ding, Flexium, 중국 Mflex는 sub-6GHz용 MPI 안테나 모듈을 공급할 예정
Link: https://bit.ly/3jKzrMs

● 내년 10만원대 5G폰 온다…퀄컴 '스냅드래곤 4 시리즈' 5G 확장
-퀄컴의 스냅드래곤4 시리즈의 경우 10~20만원대 스마트폰에 주로 탑재돼 개발도상국을 중심으로 해당 세대의 보급화를 앞당겨왔음
-스냅드래곤 4시리즈의 5G 확장으로 10만원대 5G 스마트폰을 내년부터 볼 수 있게 될 전망. 모토로라, 오포, 샤오미 등이 스냅드래곤4를 탑재한 제품 출시 예정
Link: https://bit.ly/2EPeoK6

● 삼성전자, 갤Z폴드2로 시장 다각화…남미·동남아 영향력 확대
-폴드2는 구미공장 외에도 베트남과 브라질 등 2개국에서도 생산하기로 결정. 특히 전체 생산량 중 20%는 베트남 공장에서 생산
-폴드2 판매 기대치는 70만~80만대 수준으로 전작 판매량의 두 배 많음. 초도물량은 약 50만대로 추정
Link: https://bit.ly/2Z3V4zC

● 5G 디지털 뉴딜, 노키아 싹쓸이 우려..국산 장비 소외되나
-현재의 5G는 LTE 연동형이어서 같은 장비 회사를 쓰는 게 효율적이기 때문에 정부가 디지털 뉴딜 사업의 하나로 시작한 5G 업무망 등 선도 사업의 최대 수혜자가 노키아가 될 가능성 제기
-사업 예산은 총 492.8억원으로 당장은 크지 않지만, 해외에서 28㎓ 주파수나 MEC를 제대로 활용한 사례가 없어 세계 시장으로 가는 레퍼런스가 될 수 있음
Link: https://bit.ly/3h5elXH

● SK이노, 中 배터리 공장 연내 신설…10GWh 규모
-SK이노베이션이 중국에 연 10GWh 규모의 배터리 공장을 올해 안에 신설. 전기차 20만대분의 배터리를 생산
-내년에도 옌청에 10GWh 규모의 생산력을 갖춘 제2공장을 신설한다는 계획. 기존 장쑤성 창저우 공장을 포함한 전기차 배터리 생산 능력은 27.5GWh(전기차 55만대분)로 확대
Link: https://bit.ly/357lVyr
Forwarded from 디일렉(THEELEC)
삼성전자가 지난해말 출시된 1세대 폴더블 스마트폰 '갤럭시 폴드' 사용자 1만명을 상대로 2세대 모델인 '갤럭시Z 폴드2' 구입시, 100만원을 현금으로 지급하는 '갤럭시 폴드 5G 특별 보상 프로그램' 신청을 오는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받는다고 밝혔다. 갤럭시Z 폴드2의 국내 출고가격은 239만8000원이다.삼성전자는 선착순으로 프로그램 대상자 1만명을 뽑기로 했다. 삼성전자는 단말 입고·검수 후, 반납 일자 기준 7일 이후부터 프로그램 대상자의 은행 계좌로 보상 금액을 입금할 계

via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 전체기사 https://ift.tt/2Z08b4P
[한투증권 테크팀] 9월 TMT(Tech Media Telco): 변하는 것과 변하지 않는 것

● 코로나19 이후 남아있는 것과 사라지는 것
- 스마트폰 수요가 회복되고 컨텐츠 소비 증가세는 둔화되는 등 경제 활동 정상화에 따라 TMT 산업 변화 중
- 경제 활동 정상화 이후에도 배터리 수요 강세, 플랫폼 기업들의 고성장은 지속될 전망
- TMT 섹터 최선호주로 SK하이닉스, NAVER, 삼성SDI, SK텔레콤, 실리콘웍스, 이녹스첨단소재, 에코프로비엠, CJ ENM을 추천

● 반도체: 애플향 메모리반도체 출하로 수요 반등
- 9월부터 모바일용 메모리반도체 수요 회복되며 메모리반도체 업체들의 주가가 회복될 것
- 수요 회복 이유는 아이폰 신모델 출시를 위한 메모리반도체 출하 본격화, 컨슈머, 그래픽 application 수요 증가

