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투증권 조철희/박성홍] 심텍 4Q21 Preview: 강력한 매수 신호
● 4분기 영업이익, 시장 기대 상회할 것
- 2021년 4분기 추정 실적은 매출액 3,866억원, 영업이익 639억원. 영업이익이 컨센서스 601억원을 6.4% 상회 전망
- MSAP기판(패키징기판, FC-CSP 등) 증설이 지속적으로 이뤄져 매출에서 MSAP기판이 차지하는 비중이 빠르게 커지고 있음. 영업이익률도 3분기 13.8%에서 4분기 16.5%로 2.8%p 상승할 것
● 또 한번의 FC-CSP 증설 공시, 탑티어 회사의 면모
- 지난 금요일(1월 21일) 공시를 통해 1,071억원의 MSAP기판 증설 계획 밝힘
- 2층 MSAP기판 기준 생산능력은 월 8만 스퀘어미터에서 9.2만 스퀘어미터로 커질 것. 이로 인한 연 매출액 증가분은 약 1,500억원(2022년은 750억원 추정)
- 2022년 추정 실적은 매출액 1조 7,058억원, 영업이익 2,507억원. 영업이익은 컨센서스(2,260억원)를 10.9% 상회할 것
● 목표주가 13% 상향, 매수하자
- 목표주가를 54,000원으로 13% 상향. 2022년 추정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각각 2.1%, 13.4% 상향
- MSAP기판 증설로 예상보다 수익성 개선 효과(매출 중 패키징기판 비중 확대)가 크게 나타나고 있음. 2022년 영업이익률은 2021년 11.8%에서 14.7%로 상승할 것
- 반도체 칩 패키징 공정 고도화로 기판업체들 제품에 대한 요구 스펙이 높아지고 있음. 이에 따라 일본의 Ibiden, Shinko는 물론 국내 기판회사들의 증설 계획 발표가 계속 이어짐
- 주요 회사들의 증설 계획은 2024년 이후의 물량에 대해서도 이어지고 있어 올해와 내년 매출액 증가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침
리포트: https://bit.ly/3s2b6rx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 4분기 영업이익, 시장 기대 상회할 것
- 2021년 4분기 추정 실적은 매출액 3,866억원, 영업이익 639억원. 영업이익이 컨센서스 601억원을 6.4% 상회 전망
- MSAP기판(패키징기판, FC-CSP 등) 증설이 지속적으로 이뤄져 매출에서 MSAP기판이 차지하는 비중이 빠르게 커지고 있음. 영업이익률도 3분기 13.8%에서 4분기 16.5%로 2.8%p 상승할 것
● 또 한번의 FC-CSP 증설 공시, 탑티어 회사의 면모
- 지난 금요일(1월 21일) 공시를 통해 1,071억원의 MSAP기판 증설 계획 밝힘
- 2층 MSAP기판 기준 생산능력은 월 8만 스퀘어미터에서 9.2만 스퀘어미터로 커질 것. 이로 인한 연 매출액 증가분은 약 1,500억원(2022년은 750억원 추정)
- 2022년 추정 실적은 매출액 1조 7,058억원, 영업이익 2,507억원. 영업이익은 컨센서스(2,260억원)를 10.9% 상회할 것
● 목표주가 13% 상향, 매수하자
- 목표주가를 54,000원으로 13% 상향. 2022년 추정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각각 2.1%, 13.4% 상향
- MSAP기판 증설로 예상보다 수익성 개선 효과(매출 중 패키징기판 비중 확대)가 크게 나타나고 있음. 2022년 영업이익률은 2021년 11.8%에서 14.7%로 상승할 것
- 반도체 칩 패키징 공정 고도화로 기판업체들 제품에 대한 요구 스펙이 높아지고 있음. 이에 따라 일본의 Ibiden, Shinko는 물론 국내 기판회사들의 증설 계획 발표가 계속 이어짐
- 주요 회사들의 증설 계획은 2024년 이후의 물량에 대해서도 이어지고 있어 올해와 내년 매출액 증가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침
