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4월19일 IT 주요뉴스
● 삼성SDI, 中 최대 모터쇼 참가…차세대 각형 배터리 ‘P6’ 선봬
-삼성SDI는 중국 최대 모터쇼인 '오토 상하이 2023'에 참가, 고객사를 위한 비공개 부스를 마련하고 최신 배터리 기술과 제품들을 전시한다고 밝힘
-회사는 이번 전시에선 하이니켈 NCA와 독자 특허 실리콘 소재 SCN 기술을 활용한 P6(6세대 각형) 배터리를 선보였음. 이 외에도 46파이 원통형 배터리 실물과, 전고체 배터리 로드맵 등을 선보였음
Link: https://bit.ly/40nOiBj
● 벤츠 "엔트리 전기차엔 LFP 배터리…韓과 협력 열려 있어"
-EU가 2035년 이후에도 합성연료를 주입한 내연기관차 판매를 허용했지만 메르세데스-벤츠의 전동화 전략(2030년까지 전 차량 전동화)을 고수한 것으로 확인
-스타진스키 부사장은 벤츠 글로벌 시승행사 인터뷰에서 자사 전기차 전략에 대해 설명했을 뿐만 아니라 국내 배터리 업계와의 협력 가능성은 언제든 열려있다고 암시
Link: https://bit.ly/3mFtJ5R
● BYD, 테슬라 배터리 공급설 확산... LFP 기반 블레이드 활용
-17일(현지시간) 오프위크 등 중국 매체에 따르면 자동차 정보 플랫폼 '온라인자동차시장'을 중심으로 테슬라 모델 2가 LFP 기발 블레이드 배터리를 장착한다는 소문이 퍼짐
-머스크도 배터리 공급 여부를 확인해주진 않았으나 BYD의 파트너십은 인정한 바 있음. 테슬라는 블레이드 배터리를 활용해 가격 경쟁력을 강화할 것. 모델 2의 출고가는 이전 모델인 '모델3'의 절반(약 3,450만원)
Link: https://bit.ly/3A5RJC8
● ‘대륙의 실수’ 이번엔 진짜 실수?…프리미엄폰 2강에 도전장
-중국 스마트폰 업체들의 600달러 프리미엄 시장 공략이 거세지고 있음. 중국 샤오미가 플래그십 모델인 '샤오미 13 울트라'를 선보임. 기존 가성비 스마트폰 위주에서 프리미엄 스마트폰 전략 강화를 통해 글로벌 점유율을 확대하고자 하기 위함
-글로벌 점유율 각각 4위, 5위인 오포, 비보 또한 2분기 내 신제품을 출시할 것으로 예상
Link: https://bit.ly/40ddtqd
● 스마트폰 新폼팩터 대전…롤러블폰 주도는 누가?
-폴더블폰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는 가운데 조만간 롤러블폰 시장도 개화할 전망. 폼팩터 혁신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전망. 롤러블폰의 경우 LG전자가 최초로 선보일 것으로 기대됐었으나 모바일 사업부 철수로 무산
-삼성전자가 폴더블폰에 이어 롤러블폰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 관련 특허를 다수 출원한 상태. 애플이 출원한 롤러블 디스플레이도 향후 아이폰이나 아이패드 등에 적용될 것으로 기대. 중국 제조사들도 시장 진입을 준비 중
Link: https://bit.ly/3onqnVB
● 메모리용 패키징 시장 2028년까지 2배로 커진다
-패키징 시장 규모가 향후 6년간 2배 이상 성장할 것이란 전망이 제기. 전공정 단에서 미세공정 기술 발전이 더뎌지면서 패키징 쪽 수요가 확대될 것이라는 점에 기인. 특히 플립칩, 하이브리드 본딩 등이 미래 패키징 시장을 주도할 것
-욜인테리전스에 따르면, 와이어본딩이 여전히 시장 내에서 지배적인 기술이지만, 차세대 메모리에서는 플립칩 패키징이 필수적으로 활용될 것으로 예상. AI, 고성능 컴퓨팅 등 전방산업 성장과 더불어 낸드 분야에서도 하이브리드 본딩 수요가 증가할 것
Link: https://bit.ly/3L82vxX
● iPhone sales in China remain relatively stable amid struggling Chinese smartphone market in 2023, according to DIGITIMES Research(Digitimes)
-중국 스마트폰 시장 약세에도 애플의 아이폰 시리즈는 22년, 23년에 비교적 좋은 성과를 거두며 시장 점유율이 소폭 상승. 다만, 디지타임스 리서치에 따르면 아이폰의 성능보다는 중국 경기침체에 따른 중저가 모델 판매량 감소 때문일 가능성도 존재
-시장 침체에도 불구하고 애플은 현지 브랜드 대비 시장 하락세의 영향을 덜 받음. 일반적으로 중국 브랜드가 1~3분기까지 애플을 추월하는 경향(애플 신제품 사이클 상)이 있는데, 정저우 공장 폐쇄에도 불구하고 23년 1분기는 22년 1분기와 비슷한 수준의 아이폰 실적을 예상
Link: https://bit.ly/3UPdjnO
4월19일 IT 주요뉴스
● 삼성SDI, 中 최대 모터쇼 참가…차세대 각형 배터리 ‘P6’ 선봬
-삼성SDI는 중국 최대 모터쇼인 '오토 상하이 2023'에 참가, 고객사를 위한 비공개 부스를 마련하고 최신 배터리 기술과 제품들을 전시한다고 밝힘
-회사는 이번 전시에선 하이니켈 NCA와 독자 특허 실리콘 소재 SCN 기술을 활용한 P6(6세대 각형) 배터리를 선보였음. 이 외에도 46파이 원통형 배터리 실물과, 전고체 배터리 로드맵 등을 선보였음
Link: https://bit.ly/40nOiBj
● 벤츠 "엔트리 전기차엔 LFP 배터리…韓과 협력 열려 있어"
-EU가 2035년 이후에도 합성연료를 주입한 내연기관차 판매를 허용했지만 메르세데스-벤츠의 전동화 전략(2030년까지 전 차량 전동화)을 고수한 것으로 확인
-스타진스키 부사장은 벤츠 글로벌 시승행사 인터뷰에서 자사 전기차 전략에 대해 설명했을 뿐만 아니라 국내 배터리 업계와의 협력 가능성은 언제든 열려있다고 암시
Link: https://bit.ly/3mFtJ5R
● BYD, 테슬라 배터리 공급설 확산... LFP 기반 블레이드 활용
-17일(현지시간) 오프위크 등 중국 매체에 따르면 자동차 정보 플랫폼 '온라인자동차시장'을 중심으로 테슬라 모델 2가 LFP 기발 블레이드 배터리를 장착한다는 소문이 퍼짐
-머스크도 배터리 공급 여부를 확인해주진 않았으나 BYD의 파트너십은 인정한 바 있음. 테슬라는 블레이드 배터리를 활용해 가격 경쟁력을 강화할 것. 모델 2의 출고가는 이전 모델인 '모델3'의 절반(약 3,450만원)
Link: https://bit.ly/3A5RJC8
● ‘대륙의 실수’ 이번엔 진짜 실수?…프리미엄폰 2강에 도전장
-중국 스마트폰 업체들의 600달러 프리미엄 시장 공략이 거세지고 있음. 중국 샤오미가 플래그십 모델인 '샤오미 13 울트라'를 선보임. 기존 가성비 스마트폰 위주에서 프리미엄 스마트폰 전략 강화를 통해 글로벌 점유율을 확대하고자 하기 위함
-글로벌 점유율 각각 4위, 5위인 오포, 비보 또한 2분기 내 신제품을 출시할 것으로 예상
Link: https://bit.ly/40ddtqd
● 스마트폰 新폼팩터 대전…롤러블폰 주도는 누가?