● 전기전자/통신장비: 화웨이 제재가 스마트폰 산업의 최대 이슈
- 화웨이의 스마트폰 사업 위기 시 주요 스마트폰 업체가 반사수혜
- 비에이치, LG이노텍, 파트론 등 주목

● 디스플레이/2차전지: 둘 다 좋다
- 디스플레이: LCD 패널 가격 상승, OLED 업황 개선세로 디스플레이 패널/소재/부품 업체 전반의 이익 회복 예상
- 2차전지: EV용 2차전지 수요 강세 지속될 전망. 에코프로비엠 매수 추천

● 인터넷: 하반기에도 긍정적인 시각 유지
- 사회적 거리두기의 강화가 인터넷 기업들의 주가에는 긍정적
-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의 실적 회복과 주가 상승세 역시 국내 인터넷 기업들에 긍정적으로 작용

● 미디어/광고: CJ ENM 밸류에이션 콜. Rock-bottom 구간
- 통신: 5G 가입자 수의 빠른 증가와 외국인의 매수세 지속
- 미디어/광고: 광고 업황 회복 지연으로 3분기까지 실적 부진 전망. CJ ENM은 이익 턴어라운드와 넷마블 지분가치 부각으로 매수 추천

본문: https://bit.ly/31X0f6b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9월7일 IT 주요뉴스

● "올해 스마트폰 11% 역성장…애플 -2.4% 삼성 -10% 화웨이 -21%"
-SA는 올해 스마트폰 시장이 전년대비 15.6% 감소할 것이라 예상했지만, 상반기 미국, 유럽, 인도 등 주요 시장에서 코로나19 영향으로 인한 판매량 타격이 작았다며 전망치 상향
-중국 시장에서는 자국 브랜드가 중저가와 하이엔드 모델을, 애플과 삼성전자가 화웨이 플래그십 모델을 대체하게 될 것
Link: https://bit.ly/2Zcwz3i

● 미국, 中 화웨이 이어 반도체기업 SMIC도 제재 검토
-SMIC가 미국 블랙리스트에 오르게 되면 미국 기업들이 부품 판매를 위해 SMIC에 수출할 때마다 당국 특별 허가를 받아야 함
-화웨이 제재처럼 미국 기술이 적용된 반도체 소프트웨어나 부품, 장비 공급이 중단될 수 있음
Link: https://bit.ly/33iNMtd

● 미국 5G 장비 대규모 장 선다
-미국내 3.5GHz 대역의 주파수 경매가 완료되면서 현지 가입자 규모 1위 이동통신사인 버라이즌과 신규 진입 통신사인 디시네트워크가 네트워크 장비 발주를 앞둠
-버라이즌이 올해 들어 본격적인 5G 커버리지를 확대하는 움직임에는 애플이 5G 아이폰을 도입하는 시기와 맞춘 것으로 풀이
Link: https://bit.ly/3311ikZ

● SiP demand to boom in 2021(Digitimes)
-SiP(System-in-Package) 수요는 5G, AI, HPC 기술로 인해 광범위해진 application 향으로 수요가 더욱 증가할 것
-SiP는 TWS, 웨어러블용 칩셋뿐만 아니라 RF칩, 전력관리IC, ToF LiDAR 모듈 등 여러 칩들의 통합을 지원하는 패키징 기술의 주류가 될 것
Link: https://bit.ly/35dkTRK

● 갤럭시Z폴드2, 이번엔 ‘품귀 현상’ 없을까... 초기 물량 확대
-Z폴드2 사전예약 기간을 앞두고 초기 물량을 수 천대 단위로 준비 중. 폴드1은 수백대 단위에 불과했음
-Z폴드2 판매 기대치는 70~80만대 수준. 전작 판매량 50만대에 비해 40~60% 가량 높은 수치
Link: https://bit.ly/3bzwStU