리포트: https://bit.ly/3s2b6rx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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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 전기전자/2차전지
전기전자 핸드셋 소식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1월25일 IT 주요뉴스
● BOE, B12 공장서 내년 애플 아이폰15프로 OLED 준비
-BOE는 충칭 B12 새 공장에서 내년 하반기에 출시될 애플 아이폰15 시리즈 프로 라인업용 OLED 패널 생산 목표. LTPO TFT를 적용할 예정
-BOE는 이제껏 아이폰 하위 라인업 중에서도 6.06인치 OLED만 납품
Link: https://bit.ly/3rT8Gvg
● 애플, '아이폰13' 통화 불량 이어 화면 불량 '논란'
-아이폰13 시리즈 일부 사용자들이 사용 중 화면 전체가 분홍색으로 변한 뒤 다운되는 ‘핑크 스크린’ 현상을 겪음
-현상 원인은 정확하게 밝혀지지 않음. 처음 핑크 스크린 발생 시 애플 측은 하드웨어가 아닌 소프트웨어 오류로 판단
Link: https://bit.ly/3H2mEBk
● 애플카 프로젝트, 핵심 인력 또 떠났다
-블룸버그는 애플카 프로젝트팀의 소프트웨어 개발 프로그램 관리 책임자 조 베스가 7년 만에 회사를 떠났다고 보도
-조 베스가 애플을 떠나면서 1년 전부터 유지됐던 애플카 관리팀이 사라짐
Link: https://bit.ly/35phdhX
● 스마트폰 카메라 모듈 출하량, 올해 50억대 전망
-올해 스마트폰용 카메라 모듈 연간 출하량이 작년 대비 2% 성장한 49억2000만대에 이를 것
-화소수 기준으로 올해 4900만~6400만 화소 카메라가 빠르게 성장할 전망. 트리플 카메라 모듈이 앞으로 2~3년 동안 주류 디자인으로 남을 것
Link: https://bit.ly/3u1vjjP
1월25일 IT 주요뉴스
● BOE, B12 공장서 내년 애플 아이폰15프로 OLED 준비
-BOE는 충칭 B12 새 공장에서 내년 하반기에 출시될 애플 아이폰15 시리즈 프로 라인업용 OLED 패널 생산 목표. LTPO TFT를 적용할 예정
-BOE는 이제껏 아이폰 하위 라인업 중에서도 6.06인치 OLED만 납품
Link: https://bit.ly/3rT8Gvg
● 애플, '아이폰13' 통화 불량 이어 화면 불량 '논란'
-아이폰13 시리즈 일부 사용자들이 사용 중 화면 전체가 분홍색으로 변한 뒤 다운되는 ‘핑크 스크린’ 현상을 겪음
-현상 원인은 정확하게 밝혀지지 않음. 처음 핑크 스크린 발생 시 애플 측은 하드웨어가 아닌 소프트웨어 오류로 판단
Link: https://bit.ly/3H2mEBk
● 애플카 프로젝트, 핵심 인력 또 떠났다
-블룸버그는 애플카 프로젝트팀의 소프트웨어 개발 프로그램 관리 책임자 조 베스가 7년 만에 회사를 떠났다고 보도
-조 베스가 애플을 떠나면서 1년 전부터 유지됐던 애플카 관리팀이 사라짐
Link: https://bit.ly/35phdhX
● 스마트폰 카메라 모듈 출하량, 올해 50억대 전망
-올해 스마트폰용 카메라 모듈 연간 출하량이 작년 대비 2% 성장한 49억2000만대에 이를 것
-화소수 기준으로 올해 4900만~6400만 화소 카메라가 빠르게 성장할 전망. 트리플 카메라 모듈이 앞으로 2~3년 동안 주류 디자인으로 남을 것
Link: https://bit.ly/3u1vjjP
www.thelec.kr
BOE, B12 공장서 내년 애플 아이폰15프로 OLED 준비 -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중국 BOE가 내년 애플 아이폰15(가칭) 시리즈 상위 라인업에 OLED를 납품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이제껏 BOE는 아이폰 하위 라인업에만 OLED를 납품해왔다. BOE는 내년에 고난도 기술이 필요한 패널까지 생산하며 ...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1월26일 IT 주요뉴스
