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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 전기전자/2차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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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전자 핸드셋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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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조철희/박성홍] 심텍: 목표주가를 편하게 올립니다

● 결론: Top pick으로 매수 추천, 목표주가 4만원으로 상향

● 실적 발표 관련 특이사항
- 2H21F 영업이익 가이던스 29% 상향(컨센서스 30.5% 상회)
- 한투의 22F 추정 영업이익 1,801억원(컨센서스 35.8% 상회)
- 패키지기판(MSAP) 추가 증설 발표. 올해 3분기 완공 증설분과 별개로 내년 1월까지 추가 증설 발표

● 업황
- MSAP(FC-CSP, SiP 등) 패키지기판 물량 증가와 ASP 상승 지속
- DDR5 관련 매출액도 4분기부터 발생. 본격적인 증가는 22년부터

● Valuation
- 목표주가 4만원(12MF PER 11.6배), 현재 PER 22년 7.2배에 거래 중
- 11.6배는 DDR4 도입 시 2차년도 평균 12MF PER. 기판 peer들의 2022년 평균 PER 11배와 유사해 보수적인 기준

리포트: https://bit.ly/3rXIajZ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기판 업황 좋네요..
[한투증권 테크팀] 8월 IT H/W: 하반기 성수기 효과를 기대

● 양호한 업황을 기반으로 투자 심리 개선을 기대
- 2분기 부진했던 스마트폰 업황이 3분기부터 본격적으로 개선될 것
- 재고조정 마무리 및 스마트폰 업체들의 신규 스마트폰 출시 예정
- 모바일AP 공급업체들의 하반기 가이던스가 시장 기대치를 상회했다는 점 또한 스마트폰 업황 개선을 예상하는 이유
- Top pick: 삼성전자, 삼성전기, 천보, KT

● 반도체: 삼성전자 기술 경쟁력이 재차 부각될 시점
- Top pick: 삼성전자. 상반기 주가 상승을 제한했던 삼성전자에 대한 우려들이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해소될 것
- 1) 5nm 생산기술의 점진적인 수율 개선이 기대, 2) 1z nm 및 128단 3D낸드 생산 확대를 통한 메모리부문의 원가 절감 효과가 본격화

● 전기전자/통신장비: 삼성전기, 비에이치, 심텍 선호
- 2분기 실적발표 후 새롭게 추정한 하반기 매출액/영업이익이 가이던스를 상회하는 종목들 선호
- IT H/W 내에서 중장기 성장 방향성 뚜렷하거나, 점유율이 늘어나는 제품군을 전방산업으로 둔 종목들 추천

● 디스플레이/2차전지: 하반기 주가 상승 지속 전망
- 8월 top pick: 이녹스첨단소재, 천보
- 이녹스첨단소재는 하반기 OLED TV 수요 강세와 애플 OLED 아이폰 물량 증가의 수혜로 이익 모멘텀 예상
- 천보는 2차전지 업체들이 LiPF6 전해질 사용을 줄이고 천보가 과점 생산하는 LiFSI 전해질 사용을 더 늘리면서 구조적 수혜 예상

● 통신서비스: 5G 가입자 증가세 소폭 둔화
- 6월 5G 가입자 순증은 62만명, 보급률은 30.8%(+1.1%p MoM)를 기록
- 플래그십 단말기 출시 부재로 신규 가입자 모멘텀이 다소 둔화된 가운데 아이폰 13 출시를 앞두고 단말기 교체 수요도 줄어들었기 때문
- Top pick: KT: 통신 3사 중 가장 강력한 증익 모멘텀을 보유

리포트: https://bit.ly/3CobN2s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8월9일 IT 주요뉴스

● "폴더블폰 시장 2023년 10배로 성장"…삼성 독주 전망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올해 폴더블 출하량을 900만대(전년대비 3배 증가)로 전망. 2023년에는 2020년 대비 10배 성장할 것
-후발업체들이 폴더블폰 시장에 진입하고 있지만 삼성은 올해 전체시장의 88%를 차지할 것. 애플이 폴더블 시장에 진입 시 전체적인 시장+공급체인 확대될 것
Link: https://bit.ly/3AnNLCT

