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투증권 조철희] LG에너지솔루션 3Q23 Quick comment: AMPC로 컨센 상회
● 매출액 8.2조원(+7.5% YoY, -6.3% QoQ), 영업이익 7,312억원(+40.1% YoY, +109.1% QoQ)
● 컨센서스 대비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0.9% 하회, 8.3% 상회
● 부문별로는 소형전지(테슬라향) 공급이 당초 예상에 못 미쳤고, ESS도 일부 프로젝트가 다음 분기로 순연해 부진
● 그러나 중대형 자동차 전지 중 미국 실적이 당초 예상보다 좋아 이를 만회함. 3분기 AMPC는 2,155억원으로 우리의 추정치 1,885억원을 상회했음. 유럽 자동차 전지 수요는 예상대로 다소 부진했음
● 자세한 내용은 월말 실적발표 후 업데이트 할 예정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 매출액 8.2조원(+7.5% YoY, -6.3% QoQ), 영업이익 7,312억원(+40.1% YoY, +109.1% QoQ)
● 컨센서스 대비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0.9% 하회, 8.3% 상회
● 부문별로는 소형전지(테슬라향) 공급이 당초 예상에 못 미쳤고, ESS도 일부 프로젝트가 다음 분기로 순연해 부진
● 그러나 중대형 자동차 전지 중 미국 실적이 당초 예상보다 좋아 이를 만회함. 3분기 AMPC는 2,155억원으로 우리의 추정치 1,885억원을 상회했음. 유럽 자동차 전지 수요는 예상대로 다소 부진했음
● 자세한 내용은 월말 실적발표 후 업데이트 할 예정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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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 전기전자/2차전지
전기전자 핸드셋 소식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10월12일 IT 주요뉴스
● [단독] 리튬 배터리 판매·보관·폐기 규제 법안 미국서 첫 발의 '업계 촉각'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리튬 이온 배터리 판매부터 폐기까지 규제하는 법안 마련이 추진되고 있음. 사용처가 늘면서 화재 우려도 덩달아 커진 탓
-해당 안건은 배터리 판매, 보관, 사용, 임대, 폐기 규칙 또는 조례 초안 마련 등을 골자로 함. 배터리 업계에 해당 법안이 미칠 영향에 이목이 쏠리는 중
Link: https://bit.ly/3ZZg2hd
● 삼성SDI 스텔란티스 합작 2공장도 미국 코코모 결정, 총 생산규모 67GWh
-삼성SDI와 스텔란티스의 합작법인인 스타플러스 에너지 2공장 부지가 미국 인디애나 주 코코모에 건설 중인 인근으로 정해짐
-27년 가동 예정인 2공장은 각형 배터리 생산 규모 34GWh를 보유. 코코모시에는 스텔란티스의 부품 공장이 있어 1,2 배터리 공장에 시너지 효과가 기대
Link: https://bit.ly/48S2VCs
● 제프리스 “테슬라의 업계 경쟁 우위 감소…목표가 하향”
-CNBC에 따르면 제프리스 필립 후슈와 애널리스트는 테슬라의 3분기 더 큰 마진 하락과 24년 불확실한 성장은 여전히 테슬라의 초기 이익 우위가 구조적인지 타이밍 차이인지에 대한 의문을 제기한다고 언급
-경쟁우위, 탄력성, 상산과 출하 차질에 따른 재고 감소 우려를 고려해 목표가 하향. 사이버트럭 등 다양한 모델 출시가 중요하지만 생산 문제와 사양 부족이 문제가 되고 있음
Link: https://bit.ly/46nOJjd
● 메모리 시장 내년 하반기 본격 회복…"서버 수요가 주도할 것"
-IDC에 따르면, 메모리 시장 업턴이 24년 하반기부터 본격화될 것이라고 전망. 내년 3분기부터 서버향 수요 회복이 본격적으로 이뤄질 것이기 때문
-내년 글로벌 반도체 시장이 6,210억원 규모로 성장(올해 매출 전망치에서 20.2% 증가)할 것으로 내다봄. 한편, AI 서버 수요가 메모리 반도체 시장 반등을 이끌어 내긴 어렵다고 분석. 내년 상반기부터 주요 메모리 업체의 설비 투자가 늘어날 것
Link: https://bit.ly/46ov4iR
● 삼성, '애플 안방'에서 '갤럭시S24' 공개한다[양철민의 아알못]
-IT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내년 초 갤럭시 S24 출시 관련 갤럭시 언팩 행사를 미국에서 개최하기로 하고 세부 사항을 조율 중
-갤럭시S23이 공개됐던 캘리포니아 샌프란시스코가 유력. 한편, 갤럭시 S24에 스냅드래곤 8 Gen 3과 엑시노스 2400가 병행 탑재될 것으로 보임
Link: https://bit.ly/3QdI5Gn
10월12일 IT 주요뉴스
● [단독] 리튬 배터리 판매·보관·폐기 규제 법안 미국서 첫 발의 '업계 촉각'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리튬 이온 배터리 판매부터 폐기까지 규제하는 법안 마련이 추진되고 있음. 사용처가 늘면서 화재 우려도 덩달아 커진 탓
-해당 안건은 배터리 판매, 보관, 사용, 임대, 폐기 규칙 또는 조례 초안 마련 등을 골자로 함. 배터리 업계에 해당 법안이 미칠 영향에 이목이 쏠리는 중
Link: https://bit.ly/3ZZg2hd
● 삼성SDI 스텔란티스 합작 2공장도 미국 코코모 결정, 총 생산규모 67GWh
-삼성SDI와 스텔란티스의 합작법인인 스타플러스 에너지 2공장 부지가 미국 인디애나 주 코코모에 건설 중인 인근으로 정해짐
-27년 가동 예정인 2공장은 각형 배터리 생산 규모 34GWh를 보유. 코코모시에는 스텔란티스의 부품 공장이 있어 1,2 배터리 공장에 시너지 효과가 기대
Link: https://bit.ly/48S2VCs
● 제프리스 “테슬라의 업계 경쟁 우위 감소…목표가 하향”
-CNBC에 따르면 제프리스 필립 후슈와 애널리스트는 테슬라의 3분기 더 큰 마진 하락과 24년 불확실한 성장은 여전히 테슬라의 초기 이익 우위가 구조적인지 타이밍 차이인지에 대한 의문을 제기한다고 언급
-경쟁우위, 탄력성, 상산과 출하 차질에 따른 재고 감소 우려를 고려해 목표가 하향. 사이버트럭 등 다양한 모델 출시가 중요하지만 생산 문제와 사양 부족이 문제가 되고 있음
Link: https://bit.ly/46nOJjd
● 메모리 시장 내년 하반기 본격 회복…"서버 수요가 주도할 것"
-IDC에 따르면, 메모리 시장 업턴이 24년 하반기부터 본격화될 것이라고 전망. 내년 3분기부터 서버향 수요 회복이 본격적으로 이뤄질 것이기 때문
-내년 글로벌 반도체 시장이 6,210억원 규모로 성장(올해 매출 전망치에서 20.2% 증가)할 것으로 내다봄. 한편, AI 서버 수요가 메모리 반도체 시장 반등을 이끌어 내긴 어렵다고 분석. 내년 상반기부터 주요 메모리 업체의 설비 투자가 늘어날 것
Link: https://bit.ly/46ov4iR
● 삼성, '애플 안방'에서 '갤럭시S24' 공개한다[양철민의 아알못]
-IT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내년 초 갤럭시 S24 출시 관련 갤럭시 언팩 행사를 미국에서 개최하기로 하고 세부 사항을 조율 중
-갤럭시S23이 공개됐던 캘리포니아 샌프란시스코가 유력. 한편, 갤럭시 S24에 스냅드래곤 8 Gen 3과 엑시노스 2400가 병행 탑재될 것으로 보임
Link: https://bit.ly/3QdI5Gn
www.theguru.co.kr
[더구루] [단독] 리튬 배터리 판매·보관·폐기 규제 법안 미국서 첫 발의 '업계 촉각'
[더구루=오소영 기자]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리튬이온 배터리 판매부터 폐기까지 규제하는 법안 마련이 추진되고 있다. 리튬이온 배터리의 사용처가 늘며 화재 우려도 덩달아 커진 탓이다. 배터리 업계에 미칠 영향에 이목이 쏠리는 한편 각 업체들의 향후 대응 전략이 필요해질 것으로 보인다. 11일 샌디에이고 시의회 공공안전위원회에 따르면 위원회는 지난달 20일(현지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10월13일 IT 주요뉴스
