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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전자 핸드셋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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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10월7일 IT 주요뉴스

● 삼성, 샤오미 제치고 인도 스마트폰 시장서 1위
-8월 인도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삼성 점유율은 26%, 3개월 연속 1위 차지
-삼성전자는 중국-인도 간 갈등으로 중국 브랜드 대비 유리한 상황. 락다운 이후 인도 소비자의 보상 소비 심리가 나타났음
Link: https://bit.ly/3iGiylc

● 애플 "13일 스페셜 이벤트 개최"…5G 탑재 첫 아이폰 공개할 듯
-애플이 오는 13일에 개최할 '애플 스페셜 이벤트'에서 아이폰12를 공개할 것으로 보임
-5G가 탑재된 첫 아이폰이 출시되면 기기 교체 수요가 크게 일며 예년보다 더 많은 아이폰이 판매될 것
Link: https://bit.ly/3limz0X

● 미국 소비자 매체 선정 '최고의 5G폰', 한국이 싹쓸이
-미국 소비자 전문지 컨슈머리포트가 최근 선정한 ‘최고의 5G 폰’ 15개 중 국내 스마트폰이 10종(삼성전자 8종, LG전자 2종)
-삼성전자의 S20 시리즈 3종, 노트20 시리즈 2종, 노트 10+, Z플립 5G, A71(국내 모델명 갤럭시A퀀텀) 등이 선정. LG전자는 V60씽큐, LG 벨벳이 선정
Link: https://bit.ly/3lj87Wl

● '화웨이' 가고 '애플' 온다… 희비 엇갈리는 韓·中 디스플레이
-옴디아에 따르면 삼성디스플레이 4분기 스마트폰 OLED 점유율은 80.1%(출하량 기준), 70%대 초반에 그쳤던 올 2~3분기 대비 크게 올라갈 전망
-아이폰용 OLED 패널은 삼성디스플레이가 독점 공급해오다 지난해 LG디스플레이가 일부 물량을 납품하는 제2공급사로 진입. BOE가 내년 제3공급사가 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옴
Link: https://bit.ly/3nqj4XZ

● 삼성도 ‘롤러블!’…돌돌 마는 ‘갤럭시 롤링’ 나온다.
-삼성전자의 ‘롤러블폰’ 개발이 막바지, 내년 출시가 목표. 아직 구체적인 시기는 미정
-LG전자의 롤러블 스마트폰은 오른쪽을 슬라이딩하는 구조로 전망. 내년 2월 MWC에서 첫 공개하고 상반기에 출시할 예정
Link: https://bit.ly/3jDR5lk
[한투증권 테크팀] 10월 TMT(Tech Media Telco): 아이폰12와 함께 5G가 오지

● 주춤했던 5G 모멘텀, 다시 살아나기 시작
- 5G 네트워크 설비투자가 코로나19 영향으로 주춤했었지만, 최근 미국 통신사업자들의 투자가 재개되면서 다시 모멘텀이 살아나고 있음
- 5G를 채택한 아이폰 신모델이 10월에 출시되면서 내년 전세계 5G 스마트폰 수요와 가입자수 증가세를 견인할 것
- 전세계 5G 스마트폰 출하량은 올해 2.8억대에서 내년 5.4억대로 193% 증가할 전망

● 반도체: 디램 수요 우려보다 양호
- 스마트폰업체들의 부품 재고 축적 수요가 나타나면서 디램 수요가 당초 우려보다 양호
- 수요 개선과 공급업체들의 설비투자 감소로 디램 공급업체들의 재고가 낮아져 내년 1분기에는 디램 가격이 안정화될 수 있을 것

● 전기전자/통신장비: 아이폰 출시의 달
- 10월에 출시될 아이폰12의 초반 양호한 판매를 예상하며 관련주에 집중할 것을 추천
- 미국 제재에 따른 화웨이의 부진도 예상돼 4분기 하이엔드 스마트폰 신모델 중 뚜렷한 경쟁 제품 없음
- 올해 예상 아이폰 출하량은 1개월 지연된 출시에도 전년대비 5.4% 늘어날 것

● 디스플레이/2차전지: 장밋빛 전망 실현 가능한 종목을 사자
- LCD 패널 수요 강세로 인한 타이트한 패널 수급이 계속되고 있어 LCD 패널 가격은 11월까지 상승할 전망
- 고가의 OLED TV 및 애플 아이폰 중심 스마트폰 수요 회복에 따라 9월부터 OLED 수요도 개선폭이 커질 것
- 2차전지는 유럽 중심으로 강세가 지속되고 있고, 주요 국가 외에서도 전기차 선호도가 상승

● 인터넷/게임: 중요 이슈에 대한 냉정한 분석이 필요한 시기
- 구글의 디지털 콘텐츠 수수료 부과 확대 및 정부의 공정거래법 입법 예고
- 하지만 부정적 이슈에 휘둘리기보다는 실적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분석이 필요. 네이버, 카카오 등 대형 인터넷 기업들은 충분히 대처 가능하다는 판단

