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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 전기전자/2차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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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전자 핸드셋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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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3월24일 IT 주요뉴스

● U.S. lays out possible critical raw materials agreement with EU -Handelsblatt(Reuters)
-Handelsblatt에 따르면, 미국과 EU 집행위는 유럽연합에서 추출 또는 가공된 핵심 광물이 사용된 전기차가 미국의 녹색 보조금을 받을 수 있도록 허용케하는 것에 대해 협상함
-바이든 대통령과 폰데어라이엔 EU 집행위원장은 이달 초에 유럽에서 조달 및 가공된 광물이 탑재된 차량이 혜택받을 수 있도록 하는 협정과 관련한 회담을 갖기로 함. 다만, 집행위 대변인은 이에 대해 즉각적인 코멘트를 하지 않은 상황
Link: http://bit.ly/42vFlbL

● Exclusive: Canada budget to have tax credit for equipment used to produce EVs -sources(Reuters)
-캐나다가 다음주 전기 자동차 등 친환경 기술 제조를 진작하고자 예산에 30% 투자 세액 공제를 도입할 것이라 밝힘
-해당 세액공제는 EV에 사용되는 핵심광물을 추출하고 가공하는데 사용되는 장비에 대한 투자와 배터리를 포함한 전체 전기차 공급망 전반에 사용되는 장비에 대한 구입에 적용될 것
Link: http://bit.ly/3FNfbHL

● SK온 배터리 전구체 생산 추진, 에코프로 및 중국기업과 합작법인 설립
-SK온이 에코프로, 중국 거린메이(GEM)와 전구체 생산을 위한 3자 합작법인인 '지이엠코리안뉴에너지머티리얼즈' 설립 MOU 체결
-세 회사는 최대 1조 2천억원을 투자해 새만금에 연간 5만 톤 규모의 전구체 공장을 지을 예정. 이는 전기차 30만여 대에 필요한 양극재를 생산할 수 있는 양
Link: http://bit.ly/3Zd621T

● 완성차기업, 배터리 내재화 야심…"단기엔 양산 힘들 수도"
-폭스바겐, GM, 포드 등 주요 완성차 업체들이 최근 향후 배터리 내재화를 염두에 둔 행보들을 보이고 있음. 다만, 실상 양산까지 들어가기 어렵다는 것이 중론
-수율 문제가 존재. 테슬라 4680배터리도 에너지 밀도와 관련해 차질을 빚고 있음. 또한, 업력이 짧기에 단기간 안정성을 끌어올리기도 쉽지 않음
Link: https://bit.ly/3TChRNS

● ‘제2의 원석’ 폐배터리…2045년에는 수산화리튬 2만톤 조달
-대한상공회의소는 국내 전기차 보급이 본격적으로 이뤄지면서 오는 2035년에는 폐배터리 재활용이 크게 확대될 것으로 전망
-구체적으로는 2045년 수산화리튬 2만톤, 황산망간 2만 1,000톤 등을 재활용으로 회수할 수 있을 것. 국내 배터리 재활용 설비용량은 22년 3만 7,000톤에서 27년 16만 8,000톤으로 확대될 것
Link: https://bit.ly/3ndh2ir

● [단독] 성일하이텍, 흑연 재활용 기술 확보…호주 에코그라프 협업 결실
-성일하이텍이 호주 배터리 소재기업 에코그라프와 협력해 흑연 재활용 기술을 확보. 양사 간 파트너십 3년여만에 일궈낸 결과. 이에 성일하이텍은 해당 흑연 재활용 공정을 한국과 유럽에 있는 자사 생산시설에 적용하는 방안을 검토할 것
-이에 따라 배터리 5대 소재에 이어 음극재 핵심 원재료인 흑연까지 제품 포트폴리오 확보
Link: https://bit.ly/3TEHnCf

● 애플, 삼성에 아이폰 OLED 추가 주문...삼성 의존도 더 커진다
-애플이 SDC에 아이폰14 OLED 패널을 추가 주문. 규모는 1,000만~1,500만대로 조만간 양산에 착수할 것. 프로와 프로맥스 모델은 기존에 SDC가 사실상 독점 공급
-해당 노동법 개정은 노동시간 확대 등 생산성 향상에 초점. 기존 8시간씩 3교대에서 12시간씩 2교대로 바꾸는 방향으로 인도 정부 관계를 설득한 것으로 파악. 여성 노동력 확대방안도 함께 논의
Link: http://bit.ly/3Zc4XHJ

● 인도정부 애플 아이폰 생산공장 유치에 총력, 노동법 개정도 추진
-블룸버그에 따르면, 애플 관계자가 인도 남부 타밀나두주 정부 인사와 6개월에 걸쳐 노동법 개정을 논의. 이는 인도 내 폭스콘 생산 공장 때문
-해당 노동법 개정은 노동시간 확대 등 생산성 향상에 초점. 기존 8시간씩 3교대에서 12시간씩 2교대로 바꾸는 방향으로 인도 정부 관계를 설득한 것으로 파악. 여성 노동력 확대방안도 함께 논의
Link: http://bit.ly/3Zc4XHJ
[한투증권 조철희] LG에너지솔루션 애리조나 투자 공시

● 3월 24일 이사회에서 애리조나 단독공장 투자 이행 최종 결정

● 애리조나 투자 history
- 22년 6월 29일 1.7조원 미국 애리조나 투자 전면 재검토 뉴스 보도
- 회사는 전면 중단이 아닌, 원가 상승 등을 고려해 프로젝트 수익성 및 계획 재검토라 밝힘
- 이후 미국 정부 IRA 발표, 애리조나 공장에 대한 분위기 변화. 미국 현지 공장 수요 증가에 따라 새로운 국면 진입. 공장 활용에 대한 새 계획 수립

● 투자 변화
- 투자금액이 1.7조원에서 7.2조원으로 증가
- (기존) 총 11GWh: 원통형(21700) 11GWh
- (신규) 총 43GWh: 원통형(21700) 27GWh, ESS LFP+파우치 16GWh
- 원통형 완공은 25년. ESS는 26년
- 다만 원통형 capa는 기존 중국 난징 증설 예정 capa를 미국으로 계획 변경한 것. 즉 2025년 LG에너지솔루션의 예상 capa 540GWh에는 변화 없음

● Implication 긍정적
- 긍정적. 25년 기준 capa는 변함 없지만, 미국에서의 다양한 혜택(IRA, AMPC)을 고려하면 수익성이 더 양호할 것. 미국 전기차이 수요 증가 가시성도 높음
- 또한 중장기 적으로 원통형전지 21700에 이어 차세대 모델을 활용한 추가 공급 확장 토대도 마련
- ESS용 LFP 전지 양산 투자로 본격적인 상업화 시작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3월27일 IT 주요뉴스