● CATL은 포기했는데…中배터리제조사 '고션', 美서 공장부지 매입
-중국 고션 하이테크가 미국 일리노이 주에 20억 달러 규모의 EV용 리튬 이온 배터리 공장을 세우겠다고 발표한 지 한달 만에 부지매입에 완료
-고션은 이번 프로젝트가 IRA 수혜 대상이 될 뿐만 아니라 미국이 배터리 생산을 장려키 위해 마련한 다양한 법과 조례의 혜택을 입을 것이라 언급. 지정학적 불확실성은 염두에 두고 있다고 부연
Link: https://bit.ly/3twpFb6
● 삼성SDI-CATL, BMW '노이어 클라쎄' 전기차 3시리즈 수주戰
-BMW그룹은 지난달 독일서 공개한 비전 노이어 클라쎄의 첫 전기차를 3시리즈 모델로 확정. 비전 노이어 클라쎄는 BMW의 차세대 전동화 플랫폼 기반 전기차로 주행거리와 충전속도를 개선
-BMW는 3시리즈 전동화에 4690, 46120 등 차세대 원통형 배터리를 탑재할 것. 삼성SDI와 CATL은 기존 3시리즈 전동화 모델에서도 맞붙었던 만큼, 노이어 클라쎄용 신제품 개발과 성능 평가 등에서 경쟁할 것으로 보임
Link: https://bit.ly/48SOTAq
● 토요타, 이데미츠와 손잡고 전고체 배터리 양산 추진
-도요타 자동차와 이데미츠코산이 EV용 차세대 배터리인 전고체 배터리 양산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음. 이데미츠는 소재 제조 기술에 강점을 가진 기업으로 전고체 배터리 성능과 안정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
-양사가 협업하는 대상은 황화물계 고체 전해질. 부드럽고 다른 재료와 밀착이 쉬워 대량 생산이 용이하다는 장점을 보유
Link: https://bit.ly/3PQLb1L
● 中 써니옵티칼, 3년 내 아이폰 카메라 모듈 공급
-궈밍치에 따르면, 중국 써니옵티칼이 아이폰 렌즈 공급을 확대하고 있으며, 25년 플립칩 기술을 확보해 아이폰과 아이패드 콤팩트카메라모듈 협력사가 될 것이라고 밝힘
-또한 써니옵티칼 렌즈와 CCM(콤팩트카메라모듈)은 모두 전달 대비 두 자릿 수 성장세를 기록할 가능성이 높음
Link: https://bit.ly/48OH9j3
● Largan expects higher periscope lens production yields to boost gross margin(Digitimes prime)
-Largan Precision expects improving manufacturing yields to lift its gross margin in the fourth quarter of 2023.
● NAND flash prices rising(Digitimes prime)
-Spot prices for NAND flash have increased since August and September due to suppliers' efforts to restrict output; consequently, numerous handset manufacturers have begun to actively stockpile,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10월13일 IT 주요뉴스
● CATL은 포기했는데…中배터리제조사 '고션', 美서 공장부지 매입
-중국 고션 하이테크가 미국 일리노이 주에 20억 달러 규모의 EV용 리튬 이온 배터리 공장을 세우겠다고 발표한 지 한달 만에 부지매입에 완료
-고션은 이번 프로젝트가 IRA 수혜 대상이 될 뿐만 아니라 미국이 배터리 생산을 장려키 위해 마련한 다양한 법과 조례의 혜택을 입을 것이라 언급. 지정학적 불확실성은 염두에 두고 있다고 부연
Link: https://bit.ly/3twpFb6
● 삼성SDI-CATL, BMW '노이어 클라쎄' 전기차 3시리즈 수주戰
-BMW그룹은 지난달 독일서 공개한 비전 노이어 클라쎄의 첫 전기차를 3시리즈 모델로 확정. 비전 노이어 클라쎄는 BMW의 차세대 전동화 플랫폼 기반 전기차로 주행거리와 충전속도를 개선
-BMW는 3시리즈 전동화에 4690, 46120 등 차세대 원통형 배터리를 탑재할 것. 삼성SDI와 CATL은 기존 3시리즈 전동화 모델에서도 맞붙었던 만큼, 노이어 클라쎄용 신제품 개발과 성능 평가 등에서 경쟁할 것으로 보임
Link: https://bit.ly/48SOTAq
● 토요타, 이데미츠와 손잡고 전고체 배터리 양산 추진
-도요타 자동차와 이데미츠코산이 EV용 차세대 배터리인 전고체 배터리 양산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음. 이데미츠는 소재 제조 기술에 강점을 가진 기업으로 전고체 배터리 성능과 안정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
-양사가 협업하는 대상은 황화물계 고체 전해질. 부드럽고 다른 재료와 밀착이 쉬워 대량 생산이 용이하다는 장점을 보유
Link: https://bit.ly/3PQLb1L
● 中 써니옵티칼, 3년 내 아이폰 카메라 모듈 공급
-궈밍치에 따르면, 중국 써니옵티칼이 아이폰 렌즈 공급을 확대하고 있으며, 25년 플립칩 기술을 확보해 아이폰과 아이패드 콤팩트카메라모듈 협력사가 될 것이라고 밝힘
-또한 써니옵티칼 렌즈와 CCM(콤팩트카메라모듈)은 모두 전달 대비 두 자릿 수 성장세를 기록할 가능성이 높음
Link: https://bit.ly/48OH9j3
● Largan expects higher periscope lens production yields to boost gross margin(Digitimes prime)
-Largan Precision expects improving manufacturing yields to lift its gross margin in the fourth quarter of 2023.
● NAND flash prices rising(Digitimes prime)
-Spot prices for NAND flash have increased since August and September due to suppliers' efforts to restrict output; consequently, numerous handset manufacturers have begun to actively stockpile,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연합뉴스
CATL은 포기했는데…中배터리제조사 '고션', 美서 공장부지 매입
(시카고=연합뉴스) 김현 통신원 = 중국의 전기자동차(EV) 배터리 제조업체 '고션 하이테크'(Gotion·궈시안)가 미국 일리노이주에 20억 ...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10월16일 IT 주요뉴스
● 삼성SDI, LFP 배터리 속도전…양산 밑그림 완성
-삼성SDI가 LFP 배터리 상용화 본격 착수. 수원연구소에서 LFP 양극활 물질을 개발 중이며 새롭게 LFP 배터리 개발 라인 구축을 추진하고 있음. 기흥 사업장이 검토되는 중
-양산 라인은 울산 사업장으로 고려. 울산 공장에서 부지를 25년까지 2배 정도 확대해 LFP 배터리 핵심 기지로 활용할 것. 25년 이후 생산을 시작하는 청사진으로 풀이
Link: https://bit.ly/3QjzBxJ
● 포드, 최대 공장 파업 확대에 "한계 도달, 수천명 해고" 경고
-쿠마르 갈호트라 포드 블루 사장은 컨콜에서 포드가 임금과 복리후생을 위한 지출 금액이 한계에 도달, 더 나아가면 사업에 투자할 수 없을 것으로 밝힘
-UAW는 추가 파업 나선다고 밝힘. 포드의 최대 공장으로 파업이 확대되는 중. 최대 공장인 켄터키 공장은 픽업트럭 F-시리즈와 SUV 익스페디션, 링컨 네비게이터 등을 생산
Link: https://bit.ly/46tyAsh
● LG엔솔·포스코·SK온, '세계 최대 리튬 매장량' 칠레 투자진흥청과 광물 협력 논의
-칠레 투자진흥청에 따르면 그라우 장관 등 칠레 대표단이 LG엔솔, 포스코홀딩스, SK온과 연쇄 회동. 칠레는 리튬 등 전략 광물의 주요 생산국인 만큼 다야한 협의 방안이 논의됐을 것
-LG엔솔과 포스코홀딩스는 서울서 열린 '한-칠레 리튬산업 비즈니스 라운드 테이블'에도 참석. 해당 면담에서도 광물 협력에 대한 논의 있었을 것. 배터리 업계의 화두인 리튬 국유희 논의도 이목을 모음.
