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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전자 핸드셋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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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7월30일 IT 주요뉴스

● 삼성전자 “신규 폴더블폰, 제품 설계 최적화로 수익성 확보”
-삼성전자는 폴더블폰 신모델은 제품 설계 최적화로 좋은 수익성 확보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
-향상된 제품 경쟁력에 더해 플래그십 마케팅을 추진하고 매장 디스플레이를 확대하는 등 판매량을 크게 확대해 규모의 경제 효과를 키울 것
Link: https://bit.ly/3ibRFbZ

● Taiwan supply chain gearing up shipments for new iPhones(Digitimes)
-TSMC를 포함한 대만 협력사는 올해 아이폰 mmWave 신모델 6천만대를 포함해 신모델 출시 준비 중. DDI 등 일부 칩 쇼티지가 출하량에 영향을 미칠수는 있음
-TSMC는 A15 SoC 안정적인 물량 공급 전망. AIP는 Unimicron, Kinsus 등이 애플의 5개 기판 공급사 중 하나, AiP 기판 생산 늘릴 것
Link: https://bit.ly/3f7GYFu

● Unimicron sees ABF substrate capacity fully booked through 2025(Digitimes_
-Unimicron은 2025년까지 ABF기판 풀가동 기대. HPC, 네트워킹 칩 등 하이엔드 어플리케이션 ABF 기판 수요가 상당히 오래 지속될 것
-대만 북부 ABF 기판 공장은 하반기에 가동돼 인텔에 공급. 또한 2022-2024년까지 신규 ABF 기판 capa를 단계적으로 가동할 예정
Link: https://bit.ly/3ibNtJf

● 삼성전자 "코로나 가동차질 베트남 공장, 이달내 정상 운영"
-삼성전자는 베트남 락다운으로 인해 협력업체 가동 중단으로 베트남 생산에 영향이 있었지만, 인도·한국 등으로 공급을 이원화하고 추가 공급처를 확보해 영향을 최소화
-7월 안에 정상 운영이 가능할 것으로 보임. 인도 공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생산 이슈는 특별히 없음
Link: https://bit.ly/3lbCdhG

● 삼성전자 "OLED 디스플레이, 게임기·자동차에 공급 추진"
-태블릿, 노트북, PC, 전장, TV 디스플레이에 OLED를 적용하기 위해 노력. 포터블 게임기에도 OLED를 공급해 어플리케이션을 다각화할 것
-차량 내부 고급 인테리어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고객사와 함께 Flexible OLED 공급을 협의 중
Link: https://bit.ly/3rUe8xz

● 中 스마트폰 시장, 1위 비보 2위 오포…화웨이 5위권 밖
-비보가 1,860만대를 출하하며 중국 시장점유율 23.8%로 1위. 2위는 21.1% 점유율로 오포, 3위는 17.2%로 샤오미, 4위는 10.9% 애플, 5위는 8.9%로 아너
-화웨이는 5위권 밖으로 밀려 ‘기타’에 포함
Link: https://bit.ly/3ii2kC5
[한투증권 조철희/박성홍] LG전자: 수요 둔화를 믹스 개선으로 극복

● 가전과 TV가 이끈 호실적

- 매출액 17.1조원(+48.4% YoY), 영업이익 1.1조원(+65.5% YoY) 기록. 연결 자회사인 LG이노텍을 제외한 LG전자의 실적은 매출액 15조원, 영업이익 9,751억원. 전년대비 큰 폭의 개선은 기저효과가 큼. 또한 코로나19 이후 가전/TV 제품 구매 쏠림 현상 때문

- H&A(가전), HE(TV)가 호실적 이끌었음. H&A는 매출액 6.8조원(+32.1% YoY), 영업이익률 9.6%

- HE는 매출액 4조원(+79.1% YoY), 영업이익률 8.2%. OLED 출하량이 전년대비 3배 가까이 증가. LCD 패널가격 상승에 따른 원가부담을 mix개선으로 극복

