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투증권 테크팀] 8월 IT H/W: 하반기 성수기 효과를 기대
● 양호한 업황을 기반으로 투자 심리 개선을 기대
- 2분기 부진했던 스마트폰 업황이 3분기부터 본격적으로 개선될 것
- 재고조정 마무리 및 스마트폰 업체들의 신규 스마트폰 출시 예정
- 모바일AP 공급업체들의 하반기 가이던스가 시장 기대치를 상회했다는 점 또한 스마트폰 업황 개선을 예상하는 이유
- Top pick: 삼성전자, 삼성전기, 천보, KT
● 반도체: 삼성전자 기술 경쟁력이 재차 부각될 시점
- Top pick: 삼성전자. 상반기 주가 상승을 제한했던 삼성전자에 대한 우려들이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해소될 것
- 1) 5nm 생산기술의 점진적인 수율 개선이 기대, 2) 1z nm 및 128단 3D낸드 생산 확대를 통한 메모리부문의 원가 절감 효과가 본격화
● 전기전자/통신장비: 삼성전기, 비에이치, 심텍 선호
- 2분기 실적발표 후 새롭게 추정한 하반기 매출액/영업이익이 가이던스를 상회하는 종목들 선호
- IT H/W 내에서 중장기 성장 방향성 뚜렷하거나, 점유율이 늘어나는 제품군을 전방산업으로 둔 종목들 추천
● 디스플레이/2차전지: 하반기 주가 상승 지속 전망
- 8월 top pick: 이녹스첨단소재, 천보
- 이녹스첨단소재는 하반기 OLED TV 수요 강세와 애플 OLED 아이폰 물량 증가의 수혜로 이익 모멘텀 예상
- 천보는 2차전지 업체들이 LiPF6 전해질 사용을 줄이고 천보가 과점 생산하는 LiFSI 전해질 사용을 더 늘리면서 구조적 수혜 예상
● 통신서비스: 5G 가입자 증가세 소폭 둔화
- 6월 5G 가입자 순증은 62만명, 보급률은 30.8%(+1.1%p MoM)를 기록
- 플래그십 단말기 출시 부재로 신규 가입자 모멘텀이 다소 둔화된 가운데 아이폰 13 출시를 앞두고 단말기 교체 수요도 줄어들었기 때문
- Top pick: KT: 통신 3사 중 가장 강력한 증익 모멘텀을 보유
리포트: https://bit.ly/3CobN2s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 양호한 업황을 기반으로 투자 심리 개선을 기대
- 2분기 부진했던 스마트폰 업황이 3분기부터 본격적으로 개선될 것
- 재고조정 마무리 및 스마트폰 업체들의 신규 스마트폰 출시 예정
- 모바일AP 공급업체들의 하반기 가이던스가 시장 기대치를 상회했다는 점 또한 스마트폰 업황 개선을 예상하는 이유
- Top pick: 삼성전자, 삼성전기, 천보, KT
● 반도체: 삼성전자 기술 경쟁력이 재차 부각될 시점
- Top pick: 삼성전자. 상반기 주가 상승을 제한했던 삼성전자에 대한 우려들이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해소될 것
- 1) 5nm 생산기술의 점진적인 수율 개선이 기대, 2) 1z nm 및 128단 3D낸드 생산 확대를 통한 메모리부문의 원가 절감 효과가 본격화
● 전기전자/통신장비: 삼성전기, 비에이치, 심텍 선호
- 2분기 실적발표 후 새롭게 추정한 하반기 매출액/영업이익이 가이던스를 상회하는 종목들 선호
- IT H/W 내에서 중장기 성장 방향성 뚜렷하거나, 점유율이 늘어나는 제품군을 전방산업으로 둔 종목들 추천
● 디스플레이/2차전지: 하반기 주가 상승 지속 전망
- 8월 top pick: 이녹스첨단소재, 천보
- 이녹스첨단소재는 하반기 OLED TV 수요 강세와 애플 OLED 아이폰 물량 증가의 수혜로 이익 모멘텀 예상
- 천보는 2차전지 업체들이 LiPF6 전해질 사용을 줄이고 천보가 과점 생산하는 LiFSI 전해질 사용을 더 늘리면서 구조적 수혜 예상
● 통신서비스: 5G 가입자 증가세 소폭 둔화
- 6월 5G 가입자 순증은 62만명, 보급률은 30.8%(+1.1%p MoM)를 기록
- 플래그십 단말기 출시 부재로 신규 가입자 모멘텀이 다소 둔화된 가운데 아이폰 13 출시를 앞두고 단말기 교체 수요도 줄어들었기 때문
- Top pick: KT: 통신 3사 중 가장 강력한 증익 모멘텀을 보유
리포트: https://bit.ly/3CobN2s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Telegram
📱[한투] 전기전자/2차전지
전기전자 핸드셋 소식
디일렉(THEELEC)
<�자막원문>인터뷰 진행 : 한주엽 디일렉 대표출연: 이수환 기자-아니 근데 삼성SDI는 폭스바겐이랑 계속 거래하지 않았습니까?“재밌는 게 있는데 삼성SDI 하면 BMW. BMW 하면 삼성SDI일 정도로.”-무슨 리모티브인가? 뭐 거기도.“SB리모티브(보쉬 합작사)도 합작했었죠. 옛날얘기고 작년이었나요. BMW가 대규모로 배터리 공급 계약을 하면서 삼성SDI가 BMW와의 10년 동행이라는 점을 굉장히 강조했지만, 물론 말은 그렇고요. 사실 CATL이 조강지처가…
https://www.google.co.kr/amp/s/insideevs.com/news/525019/samsung-sdi-unified-cells-volkswagen/amp/
외신의 인용보도 입니다
외신의 인용보도 입니다
InsideEVs
Report: Samsung SDI To Produce Unified Cells For VW Group
It's unofficial yet, but sounds probable.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8월9일 IT 주요뉴스
● "폴더블폰 시장 2023년 10배로 성장"…삼성 독주 전망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올해 폴더블 출하량을 900만대(전년대비 3배 증가)로 전망. 2023년에는 2020년 대비 10배 성장할 것
-후발업체들이 폴더블폰 시장에 진입하고 있지만 삼성은 올해 전체시장의 88%를 차지할 것. 애플이 폴더블 시장에 진입 시 전체적인 시장+공급체인 확대될 것
Link: https://bit.ly/3AnNLCT
● 한국 찾은 애플카, '배터리·전장 협업' 시동 거나
-애플카'의 개발 실무진이 최근 극비리에 SK그룹 등 복수의 한국 기업 방문. 배터리나 전장 등 국산 부품과 생산 기술을 상당 부분 채용할 것으로 기대
-업계는 애플카 실무진이 국내 배터리 업체를 포함해 LG전자 등과 협의했을 것으로 관측
Link: https://bit.ly/37xKmoA
● 삼성SDI, 美 솔라엣지에 ESS용 중대형 배터리 공급한다
-솔라엣지는 삼성SDI로부터 1GWh 규모의 ESS용 중대형 배터리를 공급받아 미국 주거용 시장에 공급할 계획. 3만 가구 이상에 전력 공급 가능한 규모
