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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 전기전자/2차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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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전자 핸드셋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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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하반기 전망 영업이익 전망치는 상반기 실적 대비 94% 증가한  903억원으로 예상함
지난해 7월부터 인수한 KEMET이 연결 실적으로 잡히면서 yoy 비교가 어려웠는데, 1년이 지나 비교가 가능해졌습니다. 매출액이 +39.4% yoy, +2.8% mom 으로 양호합니다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8월6일 IT 주요뉴스

● 美, 2030년까지 신차 절반 전기차로 채운다
-바이든 대통령은 2030년까지 전기차 비중 40~50% 목표 제시. 스텔란티스, GM, 포드 등 자동차업체들도 신차 최대 절반을 전기차로 채우기로 함
-바이든이 서명할 행정명령에는 자동차업계와 정부가 전기차 도입을 촉진하고 관련 법률을 정비하는 데 적극 나선다는 내용이 담길 전망
Link: https://bit.ly/3xussh8

● 부품망 붕괴' 우려에…삼성전자, 무선사업부 경영진단 8월까지 연장
-무선사업부 경영진단은 8월까지 연장, 부품 서플라이체인 붕괴 우려가 많이 작용
-미디어텍과의 논의가 대표적. 미디어텍은 A시리즈 등 중저가용 AP를 공급해왔는데, 최근 미디어텍이 삼성의 AP 공급 물량을 맞춰줄 수 없다 대응
Link: https://bit.ly/3lwgaCI

● Compeq optimistic about 2H21(Digitimes prime)
-PCB manufacturer Compeq Manufacturing, which has reported disappointing sales and profit results for the second quarter, expressed optimism about the second half of this year judging from brisk order visibility.

● 中 샤오미, 스마트폰 75% 해외에서 팔았다
-2분기 샤오미의 글로벌 스마트폰 판매 중 해외 판매 비중이 74.8%. 오포와 비보의 해외 판매 비중도 각각 49.7%, 41.1%
-중국 스마트폰 업체들의 중국 의존도는 낮아지고, 글로벌 시장 점유율이 높아지고 있음
Link: https://bit.ly/3xr0EdE

● 5년 뒤 2배 커지는 VCSEL 시장,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의 ToF 채택이 관건"
-Yole은 VCSEL 시장을 올해 12억달러에서 연평균 13.6% 성장해 2026년 23억달러로 예상. 올해 모바일 VCSEL 시장은 전체 시장의 66% 차지
-안드로이드 제조사의 ToF 재탑재 시 VCSEL 시장에 긍정적인 영향 예상. 라이다 시장 성장에 따른 수혜도 있을 것
Link: https://bit.ly/2U1WtHG
[한투증권 조철희/박성홍] 코보(QRVO US): 확실히 5G긴 하다

● 매출액, 영업이익이 또 컨센서스 상회
- FY1Q22(CY2Q21) 매출액은 1,110백만달러(+41% YoY), Non-GAAP 영업이익(+80.1% YoY)은 367백만달러를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각각 2.8, 14.3% 상회
- 5G 스마트폰 출하 본격화에 따라 모바일 매출이 전년대비 78.5% 증가하며 매출 성장 견인
- 코보의 최대 고객사인 애플이(전체 매출의 30% 수준 차지) 2분기에도 전년대비 15.3% 증가한 47백만대의 아이폰을 출하하며 견조한 5G RF부품 수요를 견인했을 것으로 추정
- Non-GAAP 매출총이익률은 제품mix 개선과 수율 향상 등으로 지난 분기 가이던스를 상회한 52.5%를 기록

● 본격적으로 침투하는 5G 스마트폰
- 5G 스마트폰 비중 증가는 코보 모바일 부문 제품mix 개선으로 이어짐
- 5G 스마트폰에는 4G대비 필터, PA모듈, CA 등이 더 많이 탑재되어 대당 탑재 RF부품 가격이 약 39% 상승하기 때문
- 코보는 올해 5G 스마트폰 출하량을 전년대비 두 배 증가한 5.5억대로 추정하고, 2025년까지 전체 출하량의 80% 수준까지 증가할 것으로 전망
- 5G 스마트폰 침투율 증가에 따른 수혜는 다년간 점진적으로 지속될 것

