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1월27일 IT 주요뉴스
● LG엔솔, 미국서 전기차 年280만대분 배터리 생산한다
-LG에너지솔루션은 총 3조원을 투자해 얼티엄셀즈 3공장 설립, 연간 50GWh 규모. 2025년 1단계 양산 시작
-얼티엄셀즈는 향후 제3공장을 포함해 2025년이면 연간 120GWh 이상의 생산능력을 확보
Link: https://bit.ly/3r2HE54
● 애플, 작년 4분기 中 스마트폰 23% 점유…6년만에 1위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애플은 지난해 4분기 중국 스마트폰 시장에서 23%의 점유율로 비보를 제치고 1위 기록
-애플이 화웨이가 남긴 공백을 최대한 활용하면서 프리미엄 부분에서 판매량을 늘리고 있음
Link: https://bit.ly/3KOl1Jy
● 2022년 TV 판매량 2억1700만대…전년비 3.4%↑
-트렌드포스는 올해 2.17억대(+3.4% YoY) TV 출하 예상. 2019년 2.18억대, 2020년 2.17억대와 비슷한 수준
-OLED TV 예상 출하량은 800만대. 미니LED TV 예상 출하량은 450만대
Link: https://bit.ly/3r3l6Br
● CSOT도 애플 아이폰 OLED 시장 기웃
-CSOT는 우선 기존 우한 T4 공장에서 애플과 OLED 패널 평가를 진행할 예정. T4에서 만든 패널이 애플이 요구하는 기본 특성을 충족하면 이후 데모 라인 투자를 진행할 계획
-CSOT는 지난해 삼성전자 갤럭시M 시리즈(레거시 모델)에 이어 올해 갤럭시A73에도 OLED를 납품할 예정
Link: https://bit.ly/3KL0dmg
1월27일 IT 주요뉴스
● LG엔솔, 미국서 전기차 年280만대분 배터리 생산한다
-LG에너지솔루션은 총 3조원을 투자해 얼티엄셀즈 3공장 설립, 연간 50GWh 규모. 2025년 1단계 양산 시작
-얼티엄셀즈는 향후 제3공장을 포함해 2025년이면 연간 120GWh 이상의 생산능력을 확보
Link: https://bit.ly/3r2HE54
● 애플, 작년 4분기 中 스마트폰 23% 점유…6년만에 1위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애플은 지난해 4분기 중국 스마트폰 시장에서 23%의 점유율로 비보를 제치고 1위 기록
-애플이 화웨이가 남긴 공백을 최대한 활용하면서 프리미엄 부분에서 판매량을 늘리고 있음
Link: https://bit.ly/3KOl1Jy
● 2022년 TV 판매량 2억1700만대…전년비 3.4%↑
-트렌드포스는 올해 2.17억대(+3.4% YoY) TV 출하 예상. 2019년 2.18억대, 2020년 2.17억대와 비슷한 수준
-OLED TV 예상 출하량은 800만대. 미니LED TV 예상 출하량은 450만대
Link: https://bit.ly/3r3l6Br
● CSOT도 애플 아이폰 OLED 시장 기웃
-CSOT는 우선 기존 우한 T4 공장에서 애플과 OLED 패널 평가를 진행할 예정. T4에서 만든 패널이 애플이 요구하는 기본 특성을 충족하면 이후 데모 라인 투자를 진행할 계획
-CSOT는 지난해 삼성전자 갤럭시M 시리즈(레거시 모델)에 이어 올해 갤럭시A73에도 OLED를 납품할 예정
Link: https://bit.ly/3KL0dmg
미래를 보는 신문 - 전자신문
LG엔솔, 미국서 전기차 年280만대분 배터리 생산한다
LG에너지솔루션이 미국 제너럴모터스(GM)와 세 번째 전기차 배터리 합작공장 건설을 확정하면서 미국에만 연간 160GWh 규모 합작공장을 확보하게 됐다.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이 배터리 내재화를 잇따라 선언하는 가...