● 통신/미디어/광고: 통신주는 실적주와 고배당주의 교집합
- 8월 5G 가입자는 전월대비 80만명 증가하며 2019년 8월 이후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
- 연말로 갈수록 통신사의 양호한 실적과 배당 매력이 부각될 것
- 미디어/광고 업체들은 전반적으로 부진한 실적을 기록. 과감한 구조조정과 디지털 전환에 성공한 제일기획과 추석 특수에 따른 홈쇼핑 부문 호실적이 기대되는 CJ ENM이 상대적으로 선방할 것

리포트: https://bit.ly/3liGJI8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10월8일 IT 주요뉴스

● 폭스콘, 아이폰12 생산 위해 인력 충원 한창
-폭스콘은 정저우 공장의 디지털상품 비지니스그룹(스마트폰 조립을 맡고 있음) 부문 '동업자 계획 인센티브' 방안 발표
-정저우 공장은 애플의 아이폰12를 생산하는 핵심 공장. 아이폰12 출시를 앞두고 인력 충원을 통해 생산에 속도를 내고 있는 것으로 분석
Link: https://bit.ly/3iGHQQi

● Global smartphone shipments to see double-digit growth in 2021(Digitimes)
-디지타임즈리서치는 일본, 서유럽, 미국 등지의 5G 인프라 구축과 상용화 노력으로 2021년 글로벌 스마트폰 출하량은 두자릿수 증가율 예상
-2025년 5G 스마트폰의 글로벌 출하량은 12억대 이상으로 확대될 것
Link: https://bit.ly/3ln9Cmv

● Yageo, Walsin see capacity utilization stay above 80%(Digitimes prime)
-Passive component specialists Yageo and Walsin Technology have both seen their capacity utilization rates stay above 80%,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which expressed optimism about their sales outlook for the fourth quarter.

● KMW, 자일링스 손잡고 5G 기지국 장비 개발 속도
-KMW는 자일링스로부터 기지국 장비에 들어가는 핵심 반도체와 기술 지원을 안정적으로 공급 받게 됨
-자일링스는 통신장비의 디지털신호처리 반도체 부문 세계 1위 기업으로, KMW를 핵심 고객사로 지목
Link: https://bit.ly/3lpcCyU

● 지문인식 강자 드림텍, '갤폴드2'에 모듈 단독 공급
-드림텍이 삼성전자의 폴더블 스마트폰 '갤럭시Z 폴드2'에 지문인식 모듈을 단독 공급, 국내 최대 지문인식 모듈 벤더사로 등극
-자사 지문인식 모듈이 삼성전자 '갤럭시A 시리즈' 및 '갤럭시M 시리즈'에 이어 갤럭시Z 폴드2에 적용됐다고 밝힘
Link: https://bit.ly/2Gz87D2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10월12일 IT 주요뉴스

● “화웨이 5G 장비 뜯어보니 미국산 27%”... 스마트폰보다 제재 타격 커
-화웨이 5G 기지국 통신장비의 27%가 미국 제품. 순수 중국산 부품 비중은 10%도 안됨
-미국 제재로 화웨이가 통신장비 시장에서 주춤하면서 삼성전자 등 경쟁 업체들이 반사이익 전망
Link: https://bit.ly/34KboaE

● Yageo, Walsin see capacity utilization stay above 80%(Digitimes)
-Yageo MLCC 가동률은 80% 이상, 칩저항기는 70%. 4분기 가동률은 꾸준한 노트북 수요, 핸드셋 플래그십 모델과 새로운 콘솔기기 출시로 더 높아질 것
-MLCC, 칩저항기 재고는 60일 미만으로 정상적인 수준보다 낮은 수준이며 전방산업 수요 증가에 맞춰 재고를 늘리려는 움직임이 보임
Link: https://bit.ly/3lCaJPy

● 아이폰12, 23일 국내 상륙…미니·프로맥스 11월
-아이폰 12'와 '아이폰 12 프로'는 오는 23일에 사전예약, 공식출시는 30일
-아이폰 12 미니'와 '아이폰 12 프로 맥스'는 부품 수급 등의 문제로 11월에 나오게 될 전망
Link: https://bit.ly/34LjU9w

● 5G 스마트폰 평균가 30% 가량 하락... "내년엔 20만원대 등장"
-SA에 따르면 글로벌 5G 스마트폰 도매 평균 가격은 작년 2분기 864달러에서 올해 2분기 437달러로 49% 하락
-5G 스마트폰 생산량이 증가했고, 관련 부품이 저렴해짐에 따라 1년 새 가격이 절반이나 떨어졌다는 분석
Link: https://bit.ly/3dmPZIr