● 권영수 LG엔솔 부회장 "도요타와 공급 논의 잘돼"…배터리 한일협력 급물살
-권영수 LG엔솔 부회장이 일본 완성차 업체 도요타와 배터리 공급 논의를 잘 진행하고 있다고 밝힘. 한일정상회담과 맞물려 한일 간 첨단산업협력이 급물살 타고 있다는 관측
-업계에선 북미 전기차 시장이 급성장하면서 LG엔솔의 도요타 수주 계약이 가시화되고 있다고 판단. 도요타는 내연기관차와 전기차를 함께 생산하는 방식으로 기존 켄터키주 라인을 개조해 26년 연간 20만 대의 생산 능력을 보유할 것
Link: http://bit.ly/3TLXsG7

● CATL, 中 베이징차와 협력 강화
-중국 CATL이 베이지자동차(BAIC)와 배터리셀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보도. 양사는 2010년부터 배터리 기술 개발과 공급, AS 등에서 협업을 해옴
-BAIC는 CATL을 통해 전기차 시장을 공략할 것. 최근 전기차 제조사로 변모하고자 자회사 'BAIC 블루파크'를 설립. 샤오미와도 전기차 합작 생산 논의 중. 배터리 공급망도 다각화하는 것으로 파악(SK온 배터리 탑재한 이력 존재)
Link: https://bit.ly/3JT9s4q

● 어느새 中이 야금야금… 중저가폰 셈법 복잡해진 삼성
-삼성전자는 이달 안에 갤럭시A34 모델을 국내에 선보일 예정. 다만 국내에선 A34 모델을 먼저 선보인 뒤 추후 갤럭시 A54을 내놓는다는 전략(세계 시장에선 같이 출시)
-더불어 올해는 갤럭시 A7 모델에 대한 소식이 부재. 단종 수순에 들어간 것 아니냐는 분석 제기. 플래그십 선호 현상이 심화되는 가운데 해외 중저가 시장에서 중국 업체들과의 경쟁이 과열되는 상황. 일각에선 점유율 경쟁을 위해 라인업 조정 가능성이 점쳐짐
Link: https://bit.ly/3Zl0KBv

● “삼성 긴장했다?” 애플 작정하고 만든 ‘아이폰’ 이렇게 나온다
-아이폰 15 시리즈의 유력 이미지가 공개. 그간 큰 변화가 없었던 아이폰 타 시리즈와 달리 15에선 많은 부분이 변할 것으로 예상
-티타늄 소재 적용, A17 바이오닉 칩셋, 잠망경식 카메라 렌즈 등 하드웨어적 개선 사항이 다수 반영
Link: https://bit.ly/40UhgK7

● LG전자, GM '전장 부품 최우수 공급사'로 선정
-LG전자가 GM으루부터 전장부품의 우수성을 인정받음. 코로나 등 어려운 환경에서 LG전자가 부품을 적기 공급하며 함께 위기를 극복하고자 했던 점을 인정받은 것
-앞서 LG전자는 지난해 11월 GM과 상하이자동차 합작사인 상하이GM으로부터 올해의 우수 공급사로 선정된 바 있음. 지난해 VS사업부의 연간 영업이익이 처음으로 턴어라운드에 성공했고 수주잔고 역시 지난해 말 기준 80조원을 상회하며 지속 확대중
Link: https://bit.ly/3lKh01c
[한투증권 조철희] 샤오미그룹(1810 HK): 엎친데 덮쳤던 시기를 지나는 중

● 스마트폰 재고조정으로 부진했던 4분기

- 4분기 실적은 낮아진 시장 기대를 소폭 상회. 매출액은 전년대비 22.8% 감소한 660억위안, 영업이익은 24.0% 줄어든 34억위안을 기록. 영업이익률은 5.1%로 전년도 5.2%에서 소폭 낮아짐.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컨센서스 대비 각각 1%, 18% 상회
- 스마트폰을 3,270만대를 출하해 367억위안의 매출액(-27.3% YoY)을 기록. 경쟁사대비 채널 재고량이 많아 8월부터 생산량 줄이고 있는데, 4분기에만 총 채널 620만대의 재고를 줄였음.

● AIoT와 인터넷 서비스가 상대적으로 선방

- 소비자들의 구매력 약화로 AIoT 매출액은 214억위안(-14.7% YoY)을 기록. 다만 TV 시장에서 프리미엄화 전략으로 글로벌 Top5 TV 회사로 자리매김한 것이 고무적. 또한 4분기말 기준 MIUI MAU(샤오미 생태계 사용자 수)가 5.8억명으로 전년대비 14.4% 증가하며 서비스 매출액의 기반을 다지고 있음
- 인터넷서비스(광고, 게임 등) 매출액은 72억달러로 전년도 73억달러와 유사. 4Q22 인터넷서비스의 매출총이익률은 71.5%로 스마트폰 8.2%, AIoT 14.3%대비 월등하게 높아 수익성 방어에 큰 보탬이 됨

● 샤오미 재고조정 마무리 국면, 2분기부터 좋아질 것

- 샤오미의 스마트폰 재고 조정 활동은 1분기(SA 기준 1~2월 210만대)에도 지속되고 있음. 다만 지난해 12월 출시한 샤오미13 등 주요 플래그십 출하량이 양호해 오래된 재고 조정이 마무리 되면 빠르게 출하량 증가가 예상. 또한, 중국 시장도 2분기 중 반등 예상. 업황 바닥에 매수를 추천

리포트: http://bit.ly/40lPar6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3월28일 IT 주요뉴스

● 공고해지는 포드·SK 동맹…차세대 전기 픽업트럭도 SK 배터리 탑재
-포드가 개최한 '블루오벌시티 라이브' 이벤트에서 블루오벌 시티가 프로젝트 T3(Trust the truck)인 포드의 2세대 전기트럭이 될 것이라 밝힘. 해당 모델은 구체적인 스펙을 언급하지 않았으나 블루오벌SK의 배터리가 탑재될 가능성 높음
-한편, 포드는 지난해부터 유럽특허청에 '메버릭 라이트닝', '레인저 라이트닝' 등 두 개의 상표권을 출원하며 차세대 전기트럭 출시를 준비. F-150과 같은 네이밍 전략 적용
Link: https://bit.ly/3FU3hfg

● 中 CATL, 전기차 배터리 시장 독주...국내 3사 압도
-SNE리서치에 따르면, CATL이 판매실적에서 매출액 기준 27.5%의 점유율을 기록하며 국내 3사를 크게 앞지름. 특히 3사의 점유율을 모두 합한 것보다 높은 수준(CATL>LGES>BYD>SDI>SK on)
-현재 자동차 기업들이 배터리 내재화를 위해 자체 배터리 공장 증설 및 합작 공장 설립을 진행하고 있어서 배터리 공장들이 정상 가동되기까지 현 구도는 큰 변동없이 유지될 것으로 전망
Link: https://bit.ly/3lOcX3V