[한투증권 조철희/박성홍] LG이노텍: 1분기도 좋다
● 키워드는 A사와 패키지기판
-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5.7조원(+48.9% YoY), 4,298억원(+25.6% YoY) 기록. 매출액은 컨센서스를 14.8% 상회했지만, 영업이익은 1.7% 하회했음. 이는 특별성과급 등 일회성비용 1,000억원 이상 발생했기 때문
- 광학솔루션(4Q 매출 비중 83.8%)은 북미 A사 스마트폰 생산 차질이 점진적으로 해소되면서 양호한 실적 기록. 특히 A사 스마트폰 중 하이엔드 모델이 잘 팔리면서 수혜 지속. 영업이익률 추정치는 8.3%(+0.5%p QoQ)
- 기판소재 매출액은 전년대비 25.9% 증가한 4,275억원 기록. 패키지기판을 중심으로 매출액이 증가. 제품의 고도화와 공급부족으로 가격인상까지 더해짐. 영업이익률은 19%를 기록한 것으로 추정
● 성수기 효과, 1분기 실적도 컨센서스 상회할 것
- 올해 1분기 추정 실적은 매출액 3.7조원, 영업이익 3,165억원으로 컨센서스를 각각 13.7%, 17.9% 상회할 것. 매출액이 전년대비 20.6% 증가. 참고로 2021년 1분기는 A사 신모델 성수기 지속 효과(2020년 A사 신모델 출시 지연 때문)로 좋았었음. 올해도 지난해 하반기에 반도체 칩 부족으로 수요에 모두 대응하지 못했기 때문에 성수기 효과가 일부 1분기로 이월되는 효과 나타날 것
- 또한 A사는 상반기에 2년만에 저가형 신모델 출시를 준비하고 것으로 추정됨. LG이노텍이 해당 모델에 싱글카메라 납품할 것으로 판단
- 기판사업부도 A사향 패키지기판(AiP 등) 납품 증가 등으로 20% 이상의 영업이익률 유지할 것
-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38만원(12MF PBR 2.1배, 과거 peak) 유지
리포트: https://bit.ly/3AxWIuV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 키워드는 A사와 패키지기판
-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5.7조원(+48.9% YoY), 4,298억원(+25.6% YoY) 기록. 매출액은 컨센서스를 14.8% 상회했지만, 영업이익은 1.7% 하회했음. 이는 특별성과급 등 일회성비용 1,000억원 이상 발생했기 때문
- 광학솔루션(4Q 매출 비중 83.8%)은 북미 A사 스마트폰 생산 차질이 점진적으로 해소되면서 양호한 실적 기록. 특히 A사 스마트폰 중 하이엔드 모델이 잘 팔리면서 수혜 지속. 영업이익률 추정치는 8.3%(+0.5%p QoQ)
- 기판소재 매출액은 전년대비 25.9% 증가한 4,275억원 기록. 패키지기판을 중심으로 매출액이 증가. 제품의 고도화와 공급부족으로 가격인상까지 더해짐. 영업이익률은 19%를 기록한 것으로 추정
● 성수기 효과, 1분기 실적도 컨센서스 상회할 것
- 올해 1분기 추정 실적은 매출액 3.7조원, 영업이익 3,165억원으로 컨센서스를 각각 13.7%, 17.9% 상회할 것. 매출액이 전년대비 20.6% 증가. 참고로 2021년 1분기는 A사 신모델 성수기 지속 효과(2020년 A사 신모델 출시 지연 때문)로 좋았었음. 올해도 지난해 하반기에 반도체 칩 부족으로 수요에 모두 대응하지 못했기 때문에 성수기 효과가 일부 1분기로 이월되는 효과 나타날 것
- 또한 A사는 상반기에 2년만에 저가형 신모델 출시를 준비하고 것으로 추정됨. LG이노텍이 해당 모델에 싱글카메라 납품할 것으로 판단
- 기판사업부도 A사향 패키지기판(AiP 등) 납품 증가 등으로 20% 이상의 영업이익률 유지할 것
-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38만원(12MF PBR 2.1배, 과거 peak) 유지
리포트: https://bit.ly/3AxWIuV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조철희/박성홍] 삼성전기: 이제 좋아지자
● 시장 눈높이에 맞춘 실적
- 매출액 2.4조원, 영업이익 3,162억원 기록. 전년대비 각각 29.6%, 21.2% 증가. 영업이익 컨센서스를 11.4% 하회. 특별성과급 지급에 인한 것. 이를 제외 시 컨센서스 소폭 상회 추정