● 아이폰12, 28㎓ 대역 안테나 탑재 무산... 국내 전 모델 서브6 5G
-최상위급 아이폰12 프로맥스는 국내 출시 모델에도 28GHz 안테나를 일괄 적용되는 방안이 검토됐으나 초고주파 대역 특성과 시장 여건 등을 감안, 최종 스펙 재확정
-국내 출시되는 아이폰12 시리즈는 4종 전 모델 6㎓ 대역 이하(Sub-6) 5G 모델로 출시. 별도 LTE 전용 모델은 선보이지 않음
Link: https://bit.ly/36RpMRf
[한투증권 조철희] LG전자: 3Q20 잠정실적: 가전과 TV가 이끈 실적

● 좋을 줄 알았는데, 더 좋았던 실적
- 매출액 16조 9,196억원(+7.8% YoY, +31.8% QoQ), 영업이익 9,590억원(+22.7% YoY, +93.6% QoQ)
-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각각 4.3%, 11.3% 상회
- 연결자회사 LG이노텍의 추정 영업이익이 약 900억원인 점을 감안 시 LG전자(연결실적에서 LG이노텍 제외)의 영업이익은 약 8,600억원으로 추정

● H&A와 HE가 좋았고, MC는 조금 아쉽다
- H&A(가전 등): 국내 프리미엄 가전 중심으로 판매 양호. 렌탈 수요도 양호
- HE(TV 등): 북미, 국내 TV시장 양호. 양호한 실적 기록. 4분기는 미국 쇼핑시즌에 맞춰 매출액은 늘어나나 영업이익률은 하락할 것
- MC(스마트폰 등): 북미 시장에서 판매량 양호. 그러나 일부 부품 수급차질로 기대했던 것 보다는 매출액/영업이익 부진. 전분기대비로는 적자폭 감소 추정
- VS(자동차 전장): 전년동기대비 매출액이 20% 이상 늘었을 것으로 추정. 주요 고객사들이 상반기 코로나19의 부정적 영향(가동 중단)에서 회복

● 주가, 여전한 하방 경직성
- 목표주가 106,000원 유지(SotP, 21년 내재 PBR 1.1배). 양호한 실적에 주가 하방 경직성 여전
- 코로나19로 TV 교체 수요 증가 지속, 가전도 환경 가전 중심의 매출액 증가 긍정적. 4분기는 비수기이나 추정 영업이익은 4,980억원(이노텍 제외 1,640억원)으로 전년도 적자 1,099억원 대비 늘 것

리포트: https://bit.ly/3lDZ8zw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테크팀] 9월 대만 실적: 모바일이 만드는 4분기 기대감

● 완연한 모바일 회복세
- 9월 대만 IT H/W업체들의 실적에는 스마트폰 수요 회복이 뚜렷하게 반영
- 중국의 타 스마트폰업체들의 재고 축적 수요, 아이폰 신모델 관련 부품 수요 출하 증가 등으로 관련 업체들의 매출액 증가율이 큰 폭으로 상승
- IT H/W 산업 업황 회복을 주도하는 모바일 산업 회복은 스마트폰 수요 회복과 5G 침투율 상승으로 내년에도 지속될 전망

● 화웨이와 애플 덕에 좋았던 9월 반도체업체 실적
- 화웨이 부품 rush order와 애플 아이폰용 반도체 출하량 증가로 대만 반도체업체들의 실적 전월대비 크게 개선
- 코로나19 영향으로 지난 2분기부터 지속적으로 강한 증가율을 보였던 노트북 ODM업체들의 출하량 및 매출액 증가율은 지난 7월을 고점으로 둔화

● 스마트폰 부품 매출액은 전월대비 일제히 증가
- MLCC 업체인 Yageo와 Walsin의 매출액은 전월대비 각각 5.0%, 4.5% 증가
- Yageo는 가동률을 80%까지 올리며 납품을 늘려가고 있지만, 재고 일수는 60일 이하로 업황이 타이트한 상황
- Foxconn의 매출액도 전월대비 10.9% 증가. 아이폰12 출시 지연으로 전년대비로는 20.7% 감소
- 아이폰12는 늦어진 출시일에도 전년대비 출하량이 5.4% 늘 것으로 추정돼 업황 개선을 주도할 것

● 디스플레이 업황 강세에 스마트폰 회복이 가세
- 디스플레이 업황은 TV 수요 강세 지속에 스마트폰 업황 회복세가 반영돼 강세 이어져
- 패널업체 Innolux는 전월대비 출하대수가 감소했지만 매출액은 8% 증가해 업황 강세에 따른 패널 가격 상승분이 실적에 반영되는 중
- FPCB용 소재, TDDI 등 스마트폰 부품업체들의 높은 매출액 증가율도 유지돼 스마트폰 패널 부품 업황 회복 확인

본문: https://bit.ly/2SJfyKr
텔레그램 채널: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10월13일 IT 주요뉴스