● 삼성디스플레이, 아이폰15 OLED 5월부터 양산
-삼성디스플레이가 5월부터 아이폰15 OLED 양산에 돌입할 것. BOE의 생산차질로 일부 모델의 OLED 양산 일정이 앞당겨짐. 상위 라인업용 OLED는 예정대로 6월부터 양산할 것
-BOE가 초도 물량은 놓쳤지만, 기술력 보완 정도에 따라 연내에 아이폰15 신제품 OLED에 적용될 가능성도 존재. 업계에선 보급형 아이폰SE4 모델 OLED를 BOE가 주력으로 공급할 것으로 예상
Link: http://bit.ly/3LUrS7f

● 애플, MR 헤드셋 공개 임박했나…"지난 주 임원들에 시연"
-애플이 애플 최고 경영진 100명 대상으로 6월에 공개 예정인 MR 헤드셋을 시연했다고 보도. 블룸버그에 따르면, 해당 시연회는 6월 공개에 앞서 진행된 핵심 이정표
-해당 제품에 대한 기대감은 커지고 있으나 높은 가격, 킬럽 앱 부재 등 몇 가지 문제점을 안고 출시될 것. 이에 경영진들도 출시 초반 크게 흥행하지 못한 애플워치와 유사한 수순을 따를 가능성도 염두
Link: https://bit.ly/3LR7iVt

● 삼성전기 솔루엠 지분 전량매각, 주력사업 투자위한 자금 확보 움직임
-삼성전기가 24일 블록딜 방식으로 솔루엠 지분을 매각. 시세보다 8~9% 할인된 가격에 판 것으로 전해짐. 매각된 지분은 외국인 기관이 대량으로 매입한 것으로 파악
-이번 블록딜은 글로벌 경기 상황에 대비해 현금을 확보하기 위한 움직임으로 풀이. 이번 매각으로 현금 약 1천억 규모를 확보해 MLCC 등 주력사업에 투자를 늘릴 것
Link: http://bit.ly/3JMe2B9

● “카메라 렌즈 기술 확보하라”… 삼성전기·LG이노텍, 1년새 특허 1000건 늘려
-삼성전기와 LG이노텍은 각각 지난해 1만 5,894건(YoY +7.7%), 1만 274건(YoY +16%)의 특허를 출원하며 최근 3년간 가장 큰 폭의 특허 수 증가
-그 중 카메라 모듈에 삽입되는 렌즈와 관련된 기술이 다수. 프리미엄 스마트폰과 전장 시장에서 점유율을 늘리기 위해 렌즈 기술 확보에 주력하는 것으로 파악
Link: https://bit.ly/3ZgiVIt

● Vivo aiming for Taiwan's top 3 smartphone brands(Digitimes prime)
-Vivo has adjusted its marketing strategy in Taiwan, with the goal of breaking into the top three smartphone brands in the market.
[한투증권 조철희] 애플(AAPL US): 아이폰 유저 어디 안간다

● 상반기 아이폰 출하량 부진으로 부진한 실적 전망

- 아이폰 상반기 출하량이 부진. 지난해 하반기 폭스콘 정저우 공장 생산차질 문제에서 벗어나 올해 상반기 출하량은 전년대비 양호할 것으로 기대했지만, 1~2월 합산 4.9% 감소. CY1Q23 예상 출하량은 5,470만대로 컨센서스 5,676만대에 3.6% 못 미칠 전망. 아이폰14 cycle 성수기는 금리인상, 강달러 지속, 그리고 중국 공장 생산차질로 아쉽게 마무리되는 양상
- 이에 따라 애플의 CY1Q23 실적도 시장 컨센서스 928억달러를 소폭 하회할 전망. 그러나 매출액 부진에도 수익성은 크게 훼손되지는 않을 것. 지난 CY4Q22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밝힌 것처럼 매출액 부진을 비용 효율화(부품 가격 인하 등)로 방어하고 있기 때문

● 하반기는 예상보다 더 좋을 것

- 아이폰은 SE 시리즈를 제외하면 전 모델이 high-end 스마트폰. High-end 스마트폰 구매자들은 출시 초반 구매하려는 성향이 강하기 때문에 지난해 하반기 생산차질은 아이폰14 cycle에는 치명적
- 그러나 아이폰 유저들은 iOS eco-system 충성도가 높기 때문에, 아이폰14 출하가 부진한 만큼 아이폰15 잠재 고객수는 더욱 늘어남. 특히 아이폰15에서는 프로맥스 모델에 folded-zoom 기능의 카메라가 추가되고, 프로/프로맥스 모델에 적용됐었던 dynamic island(펀치홀 노치)가 일반 모델로 확대 적용되면서 기능상 개선도 예상됨. 이에 아이폰 출하량 전망도 2.36억대를 유지(+4.1% YoY)

● 중국 리오프닝 대표 수혜주

- 애플의 매출에서 중국 비중은 19%에 달함. 아이폰, 아이패드를 포함해 주요 제품들이 모두 중국에서 잘 팔림. 아직 중국의 소비가 서비스 위주로 회복되고 있지만, 2~3분기부터는 점진적으로 스마트폰 등의 재화 구매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 여러모로 아이폰15 cycle에 대한 기대감이 올라가고 있음

리포트: http://bit.ly/3FRvR0r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 전기전자/2차전지
https://www.kipost.net/news/articleView.html?idxno=210467
21년 기사인데, 이번 주총에서 사업목적 추가(위성 사업 등)까지 겹치면서 기대감이 반영되는 것 같습니다.
[한투증권 조철희] LG에너지솔루션 1Q23 Preview: 산뜻한 출발

● 시장 기대 소폭 상회하는 1분기

1분기 추정 실적은 매출액 8.5조원(+96.7% YoY, +0.0% QoQ) 영업이익 5,248억원(+102.7% YoY, +121.1% QoQ). 시장의 우려와 달리 컨센서스(매출액 8.2조원, 영업이익 4,636억원)를 상회하는 것. 주요 고객사인 테슬라를 포함한 OEM향 납품이 안정적으로 이뤄지고 있고, 원달러 환율도 분기 초 대비 상승하면서 우호적이었음. 소형전지 사업부 추정 매출액은 2.8조원으로 전분기대비 13.9% 늘어나며 양호한 실적을 이끌고 있음. 1분기 배터리 가격도 OEM들의 자동차 가격 인하에 영향을 받지 않은 것으로 추정

● AMPC 확정 시 추정치 큰 수정 필요

조만간 미국 IRA에서 소개된 AMPC(첨단제조생산세액공제) 세부 조건이 확정될 예정. 셀 생산 기준 kWh당 35달러(모듈 작업시 추가 10달러)의 세액공제가 영업이익으로 회계처리될 경우 23년, 24년, 25년 추가되는 연결 영업이익 추정치는 각 0.47조원(기존대비 19.9% 증가), 1.1조원(+31.4%), 2.2조원(+44.6%). LG에너지솔루션은 경쟁사대비 가장 빠르게 미국에서 공장을 운영 중(22년 기준 15GWh, 미시건+GM1공장)이고, 25년말 기준 명목 capa 540GWh에서 미국 공장 점유율(스텔란티스 캐나다 JV 공장 제외)은 40.2%에 달해 미국 보조금 정책 최대 수혜 회사임