● "그 특허는 우리 것"…LG-SK 배터리 소송 격화
-LG화학이 SK이노베이션에 대해 자사가 이미 개발한 기술을 탈취해 특허로 등록한 뒤 역으로 특허침해소송을 제기했다고 주장. 또 이를 감추기 위한 증거인멸 정황도 드러났다고 강조
-LG화학의 제재 요청에 따라 SK이노베이션은 오는 11일까지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에 의견서를 제출해야 함
Link: https://bit.ly/2R0u8w7

● LG화학 이어 삼성SDI도 '레이저 노칭'…SK이노, 공급사 탐색
-레이저 노칭장비는 기존 장비보다 수율, 운영비 등에서 장점. LG화학과 삼성SDI는 각각 디이엔티, 필옵틱스로부터 레이저 노칭장비 조달
-SK이노베이션은 엠플러스, 유일에너테크 등을 통해 프레스 노칭장비만 활용하고 있음
Link: https://bit.ly/2ZaDYjm

● 삼성·LG, 코로나로 급성장한 베트남 온라인 채널 '정조준'...전문인력 채용 등 박차
-삼성전자는 코로나19 이후 언택트 문화가 확산하며 미국 등 주요 국가에서 온·오프라인연계(O2O) 전략 확대
-올해 베트남 전자상거래 시장은 전년 대비 30% 증가, 150억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분석. LG전자도 베트남 시장에서 온라인으로 TV를 구매할 때 최대 50% 할인 혜택 제공
Link: https://bit.ly/3bzFb95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9월8일 IT 주요뉴스

● 삼성, 내년 스마트폰 출하량 3억대로 상향 추진…'中 화웨이 반사이익' 전망
-삼성전자는 내년 스마트폰 출하량을 3억대로 상향하는 방안 추진. 화웨이의 내년 스마트폰 출하량이 올해보다 70% 감소할 것으로 보는 중
-화웨이는 당분간 사전에 확보한 반도체로 스마트폰을 만들지만 재고가 소진되는 시점인 내년부터는 심각한 타격 예상
Link: https://bit.ly/3bAXuKT

● 삼성전자의 버라이즌 ‘8조딜’, 액수 그 이상의 의미
-삼성전자의 8조원 규모 통신장비 공급 계약은 국내 글로벌 통신장비 공급 계약 사상 최대 액수. 계약 규모는 총 66억 달러(7조9000억원)로, 지난 6월 30일부터 2025년 12월까지 5년 6개월간
-통신장비 솔루션 시장은 한 번 계약을 맺으면 한 그 관계가 오랫동안 유지한다는 특성이 있음. 버라이즌과 장기간 관계를 이어갈 기반 갖춤
Link: https://bit.ly/331lTFK

● 애플의 첫 5G폰 아이폰12, 공개 임박…"8일 초청장 발송, 22일 베일 벗나"
-애플이 8일 신제품 관련 행사 일정을 공개한다면, 그동안 행사 약 2주 전 초청장을 발송했던 것을 고려할 때 행사는 오는 22일 열릴 가능성 높음
-이번 행사에서 아이폰12 외에 애플워치와 아이패드, 오버이어 헤드폰 등을 공개할 것으로 예상
Link: https://bit.ly/2R0DY1b

● Largan August revenues up on month, down on year(Digitimes)
-Largan 8월 매출은 50.25억 대만달러 기록. 전월대비 8.94% 증가, 전년대비 22.1% 감소
-Largan은 9월 출하량이 전월대비 소폭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음. 아이폰12 출시로 2020년 11월~12월 Largan 출하량이 정점을 찍을 것이라는 전망 존재
Link: https://bit.ly/3jY5fhg

● Huawei reportedly cuts component orders for Mate 40 lineup by 30%, say sources(Digitimes)
-화웨이는 메이트40 시리즈 부품 주문량을 30% 줄임. 당초 1,600만대였던 생산 물량이 8월 말까지 1,100만대로 감소
-올해 화웨이 스마트폰 출하량은 2.4억만대 아래로 떨어질 수 있으며, 2021년 중국내 스마트폰 점유율은 15-17%까지 낮아질 수 있음
Link: https://bit.ly/329tNhc

● 덜팔린 갤럭시S20 재고소진…공시지원금 상향·보급형 모델 출시
-갤럭시S20 시리즈 판매량이 전작의 60∼80% 수준에 그친 탓에 통신업계는 공시지원금 상향
-4분기에는 기존 갤럭시S20 부품 등을 활용한 보급형 모델인 갤럭시S20 FE(팬에디션·가칭) 출시. 6.5인치 디스플레이에 트리플 카메라 탑재
Link: https://bit.ly/359PGyK
[한투증권 조철희/유종우] Tech - 화웨이의 위기, 애플과 삼성은 표정관리 중?