Link: https://bit.ly/46Rd6W9
● LG이노텍 '전기차 충전' 국제 표준특허 세 건 확보
-LG이노텍이 전기차 충전 분야에서 국제 표준특허 세 건을 확보. 표준 특허 라이엔싱 기업 Via LA로부터 전기차 충전 분야 라이엔서로 등재한 기업은 LG이노텍을 비롯해 8개사에 불과
-해당 표준 특허는 배터리 상태 정보를 기반으로 한 충전 제어 기술 2건, 충전 시간 예약 기술 1건
Link: https://bit.ly/3tpNfWP
● Largan expects higher periscope lens production yields to boost gross margin(Digitimes)
-라간 프리시전은 잠망경 렌즈 생산 수율 개선으로 23년 4분기 매출총이익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 3분기 매출총이익은 매출의 YoY, QoQ 성장에도 전분기 대비 역성장하며 최저치 기록
-원인은 과도한 아웃소싱, 수율 문제, 구형 핸드셋 모델에 대한 과도한 주문량 등임. 린 회장은 ASP가 더 이상 하락할 여지가 많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
Link: https://bit.ly/48VfA7D
● Japan plans to include electronic components like MLCC as economic security subsidy items(Digitimes)
-일본 정부는 경제 안보를 고려해 11개의 특정 핵심 소재를 지정해 정부 보조금을 지원하고 있음. 11개에는 반도체와 축전기가 포함, MLCC와 같은 첨단 전자 부품도 핵심 소재 목록에 추가하는 것을 검토
-특정 핵심 소재 지정 기준은 공급망 차질로 인한 일본 경제 활동 침체를 초래할 위험이 높은 지임
Link: https://bit.ly/3PZHOp8
10월16일 IT 주요뉴스
● 삼성SDI, LFP 배터리 속도전…양산 밑그림 완성
-삼성SDI가 LFP 배터리 상용화 본격 착수. 수원연구소에서 LFP 양극활 물질을 개발 중이며 새롭게 LFP 배터리 개발 라인 구축을 추진하고 있음. 기흥 사업장이 검토되는 중
-양산 라인은 울산 사업장으로 고려. 울산 공장에서 부지를 25년까지 2배 정도 확대해 LFP 배터리 핵심 기지로 활용할 것. 25년 이후 생산을 시작하는 청사진으로 풀이
Link: https://bit.ly/3QjzBxJ
● 포드, 최대 공장 파업 확대에 "한계 도달, 수천명 해고" 경고
-쿠마르 갈호트라 포드 블루 사장은 컨콜에서 포드가 임금과 복리후생을 위한 지출 금액이 한계에 도달, 더 나아가면 사업에 투자할 수 없을 것으로 밝힘
-UAW는 추가 파업 나선다고 밝힘. 포드의 최대 공장으로 파업이 확대되는 중. 최대 공장인 켄터키 공장은 픽업트럭 F-시리즈와 SUV 익스페디션, 링컨 네비게이터 등을 생산
Link: https://bit.ly/46tyAsh
● LG엔솔·포스코·SK온, '세계 최대 리튬 매장량' 칠레 투자진흥청과 광물 협력 논의
-칠레 투자진흥청에 따르면 그라우 장관 등 칠레 대표단이 LG엔솔, 포스코홀딩스, SK온과 연쇄 회동. 칠레는 리튬 등 전략 광물의 주요 생산국인 만큼 다야한 협의 방안이 논의됐을 것
-LG엔솔과 포스코홀딩스는 서울서 열린 '한-칠레 리튬산업 비즈니스 라운드 테이블'에도 참석. 해당 면담에서도 광물 협력에 대한 논의 있었을 것. 배터리 업계의 화두인 리튬 국유희 논의도 이목을 모음.
Link: https://bit.ly/46Rd6W9
● LG이노텍 '전기차 충전' 국제 표준특허 세 건 확보
-LG이노텍이 전기차 충전 분야에서 국제 표준특허 세 건을 확보. 표준 특허 라이엔싱 기업 Via LA로부터 전기차 충전 분야 라이엔서로 등재한 기업은 LG이노텍을 비롯해 8개사에 불과
-해당 표준 특허는 배터리 상태 정보를 기반으로 한 충전 제어 기술 2건, 충전 시간 예약 기술 1건
Link: https://bit.ly/3tpNfWP
● Largan expects higher periscope lens production yields to boost gross margin(Digitimes)
-라간 프리시전은 잠망경 렌즈 생산 수율 개선으로 23년 4분기 매출총이익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 3분기 매출총이익은 매출의 YoY, QoQ 성장에도 전분기 대비 역성장하며 최저치 기록
-원인은 과도한 아웃소싱, 수율 문제, 구형 핸드셋 모델에 대한 과도한 주문량 등임. 린 회장은 ASP가 더 이상 하락할 여지가 많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
Link: https://bit.ly/48VfA7D
● Japan plans to include electronic components like MLCC as economic security subsidy items(Digitimes)
-일본 정부는 경제 안보를 고려해 11개의 특정 핵심 소재를 지정해 정부 보조금을 지원하고 있음. 11개에는 반도체와 축전기가 포함, MLCC와 같은 첨단 전자 부품도 핵심 소재 목록에 추가하는 것을 검토
-특정 핵심 소재 지정 기준은 공급망 차질로 인한 일본 경제 활동 침체를 초래할 위험이 높은 지임
Link: https://bit.ly/3PZHOp8
전자신문
삼성SDI, LFP 배터리 속도전…양산 밑그림 완성
삼성SDI가 리튬인산철(LFP) 배터리 상용화에 본격 착수했다. 연내 개발 라인을 만들고, 울산에서 대량 생산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LFP 배터리는 제조 원가가 저렴하고 안전성이 높은 대신 에너지 밀도가 낮아 주행 거리가 짧은 배터리다. LFP에 주력한 중국과 달리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10월17일 IT 주요뉴스
● LG에너지솔루션, 서호주 리튬 프로젝트 지분 30% 인수 추진
-막시무스 리소시스에 따르면 회사는 광해광업공단, LG에너지솔루션과 구속력 없는 MOU를 체결. LG엔솔은 광해광업공단과 막시무스의 합작사 지분 30%도 인수(리튬 탐사가 성공한다는 전제)
-인수 후 LG에너지솔루션은 레프로이 리튬 프로젝트(광해광업공단, 막시무스 합작 프로젝트)로 얻은 리튬 생산량의 최대 70%를 구매할 수 있는 권한 가짐
Link: https://bit.ly/46RScpP
● 中 배터리 'SVOLT' 시대?... BMW와 11조원 공급계약 체결
-중국 SVOLT가 독일 BMW와 대규모 배터리 공급 계약을 체결. 보도에 따르면 BMW가 앞서 올해 초 160GWh 규모의 배터리 주문 계획을 밝혔던 가운데, 공급사로 중국 업체들이 최종 선정
-SVOLT가 BMW 유럽 물량인 90GWh 물량을 담당, 중국 시장용 70GWh는 CATL이나 EVE가 생산할 것이라고 매체는 보도. BMW와 SVOLT와 대규모 체결한 이유는 SVOLT가 충분한 생산능력과 기술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임
Link: https://bit.ly/3ZWl9i4
● 테슬라 사이버트럭, 가로 폭 공개..."모델S와 비슷"
-테슬라가 출시 준비 중인 전기 픽업트럭의 가로 폭을 공개. 측정 결과 가장 넓은 부분인 후면 타이어를 포함한 전체 너비는 78인치(약 198cm), 뒷 범퍼 너비는 72인치
-78.2인치인 모델 S와 비슷하다는 평가. Electrek은 F-150 등 타 픽업트럭보다는 폭이 약간 좁으나 정확하진 않을 수 있다고 보도
Link: https://bit.ly/46DHEv2
● "최악의 데뷔" 평가… 中서 애플 아이폰15 '주춤'한 이유
-블룸버그는 카운터포인트 리서치의 데이터를 인용해 아이폰15 시리즈의 출시 이후 17일간 중국 판매량이 지난해 동기간 대비 아이폰1 판매량 보다 4.5% 감소했다고 보도