● 5G 시대의 초연결에는 RF 솔루션이 필수
- 2분기 메이저 통신장비 업체들의 미국, 일본, 한국, 캐나다향 기지국에 탑재되는 RF 솔루션 출하량 증가
- 미국은 중대역 주파수 경매가 끝나고 관련 발주가 나오고 있기 때문에 하반기에는 출하 증가세가 더 가팔라질 것
- 커넥티드카를 위한 Wi-Fi, VDX 등의 수요의 지속적인 성장으로 차량용 솔루션 매출은 전년대비 80% 증가해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
- 4G 핸드셋 점유율이 본격적으로 상승한 2015년 당시 PER은 18.7배였는데, 현재 FY2022F PER은 16.4배로 긍정적인 관점의 접근을 추천

리포트: https://bit.ly/3rW2p1e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조철희/박성홍] 심텍: 목표주가를 편하게 올립니다

● 결론: Top pick으로 매수 추천, 목표주가 4만원으로 상향

● 실적 발표 관련 특이사항
- 2H21F 영업이익 가이던스 29% 상향(컨센서스 30.5% 상회)
- 한투의 22F 추정 영업이익 1,801억원(컨센서스 35.8% 상회)
- 패키지기판(MSAP) 추가 증설 발표. 올해 3분기 완공 증설분과 별개로 내년 1월까지 추가 증설 발표

● 업황
- MSAP(FC-CSP, SiP 등) 패키지기판 물량 증가와 ASP 상승 지속
- DDR5 관련 매출액도 4분기부터 발생. 본격적인 증가는 22년부터

● Valuation
- 목표주가 4만원(12MF PER 11.6배), 현재 PER 22년 7.2배에 거래 중
- 11.6배는 DDR4 도입 시 2차년도 평균 12MF PER. 기판 peer들의 2022년 평균 PER 11배와 유사해 보수적인 기준

리포트: https://bit.ly/3rXIajZ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기판 업황 좋네요..
[한투증권 테크팀] 8월 IT H/W: 하반기 성수기 효과를 기대

● 양호한 업황을 기반으로 투자 심리 개선을 기대
- 2분기 부진했던 스마트폰 업황이 3분기부터 본격적으로 개선될 것
- 재고조정 마무리 및 스마트폰 업체들의 신규 스마트폰 출시 예정
- 모바일AP 공급업체들의 하반기 가이던스가 시장 기대치를 상회했다는 점 또한 스마트폰 업황 개선을 예상하는 이유
- Top pick: 삼성전자, 삼성전기, 천보, KT

● 반도체: 삼성전자 기술 경쟁력이 재차 부각될 시점
- Top pick: 삼성전자. 상반기 주가 상승을 제한했던 삼성전자에 대한 우려들이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해소될 것
- 1) 5nm 생산기술의 점진적인 수율 개선이 기대, 2) 1z nm 및 128단 3D낸드 생산 확대를 통한 메모리부문의 원가 절감 효과가 본격화

● 전기전자/통신장비: 삼성전기, 비에이치, 심텍 선호
- 2분기 실적발표 후 새롭게 추정한 하반기 매출액/영업이익이 가이던스를 상회하는 종목들 선호
- IT H/W 내에서 중장기 성장 방향성 뚜렷하거나, 점유율이 늘어나는 제품군을 전방산업으로 둔 종목들 추천

● 디스플레이/2차전지: 하반기 주가 상승 지속 전망
- 8월 top pick: 이녹스첨단소재, 천보
- 이녹스첨단소재는 하반기 OLED TV 수요 강세와 애플 OLED 아이폰 물량 증가의 수혜로 이익 모멘텀 예상
- 천보는 2차전지 업체들이 LiPF6 전해질 사용을 줄이고 천보가 과점 생산하는 LiFSI 전해질 사용을 더 늘리면서 구조적 수혜 예상

● 통신서비스: 5G 가입자 증가세 소폭 둔화
- 6월 5G 가입자 순증은 62만명, 보급률은 30.8%(+1.1%p MoM)를 기록
- 플래그십 단말기 출시 부재로 신규 가입자 모멘텀이 다소 둔화된 가운데 아이폰 13 출시를 앞두고 단말기 교체 수요도 줄어들었기 때문
- Top pick: KT: 통신 3사 중 가장 강력한 증익 모멘텀을 보유