-폴더블폰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는 가운데 조만간 롤러블폰 시장도 개화할 전망. 폼팩터 혁신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전망. 롤러블폰의 경우 LG전자가 최초로 선보일 것으로 기대됐었으나 모바일 사업부 철수로 무산
-삼성전자가 폴더블폰에 이어 롤러블폰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 관련 특허를 다수 출원한 상태. 애플이 출원한 롤러블 디스플레이도 향후 아이폰이나 아이패드 등에 적용될 것으로 기대. 중국 제조사들도 시장 진입을 준비 중
Link: https://bit.ly/3onqnVB
● 메모리용 패키징 시장 2028년까지 2배로 커진다
-패키징 시장 규모가 향후 6년간 2배 이상 성장할 것이란 전망이 제기. 전공정 단에서 미세공정 기술 발전이 더뎌지면서 패키징 쪽 수요가 확대될 것이라는 점에 기인. 특히 플립칩, 하이브리드 본딩 등이 미래 패키징 시장을 주도할 것
-욜인테리전스에 따르면, 와이어본딩이 여전히 시장 내에서 지배적인 기술이지만, 차세대 메모리에서는 플립칩 패키징이 필수적으로 활용될 것으로 예상. AI, 고성능 컴퓨팅 등 전방산업 성장과 더불어 낸드 분야에서도 하이브리드 본딩 수요가 증가할 것
Link: https://bit.ly/3L82vxX
● iPhone sales in China remain relatively stable amid struggling Chinese smartphone market in 2023, according to DIGITIMES Research(Digitimes)
-중국 스마트폰 시장 약세에도 애플의 아이폰 시리즈는 22년, 23년에 비교적 좋은 성과를 거두며 시장 점유율이 소폭 상승. 다만, 디지타임스 리서치에 따르면 아이폰의 성능보다는 중국 경기침체에 따른 중저가 모델 판매량 감소 때문일 가능성도 존재
-시장 침체에도 불구하고 애플은 현지 브랜드 대비 시장 하락세의 영향을 덜 받음. 일반적으로 중국 브랜드가 1~3분기까지 애플을 추월하는 경향(애플 신제품 사이클 상)이 있는데, 정저우 공장 폐쇄에도 불구하고 23년 1분기는 22년 1분기와 비슷한 수준의 아이폰 실적을 예상
Link: https://bit.ly/3UPdjnO
이투데이
삼성SDI, 中 최대 모터쇼 참가…차세대 각형 배터리 ‘P6’ 선봬
‘오토 상하이 2023’에 비공개 부스 마련P6ㆍ46파이 원통형 배터리 등 선보여 ▲삼성SDI 관계자들이 '오토 상하이 2023'에서 프라이맥스 배터리를 소개하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이동연] 글로벌 기업(IT S/W)
[한투증권 이동연] 중국: 소비가 견인하는 성장
● 1Q23 중국 GDP +4.5% YoY 성장하는 서프라이즈 기록(컨센서스 +4.0% YoY)
● 1분기 성장은 소비가 주도. 리오프닝 효과로 레스토랑, 여행/숙박 등 서비스 부문 회복 속도가 빠름
● 3월 의류(+17.7%), 화장품(+9.6%) 소매판매 증가율이 전월대비 높아진 점에도 주목. 중국 로컬 업체 뿐만 아니라 중국 매출 비중이 높은 동 업종의 글로벌 기업도 실적 개선 기대감이 높아질 것
● 통신기기 소매판매 및 생산 데이터가 3월에 반등한 점도 눈에 띔. 중국 테크 수요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상승할 수 있는 구간
● 3월 부동산 지표는 엇갈린 모습을 보였지만 부동산 업황은 점진적인 반등이 예상됨. 3월 철강, 시멘트 생산 증가율도 전월대비 상승
● 높은 젊은층 실업률과 민간투자 부진은 부담 요인. 경제 회복에 취약한 고리가 해소될 때까지 중국 정부의 정책 완화 이어질 것
● 23년 중국 경제 성장률 전망치 5.7%로 상향조정. 1Q23 서프라이즈를 반영하고, 4Q23 추정치를 소폭 하향 조정한 결과
● 빠른 펀더멘털 회복을 고려해 중국 증시 비중확대 의견 유지. 소비 업종에 집중해야 하며 레스토랑, 여행, 스포츠웨어 섹터 선호
리포트: https://bit.ly/3LbkEeo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chinaitev
● 1Q23 중국 GDP +4.5% YoY 성장하는 서프라이즈 기록(컨센서스 +4.0% YoY)
● 1분기 성장은 소비가 주도. 리오프닝 효과로 레스토랑, 여행/숙박 등 서비스 부문 회복 속도가 빠름
● 3월 의류(+17.7%), 화장품(+9.6%) 소매판매 증가율이 전월대비 높아진 점에도 주목. 중국 로컬 업체 뿐만 아니라 중국 매출 비중이 높은 동 업종의 글로벌 기업도 실적 개선 기대감이 높아질 것
● 통신기기 소매판매 및 생산 데이터가 3월에 반등한 점도 눈에 띔. 중국 테크 수요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상승할 수 있는 구간
● 3월 부동산 지표는 엇갈린 모습을 보였지만 부동산 업황은 점진적인 반등이 예상됨. 3월 철강, 시멘트 생산 증가율도 전월대비 상승
● 높은 젊은층 실업률과 민간투자 부진은 부담 요인. 경제 회복에 취약한 고리가 해소될 때까지 중국 정부의 정책 완화 이어질 것
● 23년 중국 경제 성장률 전망치 5.7%로 상향조정. 1Q23 서프라이즈를 반영하고, 4Q23 추정치를 소폭 하향 조정한 결과
● 빠른 펀더멘털 회복을 고려해 중국 증시 비중확대 의견 유지. 소비 업종에 집중해야 하며 레스토랑, 여행, 스포츠웨어 섹터 선호
리포트: https://bit.ly/3LbkEeo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chinaite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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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이동연] 글로벌 기업(IT S/W)
글로벌 IT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4월20일 IT 주요뉴스
● 수출효자 아니었어?…1분기 배터리 무역적자 '충격'
-한국무역협회 수출입통계에 따르면 1분기 리튬이온배터리 품목의 수출액은 19억 3,163만달러, 수입액은 23억 810만달러로 무역적자 발생
-수입은 주로 중국에서 이뤄짐(전체 수입액의 95%). 또한 대부분 전기차용으로 중국산 배터리가 한국의 전기차에 대량 탑재된 것으로 분석. 전구체 등 배터리 소재들도 대부분 중국으로부터 수입하고 있는 상황
Link: https://bit.ly/41ynZcS
● 파나소닉에너지, 노르웨이 헥사곤과 상용차용 배터리 공급계약 체결
-파나소닉 홀딩스 산하 파나소닉 에너지는 노르웨이의 헥사곤 푸루스와 상용차용 배터리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 26년부터 헥사곤 푸루스가 개발한 대형차량용 배터리시스템용으로 리튬이온배터리 공급
-파나소닉에너지로선 처음으로 상용차용 배터리를 공급하게 되는 것. 회사는 미국 테슬라향 판매비율이 높기 때문에 이번 계약은 공급처를 다변화하는 셈
Link: https://bit.ly/3MXan6H