-중 정부 견제와 화웨이의 신제품 메이트 60 시리즈의 인기몰이 영향. 중국 시장선 화웨이와 샤오미 등 안도로이드 판매량이 두 자릿 수 성장률을 보이고 있음. 다만 미국에선 아이폰15가 판매 호조를 보이고 있음
Link: https://bit.ly/3ZWleSU
● 메타에 긴장…애플 "반값 비전프로 개발 중"
-블룸버그에 따르면, 애플이 내부적으로 1,500~2,500 달러 대의 비전 프로를 개발 중. 이러한 보급형 모델은 아이사이트와 같은 주요 기능 중 일부가 적용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
-애플의 보급형 모델 개발 배경엔 메타의 MR 헤드셋 퀘스트도 영향을 줬을 것이란 관측이 나옴. 보급형 모델이 여전히 쿼스트3 대비 세 배 이상 비싸다는 점이 지적되고 있음
Link: https://bit.ly/3tErzqk
10월17일 IT 주요뉴스
● LG에너지솔루션, 서호주 리튬 프로젝트 지분 30% 인수 추진
-막시무스 리소시스에 따르면 회사는 광해광업공단, LG에너지솔루션과 구속력 없는 MOU를 체결. LG엔솔은 광해광업공단과 막시무스의 합작사 지분 30%도 인수(리튬 탐사가 성공한다는 전제)
-인수 후 LG에너지솔루션은 레프로이 리튬 프로젝트(광해광업공단, 막시무스 합작 프로젝트)로 얻은 리튬 생산량의 최대 70%를 구매할 수 있는 권한 가짐
Link: https://bit.ly/46RScpP
● 中 배터리 'SVOLT' 시대?... BMW와 11조원 공급계약 체결
-중국 SVOLT가 독일 BMW와 대규모 배터리 공급 계약을 체결. 보도에 따르면 BMW가 앞서 올해 초 160GWh 규모의 배터리 주문 계획을 밝혔던 가운데, 공급사로 중국 업체들이 최종 선정
-SVOLT가 BMW 유럽 물량인 90GWh 물량을 담당, 중국 시장용 70GWh는 CATL이나 EVE가 생산할 것이라고 매체는 보도. BMW와 SVOLT와 대규모 체결한 이유는 SVOLT가 충분한 생산능력과 기술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임
Link: https://bit.ly/3ZWl9i4
● 테슬라 사이버트럭, 가로 폭 공개..."모델S와 비슷"
-테슬라가 출시 준비 중인 전기 픽업트럭의 가로 폭을 공개. 측정 결과 가장 넓은 부분인 후면 타이어를 포함한 전체 너비는 78인치(약 198cm), 뒷 범퍼 너비는 72인치
-78.2인치인 모델 S와 비슷하다는 평가. Electrek은 F-150 등 타 픽업트럭보다는 폭이 약간 좁으나 정확하진 않을 수 있다고 보도
Link: https://bit.ly/46DHEv2
● "최악의 데뷔" 평가… 中서 애플 아이폰15 '주춤'한 이유
-블룸버그는 카운터포인트 리서치의 데이터를 인용해 아이폰15 시리즈의 출시 이후 17일간 중국 판매량이 지난해 동기간 대비 아이폰1 판매량 보다 4.5% 감소했다고 보도
-중 정부 견제와 화웨이의 신제품 메이트 60 시리즈의 인기몰이 영향. 중국 시장선 화웨이와 샤오미 등 안도로이드 판매량이 두 자릿 수 성장률을 보이고 있음. 다만 미국에선 아이폰15가 판매 호조를 보이고 있음
Link: https://bit.ly/3ZWleSU
● 메타에 긴장…애플 "반값 비전프로 개발 중"
-블룸버그에 따르면, 애플이 내부적으로 1,500~2,500 달러 대의 비전 프로를 개발 중. 이러한 보급형 모델은 아이사이트와 같은 주요 기능 중 일부가 적용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
-애플의 보급형 모델 개발 배경엔 메타의 MR 헤드셋 퀘스트도 영향을 줬을 것이란 관측이 나옴. 보급형 모델이 여전히 쿼스트3 대비 세 배 이상 비싸다는 점이 지적되고 있음
Link: https://bit.ly/3tErzqk
www.theguru.co.kr
[더구루] LG에너지솔루션, 서호주 리튬 프로젝트 지분 30% 인수 추진
[더구루=오소영 기자] LG에너지솔루션이 한국광해광업공단과 호주 광산 기업으로부터 배터리 핵심 원재료인 리튬 확보를 추진한다. 광산 개발에 성공할 시 합작사 지분을 취득하고 생산물의 최대 70%를 공급받는다. 16일(현지시간) 막시무스 리소시스(Maximus Resources Ltd, 이하 막시무스)에 따르면 회사는 광해광업공단, LG에너지솔루션과 구속력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10월18일 IT 주요뉴스
● LG엔솔, 북미 배터리 생산량 4.6GWh로 추정…“가동률 차차 높아질 것“
-LG에너지솔루션의 북미 지역 3분기 생산량이 총 생산능력의 40% 정도 수준으로 알려짐. 얼티엄셀즈 1공장의 가동률이 높아지고 있지만, 수요 대비 공급 부족이 이어지는 상황
-로이터 등 LG엔솔은 현재 목표치 만큼의 가동률이 올라오고 있는 상황이라 설명. 외신 등에 따르면 얼티엄 셀에서 배터리를 공급받는 GM도 현재 캐딜락 리릭 등 전기차 생산 자체가 원활치 않은 상황
Link: https://bit.ly/46LFuJu
● [단독] '세계 1위 시장' 중국, 폐배터리 재활용 인증 규칙 마련
-중국이 신에너지차 배터리 재사용 인증을 마련. 해당 위원회은 수명이 다 한 폐배터리를 UPS, EPS로 용도 변경이 가능하다고 봤음
-위원회는 선제적으로 인증 프로그램을 만들고 폐배터리 시장 성장에 대응할 것. 중국 신에너지 배터리 재활용협회는 폐배터리 규모가 26년 150GWh, 32년 1TWh로 커질 것을 전망
Link: https://bit.ly/3MthHX1
● India considering offering incentives for EV production(Digitimes)
-인도는 일자리 창출과 자동차 가격 인하를 목표로 인도 내 사륜전기차 생산에 보조금을 지급하는 정책을 수립하기 위해 이해 관계자들과 논의 중
-해당 계획은 공급 업체들이 생산 시설을 설치하는 데 재정 지원을 제공할 것. 현재 테슬라가 인도 정부와의 협상을 재개한 것으로 알려져있으며, 빈패스트는 인센티브 제도를 활용하기 위해 인도 내 조립공장을 설립할 것이라 밝힘
Link: https://bit.ly/3PSGWCE
● Global smartphone shipments to decline in 2023, but grow each year from 2024-2028, says DIGITIMES Research(Digitimes)
-디지타임즈 리서치에 따르면, 23년 글로벌 스마트폰 출하량은 전년 대비 6.6% 감소한 10억 8,400만대에 그칠 것. 다만 24년부터 28년까지 매년 성장할 것
-고물가와 강달러에 소비자들은 적응하고 있고, 신흥 시장에서의 스마트폰, 5G폰 전환율이 높아짐에 따라 향후 5년간 연간 4~8% 범위 내에서 성장할 것. CAGR은 대략 6%\
Link: https://bit.ly/3tu4JBq
● 아이폰15 판매 부진 막아라…팀쿡, 직접 中 청두 찾아
-팀 쿡 애플 CEO는 또 다시 중국을 방문, 최근 출시된 아이폰 15 시리즈가 중국 내에서 판매가 부진함에 따라 이를 만회하기 위한 것이라는 관측이 제기
-팀 쿡은 미중 갈등 양상 속에서도 중국을 자추 찾아 눈길을 끌고 있음. 한편, 카운터포인트 리서치에 따르면 아이폰15 시리즈는 출시 이후 17일간 중국에서 동기간 대비 4.5% 판매량이 감소
Link: https://bit.ly/3S1Y5fU
10월18일 IT 주요뉴스
● LG엔솔, 북미 배터리 생산량 4.6GWh로 추정…“가동률 차차 높아질 것“
-LG에너지솔루션의 북미 지역 3분기 생산량이 총 생산능력의 40% 정도 수준으로 알려짐. 얼티엄셀즈 1공장의 가동률이 높아지고 있지만, 수요 대비 공급 부족이 이어지는 상황
-로이터 등 LG엔솔은 현재 목표치 만큼의 가동률이 올라오고 있는 상황이라 설명. 외신 등에 따르면 얼티엄 셀에서 배터리를 공급받는 GM도 현재 캐딜락 리릭 등 전기차 생산 자체가 원활치 않은 상황