리포트: https://bit.ly/3CobN2s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8월9일 IT 주요뉴스

● "폴더블폰 시장 2023년 10배로 성장"…삼성 독주 전망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올해 폴더블 출하량을 900만대(전년대비 3배 증가)로 전망. 2023년에는 2020년 대비 10배 성장할 것
-후발업체들이 폴더블폰 시장에 진입하고 있지만 삼성은 올해 전체시장의 88%를 차지할 것. 애플이 폴더블 시장에 진입 시 전체적인 시장+공급체인 확대될 것
Link: https://bit.ly/3AnNLCT

● 한국 찾은 애플카, '배터리·전장 협업' 시동 거나
-애플카'의 개발 실무진이 최근 극비리에 SK그룹 등 복수의 한국 기업 방문. 배터리나 전장 등 국산 부품과 생산 기술을 상당 부분 채용할 것으로 기대
-업계는 애플카 실무진이 국내 배터리 업체를 포함해 LG전자 등과 협의했을 것으로 관측
Link: https://bit.ly/37xKmoA

● 삼성SDI, 美 솔라엣지에 ESS용 중대형 배터리 공급한다
-솔라엣지는 삼성SDI로부터 1GWh 규모의 ESS용 중대형 배터리를 공급받아 미국 주거용 시장에 공급할 계획. 3만 가구 이상에 전력 공급 가능한 규모
-ESS 시장은 미주 전력용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해외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음. 캘리포니아는 일정규모 이상 전력 사업자를 중심으로 ESS 설치 의무화
Link: https://bit.ly/3Cu3CC0

● Compeq optimistic about 2H21(Digitimes)
-중국 핸드셋 업체들의 재고조정, 칩쇼티지, 일부 동남아 국가의 락다운 등으로 PCB업체 Compeq 2분기 매출은 전년대비 감소
-회사는 미국 고객사가 핸드셋, 노트북, 태블릿, 웨어러블 양산 시작으로 실적은 반등할 것이며 8-90% 가동률 전망, 하반기 가전제품 소비에 대해서도 낙관적
Link: https://bit.ly/3ysPM09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8월10일 IT 주요뉴스

● Taiwan IC substrate makers to enjoy strong 2H21(Digitimes prime)
-Unimicron Technology, Kinsus Interconnect Technology and Nan Ya PCB are all poised to generate substantial revenue increases in the second half of 2021, as orders for ABF- and BT-based IC substrates will remain strong until at least the end of the year, according to market sources.

● Passive component materials suppliers post strong July sales(Digitimes prime)
-Passive component materials suppliers Ample Electronic Technology and Lasertek Taiwan have both posted strong sales in July, driven by a continued ramp-up in orders for capacitors, inductors, MLCCs, and resistors.

● 바이든이 던진 애플카 가이드라인…K배터리 두근두근
-애플은 전기차 OEM 방식을 추진했으나 이후 전장기술과 배터리를 자체적으로 확보하는 방식으로 돌아선 것으로 보임. LG마그나, 폭스콘 등과 합작 가능성
-배터리로는 LFP를 사용할 것이라는 얘기가 있었으나 미중 무역분쟁이 변수. 미국에서 배터리를 생산할 가능성이 없는 중국업체와의 협력은 어려울 것
Link: https://bit.ly/3ArUdJ7

● 잘 나가는 중국폰, 미국에 발목 잡히나?
-미 하원 공화당 의원들은 상무부에 중국 아너(Honor)를 블랙리스트에 추가해야 한다고 주장. 아너는 중국 현지 점유율(9.5%) 5위
-점유율 4위인 애플(10.9%)과 큰 차이 없었음. 아너는 지난해 11월 화웨이에서 분리된 후 올해 6월 퀄컴칩을 탑재한 신모델 공개
Link: https://bit.ly/3lN9sbv