● "中 CATL와 관계는?" 美 하원, 현대차 CATL 배터리 손절(?) 압박
-IRA 대응을 위해 현대차와 중국 CATL 간 밀월을 두고 미국 정치권이 대놓고 현대차를 압박. 제이슨 스미스 미국 공화당 소속 하원 세입위원회 위원장은 최근 현대차에 서한을 보내 CATL과 관계에 대해 설명할 것을 요구
-실제 현대차는 CATL과 배터리 사업 확대를 논의 중. 제이슨 스미스 위원장은 무엇보다도 현대차가 포드의 전철을 밟는 것에 대해 우려
Link: https://bit.ly/3KPf6on
● “갤럭시 S23 판매 효과”…삼성, 애플 제치고 1분기 스마트폰 1위 탈환
-시장조사업체 카날리스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올해 1분기 시장 점유율이 22%로 1위에 등극. 애플의 점유율은 21%로 2위. 갤럭시 S23 출시 효과에 따른 판매 호조로 지난해 4분기 내준 1위 자리를 탈환
-카날리스는 삼성전자가 전분기 대비 유일하게 점유율 회복세를 보인 선두 업체지만, 점유율이 전년 동기 대비 2%p 감소. 반면 애플은 전년 동기 대비 3%p 상승하면서 전년 대비 성장세를 유지
Link: https://bit.ly/3LedQN1
● 구글 첫 폴더블폰 ‘픽셀 폴드’ 6월 출시…"가격 220만원 수준"
-구글이 첫 폴더블폰인 '픽셀 폴드'를 다음 달 개최하는 구글 I/O에서 공개하고 6월에 출시할 예정
-픽셀 폴드의 가격은 1천 700달러(약 224만원)을 웃돌 것으로 예상되며 삼성전자 갤럭시폴드4(1,799달러)와 경쟁할 것. 특히 해당 제품은 최근 삼성전자와 구글의 관계에 금이 가고 있다는 관측(검색엔진을 마이크로소프트 빙으로 대체)이 나온 이후 출시되는 것이 주목할만한 점
Link: https://bit.ly/3MZurpm
● 7년만 印 방문한 애플 팀 쿡...삼성 텃밭 노린다
-애플이 인도 최대 도시인 뭄바이에 첫 애플스토어를 오픈. 오는 20일에는 수도 뉴델리에 2호점을 개장할 것. 개장에 맞춰 팀 쿡 애플 CEO도 인도 현지를 방문
-중저가 스마트폰 위주였던 인도 시장에서 프리미엄 스마트폰 판매량이 늘어나고 있는 흐름에 대응하는 것으로 풀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인도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은 샤오미(20%)>삼성전자(20%)>비보(16%)>리얼미(14%)>오포(10%) 순. 애플은 10% 미만
Link: https://bit.ly/40myMWy
● Yageo to set up new factories in Europe for EUR200 million(Digitimes prime)
-Passive component company Yageo has announced plans to invest EUR205 million (US$224.8 million) over the next ten years in the establishment of new factories in North Macedonia.
4월20일 IT 주요뉴스
● 수출효자 아니었어?…1분기 배터리 무역적자 '충격'
-한국무역협회 수출입통계에 따르면 1분기 리튬이온배터리 품목의 수출액은 19억 3,163만달러, 수입액은 23억 810만달러로 무역적자 발생
-수입은 주로 중국에서 이뤄짐(전체 수입액의 95%). 또한 대부분 전기차용으로 중국산 배터리가 한국의 전기차에 대량 탑재된 것으로 분석. 전구체 등 배터리 소재들도 대부분 중국으로부터 수입하고 있는 상황
Link: https://bit.ly/41ynZcS
● 파나소닉에너지, 노르웨이 헥사곤과 상용차용 배터리 공급계약 체결
-파나소닉 홀딩스 산하 파나소닉 에너지는 노르웨이의 헥사곤 푸루스와 상용차용 배터리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 26년부터 헥사곤 푸루스가 개발한 대형차량용 배터리시스템용으로 리튬이온배터리 공급
-파나소닉에너지로선 처음으로 상용차용 배터리를 공급하게 되는 것. 회사는 미국 테슬라향 판매비율이 높기 때문에 이번 계약은 공급처를 다변화하는 셈
Link: https://bit.ly/3MXan6H
● "中 CATL와 관계는?" 美 하원, 현대차 CATL 배터리 손절(?) 압박
-IRA 대응을 위해 현대차와 중국 CATL 간 밀월을 두고 미국 정치권이 대놓고 현대차를 압박. 제이슨 스미스 미국 공화당 소속 하원 세입위원회 위원장은 최근 현대차에 서한을 보내 CATL과 관계에 대해 설명할 것을 요구
-실제 현대차는 CATL과 배터리 사업 확대를 논의 중. 제이슨 스미스 위원장은 무엇보다도 현대차가 포드의 전철을 밟는 것에 대해 우려
Link: https://bit.ly/3KPf6on
● “갤럭시 S23 판매 효과”…삼성, 애플 제치고 1분기 스마트폰 1위 탈환
-시장조사업체 카날리스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올해 1분기 시장 점유율이 22%로 1위에 등극. 애플의 점유율은 21%로 2위. 갤럭시 S23 출시 효과에 따른 판매 호조로 지난해 4분기 내준 1위 자리를 탈환
-카날리스는 삼성전자가 전분기 대비 유일하게 점유율 회복세를 보인 선두 업체지만, 점유율이 전년 동기 대비 2%p 감소. 반면 애플은 전년 동기 대비 3%p 상승하면서 전년 대비 성장세를 유지
Link: https://bit.ly/3LedQN1
● 구글 첫 폴더블폰 ‘픽셀 폴드’ 6월 출시…"가격 220만원 수준"
-구글이 첫 폴더블폰인 '픽셀 폴드'를 다음 달 개최하는 구글 I/O에서 공개하고 6월에 출시할 예정
-픽셀 폴드의 가격은 1천 700달러(약 224만원)을 웃돌 것으로 예상되며 삼성전자 갤럭시폴드4(1,799달러)와 경쟁할 것. 특히 해당 제품은 최근 삼성전자와 구글의 관계에 금이 가고 있다는 관측(검색엔진을 마이크로소프트 빙으로 대체)이 나온 이후 출시되는 것이 주목할만한 점
Link: https://bit.ly/3MZurpm
● 7년만 印 방문한 애플 팀 쿡...삼성 텃밭 노린다
-애플이 인도 최대 도시인 뭄바이에 첫 애플스토어를 오픈. 오는 20일에는 수도 뉴델리에 2호점을 개장할 것. 개장에 맞춰 팀 쿡 애플 CEO도 인도 현지를 방문
-중저가 스마트폰 위주였던 인도 시장에서 프리미엄 스마트폰 판매량이 늘어나고 있는 흐름에 대응하는 것으로 풀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인도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은 샤오미(20%)>삼성전자(20%)>비보(16%)>리얼미(14%)>오포(10%) 순. 애플은 10% 미만
Link: https://bit.ly/40myMWy
● Yageo to set up new factories in Europe for EUR200 million(Digitimes prime)
-Passive component company Yageo has announced plans to invest EUR205 million (US$224.8 million) over the next ten years in the establishment of new factories in North Macedonia.