Link: https://bit.ly/46LFuJu
● [단독] '세계 1위 시장' 중국, 폐배터리 재활용 인증 규칙 마련
-중국이 신에너지차 배터리 재사용 인증을 마련. 해당 위원회은 수명이 다 한 폐배터리를 UPS, EPS로 용도 변경이 가능하다고 봤음
-위원회는 선제적으로 인증 프로그램을 만들고 폐배터리 시장 성장에 대응할 것. 중국 신에너지 배터리 재활용협회는 폐배터리 규모가 26년 150GWh, 32년 1TWh로 커질 것을 전망
Link: https://bit.ly/3MthHX1
● India considering offering incentives for EV production(Digitimes)
-인도는 일자리 창출과 자동차 가격 인하를 목표로 인도 내 사륜전기차 생산에 보조금을 지급하는 정책을 수립하기 위해 이해 관계자들과 논의 중
-해당 계획은 공급 업체들이 생산 시설을 설치하는 데 재정 지원을 제공할 것. 현재 테슬라가 인도 정부와의 협상을 재개한 것으로 알려져있으며, 빈패스트는 인센티브 제도를 활용하기 위해 인도 내 조립공장을 설립할 것이라 밝힘
Link: https://bit.ly/3PSGWCE
● Global smartphone shipments to decline in 2023, but grow each year from 2024-2028, says DIGITIMES Research(Digitimes)
-디지타임즈 리서치에 따르면, 23년 글로벌 스마트폰 출하량은 전년 대비 6.6% 감소한 10억 8,400만대에 그칠 것. 다만 24년부터 28년까지 매년 성장할 것
-고물가와 강달러에 소비자들은 적응하고 있고, 신흥 시장에서의 스마트폰, 5G폰 전환율이 높아짐에 따라 향후 5년간 연간 4~8% 범위 내에서 성장할 것. CAGR은 대략 6%\
Link: https://bit.ly/3tu4JBq
● 아이폰15 판매 부진 막아라…팀쿡, 직접 中 청두 찾아
-팀 쿡 애플 CEO는 또 다시 중국을 방문, 최근 출시된 아이폰 15 시리즈가 중국 내에서 판매가 부진함에 따라 이를 만회하기 위한 것이라는 관측이 제기
-팀 쿡은 미중 갈등 양상 속에서도 중국을 자추 찾아 눈길을 끌고 있음. 한편, 카운터포인트 리서치에 따르면 아이폰15 시리즈는 출시 이후 17일간 중국에서 동기간 대비 4.5% 판매량이 감소
Link: https://bit.ly/3S1Y5fU
종합일간지 : 신문/웹/모바일 등 멀티 채널로 국내외 실시간 뉴스와 수준 높은 정보를 제공
LG엔솔, 북미 배터리 생산량 4.6GWh로 추정…“가동률 차차 높아질 것“
LG에너지솔루션의 북미 지역 3분기 생산량이 총 생산능력의 40% 정도 수준인 것으로 추정됐다. 지난해 11월 가동을 시작한 제너럴모터스(GM)과의 합작 1공장이 가동률을 높여가고는 있지만, 아직 수요에 비해 공급 부족이 이어지는 상황으로 보인다. 특히 외신 등에 따..
[한투증권 조철희] 심텍 3Q23 Preview: 2분기가 바닥이었다
● 3분기, 흑자전환
- 3분기 추정 실적은 매출액 3,032억원(YoY -36.1%, QoQ +19.5%), 영업이익 30억원. SiP와 GDDR6 중심으로 매출액이 늘어나면서 회사의 실적 회복을 주도
- 영업이익도 전분기 적자 216억원에서 큰 폭으로 개선돼 30억원의 흑자를 기록한 것으로 추정. 전분기 대규모 영업 적자에서 소폭 영업 흑자로 돌아선다는 컨센서스(영업이익 40억원)에 부합하는 실적
● 4분기, 회복 방향성은 지속
- 스마트폰, PC, 서버 등 주요 세트 재고조정이 마무리돼 가고 있음. 스마트폰은 지난해부터 시작된 재고조정(생산<수요)이 올해 2분기에 마무리 됐다는 판단이며, 하반기부터는 수요에 맞게 점진적으로 생산량을 늘려가고 있음
- MCP(회사 패키지 기판 최대 매출처, 23년 기준 37.5%), AP 등 심텍이 패키지기판을 공급하는 스마트폰 부품들도 전년대비 매출액 감소폭을 줄여가고 있음
- 다만 세트에 비해 재고조정이 다소 늦게 시작됐기 때문에 본격 회복 시점은 내년 상반기가 될 것
- 또한 SiP는 북미 고객사의 웨어러블 신모델 출시에 맞춰 매출액이 안정적으로 늘어나고 있음. 4분기 추정 실적은 매출액 3,377억원, 영업이익 330억원으로 이익이 대폭 개선될 것
● 2024년은 정상화의 해
- 목표주가를 46,000원으로 15% 상향. 적용 multiple을 기존 1.8배에서 2.1배로 상향
- 2.1배는 패키지 기판 비중이 커지면서 회사의 체질 개선이 이뤄지기 시작한 2021년 이후 12MF PBR의 중간 값
- 지난해 하반기부터 이어진 세트 재고조정으로 실적이 부진했지만, 패키지기판 비중 확대와 DDR5로의 전환 등 펀더멘털 개선 노력은 2024년부터 다시금 회사의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증가시킬 것
- 2024년 추정 실적은 매출액 1.3조원(+21.7% YoY), 영업이익 1,870억원(흑자전환 YoY)으로 개선될 것
리포트: https://bit.ly/3S3bWTa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 3분기, 흑자전환
- 3분기 추정 실적은 매출액 3,032억원(YoY -36.1%, QoQ +19.5%), 영업이익 30억원. SiP와 GDDR6 중심으로 매출액이 늘어나면서 회사의 실적 회복을 주도
- 영업이익도 전분기 적자 216억원에서 큰 폭으로 개선돼 30억원의 흑자를 기록한 것으로 추정. 전분기 대규모 영업 적자에서 소폭 영업 흑자로 돌아선다는 컨센서스(영업이익 40억원)에 부합하는 실적
● 4분기, 회복 방향성은 지속
- 스마트폰, PC, 서버 등 주요 세트 재고조정이 마무리돼 가고 있음. 스마트폰은 지난해부터 시작된 재고조정(생산<수요)이 올해 2분기에 마무리 됐다는 판단이며, 하반기부터는 수요에 맞게 점진적으로 생산량을 늘려가고 있음
- MCP(회사 패키지 기판 최대 매출처, 23년 기준 37.5%), AP 등 심텍이 패키지기판을 공급하는 스마트폰 부품들도 전년대비 매출액 감소폭을 줄여가고 있음
- 다만 세트에 비해 재고조정이 다소 늦게 시작됐기 때문에 본격 회복 시점은 내년 상반기가 될 것
- 또한 SiP는 북미 고객사의 웨어러블 신모델 출시에 맞춰 매출액이 안정적으로 늘어나고 있음. 4분기 추정 실적은 매출액 3,377억원, 영업이익 330억원으로 이익이 대폭 개선될 것
● 2024년은 정상화의 해
- 목표주가를 46,000원으로 15% 상향. 적용 multiple을 기존 1.8배에서 2.1배로 상향
- 2.1배는 패키지 기판 비중이 커지면서 회사의 체질 개선이 이뤄지기 시작한 2021년 이후 12MF PBR의 중간 값
- 지난해 하반기부터 이어진 세트 재고조정으로 실적이 부진했지만, 패키지기판 비중 확대와 DDR5로의 전환 등 펀더멘털 개선 노력은 2024년부터 다시금 회사의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증가시킬 것
- 2024년 추정 실적은 매출액 1.3조원(+21.7% YoY), 영업이익 1,870억원(흑자전환 YoY)으로 개선될 것
리포트: https://bit.ly/3S3bWTa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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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 전기전자/2차전지
전기전자 핸드셋 소식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10월19일 IT 주요뉴스
● '북미 공략 가속' LG엔솔, 주택용 ESS 신제품 현지 출시
-LG엔솔은 용량을 자유자재로 늘릴 수 있는 주택용 ESS 신제품 '엔블럭 S'를 내달 북미에 출시. 엔블럭 S는 NCM 배터리 기반으로 높은 에너지 밀도를 구현