- RF-PCB 사업 중단영업손실 1,157억원 등이 반영돼 지배주주순이익은 855억원 기록
- 컴포넌트(MLCC 등) 매출액 1.2조원으로 전분기대비 11.2% 감소, 전년대비 21.7% 증가. Commodity MLCC 매출액이 줄어 부진한 매출액 기록. 영업이익률은 16.4%(-9.3%p QoQ) 추정
- 기판 매출액은 패키지기판 호황으로 4,789억원 기록. 영업이익률 19.3% 추정
- 컨콜 주요 내용 1): 12월 말 MLCC 고객사 재고는 전분기대비 증가 추정. 1분기 Commodity MLCC는 통상적인 판가 인하 예상됨. 그러나 올해 고부가가치 application인 5G 스마트폰, 서버, 자동차 ADAS 등에서 매출 늘어 blended ASP 상승 전망
- 컨콜 주요 내용 2): 2022년 패키지기판 수요 지속 견조. 현재 증설 중인 FC-BGA는 2023년 하반기 양산 시작. 2024년부터 본격적으로 매출액에 반영
● 전방산업 개선에 주목, 상반기 실적 밋밋하나 선제적 매수 추천
- 1분기 추정 실적은 매출액 2.6조원, 영업이익 4,093억원. 컨센서스에 부합할 것. 지난해 하반기 세트 생산이 어려운 시기에 고객사들이 MLCC 재고량을 늘림. 삼성전기에 우호적인 사업 환경은 아님
- 그러나 최근 스마트폰 출하량이 긴 부진에서 회복되고 있고, 노트북/서버 등의 수요도 늘고 있어 올해 하반기부터 실적 개선세 이어질 것
-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265,000원(12MF PBR 2.8배) 유지
리포트: https://bit.ly/3G5K6fF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 시장 눈높이에 맞춘 실적
- 매출액 2.4조원, 영업이익 3,162억원 기록. 전년대비 각각 29.6%, 21.2% 증가. 영업이익 컨센서스를 11.4% 하회. 특별성과급 지급에 인한 것. 이를 제외 시 컨센서스 소폭 상회 추정
- RF-PCB 사업 중단영업손실 1,157억원 등이 반영돼 지배주주순이익은 855억원 기록
- 컴포넌트(MLCC 등) 매출액 1.2조원으로 전분기대비 11.2% 감소, 전년대비 21.7% 증가. Commodity MLCC 매출액이 줄어 부진한 매출액 기록. 영업이익률은 16.4%(-9.3%p QoQ) 추정
- 기판 매출액은 패키지기판 호황으로 4,789억원 기록. 영업이익률 19.3% 추정
- 컨콜 주요 내용 1): 12월 말 MLCC 고객사 재고는 전분기대비 증가 추정. 1분기 Commodity MLCC는 통상적인 판가 인하 예상됨. 그러나 올해 고부가가치 application인 5G 스마트폰, 서버, 자동차 ADAS 등에서 매출 늘어 blended ASP 상승 전망
- 컨콜 주요 내용 2): 2022년 패키지기판 수요 지속 견조. 현재 증설 중인 FC-BGA는 2023년 하반기 양산 시작. 2024년부터 본격적으로 매출액에 반영
● 전방산업 개선에 주목, 상반기 실적 밋밋하나 선제적 매수 추천
- 1분기 추정 실적은 매출액 2.6조원, 영업이익 4,093억원. 컨센서스에 부합할 것. 지난해 하반기 세트 생산이 어려운 시기에 고객사들이 MLCC 재고량을 늘림. 삼성전기에 우호적인 사업 환경은 아님
- 그러나 최근 스마트폰 출하량이 긴 부진에서 회복되고 있고, 노트북/서버 등의 수요도 늘고 있어 올해 하반기부터 실적 개선세 이어질 것
-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265,000원(12MF PBR 2.8배) 유지
리포트: https://bit.ly/3G5K6fF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Telegram
📱[한투] 전기전자/2차전지
전기전자 핸드셋 소식
Forwarded from 미래차/모빌리티 김진우
[한투증권 김진우] 테슬라 4Q21 실적 업데이트
(Implications)
● 비용 상승에도 불구하고 영업이익률이 사상 최고치 경신, 여타 자동차 업체보다 월등히 높은 수익성 기록
● 당분간 생산능력 확대가 전기차 경쟁의 핵심이라고 언급. 텍사스/베를린 공장 가동 본격화를 통해 올해 판매량도 50% 이상 성장 예상(2021년 87% 성장)