- VS(전장)도 매출액이 전년대비 106.5% 증가했으나, 1,032억원 적자 기록

- 컨콜 내용 1): MC 철수 관련 중단사업순비용은 상반기에 1.3조원 인식. 추가 인식은 없을 전망. 21년 하반기, 22년 TV 수요(수량)는 소폭 줄겠지만, 프리미엄 제품 비중 높여 매출액, 수익성 방어할 것

- 컨콜 내용 2): 만약 주요 경쟁사가 OLED TV 시장 진출한다면 시장규모 커지는 효과로 작용해 긍정적. 패널 ASP 상승 우려보다는 수율 개선에 따른 원가 하락 요인이 더 클 것. VS는 하반기에 흑자전환 목표 유지. 3분기보다는 4분기에 턴어라운드 전망

● 3분기 연결 영업이익은 시장 기대에 부합할 것

- 3분기 추정 연결 영업이익은 1.17조원. 컨센서스 1.13조원과 유사. 다만 LG이노텍은 컨센서스를 상회할 것이고, 이를 제외한 LG전자는 기대치 소폭 하회. 물류비와 원재료 부담이 가중돼 H&A와 HE 부문 영업이익률은 전년동기대비 각각 1.9%p, 2.9%p 하락 전망

- 다만, 상대적으로 프리미엄 제품군 비중 높아 경쟁사들 대비로는 견조한 영업이익률 유지할 것

- 목표주가 22만원 유지. 목표가는 SoTP를 활용해 구함. 목표주가 내재 PBR은 2.3배(가전 peer 평균)

리포트: https://bit.ly/3ye3C6x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조철희/박성홍] LG이노텍: 기대했지만 더 좋았다

● 키워드는 A사와 패키지기판

-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2.4조원(+55.9% YoY), 1,519억원(+178.3% YoY) 기록. 영업이익이 컨센서스 1,282억원을 상회한 양호한 실적

- 광학솔루션(2Q 매출 비중 66.0%)은 북미A사 스마트폰 판매 호조로 양호한 실적 기록. 특히 A사 스마트폰 중 하이엔드 모델이 잘 팔리면서 수혜 지속. 영업이익률 추정치는 4.5%(+3.1%p YoY)

- 기판소재 매출액은 전년대비 22.2% 증가한 3,612억원 기록. 패키지기판을 중심으로 매출액 증가. 패키지기판 업황은 제품의 고도화와 공급부족으로 가격인상까지 더해진 것으로 추정. 영업이익률은 23% 추정

- 전장부품은 전기차 시장이 빠르게 커지면서 전기차용 파워부품 매출액 증가. 매출액이 전년대비 40% 증가했지만 소폭 적자 기록

● 성수기 진입, 하이엔드 카메라 공급사의 위엄

- 3분기 성수기 진입. 지난해에는 A사 신모델 출시가 늦어져 4분기 실적이 좋았지만, 올해 3분기에는 전통적인 성수기 실적으로 복귀할 것. 영업이익 2,824억원으로 컨센서스 2,303억원 상회 전망

- 올해 A사 신모델 스마트폰에 탑재되는 멀티카메라 최종 조립 공정은 기존 카메라모듈 업체에서 EMS업체들로 이관될 전망. 카메라모듈 업체들은 싱글카메라(예: 트리플의 경우 싱글+싱글+싱글) 단품 공급. 올해 A사는 4개 신모델 모두 센서시프트 기능 탑재한 high-end 메인카메라 탑재할 것. 따라서 4개 모델에 최소한 1개 이상의 싱글카메라 탑재되며, 수혜 이어갈 것

- 기판사업부도 A사향 패키지기판(AiP 등) 납품 증가 등으로 20% 이상의 영업이익률 유지 추정

-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26만원(21F PBR 2.1배, 과거 peak) 유지

리포트: https://bit.ly/3BXoYY8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8월2일 IT 주요뉴스

● Flexium expects to score record revenues of NT$10 billion in 3Q21(Digitimes)
-대만 FPCB 업체인 Flexium은 사상 최대 3분기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5G 스마트폰용 LCP 안테나, 웨어러블향 출하량 급증 때문
-하반기 아이폰 신모델향 LCP 안테나, 에어팟 등 웨어러블향 FPCB 등의 출하가 크게 늘어날 것
Link: https://bit.ly/2VlUzlm