● 화웨이, 반도체 공급 중단으로 스마트폰 사업 차질 가능성 높아
- 지난 8월 17일 미 상무부의 화웨이에 대한 추가 제재에 따라 국내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화웨이향 메모리반도체 공급이 9월 15일 이후 중단될 위험 높아져
- 메모리반도체 공급이 중단될 경우 화웨이는 스마트폰 제조를 할 수 없게 되고 2021년 공급 물량이 크게 감소하면서 스마트폰 사업이 존폐 위험에 처할 가능성 존재

● 반도체 수요에 미치는 영향은 단기에 그쳐
- 화웨이의 재고 축적 수요 이후 수요 둔화가 나타날 수 있지만, 화웨이의 수요 감소를 상쇄하기 위한 타 스마트폰 업체들의 수요가 점진적으로 증가할 수 있음

● 화웨이는 세계 1~2위 스마트폰 업체, 중국 출하 비중 69%
- 2019년 5월부터 미국의 제재로 비중국 지역에서의 출하량 감소
- 내수 시장에서는 공격적으로 출하해 점유율이 올 2분기 45%로 상승

● 화웨이 빼고 모두 수혜 가능
- 화웨이의 주력 시장인 중국에서는 같이 오포, 비보, 샤오미, 애플에게 수혜 집중될 전망
- 비중국 시장에서는 삼성전자와 애플의 출하량이 늘어날 것
- 서플라이체인 분석에 따르면 애플과 삼성전자의 올해 스마트폰 출하 계획이 기존 대비 상향 조정되고 있을 것으로 추정
- 2021년에도 코로나19로 인한 기저효과, 5G 보급 확산에 따라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 출하량은 2020년 대비 7.8% 증가 전망

● 추천주는 애플체인(top pick 비에이치), 삼성체인도 기회 생길 것
- 애플 서플라이체인 선호. 비에이치 top pick, 애플과 삼성 모두에 부품 공급하고 새로운 매출원(MPI 커넥터)까지 더해져 빠른 매출 증가 전망하기 때문. LG이노텍도 수혜 예상
- 삼성전자 서플라이체인 중에서는 삼성전자향 매출액 집중도가 높은 파트론, 엠씨넥스 등 관련업체 수혜 예상

본문: https://bit.ly/3bndSi3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조철희] 전기전자/통신장비: 5G: 삼성전자, 생각보다 훨씬 더 잘 나가네

● 삼성전자 버라이즌으로부터 7.9조원 수주
- 버라이즌에 RAN을 공급하는 것으로, 계약 기간은 20년 6월 30일부터 25년 12월 31일까지이며 연평균 공급 규모 1.4조원.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납품
- 버라이즌은 sub-6GHz부터 초고주파 대역인 mmWave까지 전체 5G 주파수 대역에 대한 장비 공급사 선정
- 버라이즌 내 장비 공급사 추정 점유율은 에릭슨 50%, 삼성전자 30~40%(4G 점유율은 20% 이하), 노키아 10~20%

● 삼성전자 대규모 수주는 이제 시작, 다양한 후속 수주 잇따를 것
- 미국 big3 통신사 중 AT&T와 T-Mobile(스프린트 합병)도 조만간 5G 장비 발주를 낼 것으로 예상
- AT&T와 T-Mobile의 발주 규모는 단일 회사 기준으로는 버라이즌보다 적지만, 합산 발주 금액은 버라이즌을 상회할 전망
- 인도 통신사(지오, 인도내 1위업체)향 대규모 수주도 연내/내년 초 부각될 가능성이 높음