● 공급망 차질에 대한 우려로 주가는 일시적으로 하락했으나 다시 시간외에서 반등 중. 외형 성장이 강하게 이어지는 구간. 게다가 수익성도 H/W와 S/W 경쟁력을 통해 여타 자동차 회사와 차별화되는 수익성을 이어나갈 전망
(실적 주요 내용)
● 4분기 매출 17.7십억달러(+64.9% YoY, 이하 모두 YoY), 영업이익 2.6십억달러(+354.4%, 영업이익률 14.7%, +9.3%p YoY), 순이익 2.3십억달러(+759.6%). 컨센 대비 매출/OP/NP +6.5%/-3.3%/+5.8%
● 부문별 매출은 자동차 15,967백만달러(+71.4%), 서비스/기타 1,064백만달러(+56.9%), 에너지 생산/저장 688백만달러(-8.5%)
● 판매량은 308,600대(+70.8%), 모델 3/Y는 296,850대(+83.6%), 모델 S/X는 11,750대(-38.0%)
● ASP는 49,705달러로 0.6% 하락, ASP가 낮은 모델3/Y 판매 비중이 높아졌기 때문
● 주당순이익(GAAP 기준)은 2.05달러(4Q20 0.24달러)로 컨센서스 1.93달러 상회. 10개 분기 연속 흑자 기록
● 비트코인 매매를 하지 않아 관련 손상차손 없음(2Q21 23백만달러, 3Q21 51백만달러 손상차손 기록)
● 현재 글로벌 생산능력은 105만대(미국 60만대, 중국 45만대)로 3Q21과 동일. 2022년 판매는 50% 이상 성장 예상. 2021년 말 텍사스 공장 가동 시작. 2021년 말 베를린 공장 가동을 위한 장비 테스트 시작
(Implications)
● 비용 상승에도 불구하고 영업이익률이 사상 최고치 경신, 여타 자동차 업체보다 월등히 높은 수익성 기록
● 당분간 생산능력 확대가 전기차 경쟁의 핵심이라고 언급. 텍사스/베를린 공장 가동 본격화를 통해 올해 판매량도 50% 이상 성장 예상(2021년 87% 성장)
● 공급망 차질에 대한 우려로 주가는 일시적으로 하락했으나 다시 시간외에서 반등 중. 외형 성장이 강하게 이어지는 구간. 게다가 수익성도 H/W와 S/W 경쟁력을 통해 여타 자동차 회사와 차별화되는 수익성을 이어나갈 전망
(실적 주요 내용)
● 4분기 매출 17.7십억달러(+64.9% YoY, 이하 모두 YoY), 영업이익 2.6십억달러(+354.4%, 영업이익률 14.7%, +9.3%p YoY), 순이익 2.3십억달러(+759.6%). 컨센 대비 매출/OP/NP +6.5%/-3.3%/+5.8%
● 부문별 매출은 자동차 15,967백만달러(+71.4%), 서비스/기타 1,064백만달러(+56.9%), 에너지 생산/저장 688백만달러(-8.5%)
● 판매량은 308,600대(+70.8%), 모델 3/Y는 296,850대(+83.6%), 모델 S/X는 11,750대(-38.0%)
● ASP는 49,705달러로 0.6% 하락, ASP가 낮은 모델3/Y 판매 비중이 높아졌기 때문
● 주당순이익(GAAP 기준)은 2.05달러(4Q20 0.24달러)로 컨센서스 1.93달러 상회. 10개 분기 연속 흑자 기록
● 비트코인 매매를 하지 않아 관련 손상차손 없음(2Q21 23백만달러, 3Q21 51백만달러 손상차손 기록)
● 현재 글로벌 생산능력은 105만대(미국 60만대, 중국 45만대)로 3Q21과 동일. 2022년 판매는 50% 이상 성장 예상. 2021년 말 텍사스 공장 가동 시작. 2021년 말 베를린 공장 가동을 위한 장비 테스트 시작
SNE기준 LGES 연간 폭스바겐(그룹 아닌 폭스바겐)공급량이 20년 4.5GWh, 21년 10GWh 공급하고 있는데.. 폭스바겐 입장에서 전기차 사업 크게 후퇴할 생각이 아닌 이상 믿기 어려운 뉴스 입니다. 최근 폭스바겐 그룹향 수주도 있었구요. 큰 오해를 일으킬 만한 뉴스네요
https://www.infostock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5480
https://www.infostock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5480
www.infostockdaily.co.kr
[단독] 獨폭스바겐, 지난해 4분기부터 LG배터리 수령 안하고 있다 - 인포스탁데일리
[인포스탁데일리=(시카고)이지선·김영택 기자] 독일 폭스바겐그룹이 장기 계약된 LG 배터리를 지난해 4분기부터 수령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27일 LG와 폭스바겐 거래 내용을 잘 아는 한 관계자는 “폭...