● 수주 모멘텀 지속

올해 다수의 공급계약(JV 포함)이 성사될 것. 자동차OEM들도 미국에서 전기차를 팔기 위해서는 최대한 빨리 현지 공급망을 구축해야 함. 국내 주요 3사와 현 시점 계약 시 빨라야 26년부터 조달이 가능함. 공급사가 제한적이어서 배터리 공급 계약을 서둘러야 보조금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전기차를 판매할 수 있기 때문임. 목표주가 71만원을 유지(24년 EV/EBITDA 26.2배). 적용 multiple은 CATL이 18년 상장 후 3년 동안 받았던 평균 12MF EV/EBITDA에 10% 프리미엄을 부여

리포트: http://bit.ly/3KghMg0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3월29일 IT 주요뉴스

● SK온 3700억 3자 배정 유상증자, 배터리공장 투자자금 확보 순항
-SK이노베이션이 SK온의 3,700억원 규모의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발표. 증자의 목적은 글로벌 생산기지 구축을 위한 재원 확보. SK온은 지난해 말 투자자금으로 8,243억원을 확보했고 이번 출자는 잔여금액에 대한 일부 후속 사항
-이에 더해, SNB의 자회사 SNB캐피탈이 추가로 최소 1억 달러를 투자할 예정. 해당 투자까지 이뤄지면 SK온이 지난해 밝힌 1조 3,200억원 조달 목표를 달성할 것
Link: http://bit.ly/42NW7D2

● LG엔솔, 차세대 Z스태킹 개발 조직 강화…상용화 속도
-LG에너지솔루션이 차세대 배터리 제조 공법인 '어드밴스드 Z스태킹(AZS)'상용화에 속도를 내고 있음. 해당 공법은 생산성과 안정성을 동시에 높일 것으로 기대
-AZS를 추가로 개발하면서 다양한 고객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기술을 갖춘 것으로 평가. 현대차 등 기존 파우치 배터리를 사용해 온 완성차가 주 대상이 될 전망
Link: https://bit.ly/3lNzEVX

● 中 남다른 애플 사랑…스마트폰 톱3 아이폰 '싹쓸이'
-지난해 중국에서 가장 많이 팔린 스마트폰은 아이폰 13 시리즈. 아이폰13 기본모델, 프로맥스, 프로 순으로 상위권 차지. 애플 프로 모델이 중국 내 상위 10위권에 진입한 것은 이번이 처음
-중국에서 가장 많이 팔린 안드로이드 기반 스마트폰은 4위를 기록한 아너의 X30. 10위권 내에 4개는 아너, 2개는 비보, 1개는 오포 모델
Link: https://bit.ly/3JYfqky

● 골드만삭스 "중국 배터리 가격, 전 세계서 가장 빨리 하락할 것"
-골드만삭스에 따르면, 중국은 배터리 원자재에 대한 막대한 투자를 바탕으로 오는 24년까지 리튬을 자급자족할 수 있을 것이란 전망. 해당 보고서는 중국의 생산 능력 확대가 경제성 향상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봄
-중국과 다른 국가들이 SIB와 같은 새로운 기술을 채택하면 배터리 가격은 더 빠른 속도로 하락할 것
Link: https://bit.ly/3JTmsqE

● Realme GT Neo5 SE display details teased ahead of April 3 unveiling(GSMARENA)
-리얼미 플래그십 모델 중 하나인 GT Neo5 SE가 올해 4월 3일 출시될 것. 다음 주 발표를 앞두고 티저가 나오면서 신모델에 대한 스펙이 공개
-해당 모델은 스냅드래곤 7 플러스 2세대 칩셋이 적용된 모델 중 하나가 될 것
Link: https://bit.ly/42O2iag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3월30일 IT 주요뉴스

● [단독]LG엔솔, 美 IRA 보조금..세액공제 대신 '현금 수령' 검토
-LG에너지솔루션이 IRA 보조금 혜택을 현금으로 수령하는 방안을 검토. 현금으로 수령할 경우를 대비해 회계적으로 무리가 없는 지 검토하는 것으로 전해짐. 세액공제로 받지 않고 현금으로 수령할 경우 영업이익으로 반영돼 막대한 실적개선 효과를 기대
-투자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이와 관련해 세부규칙이 확정되면 IRA에 따른 재무 영향을 설명하는 자리를 준비 중. 일각에서는 25년까지 약 10조원 규모의 이익이 늘어날 것이란 전망도 제기
Link: https://bit.ly/3zfVKU9

● SK온·에코프로비엠·포드, 캐나다 양극재 합작공장 기초공사 착수
-캐나다 매체에 따르면, SK온과 에코프로비엠, 포드는 퀘벡주 베캉쿠아에서 양극재 합작공장 건설 준비를 위한 기초공사에 착수
-미 재무부는 오는 30일 IRA 세부지침을 발표할 예정. 해당 양극재 공장에서 생산한 물량을 활용해 블루오벌SK의 양극재 수요를 안정적으로 대응할 것
Link: https://bit.ly/3Kr8KNj

● SK·포드 美 배터리 합작사, 신재생에너지 도입 차질
-SK온과 포드 합작사인 '블루오벌S K 배터리 파크'의 신재생 에너지 도입이 차질을 빚을 전망. 미국 태양광 개발업체 칸델라리네블스는 블루오벌SK와 신재생 에너지 도입 관련 긴급 논의를 진행
-배터리 공장 전력 문제 해소를 위한 '스톤필드 솔라 프로젝트'가 지역 주민들의 반대로 전면 중단 위기에 놓임. 해당 지역 지주들은 지난 20일 지방정부에 해당 프로젝트에 대한 모라토리엄을 요청
Link: https://bit.ly/3lSaANA

● SK온, 1조원대 실탄 확보했지만…차입금 고민은 여전
-SK온이 추가 투자로 자금 조달 문제를 일부 해소했으나, 새만금 전구체 생산 공장 확충 등으로 불어난 차입금 탓에 추가적인 자금 수혈도 병행해야 되는 것으로 파악
-남은 투자 금액을 SNB 캐피탈로부터 추가로 받을 계획. 모회사 SK이노베이션은 올해만 7조원을 투자해 SK온에 힘을 싣는다는 방침. 다만, 여전히 천문학적인 공장 증설 비용과 차입금은 규모가 막대한 상황
Link: https://bit.ly/40nS5PX