● RFHIC 5G top pick 추천, 당분간 삼성전자향 부품업체에 집중
- 삼성전자는 미국 4G 장비 공급에서 2위 사업자였던 노키아의 시장점유율을 가져오고 있음
- 향후 펼쳐질 기타 통신사향 수주전(AT&T, T-Mobile 등)에서도 4G 공급 시절 대비 높은 점유율을 기록할 것으로 판단
- 매출액에서 삼성향 비중이 높은 supply chain 위주의 투자 전략을 추천. Top pick으로 RFHIC(삼성전자에 GaN 트랜지스터 독점 공급)를 추천
- 삼성전자 supply chain 업체들은 북미/인도/유럽 등지에서 추가 수주 모멘텀도 기대

보고서: https://bit.ly/35e6Wml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조금 늦었지만 어제 저녁에 나온 Yageo 8월 매출액 보내드립니다. MLCC 업황은 큰 문제없이 양호한 상황입니다.

[한투증권 조철희] Yageo 8월 월간 매출액

- 8월 매출액은 NT$7,296mn. MoM +4.1%, YoY +113.7%

- Kemet 인수로 7월부터 연결 매출액에 Kemet이 포함됐으며, 따라서 YoY는 큰 의미 없음

- 회사는 코로나19로 인한 불확실한 경기 상황에서도 5G, 전장, 산업용, 우주(aerospace) 등 다양한 high-end 시장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힘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9월9일 IT 주요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美 추가제재에 화웨이 반도체 납품 중단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미국 상무부 제재안에 따라 오는 15일부터 화웨이에 반도체 공급 중단. 메모리는 물론 5G·모바일AP 등 시스템 반도체까지 공급이 불가능해질 전망
-미국은 ‘장비’에 이어 소프트웨어와 특허 등 미국 ‘기술’을 쓴 반도체 납품을 막았는데, 미국 기술을 쓰지 않은 초미세공정 반도체 제조는 사실상 불가능
Link: https://bit.ly/328xH9T

● 값비싼 '꿈의 배터리' 전고체전지 대량생산 길 열렸다
-한국전기연구원은 '특수 습식합성법', '최적 합침 기술' 개발. 고체 전해질을 현재 가격 10% 수준의 비용으로 제조 및 전고체전지의 대량양산을 가능케하는 기술
-이전까지 고체 전해질 합성법은 건식과 습식에 상관없이 모두 비싼 고순도의 원료를 활용해야만 했음
Link: https://bit.ly/3m33QaP

● 엠씨넥스, 애플과 카메라 모듈 공급 논의
-엠씨넥스는 애플과 카메라 모듈 공급 논의에 들어감. 납품이 최종 성사되려면 시간이 걸릴 전망
-업계에선 엠씨넥스 베트남 공장 부지와 자금 사정 등이 애플 요구를 맞추기에 무리가 없는 수준이라고 봄
Link: https://bit.ly/2Zggs4v

● 인도 "애플 공장 8개, 중국서 옮겨왔다"
-인도정부는 2025년까지 향후 5년 간 인도 본토 생산 상품의 판매량 증가가 이뤄지면 정부가 6%의 인센티브 제공
-전자부품, 반도체 등 생산설비 투자를 하면 25%의 정부 독려금을 받을 수 있음. 폭스콘, 위스트론 등이 인도에 아이폰 조립공장 건설했으며 capa 확장 중
Link: https://bit.ly/3m0dScJ

● Taiwan suppliers gearing up for SiP demand boom(Digitimes prime)
-TSMC, ASE Technology and other major OSAT providers, and IC substrate suppliers such as Unimicron Technology are all gearing up for the SiP market boom, judging from demand for 5G related devices and Apple,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 LG화학, 해외 배터리 사업 호조
-LG화학 배터리는 테슬라 주력 차종인 모델3에 탑재되며 올해 공급량이 빠르게 증가. 원통형 배터리의 단점인 에너지밀도를 하이니켈로 보완
-미국은 세계 최대 규모 ESS 사업 추진 등 2029년까지 90억달러 규모의 신재생에너지 프로젝트를 추진 중
Link: https://bit.ly/3bEoJUV

● 현대기아차-SK이노베이션, 배터리 생태계 ‘맞손’
-SK이노베이션은 현대기아차와 전기차 배터리 판매, 배터리 관리 서비스, 전기차 배터리 재사용 및 재활용 등을 협력키로 함
-‘니로EV’ 배터리팩을 수거해 검증하는 사업을 진행 중, 에너지저장장치(ESS) 재활용 등을 추진
Link: https://bit.ly/2ZhevVu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9월10일 IT 주요뉴스