전기신문
수출효자 아니었어?…1분기 배터리 무역적자 '충격'
배터리 품목은 우리나라의 수출효자로 많이 알려졌는데 실상은 정반대였다. 1분기 배터리 품목의 무역수지가 적자로 나타났다. 수입의 95%가 중국산이었다. 여기에 배터리 소재까지 감안하면 우리나라의 배터리 분야 무역적자는 천문학적 수준이다. ‘한국은 배터리 강국’이라는 위상은 허상에 불과한 것이었다.지난 19일 한국무역협회 수출입통계에 따르면 1분기 리튬이온배터리(HS코드 8507.60) 품목의 수출액은 19억3163만달러, 수입액은 23억810만달러로 3억7647만달러의…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4월21일 IT 주요뉴스
● Canada offering more than C$13 billion for VW battery plant(Reuters)
-폭스바겐이 캐나다에 북미 배터리 공장을 건설하도록 유인하기 위해 캐나다가 최대 130억 캐나다 달러의 지원금과 7억 캐나다 달러의 보조금을 지급하기로 합의
-온타리오 주정부의 자금도 포함될 캐나다 정부의 총 투자 규모는 폭스바겐이 IRA를 통해 미국서 받을 수 있는 금액과 거의 일치. 폭스바겐의 캐나다 공장은 연간 100만대 이상의 자동차에 공급할 수 있는 배터리 생산 능력을 갖출 것
Link: https://bit.ly/41i93Ql
● Honda and VW hedge bets on decoupling with China EV plants(Nikkei Asia)
-혼다, 폭스바겐 등 주요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이 미중 간 긴장으로 인한 공급망 위험을 헤지하기 위해 중국 내 전기차 생산을 늘리고 있음
-올해 중국 내 전기차 판매량이 약 900만 대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상하이 국제 자동차 산업 전시회에서 업체들은 중국 소비자를 위해 설계된 현지 전기차 모델을 선전하며 경쟁
Link: https://bit.ly/3oujwK1
● Ford F-150 Lightning finally joins European market, beginning sales in EV-centric Norway(Electrik)
-포드는 거대한 해외 수요를 인용하면서 노르웨이를 시작으로 미국 외 시장으로 F-150 Lightning 모델을 진출하겠다고 밝힘
-포드의 머스탱은 이미 노르웨이를 포함해 글로벌 진출에 성공. F-150 Lightning 모델과 함께 Mach-E도 곧이어 노르웨이 시장에 합류할 것
Link: https://bit.ly/40t8IJc
● LG엔솔 폴란드 공장 찾은 EU 집행위원, 현황 점검·지원책 검토
-EU 내 환경 분야를 총괄하는 주요 인사가 LG에너지솔루션 폴란드 공장을 방문할 예정
-EU와 미국 등에서 새로운 통상 규제들이 잇따르는 가운데, 현지 동향 파악과 함께 각종 관련 산업 정책에 대한 의견을 전달할 것
Link: https://bit.ly/3H34wZX
● 韓 배터리 산업 20조원 투자 결정…尹 “기술 초격차 유지하라”
-한국이 2030년까지 2차전지 산업에 민관 합동으로 총 20조원을 투자할 것. R&D 지원을 비롯해 소부장 생산량과 수출 규모 확대를 위한 민관의 긴밀한 협력이 기대
-제16차 비상경제민생회의서 진행된 해당 논의에서 전고체 전지를 세계 최초로 상용화하는 방안 마련, 향후 5년간 양극재 국내 생산능력 4배, 장비 수출액 3배 이상 확대 등을 목표로 삼음. LFP 배터리 기술에 대한 논의도 이뤄짐
Link: https://bit.ly/41Iat6s
● 삼성 보급형 '갤A24' 출시 초읽기… 세계 점유율 1위 지킨다
-삼성전자가 보급형 스마트폰 갤럭시 A24 출시를 눈 앞에 두고 있음. 해당 모델 출시를 통해 올 2분기에도 세계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1위 자리를 지키겠다는 전략. 삼성전자 베트남 법인을 통해 디자인과 세부사양을 공개
-갤럭시 A24는 베트남에서도 판매되지 않았지만, 조만간 세계 시장에 출시될 예정. 한국, 미국, 인도, 말레이시아 등지에서 이미 전파인증을 받은 상황
Link: https://bit.ly/43KRom9
● Yageo to set up new factories in Macedonia for EUR200 million(Digitimes)
-Yageo는 마케도니아에 새로운 공장을 설립하기 위해 향후 10년간 2억 2,500만 유로를 투자할 계획을 발표. 마케도니아에는 이미 Yageo의 자회사인 Kemet가 공장과 R&D 센터를 운여하며 전기차용 캐피시터를 생산 중
-Yageo는 최근 몇 년간 여러 기업을 인수하며 제품 믹스를 개선했고 Kemet은 그 기업 중 하나. 한편, Yageo의 가장 최근 인수는 프랑스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텔레마카닉 센서와 독일 헤레우스의 헤레우스 넥센소스 사업부
Link: https://bit.ly/3KU3T6e
4월21일 IT 주요뉴스
● Canada offering more than C$13 billion for VW battery plant(Reuters)
-폭스바겐이 캐나다에 북미 배터리 공장을 건설하도록 유인하기 위해 캐나다가 최대 130억 캐나다 달러의 지원금과 7억 캐나다 달러의 보조금을 지급하기로 합의
-온타리오 주정부의 자금도 포함될 캐나다 정부의 총 투자 규모는 폭스바겐이 IRA를 통해 미국서 받을 수 있는 금액과 거의 일치. 폭스바겐의 캐나다 공장은 연간 100만대 이상의 자동차에 공급할 수 있는 배터리 생산 능력을 갖출 것
Link: https://bit.ly/41i93Ql
● Honda and VW hedge bets on decoupling with China EV plants(Nikkei Asia)
-혼다, 폭스바겐 등 주요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이 미중 간 긴장으로 인한 공급망 위험을 헤지하기 위해 중국 내 전기차 생산을 늘리고 있음
-올해 중국 내 전기차 판매량이 약 900만 대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상하이 국제 자동차 산업 전시회에서 업체들은 중국 소비자를 위해 설계된 현지 전기차 모델을 선전하며 경쟁
Link: https://bit.ly/3oujwK1
● Ford F-150 Lightning finally joins European market, beginning sales in EV-centric Norway(Electrik)
-포드는 거대한 해외 수요를 인용하면서 노르웨이를 시작으로 미국 외 시장으로 F-150 Lightning 모델을 진출하겠다고 밝힘
-포드의 머스탱은 이미 노르웨이를 포함해 글로벌 진출에 성공. F-150 Lightning 모델과 함께 Mach-E도 곧이어 노르웨이 시장에 합류할 것
Link: https://bit.ly/40t8IJc
● LG엔솔 폴란드 공장 찾은 EU 집행위원, 현황 점검·지원책 검토
-EU 내 환경 분야를 총괄하는 주요 인사가 LG에너지솔루션 폴란드 공장을 방문할 예정
-EU와 미국 등에서 새로운 통상 규제들이 잇따르는 가운데, 현지 동향 파악과 함께 각종 관련 산업 정책에 대한 의견을 전달할 것
Link: https://bit.ly/3H34wZX
● 韓 배터리 산업 20조원 투자 결정…尹 “기술 초격차 유지하라”
-한국이 2030년까지 2차전지 산업에 민관 합동으로 총 20조원을 투자할 것. R&D 지원을 비롯해 소부장 생산량과 수출 규모 확대를 위한 민관의 긴밀한 협력이 기대
-제16차 비상경제민생회의서 진행된 해당 논의에서 전고체 전지를 세계 최초로 상용화하는 방안 마련, 향후 5년간 양극재 국내 생산능력 4배, 장비 수출액 3배 이상 확대 등을 목표로 삼음. LFP 배터리 기술에 대한 논의도 이뤄짐
Link: https://bit.ly/41Iat6s
● 삼성 보급형 '갤A24' 출시 초읽기… 세계 점유율 1위 지킨다
-삼성전자가 보급형 스마트폰 갤럭시 A24 출시를 눈 앞에 두고 있음. 해당 모델 출시를 통해 올 2분기에도 세계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1위 자리를 지키겠다는 전략. 삼성전자 베트남 법인을 통해 디자인과 세부사양을 공개
-갤럭시 A24는 베트남에서도 판매되지 않았지만, 조만간 세계 시장에 출시될 예정. 한국, 미국, 인도, 말레이시아 등지에서 이미 전파인증을 받은 상황