● LG그룹·베트남 하이퐁시 회동…추가 투자 논의
-LG그룹 전자계열 3사 베트남법인 법인장들과 하이퐁시 당서기가 회동
-안정적인 인프라 구축과 추가 투자 등 다양한 협력 방안 논의. LG그룹은 하이퐁 시의 지원에 감사를 표하면서도 안정적인 전력 공급망 보장을 강력하게 주장. 25년까지 재생에너지 개발 사업을 적극 추진해줄 것으로 건의
Link: https://bit.ly/3ZkyOhf

● LG이노텍, 차세대 자율주행 통신모듈 개발…부품시장 선점
-LG이노텍이 차량과 사물간 원거리 데이터 송수신 속도를 대폭 개선한 퀄컴침 기반 2세대 '5G-V2X 통신모듈' 개발에 성공했다고 밝힘. 이는 안전한 자율주행의 필수 요소
-25년까지 해당 모듈의 상용화를 목표. 한편, TSR에 따르면, 5G 통신모듈을 탑재한 전세계 차량이 올해 170만대에서 2027년 2,180만대로 늘어날 것
Link: https://bit.ly/3zlj82o

● BOE의 베트남 디스플레이 모듈 공장, 박닌에 들어선다
-중국 BOE는 베트남 북부 박닌에 디스플레이 모듈 공장을 건설할 계획. 공장 입지까지 파악된 것은 이번이 처음
-해당 모델의 오픈 세일은 4월 6일에 시작될 것
Link: https://bit.ly/3M0EyK0

● Honor introduces two affordable mid-range Android-driven phones(Phonearena)
-Honor는 중가형 모델인 'Honor Play 7T', 'Play 7T Pro'를 출시. 해당 모델은 메모리를 8GB에서 13GB까지 늘리도록 하는 가상 RAM이 포함
-해당 모델의 오픈 세일은 4월 6일에 시작될 것
Link: http://bit.ly/40Kv0qE

● PCB and IC substrate makers upbeat about demand for AI servers(Digitimes prime)
-PCB and IC substrate makers are bracing for a challenging 2023, but expects demand for AI servers to drive their sales growth later this year,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 저희 테크팀 막내가 이닛 자료를 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세미나 많이 불러주세요

[한투증권 박성홍] 반도체 소재/부품: 이제 소부 볼 시간

● 전공정 소재/부품업체들 커버리지 개시
-Top pick: 한솔케미칼(매수/TP: 385,000원) - 부진한 업황에도 프리커서 매출액은 성장하고, 2차전지 소재 매출액은 폭발적으로 증가. 업황 부진이 걷히며 valuation re-rating 될 것
-차선호주: 하나머티리얼즈(매수/TP: 56,000원) - Before 마켓 플레이어이기 때문에 선제적 주가 조정 폭이 컸다면, 업황에 선행해서 주가 반등 폭도 클 것
-커버리지: 솔브레인(매수/TP: 320,000원), 원익QnC(매수/TP: 34,000원), 레이크머티리얼즈(매수/TP: 11,500원), 덕산테코피아(매수/TP: 30,000원), 원익머트리얼즈(매수/TP: 36,000원)

● 지금이 전공정 소재/부품업체들 선제적 비중확대 적기
-과거 cycle을 살펴보면, 다운 사이클의 끝무렵에 당해년도 실적은 부진함에도 valuation이 확대되며 주가가 상승했던 구간은 업황 개선보다 6개월 가량 앞선 시기
-소재/부품업체들은 업황을 선반영해 주가 조정이 이뤄졌고, 대부분의 업체들은 역사적 valuation의 중하단 수준에 위치
-이제는 업황을 선행해 주가가 상승하는 국면의 초입

● 어떤 소재/부품업체들을 더 비중 확대할 것인가
-1) Tech migration으로 인해 부진한 업황에도 상대적으로 사용량이 견조한 업체들. 업황 턴어라운드시 수요도 가파르게 늘 것
-2) 국산화, 기술력으로 고객사 내 M/S를 확대하는 업체

리포트: https://bit.ly/42O0Nsy

[한투증권 테크팀 텔레방]
반도체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KISemicon
조철희 위원님(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김정환 위원님(디스플레이/2차전지 소재)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KISDisplayBattery
[한투증권 조철희] 삼성SDI 1Q23 Preview: 안정적인 승차감

● 기대에 부합하는 실적, 전기차향 전지가 모두 양호

추정 실적은 매출액 5.3조원(+31.5% YoY, -10.7% QoQ), 영업이익 3,846억원(+19.3% YoY, -21.6% QoQ).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컨센서스에 부합할 것. 전기차향 중대형전지는 Gen.5(5세대) 전지를 중심으로 공급이 안정적으로 이뤄지고 있음. ESS향은 비수기여서 매출액이 줄지만 전기차용 수요가 견조. 추정 영업이익률도 5.5%로 양호. 소형전지도 자동차향 원통형전지 공급이 빠르게 증가해 전동공구 수요 감소를 상쇄하고 있음. 전자재료사업부는 편광필름이 지난해 대규모 재고조정을 단행해 양호했지만, OLED/반도체 소재 등 수익성 좋은 제품 위주로 수요가 부진해 영업이익률이 10%로 전분기대비 11.1%p 하락

● 단기 관전 포인트 - AMPC 영향 클 것

IRA에서 소개된 AMPC(첨단제조생산세액공제) 세부 조건이 확정될 예정. 회계처리 방법에 대해 아직 명확한 기준이 세워져 있지 않지만, 현지에서 2차전지를 생산하는 회사들에게 셀 생산 기준 kWh당 35달러(모듈 작업 시 추가 10달러)의 혜택이 주어지는 점은 명확. 삼성SDI는 2025년 초부터 가동 예정인 스텔란티스JV 공장에서 총 6,122억원(생산량 13GWh)의 혜택이 예상되는데, 이중 절반인 3,061억원이 회사에게 귀속될 것으로 추정(나머지 절반은 고객사와 share 추정). 이는 25년 전사 영업이익의 8.7%에 해당. 삼성SDI의 현재 capa는 주로 유럽과 말레이시아를 위주로 늘어나고 있어 25년 기준으로는 경쟁사대비로는 크지 않음. 그러나 최근 GM을 포함한 다수의 OEM들과 26년 미국 생산을 목표로 협상중인 것으로 추정돼, AMPC 수혜는 26년부터 가파르게 커질 것

● 자동차 Major Brand 수주 기반 성장 가속 예상

목표주가 105만원(SoTP, 표1)을 유지. 올해 GM, 볼보, BMW 등에서 다수의 수주가 예상. 이 중 일부 수주건(60GWh)만 반영한 26년 예상 capa(원통형+중대형)는 230GWh로 22년대비 연평균 30% 늘어나 경쟁사(LG에너지솔루션, CATL, SK온)들과 성장 속도 측면에서도 어깨를 나란히 할 것

리포트: https://bit.ly/40KBqpx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3월31일 IT 주요뉴스