● LG엔솔, GM과 美배터리 합작사 제3공장 짓는다
-LG에너지솔루션의 전기차 배터리 합작사 얼티엄셀즈가 제3 합작공장 건설을 위해 총 21억달러(약 2조3940억원)의 유상증자 결정, 투자금액 절반인 10억 5000만달러(약 1.2조원) 부담
-얼티엄셀즈는 미국 오하이오주에 1공장(35GWh), 테네시주에 2공장(35GWh)을 건설. 투자 규모를 볼 때 제 3공장의 생산능력은 1,2공장과 비슷한 수준으로 추정
Link: https://bit.ly/32C5NX2
● 올해는 접을까…폴더블폰 이어 폴더블 노트북, '꿈틀꿈틀'
-상용화된 폴더블 노트북은 레노버의 ‘씽크패드X1폴드’가 유일. 에이수스가 제품을 출시하며 후발주자로 뛰어들 예정
-에이수스 젠북17폴드는 올 3분기 출시 예정. 젠북17폴드는 12.3인치에서 17.3인치까지 화면 확장
Link: https://bit.ly/3H4nWLV
● 파나소닉, 주행거리 20% 늘린 배터리 양산…테슬라 우선 공급
-파나소닉이 내년부터 전기차 주행거리를 20% 늘릴 수 있는 신형 리튬이온 배터리 양산. 신형 배터리 ‘4680’은 기존 배터리 대비 직경을 2배 용량을 5배로 늘림
-파나소닉은 4680 생산을 위해 일본 와카야마현 공장 증설에 약 800억엔을 투자할 계획. 해당 공장의 연간 생산량은 EV 15만대분에 달하는 10GWh 수준
Link: https://bit.ly/3KIgFUe
● 쓰러지고 깨지고…대환장 중국 폴더블폰에 삼성 '의문의 2승'
-화웨이 클램쉘 폴더블폰 P50포켓은 최근 허술한 힌지 고정력 문제에 이어 연약한 디스플레이 문제 발생. 삼성전자는 힌지 기술에 이어 디스플레이 부분에서 기술력 격차 입증
-화웨이가 P50포켓에 사용한 디스플레이는 중국 디스플레이 업체 BOE가 공급
Link: https://bit.ly/3tWEqlx
1월26일 IT 주요뉴스
● LG엔솔, GM과 美배터리 합작사 제3공장 짓는다
-LG에너지솔루션의 전기차 배터리 합작사 얼티엄셀즈가 제3 합작공장 건설을 위해 총 21억달러(약 2조3940억원)의 유상증자 결정, 투자금액 절반인 10억 5000만달러(약 1.2조원) 부담
-얼티엄셀즈는 미국 오하이오주에 1공장(35GWh), 테네시주에 2공장(35GWh)을 건설. 투자 규모를 볼 때 제 3공장의 생산능력은 1,2공장과 비슷한 수준으로 추정
Link: https://bit.ly/32C5NX2
● 올해는 접을까…폴더블폰 이어 폴더블 노트북, '꿈틀꿈틀'
-상용화된 폴더블 노트북은 레노버의 ‘씽크패드X1폴드’가 유일. 에이수스가 제품을 출시하며 후발주자로 뛰어들 예정
-에이수스 젠북17폴드는 올 3분기 출시 예정. 젠북17폴드는 12.3인치에서 17.3인치까지 화면 확장
Link: https://bit.ly/3H4nWLV
● 파나소닉, 주행거리 20% 늘린 배터리 양산…테슬라 우선 공급
-파나소닉이 내년부터 전기차 주행거리를 20% 늘릴 수 있는 신형 리튬이온 배터리 양산. 신형 배터리 ‘4680’은 기존 배터리 대비 직경을 2배 용량을 5배로 늘림
-파나소닉은 4680 생산을 위해 일본 와카야마현 공장 증설에 약 800억엔을 투자할 계획. 해당 공장의 연간 생산량은 EV 15만대분에 달하는 10GWh 수준
Link: https://bit.ly/3KIgFUe
● 쓰러지고 깨지고…대환장 중국 폴더블폰에 삼성 '의문의 2승'
-화웨이 클램쉘 폴더블폰 P50포켓은 최근 허술한 힌지 고정력 문제에 이어 연약한 디스플레이 문제 발생. 삼성전자는 힌지 기술에 이어 디스플레이 부분에서 기술력 격차 입증
-화웨이가 P50포켓에 사용한 디스플레이는 중국 디스플레이 업체 BOE가 공급
Link: https://bit.ly/3tWEqlx
미래를 보는 신문 - 전자신문
LG엔솔, GM과 美배터리 합작사 제3공장 짓는다
LG에너지솔루션과 GM이 미국내 3번째 전기차 배터리 합작 공장을 짓는다. LG에너지솔루션은 GM과 절반씩 지분을 보유한 전기차 배터리 합작사 엄티엄 셀즈(Ultium Cells)가 제3 합작공장 건설을 위해 총 21억달러(...