📱[한투] 전기전자/2차전지 pinned «SNE기준 LGES 연간 폭스바겐(그룹 아닌 폭스바겐)공급량이 20년 4.5GWh, 21년 10GWh 공급하고 있는데.. 폭스바겐 입장에서 전기차 사업 크게 후퇴할 생각이 아닌 이상 믿기 어려운 뉴스 입니다. 최근 폭스바겐 그룹향 수주도 있었구요. 큰 오해를 일으킬 만한 뉴스네요 https://www.infostock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5480»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1월28일 IT 주요뉴스
● Nan Ya PCB to expand ABF substrate capacity in Taiwan and China(Digitimes)
-Nan Ya PCB는 대만, 중국내 하이엔드 ABF 기판 capa를 더 확대할 것이라고 발표
-대만 타오위안 ABF capa 증설은 2단계로 이뤄지며 1단계 증설은 2023년 1분기 가동. 중국 쿤산 공장도 2단계로 이뤄지며 2023년 1분기에 가동될 예정
Link: https://bit.ly/3G68kXa
● 삼성전자 작년 휴대폰 판매량 2억8500만대..."올 1분기 ASP 오를 것"
-삼성전자가 지난해 연간 휴대폰 판매량이 2억 8,500만대, 태블릿 판매량은 3천만대 기록
-올해 스마트폰 시장은 2021년에 이어서 폴더블 대세와 5G로 성장세를 이어갈 것
Link: https://bit.ly/3KJwydj
● LG에너지솔루션, 영국 FTSE 지수 조기 편입 실패
-FTSE 러셀은 LG에너지솔루션이 수시 편입 조건을 충족하지 못했다 밝힘
-다음 번 분기 심사(2022년 6월) 때 다시 검토 예정
Link: https://bit.ly/3fZXIOW
● 삼성디스플레이 "연말께 QD 디스플레이 수율 상승 기대"
-삼성디스플레이는 지난해 4분기 양산 시작한 QD 디스플레이 수율 높아질 것으로 기대
-QD 디스플레이를 채용한 TV와 모니터가 출시되면서 대형 사업부 적자폭이 점차 개선 전망
Link: https://bit.ly/3g3JGMb
1월28일 IT 주요뉴스
● Nan Ya PCB to expand ABF substrate capacity in Taiwan and China(Digitimes)
-Nan Ya PCB는 대만, 중국내 하이엔드 ABF 기판 capa를 더 확대할 것이라고 발표
-대만 타오위안 ABF capa 증설은 2단계로 이뤄지며 1단계 증설은 2023년 1분기 가동. 중국 쿤산 공장도 2단계로 이뤄지며 2023년 1분기에 가동될 예정
Link: https://bit.ly/3G68kXa
● 삼성전자 작년 휴대폰 판매량 2억8500만대..."올 1분기 ASP 오를 것"
-삼성전자가 지난해 연간 휴대폰 판매량이 2억 8,500만대, 태블릿 판매량은 3천만대 기록
-올해 스마트폰 시장은 2021년에 이어서 폴더블 대세와 5G로 성장세를 이어갈 것
Link: https://bit.ly/3KJwydj
● LG에너지솔루션, 영국 FTSE 지수 조기 편입 실패
-FTSE 러셀은 LG에너지솔루션이 수시 편입 조건을 충족하지 못했다 밝힘
-다음 번 분기 심사(2022년 6월) 때 다시 검토 예정
Link: https://bit.ly/3fZXIOW
● 삼성디스플레이 "연말께 QD 디스플레이 수율 상승 기대"
-삼성디스플레이는 지난해 4분기 양산 시작한 QD 디스플레이 수율 높아질 것으로 기대
-QD 디스플레이를 채용한 TV와 모니터가 출시되면서 대형 사업부 적자폭이 점차 개선 전망
Link: https://bit.ly/3g3JGMb
DIGITIMES
Nan Ya PCB to expand ABF substrate capacity in Taiwan and China
Taiwan-based Nan Ya PCB, which specializes in the manufacture of IC substrates, has announced plans to further expand fab capacities in Taiwan and China for high-end ABF substrates with the additional output set to come online by 2024.