● Server ODMs enjoy strong pull-in of orders from US datacenter vendors(Digitimes)
-대만 서버 ODM은 올해말까지 미국 데이터센터 공급업체향 수주 가시성 확보.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페이스북은 투자 확대 계획
-서버 ODM Wiwynn, Mitac, Inventec은 긍정적인 하반기 전망. 부품 쇼티지에 따른 출하 영향은 여전히 이슈, 주문대비 출하가 10~30% 부족한 상황
Link: https://bit.ly/3BYRmcp

● 폰 접은' LG전자, 가전·전장·B2B '날개' 편다
-7월 31일부로 MC사업본부의 모든 업무 공식 종료. 생활가전, TV 등 주력사업 고도화 예정
-가전, 전장, B2B 사업을 세 축으로 하여 미래 사업 포트폴리오를 구축
Link: https://bit.ly/3lfomHo

● CATL의 나트륨이온 배터리, '게임체인저' 될까?
-CATL은 2023년 나트륨이온 배터리 출시 공식화. 리튬에 비해 에너지 밀도가 낮고 무거워 아직까지는 연구개발 단계
-나트이온 배터리의 장점은 리튬의 30분의 1밖에 안되는 가격. 에너지밀도가 3분의 1도 안되는건 단점. CATL은 에너지밀도를 25% 늘릴 계획
Link: https://bit.ly/3C4e9n5
컨센서스 매출액 1,182억, 영업이익 -80억
파트론 2분기 실적: 컨센서스(매출액 3,047억원, 영업이익 128억원) 대비 영업이익 14.1% 상회
[한투증권 조철희/박성홍] 비에이치: 계절성 넘어 구조 변화를 보자

● 우려보다 잘 나온 실적, A사 레거시 모델과 폴더블폰 효과

- 매출액은 1,624억원, 영업적자 10억원을 기록. 이는 컨센서스(1,182억원, 영업적자 80억원)를 상회하는 실적

- 북미 A사의 지난해 신모델 관련 주문량이 비수기임에도 이어지고 있고, 국내 전략 고객사의 폴더블폰 관련 매출액이 2분기부터 인식되기 시작했기 때문

- 북미 A사의 올해 신모델 관련 매출액도 2분기부터 인식되기 시작했지만, 아직은 소량이어서 실적에 큰 영향은 없었던 것으로 판단

- 또한, 국내 전략 고객사향 저가 물량 납품도 중국 공장에서(2분기 가동 재개) 주로 담당하게 되면서 생산 효율성 제고. 적자 폭이 시장 기대보다 적게 나왔음

● 성수기 시작, 단순 계절성보다 구조적 개선 모멘텀에 더 집중

- 3분기 추정 실적은 매출액 3,114억원(+31.9% YoY), 영업이익 374억원(+23.2% YoY)으로 컨센서스 부합할 것. A사 신모델 성수기 시작. 신모델 중 상위 2개 모델에 집중적으로 납품 계획. 지난해 북미 A사의 신모델 중 상위 2개 모델이 전체 물량의 47.9% 차지할 정도로 하이엔드 비중 높아지는 중

- 또한 주요 경쟁사인 삼성전기가 RF-PCB 시장 철수를 고려 중이어서 A사의 핵심 OLED 패널 공급사인 SDC(삼성디스플레이)내 RF-PCB 점유율이 올해 55%에서 내년 70% 수준으로 상승 전망

- 내년부터 A사의 태블릿, 닌텐도 게임기 등으로 application 다양화하고 있고, EV용 FPCB 및 5G 커넥터 공급량도 늘리고 있음

-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27,000원(12MF PER 12배) 유지. 올해 PER은 상반기 적자로 인해 11.9배로 낮지 않으나, 구조적 변화가 예상되는 2022년은 6.6배로 크게 하락

리포트: https://bit.ly/3fi2gzZ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8월3일 IT 주요뉴스