[한투증권 조철희/박성홍] 엘지에너지솔루션: 출사표
● 목표주가 600,000원(시가총액 140조원)으로 분석 시작
- 목표주가는 2025년 EBITDA에 목표 EV/EBITDA 23.6배(CATL의 2025년 EV/EBITDA를 20% 할증)를 적용
- 중국 경쟁사 대비 valuation을 할증한 이유는 1) 가장 다양한 고객사를 확보했고, 2) 지역별로 매출처/생산지가 분산돼 자국 매출 비중이 높은 중국 회사 대비 사업 안정성이 높으며, 3) 2025년까지 EBITDA 증가율이 경쟁사를 상회할 것이기 때문
- 전기차 산업은 성장 초반기로, 대부분 장기공급계약을 통해 생태계 형성. 공격적인 마케팅 전략과 적극적인 JV 설립으로 약 260조원(2022년 추정 매출액의 13.1배)의 수주잔고 확보
● 미국에서 찾는 기회, 든든한 동맹군
- 미국은 2021년 11월 누적 기준 전기차 침투율이 4.1%로(글로벌 평균 7.5%) 전기차 후진국
- 바이든 정부 집권 이후 적극적인 친환경 정책 지원이 이뤄지고 있어 향후 가장 빠르게 성장할 시장
- GM, 스텔란티스, 혼다 등과 JV설립을 통해 미국 전기차 시장의 가장 큰 수혜가 예상
● 정면돌파, 위기를 기회로
- 글로벌 2차전지 회사 중 가장 다양한 제품 라인업(원통형, 파우치 등)을 보유
- 각형 중대형전지, LFP전지 등의 상용화도 준비 중
- 최근 불거진 GM 리콜도 다양한 공정 개선을 통해 적극적으로 해결해 나가고 있음
리포트: https://bit.ly/3Aue4J2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 목표주가 600,000원(시가총액 140조원)으로 분석 시작
- 목표주가는 2025년 EBITDA에 목표 EV/EBITDA 23.6배(CATL의 2025년 EV/EBITDA를 20% 할증)를 적용
- 중국 경쟁사 대비 valuation을 할증한 이유는 1) 가장 다양한 고객사를 확보했고, 2) 지역별로 매출처/생산지가 분산돼 자국 매출 비중이 높은 중국 회사 대비 사업 안정성이 높으며, 3) 2025년까지 EBITDA 증가율이 경쟁사를 상회할 것이기 때문
- 전기차 산업은 성장 초반기로, 대부분 장기공급계약을 통해 생태계 형성. 공격적인 마케팅 전략과 적극적인 JV 설립으로 약 260조원(2022년 추정 매출액의 13.1배)의 수주잔고 확보
● 미국에서 찾는 기회, 든든한 동맹군
- 미국은 2021년 11월 누적 기준 전기차 침투율이 4.1%로(글로벌 평균 7.5%) 전기차 후진국
- 바이든 정부 집권 이후 적극적인 친환경 정책 지원이 이뤄지고 있어 향후 가장 빠르게 성장할 시장
- GM, 스텔란티스, 혼다 등과 JV설립을 통해 미국 전기차 시장의 가장 큰 수혜가 예상
● 정면돌파, 위기를 기회로
- 글로벌 2차전지 회사 중 가장 다양한 제품 라인업(원통형, 파우치 등)을 보유
- 각형 중대형전지, LFP전지 등의 상용화도 준비 중
- 최근 불거진 GM 리콜도 다양한 공정 개선을 통해 적극적으로 해결해 나가고 있음
리포트: https://bit.ly/3Aue4J2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1월27일 IT 주요뉴스
● LG엔솔, 미국서 전기차 年280만대분 배터리 생산한다
-LG에너지솔루션은 총 3조원을 투자해 얼티엄셀즈 3공장 설립, 연간 50GWh 규모. 2025년 1단계 양산 시작
-얼티엄셀즈는 향후 제3공장을 포함해 2025년이면 연간 120GWh 이상의 생산능력을 확보
Link: https://bit.ly/3r2HE54
● 애플, 작년 4분기 中 스마트폰 23% 점유…6년만에 1위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애플은 지난해 4분기 중국 스마트폰 시장에서 23%의 점유율로 비보를 제치고 1위 기록
-애플이 화웨이가 남긴 공백을 최대한 활용하면서 프리미엄 부분에서 판매량을 늘리고 있음
Link: https://bit.ly/3KOl1Jy
● 2022년 TV 판매량 2억1700만대…전년비 3.4%↑
-트렌드포스는 올해 2.17억대(+3.4% YoY) TV 출하 예상. 2019년 2.18억대, 2020년 2.17억대와 비슷한 수준
-OLED TV 예상 출하량은 800만대. 미니LED TV 예상 출하량은 450만대
Link: https://bit.ly/3r3l6Br
● CSOT도 애플 아이폰 OLED 시장 기웃
-CSOT는 우선 기존 우한 T4 공장에서 애플과 OLED 패널 평가를 진행할 예정. T4에서 만든 패널이 애플이 요구하는 기본 특성을 충족하면 이후 데모 라인 투자를 진행할 계획
-CSOT는 지난해 삼성전자 갤럭시M 시리즈(레거시 모델)에 이어 올해 갤럭시A73에도 OLED를 납품할 예정
Link: https://bit.ly/3KL0dmg
1월27일 IT 주요뉴스
● LG엔솔, 미국서 전기차 年280만대분 배터리 생산한다
-LG에너지솔루션은 총 3조원을 투자해 얼티엄셀즈 3공장 설립, 연간 50GWh 규모. 2025년 1단계 양산 시작
-얼티엄셀즈는 향후 제3공장을 포함해 2025년이면 연간 120GWh 이상의 생산능력을 확보
Link: https://bit.ly/3r2HE54
● 애플, 작년 4분기 中 스마트폰 23% 점유…6년만에 1위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애플은 지난해 4분기 중국 스마트폰 시장에서 23%의 점유율로 비보를 제치고 1위 기록
-애플이 화웨이가 남긴 공백을 최대한 활용하면서 프리미엄 부분에서 판매량을 늘리고 있음
Link: https://bit.ly/3KOl1Jy
● 2022년 TV 판매량 2억1700만대…전년비 3.4%↑
-트렌드포스는 올해 2.17억대(+3.4% YoY) TV 출하 예상. 2019년 2.18억대, 2020년 2.17억대와 비슷한 수준
-OLED TV 예상 출하량은 800만대. 미니LED TV 예상 출하량은 450만대
Link: https://bit.ly/3r3l6Br
● CSOT도 애플 아이폰 OLED 시장 기웃
-CSOT는 우선 기존 우한 T4 공장에서 애플과 OLED 패널 평가를 진행할 예정. T4에서 만든 패널이 애플이 요구하는 기본 특성을 충족하면 이후 데모 라인 투자를 진행할 계획
-CSOT는 지난해 삼성전자 갤럭시M 시리즈(레거시 모델)에 이어 올해 갤럭시A73에도 OLED를 납품할 예정
Link: https://bit.ly/3KL0dmg
미래를 보는 신문 - 전자신문
LG엔솔, 미국서 전기차 年280만대분 배터리 생산한다
LG에너지솔루션이 미국 제너럴모터스(GM)와 세 번째 전기차 배터리 합작공장 건설을 확정하면서 미국에만 연간 160GWh 규모 합작공장을 확보하게 됐다.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이 배터리 내재화를 잇따라 선언하는 가...