Link: https://bit.ly/43KRom9
● Yageo to set up new factories in Macedonia for EUR200 million(Digitimes)
-Yageo는 마케도니아에 새로운 공장을 설립하기 위해 향후 10년간 2억 2,500만 유로를 투자할 계획을 발표. 마케도니아에는 이미 Yageo의 자회사인 Kemet가 공장과 R&D 센터를 운여하며 전기차용 캐피시터를 생산 중
-Yageo는 최근 몇 년간 여러 기업을 인수하며 제품 믹스를 개선했고 Kemet은 그 기업 중 하나. 한편, Yageo의 가장 최근 인수는 프랑스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텔레마카닉 센서와 독일 헤레우스의 헤레우스 넥센소스 사업부
Link: https://bit.ly/3KU3T6e
Reuters
Canada offering more than C$13 billion for VW battery plant
Canada has agreed to provide up to C$13 billion ($9.7 billion) in subsidies and a C$700 million grant to lure Volkswagen AG into building its North American battery plant in the country, a government source said on Thursday.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4월24일 IT 주요뉴스
● Surging electric vehicle demand causing states to pump the brakes on EV incentives(Eletrek)
-미국서 자동차 구매가 기록적인 속도로 증가 중. 압도적인 수요로 인해 일부 주에서는 전기차 인센티브를 일시적으로 중단하는 중. 뉴저지주는 리베이트 프로그램의 인기로 인해 자금이 부족해져 해당 프로그램을 일시 중단
-오레건 주 역시 예상 대비 많은 전기차 구매차로 인해 리베이트 프로그램을 중단한 바 있음
Link: https://bit.ly/3NaZcrh
● SK온-포드 합작사 에너지원 확보…파이프라인 건설 승인
-SK온-포드 합작사인 블루오벌 SK가 안정적인 전력 에너지원을 확보. 테네시주 정부 지원에 힘입어 오는 25년 가동 목표가 계획대로 진행 중
-테네시 주에 따르면 주 공공 유틸리티 위원회(TPUC)는 최근 웨스트 테네시 가스 파이프라인에 천연가스 파이프라인 건설 허가를 승인
Link: https://bit.ly/3Hab1KC
● 폭스바겐에 13조 쏜 캐나다, LG엔솔·스텔란티스 배터리 합작사 지원 검토
-캐나다 정부가 LG엔솔-스텔란티스 배터리 합작 공장 보조금 지원을 두고 고심. 폭스바겐에 13조원 상당의 보조금을 지급한 캐나다 정부가 이들에게 유사한 지원을 할 수 있다는 기대감 확산
-캐나다는 IRA 시행 이후 미국에 밀리지 않고자 적극적인 인센티브 정책을 예고. 한편, LG엔솔-스텔란티스 합작인인 '넥스트스타 에너지'는 24년 양산에 돌입할 예정이며 연간 45GWh의 생산능력을 갖출 전망
Link: https://bit.ly/40NPSNr
● 美 피드몬트 리튬, 퀘벡리튬사업 '청신호'…LG화학·테슬라 공급망 강화
-미국 피드몬트 리튬에 따르면 NAL 광산 개발 프로젝트가 최종타당성조사에서 긍정적인 피드백을 얻음. NAL은 올해 북미에서 상업 생산이 가능한 유일한 리튬 광산
-키스 필립스 피드몬트 리튬 CEO는 고객사인 LG화학과 테슬라에 제공할 물량을 초기 선적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밝힘
Link: https://bit.ly/3LkUV3b
● 플립 ‘베낀’ 중국 폴더블폰, 삼성은 반기는 이유
-최근 비보, 구글 등 주요 업체들의 폴더볼폰 출시가 잇따르는 가운데 이러한 폴더블 시장 확대를 삼성전자는 오히려 반기는 분위기라는 분석
-스마트폰 시장에서 삼성전자의 입지가 커지기 위해서는 경쟁업체 증가로 폴더블폰 비중이 지금보다 더 커져야 하기 때문. 비보 등 주요 폴더블 제조사들이 기술력 문제로 SDC에서 만든 접히는 액정을 사용해야 하는 점도 또다른 이유
Link: https://bit.ly/3NbsQwy
● LG이노텍, 자율주행 스타트업 아르고AI 美특허 77건 인수
-LG이노텍이 지난해 폐업한 자율주행 스타트업 '아르고 AI'로부터 미국 특허 77건을 인수. 이번 특허 인수로 라이다 기술을 보강했다는 평가
-LG이노텍은 최근 차량용 카메라 모듈과 라이다 부문 육성을 강조. 한편, 포드는 지난 3월 자체 자율주행 스타트업 '래티튜드 AI'를 설립. 래티튜드 AI에는 아르고 AI 출신 인력 수백명이 합류
Link: https://bit.ly/3KYLS6J
4월24일 IT 주요뉴스
● Surging electric vehicle demand causing states to pump the brakes on EV incentives(Eletrek)
-미국서 자동차 구매가 기록적인 속도로 증가 중. 압도적인 수요로 인해 일부 주에서는 전기차 인센티브를 일시적으로 중단하는 중. 뉴저지주는 리베이트 프로그램의 인기로 인해 자금이 부족해져 해당 프로그램을 일시 중단
-오레건 주 역시 예상 대비 많은 전기차 구매차로 인해 리베이트 프로그램을 중단한 바 있음
Link: https://bit.ly/3NaZcrh
● SK온-포드 합작사 에너지원 확보…파이프라인 건설 승인
-SK온-포드 합작사인 블루오벌 SK가 안정적인 전력 에너지원을 확보. 테네시주 정부 지원에 힘입어 오는 25년 가동 목표가 계획대로 진행 중
-테네시 주에 따르면 주 공공 유틸리티 위원회(TPUC)는 최근 웨스트 테네시 가스 파이프라인에 천연가스 파이프라인 건설 허가를 승인
Link: https://bit.ly/3Hab1KC
● 폭스바겐에 13조 쏜 캐나다, LG엔솔·스텔란티스 배터리 합작사 지원 검토
-캐나다 정부가 LG엔솔-스텔란티스 배터리 합작 공장 보조금 지원을 두고 고심. 폭스바겐에 13조원 상당의 보조금을 지급한 캐나다 정부가 이들에게 유사한 지원을 할 수 있다는 기대감 확산
-캐나다는 IRA 시행 이후 미국에 밀리지 않고자 적극적인 인센티브 정책을 예고. 한편, LG엔솔-스텔란티스 합작인인 '넥스트스타 에너지'는 24년 양산에 돌입할 예정이며 연간 45GWh의 생산능력을 갖출 전망
Link: https://bit.ly/40NPSNr
● 美 피드몬트 리튬, 퀘벡리튬사업 '청신호'…LG화학·테슬라 공급망 강화
-미국 피드몬트 리튬에 따르면 NAL 광산 개발 프로젝트가 최종타당성조사에서 긍정적인 피드백을 얻음. NAL은 올해 북미에서 상업 생산이 가능한 유일한 리튬 광산
-키스 필립스 피드몬트 리튬 CEO는 고객사인 LG화학과 테슬라에 제공할 물량을 초기 선적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밝힘
Link: https://bit.ly/3LkUV3b
● 플립 ‘베낀’ 중국 폴더블폰, 삼성은 반기는 이유
-최근 비보, 구글 등 주요 업체들의 폴더볼폰 출시가 잇따르는 가운데 이러한 폴더블 시장 확대를 삼성전자는 오히려 반기는 분위기라는 분석
-스마트폰 시장에서 삼성전자의 입지가 커지기 위해서는 경쟁업체 증가로 폴더블폰 비중이 지금보다 더 커져야 하기 때문. 비보 등 주요 폴더블 제조사들이 기술력 문제로 SDC에서 만든 접히는 액정을 사용해야 하는 점도 또다른 이유
Link: https://bit.ly/3NbsQwy
● LG이노텍, 자율주행 스타트업 아르고AI 美특허 77건 인수
-LG이노텍이 지난해 폐업한 자율주행 스타트업 '아르고 AI'로부터 미국 특허 77건을 인수. 이번 특허 인수로 라이다 기술을 보강했다는 평가
-LG이노텍은 최근 차량용 카메라 모듈과 라이다 부문 육성을 강조. 한편, 포드는 지난 3월 자체 자율주행 스타트업 '래티튜드 AI'를 설립. 래티튜드 AI에는 아르고 AI 출신 인력 수백명이 합류
Link: https://bit.ly/3KYLS6J
Electrek
Surging electric vehicle demand causing states to pump the brakes on EV incentives
US car buyers are going electric at a record pace. The overwhelming demand is causing some states to temporarily pause...