● 삼성·LG, 美 제재 화웨이에 스마트폰 패널 공급 중단 가닥… "하반기 패널시장 요동"
-삼성디스플레이와 LG디스플레이는 화웨이에 프리미엄 스마트폰용 패널 공급을 중단하기로 기본방침을 잡음. 디스플레이를 구동하는 칩도 제재 대상에 포함되기 때문
-미국 기술기반의 ARM 설계로 만들어진 디스플레이 칩들은 현재 대체재가 없는 것으로 알려짐
Link: https://bit.ly/33bhcJu

● "애플, 이달 말부터 아이폰12 양산 시작”
-애플은 이달 말부터 10월 초까지 5G 아이폰12 대량 생산을 시작할 것. 5G 아이폰12 생산 주문량의 40%를 차지하는 6.1인치 모델부터 생산될 전망
-5G 아이폰12용 부품을 최대 8천만대 주문했지만, 실제로 올해 생산량은 7300만~7400만 수준에 머물 것으로 전망. 나머지 물량은 2021년으로 이연될 것
Link: https://bit.ly/3bFEIlR

● 삼성-애플 대리전'서 LG이노텍 웃었다...코어포토닉스 특허 무효화 성공
-LG이노텍이 코어포토닉스의 '소형 망원 렌즈 조립체' 특허 무효화에 성공하면서 서울중앙지방법원은 특허침해소송을 중단
-코어포토닉스가 심결취소소송 제기 의사를 밝힌 것처럼 이번 분쟁은 장기화될 전망. 이 소송은 폴디드줌 시장 주도권이 걸려있음
Link: https://bit.ly/2DKWtDN

● Suppliers gearing up for SiP demand boom(Digitimes)
-애플의 SiP 채택 증가에 따른 SiP 서플라이체인들 긍정적일 전망. SiP와 플렉시블 PCB를 결합해 2021년 아이폰 배터리 모듈향 RFPCB를 대체할 것
-Unimicron, Nan Ya, Kinsus는 FCBGA 기판 capa 확대 후 5G SiP와 AiP 애플리케이션용 수요를 대응하기 위해 FCCSP 기판 개발 중
Link: https://bit.ly/3meOpg3

● 中배터리 2인자 BYD, 다임러에 '제로 코발트' 배터리 공급
-BYD가 다임러에 리튬인산철(LFP) 배터리 공급 추진. 모듈을 없애 에너지 밀도를 높인 '블레이드 배터리'가 대상. CATL도 셀투팩(CTP) 배터리로 테슬라를 공략했었음
-블레이드 배터리를 이용하면 에너지 밀도를 삼원계 배터리 수준으로 높일 수 있음(주행거리를 300㎞ 중후반대). 삼원계 배터리를 탑재한 2세대 혹은 2.5세대 전기차 수준
Link: https://bit.ly/2DJOiYe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9월11일 IT 주요뉴스

● New iPhone series expected to boost adoption of 7P lens modules(Digitimes)
-아이폰12 5.4인치, 6.1인치 모델은 1/2.6인치 7P 광각렌즈, 6.7인치 모델은 1/1.9인치 7P 센서 시프트 기술을 지원하는 광각 렌즈 사용
-Largan이 아이폰12용 렌즈 모듈 중 7P는 80-90%, 6P는 90% 넘게, 초광각의 30-50%, ToF LiDAR의 50% 정도까지 공급할 것으로 전망
Link: https://bit.ly/35otKzT

● LG이노텍은 이겼는데...' 애플, 코어포토닉스 특허 무효화 실패
-애플은 연방항소법원에 미 특허심판원의 결정을 뒤집어달라는 소송 제기. 코어포토닉스가 특허 침해품으로 지목한 애플 제품은 아이폰7플러스, 8플러스, X, XS, XS맥스 등
-애플이 코어포토닉스와의 싸움에서 지거나 불리한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해도 LG이노텍의 카메라 모듈 단가에 미칠 영향은 제한적일 것
Link: https://bit.ly/33ie8LF