[한투증권 조철희/박성홍] 삼성SDI: 고객이 조금만 기다려 달래요
● 자동차 OEM 생산차질로 부진한 실적
- 4분기 실적: 매출액 3.8조원(+17.4% YoY, +10.9% QoQ), 영업이익 2,657억원(+7.9% YoY, -28.9% QoQ) 기록. 영업이익이 컨센서스 4,103억원을 크게 하회. 특별성과급 및 높아진 물류 비용 등 때문
- 에너지(중대형+소형전지): 매출액 3.1조원(+18.2% YoY) 기록. 중대형전지는 차량용 반도체 부족으로 고객사 생산 차질 겪는 중. 기존 프로젝트 매출액은 줄었으나, Gen5 전지 공급 늘어나 전분기대비 매출액 증가. 원형(소형)전지는 EV/전동공구 중심으로 매출액 증가. 파우치(소형)는 계절성으로 감소
- 전자재료: 매출액 0.7조원(+13.9% YoY) 기록. OLED 소재 매출 양호. 편광필름도 전분기대비 매출액 증가. 반도체 소재는 연말 재고조정으로 감소
- 컨퍼런스콜 주요 내용: 1) 차량용 반도체 부족은 상반기까지 지속. 하반기부터 완화 전망. Gen5 전지 위주로 매출액 늘릴 것. 2) Gen5 전지는 3분기부터 BMW에 공급 중. 올해는 고객사 다변화할 것. EV전지 내 매출비중 20% 예상. 3) 지난해 2분기부터 EV 원형전지 판매 시작. 올해는 리비안 외 타 고객으로 공급 확대할 것. 원형전지 매출액의 20% 이상이 EV용이 될 것. 4) 스텔란티스 협상 이상 없음
● 긴 호흡으로 보자
- 1분기 추정 실적은 매출액 3.9조원, 영업이익 2,664억원. 영업이익이 컨센서스 3,149억원에 못 미칠 것. 높아진 물류비용 및 자동차용 반도체 부족으로 상반기에는 시장 기대를 하회하는 실적 전망. 연간 실적은 컨센서스 매출액 16.9조원, 영업이익 1.7조원에 부합할 것
- 단기 실적 모멘텀 부족. 그러나 반도체 칩 공급 회복 시 공급량 가파르게 증가할 것. 중장기 관점의 접근 추천.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95만원(SoTP) 유지
리포트: https://bit.ly/3r2HyKR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 자동차 OEM 생산차질로 부진한 실적
- 4분기 실적: 매출액 3.8조원(+17.4% YoY, +10.9% QoQ), 영업이익 2,657억원(+7.9% YoY, -28.9% QoQ) 기록. 영업이익이 컨센서스 4,103억원을 크게 하회. 특별성과급 및 높아진 물류 비용 등 때문
- 에너지(중대형+소형전지): 매출액 3.1조원(+18.2% YoY) 기록. 중대형전지는 차량용 반도체 부족으로 고객사 생산 차질 겪는 중. 기존 프로젝트 매출액은 줄었으나, Gen5 전지 공급 늘어나 전분기대비 매출액 증가. 원형(소형)전지는 EV/전동공구 중심으로 매출액 증가. 파우치(소형)는 계절성으로 감소
- 전자재료: 매출액 0.7조원(+13.9% YoY) 기록. OLED 소재 매출 양호. 편광필름도 전분기대비 매출액 증가. 반도체 소재는 연말 재고조정으로 감소
- 컨퍼런스콜 주요 내용: 1) 차량용 반도체 부족은 상반기까지 지속. 하반기부터 완화 전망. Gen5 전지 위주로 매출액 늘릴 것. 2) Gen5 전지는 3분기부터 BMW에 공급 중. 올해는 고객사 다변화할 것. EV전지 내 매출비중 20% 예상. 3) 지난해 2분기부터 EV 원형전지 판매 시작. 올해는 리비안 외 타 고객으로 공급 확대할 것. 원형전지 매출액의 20% 이상이 EV용이 될 것. 4) 스텔란티스 협상 이상 없음
● 긴 호흡으로 보자
- 1분기 추정 실적은 매출액 3.9조원, 영업이익 2,664억원. 영업이익이 컨센서스 3,149억원에 못 미칠 것. 높아진 물류비용 및 자동차용 반도체 부족으로 상반기에는 시장 기대를 하회하는 실적 전망. 연간 실적은 컨센서스 매출액 16.9조원, 영업이익 1.7조원에 부합할 것