-ESS 시장은 미주 전력용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해외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음. 캘리포니아는 일정규모 이상 전력 사업자를 중심으로 ESS 설치 의무화
Link: https://bit.ly/3Cu3CC0
● Compeq optimistic about 2H21(Digitimes)
-중국 핸드셋 업체들의 재고조정, 칩쇼티지, 일부 동남아 국가의 락다운 등으로 PCB업체 Compeq 2분기 매출은 전년대비 감소
-회사는 미국 고객사가 핸드셋, 노트북, 태블릿, 웨어러블 양산 시작으로 실적은 반등할 것이며 8-90% 가동률 전망, 하반기 가전제품 소비에 대해서도 낙관적
Link: https://bit.ly/3ysPM09
8월9일 IT 주요뉴스
● "폴더블폰 시장 2023년 10배로 성장"…삼성 독주 전망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올해 폴더블 출하량을 900만대(전년대비 3배 증가)로 전망. 2023년에는 2020년 대비 10배 성장할 것
-후발업체들이 폴더블폰 시장에 진입하고 있지만 삼성은 올해 전체시장의 88%를 차지할 것. 애플이 폴더블 시장에 진입 시 전체적인 시장+공급체인 확대될 것
Link: https://bit.ly/3AnNLCT
● 한국 찾은 애플카, '배터리·전장 협업' 시동 거나
-애플카'의 개발 실무진이 최근 극비리에 SK그룹 등 복수의 한국 기업 방문. 배터리나 전장 등 국산 부품과 생산 기술을 상당 부분 채용할 것으로 기대
-업계는 애플카 실무진이 국내 배터리 업체를 포함해 LG전자 등과 협의했을 것으로 관측
Link: https://bit.ly/37xKmoA
● 삼성SDI, 美 솔라엣지에 ESS용 중대형 배터리 공급한다
-솔라엣지는 삼성SDI로부터 1GWh 규모의 ESS용 중대형 배터리를 공급받아 미국 주거용 시장에 공급할 계획. 3만 가구 이상에 전력 공급 가능한 규모
-ESS 시장은 미주 전력용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해외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음. 캘리포니아는 일정규모 이상 전력 사업자를 중심으로 ESS 설치 의무화
Link: https://bit.ly/3Cu3CC0
● Compeq optimistic about 2H21(Digitimes)
-중국 핸드셋 업체들의 재고조정, 칩쇼티지, 일부 동남아 국가의 락다운 등으로 PCB업체 Compeq 2분기 매출은 전년대비 감소
-회사는 미국 고객사가 핸드셋, 노트북, 태블릿, 웨어러블 양산 시작으로 실적은 반등할 것이며 8-90% 가동률 전망, 하반기 가전제품 소비에 대해서도 낙관적
Link: https://bit.ly/3ysPM09
www.dt.co.kr
"폴더블폰 시장 2023년 10배로 성장"…삼성 독주 전망
삼성전자가 올 하반기 전략모델로 폴더블폰 출시를 앞둔 가운데 2023년 폴더블폰 시장..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8월10일 IT 주요뉴스
● Taiwan IC substrate makers to enjoy strong 2H21(Digitimes prime)
-Unimicron Technology, Kinsus Interconnect Technology and Nan Ya PCB are all poised to generate substantial revenue increases in the second half of 2021, as orders for ABF- and BT-based IC substrates will remain strong until at least the end of the year, according to market sources.
● Passive component materials suppliers post strong July sales(Digitimes prime)
-Passive component materials suppliers Ample Electronic Technology and Lasertek Taiwan have both posted strong sales in July, driven by a continued ramp-up in orders for capacitors, inductors, MLCCs, and resistors.
● 바이든이 던진 애플카 가이드라인…K배터리 두근두근
-애플은 전기차 OEM 방식을 추진했으나 이후 전장기술과 배터리를 자체적으로 확보하는 방식으로 돌아선 것으로 보임. LG마그나, 폭스콘 등과 합작 가능성
-배터리로는 LFP를 사용할 것이라는 얘기가 있었으나 미중 무역분쟁이 변수. 미국에서 배터리를 생산할 가능성이 없는 중국업체와의 협력은 어려울 것
Link: https://bit.ly/3ArUdJ7
● 잘 나가는 중국폰, 미국에 발목 잡히나?
-미 하원 공화당 의원들은 상무부에 중국 아너(Honor)를 블랙리스트에 추가해야 한다고 주장. 아너는 중국 현지 점유율(9.5%) 5위
-점유율 4위인 애플(10.9%)과 큰 차이 없었음. 아너는 지난해 11월 화웨이에서 분리된 후 올해 6월 퀄컴칩을 탑재한 신모델 공개
Link: https://bit.ly/3lN9sbv
● 삼성, 20만원대 '최저가 5G 폰' 내놓는다…역대급 가격
-삼성전자는 이번달 말부터 A22 5G, F42 5G를 각각 LGU+, SKT 전용 모델로 출시. A22 5G는 영국, 베트남 등에 먼저 출시된 스마트폰으로 현지 판매가는 20만원 후반
-A22 5G는 6.5인치 디스플레이, 후면 4800만화소 트리플 카메라, 5000mAh 대용량 배터리 등 탑재
Link: https://bit.ly/3yBvoKq
8월10일 IT 주요뉴스
● Taiwan IC substrate makers to enjoy strong 2H21(Digitimes prime)
-Unimicron Technology, Kinsus Interconnect Technology and Nan Ya PCB are all poised to generate substantial revenue increases in the second half of 2021, as orders for ABF- and BT-based IC substrates will remain strong until at least the end of the year, according to market sources.