[한투증권 조철희] Whirlpool 1Q23 실적: 비용 구조 개선 중. 수요 회복은 아직
● 결론: 수요는 아직 부진. 수요 회복 보다는 비용 개선 효과가 먼저 나타나면서 수익성이 개선되는 시기
● 실적: 매출액 46.5억달러(-5.5% YoY), 영업이익 2.5억달러(-45.8% YoY), EPS 2.66달러(-49.9% YoY)발표. 컨센서스 대비 매출액은 3.42%, EPS는 22.5% 상회
● 매출액은 수요 부진으로 전년대비 5.5% 감소. 북미는 2% 감소로 선방. 유럽(EMEA)은 18% 감소하며 부진했음
● 영업이익률은 5.4%로 점진적으로 개선 중. 전분기대비 제품 믹스개선(+1%p 효과), 원자재가격 하락(+0.5%p 효과) 등이 주요 했음
● 운송료 및 원자재 가격 하락을 포함한 원가 구조 개선 효과는 2분기부터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 연간 8~9억달러의 비용 구조 개선 기대
● 연간 가이던스: 기존 제시에서 변함 없음. 매출액 194억달러, EPS 16~18달러. 컨센서스(매출액 191억달러, EPS 16달러)를 소폭 상회하는 수준
● 결론: 수요는 아직 부진. 수요 회복 보다는 비용 개선 효과가 먼저 나타나면서 수익성이 개선되는 시기
● 실적: 매출액 46.5억달러(-5.5% YoY), 영업이익 2.5억달러(-45.8% YoY), EPS 2.66달러(-49.9% YoY)발표. 컨센서스 대비 매출액은 3.42%, EPS는 22.5% 상회
● 매출액은 수요 부진으로 전년대비 5.5% 감소. 북미는 2% 감소로 선방. 유럽(EMEA)은 18% 감소하며 부진했음
● 영업이익률은 5.4%로 점진적으로 개선 중. 전분기대비 제품 믹스개선(+1%p 효과), 원자재가격 하락(+0.5%p 효과) 등이 주요 했음
● 운송료 및 원자재 가격 하락을 포함한 원가 구조 개선 효과는 2분기부터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 연간 8~9억달러의 비용 구조 개선 기대
● 연간 가이던스: 기존 제시에서 변함 없음. 매출액 194억달러, EPS 16~18달러. 컨센서스(매출액 191억달러, EPS 16달러)를 소폭 상회하는 수준
Forwarded from 디일렉(THEELEC)
LG에너지솔루션이 일본 도요타와의 미국 배터리 합작사 투자계획을 금명간 확정한다. 또 다른 일본 완성차 업체인 혼다와는 이미 합작사(LH배터리)를 설립했다. 이를 통해 빠르게 성장하는 북미 전기차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는 계획이다.25일 업계에 따르면 LG에너지솔루션은 내달(5월) 이사회를 열어 도요타와의 미국 배터리 합작공장 투자안을 의결할 것으로 알려졌다. 현대자동차그룹과의 미국 합작사 설립도 함께 확정할 계획이다. 구체적인 투자액은 알려지지 않았다. 배터리 생산능력 기준 20기가와트시(GWh) 규모라는 점에서 총 3조원 내외로
via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 전체기사 https://ift.tt/7F9NWT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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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thelec.kr
LG엔솔, 도요타 美전기차 배터리 공급 추진 -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LG에너지솔루션이 일본 도요타와의 미국 내 전기차 배터리 공급 등의 계획을 조만간 확정한다. 또 다른 일본 완성차 업체인 혼다와는 이미 합작사(LH배터리)를 설립했다. 이를 통해 빠르게 성장하는 북미 전기차 ...