● Largan unlikely to fully utilize capacity in 4Q20, says CEO(Digitimes)
-스마트폰용 렌즈 모듈 업체 Largan의 4분기 가동률은 주요 고객의 대량 주문 취소로 높지 않을 것
-주요 고객은 화웨이이며, 미국 제재로 하이엔드 스마트폰의 생산을 점차 줄이고 있음
Link: https://bit.ly/3iSEQjR

● 삼성전기, 갤럭시A 시리즈에 카메라 모듈 공급…중가 시장 진격
-삼성전기는 내년 상반기 출시 예정인 갤럭시 A72와 A52 모델 메인 카메라 모듈 수주. A72와 A52 전체 물량의 약 50%를 납품할 예정
-중가폰에서도 트리플이나 쿼드 카메라와 같은 고사양 카메라 채택이 늘어 사업 확장에 나선 것으로 분석
Link: https://bit.ly/3nKD6wv

● 아이폰12, 어떤 모델이 가장 잘 팔릴까
-궈밍치는 표준 아이폰12(6.1인치)가 전체 출하량의 40%로 전망. 아이폰12미니, 아이폰12프로, 아이폰12프로맥스의 출하량은 각각 20% 수준
-5G 기능 추가 보다는 제품 가격이 아이폰12 구매의 가장 큰 고려사항으로 예상
Link: https://bit.ly/3jUL6bZ

● Europe new energy car sales strong in September(Digitimes)
-9월 유럽 신재생에너지 차량은 16만대 이상이 팔렸으며(월간 15% 이상 성장) 주로 EV, PHEV가 이를 견인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유럽내 신재생에너지 차량의 판매량은 탄소규제, 보조금 증가로 중국 판매량을 앞지름
Link: https://bit.ly/2GYvBS0

● 中, 없던 규제 만들어 'K-배터리' 노골적 견제
-중국은 내년부터 배터리 열확산 전이 시험을 통과해야만 자국 판매를 허용한다는 방침. 한국 배터리 제조사들이 만드는 파우치형 배터리도 규제 대상
-국내 배터리업계는 중국 배터리 국가 표준 시험 항목 일부가 자체 방법을 통해서만 진행된다는 점을 우려
Link: https://bit.ly/36Zn2RG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10월14일 IT 주요뉴스

● “아이폰12, 전작보다 잘 팔릴 것…5G 대기수요 폭발”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아이폰12가 전년대비 늦어진 출시에도 불구하고 9월~12월 누적판매량이 아이폰11 대비 1% 가량 높을 것으로 예상
-5G 대기수요와 함께 이통사도 5G 고객을 늘리기 위해 아이폰12을 프로모션에 활용해 판매량 증가에 기여할 것
Link: https://bit.ly/34T5mEJ

● FPCB shipments for new iPhones to peak in late 4Q20(Digitimes)
-대만 FPCB업체 Zhen Ding, Flexium은 11월 말에서 12월 중순 사이 아이폰 신제품향 출하량이 peak일 것으로 예상, 올해 4분기 사상 최대치를 기록할 것
-아이폰 신제품 판매 실적이 좋으면 내년 1분기에도 여전히 모멘텀 좋을 전망
Link: https://bit.ly/2SSxMsY

● "中 오포, 내년 화웨이 제치고 세계 폰 시장 3위 차지"
-디지타임즈리서치는 내년 글로벌 스마트폰 출하량을 삼성전자, 애플, 오포, 비보, 샤오미 순으로 예상. 화웨이는 7위
-내년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 출하량이 두자릿수의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 미국, 서유럽, 일본이 성장세를 견인할 것
Link: https://bit.ly/3iPObcc

● 5G 안터지는 이유 있었네…"4G 대비 기지국 13.5%"
-5G 서비스가 상용화된지 1년 반 동안 전국 5G 기지국 구축율이 4G 무선국의 13.5%에 불과
-과기정통부와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는 5G 전국 커버리지 구축을 위해 교외 지역에 5G 이동통신망을 로밍 방식으로 공동 구축하기로 하고 관련 협의에 착수
Link: https://bit.ly/3747uvV

● 1억원 LG 롤러블 TV 출시 임박…궁금한 점 3가지
-롤러블 TV 출시가는 1억원 수준으로 잠정 결정. LG전자 제품 중 가장 고가(5천만원)인 88인치 8K 올레드 TV 출하가 대비 2배 높은 수준
-많이 팔기보다는 LG전자 브랜드를 고급화시키는 데 초점을 맞춘 제품으로 판단
Link: https://bit.ly/34YyqLf
[한투증권 조철희] 전기전자/통신장비: 아이폰12 언팩: 멍석이 깔렸다