● 애플, 이르면 2023년 '폴더블 아이폰' 출시
-블룸버그는 애플이 폴더블 아이폰을 2~3년내로 공개할 것이라고 보도. 옴디아는 애플 펜슬이 추가될 것이라 예상
-애플은 LG디스플레이와 디스플레이를 개발 중. 크기는 7.5인치 내외
Link: https://bit.ly/2WNpxDM

● 4달러대 복귀한 D램...하반기 'EUV + DDR5'로 세대교체
-DDR5 준비는 이미 완료. 인텔 엘더레이크, 사파이어 레피즈를 각각 올해말과 내년 상반기에 출시하면 DDR5 시대 본격 도래할 것
-하반기부터 DDR5 양산 전망. DDR5는 DDR4 대비 칩당 용량이 4배 높고, 최대 대역폭은 2배이며, 소비전력도 적음
Link: https://bit.ly/3rNPL4p

● 노트북·아이패드도 OLED...삼성·LG "투자로 中 따돌린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아산 L7-2라인을 6세대 OLED 라인으로 전환할 것. TFT 라인 구축 예정
-LG디스플레이는 파주 P9, P10 팹을 통해 OLED 생산량 늘릴 방침
Link: https://bit.ly/3yoSUdp

● China smartphone AP shipments to grow 7% in 3Q21(Digitimes prime)
-About 218 million smartphone application processors were shipped to China-based handset vendors in the second quarter of 2021, up about 3% sequentially, according to Digitimes Research. Shipments are forecast to register another sequential growth of 6.9% in the third quarter.

● 폴더블폰에 몰아주려나? 언팩 앞두고 갤S21 지원금 대폭 축소
-갤럭시S21 시리즈의 공시지원금이 3분의 1로 축소. 갤럭시Z플립3, 갤럭시Z폴드3 등 신형 폴더블 스마트폰에 지원금을 몰아주기 위한 것으로 해석
-플립3와 폴드3에 상당 규모로 공시지원금 지원될 것
Link: https://bit.ly/3iijgrO
뭔진 잘 모르겠습니다...
Forwarded from 디일렉(THEELEC)
삼성SDI가 세계 최대 완성차 업체인 독일 폭스바겐의 자체 전기차(EV) 배터리 파운드리에 참여할 것으로 3일 전해졌다. 지난 3월 15일(현지시간) 파워데이 행사에서 공개된 '통합 각형 배터리'(Unified Prismatic Cell)가 대상이다.삼성SDI가 단독으로 해당 배터리 파운드리를 담당할 지 여부는 알려지지 않았다. 폭스바겐이 최대주주로 있는 중국 배터리 전문업체 궈쉬안이 참여할 가능성이 크다. 마찬가지로 지분 투자가 이뤄진 스웨덴 노스볼트도 후보다.이번 배터리 생산은 반도체 위탁생산인 파운드리와 비슷한

via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 전체기사 https://ift.tt/3A1JPaS
-그러면 아까 말씀하신 대로 여섯 개 공장을 새로 짓고 각각 40기가와트시?

“네. 40기가와트시.”

-그럼 삼성도 한 개 공장 정도의 규모를 할 수 있다고 추정할 수 있는 겁니까?

“그렇죠. 그렇게 가져갈 수 있겠죠.”
Forwarded from 디일렉(THEELEC)
<�자막원문>인터뷰 진행 : 한주엽 디일렉 대표출연: 이수환 기자-아니 근데 삼성SDI는 폭스바겐이랑 계속 거래하지 않았습니까?“재밌는 게 있는데 삼성SDI 하면 BMW. BMW 하면 삼성SDI일 정도로.”-무슨 리모티브인가? 뭐 거기도.“SB리모티브(보쉬 합작사)도 합작했었죠. 옛날얘기고 작년이었나요. BMW가 대규모로 배터리 공급 계약을 하면서 삼성SDI가 BMW와의 10년 동행이라는 점을 굉장히 강조했지만, 물론 말은 그렇고요. 사실 CATL이 조강지처가 됐죠. 계약금이 훨씬 컸거든요.”-근데 BMW만 바라보고 있으면 안 되겠는

via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 전체기사 https://ift.tt/3Ca5LTe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8월4일 IT 주요뉴스