● "印 정부, 삼성 휴대폰 수출 인센티브 신청서 승인"
-인도에서 삼성·폭스콘·페가트론·위스트론 등에 약 1천억달러(약 118조6천억원) 상당으로 추정되는 휴대폰 수출 생산연계인센티브(PLI) 혜택 신청서를 승인, 조만간 내각에 상정될 것
-PLI는 선정된 글로벌 기업들이 투자, 생산량 등을 목표 수준까지 달성하면, 현지에서 매출 증가분 4~6% 가량을 인센티브로 지급하는 정책
Link: https://bit.ly/32fC3MC

● 펜트 업 효과' LG전자 '때 아닌' 9월 풀 가동...사상 최대 3분기 매출 기대
-통상 7월 이후 가전공장은 비수기여서 가동률이 떨어지는 시기이지만, LG전자 창원공장은 에어컨 등 일부 계절 가전을 제외한 모든 생산 라인이 지난달부터 풀가동
-가전이 본격 펜트업 효과를 누리기 시작. 3분기부터 판매량이 크게 늘어난 데다 위생 가전 등 신가전이 꾸준히 인기
Link: https://bit.ly/3bOfEJa

● 美 제재 앞둔 화웨이 "내년부터 훙멍폰 내놓겠다"
-화웨이는 내년부터 훙멍 OS 2.0으로 돌아가는 스마트폰이 나올 것이라 밝힘
-구글모바일서비스를 탑재 못해 글로벌 소비자들의 대거 이탈, 내수를 제외한 시장에서 극심한 판매 부진 겪음
Link: https://bit.ly/3k8Vqga

● 가로본능 'LG윙' 10월 5일 출시…"100만원 초중반"
-LG윙은 오는 14일 밤 11시 온라인 공개행사를 열고 10월 5일 출시될 전망. 판매 가격은 100만원 초중반대가 유력
-6.8인치 메인 디스플레이와 4인치 보조 디스플레이, 스냅드래곤 765G AP, 8GB RAM, 안드로이드10 운영체제 등이 적용될 것
Link: https://bit.ly/3ikxJB4

● 모토로라 신형 폴더블폰 ‘레이저 5G' 공개…가격은 1400달러
-레이저5G 내부 화면은 6.2인치 OLED 디스플레이, 스냅드래곤 765G AP, 8GB RAM, 2,800mAh 배터리 탑재
-4800만 화소 메인 카메라는 새롭게 추가된 레이저 자동 초점 기능과 광학 이미지 안정화 기능, ToF 센서 추가
Link: https://bit.ly/3m3NsXA
[한투증권 테크팀] 8월 대만 실적: 모바일 회복 구간 진입 중

● 하반기 회복은 아이폰이 이끌 것
- 아이폰 신모델 출시 예정 시기가 작년보다 1개월 늦어졌음에도 연말까지 예상 출하량이 7,200만대로 전작 6,820만대 대비 5.6% 늘어날 전망
- 글로벌 스마트폰 업황도 안정적으로 회복되고 있어 반도체, 디스플레이, 스마트폰 부품 전반에 걸쳐 긍정적인 영향이 기대

● 서버, 노트북PC 수요 둔화
- 8월부터 서버와 노트북PC supply chain의 수요 둔화 뚜렷
- 크롬북 중심의 수요 강세는 지속되고 있지만 전체 노트북PC 수요 증가세는 둔화
- TSMC 7~8월 누적 매출액 증가율은 20%로 3분기 가이던스 매출액 증가율 14% 상회, 파운드리 산업의 과점으로 인한 수혜 지속

● 스마트폰 업황, 애플 지연 효과 고려 시 안정적으로 회복 중
- 스마트폰 부품업체들의 실적은 코로나19에서 회복 중
- 화웨이의 미국 제재 영향은 아직 대만 부품업체들의 실적에 뚜렷하게 나타나지 않고 있어
- 화웨이의 스마트폰 생산 차질 시 대만업체들의 주 고객인 Oppo, Vivo, Xiaomi, 애플 등 이 수혜를 볼 것으로 예상