[한투증권 조철희/박성홍] LG이노텍: 1분기도 좋다
● 키워드는 A사와 패키지기판
-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5.7조원(+48.9% YoY), 4,298억원(+25.6% YoY) 기록. 매출액은 컨센서스를 14.8% 상회했지만, 영업이익은 1.7% 하회했음. 이는 특별성과급 등 일회성비용 1,000억원 이상 발생했기 때문
- 광학솔루션(4Q 매출 비중 83.8%)은 북미 A사 스마트폰 생산 차질이 점진적으로 해소되면서 양호한 실적 기록. 특히 A사 스마트폰 중 하이엔드 모델이 잘 팔리면서 수혜 지속. 영업이익률 추정치는 8.3%(+0.5%p QoQ)
- 기판소재 매출액은 전년대비 25.9% 증가한 4,275억원 기록. 패키지기판을 중심으로 매출액이 증가. 제품의 고도화와 공급부족으로 가격인상까지 더해짐. 영업이익률은 19%를 기록한 것으로 추정
● 성수기 효과, 1분기 실적도 컨센서스 상회할 것
- 올해 1분기 추정 실적은 매출액 3.7조원, 영업이익 3,165억원으로 컨센서스를 각각 13.7%, 17.9% 상회할 것. 매출액이 전년대비 20.6% 증가. 참고로 2021년 1분기는 A사 신모델 성수기 지속 효과(2020년 A사 신모델 출시 지연 때문)로 좋았었음. 올해도 지난해 하반기에 반도체 칩 부족으로 수요에 모두 대응하지 못했기 때문에 성수기 효과가 일부 1분기로 이월되는 효과 나타날 것
- 또한 A사는 상반기에 2년만에 저가형 신모델 출시를 준비하고 것으로 추정됨. LG이노텍이 해당 모델에 싱글카메라 납품할 것으로 판단
- 기판사업부도 A사향 패키지기판(AiP 등) 납품 증가 등으로 20% 이상의 영업이익률 유지할 것
-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38만원(12MF PBR 2.1배, 과거 peak) 유지
리포트: https://bit.ly/3AxWIuV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 키워드는 A사와 패키지기판
-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5.7조원(+48.9% YoY), 4,298억원(+25.6% YoY) 기록. 매출액은 컨센서스를 14.8% 상회했지만, 영업이익은 1.7% 하회했음. 이는 특별성과급 등 일회성비용 1,000억원 이상 발생했기 때문
- 광학솔루션(4Q 매출 비중 83.8%)은 북미 A사 스마트폰 생산 차질이 점진적으로 해소되면서 양호한 실적 기록. 특히 A사 스마트폰 중 하이엔드 모델이 잘 팔리면서 수혜 지속. 영업이익률 추정치는 8.3%(+0.5%p QoQ)
- 기판소재 매출액은 전년대비 25.9% 증가한 4,275억원 기록. 패키지기판을 중심으로 매출액이 증가. 제품의 고도화와 공급부족으로 가격인상까지 더해짐. 영업이익률은 19%를 기록한 것으로 추정
● 성수기 효과, 1분기 실적도 컨센서스 상회할 것
- 올해 1분기 추정 실적은 매출액 3.7조원, 영업이익 3,165억원으로 컨센서스를 각각 13.7%, 17.9% 상회할 것. 매출액이 전년대비 20.6% 증가. 참고로 2021년 1분기는 A사 신모델 성수기 지속 효과(2020년 A사 신모델 출시 지연 때문)로 좋았었음. 올해도 지난해 하반기에 반도체 칩 부족으로 수요에 모두 대응하지 못했기 때문에 성수기 효과가 일부 1분기로 이월되는 효과 나타날 것
- 또한 A사는 상반기에 2년만에 저가형 신모델 출시를 준비하고 것으로 추정됨. LG이노텍이 해당 모델에 싱글카메라 납품할 것으로 판단
- 기판사업부도 A사향 패키지기판(AiP 등) 납품 증가 등으로 20% 이상의 영업이익률 유지할 것
-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38만원(12MF PBR 2.1배, 과거 peak) 유지
리포트: https://bit.ly/3AxWIuV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조철희/박성홍] 삼성전기: 이제 좋아지자
● 시장 눈높이에 맞춘 실적
- 매출액 2.4조원, 영업이익 3,162억원 기록. 전년대비 각각 29.6%, 21.2% 증가. 영업이익 컨센서스를 11.4% 하회. 특별성과급 지급에 인한 것. 이를 제외 시 컨센서스 소폭 상회 추정
- RF-PCB 사업 중단영업손실 1,157억원 등이 반영돼 지배주주순이익은 855억원 기록