● 한국 찾은 애플카, '배터리·전장 협업' 시동 거나
-애플카'의 개발 실무진이 최근 극비리에 SK그룹 등 복수의 한국 기업 방문. 배터리나 전장 등 국산 부품과 생산 기술을 상당 부분 채용할 것으로 기대
-업계는 애플카 실무진이 국내 배터리 업체를 포함해 LG전자 등과 협의했을 것으로 관측
Link: https://bit.ly/37xKmoA

● 삼성SDI, 美 솔라엣지에 ESS용 중대형 배터리 공급한다
-솔라엣지는 삼성SDI로부터 1GWh 규모의 ESS용 중대형 배터리를 공급받아 미국 주거용 시장에 공급할 계획. 3만 가구 이상에 전력 공급 가능한 규모
-ESS 시장은 미주 전력용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해외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음. 캘리포니아는 일정규모 이상 전력 사업자를 중심으로 ESS 설치 의무화
Link: https://bit.ly/3Cu3CC0

● Compeq optimistic about 2H21(Digitimes)
-중국 핸드셋 업체들의 재고조정, 칩쇼티지, 일부 동남아 국가의 락다운 등으로 PCB업체 Compeq 2분기 매출은 전년대비 감소
-회사는 미국 고객사가 핸드셋, 노트북, 태블릿, 웨어러블 양산 시작으로 실적은 반등할 것이며 8-90% 가동률 전망, 하반기 가전제품 소비에 대해서도 낙관적
Link: https://bit.ly/3ysPM09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8월10일 IT 주요뉴스

● Taiwan IC substrate makers to enjoy strong 2H21(Digitimes prime)
-Unimicron Technology, Kinsus Interconnect Technology and Nan Ya PCB are all poised to generate substantial revenue increases in the second half of 2021, as orders for ABF- and BT-based IC substrates will remain strong until at least the end of the year, according to market sources.

● Passive component materials suppliers post strong July sales(Digitimes prime)
-Passive component materials suppliers Ample Electronic Technology and Lasertek Taiwan have both posted strong sales in July, driven by a continued ramp-up in orders for capacitors, inductors, MLCCs, and resistors.

● 바이든이 던진 애플카 가이드라인…K배터리 두근두근
-애플은 전기차 OEM 방식을 추진했으나 이후 전장기술과 배터리를 자체적으로 확보하는 방식으로 돌아선 것으로 보임. LG마그나, 폭스콘 등과 합작 가능성
-배터리로는 LFP를 사용할 것이라는 얘기가 있었으나 미중 무역분쟁이 변수. 미국에서 배터리를 생산할 가능성이 없는 중국업체와의 협력은 어려울 것
Link: https://bit.ly/3ArUdJ7

● 잘 나가는 중국폰, 미국에 발목 잡히나?
-미 하원 공화당 의원들은 상무부에 중국 아너(Honor)를 블랙리스트에 추가해야 한다고 주장. 아너는 중국 현지 점유율(9.5%) 5위
-점유율 4위인 애플(10.9%)과 큰 차이 없었음. 아너는 지난해 11월 화웨이에서 분리된 후 올해 6월 퀄컴칩을 탑재한 신모델 공개
Link: https://bit.ly/3lN9sbv

● 삼성, 20만원대 '최저가 5G 폰' 내놓는다…역대급 가격
-삼성전자는 이번달 말부터 A22 5G, F42 5G를 각각 LGU+, SKT 전용 모델로 출시. A22 5G는 영국, 베트남 등에 먼저 출시된 스마트폰으로 현지 판매가는 20만원 후반
-A22 5G는 6.5인치 디스플레이, 후면 4800만화소 트리플 카메라, 5000mAh 대용량 배터리 등 탑재
Link: https://bit.ly/3yBvoKq
GM리콜관련 충당금 2346억원
Forwarded from 디일렉(THEELEC)
LG화학과 LG전자가 GM 쉐보레 볼트 EV의 리콜 충당금을 3256억원으로 설정했다. LG전자가 70%, LG화학이 30%만큼을 분담한다.LG전자와 LG에너지솔루션의 모회사 LG화학은 GM 배터리 화재 관련 리콜 비용을 지난 2분기 실적에 반영했다고 10일 공시했다. LG전자가 2346억원, LG화학이 910억원을 반영했다.현재 설정된 충당금은 GM리콜 비용에 이 정도의 금액이 필요할 것이라는 계산에서 나온 것이다. 원인이 규명되면 충당금에서 리콜 비용이 나간다. 분담금 규모도 바뀔 수 있다. 만약 LG에서 리콜 비용을 분담할 필

via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 전체기사 https://ift.tt/3AqhYkX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8월11일 IT 주요뉴스