● Apple to sharply up components pull-ins for new iPhones in 2H21(Digitimes)
-애플은 중국 하이엔드 5G 스마트폰 점유율 확대에 힘입어 아이폰 신모델용 부품 출하를 대폭 증가한 것으로 보임. 화웨이 점유율 감소 최대 수혜
-중국내 5G 스마트폰 보급률이 30%를 밑도는 상황에서 중국/비중국 시장향 mmWave 5G 아이폰 생산 늘릴 예정
Link: https://bit.ly/3CbeNiL

● OSATs in talks with substrate suppliers about 2023 orders(Digitimes)
-메이저 OSAT 업체들은 기판업체들과 2023년 수주 협의 진행 중. ABF, BT기판 모두 2022년 주문 완료
-메모리 컨트롤러 IC, T-Con이 HPC보다 낮은 컴퓨팅 능력을 요구함에 따라 FC-BGA가 아닌 FC-CSP 기술 채택 추세
Link: https://bit.ly/37i8fR3

● China smartphone AP shipments to grow 7% in 3Q21(Digitimes)
-디지타임즈 리서치에 따르면 2분기 중화권 스마트폰 벤더향 AP는 2.18억대 출하. 3분기에는 +6.9% QoQ 전망
-중화업체들은 원활한 칩 공급을 위해 2분기에 채고 축적을 진행했고, 성수기인 3분기에도 재고축적 예정
Link: https://bit.ly/3yrm4bR

● 구글, 모바일 칩 ‘텐서’ 개발…픽셀6부터 탑재
-구글은 '텐서'(Tensor)라는 이름의 자체 스마트폰용 반도체를 개발해 오는 10월 출시될 픽셀6 등 스마트폰에 탑재할 것
-텐서 칩은 스마트폰의 사진·동영상처리, 번역, 문자음성전환 등의 AI 기능을 크게 개선할 전망
Link: https://bit.ly/2WGWx0f

● 삼성전자 제쳤다…샤오미, 2분기 유럽 스마트폰 시장점유율 1위
-2분기 유럽 시장 점유율은 25.3%로 샤오미가 1위. 미, 레드미 시리즈가 흥행 성공했으며, 화웨이의 빈자리 차지 중
-삼성전자는 점유율 24% 기록. 갤럭시 A시리즈가 선전중이나 하이엔드는 애플 제품, 중저가는 중국 제조사에 밀려 화웨이 점유율을 가져오지 못하고 있음
Link: https://bit.ly/3fuL9Lz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8월5일 IT 주요뉴스

● ABF substrate makers gain orders through 2023 and beyond(Digitimes)
-ABF 기판업체들은 HPC칩 제조사(인텔, AMD, 엔비디아), 5G 네트워킹칩 제조사(자일링스) 등으로부터 2023년 이후까지의 물량 수주
-ABF 기판은 향후 몇년간 명백한 Seller's market, 칩제조사와의 장기 공급계약 체결에도 적극적
Link: https://bit.ly/3fvW1sO

● Pegatron upbeat about 2H21(Digitimes prime)
-Device assembler Pegatron expects the ongoing shortage of upstream chips and components to start easing in the second half of 2021, while expressing optimism about its consolidated sales outlook.

● 500만원 넘는 에어컨도 불티..‘역대급’ 폭염에 업계 ‘함박웃음’
-전자랜드에 따르면 지난 7월 한 달간 에어컨 제품 판매량은 전년대비 234% 증가. 2019년 7월과 비교했을 때도 91% 증가
-LG전자는 최근 늘어난 에어컨 판매량으로 경남 창원에 위치한 에어컨 생산라인 가동률을 100%로 끌어올린 상황
Link: https://bit.ly/37iP6i3

● 2분기 인도 스마트폰 시장 中 80% 점유…삼성은 2위 유지
-2분기 인도 스마트폰 출하량은 전년대비 82% 증가한 3,300만대. 전분기 대비로는 코로나19 영향으로 14% 감소
-샤오미가 점유율 28%로 1위, 삼성전자가 17.7%로 2위. 삼성전자는 전년대비 출하량은 25% 증가했으나 점유율은 감소
Link: https://bit.ly/3lybtZ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