- 단기 실적 모멘텀 부족. 그러나 반도체 칩 공급 회복 시 공급량 가파르게 증가할 것. 중장기 관점의 접근 추천.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95만원(SoTP) 유지
리포트: https://bit.ly/3r2HyKR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Telegram
📱[한투] 전기전자/2차전지
전기전자 핸드셋 소식
[한투증권 조철희/박성홍] 애플(AAPL US): CY4Q21 애플은 역시 애플
● 호실적 발표로 시간외 4.55% 상승 중
● 주요 내용 1: 부품 공급 차질 이슈는 CY4Q21에도 컸음. 그러나 상황이 나아지고 있음. CY1Q22 매출액도 전년대비 증가할 것. CY1Q21이 전년도 아이폰 출시가 늦어져 성수기 효과가 있었던 점을 감안하면, CY1Q22 증가는 고무적
● 주요 내용 2: 아이폰 매출액이 716억달러로 컨센서스인 676억달러를 상회했음. 강한 수요가 이어지는 중. 아이패드를 제외한 전 제품군에서 매출액 증가
● 주요 내용 3: 서비스 매출액도 여전히 빠르게 증가 중. 매출 비중이 전년대비 또 한번 상승
● 실적: 매출액 1,239억달러(+11.2% YoY), 영업이익 415억달러(+23.7% YoY) 기록.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컨센서스를 4.1%, 11% 상회
● 부문별 매출액
- 아이폰 716억달러(+9.2% YoY, +84.3% QoQ)
- Mac 109억달러(+25.1% YoY, +18.2% QoQ)
- 웨어러블 및 홈, 악세서리 등 147억달러(+13.3% YoY, +67.3% QoQ)
- iPad 72억달러(-14.1% YoY, -12.2% QoQ)
- 서비스 195억달러(+23.8% YoY, +6.8% QoQ)
● 지역별 매출액
- 미주 515억달러(+11.2% YoY, +39.9% QoQ)
- 유럽 297억달러(+8.9% YoY, +43.1% QoQ)
- 중화권 258억달러(+21.0% YoY, +77.0% QoQ)
- 일본 71억달러(-14.2% YoY, +18.6% QoQ)
- 중화권/일본 제외 아시아퍼시픽 98억달러(+19.3% YoY, +88.9% QoQ)
● 호실적 발표로 시간외 4.55% 상승 중
● 주요 내용 1: 부품 공급 차질 이슈는 CY4Q21에도 컸음. 그러나 상황이 나아지고 있음. CY1Q22 매출액도 전년대비 증가할 것. CY1Q21이 전년도 아이폰 출시가 늦어져 성수기 효과가 있었던 점을 감안하면, CY1Q22 증가는 고무적
● 주요 내용 2: 아이폰 매출액이 716억달러로 컨센서스인 676억달러를 상회했음. 강한 수요가 이어지는 중. 아이패드를 제외한 전 제품군에서 매출액 증가
● 주요 내용 3: 서비스 매출액도 여전히 빠르게 증가 중. 매출 비중이 전년대비 또 한번 상승
● 실적: 매출액 1,239억달러(+11.2% YoY), 영업이익 415억달러(+23.7% YoY) 기록.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컨센서스를 4.1%, 11% 상회
● 부문별 매출액
- 아이폰 716억달러(+9.2% YoY, +84.3% QoQ)
- Mac 109억달러(+25.1% YoY, +18.2% QoQ)
- 웨어러블 및 홈, 악세서리 등 147억달러(+13.3% YoY, +67.3% QoQ)
- iPad 72억달러(-14.1% YoY, -12.2% QoQ)
- 서비스 195억달러(+23.8% YoY, +6.8% QoQ)
● 지역별 매출액
- 미주 515억달러(+11.2% YoY, +39.9% QoQ)
- 유럽 297억달러(+8.9% YoY, +43.1% QoQ)
- 중화권 258억달러(+21.0% YoY, +77.0% QoQ)
- 일본 71억달러(-14.2% YoY, +18.6% QoQ)
- 중화권/일본 제외 아시아퍼시픽 98억달러(+19.3% YoY, +88.9% Qo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