● 예상 수준의 스펙. 모두 OLED, 모두 5G
- 아이폰11 시리즈와 달라진 점은 전 모델 OLED를 사용한 것과(지난해 OLED 2종, LCD 1종), 아이폰에 처음으로 5G기능(전 모델)이 탑재
- 상위 2개 모델(12프로, 12프로맥스)에 AR/VR을 위한 3D센싱 ToF Lidar가 채용
- 가장 저렴한 모델 기준(5.4인치 아이폰12미니) 가격은 699달러로 아이폰11과 동일

● 흥행 예상. 제품도 좋고 판매 환경도 더할 나위 없다
- 올해 아이폰12 예상 출하량은 7,188만대로 아이폰11의 출시 당해 출하량보다 5.4% 늘어날 것
- 미국 기준 판매 시작일이 33일(12, 12프로), 54일(12미니, 12프로맥스) 늦어졌음에도 불구하고 연내 예상 출하량은 오히려 더 많음
- 아이폰11의 경쟁력이 낮아(갤럭시 시리즈에 있었던 5G칩 미채용, 3D카메라 없음) 구매를 거르고 아이폰12를 기다렸던 소비자들이 많을 것으로 추정되며, 화웨이 부진에 따른 반사수혜 예상

● 아이폰 관련주에 집중을
- 비에이치(목표주가 31,000원)와 LG이노텍(목표주가 200,000원)이 top-pick. 올해 7월 이후 반영하지 못했던 애플 신모델 관련 모멘텀에 집중할 시기
- 비에이치는 신모델 4개 중 3개 모델에 부품 공급. 지난해 신모델에서 LCD 출하량 비중이 55% 였던 점을 감안하면 비에이치의 관여 시장이 커짐
- LG이노텍도 최고급 모델인 12프로맥스 트리플카메라 스펙이 더 좋아졌고, 올해도 트리플카메라를 독점적으로 공급하면서 수혜가 예상
- 내년에도 아이폰 내 OLED 채용률 상승(20년 59%, 21년 70%), 카메라 스펙업 트렌드는 지속될 전망이어서 비에이치와 LG이노텍의 수혜가 지속될 것

리포트: https://bit.ly/2GWET0J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10월15일 IT 주요뉴스

● 애플 아이폰12, 5G 제패할까…삼성-화웨이 추월 전망
-SA는 올해 애플이 삼성전자를 제치고 5G 스마트폰 시장에서 2위, 내년엔 화웨이를 제치고 1위로 전망
-웨드부시 증권의 다니엘아이브스는 전 세계 9억5천만대 아이폰 중 3억5천만대가 교체 수요가 있다고 추정
Link: https://bit.ly/2FuqQiF

● New iPhone shipments may top as high as 80 million units in 2020(Digitimes prime)
-Shipments of Apple's just-unveiled iPhone 12 may reach as high as 80 million units in 2020, as the new series is expected to trigger a massive upgrade wave like the iPhone 6 did when it hit store shelves,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 애플 아이폰12 OLED 패널은 모두 한국산
-아이폰12 OLED 패널은 SDC, LGD가 생산. 지난해 보다 물량 늘었음. 연말까지 아이폰12 생산량은 7,000만대로 예상
-완제품 수량보다 패널을 10% 더 만든다고 가정하면 SDC는 6,000만대(지난해 5,000만대), LGD는 2,000만대(지난해 500만대)까지 납품 기대
Link: https://bit.ly/2SUUe4G

● Huawei reportedly considers selling off Honor brand(Digitimes)
-화웨이는 Honor를 스핀오프 시키고 잠재적 투자자에게 매각하는 방안 검토 중
-스핀오프 하더라도 Honor가 미국 제재를 피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
Link: https://bit.ly/375BWG5

● Foxconn remains major iPhone assembler(Digitimes prime)
-Foxconn Electronics (Hon Hai) has secured the bulk of orders for the new iPhone 12 - Apple's first 5G-capable iPhone series - and will see its shipments for the models peak through the first quarter of 2021, according to market sources.

● Taiwan PCB makers obtain nearly 60% of SLP orders for new iPhones(Digitimes prime)
-Zhen Ding Technology, Compeq Manufacturing and Unimicron Technology have obtained a combined nearly 60% of the total substrate-like PCB orders placed by Apple for its new iPhone 12 series,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10월16일 IT 주요뉴스

● Strong pre-sales for iPhone 12 in Taiwan(Digitimes)
-청화통신(CHT), Far EasTone(FET), Taiwan mobile)은 사전예약 돌입. CHT는 45분만에 사전예약 할당량 매진(65%가 아이폰12)
-FET는 첫날 사전예약이 전작대비 3배 높았으며 이 중 50%가 아이폰12프로
Link: https://bit.ly/31cXih8