● Passive component materials suppliers post strong July sales(Digitimes prime)
-Passive component materials suppliers Ample Electronic Technology and Lasertek Taiwan have both posted strong sales in July, driven by a continued ramp-up in orders for capacitors, inductors, MLCCs, and resistors.
● 바이든이 던진 애플카 가이드라인…K배터리 두근두근
-애플은 전기차 OEM 방식을 추진했으나 이후 전장기술과 배터리를 자체적으로 확보하는 방식으로 돌아선 것으로 보임. LG마그나, 폭스콘 등과 합작 가능성
-배터리로는 LFP를 사용할 것이라는 얘기가 있었으나 미중 무역분쟁이 변수. 미국에서 배터리를 생산할 가능성이 없는 중국업체와의 협력은 어려울 것
Link: https://bit.ly/3ArUdJ7
● 잘 나가는 중국폰, 미국에 발목 잡히나?
-미 하원 공화당 의원들은 상무부에 중국 아너(Honor)를 블랙리스트에 추가해야 한다고 주장. 아너는 중국 현지 점유율(9.5%) 5위
-점유율 4위인 애플(10.9%)과 큰 차이 없었음. 아너는 지난해 11월 화웨이에서 분리된 후 올해 6월 퀄컴칩을 탑재한 신모델 공개
Link: https://bit.ly/3lN9sbv
● 삼성, 20만원대 '최저가 5G 폰' 내놓는다…역대급 가격
-삼성전자는 이번달 말부터 A22 5G, F42 5G를 각각 LGU+, SKT 전용 모델로 출시. A22 5G는 영국, 베트남 등에 먼저 출시된 스마트폰으로 현지 판매가는 20만원 후반
-A22 5G는 6.5인치 디스플레이, 후면 4800만화소 트리플 카메라, 5000mAh 대용량 배터리 등 탑재
Link: https://bit.ly/3yBvoKq
news.mt.co.kr
바이든이 던진 애플카 가이드라인…K배터리 두근두근 - 머니투데이
"애플카" 파트너를 찾기 위해 전세계를 누비던 애플이 다시 미국에 집중하기 시작했다. 바이든 행정부가 미국의 미래 모빌리티 전략에 대해 사실상 &qu...
Forwarded from 디일렉(THEELEC)
LG화학과 LG전자가 GM 쉐보레 볼트 EV의 리콜 충당금을 3256억원으로 설정했다. LG전자가 70%, LG화학이 30%만큼을 분담한다.LG전자와 LG에너지솔루션의 모회사 LG화학은 GM 배터리 화재 관련 리콜 비용을 지난 2분기 실적에 반영했다고 10일 공시했다. LG전자가 2346억원, LG화학이 910억원을 반영했다.현재 설정된 충당금은 GM리콜 비용에 이 정도의 금액이 필요할 것이라는 계산에서 나온 것이다. 원인이 규명되면 충당금에서 리콜 비용이 나간다. 분담금 규모도 바뀔 수 있다. 만약 LG에서 리콜 비용을 분담할 필
via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 전체기사 https://ift.tt/3AqhYkX
via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 전체기사 https://ift.tt/3AqhYkX
www.thelec.kr
LG화학·LG전자, GM볼트 리콜 충당금 3256억원 설정 -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LG화학과 LG전자가 GM 쉐보레 볼트 EV의 리콜 충당금을 3256억원으로 설정했다. LG전자가 70%, LG화학이 30%만큼을 분담한다.LG전자와 LG에너지솔루션의 모회사 LG화학은 GM 배터리 화재 관련 리콜 비용을 지난 2...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8월11일 IT 주요뉴스
● LG화학·LG전자, GM볼트 리콜 충당금 3256억원 설정
-LG전자와 LG화학이 GM 쉐보레 볼트 EV의 리콜 충당금 3,256억원 설정. LG전자가 70%(2,346억원), LG화학이 30%(910억원) 분담
-화재 발생 원인은 배터리 모듈 제조 과정에 있음. 모듈은 LG전자에서 만들었고, 지난해 10월 해당 사업을 LG에너지솔루션에 이관
Link: https://bit.ly/3xGCfkm
● Taiwan IC substrate makers to enjoy strong 2H21(Digitimes)
-ABF, BT기판 수요 강세는 적어도 연말까지 지속. Unimicron ,Kinsus, Nan Ya PCB 모두 하반기 매출 상당히 증가할 것
-Unimicron은 올해 내내 ABF 기판 풀가동 유지. Nan Ya는 쿤산 신규 ABF 기판 capa 가동과 계속된 제품 포트폴리오 개선으로 하반기도 분기별 매출 증가세 전망
Link: https://bit.ly/37yhZHe
● 삼성전자, 스마트폰 원가절감 특단 조치…中 패널 채용 확대
-삼성전자는 ‘갤럭시A’ 시리즈 일부 모델에 중국 패널을 메인으로 쓰는 것을 검토 중
-중저가시장 경쟁이 심화되고 있는데, 중국업체의 가장 큰 경쟁력은 가격. 삼성전자는 협력사와 원가협상, ODM 비중 확대 등으로 원가절감 중