● 디스플레이 패널 및 부품 수요 강세 지속
- 8월 LCD 패널업체 Innolux와 AUO의 대형패널 출하량은 전년대비 18% 증가해 4월부터 높은 증가율 유지
- 디스플레이 부품 수요 강세도 이어지고 있는데 TV 및 스마트폰 세트 수요 개선이 이어지고 있기 때문

본문: https://bit.ly/3ix9u33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9월14일 IT 주요뉴스

● 화웨이폰 출하 내년 3분의 1 토막… 삼성·애플 중심 시장재편
-SA는 화웨이 글로벌 시장 스마트폰 출하대수를 올해 약 1.9억대에서 2021년 약 0.6억대로 전망. 삼성전자는 올해 2.7억대에서 내년 3억대로, 애플은 1.9억대에서 2.4억대로 전망
-부품 재고부족 등으로 화웨이의 공급이 줄어든 빈자리는 삼성전자, LG전자, 애플뿐 아니라 샤오미, 오포, 비보 등이 함께 가져갈 수 있을 전망
Link: https://bit.ly/3kfr1x6

● 2분기 국내 스마트폰 시장 회복세...아이폰SE 가장 잘 팔려
-2분기에는 중저가 모델을 중심으로 수요가 늘고, 삼성전자와 애플의 신제품이 출시되면서 점진적인 회복세. 상반기 국내 스마트폰 판매 규모는 전년대비 8% 감소
-삼성전자가 67%의 점유율로 국내 스마트폰 시장 1위, 애플은 19%로 2위. 2분기 국내 400달러 이하 가격대 제품 비중은 45%로 전년동기대비 12%p 증가
Link: https://bit.ly/2ZQi6dN

● 美제재 D-1… 화웨이, 대만에 전세기 띄워 반도체 사재기
-지난 13일 화웨이는 TSMC로부터 생산한 최신 ‘기린 9000’ AP 수백만개를 실었음. 화웨이는 현재 최장 6개월을 버틸 수 있는 부품을 확보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미디어텍 등 전 세계 반도체 업체들은 미국 상무부에 화웨이와의 거래 허가 승인 요청을 했으나 별다른 응답을 받지 못함
Link: https://bit.ly/32oN4eq

● "애플, 삼성에 아이폰용 폴더블 디스플레이 샘플 주문”
-애플이 주문한 ‘대량’의 폴더블 디스플레이는 아이폰용 샘플이 될 것이며, 삼성디스플레이는 1년 간 폴더블 디스플레이를 애플에 공급할 것으로 예상
-맥루머스는 작년에 애플이 삼성디스플레이의 초기 샘플을 테스트 한 뒤, 폴더블 기기를 더 광범위하게 테스트하고 있음을 나타내는 것이라고 분석
Link: https://bit.ly/35zq9iM

● 삼성전기 "세계에서 가장 작은 파워인덕터 개발"
-파워인덕터는 배터리로부터 오는 전력을 반도체에 안정적으로 공급하는데 필요한 핵심부품으로 스마트폰, 웨어러블 기기, 전기자동차 등에 필수로 사용
-삼성전기는 MLCC로 축적한 재료기술과 반도체용 기판 제조공법을 적용해 기존보다 크기는 절반이상 줄이고 전력손실을 개선
Link: https://bit.ly/35yNBwg

● 삼성전자·코닝, 폴더블폰용 UTG 가공업체 물색…상용화 ‘잰걸음’
-폴더블폰 원가는 폴더블 디스플레이 비중이 높아, 삼성전자가 UTG 연합을 결성할 경우 폴더블폰 가격이 내려갈 전망
-업계에 따르면 유티아이, 켐트로닉스, 제이앤티씨 등이 삼성전자와 코닝 UTG 협력사 후보군
Link: https://bit.ly/3ke4ccT

● 아일랜드 통신사 에어 "화웨이 계속 쓴다"
-에어는 현재 5G 코어망은 에릭슨, 무선 액세스망은 화웨이 장비를 사용
-에어의 CEO 캐럴런 레논은 화웨이에 대한 입장을 바꾼다면 통신사가 모든 장비를 제거하고 교체하는데 많은 비용이 수반된다 언급
Link: https://bit.ly/33oR2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