● Shipments of iPhone 12 lineup may top 80 million units by year-end 2020(Digitimes)
-애플의 합리적인 가격정책은 구형 아이폰 유저들의 교체 수요를 자극, 아이폰12 출하량은 올 연말까지 최대 8,000만대에 달할 것
-TSMC는 애플의 A14 AP를 5nm 공정으로 생산 중, 아이폰12 판매 호조의 수혜 예상. 아이패드 신제품용 A14도 제작하고 있으며 4분기 5nm 웨이퍼는 15만장 이상 예상(90% 애플관련 제품)
Link: https://bit.ly/3lQN9P8

● 삼성SDI 배터리 승부수…유럽 생산 2배로
-헝가리 공장의 생산능력을 2배 이상 늘리기 위해 라인 증설 작업 착수. 현재 4개 라인이 가동 중이며 신공법을 적용해 총 4개 라인(20GWh)을 신규로 구축할 계획
-삼성SDI는 차세대 배터리를 위한 투자도 적극적. 하이니켈 양극재, 독자 음극재 기술인 SCN이 대표적이며 전고체 배터리도 개발
Link: https://bit.ly/342gWyg

● 삼성전기, 와이파이 모듈 사업 매각 추진
-삼성전기는 최근 와이파이 모듈 사업 매각을 결정하고 삼성전기에서 분사한 기업 등을 상대로 매각을 타진 중
-삼성전기에서 생산했던 와이파이 모듈은 삼성전자에서 지정하는 칩을 사용해야 하기 때문에 고정비 등을 제외하면 수익을 내기 어려웠던 것으로 파악
Link: https://bit.ly/3dxEG01

● 삼성 폰 부진에... 협력사 부품 공급단가 큰 폭 인하
-삼성전자 무선사업부와 SDC가 3분기 협력사 부품 가격을 예년보다 큰 폭으로 낮춘 것으로 파악. 삼성전자와 협력사는 분기 1회씩 단가인하 협상 진행
-단가 평균 인하율은 매 분기 3~5% 정도였음. 3분기에 무선사업부는 하이싱글(8~9%), SDC는 두자릿수로 단가를 인하
Link: https://bit.ly/342lDrW

● 中 BOE, '애플 韓 독점 체제' 깨나…삼성D·LGD 촉각
-15일 중국언론에 따르면 BOE가 아이폰12 패널 공급업체에 포함. 앞서 수율 이슈 등으로 최종 테스트를 통과 못했는데, 이번엔 리퍼브용 대상
-중국언론과 달리 국내업계에서는 부정적인 반응. 리퍼브용이라도 진입이 쉽지 않을 것이라 분석
Link: https://bit.ly/2IDzcpv

● ZKW, 라이다 센서 탑재한 '차세대 헤드램프' 개발…자율주행 시대 대비
-LG전자 자회사인 ZKW가 라이다 센서를 탑재한 차세대 헤드램프를 개발. 자율주행 시대 핵심 부품이 될 것으로 기대
-ZKW는 올해 말까지 라이다 센서 통합 헤드램프를 디지털 조명 모듈에 적용할 예정. 360도 전방위 시야를 구현하기 위해 적외선과 레이더 센서도 추가할 계획
Link: https://bit.ly/2HaepJ6
아이폰12 관련 좋은 뉴스들이 슬슬 나오기 시작하는 듯 합니다.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10월19일 IT 주요뉴스

● APPLE IPHONE 12 PRE-ORDER IS MASSIVE – DELIVERY TIME MAY REACH NOVEMBER(Gizchina)
-중국내 아이폰12 사전예약 강세. 몇몇 모델은 11월로 배송 연기될 정도(아이폰12 프로 128GB 실버 모델 등)
-애플 공식 사이트의 아이폰12 화이트 64GB 모델은 배송까지 5-7영업일 밀릴 전망. 징동닷컴의 아이폰12 프로는 품절
Link: https://bit.ly/2H2MYBC

● 삼성, 차기 갤럭시S 한달 앞당겨 올해 12월 생산…조기 출시 유력
-갤럭시S21 초도물량 양산 시작시점을 12월 중순으로 계획. 전작인 S20 대비 한달 빠른 일정. S21 출시일정도 S20 대비 1-2달 빨라질 전망
-갤럭시S21 조기생산·출시와 관련해 플래그십 스마트폰 경쟁상대였던 중국 화웨이의 공백을 노린 것이라는 분석
Link: https://bit.ly/2HkqzQ0

● "화웨이 빈자리 노리는 中 샤오미·오포, 내년 스마트폰 생산 50% 늘린다"
-샤오미, 오포가 내년 생산량을 올해 계획보다 50% 늘려 화웨이 시장점유율 가져오기에 나섬
-일본 재팬디스플레이(JDI) 관계자는 화웨이의 발주는 지난달 끊겼지만 샤오미, 오포 등이 발주를 급격히 늘리면서 빈자리를 메우고 있다고 함
Link: https://bit.ly/34bPC0B