-엔블럭 S와 인버터 등 ESS 시스템 구성품을 하나의 브랜드로 통합해 제공하는 엔블럭 S+도 출시할 예정. 태양광 시스템과 호환성이 높아 캘리포니아 등지에서 수요가 많을 것
Link: https://bit.ly/46AzcMW
● [단독]'SK에코 투자' 어센드 엘리먼츠, 흑연 재활용 시장 진출
-SK에코플랜트가 최대주주인 미국 폐배터리 재활용 기업 어센드 엘리먼츠가 흑연 재활용 시장에 본격 진출. 멕시코 오리비아의 소재 사업 부문인 '코우라'와 미국에 최첨단 흑연 재활용 공장을 건설키로 함
-이를 통해 양사는 99.9% 순수 흑연을 생산하는 Hydro-to-Anode®을 상용화할 방침. 흑연과 음극재 시장은 업스트림부터 다운스트림까지 중국이 장악하고 있는 상황
Link: https://bit.ly/3S52rD7
● Ford recalling 35,000 US Mach-E EVs over power loss reports(Reuters)
-포드는 고전압 배터리 메인 접촉기가 과열돼 구동력이 손실될 수 있어 머스탱 마하-E 전기차 35,000대를 리콜
-이번 리콜은 미국도로교통안전국이 포드가 작년 실시한 리콜 문제가 적절히 해결됐는지에 대한 조사에 따른 것
Link: https://bit.ly/3QmgP7J
● "아이폰도 통화 녹음 된다" 애플빠 환호 뒤 삼성은 긴장
-이르면 오는 24일부터 애플 아이폰에서도 통화 내용을 녹음하고 기록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임. SK텔레콤은 에이닷 앱에서 오는 24일부터 신규 전화 서비스를 추가한다는 내용의 공지문을 올림
-SKT가 통화 요약과 녹음, 통역 기능 등을 제공한 AI 전화 서비스를 기존 안드로이드 뿐만 아니라 아이폰으로도 확대한단 방침. 다만, 아직 확정적인 것은 아님
Link: https://bit.ly/3Fndwb5
● 애플, 'USB-C타입' 탑재한 애플펜슬 3세대 공개… 가격은 40%↓
-애플이 아이패드 필기용 액세서리 애플펜슬 신제품을 5년 만에 출시. 가격은 79달러로 전작 대비 40% 가량 저렴
-3세대 애플펜슬의 충전단자는 15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C타입이 적용. 11월 초부터 북미 등 일부 지역을 시작으로 판매될 계획
Link: https://bit.ly/403cp9V
● Foxconn and Nvidia CEOs say they will step up AI collaboration(Nikkei Asia)
-폭스콘과 엔비디아가 인공지능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한다고 밝힘. 양사에 따르면 폭스콘은 엔비디아의 기술을 활용해 스마트 제조, 발전형 AI, 전기차 플랫폼 등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을 위한 데이터 센터를 개발할 계획
-양사는 이전에 협력한 경험도 존재. 한편, 폭스콘은 최신 전기차 모델을 선보이기도 함. 주행거리가 450km에 달하는 SUV로 향후 대량생산에 들어갈 것이지만 시기는 밝히지 않음
Link: https://bit.ly/3Q4x9JS
● Sales rebound for passive component maker Walsin(Digitimes prime)
-Walsin Technology, a manufacturer of capacitors, chip resistors, inductors, and RF components, has recently improved its sales performance due to a recovery in demand from the Chinese handset market and consistent demand for automotive components.
10월19일 IT 주요뉴스
● '북미 공략 가속' LG엔솔, 주택용 ESS 신제품 현지 출시
-LG엔솔은 용량을 자유자재로 늘릴 수 있는 주택용 ESS 신제품 '엔블럭 S'를 내달 북미에 출시. 엔블럭 S는 NCM 배터리 기반으로 높은 에너지 밀도를 구현
-엔블럭 S와 인버터 등 ESS 시스템 구성품을 하나의 브랜드로 통합해 제공하는 엔블럭 S+도 출시할 예정. 태양광 시스템과 호환성이 높아 캘리포니아 등지에서 수요가 많을 것
Link: https://bit.ly/46AzcMW
● [단독]'SK에코 투자' 어센드 엘리먼츠, 흑연 재활용 시장 진출
-SK에코플랜트가 최대주주인 미국 폐배터리 재활용 기업 어센드 엘리먼츠가 흑연 재활용 시장에 본격 진출. 멕시코 오리비아의 소재 사업 부문인 '코우라'와 미국에 최첨단 흑연 재활용 공장을 건설키로 함
-이를 통해 양사는 99.9% 순수 흑연을 생산하는 Hydro-to-Anode®을 상용화할 방침. 흑연과 음극재 시장은 업스트림부터 다운스트림까지 중국이 장악하고 있는 상황
Link: https://bit.ly/3S52rD7
● Ford recalling 35,000 US Mach-E EVs over power loss reports(Reuters)
-포드는 고전압 배터리 메인 접촉기가 과열돼 구동력이 손실될 수 있어 머스탱 마하-E 전기차 35,000대를 리콜
-이번 리콜은 미국도로교통안전국이 포드가 작년 실시한 리콜 문제가 적절히 해결됐는지에 대한 조사에 따른 것
Link: https://bit.ly/3QmgP7J
● "아이폰도 통화 녹음 된다" 애플빠 환호 뒤 삼성은 긴장
-이르면 오는 24일부터 애플 아이폰에서도 통화 내용을 녹음하고 기록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임. SK텔레콤은 에이닷 앱에서 오는 24일부터 신규 전화 서비스를 추가한다는 내용의 공지문을 올림
-SKT가 통화 요약과 녹음, 통역 기능 등을 제공한 AI 전화 서비스를 기존 안드로이드 뿐만 아니라 아이폰으로도 확대한단 방침. 다만, 아직 확정적인 것은 아님
Link: https://bit.ly/3Fndwb5
● 애플, 'USB-C타입' 탑재한 애플펜슬 3세대 공개… 가격은 40%↓
-애플이 아이패드 필기용 액세서리 애플펜슬 신제품을 5년 만에 출시. 가격은 79달러로 전작 대비 40% 가량 저렴
-3세대 애플펜슬의 충전단자는 15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C타입이 적용. 11월 초부터 북미 등 일부 지역을 시작으로 판매될 계획
Link: https://bit.ly/403cp9V
● Foxconn and Nvidia CEOs say they will step up AI collaboration(Nikkei Asia)
-폭스콘과 엔비디아가 인공지능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한다고 밝힘. 양사에 따르면 폭스콘은 엔비디아의 기술을 활용해 스마트 제조, 발전형 AI, 전기차 플랫폼 등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을 위한 데이터 센터를 개발할 계획
-양사는 이전에 협력한 경험도 존재. 한편, 폭스콘은 최신 전기차 모델을 선보이기도 함. 주행거리가 450km에 달하는 SUV로 향후 대량생산에 들어갈 것이지만 시기는 밝히지 않음
Link: https://bit.ly/3Q4x9JS
● Sales rebound for passive component maker Walsin(Digitimes prime)
-Walsin Technology, a manufacturer of capacitors, chip resistors, inductors, and RF components, has recently improved its sales performance due to a recovery in demand from the Chinese handset market and consistent demand for automotive components.