Link: https://bit.ly/3fS5z1g
● Passive component materials suppliers post strong July sales(Digitimes)
-수동부품 소재업체인 AETC, Lasertek은 캐패시터, 인덕터, MLCC 등의 주문 증가로 7월 판매 호조
-AETC 7월 매출은 전년대비 83.4% 증가한 1.7억대만달러, Lasertek은 전년대비 91.4% 증가한 1.6억대만달러 기록
Link: https://bit.ly/2Xhu15R
● 급부상한 샤오미, 5G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1위…삼성은 4위
-SA에 따르면 2분기 5G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출하량 기준 점유율은 샤오미가 25.7% 1위 기록. 화웨이 빈자리를 빠르게 메우며 점유율을 높인 것으로 추정
-비보가 17.5%로 2위, 오포가 16.9%로 3위, 삼성전자는 15.6%의 점유율로 4위 기록
Link: https://bit.ly/2XbGxUh
● 美 아이폰 사용자 44% "아이폰13으로 바꿀 의향 있다"
-중고 스마트폰 사이트의 설문 조사에 따르면 아이폰 사용자 중 44%가 올해 출시될 아이폰13 모델 중 하나로 교체할 계획이 있다 응답
-교체를 원하는 기종 1위는 아이폰13(38%), 2위는 아이폰13 프로맥스(31%), 3위는 아이폰13 프로(25%). 아이폰13 미니(7%)는 가장 적었음
Link: https://bit.ly/3ABBbjP
8월11일 IT 주요뉴스
● LG화학·LG전자, GM볼트 리콜 충당금 3256억원 설정
-LG전자와 LG화학이 GM 쉐보레 볼트 EV의 리콜 충당금 3,256억원 설정. LG전자가 70%(2,346억원), LG화학이 30%(910억원) 분담
-화재 발생 원인은 배터리 모듈 제조 과정에 있음. 모듈은 LG전자에서 만들었고, 지난해 10월 해당 사업을 LG에너지솔루션에 이관
Link: https://bit.ly/3xGCfkm
● Taiwan IC substrate makers to enjoy strong 2H21(Digitimes)
-ABF, BT기판 수요 강세는 적어도 연말까지 지속. Unimicron ,Kinsus, Nan Ya PCB 모두 하반기 매출 상당히 증가할 것
-Unimicron은 올해 내내 ABF 기판 풀가동 유지. Nan Ya는 쿤산 신규 ABF 기판 capa 가동과 계속된 제품 포트폴리오 개선으로 하반기도 분기별 매출 증가세 전망
Link: https://bit.ly/37yhZHe
● 삼성전자, 스마트폰 원가절감 특단 조치…中 패널 채용 확대
-삼성전자는 ‘갤럭시A’ 시리즈 일부 모델에 중국 패널을 메인으로 쓰는 것을 검토 중
-중저가시장 경쟁이 심화되고 있는데, 중국업체의 가장 큰 경쟁력은 가격. 삼성전자는 협력사와 원가협상, ODM 비중 확대 등으로 원가절감 중
Link: https://bit.ly/3fS5z1g
● Passive component materials suppliers post strong July sales(Digitimes)
-수동부품 소재업체인 AETC, Lasertek은 캐패시터, 인덕터, MLCC 등의 주문 증가로 7월 판매 호조
-AETC 7월 매출은 전년대비 83.4% 증가한 1.7억대만달러, Lasertek은 전년대비 91.4% 증가한 1.6억대만달러 기록
Link: https://bit.ly/2Xhu15R
● 급부상한 샤오미, 5G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1위…삼성은 4위
-SA에 따르면 2분기 5G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출하량 기준 점유율은 샤오미가 25.7% 1위 기록. 화웨이 빈자리를 빠르게 메우며 점유율을 높인 것으로 추정
-비보가 17.5%로 2위, 오포가 16.9%로 3위, 삼성전자는 15.6%의 점유율로 4위 기록
Link: https://bit.ly/2XbGxUh
● 美 아이폰 사용자 44% "아이폰13으로 바꿀 의향 있다"
-중고 스마트폰 사이트의 설문 조사에 따르면 아이폰 사용자 중 44%가 올해 출시될 아이폰13 모델 중 하나로 교체할 계획이 있다 응답
-교체를 원하는 기종 1위는 아이폰13(38%), 2위는 아이폰13 프로맥스(31%), 3위는 아이폰13 프로(25%). 아이폰13 미니(7%)는 가장 적었음
Link: https://bit.ly/3ABBbjP
www.thelec.kr
LG화학·LG전자, GM볼트 리콜 충당금 3256억원 설정 -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LG화학과 LG전자가 GM 쉐보레 볼트 EV의 리콜 충당금을 3256억원으로 설정했다. LG전자가 70%, LG화학이 30%만큼을 분담한다.LG전자와 LG에너지솔루션의 모회사 LG화학은 GM 배터리 화재 관련 리콜 비용을 지난 2...