● China to step up construction of small 5G base stations in 2021(Digitimes)
-중국 3대 이통사는 올해 9월 말 현재 60만개가 넘는 5G 기지국을 완공해 2020년 연간 건설 목표를 예정보다 훨씬 앞당겨 달성. 그러나 미국의 화웨이 제재 등으로 4분기 시작 이후 건설 둔화
-중국 통신사들은 5G 스마트폰의 보급에 발맞춰 2021년 5G 스몰셀 건설에 가속도를 붙일 전망. 내년에 특히 병원이나 쇼핑몰 등 인구밀도가 높은 곳에 100만개의 스몰셀을 만들 것으로 추산
Link: https://bit.ly/3j7V60j

● "인도 스마트폰시장 내년 21%성장"..애플진입으로 경쟁 더 치열
-내년 인도 스마트폰 시장이 수요 증가와 기저 효과 등에 힘입어 21% 성장한 1억 7500만대 규모에 이를 것
-올해 인도 스마트폰 시장에서 판매량은 샤오미가, 매출은 삼성전자가 1위에 오를 전망
Link: https://bit.ly/3dCzTus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10월20일 IT 주요뉴스

● Apple's first-day preorders for iPhone 12 surpassed the iPhone 11, top analyst says(CNBC)
-궈밍치에 따르면 아이폰12 사전예약 시작 후 24시간 동안 200만대를 판매. 전작인 아이폰11의 80만대보다 많음. 아이폰12프로는 중국시장에서 수요호조
-아이폰12의 사전예약 시작 후 주말까지 판매량은 900만대로 추정, 전작의 1,200만대 대비 감소. 아이폰11 가격 인하 등의 이유 때문이라고 함
Link: https://cnb.cx/35dPg8L

● 中 고급 스마트폰 시장 화웨이와 애플이 양분
-IDC차이나에 따르면 상반기 중국 600달러(68.7만원) 이상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에서 화웨이가 44.1%로 1위, 애플이 44.0%로 2위 차지
-3위인 샤오미는 4.0%, 4위인 오포는 2.6%, 5위인 삼성전자는 2.5%의 점유율을 기록. 상반기 중국의 600달러 이상 하이엔드 스마트폰 총 판매량은 2350만 대
Link: https://bit.ly/3lZFYUI

● 미국 개도국에 “화웨이 안쓰면 돈줄게”...삼성이 웃는다?
-미국 정부가 아프리카 등 개발도상국에 화웨이 등 중국 기업들의 통신장비를 사용하지 않으면 금융 지원을 제공
-델오로에 따르면 아프리카와 중동 통신장비 시장에서 중국의 화웨이와 ZTE 점유율은 50∼60%
Link: https://bit.ly/35gKZ4n

● 삼성전자, 美버라이즌과 대형 통신장비 계약 절반은 소프트웨어 공급 금액
-삼성전자가 버라이즌과 체결한 7조9000억원 규모 통신장비 계약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비중이 절반씩
-장비의 소프트웨어화(vDU, vCU)를 통해 설비투자 또는 운영 비용을 절감할 수 있음
Link: https://bit.ly/3o8x09p

● 中 BOE "UTG 내재화" 추진…폴더블 추격 '경계령'
-BOE는 국내 복수의 UTG 관련 소재·부품·장비 업체를 만나 협력을 타진. 2,000만대 규모의 폴더블 패널을 양산할 계획
-BOE는 UTG 내재화를 목표. LCD시장처럼 UTG에서도 기술 흡수를 통한 추격 우려
Link: https://bit.ly/31l1SK4
안녕하세요. 저희가 추측한 바로는 하드웨어 비중이 훨씬 높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쪽 분야 소프트웨어 마진율은 수십%로 압도적으로 높은데, 아직 통신장비 분야에서 그런 전례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어 가능성이 높지 않아 보입니다. 삼성전자의 향후 실적 발표를 보시면 명확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http://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8289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10월21일 IT 주요뉴스

● 삼성·LG 이어 애플 가세…5G 폰 시장 달아오른다
-SA는 내년 글로벌 5G 스마트폰 판매량을 6억 3,520만대로 전망. 전체 판매량의 37%(올해는 15.4% 예상)
-전체 스마트폰 시장도 내년부터 반등을 시작해 2024년엔 전고점인 2017년보다 많은 19억 2,920만대가 팔릴 것으로 전망. 5G, 새로운 폼팩터의 스마트폰이 빅사이클을 가져올 것
Link: https://bit.ly/34dEfFa

● LG·삼성·SK, '인터배터리 2020'서 최신 배터리 기술 선보인다
-삼성SDI는 2027년 양산을 목표로 한 전고체 배터리 개발 로드맵을 공개
-LG화학은 기존 배터리 대비 에너지밀도가 16%, 주행거리가 20% 이상 향상된 '롱-셀(Long Cell)' 배터리를 선보일 예정
Link: https://bit.ly/31rSBjB