연합뉴스
'북미 공략 가속' LG엔솔, 주택용 ESS 신제품 현지 출시
(서울=연합뉴스) 임기창 기자 = LG에너지솔루션[373220]은 용량을 자유자재로 늘릴 수 있는 주택용 에너지저장장치(ESS) 신제품 '엔블럭...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10월20일 IT 주요뉴스
● CATL, 9월 中시장점유율 급락…주가 15% 하락
-CATL은 19일 분기별 실적을 발표. CATL은 CATL 대비 저가 제품을 내세우는 2티어 배터리 제조사와의 경쟁, 배터리 수요 약화 등으로 인해 단기적으로 압박을 받고 있음
-중국자동차배터리혁신연맹 데이터에 따르면 CATL의 중국 점유율은 9월 39%로 지난해 6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짐
Link: https://bit.ly/3s3zPPW
● Tesla joins GM, Ford in slowing EV factory ramp as demand fears spread(Reuters)
-테슬라는 GM, 포드에 이어 경제 불확실성과 수요 둔화 우려로 EV 생산 능력 확대에 신중을 기하고 있음
-머스크의 관련 발언으로 테슬라 주가는 큰 폭 하락. GM은 실버라도, GMC 시에라 픽업 트럭 생산을 1년 연기, 포드는 F-150 라이트닝 생산 공장의 3교대 근무 조 중 하나를 일시적으로 단축
Link: https://bit.ly/405gzye
● 인니 배터리 공사, 현대차·LG엔솔 합작공장 '최대 40%' 지분 인수 추진
-인도네시아 국영 배터리 코퍼레이션(IBC)이 현대자동차, LG엔솔에 배터리셀 JV 지분 매입을 꾀할 것
-배터리 생산 역량을 확보하려는 의도. 현재는 협상 중에 있으며, 초기 5%에서 30~40%로 늘리기를 희망함. 다만 JV 양사의 지분이 많이 줄어드는 만큼 40%라는 지분을 확보할 수 있을 지 미지수
Link: https://bit.ly/3FlLnBk
● 中 스마트폰 업체 OS 개발 열중..."시장 점유율 확보가 관건"
-샤오미, 비보 등 중국 스마트폰 업체들이 자체 OS 개발에 열을 올리는 중. 샤오미는 기존 자사 OS를 대체할 새로운 OS인 '하이퍼 OS'를 공개. 샤오미 14시리즈에 탑재될 것이라고 밝힘
-비보는 11/1에 열릴 개발자 대회에서 독자 개발한 최신 OS를 선보일 예정. 아너 역시 안드로이드 기반의 매직 OS 8.0 출시를 앞둠
Link: https://bit.ly/3s2b7zx
● 애플, 빠르면 2024년에 '폴더블 아이패드' 공개
-맥루머스, 나인투파이브맥 등에 따르면, 애플이 현재 폴더블 아이패드 집중 개발에 나섰으며, 24년 중에서 발표할 가능성이 놉다고 보도
-내년 말 소규모 생산을 앞두고 공급업체들과 협업 방안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짐. 대량생산은 25년에 시작될 것
Link: https://bit.ly/3s2b9aD
● 삼성전자, 내년 폴더블폰 콘셉트는 '얇게'...화웨이 폴더블폰에 자극
-삼성전자가 내년 출시할 폴더블폰을 올해보다 얇게 만든다는 계획. 올해 화웨이가 삼성전자보다 얇지만 배터리 용량은 큰 폴더블폰을 출시하면서 마련한 대비책으로 보임
-다만, 화웨이의 메이트X3, X5의 힌지 등 젶무 내구성은 삼성전자 폴드에 못 미치는 것으로 알려짐. 한편, 내년 폴더블폰 출하량 목표로 2,000만대를 잡음
Link: https://bit.ly/3FlkMEx
● Walsin continues to see demand for automotive, communication passive components grow(Digitimes)
-자동차 어플리케이션이 23년 주요 수동 부품 제조업체 성장을 주도할 것. 왈신은 2040년까지 전세계 전기차 충전소 수가 2억 9,000만 개에 달할 것으로 예상
-왈신은 이에 따라 제품 믹스를 조정, 차량용 커패시턴스, 칩 레지스터 등에 대부분 리소스를 이전할 것
Link: https://bit.ly/3QqgUYU
10월20일 IT 주요뉴스
● CATL, 9월 中시장점유율 급락…주가 15% 하락
-CATL은 19일 분기별 실적을 발표. CATL은 CATL 대비 저가 제품을 내세우는 2티어 배터리 제조사와의 경쟁, 배터리 수요 약화 등으로 인해 단기적으로 압박을 받고 있음
-중국자동차배터리혁신연맹 데이터에 따르면 CATL의 중국 점유율은 9월 39%로 지난해 6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짐
Link: https://bit.ly/3s3zPPW
● Tesla joins GM, Ford in slowing EV factory ramp as demand fears spread(Reuters)
-테슬라는 GM, 포드에 이어 경제 불확실성과 수요 둔화 우려로 EV 생산 능력 확대에 신중을 기하고 있음
-머스크의 관련 발언으로 테슬라 주가는 큰 폭 하락. GM은 실버라도, GMC 시에라 픽업 트럭 생산을 1년 연기, 포드는 F-150 라이트닝 생산 공장의 3교대 근무 조 중 하나를 일시적으로 단축
Link: https://bit.ly/405gzye
● 인니 배터리 공사, 현대차·LG엔솔 합작공장 '최대 40%' 지분 인수 추진
-인도네시아 국영 배터리 코퍼레이션(IBC)이 현대자동차, LG엔솔에 배터리셀 JV 지분 매입을 꾀할 것
-배터리 생산 역량을 확보하려는 의도. 현재는 협상 중에 있으며, 초기 5%에서 30~40%로 늘리기를 희망함. 다만 JV 양사의 지분이 많이 줄어드는 만큼 40%라는 지분을 확보할 수 있을 지 미지수
Link: https://bit.ly/3FlLnBk
● 中 스마트폰 업체 OS 개발 열중..."시장 점유율 확보가 관건"
-샤오미, 비보 등 중국 스마트폰 업체들이 자체 OS 개발에 열을 올리는 중. 샤오미는 기존 자사 OS를 대체할 새로운 OS인 '하이퍼 OS'를 공개. 샤오미 14시리즈에 탑재될 것이라고 밝힘
-비보는 11/1에 열릴 개발자 대회에서 독자 개발한 최신 OS를 선보일 예정. 아너 역시 안드로이드 기반의 매직 OS 8.0 출시를 앞둠
Link: https://bit.ly/3s2b7zx
● 애플, 빠르면 2024년에 '폴더블 아이패드' 공개
-맥루머스, 나인투파이브맥 등에 따르면, 애플이 현재 폴더블 아이패드 집중 개발에 나섰으며, 24년 중에서 발표할 가능성이 놉다고 보도
-내년 말 소규모 생산을 앞두고 공급업체들과 협업 방안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짐. 대량생산은 25년에 시작될 것
Link: https://bit.ly/3s2b9aD
● 삼성전자, 내년 폴더블폰 콘셉트는 '얇게'...화웨이 폴더블폰에 자극
-삼성전자가 내년 출시할 폴더블폰을 올해보다 얇게 만든다는 계획. 올해 화웨이가 삼성전자보다 얇지만 배터리 용량은 큰 폴더블폰을 출시하면서 마련한 대비책으로 보임