● 테슬라, 전력반도체 ‘IGBT’ 채택…전기차 새기준 되나
-디지타임스에 따르면, 테슬라가 SiC 사용을 최대 75% 감축하기로 하면서 더 많은 IGBT 수요 증가가 예상. 현재 IGBT 생산에 50주가 소요되는 까닭
-아울러 테슬라는 LFP 배터리 양극재 적용, 리비안과 같은 후발 스타트업 창업 등이 전기차 시장의 기준이 됐다고 언급
Link: http://bit.ly/3nvL6Ge

● 美 IRA 전기차 세부조항 발표 초읽기…"수혜 차량 대폭 줄듯"
-미 재무부가 오는 31일(현지시간) IRA 전기차 세제 혜택 세부 요건을 발표할 예정. 세제 혜택을 받는 전기차량이 대폭 축소될 것이란 전망이 제기
-대표적으로 중국산 배터리를 장착한 테슬라 차량이 수혜 대상에서 제외될 것이란 전망도 제기
Link: https://bit.ly/3ziWwzF

● BMW 원통형 배터리 성능 공개…"테슬라 4680 배터리보다 낫다"
-중국 이브이에너지, BMW에 NCM 기반 원통형 4695 배터리 공급. 이는 4680 배터리 대비 에너지밀도 20%, 주행거리 40%가 뛰어난 수준
-BMW 뉴 클래스 전기차용에 적용될 예정. 오는 2025년에 공개될 것
Link: https://bit.ly/3M55gBe

● 삼성디스플레이, 애플 13.3인치 맥북에어 OLED 개발 돌입
-SDC가 13.3인치 애플 맥북 에어용 OLED 개발에 돌입. LGD는 현재 아이패드 2종을 모두 개발 중이어서 생산능력이 부족해 SDC만 맥북 에어용 OLED 개발 중
-13.3인치 OLED 맥북 에어의 실제 출시 여부와 출시 시기는 불분명
Link: http://bit.ly/40uW11A

● “이대로 나오면 대박이다?” 삼성 역대급 ‘접는폰’ 탄생 예고
-GSM아레나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새로운 폴더블폰 '갤럭시Z플립5'로 추정되는 기기의 벤치마크 결과가 올라옴. 이는 갤럭시S23 시리즈보다 높은 점수
-해당 모델의 AP는 퀄컴 스냅드래곤8 2세대를 장착했으며, 외부화면도 전작 1.9인치 대비 두 배 가량 확대된 3.4인치로 출시될 예정
Link: https://bit.ly/3JYiLjl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4월3일 IT 주요뉴스

● 中 CATL, 테슬라 탑재 700㎞ 배터리 양산
-CATL이 1회 충전시 주행거리가 700km에 달하는 'M3P' 대량 양산에 나섬. 지난해 8월 처음으로 해당 배터리를 개발하고 있다고 밝혔는데, 8개월 만에 양산에 돌입
-M3P 배터리의 정확한 성분을 밝히진 않았지만, 업계에서는 LFP배터리에서 철을 빼고 망간과 아연, 알루미늄 등을 혼합해 적용한 것으로 봄. 테슬라가 쓸 예정으로 알려져 있음. 한편, 최근 CATL은 포드에 이어 테슬라와도 합작 공장을 짓기로 함
Link: http://bit.ly/3Zy4KyM

● 美 IRA 세부조항 발표…정부 "요구조건 대부분 반영"
-미 재무부가 31일(현지시간) IRA 세부조항을 발표. 정부는 우리 측 요구 조건이 대부분 반영됐다고 평가
-양극 활물질 등 구성소재는 배터리 부품에 포함되지 않았음. 한편, 배터리 부품에는 4대 부품 및 셀, 모듈 등이 포함되면서 국내 배터리 기업의 부품요건 충족이 용이하게 됨. 아울러 구성소재를 제조하는 과정이 핵심광물 가공과정으로 인정
Link: https://bit.ly/3M9QARa

● 삼성SDI 중국 상하이에 연구소 설립, 최윤호 "초격차 기술경쟁력 강화"
-삼성SDI는 중국 상하이에 'SDI R&D 차이나'를 설립했다고 밝힘. 앞서 지난해 독일에 유럽, 미국 보스톤에 아메리카 연구소를 각각 설립
-중국 내 연구소 설립을 통해 글로벌 R&D 네트워크 구축을 완료. 지역별로 특화된 배터리 공법, 설비 등을 조기에 확보해나갈 것
Link: http://bit.ly/3KqiGGv

● 올해 두번 접는 폴더블폰 나온다...삼성전자 특허 속 '트리폴드' 모습은
-삼성전자가 올해 하반기 폴더블폰 라인업에 트리폴드 모델을 추가할 것. 유명 IT 팁스터에 따르면, 갤럭시Z폴드, 플립5와 함께 트리폴드 모델을 준비 중인 것으로 확인
-트리폴드는 메인 디스플레이가 두 번 접히는 방식. 어떤 형태로 나올 지 공개된 바는 없으나, 업계는 그간 삼성전자가 출원한 관련에 주목
Link: http://bit.ly/3K1LyUo

● 애플, 디즈니 인수 땐 기업가치 25% 상승
-애플과 디즈니의 M&A설이 다시 제기. 미국 IB 니덤에 따르면, 애플의 디즈니 인수에 대한 전망을 담은 보고서를 작성
-애플이 디즈니 인수를 제안한 이유로 두꺼운 팬층, 비슷한 기업 문화 등을 근거로 제시
Link: https://bit.ly/3U4qEZg
[한투증권 조철희] LG이노텍 1Q23 Preview: 실적 부진을 매수 기회로

● 컨센서스 하회하는 상반기

추정 실적은 매출액 4.4조원(+12.6% YoY, -32.1% QoQ), 영업이익 1,103억원(-69.9% YoY, -35.1% QoQ).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매출액 4.6조원, 영업이익 1,607억원)을 크게 하회할 전망. 회사의 주력인 광학사업부가 아이폰14 cycle의 부진으로 공급량이 예상보다 저조했기 때문. 아이폰14 시리즈는 지난해 4분기 생산차질을 겪었기 때문에 올해 상반기에 이연 수요를 기대했지만, 1~2월 출하량이 전년대비 4.9% 감소. 기판사업부도 아이폰용 AiP기판 등이 예상 대비 공급이 저조해 기존 추정을 하회하는 실적을 낸 것으로 추정

● 관전포인트 - 올해 아이폰 실적은 어떻게 될까?