● LG화학·LG전자, GM볼트 리콜 충당금 3256억원 설정
-LG전자와 LG화학이 GM 쉐보레 볼트 EV의 리콜 충당금 3,256억원 설정. LG전자가 70%(2,346억원), LG화학이 30%(910억원) 분담
-화재 발생 원인은 배터리 모듈 제조 과정에 있음. 모듈은 LG전자에서 만들었고, 지난해 10월 해당 사업을 LG에너지솔루션에 이관
Link: https://bit.ly/3xGCfkm

● Taiwan IC substrate makers to enjoy strong 2H21(Digitimes)
-ABF, BT기판 수요 강세는 적어도 연말까지 지속. Unimicron ,Kinsus, Nan Ya PCB 모두 하반기 매출 상당히 증가할 것
-Unimicron은 올해 내내 ABF 기판 풀가동 유지. Nan Ya는 쿤산 신규 ABF 기판 capa 가동과 계속된 제품 포트폴리오 개선으로 하반기도 분기별 매출 증가세 전망
Link: https://bit.ly/37yhZHe

● 삼성전자, 스마트폰 원가절감 특단 조치…中 패널 채용 확대
-삼성전자는 ‘갤럭시A’ 시리즈 일부 모델에 중국 패널을 메인으로 쓰는 것을 검토 중
-중저가시장 경쟁이 심화되고 있는데, 중국업체의 가장 큰 경쟁력은 가격. 삼성전자는 협력사와 원가협상, ODM 비중 확대 등으로 원가절감 중
Link: https://bit.ly/3fS5z1g

● Passive component materials suppliers post strong July sales(Digitimes)
-수동부품 소재업체인 AETC, Lasertek은 캐패시터, 인덕터, MLCC 등의 주문 증가로 7월 판매 호조
-AETC 7월 매출은 전년대비 83.4% 증가한 1.7억대만달러, Lasertek은 전년대비 91.4% 증가한 1.6억대만달러 기록
Link: https://bit.ly/2Xhu15R

● 급부상한 샤오미, 5G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1위…삼성은 4위
-SA에 따르면 2분기 5G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출하량 기준 점유율은 샤오미가 25.7% 1위 기록. 화웨이 빈자리를 빠르게 메우며 점유율을 높인 것으로 추정
-비보가 17.5%로 2위, 오포가 16.9%로 3위, 삼성전자는 15.6%의 점유율로 4위 기록
Link: https://bit.ly/2XbGxUh

● 美 아이폰 사용자 44% "아이폰13으로 바꿀 의향 있다"
-중고 스마트폰 사이트의 설문 조사에 따르면 아이폰 사용자 중 44%가 올해 출시될 아이폰13 모델 중 하나로 교체할 계획이 있다 응답
-교체를 원하는 기종 1위는 아이폰13(38%), 2위는 아이폰13 프로맥스(31%), 3위는 아이폰13 프로(25%). 아이폰13 미니(7%)는 가장 적었음
Link: https://bit.ly/3ABBbjP
[Web발신]
[한투증권 이원식] SK하이닉스 주가 급락에 대한 의견

● SK하이닉스 주가는 전일 3% 하락. 금일도 6% 추가 하락

- 주가 급락의 주요 원인은 최근 현물가격의 낙폭 확대로 디램 현물가격과 고정가격간의 dead-cross가 발생했고, 이로 인해 디램 업황의 다운사이클 시그널이 나타나고 있기 때문

- 이는, 최근 PC 수요 둔화 우려로부터 시작. 하반기 성수기 효과, 2분기 이연 수요 등을 감안할 때 하반기 의미있는 PC 출하량 증가를 예상했으나, 최근 대만 ODM들을 중심으로 하반기 출하량 목표치가 조금씩 하향 조정되고 있기 때문

- 7월 대만 세트업체들의 매출액이 전월대비 감소한 점도 세트 수요 위축 우려로 이어지는중. 단기적으로 투자 심리를 개선시킬 수 있는 모멘텀이 부재하고, 현물가격 약세 또한 한동안 지속되면서 메모리 업황에 대한 투자 심리는 더욱 위축될 수 있음