- 컴포넌트(MLCC 등) 매출액 1.2조원으로 전분기대비 11.2% 감소, 전년대비 21.7% 증가. Commodity MLCC 매출액이 줄어 부진한 매출액 기록. 영업이익률은 16.4%(-9.3%p QoQ) 추정
- 기판 매출액은 패키지기판 호황으로 4,789억원 기록. 영업이익률 19.3% 추정
- 컨콜 주요 내용 1): 12월 말 MLCC 고객사 재고는 전분기대비 증가 추정. 1분기 Commodity MLCC는 통상적인 판가 인하 예상됨. 그러나 올해 고부가가치 application인 5G 스마트폰, 서버, 자동차 ADAS 등에서 매출 늘어 blended ASP 상승 전망
- 컨콜 주요 내용 2): 2022년 패키지기판 수요 지속 견조. 현재 증설 중인 FC-BGA는 2023년 하반기 양산 시작. 2024년부터 본격적으로 매출액에 반영
● 전방산업 개선에 주목, 상반기 실적 밋밋하나 선제적 매수 추천
- 1분기 추정 실적은 매출액 2.6조원, 영업이익 4,093억원. 컨센서스에 부합할 것. 지난해 하반기 세트 생산이 어려운 시기에 고객사들이 MLCC 재고량을 늘림. 삼성전기에 우호적인 사업 환경은 아님
- 그러나 최근 스마트폰 출하량이 긴 부진에서 회복되고 있고, 노트북/서버 등의 수요도 늘고 있어 올해 하반기부터 실적 개선세 이어질 것
-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265,000원(12MF PBR 2.8배) 유지
리포트: https://bit.ly/3G5K6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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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장 눈높이에 맞춘 실적
- 매출액 2.4조원, 영업이익 3,162억원 기록. 전년대비 각각 29.6%, 21.2% 증가. 영업이익 컨센서스를 11.4% 하회. 특별성과급 지급에 인한 것. 이를 제외 시 컨센서스 소폭 상회 추정
- RF-PCB 사업 중단영업손실 1,157억원 등이 반영돼 지배주주순이익은 855억원 기록
- 컴포넌트(MLCC 등) 매출액 1.2조원으로 전분기대비 11.2% 감소, 전년대비 21.7% 증가. Commodity MLCC 매출액이 줄어 부진한 매출액 기록. 영업이익률은 16.4%(-9.3%p QoQ) 추정
- 기판 매출액은 패키지기판 호황으로 4,789억원 기록. 영업이익률 19.3% 추정
- 컨콜 주요 내용 1): 12월 말 MLCC 고객사 재고는 전분기대비 증가 추정. 1분기 Commodity MLCC는 통상적인 판가 인하 예상됨. 그러나 올해 고부가가치 application인 5G 스마트폰, 서버, 자동차 ADAS 등에서 매출 늘어 blended ASP 상승 전망
- 컨콜 주요 내용 2): 2022년 패키지기판 수요 지속 견조. 현재 증설 중인 FC-BGA는 2023년 하반기 양산 시작. 2024년부터 본격적으로 매출액에 반영
● 전방산업 개선에 주목, 상반기 실적 밋밋하나 선제적 매수 추천
- 1분기 추정 실적은 매출액 2.6조원, 영업이익 4,093억원. 컨센서스에 부합할 것. 지난해 하반기 세트 생산이 어려운 시기에 고객사들이 MLCC 재고량을 늘림. 삼성전기에 우호적인 사업 환경은 아님
- 그러나 최근 스마트폰 출하량이 긴 부진에서 회복되고 있고, 노트북/서버 등의 수요도 늘고 있어 올해 하반기부터 실적 개선세 이어질 것
-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265,000원(12MF PBR 2.8배)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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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 전기전자/2차전지
전기전자 핸드셋 소식
Forwarded from 미래차/모빌리티 김진우
[한투증권 김진우] 테슬라 4Q21 실적 업데이트
(Implications)
● 비용 상승에도 불구하고 영업이익률이 사상 최고치 경신, 여타 자동차 업체보다 월등히 높은 수익성 기록
● 당분간 생산능력 확대가 전기차 경쟁의 핵심이라고 언급. 텍사스/베를린 공장 가동 본격화를 통해 올해 판매량도 50% 이상 성장 예상(2021년 87% 성장)