2분기에도 아이폰 출하량은 459만대로 전년대비 3.4% 줄어들 전망. 그러나 아이폰 유저들은 iOS eco-system 충성도가 높기 때문에, 아이폰14 출하가 부진한 만큼 아이폰15 잠재 고객수는 더욱 늘어날 것. 특히 아이폰15에서는 프로맥스 모델에 folded-zoom 기능의 카메라가 추가되고, 프로/프로맥스 모델에 적용됐었던 dynamic island(펀치홀 노치)가 일반 모델로 확대 적용되면서 기능상 개선도 예상. 하반기 LG이노텍의 매출액은 전년대비 7.8%, 영업이익은 70.5% 증가할 것

● 실적 시즌을 틈타 사 모으자

목표가 41만원(23년 PBR 1.8배)을 유지. 상반기 아이폰 출하량에 따라 실적 변동성이 클 것. 카메라 부문 대규모 투자로 고정비가 높아져 있어 생산량이 줄면 수익성이 빠르게 악화될 수 있기 때문. 2023년 기준 PBR이 1.3배로 2020년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고 PER도 7.8배로 부담스럽지 않음. 신모델 출시 시기인 4분기에는 중국 시장 분위기도 전년대비 회복을 예상하기 때문에 상반기 부진한 실적을 기회 삼아 매수 전략을 추천

리포트: http://bit.ly/3U5BtdJ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김정환, 조철희, 김진우] IRA 세부 지침 공개: 주인공은 소재 회사

● 세부 지침은 한국 2차전지에게 우호적으로 공개

- IRA 관련 소비자 세액공제 지급조건인 부품(북미 제조 50% 이상), 광물(미국이나 미국과 FTA 체결 국가에서 추출하거나 가공한 광물 40% 이상)에 대한 세부 지침이 공개

- 참고로 부품 및 광물의 요구 비율은 단계적으로 상향 조정돼 핵심 광물은 27년부터 80% 이상, 부품은 29년부터 100%를 맞춰야 함

- 금번 세부 지침 공개의 최대 수혜는 양극/음극의 활물질이 광물로 분류되면서 국내 생산이 가능해진 양극재/음극재 회사들

- 셀 회사들도 supply chain 구축이 한결 용이해지면서 한시름 놓게 됐음

- IRA 세부지침 발표가 국내 2차전지 산업 전반에 걸쳐 우호적이라는 판단

- 이는 결국 IRA가 미국 자동차 산업에 미칠 수 있는 부정적 영향(원가 상승 - 자동차 가격 상승 - 미국 자동차 산업 침체)을 최소화 하려는 정부의 의지가 반영된 것

● 세부 지침 주요 내용

- 한국 양극재/음극재 업체들이 생산하는 양극활물질(NCM, NCA 등)과 음극활물질(흑연)은 전지 부품 생산에 투입되는 구성 소재(constituent materials)로서 광물로 분류하여 무조건 북미에서 생산해야 할 필요성이 사라짐

- 전지 부품에 해당하는 것은 양극(cathode electrode), 음극(anode electrode), 분리막, 전해액, 셀, 모듈 등

- 전해액과 분리막은 2029년부터는 부품의 100%를 조달해야 세액 공제를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북미 투자의 필요성이 높아질 것

● 소재가 최대 수혜, 그 중에서도 엘앤에프에 주목

- 해외 투자와 재무 측면에서 어려움이 있던 엘앤에프에게 리스크 해소 요인으로 작용할 것

- 포스코케미칼, 에코프로비엠 등 양극재 업체들도 국내 투자 비중을 늘릴 수 있게 됐음

- 부품으로 인식되는 전해액, 분리막은 24년부터 중국산을 사용하면 세액 공제에서 배제되고, 중국에 생산능력이 밀집돼 있는 음극활물질과 전해질 염/첨가제, 동박(이상 핵심 광물)은 25년부터 배제

- 따라서 부품에 이어 광물까지 중국 업체는 점유율이 하락하고, 한국과 일본 업체들은 점유율 상승이 예상

- 관련 기업으로는 동화기업(전해액), SK아이이테크놀로지(분리막), 포스코케미칼(음극재), 천보(전해질 염/첨가제), SKC(동박)를 추천

*리포트: https://bit.ly/3MbAS8d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KISDisplayBattery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4월4일 IT 주요뉴스

● [단독] 삼성-GM 배터리, 스텔란티스 JV 인근에 짓는다
-업계에 따르면, 삼성SDI와 GM은 합작법인 부지를 인디애나주 뉴 칼라일로 선정. 뉴 칼라일은 당초 GM이 LG엔솔과 제 4공장 부지로 고려했던 곳
-GM 전기차 부품 시설 역시 인디애나 주에 자리하고 있고 4억 9,100만 달러를 투자해 업그레이드를 한다고 밝힌 바 있어 삼성 배터리가 본격 양산될 시('26년부터) GM 전기차 부품 조달도 한층 용이해질 것
Link: http://bit.ly/3JXvfI4

● China leads global battery patent race for post-lithium-ion era(Nikkei Asia)
-리튬 이온 전지를 대체하려는 차세대 배터리 개발에 있어서 중국이 앞장서고 있음. 지난 10년 간 포스트 리튬 이온 전지 관련 특허 건수를 집계한 결과 중국이 전체 특허의 절반 이상을 차지
-특허의 건 수와 퀄리티 측면에서 1위를 차지. 차세대 배터리 경쟁에 가장 큰 쟁점 중 하나인 소듐 이온 전지에 대한 특허 평가도 중국이 미국과 일본을 앞서고 있음. 아연 이온 전지 부문에서도 1위를 차지
Link: http://bit.ly/3zsCenG

● IRA 조항, K배터리엔 호재?…中기업 우회 변수 남아
-IRA 입법 당시 업계에서는 미국이 대중 견제 노선을 공식화한 것이란 평가가 지배적이었으나, 공개돼 세부조항에 따르면 당시 평가에 비해선 한 발 물러선 것으로 보임
-국내기업으로서는 대중 의존도가 높은 핵심광물을 가공 기준에만 만족하면 되는 상황이라 긍정적이나, 이와 같은 조항이 중국 기업에게도 마찬가지로 적용. 물론 미 재무부가 발표할 예정인 '외국 우려 단체' 때문에 중국 기업들의 미국 진출 행보가 의도대로 될 지는 의문
Link: https://bit.ly/3m0gMmD

● “애플·샤오미 사지, 삼성 누가 사?” 삼성폰 결국 중국서 ‘초유의 적자’ 사태
-삼성전자 중국 판매법인(SCIC)의 지난해 영업이익이 무려 43% 줄어든 2,578억원. 지난해 3분기 누적으로는 손실까지 기록. 이러한 부진은 중국 내 삼성전자 스마트폰의 점유율이 추락한 영향
-중국인들은 애플 아이폰과 샤오미, 화웨이, 오포 등 중국산 제품에 대한 선호도가 절대적. 이에 더해, 삼성 짝퉁폰이 현지에서 대량 유통되고 있다는 점도 부진의 주 요인
Link: https://bit.ly/40AGHAB

● 인도 스마트폰 시장 노리는 中…할인 공세 나섰다
-세계 최대 스마트폰 시장 중 하나인 인도를 두고 중국 업체들이 적극적인 가격 공세에 나섬. 샤오미(12 Pro, 11 라이트 NE), 원플러스(10R) 등이 인도 시장에서 스마트폰 가격을 인하한 것으로 파악
-고성장이 기대되는 인도 시장에서 가격 인하를 통해 판매 확대에 힘을 싣겠다는 전략으로 풀이. 3만 루피 이상의 프리미엄 제품에 할인이 집중됐다는 점도 주목할만 한 점
Link: https://bit.ly/3K5s6pI