- 시장은 이미 4분기부터 가격 하락을 전망하기 시작했고, 22년 1분기 가격 하락폭 심화를 예상중. 애널리스트들의 22년 실적 추정치들도 당분간 하향 조정될 가능성 존재

- 다만, 아직까지 서버 수요가 견조하다는 측면에서 디램가격의 추가적인 하향 조정(디램익스체인지 전망 대비)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 추가 하향 조정만 나타나지 않는다면 주가에 추가적인 하락 리스크는 제한적일 것

- 4분기부터 디램가격 하락을 가정하더라도 하락 싸이클은 3개분기 안에 끝날 것으로 판단. DDR5 도입으로 22년 메모리업체들의 공급증가율(10% 중반)이 제한적이고, 아직까지 메모리업체들의 재고가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기 때문

- 22년 2분기부터 하반기 성수기를 대비한 세트업체들의 재고 축적 수요가 나타난다면, 디램 가격의 안정화는 22년 3분기부터 나타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22년 메모리 업황은 상저하고 예상)

- 최근 주가 급락으로 SK하이닉스의 현 주가는 22년 예상 실적 기준 PBR 1.05배로 과거 밴드 최저점인 0.9배에 근접. 단기적인 주가 반등 모멘텀이 없고 투자자들의 패닉셀링이 지속된다면 주가는 일시적으로 과거 최저점 수준까지 하락할 수 있음

- 다만, 과거와 달리 SK하이닉스의 낸드 경쟁력이 높아지고 있다는 측면에서 주가는 100,000원(PBR 1.0배) 근처에서 저점을 형성할 것으로 판단. 22년 디램 수급이 상저하고 흐름으로 전개된다는 측면에서 주가는 4분기중 저점을 형성할 것
Forwarded from 디일렉(THEELEC)
카메라 모듈 검사장비 업체 하이비젼시스템이 대만 폭스콘을 새 고객사로 확보했다. 애플이 카메라 모듈 조립방식에 변화를 주면서 하이비젼시스템 장비가 들어가게 됐다.11일 업계에 따르면 하이비젼시스템은 아이폰 등 애플 제품을 최종 조립하는 폭스콘에 카메라 모듈 '얼라인먼트'(Alignment) 검사장비를 공급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얼라인먼트 검사장비는 듀얼(2) 또는 트리플(3) 카메라 모듈을 구성하는 광각과 초광각, 망원 등 카메라 모듈 단품의 광축과 이미지센서의 정렬 여부를 확인할 때 사용한다. 이미지가 맺히는 이미지

via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 전체기사 https://ift.tt/3yELp2e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8월12일 IT 주요뉴스

● 갤럭시Z폴드3·플립3, 달라진 점 살펴보니... "최초·최초의 연속"
-Z폴드3는 커버 디스플레이도 120Hz 주사율 지원, 무게는 전작대비 10g 감소, S펜을 지원하며 UDC 적용. Z플립3의 커버 디스플레이는 전작 1.1인치 보다 4배 큰 1.9인치
-Z폴드3 출고가는 199.87만원(전작 239.8만원), Z플립3 출고가는 125.4만원(전작 165만원). 두 모델 모두 40만원 가량 저렴해짐
Link: https://bit.ly/3fTtNYW

● 리비안, 텍사스에 年20만대 전기차 양산 공장 추진
-리비안은 텍사스에 최소 50억달러를 투자해 연간 20만대 차량 생산이 가능한 공장 건설 추진 논의 중. 오는 2024년말까지 초기 투자를 끝낼 것
-테슬라도 텍사스 오스틴에 전기차 공장 건설 중이며 올해말 완공 예정
Link: https://bit.ly/3jNYWy2

● 아이폰13, 동영상 촬영 기술 다양해진다
-아이폰13 시리즈 전 모델에 센서 시프트 탑재. 고화질로 영상을 녹화할 수 있는 '프로레스' 기능도 적용되며 프로 라인업에만 지원
-애플은 아이폰13 초기 생산량을 9000만대로 산정(전년대비 20% 증가). 트렌드포스는 올해 아이폰 생산량을 전년대비 12% 증가한 2.23억대로 예상
Link: https://bit.ly/3s6650C