● 공급망 차질에 대한 우려로 주가는 일시적으로 하락했으나 다시 시간외에서 반등 중. 외형 성장이 강하게 이어지는 구간. 게다가 수익성도 H/W와 S/W 경쟁력을 통해 여타 자동차 회사와 차별화되는 수익성을 이어나갈 전망
(실적 주요 내용)
● 4분기 매출 17.7십억달러(+64.9% YoY, 이하 모두 YoY), 영업이익 2.6십억달러(+354.4%, 영업이익률 14.7%, +9.3%p YoY), 순이익 2.3십억달러(+759.6%). 컨센 대비 매출/OP/NP +6.5%/-3.3%/+5.8%
● 부문별 매출은 자동차 15,967백만달러(+71.4%), 서비스/기타 1,064백만달러(+56.9%), 에너지 생산/저장 688백만달러(-8.5%)
● 판매량은 308,600대(+70.8%), 모델 3/Y는 296,850대(+83.6%), 모델 S/X는 11,750대(-38.0%)
● ASP는 49,705달러로 0.6% 하락, ASP가 낮은 모델3/Y 판매 비중이 높아졌기 때문
● 주당순이익(GAAP 기준)은 2.05달러(4Q20 0.24달러)로 컨센서스 1.93달러 상회. 10개 분기 연속 흑자 기록
● 비트코인 매매를 하지 않아 관련 손상차손 없음(2Q21 23백만달러, 3Q21 51백만달러 손상차손 기록)
● 현재 글로벌 생산능력은 105만대(미국 60만대, 중국 45만대)로 3Q21과 동일. 2022년 판매는 50% 이상 성장 예상. 2021년 말 텍사스 공장 가동 시작. 2021년 말 베를린 공장 가동을 위한 장비 테스트 시작
(Implications)
● 비용 상승에도 불구하고 영업이익률이 사상 최고치 경신, 여타 자동차 업체보다 월등히 높은 수익성 기록
● 당분간 생산능력 확대가 전기차 경쟁의 핵심이라고 언급. 텍사스/베를린 공장 가동 본격화를 통해 올해 판매량도 50% 이상 성장 예상(2021년 87% 성장)
● 공급망 차질에 대한 우려로 주가는 일시적으로 하락했으나 다시 시간외에서 반등 중. 외형 성장이 강하게 이어지는 구간. 게다가 수익성도 H/W와 S/W 경쟁력을 통해 여타 자동차 회사와 차별화되는 수익성을 이어나갈 전망
(실적 주요 내용)
● 4분기 매출 17.7십억달러(+64.9% YoY, 이하 모두 YoY), 영업이익 2.6십억달러(+354.4%, 영업이익률 14.7%, +9.3%p YoY), 순이익 2.3십억달러(+759.6%). 컨센 대비 매출/OP/NP +6.5%/-3.3%/+5.8%
● 부문별 매출은 자동차 15,967백만달러(+71.4%), 서비스/기타 1,064백만달러(+56.9%), 에너지 생산/저장 688백만달러(-8.5%)
● 판매량은 308,600대(+70.8%), 모델 3/Y는 296,850대(+83.6%), 모델 S/X는 11,750대(-38.0%)
● ASP는 49,705달러로 0.6% 하락, ASP가 낮은 모델3/Y 판매 비중이 높아졌기 때문
● 주당순이익(GAAP 기준)은 2.05달러(4Q20 0.24달러)로 컨센서스 1.93달러 상회. 10개 분기 연속 흑자 기록
● 비트코인 매매를 하지 않아 관련 손상차손 없음(2Q21 23백만달러, 3Q21 51백만달러 손상차손 기록)
● 현재 글로벌 생산능력은 105만대(미국 60만대, 중국 45만대)로 3Q21과 동일. 2022년 판매는 50% 이상 성장 예상. 2021년 말 텍사스 공장 가동 시작. 2021년 말 베를린 공장 가동을 위한 장비 테스트 시작
SNE기준 LGES 연간 폭스바겐(그룹 아닌 폭스바겐)공급량이 20년 4.5GWh, 21년 10GWh 공급하고 있는데.. 폭스바겐 입장에서 전기차 사업 크게 후퇴할 생각이 아닌 이상 믿기 어려운 뉴스 입니다. 최근 폭스바겐 그룹향 수주도 있었구요. 큰 오해를 일으킬 만한 뉴스네요
https://www.infostock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5480
https://www.infostock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5480
www.infostockdaily.co.kr
[단독] 獨폭스바겐, 지난해 4분기부터 LG배터리 수령 안하고 있다 - 인포스탁데일리
[인포스탁데일리=(시카고)이지선·김영택 기자] 독일 폭스바겐그룹이 장기 계약된 LG 배터리를 지난해 4분기부터 수령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27일 LG와 폭스바겐 거래 내용을 잘 아는 한 관계자는 “폭...