● 중국 스마트폰 ODM 물량 크게 늘어나
-지난해 중국 주요 ODM 기업들은 총 3억2500만대의 휴대전화 출하. 오포, 삼성전자, LG전자, 노키아 등 스마트폰 브랜드의 ODM 물량이 크게 늘어났었음
-삼성전자는 갤럭시A 시리즈 등을 중심으로 전략적으로 ODM 물량을 늘렸기 때문. 올해도 중국 ODM업체의 출하량은 늘 것
Link: https://bit.ly/34fYD8X

● 연이은 현대차 '코나 일렉트릭' 화재…배터리 안전성 논란 향방은?
-LG화학 배터리를 탑재한 코나 일렉트릭에서 14건의 화재가 발생했지만, SK이노베이션 배터리를 탑재한 동일 차량에서는 화재가 발생하지 않았음
-국과수는 화재 원인 중 하나를 분리막으로 지목. 양사의 전극 공정에서 기술 차이도 원인일 수 있음
Link: https://bit.ly/35l3pRN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10월22일 IT 주요뉴스

● 미국 개도국에 “화웨이 안쓰면 돈줄게”...삼성이 웃는다?
-미 국제개발처는 중국 대신 ‘민주 국가’의 기업들에서 만든 하드웨어를 구매하는 나라들에 총 수십억 달러 규모의 대출 등 자금 조달을 제공한다 보도
-미국에는 5G 무선 통신장비를 만드는 기업이 없기 때문에 삼성전자, 에릭슨, 노키아에 반사이익 예상
Link: https://bit.ly/35gKZ4n

● 美, 화웨이 배제하면 재정지원...화웨이 "5G 도입 4년 늦어질 것"
-미국은 브라질에 5G에서 화웨이를 배제하고 에릭슨·노키아를 선택하면 미국 국제개발금융공사나 수출입은행을 통해 자금을 대출해주겠다는 의사 전달
-브라질은 내년 초 5G 국제입찰을 실시할 예정. 화웨이는 자사 장비 배제시 브라질 5G가 최소 4년 늦어질 것이라고 반발
Link: https://bit.ly/2TeS3Jj

● 美버라이즌, 삼성 네트워크에 중국산 부품 배제 요구
-버라이즌은 최근 체결한 7.9조원의 공급 계약에서 중국산 부품 배제 요구. 국내 PCB업체 이수페타시스가 삼성전자 공급망 진입을 노리고 샘플 대응 중
-삼성전자 네트워크 사업부는 중국 션난(SCC)과 후스(Wus)에서 통신장비용 PCB를 대부분 조달. 국내 PCB업체로는 대덕전자가 통신장비용 PCB를 납품
Link: https://bit.ly/3dJLF6q

● 아이폰12에 중국산 OLED, 한국 독점 깨졌다
-중국 언론은 "BOE가 아이폰12미니, 아이폰12의 스페어 물량을 담당하게 됐다”고 보도
-업계에서는 BOE가 애플에 납품하는 물량은 소량이고, 수리 대체용일 가능성이 크다고 봄
Link: https://bit.ly/3jk3ASr

● [LG화학컨콜] 전지사업, 2021년 매출액 18조원대 목표…코나EV 화재, 책임 불분명
-LG화학은 EV배터리 2021년 매출 18조원 중후반, 영업이익률 한자릿수 중반. 2024년 매출 30조원 이상, 영업이익률 한자릿수 후반 목표
-코나EV 화재는 아직 책임소재가 불분명하다는 입장을 견지
Link: https://bit.ly/2Hsyv1j
[한투증권 조철희] RFHIC 3Q20 실적 comment

● 결론: 예상보다 더 부진했지만, 큰 그림 변함 없음. 올해 실적은 부진할 것이고 내년부터 큰 폭으로 이익 증가

● 실적: 매출액 97억원(-34.6% YoY, -33.9% QoQ), 영업적자 39억원(전년동기, 전분기대비 적자폭 확대), 세전손실 49억원(전년동기대비 적자전환, 전분기대비 적자폭 확대)
- 매출액: 국내외 5G 관련 매출액이 코로나19로 인해 일시적으로 줄어든 영향 컸음. 특히 해외 수주도 코로나19로 지연되면서 올해 매출인식분 줄어 듦
- 영업적자: 1) 매출액 감소, 2) 화웨이 관련 재고자산 충당금(4분기에 마무리), 3) R&D 비용 증가(새로운 웨이퍼 공급처 개발) 등으로 부진

● 4분기 전망: 삼성전자 관련 매출액 시작될 것. 구체적인 매출액 증가폭 추정은 쉽지 않으나 영업이익이 흑자로 전환하면서 3분기가 바닥이었음을 보여줄 것

● 목표주가 52,000원 유지. 삼성전자 연내 추가 해외수주 기대. 삼성전자에 GaN트랜지스터 독점 공급 업체로, 올해 수주/내년 이익 증가 그림 보여줄 것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