Forwarded from 미래차/모빌리티 김진우
[한투증권 김진우] GM 1분기 순이익 컨센서스 상회, 연간 가이던스 상향
● 1분기 매출 39.99십억달러(+11.1% YoY, 이하 모두 YoY), 영업이익 2.6십억달러(+17.4%, OPM 6.4%, +0.3%p), 순이익 2.4십억달러(-18.5%). 컨센 대비 매출/OP/NP +1.9%/-17.5%/+10.6%
● 주당순이익(Adjusted 기준)은 2.21달러(4Q22 2.12달러)로 컨센서스를 +0.49달러 상회
● 사업부별 매출: 자동차 36.6십억달러(+11.6%), 금융 3,343백만달러(+5.9%), 크루즈 25백만달러(-3.8%)
● 가이던스 상향 배경은 예상보다 강한 수요와 고가 차량 판매 증가로 1분기 실적이 내부 사업계획 목표를 초과 달성하고 있기 때문
● 테슬라 가격 인하가 GM의 판매에 영향를 주고 있지 않다고 언급
"We feel really good about where we are priced right now, and consumers seem to be demanding our products," he said
https://www.reuters.com/business/autos-transportation/gm-raises-full-year-profit-forecast-citing-strong-pricing-demand-2023-04-25/
● 1분기 매출 39.99십억달러(+11.1% YoY, 이하 모두 YoY), 영업이익 2.6십억달러(+17.4%, OPM 6.4%, +0.3%p), 순이익 2.4십억달러(-18.5%). 컨센 대비 매출/OP/NP +1.9%/-17.5%/+10.6%
● 주당순이익(Adjusted 기준)은 2.21달러(4Q22 2.12달러)로 컨센서스를 +0.49달러 상회
● 사업부별 매출: 자동차 36.6십억달러(+11.6%), 금융 3,343백만달러(+5.9%), 크루즈 25백만달러(-3.8%)
● 가이던스 상향 배경은 예상보다 강한 수요와 고가 차량 판매 증가로 1분기 실적이 내부 사업계획 목표를 초과 달성하고 있기 때문
● 테슬라 가격 인하가 GM의 판매에 영향를 주고 있지 않다고 언급
"We feel really good about where we are priced right now, and consumers seem to be demanding our products," he said
https://www.reuters.com/business/autos-transportation/gm-raises-full-year-profit-forecast-citing-strong-pricing-demand-2023-04-25/
Reuters
GM lifts guidance, but cautions price gains won't last
General Motors Co on Tuesday lifted its full-year profit and cash flow forecasts, citing stronger-than-expected demand and higher prices, but executives cautioned the price gains over 2022 won't last as the year goes on.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4월26일 IT 주요뉴스
● 삼성SDI, GM과 4조원 美 배터리 합작법인 설립
-삼성SDI가 25일 미국 완성차 업체 GM과 26년 양산을 목표로 30억 달러 이상을 투자해 연간 30GWh 규모의 공장을 설립한다고 밝힘
-합작공장에서는 고성능 하이니켈 각형, 원통형 배터리를 생산할 것. 해당 배터리는 향후 GM에 전량 탑재될 것. SDI는 GM을 새 고객사로 확보하는 한편 미국에서 2번째 배터리 생산 거점을 구축할 것
Link: https://bit.ly/3LudSAy
● 테슬라, 가격 낮춘 중국산 '모델Y' 캐나다서 판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테슬라가 올해 캐나다에서 판매할 모델 Y를 상하이에서 생산하기 시작. 중국에서 북미로 자동차를 배송해서 판매하는 최초 사례
-캐나다 정부는 지난 21일 웹사이트를 통해 모델 Y와 모델 Y 롱레인지를 구매 시 5,000 캐나다달러의 인센티브나 리스를 받을 수 있다고 발표
Link: https://bit.ly/41DTR0b
● LG에너지솔루션, 오창 공장에 6000억원 투자
-LG에너지솔루션이 오창 배터리 생산시설을 마더 팩토리로 육성한다고 25일 밝힘. 내년까지 6,000억원을 투자할 계획
-향후 조성되는 '마더 라인'은 차세대 설계 및 공정 기술이 적용된 제품의 단순 시험생산 뿐만 아니라 양산성 검증까지 가능할 것
Link: https://bit.ly/442jHMP
● 아! 삼성 큰일났네…아이폰 역대급 카메라 ‘이렇게’ 나온다?
-애플이 소니와 손잡고 올 출시 예정인 아이폰15에 역대급 카메라를 탑재할 것. 현존 가장 성능이 좋다고 평가받는 갤럭시S23 울트라를 능가할 것이라는 예측
-아이스유니버스에 따르면, 아이폰 15 프로맥스에 소니의 센서인 'IMX903'이 탑재될 것. 아이폰이 고성능 카메라로 무장하면 갤럭시S23의 판매에도 악영향이 불가피할 것
Link: https://bit.ly/43YngDH
● 애플 vs에픽게임즈, 항소심도 애플 승리…둘 다 “이대로 안 물러나”
-외신에 따르면, 미국 캘리포니아 제9순회항소법원은 애플의 앱스토어 사업이 독점 금지법을 위반하지 않았다고 판단한 원심을 유지
-앞서 에픽게임즈는 자사 게임인 '포트나이트'에 자체 결제 시스템을 도입하면서 애플과 갈등이 시작. 향후에도 애플은 소송을 이어갈 가능성 존재. 향후 애플이 '외부 결제 허용' 결정마저 뒤집는다면 앱스토어의 수익성은 더 나아질 것이기 때문
Link: https://bit.ly/3LvUeEw
● 중고폰 시장 절대강자는 애플... 판매량 절반이 아이폰
-지난해 스마트폰 2차 유통시장에서 판매된 스마트폰의 절반이 애플 아이폰. 반면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소폭 하락
-한편, 세계 중고폰 시장 규모는 스마트폰 시장 규모가 역성장한 것과 대비되며 전년(21년) 대비 5% 성장한 것으로 집계. 중고 아이폰 증가는 선진국 신제품 수요를 잠식할 수 있지만 신흥국 수요 성장이 애플 점유을을 높여줄 요인
Link: https://bit.ly/3V6uWj9
● 애플 첫 MR헤드셋 가격 400만원 전망…"기존 VR보다 2배 비싸네"
-오는 6월 열리는 애플 WWDC 2023에서 공개될 애플의 MR 해드셋의 가격이 400만원에 달할 것으로 관측. 또한, 애플의 첫 MR 해드셋을 위한 휴대용 배터리팩도 함꼐 지원할 것
-매타의 퀘스트 프로 출고가에 2배 수준. 메타는 높은 가격에 대한 지적과 이에 따른 수요 부진으로 반년도 되지 않아 가격을 내린 바 있음
Link: https://bit.ly/3AtntBo
4월26일 IT 주요뉴스
● 삼성SDI, GM과 4조원 美 배터리 합작법인 설립
-삼성SDI가 25일 미국 완성차 업체 GM과 26년 양산을 목표로 30억 달러 이상을 투자해 연간 30GWh 규모의 공장을 설립한다고 밝힘
-합작공장에서는 고성능 하이니켈 각형, 원통형 배터리를 생산할 것. 해당 배터리는 향후 GM에 전량 탑재될 것. SDI는 GM을 새 고객사로 확보하는 한편 미국에서 2번째 배터리 생산 거점을 구축할 것
Link: https://bit.ly/3LudSAy
● 테슬라, 가격 낮춘 중국산 '모델Y' 캐나다서 판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테슬라가 올해 캐나다에서 판매할 모델 Y를 상하이에서 생산하기 시작. 중국에서 북미로 자동차를 배송해서 판매하는 최초 사례
-캐나다 정부는 지난 21일 웹사이트를 통해 모델 Y와 모델 Y 롱레인지를 구매 시 5,000 캐나다달러의 인센티브나 리스를 받을 수 있다고 발표
Link: https://bit.ly/41DTR0b
● LG에너지솔루션, 오창 공장에 6000억원 투자
-LG에너지솔루션이 오창 배터리 생산시설을 마더 팩토리로 육성한다고 25일 밝힘. 내년까지 6,000억원을 투자할 계획
-향후 조성되는 '마더 라인'은 차세대 설계 및 공정 기술이 적용된 제품의 단순 시험생산 뿐만 아니라 양산성 검증까지 가능할 것
Link: https://bit.ly/442jHMP
● 아! 삼성 큰일났네…아이폰 역대급 카메라 ‘이렇게’ 나온다?