📱[한투] 전기전자/2차전지 pinned «SNE기준 LGES 연간 폭스바겐(그룹 아닌 폭스바겐)공급량이 20년 4.5GWh, 21년 10GWh 공급하고 있는데.. 폭스바겐 입장에서 전기차 사업 크게 후퇴할 생각이 아닌 이상 믿기 어려운 뉴스 입니다. 최근 폭스바겐 그룹향 수주도 있었구요. 큰 오해를 일으킬 만한 뉴스네요 https://www.infostock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5480»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1월28일 IT 주요뉴스
● Nan Ya PCB to expand ABF substrate capacity in Taiwan and China(Digitimes)
-Nan Ya PCB는 대만, 중국내 하이엔드 ABF 기판 capa를 더 확대할 것이라고 발표
-대만 타오위안 ABF capa 증설은 2단계로 이뤄지며 1단계 증설은 2023년 1분기 가동. 중국 쿤산 공장도 2단계로 이뤄지며 2023년 1분기에 가동될 예정
Link: https://bit.ly/3G68kXa
● 삼성전자 작년 휴대폰 판매량 2억8500만대..."올 1분기 ASP 오를 것"
-삼성전자가 지난해 연간 휴대폰 판매량이 2억 8,500만대, 태블릿 판매량은 3천만대 기록
-올해 스마트폰 시장은 2021년에 이어서 폴더블 대세와 5G로 성장세를 이어갈 것
Link: https://bit.ly/3KJwydj
● LG에너지솔루션, 영국 FTSE 지수 조기 편입 실패
-FTSE 러셀은 LG에너지솔루션이 수시 편입 조건을 충족하지 못했다 밝힘
-다음 번 분기 심사(2022년 6월) 때 다시 검토 예정
Link: https://bit.ly/3fZXIOW
● 삼성디스플레이 "연말께 QD 디스플레이 수율 상승 기대"
-삼성디스플레이는 지난해 4분기 양산 시작한 QD 디스플레이 수율 높아질 것으로 기대
-QD 디스플레이를 채용한 TV와 모니터가 출시되면서 대형 사업부 적자폭이 점차 개선 전망
Link: https://bit.ly/3g3JGMb
1월28일 IT 주요뉴스
● Nan Ya PCB to expand ABF substrate capacity in Taiwan and China(Digitimes)
-Nan Ya PCB는 대만, 중국내 하이엔드 ABF 기판 capa를 더 확대할 것이라고 발표
-대만 타오위안 ABF capa 증설은 2단계로 이뤄지며 1단계 증설은 2023년 1분기 가동. 중국 쿤산 공장도 2단계로 이뤄지며 2023년 1분기에 가동될 예정
Link: https://bit.ly/3G68kXa
● 삼성전자 작년 휴대폰 판매량 2억8500만대..."올 1분기 ASP 오를 것"
-삼성전자가 지난해 연간 휴대폰 판매량이 2억 8,500만대, 태블릿 판매량은 3천만대 기록
-올해 스마트폰 시장은 2021년에 이어서 폴더블 대세와 5G로 성장세를 이어갈 것
Link: https://bit.ly/3KJwydj
● LG에너지솔루션, 영국 FTSE 지수 조기 편입 실패
-FTSE 러셀은 LG에너지솔루션이 수시 편입 조건을 충족하지 못했다 밝힘
-다음 번 분기 심사(2022년 6월) 때 다시 검토 예정
Link: https://bit.ly/3fZXIOW
● 삼성디스플레이 "연말께 QD 디스플레이 수율 상승 기대"
-삼성디스플레이는 지난해 4분기 양산 시작한 QD 디스플레이 수율 높아질 것으로 기대
-QD 디스플레이를 채용한 TV와 모니터가 출시되면서 대형 사업부 적자폭이 점차 개선 전망
Link: https://bit.ly/3g3JGMb
DIGITIMES
Nan Ya PCB to expand ABF substrate capacity in Taiwan and China
Taiwan-based Nan Ya PCB, which specializes in the manufacture of IC substrates, has announced plans to further expand fab capacities in Taiwan and China for high-end ABF substrates with the additional output set to come online by 2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