[Web발신]
[한투증권 이원식] SK하이닉스 주가 급락에 대한 의견
● SK하이닉스 주가는 전일 3% 하락. 금일도 6% 추가 하락
- 주가 급락의 주요 원인은 최근 현물가격의 낙폭 확대로 디램 현물가격과 고정가격간의 dead-cross가 발생했고, 이로 인해 디램 업황의 다운사이클 시그널이 나타나고 있기 때문
- 이는, 최근 PC 수요 둔화 우려로부터 시작. 하반기 성수기 효과, 2분기 이연 수요 등을 감안할 때 하반기 의미있는 PC 출하량 증가를 예상했으나, 최근 대만 ODM들을 중심으로 하반기 출하량 목표치가 조금씩 하향 조정되고 있기 때문
- 7월 대만 세트업체들의 매출액이 전월대비 감소한 점도 세트 수요 위축 우려로 이어지는중. 단기적으로 투자 심리를 개선시킬 수 있는 모멘텀이 부재하고, 현물가격 약세 또한 한동안 지속되면서 메모리 업황에 대한 투자 심리는 더욱 위축될 수 있음
- 시장은 이미 4분기부터 가격 하락을 전망하기 시작했고, 22년 1분기 가격 하락폭 심화를 예상중. 애널리스트들의 22년 실적 추정치들도 당분간 하향 조정될 가능성 존재
- 다만, 아직까지 서버 수요가 견조하다는 측면에서 디램가격의 추가적인 하향 조정(디램익스체인지 전망 대비)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 추가 하향 조정만 나타나지 않는다면 주가에 추가적인 하락 리스크는 제한적일 것
- 4분기부터 디램가격 하락을 가정하더라도 하락 싸이클은 3개분기 안에 끝날 것으로 판단. DDR5 도입으로 22년 메모리업체들의 공급증가율(10% 중반)이 제한적이고, 아직까지 메모리업체들의 재고가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기 때문
- 22년 2분기부터 하반기 성수기를 대비한 세트업체들의 재고 축적 수요가 나타난다면, 디램 가격의 안정화는 22년 3분기부터 나타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22년 메모리 업황은 상저하고 예상)
- 최근 주가 급락으로 SK하이닉스의 현 주가는 22년 예상 실적 기준 PBR 1.05배로 과거 밴드 최저점인 0.9배에 근접. 단기적인 주가 반등 모멘텀이 없고 투자자들의 패닉셀링이 지속된다면 주가는 일시적으로 과거 최저점 수준까지 하락할 수 있음
- 다만, 과거와 달리 SK하이닉스의 낸드 경쟁력이 높아지고 있다는 측면에서 주가는 100,000원(PBR 1.0배) 근처에서 저점을 형성할 것으로 판단. 22년 디램 수급이 상저하고 흐름으로 전개된다는 측면에서 주가는 4분기중 저점을 형성할 것
[한투증권 이원식] SK하이닉스 주가 급락에 대한 의견
● SK하이닉스 주가는 전일 3% 하락. 금일도 6% 추가 하락
- 주가 급락의 주요 원인은 최근 현물가격의 낙폭 확대로 디램 현물가격과 고정가격간의 dead-cross가 발생했고, 이로 인해 디램 업황의 다운사이클 시그널이 나타나고 있기 때문
- 이는, 최근 PC 수요 둔화 우려로부터 시작. 하반기 성수기 효과, 2분기 이연 수요 등을 감안할 때 하반기 의미있는 PC 출하량 증가를 예상했으나, 최근 대만 ODM들을 중심으로 하반기 출하량 목표치가 조금씩 하향 조정되고 있기 때문
- 7월 대만 세트업체들의 매출액이 전월대비 감소한 점도 세트 수요 위축 우려로 이어지는중. 단기적으로 투자 심리를 개선시킬 수 있는 모멘텀이 부재하고, 현물가격 약세 또한 한동안 지속되면서 메모리 업황에 대한 투자 심리는 더욱 위축될 수 있음
- 시장은 이미 4분기부터 가격 하락을 전망하기 시작했고, 22년 1분기 가격 하락폭 심화를 예상중. 애널리스트들의 22년 실적 추정치들도 당분간 하향 조정될 가능성 존재
- 다만, 아직까지 서버 수요가 견조하다는 측면에서 디램가격의 추가적인 하향 조정(디램익스체인지 전망 대비)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 추가 하향 조정만 나타나지 않는다면 주가에 추가적인 하락 리스크는 제한적일 것
- 4분기부터 디램가격 하락을 가정하더라도 하락 싸이클은 3개분기 안에 끝날 것으로 판단. DDR5 도입으로 22년 메모리업체들의 공급증가율(10% 중반)이 제한적이고, 아직까지 메모리업체들의 재고가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기 때문
- 22년 2분기부터 하반기 성수기를 대비한 세트업체들의 재고 축적 수요가 나타난다면, 디램 가격의 안정화는 22년 3분기부터 나타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22년 메모리 업황은 상저하고 예상)
- 최근 주가 급락으로 SK하이닉스의 현 주가는 22년 예상 실적 기준 PBR 1.05배로 과거 밴드 최저점인 0.9배에 근접. 단기적인 주가 반등 모멘텀이 없고 투자자들의 패닉셀링이 지속된다면 주가는 일시적으로 과거 최저점 수준까지 하락할 수 있음
- 다만, 과거와 달리 SK하이닉스의 낸드 경쟁력이 높아지고 있다는 측면에서 주가는 100,000원(PBR 1.0배) 근처에서 저점을 형성할 것으로 판단. 22년 디램 수급이 상저하고 흐름으로 전개된다는 측면에서 주가는 4분기중 저점을 형성할 것
Forwarded from 디일렉(THEELEC)
카메라 모듈 검사장비 업체 하이비젼시스템이 대만 폭스콘을 새 고객사로 확보했다. 애플이 카메라 모듈 조립방식에 변화를 주면서 하이비젼시스템 장비가 들어가게 됐다.11일 업계에 따르면 하이비젼시스템은 아이폰 등 애플 제품을 최종 조립하는 폭스콘에 카메라 모듈 '얼라인먼트'(Alignment) 검사장비를 공급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얼라인먼트 검사장비는 듀얼(2) 또는 트리플(3) 카메라 모듈을 구성하는 광각과 초광각, 망원 등 카메라 모듈 단품의 광축과 이미지센서의 정렬 여부를 확인할 때 사용한다. 이미지가 맺히는 이미지