-애플이 소니와 손잡고 올 출시 예정인 아이폰15에 역대급 카메라를 탑재할 것. 현존 가장 성능이 좋다고 평가받는 갤럭시S23 울트라를 능가할 것이라는 예측
-아이스유니버스에 따르면, 아이폰 15 프로맥스에 소니의 센서인 'IMX903'이 탑재될 것. 아이폰이 고성능 카메라로 무장하면 갤럭시S23의 판매에도 악영향이 불가피할 것
Link: https://bit.ly/43YngDH
● 애플 vs에픽게임즈, 항소심도 애플 승리…둘 다 “이대로 안 물러나”
-외신에 따르면, 미국 캘리포니아 제9순회항소법원은 애플의 앱스토어 사업이 독점 금지법을 위반하지 않았다고 판단한 원심을 유지
-앞서 에픽게임즈는 자사 게임인 '포트나이트'에 자체 결제 시스템을 도입하면서 애플과 갈등이 시작. 향후에도 애플은 소송을 이어갈 가능성 존재. 향후 애플이 '외부 결제 허용' 결정마저 뒤집는다면 앱스토어의 수익성은 더 나아질 것이기 때문
Link: https://bit.ly/3LvUeEw
● 중고폰 시장 절대강자는 애플... 판매량 절반이 아이폰
-지난해 스마트폰 2차 유통시장에서 판매된 스마트폰의 절반이 애플 아이폰. 반면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소폭 하락
-한편, 세계 중고폰 시장 규모는 스마트폰 시장 규모가 역성장한 것과 대비되며 전년(21년) 대비 5% 성장한 것으로 집계. 중고 아이폰 증가는 선진국 신제품 수요를 잠식할 수 있지만 신흥국 수요 성장이 애플 점유을을 높여줄 요인
Link: https://bit.ly/3V6uWj9
● 애플 첫 MR헤드셋 가격 400만원 전망…"기존 VR보다 2배 비싸네"
-오는 6월 열리는 애플 WWDC 2023에서 공개될 애플의 MR 해드셋의 가격이 400만원에 달할 것으로 관측. 또한, 애플의 첫 MR 해드셋을 위한 휴대용 배터리팩도 함꼐 지원할 것
-매타의 퀘스트 프로 출고가에 2배 수준. 메타는 높은 가격에 대한 지적과 이에 따른 수요 부진으로 반년도 되지 않아 가격을 내린 바 있음
Link: https://bit.ly/3AtntBo
newsis
삼성SDI, GM과 4조원 美 배터리 합작법인 설립
[서울=뉴시스]김래현 기자 = 삼성SDI는 25일 미국 제너럴모터스(GM)와 2026년 양산을 목표로 30억 달러(약 4조원) 이상을 투자해 연간 30기가와트시(GWh)를 생산하는 공장을 설립한다고 밝혔다
[한투증권 조철희] 2차전지: 수주의 계절
● 국내 2차전지 3사 북미 수주 소식 알려와
- SK온은 현대차그룹(현대자동차, 현대모비스, 기아)과 북미(조지아주) JV 설립을 발표. 투자 기간은 2023~2027년. 2025년 하반기부터 생산 시작할 것으로 예상. 연산 35GWh 규모. SK온은 1.62조원(지분 50%)을 출자(현대차그룹도 같은 비율)할 예정이고, 이후 합작 법인이 3.25조원을 차입으로 조달해 총 6.5조원이 투자될 것
- 삼성SDI는 수시공시를 통해 GM과 합작법인 설립 추진에 합의했다고 발표. 양사는 30억달러 이상을 투자하여 2026년 양산을 목표로 연산 30GWh 이상 규모의 2차전지 생산 예정. 공장 부지는 미정임. 소형전지 및 중대형전지를 생산할 것으로 전망
- LG에너지솔루션도 대형 수주건들 체결 임박. 언론보도에 따르면 현대차그룹(25~35GWh 추정), 도요타(20GWh 추정) 등과 북미 JV 설립을 추진 중
● 올해 수주모멘텀은 연중 지속될 것
- IRA 세부안이 발표되면서 OEM들과 JV 설립 소식이 빠르게 체결. 정책에 대한 불확실성이 많이 사라지면서 논의 중이었던 deal들이 마무리 되고 있음
- 신규공장 설립에는 막대한 자금과 R&D인력이 투입되기 때문에 2차전지 3사의 증설(투자) 여력에는 한계가 있음. 금번 계약 체결로 국내 3사는 2026년 신규 가동 프로젝트 수주 곳간을 상당부분 채워가고 있음. 자동차OEM 입장에서는 경쟁사대비 2차전지 발주가 늦어지면 IRA 혜택을 받는 2차전지 조달 시점이 당초 예상대비 크게 지연될 수 있음. 발주에 서둘러야 하는 상황
- 2차전지 회사들에 대해 긍정적인 view 유지. 올해 연중 수주모멘텀 지속될 것. AMPC 효과까지 고려하면 LG에너지솔루션(TP: 850,000)이 top pick. 북미에 가장 먼저 진출했고 가장 대규모로 2차전지 생산시설 건설 계획 중
- 수주 확정된 프로젝트 기준으로 2026년 연말 기준 미국 내 생산능력은 LG에너지솔루션 217GWh(현대차그룹, 도요타 포함 시 50GWh 이상 추가될 것), SK온 186GWh(현대차그룹 35GWh 포함), 삼성SDI 53GWh(GM 30GWh 포함)
리포트: https://bit.ly/3Hf0pdh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 국내 2차전지 3사 북미 수주 소식 알려와
- SK온은 현대차그룹(현대자동차, 현대모비스, 기아)과 북미(조지아주) JV 설립을 발표. 투자 기간은 2023~2027년. 2025년 하반기부터 생산 시작할 것으로 예상. 연산 35GWh 규모. SK온은 1.62조원(지분 50%)을 출자(현대차그룹도 같은 비율)할 예정이고, 이후 합작 법인이 3.25조원을 차입으로 조달해 총 6.5조원이 투자될 것
- 삼성SDI는 수시공시를 통해 GM과 합작법인 설립 추진에 합의했다고 발표. 양사는 30억달러 이상을 투자하여 2026년 양산을 목표로 연산 30GWh 이상 규모의 2차전지 생산 예정. 공장 부지는 미정임. 소형전지 및 중대형전지를 생산할 것으로 전망
- LG에너지솔루션도 대형 수주건들 체결 임박. 언론보도에 따르면 현대차그룹(25~35GWh 추정), 도요타(20GWh 추정) 등과 북미 JV 설립을 추진 중
● 올해 수주모멘텀은 연중 지속될 것
- IRA 세부안이 발표되면서 OEM들과 JV 설립 소식이 빠르게 체결. 정책에 대한 불확실성이 많이 사라지면서 논의 중이었던 deal들이 마무리 되고 있음
- 신규공장 설립에는 막대한 자금과 R&D인력이 투입되기 때문에 2차전지 3사의 증설(투자) 여력에는 한계가 있음. 금번 계약 체결로 국내 3사는 2026년 신규 가동 프로젝트 수주 곳간을 상당부분 채워가고 있음. 자동차OEM 입장에서는 경쟁사대비 2차전지 발주가 늦어지면 IRA 혜택을 받는 2차전지 조달 시점이 당초 예상대비 크게 지연될 수 있음. 발주에 서둘러야 하는 상황
- 2차전지 회사들에 대해 긍정적인 view 유지. 올해 연중 수주모멘텀 지속될 것. AMPC 효과까지 고려하면 LG에너지솔루션(TP: 850,000)이 top pick. 북미에 가장 먼저 진출했고 가장 대규모로 2차전지 생산시설 건설 계획 중
- 수주 확정된 프로젝트 기준으로 2026년 연말 기준 미국 내 생산능력은 LG에너지솔루션 217GWh(현대차그룹, 도요타 포함 시 50GWh 이상 추가될 것), SK온 186GWh(현대차그룹 35GWh 포함), 삼성SDI 53GWh(GM 30GWh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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