● 하이비젼시스템, 폭스콘에 카메라모듈 검사장비 공급
-하이비젼시스템은 아이폰 등 애플 제품을 최종 조립하는 폭스콘에 카메라 모듈 '얼라인먼트'(Alignment) 검사장비를 공급. 카메라 모듈업체에는 카메라모듈/ToF 모듈 검사장비 공급
-LG이노텍 등 카메라 모듈업체가 단품으로 카메라 모듈을 납품하면 폭스콘 등 완제붐 제조사가 조립하는 구조로 카메라 모듈 조립 방식이 바뀌었기 때문
Link: https://bit.ly/2U6OXuY

● 샤오미, 스냅드래곤 888+ 탑재 첫 스마트폰 '미믹스4' 공개
-샤오미 미믹스4는 120HZ 주사율 지원, 퀄컴 스냅드래곤888+, 8/12GB 128/512GB RAM과 ROM, UDC 카메라 탑재. 128GB 모델은 약 89만원, 512GB 모델은 약 112만원
-전면 20MP화소 카메라, 후면에는 108MP 광각, 5배줌 8MP 망원, 13MP 초광각 카메라 탑재
Link: https://bit.ly/3CDYSK8
[한투증권 조철희/박성홍] 폴더블폰 언팩: 칼을 갈았다

● 근래 가장 볼만했던 갤럭시 언팩 행사
- 삼성전자는 한국시간 11일 밤에 갤럭시 언팩 행사를 열고 갤럭시워치4 시리즈, 폴더블폰(Z폴드3, Z플립3), 버즈2 공개
- 폴더블폰 신모델은 크게 저렴해진 가격, 세련된 디자인, 새로운 기능들이 인상적. 소비자들의 구매 욕구를 당길만큼 매력적
- 2021년 삼성전자 폴더블폰 신모델 합산 출하량 전망 790만대 유지. 충분히 달성 가능한 목표

● 가격, 무게, 디자인은 물론 새로운 기능들로 무장
- Z폴드3 출고가는 1,799달러(국내 가격 199만원, 전작 239만원), Z플립3은 999달러(125만원, 전작 165만원)로 40만원씩 저렴
- 출시 3년차로 출하량이 늘어났고, 부품 생산 수율도 높아져 원가 부담이 낮아짐
- 삼성전자도 폴더블폰 대중화를 위해 목표 영업이익률을 낮추면서까지 가격 인하를 단행했을 것으로 추정
- Z폴드3의 경우 S펜(디지타이저 방식, 펜은 별매), UDC(언더디스플레이카메라), 방수(IPX8) 등의 기능이 새롭게 추가
- Z플립3은 커버 디스플레이 화면이 커졌고, 닫힌 상태에서 삼성페이 기능을 사용할 수 있게 됐음
- 모두 5G 통신환경을 지원하는 등 성능은 대폭 개선되고, 가격은 크게 내려가 가성비가 좋아짐

● 폴더블폰의 미래가 보인다, 관련주 다시금 부각될 것
- 삼성전자는 3세대 폴더블폰 시리즈를 통해 폴더블폰 시장 개화시킬 것. 글로벌 폴더블폰 출하량은 올해 840만대에서 2022년 1,550만대, 2023년 3,400만대(애플 진입) 추정
- 핵심 수혜주는 KH바텍(힌지), 파인테크닉스(메탈플레이트), 비에이치(OLED RF-PCB), 인터플렉스(디지타이저) 등
- 2023년 애플이 폴더블폰 시장 진입 시 직납 혹은 SDC를 통한 납품을 통해 고객사 다변화 가능성도 열려있음
- 언팩 행사를 앞두고 관련주들도 주가 조정을 받았는데, 성공적인 언팩 행사를 계기로 다시금 폴더블폰 관련 수혜주가 부각되며 주가 반등 예상

리포트: https://bit.ly/3lROeJL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조철희] 7월 중국 스마트폰 출하량(+30.6% YoY, +10.2% MoM) 발표

- 신통원(CAICT) 발표
- 7월 스마트폰 출하량 27.8백만대(+30.6% YoY), 5G 스마트폰 출하량 22.8백만대. 전체 스마트폰 출하의 82%
- 출하량이 5월(22.6백만대, -30.8% YoY), 6월(출하량 25.2백만대, -9.1% YoY) 부진에서 탈출하는 모습
- YTD 스마트폰 출하량 198.7백만대(+16.8% YoY)
톰브라운 에디션 응모가 엄청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