● 삼성, 20만원대 '최저가 5G 폰' 내놓는다…역대급 가격
-삼성전자는 이번달 말부터 A22 5G, F42 5G를 각각 LGU+, SKT 전용 모델로 출시. A22 5G는 영국, 베트남 등에 먼저 출시된 스마트폰으로 현지 판매가는 20만원 후반
-A22 5G는 6.5인치 디스플레이, 후면 4800만화소 트리플 카메라, 5000mAh 대용량 배터리 등 탑재
Link: https://bit.ly/3yBvoKq
GM리콜관련 충당금 2346억원
Forwarded from 디일렉(THEELEC)
LG화학과 LG전자가 GM 쉐보레 볼트 EV의 리콜 충당금을 3256억원으로 설정했다. LG전자가 70%, LG화학이 30%만큼을 분담한다.LG전자와 LG에너지솔루션의 모회사 LG화학은 GM 배터리 화재 관련 리콜 비용을 지난 2분기 실적에 반영했다고 10일 공시했다. LG전자가 2346억원, LG화학이 910억원을 반영했다.현재 설정된 충당금은 GM리콜 비용에 이 정도의 금액이 필요할 것이라는 계산에서 나온 것이다. 원인이 규명되면 충당금에서 리콜 비용이 나간다. 분담금 규모도 바뀔 수 있다. 만약 LG에서 리콜 비용을 분담할 필

via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 전체기사 https://ift.tt/3AqhYkX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8월11일 IT 주요뉴스

● LG화학·LG전자, GM볼트 리콜 충당금 3256억원 설정
-LG전자와 LG화학이 GM 쉐보레 볼트 EV의 리콜 충당금 3,256억원 설정. LG전자가 70%(2,346억원), LG화학이 30%(910억원) 분담
-화재 발생 원인은 배터리 모듈 제조 과정에 있음. 모듈은 LG전자에서 만들었고, 지난해 10월 해당 사업을 LG에너지솔루션에 이관
Link: https://bit.ly/3xGCfkm

● Taiwan IC substrate makers to enjoy strong 2H21(Digitimes)
-ABF, BT기판 수요 강세는 적어도 연말까지 지속. Unimicron ,Kinsus, Nan Ya PCB 모두 하반기 매출 상당히 증가할 것
-Unimicron은 올해 내내 ABF 기판 풀가동 유지. Nan Ya는 쿤산 신규 ABF 기판 capa 가동과 계속된 제품 포트폴리오 개선으로 하반기도 분기별 매출 증가세 전망
Link: https://bit.ly/37yhZHe

● 삼성전자, 스마트폰 원가절감 특단 조치…中 패널 채용 확대
-삼성전자는 ‘갤럭시A’ 시리즈 일부 모델에 중국 패널을 메인으로 쓰는 것을 검토 중
-중저가시장 경쟁이 심화되고 있는데, 중국업체의 가장 큰 경쟁력은 가격. 삼성전자는 협력사와 원가협상, ODM 비중 확대 등으로 원가절감 중
Link: https://bit.ly/3fS5z1g

● Passive component materials suppliers post strong July sales(Digitimes)
-수동부품 소재업체인 AETC, Lasertek은 캐패시터, 인덕터, MLCC 등의 주문 증가로 7월 판매 호조
-AETC 7월 매출은 전년대비 83.4% 증가한 1.7억대만달러, Lasertek은 전년대비 91.4% 증가한 1.6억대만달러 기록
Link: https://bit.ly/2Xhu15R

● 급부상한 샤오미, 5G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1위…삼성은 4위
-SA에 따르면 2분기 5G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출하량 기준 점유율은 샤오미가 25.7% 1위 기록. 화웨이 빈자리를 빠르게 메우며 점유율을 높인 것으로 추정
-비보가 17.5%로 2위, 오포가 16.9%로 3위, 삼성전자는 15.6%의 점유율로 4위 기록
Link: https://bit.ly/2XbGxUh

● 美 아이폰 사용자 44% "아이폰13으로 바꿀 의향 있다"
-중고 스마트폰 사이트의 설문 조사에 따르면 아이폰 사용자 중 44%가 올해 출시될 아이폰13 모델 중 하나로 교체할 계획이 있다 응답
-교체를 원하는 기종 1위는 아이폰13(38%), 2위는 아이폰13 프로맥스(31%), 3위는 아이폰13 프로(25%). 아이폰13 미니(7%)는 가장 적었음
Link: https://bit.ly/3ABBbj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