via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 전체기사 https://ift.tt/3yELp2e
via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 전체기사 https://ift.tt/3yELp2e
www.thelec.kr
하이비젼시스템, 폭스콘에 카메라모듈 검사장비 공급 -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카메라 모듈 검사장비 업체 하이비젼시스템이 대만 폭스콘을 새 고객사로 확보했다. 애플이 카메라 모듈 조립방식에 변화를 주면서 하이비젼시스템 장비가 들어가게 됐다.11일 업계에 따르면 하이비젼시스템은 아...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8월12일 IT 주요뉴스
● 갤럭시Z폴드3·플립3, 달라진 점 살펴보니... "최초·최초의 연속"
-Z폴드3는 커버 디스플레이도 120Hz 주사율 지원, 무게는 전작대비 10g 감소, S펜을 지원하며 UDC 적용. Z플립3의 커버 디스플레이는 전작 1.1인치 보다 4배 큰 1.9인치
-Z폴드3 출고가는 199.87만원(전작 239.8만원), Z플립3 출고가는 125.4만원(전작 165만원). 두 모델 모두 40만원 가량 저렴해짐
Link: https://bit.ly/3fTtNYW
● 리비안, 텍사스에 年20만대 전기차 양산 공장 추진
-리비안은 텍사스에 최소 50억달러를 투자해 연간 20만대 차량 생산이 가능한 공장 건설 추진 논의 중. 오는 2024년말까지 초기 투자를 끝낼 것
-테슬라도 텍사스 오스틴에 전기차 공장 건설 중이며 올해말 완공 예정
Link: https://bit.ly/3jNYWy2
● 아이폰13, 동영상 촬영 기술 다양해진다
-아이폰13 시리즈 전 모델에 센서 시프트 탑재. 고화질로 영상을 녹화할 수 있는 '프로레스' 기능도 적용되며 프로 라인업에만 지원
-애플은 아이폰13 초기 생산량을 9000만대로 산정(전년대비 20% 증가). 트렌드포스는 올해 아이폰 생산량을 전년대비 12% 증가한 2.23억대로 예상
Link: https://bit.ly/3s6650C
● 하이비젼시스템, 폭스콘에 카메라모듈 검사장비 공급
-하이비젼시스템은 아이폰 등 애플 제품을 최종 조립하는 폭스콘에 카메라 모듈 '얼라인먼트'(Alignment) 검사장비를 공급. 카메라 모듈업체에는 카메라모듈/ToF 모듈 검사장비 공급
-LG이노텍 등 카메라 모듈업체가 단품으로 카메라 모듈을 납품하면 폭스콘 등 완제붐 제조사가 조립하는 구조로 카메라 모듈 조립 방식이 바뀌었기 때문
Link: https://bit.ly/2U6OXuY
● 샤오미, 스냅드래곤 888+ 탑재 첫 스마트폰 '미믹스4' 공개
-샤오미 미믹스4는 120HZ 주사율 지원, 퀄컴 스냅드래곤888+, 8/12GB 128/512GB RAM과 ROM, UDC 카메라 탑재. 128GB 모델은 약 89만원, 512GB 모델은 약 112만원
-전면 20MP화소 카메라, 후면에는 108MP 광각, 5배줌 8MP 망원, 13MP 초광각 카메라 탑재
Link: https://bit.ly/3CDYSK8
8월12일 IT 주요뉴스
● 갤럭시Z폴드3·플립3, 달라진 점 살펴보니... "최초·최초의 연속"
-Z폴드3는 커버 디스플레이도 120Hz 주사율 지원, 무게는 전작대비 10g 감소, S펜을 지원하며 UDC 적용. Z플립3의 커버 디스플레이는 전작 1.1인치 보다 4배 큰 1.9인치
-Z폴드3 출고가는 199.87만원(전작 239.8만원), Z플립3 출고가는 125.4만원(전작 165만원). 두 모델 모두 40만원 가량 저렴해짐
Link: https://bit.ly/3fTtNYW
● 리비안, 텍사스에 年20만대 전기차 양산 공장 추진
-리비안은 텍사스에 최소 50억달러를 투자해 연간 20만대 차량 생산이 가능한 공장 건설 추진 논의 중. 오는 2024년말까지 초기 투자를 끝낼 것
-테슬라도 텍사스 오스틴에 전기차 공장 건설 중이며 올해말 완공 예정
Link: https://bit.ly/3jNYWy2
● 아이폰13, 동영상 촬영 기술 다양해진다
-아이폰13 시리즈 전 모델에 센서 시프트 탑재. 고화질로 영상을 녹화할 수 있는 '프로레스' 기능도 적용되며 프로 라인업에만 지원
-애플은 아이폰13 초기 생산량을 9000만대로 산정(전년대비 20% 증가). 트렌드포스는 올해 아이폰 생산량을 전년대비 12% 증가한 2.23억대로 예상
Link: https://bit.ly/3s6650C
● 하이비젼시스템, 폭스콘에 카메라모듈 검사장비 공급
-하이비젼시스템은 아이폰 등 애플 제품을 최종 조립하는 폭스콘에 카메라 모듈 '얼라인먼트'(Alignment) 검사장비를 공급. 카메라 모듈업체에는 카메라모듈/ToF 모듈 검사장비 공급
-LG이노텍 등 카메라 모듈업체가 단품으로 카메라 모듈을 납품하면 폭스콘 등 완제붐 제조사가 조립하는 구조로 카메라 모듈 조립 방식이 바뀌었기 때문
Link: https://bit.ly/2U6OXuY
● 샤오미, 스냅드래곤 888+ 탑재 첫 스마트폰 '미믹스4' 공개
-샤오미 미믹스4는 120HZ 주사율 지원, 퀄컴 스냅드래곤888+, 8/12GB 128/512GB RAM과 ROM, UDC 카메라 탑재. 128GB 모델은 약 89만원, 512GB 모델은 약 112만원
-전면 20MP화소 카메라, 후면에는 108MP 광각, 5배줌 8MP 망원, 13MP 초광각 카메라 탑재
Link: https://bit.ly/3CDYSK8
ZDNet Korea
갤럭시Z폴드3·플립3, 달라진 점 살펴보니... "최초·최초의 연속"
삼성전자 차세대 폴더블 스마트폰인 '갤럭시Z폴드3'와 '갤럭시Z플립3'이 11일 온라인 '갤럭시언팩2021'에서 공개됐...