● 갤럭시S23 FE 출시 가능성↑...엑시노스 2200 탑재설도
-삼성전자가 연내 갤럭시S23 팬에디션(FE)를 출시할 것이란 전망이 대두되면서 자사 AP인 엑시노스 2200 탑재 여부에 관심을 쏠림
-그간 팁스터들 사이에서 FE 모델 출시를 둘러싼 전망이 엇갈렸으나, 샘모바일이 출시가 유력하다고 단독 보도하면서 출시설에 무게가 실리는 중. 업계 관계자는 출시 가능성은 있으나, AP에 대한 부분은 들은 바 없다고 밝힘
Link: https://bit.ly/3nLA0wI

● 애플 아이폰 값 올려도 점유율 확대, IT시장 침체에도 ‘프라이싱파워’ 증명
-IT전문매체 애플인사이더에 따르면 아이폰 평균 판매가격이 상승했음에도 시장수요가 견고히 유지되고 있음. 웨드부시에 따르면, 최신모델인 아이폰14 평균 가격이 22년 4분기 900달러에서 23년 1분기 925달러 올랐다고 집계
-LG전자 관계자는 법인 해당 집단소송을 중단하고 개별적인 중재절차로 진행하라는 중재강제 명령을 선고했다고 밝힘
Link: https://bit.ly/3KuLqyb

● LG전자 美 가스·오븐레인지 소송 중재재판 돌입
-LG전자의 미국 가스, 오브레인지 관련 소비자 집단소송이 새로운 국면을 맞이. 뉴저지 지방법원에 따르면 가스, 오븐레인지 결함에 따른 소비자법 위반 소송과 관련해 중재 절차를 신청한 LG전자의 손을 들어줌. 기각 신청은 거절됨
-LG전자 관계자는 법인 해당 집단소송을 중단하고 개별적인 중재절차로 진행하라는 중재강제 명령을 선고했다고 밝힘
Link: https://bit.ly/3KuLqyb

● Packaging substrate demand remains promising(Digitimes)
-최근 시장에서 예측되고 있는 HPC 기판의 공급과잉에도 불구하고, HPC 칩 패키징 기판(ABF 등)에 대한 중장기적 수요는 낙관적
-HPC 칩은 AI 개발에 핵심이기 때문에 Intel, AMD, Nvidia 등 주요 칩 공급업체들이 주시하고 있는 시장. 특정 일본 업체들이 가격을 낮추고 시장이 약해진 것처럼 보이지만, 이러한 강도 높은 경쟁이 ABF 기판과 같은 패키징 기판에 대한 수요를 진작시킬 것이라고 전망
Link: http://bit.ly/3Ksxlky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4월5일 IT 주요뉴스

● Stellantis, BMW in talks with Panasonic over new EV battery plants - WSJ(Reuters)
-WSJ에 따르면, Stellantis와 BMW가 Panasonic와 북미 배터리 공장 건설을 위해 협의 중임. Stellantis는 기존 2개의 북미 배터리 공장은 각각 LG에너지솔루션과 삼성SDI와 협력. 세 번째 공장의 파트너로 Panasonic과 논의 중. 다만, 회사는 WSJ의 보고서에 코멘트를 주지 않음
-BMW 측도 즉각적인 피드백을 거부. Panasonic 대변인은 배터리 사업을 위한 다양한 성장 전략을 검토 주이나, 이미 발표한 내용 외에는 현재로서 더 이상 공유할 수 있는 정보가 없다고 밝힘
Link: https://bit.ly/3Miu4pp

● United Auto Workers union membership rose 3% in 2022 to 383,000(Reuters)
-배터리와 기타 전기차 부품 관련 노동자가 조직되면서 전미 자동차 노동자 조합원의 수는 22년 383,000명으로 3% 증가
-노조 회원 수는 21년 37.2만명에서 증가했지만, 20년 말에 비해 여전히 낮은 수치. 다만, 노조 위원장 숀 페인 후보는 증가세가 이제 막 시작했다고 밝힘. 12월에는 GM-LG엔솔 오하이오 공장 근로자들이 압도적인 표차로 UAW 가입을 결정. 올 여름과 가을엔 디트로이트 3사와 협상하기 위해 UAW를 통합해야하는 과제에 직면
Link: http://bit.ly/3KwhEJd

● LG에너지솔루션, 중국 EV100인 포럼 참석
-중국 EV 100인 협회에 따르면 최승돈 LG엔솔 자동차개발센터장이 베이징에서 열린 포럼에 참석해 회사의 탄소중립 기반 사업 성과와 향후 전략을 공유
-EV 100인 협회는 비영리 기관으로 전기차 산업 내 정보, 인적 교류 플랫폼 역할을 수행. 올해는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2일까지 '중국 자동차 산업의 현대화 촉진'이라는 주제로 개최
Link: https://bit.ly/3nLophv

● 'LG엔솔·SK온 공급사' 시라, 기록적인 흑연 생산량 달성
-호주 소재 업체 '시라'가 창사 이래 최대 흑연 생산량을 기록. 이에 시라와 공급 계약을 체결한 LG엔솔, SK온, 테슬라 등은 음극재 핵심 원료인 흑연에 대한 대중 의존도를 줄일 수 있게 됨
-미 정제 공장에서 올 3분기에 가동된 후 고객사에 납품될 예정
Link: https://bit.ly/3MeXch6

● 삼성디스플레이 '8.6세대 OLED' 4.1조 초격차 투자
-삼성디스플레이가 4조 1,000억원을 투자해 8.6세대 OLED 디스플레이 생산에 나섬. 이는 업계 최초로 시도되는 공정. 이번 투자는 삼성이 10년간 60조 1,000억원을 투자하겠다고 밝힌 지역 균형발전 투자 가운데 첫 사례
-높은 생산성에 업계는 8.6세대 OLED 투자를 검토하고 있으나 유기물 증착 등 공장 난이도가 높아 진입이 쉽지 않았음
Link: https://bit.ly/40TJ40W

● 아이폰17 전모델에 'LTPO 올레드' 탑재 전망, 삼성디스플레이 수혜 기대
-시장조사기관 DSCC는 3일 스마트폰에 LTPO 올레드 탑재율이 지속적으로 증가하여 25년 출시될 아이폰17 모든 제품에는 LTPO 올레드 패널이 채택될 것이라고 예상
-21년 LTPO 올레드 비중이 10%에서 22년 23%로 증가, 25년에는 40%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 이에 삼성디스플레이의 최대 수혜가 예상됨. LGD에게도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질 것
Link: http://bit.ly/3Me0il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