[한투증권 조철희/박성홍] 폴더블폰 언팩: 칼을 갈았다
● 근래 가장 볼만했던 갤럭시 언팩 행사
- 삼성전자는 한국시간 11일 밤에 갤럭시 언팩 행사를 열고 갤럭시워치4 시리즈, 폴더블폰(Z폴드3, Z플립3), 버즈2 공개
- 폴더블폰 신모델은 크게 저렴해진 가격, 세련된 디자인, 새로운 기능들이 인상적. 소비자들의 구매 욕구를 당길만큼 매력적
- 2021년 삼성전자 폴더블폰 신모델 합산 출하량 전망 790만대 유지. 충분히 달성 가능한 목표
● 가격, 무게, 디자인은 물론 새로운 기능들로 무장
- Z폴드3 출고가는 1,799달러(국내 가격 199만원, 전작 239만원), Z플립3은 999달러(125만원, 전작 165만원)로 40만원씩 저렴
- 출시 3년차로 출하량이 늘어났고, 부품 생산 수율도 높아져 원가 부담이 낮아짐
- 삼성전자도 폴더블폰 대중화를 위해 목표 영업이익률을 낮추면서까지 가격 인하를 단행했을 것으로 추정
- Z폴드3의 경우 S펜(디지타이저 방식, 펜은 별매), UDC(언더디스플레이카메라), 방수(IPX8) 등의 기능이 새롭게 추가
- Z플립3은 커버 디스플레이 화면이 커졌고, 닫힌 상태에서 삼성페이 기능을 사용할 수 있게 됐음
- 모두 5G 통신환경을 지원하는 등 성능은 대폭 개선되고, 가격은 크게 내려가 가성비가 좋아짐
● 폴더블폰의 미래가 보인다, 관련주 다시금 부각될 것
- 삼성전자는 3세대 폴더블폰 시리즈를 통해 폴더블폰 시장 개화시킬 것. 글로벌 폴더블폰 출하량은 올해 840만대에서 2022년 1,550만대, 2023년 3,400만대(애플 진입) 추정
- 핵심 수혜주는 KH바텍(힌지), 파인테크닉스(메탈플레이트), 비에이치(OLED RF-PCB), 인터플렉스(디지타이저) 등
- 2023년 애플이 폴더블폰 시장 진입 시 직납 혹은 SDC를 통한 납품을 통해 고객사 다변화 가능성도 열려있음
- 언팩 행사를 앞두고 관련주들도 주가 조정을 받았는데, 성공적인 언팩 행사를 계기로 다시금 폴더블폰 관련 수혜주가 부각되며 주가 반등 예상
리포트: https://bit.ly/3lROeJL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 근래 가장 볼만했던 갤럭시 언팩 행사
- 삼성전자는 한국시간 11일 밤에 갤럭시 언팩 행사를 열고 갤럭시워치4 시리즈, 폴더블폰(Z폴드3, Z플립3), 버즈2 공개
- 폴더블폰 신모델은 크게 저렴해진 가격, 세련된 디자인, 새로운 기능들이 인상적. 소비자들의 구매 욕구를 당길만큼 매력적
- 2021년 삼성전자 폴더블폰 신모델 합산 출하량 전망 790만대 유지. 충분히 달성 가능한 목표
● 가격, 무게, 디자인은 물론 새로운 기능들로 무장
- Z폴드3 출고가는 1,799달러(국내 가격 199만원, 전작 239만원), Z플립3은 999달러(125만원, 전작 165만원)로 40만원씩 저렴
- 출시 3년차로 출하량이 늘어났고, 부품 생산 수율도 높아져 원가 부담이 낮아짐
- 삼성전자도 폴더블폰 대중화를 위해 목표 영업이익률을 낮추면서까지 가격 인하를 단행했을 것으로 추정
- Z폴드3의 경우 S펜(디지타이저 방식, 펜은 별매), UDC(언더디스플레이카메라), 방수(IPX8) 등의 기능이 새롭게 추가
- Z플립3은 커버 디스플레이 화면이 커졌고, 닫힌 상태에서 삼성페이 기능을 사용할 수 있게 됐음
- 모두 5G 통신환경을 지원하는 등 성능은 대폭 개선되고, 가격은 크게 내려가 가성비가 좋아짐
● 폴더블폰의 미래가 보인다, 관련주 다시금 부각될 것
- 삼성전자는 3세대 폴더블폰 시리즈를 통해 폴더블폰 시장 개화시킬 것. 글로벌 폴더블폰 출하량은 올해 840만대에서 2022년 1,550만대, 2023년 3,400만대(애플 진입) 추정
- 핵심 수혜주는 KH바텍(힌지), 파인테크닉스(메탈플레이트), 비에이치(OLED RF-PCB), 인터플렉스(디지타이저) 등
- 2023년 애플이 폴더블폰 시장 진입 시 직납 혹은 SDC를 통한 납품을 통해 고객사 다변화 가능성도 열려있음
- 언팩 행사를 앞두고 관련주들도 주가 조정을 받았는데, 성공적인 언팩 행사를 계기로 다시금 폴더블폰 관련 수혜주가 부각되며 주가 반등 예상
리포트: https://bit.ly/3lROeJL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Telegram
📱[한투] 전기전자/2차전지
전기전자 핸드셋 소식
[한투증권 조철희] 7월 중국 스마트폰 출하량(+30.6% YoY, +10.2% MoM) 발표
- 신통원(CAICT) 발표
- 7월 스마트폰 출하량 27.8백만대(+30.6% YoY), 5G 스마트폰 출하량 22.8백만대. 전체 스마트폰 출하의 82%
- 출하량이 5월(22.6백만대, -30.8% YoY), 6월(출하량 25.2백만대, -9.1% YoY) 부진에서 탈출하는 모습
- YTD 스마트폰 출하량 198.7백만대(+16.8% YoY)
- 신통원(CAICT) 발표
- 7월 스마트폰 출하량 27.8백만대(+30.6% YoY), 5G 스마트폰 출하량 22.8백만대. 전체 스마트폰 출하의 82%
- 출하량이 5월(22.6백만대, -30.8% YoY), 6월(출하량 25.2백만대, -9.1% YoY) 부진에서 탈출하는 모습
- YTD 스마트폰 출하량 198.7백만대(+16.8% YoY)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8월13일 IT 주요뉴스
● "자율주행차로 진격" 삼성전기,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용 MLCC 개발
-삼성전기는 ADAS용 MLCC 2종 개발. 0603크기에 100nF 용량의 소형 제품과 3216 크기에 47uF 초고용량 특성을 갖춘 제품
-전장용 MLCC 시장은 오는 2025년까지 연평균 20% 성장 예상. 삼성전기는 내년까지 업계 2위를 목표
Link: https://bit.ly/37CRFeR
● Zheng Ding, Flexium starting volume FPCB shipments for new iPhones(Digitimes)
-Zhen Ding과 Flexium은 아이폰 신모델, 기타 애플 기기향 성수기 출하 시작. Zhen Ding, Flexium의 7월 매출은 각각 전년대비 14.3%, 14.4% 증가
-두 업체 모두 작년 아이폰12 시리즈 출시 연기에 대한 기저효과로 3분기 실적은 전년대비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
Link: https://bit.ly/3xKZcCW
● "폴더블폰이 드디어 성숙해졌다"…외신도 '찬사'
-씨넷은 삼성전자가 폴더블 디스플레이의 예민함, 비싼 가격 등 이전 세대에 지적된 문제들을 해결하려 했다고 평가. 저렴한 가격, 방수 기능, 더 견고한 재료로 완성
-CNN은 120Hz 주사율이 적용된 폴더블 디스플레이에 주목. Z플립3는 메인 디스플레이에, Z폴드2는 커버 디스플레이+메인 디스플레이 모두 120Hz 주사율 적용
Link: https://bit.ly/3ADop4d
● 쇼트, 삼성 갤Z폴드3 UTG 전량 공급...코닝은 Z플립3만 소량
-삼성전자 폴더블 3세대 제품 커버유리도 사실상 쇼트가 독점. 쇼트는 폴드3용 UTG 전량, 플립3용 UTG 대부분을 납품. 코닝은 Z플립3에 일부 공급
-Z폴드3와 Z플립3에 적용하는 UTG 두께는 30um, 코닝의 UTG 두께는 50um. 삼성디스플레이는 유리 가공업체와 60um 이상 두께의 UTG를 개발하면서 접히는 부분만 가공하는 기술 검토
Link: https://bit.ly/2VQvSOk
● 체성분부터 코골이까지 측정…삼성 갤럭시워치 놀라운 진화
-갤럭시워치4는 광학심박센서(PPG), 전기심박센서(ECG), 생체전기임피던스분석센서(BIA) 등 3개의 센서를 하나의 칩셋으로 통합. 워치 시리즈 최초로 체성분 측정 기능 지원
-앱 생태계도 풍부해짐, 구글 여러 앱과 갤럭시 앱을 포함해서 네이버 지도, 티머니 등을 사용 가능
Link: https://bit.ly/3fUUQDe
● ABF substrate technology evolving fast, says Unimicron chairman(Digitimes prime)
-Production technology for ABF substrates will be evolving rapidly to satisfy demand for HPC and other high-end chips, according to Tzyy-Jang Tseng, chairman for Unimicron technology. Designs with sub-5 micron features could be developed by 2025, said Tzeng.
8월13일 IT 주요뉴스
● "자율주행차로 진격" 삼성전기,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용 MLCC 개발
-삼성전기는 ADAS용 MLCC 2종 개발. 0603크기에 100nF 용량의 소형 제품과 3216 크기에 47uF 초고용량 특성을 갖춘 제품
-전장용 MLCC 시장은 오는 2025년까지 연평균 20% 성장 예상. 삼성전기는 내년까지 업계 2위를 목표
Link: https://bit.ly/37CRFeR
● Zheng Ding, Flexium starting volume FPCB shipments for new iPhones(Digitimes)
-Zhen Ding과 Flexium은 아이폰 신모델, 기타 애플 기기향 성수기 출하 시작. Zhen Ding, Flexium의 7월 매출은 각각 전년대비 14.3%, 14.4% 증가
-두 업체 모두 작년 아이폰12 시리즈 출시 연기에 대한 기저효과로 3분기 실적은 전년대비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
Link: https://bit.ly/3xKZcCW
● "폴더블폰이 드디어 성숙해졌다"…외신도 '찬사'
-씨넷은 삼성전자가 폴더블 디스플레이의 예민함, 비싼 가격 등 이전 세대에 지적된 문제들을 해결하려 했다고 평가. 저렴한 가격, 방수 기능, 더 견고한 재료로 완성
-CNN은 120Hz 주사율이 적용된 폴더블 디스플레이에 주목. Z플립3는 메인 디스플레이에, Z폴드2는 커버 디스플레이+메인 디스플레이 모두 120Hz 주사율 적용
Link: https://bit.ly/3ADop4d
● 쇼트, 삼성 갤Z폴드3 UTG 전량 공급...코닝은 Z플립3만 소량
-삼성전자 폴더블 3세대 제품 커버유리도 사실상 쇼트가 독점. 쇼트는 폴드3용 UTG 전량, 플립3용 UTG 대부분을 납품. 코닝은 Z플립3에 일부 공급
-Z폴드3와 Z플립3에 적용하는 UTG 두께는 30um, 코닝의 UTG 두께는 50um. 삼성디스플레이는 유리 가공업체와 60um 이상 두께의 UTG를 개발하면서 접히는 부분만 가공하는 기술 검토
Link: https://bit.ly/2VQvSOk
● 체성분부터 코골이까지 측정…삼성 갤럭시워치 놀라운 진화
-갤럭시워치4는 광학심박센서(PPG), 전기심박센서(ECG), 생체전기임피던스분석센서(BIA) 등 3개의 센서를 하나의 칩셋으로 통합. 워치 시리즈 최초로 체성분 측정 기능 지원
-앱 생태계도 풍부해짐, 구글 여러 앱과 갤럭시 앱을 포함해서 네이버 지도, 티머니 등을 사용 가능
Link: https://bit.ly/3fUUQDe
● ABF substrate technology evolving fast, says Unimicron chairman(Digitimes prime)
-Production technology for ABF substrates will be evolving rapidly to satisfy demand for HPC and other high-end chips, according to Tzyy-Jang Tseng, chairman for Unimicron technology. Designs with sub-5 micron features could be developed by 2025, said Tzeng.
대한민국 IT포털의 중심! 이티뉴스
"자율주행차로 진격" 삼성전기,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용 MLCC 개발
삼성전기가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에 탑재되는 적층세라믹커패시터(MLCC)를 개발했다. 국내 최대이자 세계 2위인 삼성전기가 자동차 전장 시장 공략에 힘을 쏟고 있다. ADAS는 차로이탈방지(LKAS)·서라운드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