-다만, 화웨이의 메이트X3, X5의 힌지 등 젶무 내구성은 삼성전자 폴드에 못 미치는 것으로 알려짐. 한편, 내년 폴더블폰 출하량 목표로 2,000만대를 잡음
Link: https://bit.ly/3FlkMEx
● Walsin continues to see demand for automotive, communication passive components grow(Digitimes)
-자동차 어플리케이션이 23년 주요 수동 부품 제조업체 성장을 주도할 것. 왈신은 2040년까지 전세계 전기차 충전소 수가 2억 9,000만 개에 달할 것으로 예상
-왈신은 이에 따라 제품 믹스를 조정, 차량용 커패시턴스, 칩 레지스터 등에 대부분 리소스를 이전할 것
Link: https://bit.ly/3QqgUYU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10월23일 IT 주요뉴스
● 中, 배터리 핵심소재 흑연 수출통제... 한국 이차전지 비상
-중국 상무부와 해관총서는 이차전지 핵심 원료 중 하나인 흑연 수출을 통제하기로 함. 흑연이 군수용품으로 사용될 수 이씩 때문에 수출을 제한한다는 방침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2021년 기준 인조흑연 수입량의 87%, 천연흑연의 72%가 중국산인 것으로 나타남. 특히 중국산 흑연 사용량이 높은 국내 배터리 업계 영향이 클 것
Link: https://bit.ly/3QrdKnP
● 삼성SDI, '대만 국제 스마트 에너지저장 전시회' 참석
-삼성SDI가 대만 최대 산업 전시회에서 연내 현지에서 출시할 ESS 신제품 및 차별화된 배터리 솔루션을 선보임. ESS용 배터리는 SBB(Samsung battery box)
-SBB에는 삼성SDI의 ESS용 최고 용량 배터리 셀이 탑재. 기존 배터리 셀 대비 용량이 30% 정도 향상
Link: https://bit.ly/3QtMnK6
● EU car sales rise 9.2% in September as demand for EVs jumps, industry group says(Reuters)
-9월 유럽 신차 판매가 전기차와 하이브리드 자동차 판매량 증가에 힙입어 9.2% 증가. BEV는 전년 대비 14.3%, 하이브리드는 30% 이상 증가
-유럽 최대 업체인 폭스바겐은 9월 판매량이 9.6% 증가. 스텔란티스와 르노는 각각 11.3%, 5.1% 증가율 보임. 유럽 시장은 14개월 연속 성장하며 회복세지만 YTD 판매량은 팬데믹 이전인 19년 대비 20% 낮은 수준
Link: https://bit.ly/3QpTZNB
● "갤럭시Z 폴드6, 카메라는 동일·두께 얇아질 것"
-안드로이드 헤드라인, 폰아레나 등 외신들은 삼성 갤럭시 Z폴드6의 카메라에 전작 5, 4 시리즈와 동일한 5천만 화소 센서가 탑재될 것
-또한 내년 초 출시될 갤럭시S24, S24플러스, S24 울트라의 메린 카메라 센서는 전작과 동일할 예정.ㅇ 다만, 플립은 5천만 화소 카메로로 전작 대비 업그레이드 될 전망
Link: https://bit.ly/48YkL77
● Huawei starts preparing P70 smartphone mass production for 2024 launch(Digitimes)
-화웨이의 메이트 60 시리즈가 큰 성공을 거두면서 24년 출시 예정인 차세대 스마트폰 P70의 대량 생산을 준비하고 있다고 보도
-화웨이는 현재 P70 관련 공급망 파트너를 결정한 것으로 알려짐. SoC 공급사는 불분명. 24년에 23년의 두 배인 6천만~7천만 대의 스마트폰을 출하할 계획을 보유
Link: https://bit.ly/46FoFA9
10월23일 IT 주요뉴스
● 中, 배터리 핵심소재 흑연 수출통제... 한국 이차전지 비상
-중국 상무부와 해관총서는 이차전지 핵심 원료 중 하나인 흑연 수출을 통제하기로 함. 흑연이 군수용품으로 사용될 수 이씩 때문에 수출을 제한한다는 방침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2021년 기준 인조흑연 수입량의 87%, 천연흑연의 72%가 중국산인 것으로 나타남. 특히 중국산 흑연 사용량이 높은 국내 배터리 업계 영향이 클 것
Link: https://bit.ly/3QrdKnP
● 삼성SDI, '대만 국제 스마트 에너지저장 전시회' 참석
-삼성SDI가 대만 최대 산업 전시회에서 연내 현지에서 출시할 ESS 신제품 및 차별화된 배터리 솔루션을 선보임. ESS용 배터리는 SBB(Samsung battery box)
-SBB에는 삼성SDI의 ESS용 최고 용량 배터리 셀이 탑재. 기존 배터리 셀 대비 용량이 30% 정도 향상
Link: https://bit.ly/3QtMnK6
● EU car sales rise 9.2% in September as demand for EVs jumps, industry group says(Reuters)
-9월 유럽 신차 판매가 전기차와 하이브리드 자동차 판매량 증가에 힙입어 9.2% 증가. BEV는 전년 대비 14.3%, 하이브리드는 30% 이상 증가
-유럽 최대 업체인 폭스바겐은 9월 판매량이 9.6% 증가. 스텔란티스와 르노는 각각 11.3%, 5.1% 증가율 보임. 유럽 시장은 14개월 연속 성장하며 회복세지만 YTD 판매량은 팬데믹 이전인 19년 대비 20% 낮은 수준
Link: https://bit.ly/3QpTZNB
● "갤럭시Z 폴드6, 카메라는 동일·두께 얇아질 것"
-안드로이드 헤드라인, 폰아레나 등 외신들은 삼성 갤럭시 Z폴드6의 카메라에 전작 5, 4 시리즈와 동일한 5천만 화소 센서가 탑재될 것
-또한 내년 초 출시될 갤럭시S24, S24플러스, S24 울트라의 메린 카메라 센서는 전작과 동일할 예정.ㅇ 다만, 플립은 5천만 화소 카메로로 전작 대비 업그레이드 될 전망
Link: https://bit.ly/48YkL77
● Huawei starts preparing P70 smartphone mass production for 2024 launch(Digitimes)
-화웨이의 메이트 60 시리즈가 큰 성공을 거두면서 24년 출시 예정인 차세대 스마트폰 P70의 대량 생산을 준비하고 있다고 보도
-화웨이는 현재 P70 관련 공급망 파트너를 결정한 것으로 알려짐. SoC 공급사는 불분명. 24년에 23년의 두 배인 6천만~7천만 대의 스마트폰을 출하할 계획을 보유
Link: https://bit.ly/46FoFA9
조선일보
中, 배터리 핵심소재 흑연 수출통제... 한국 이차전지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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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김정환/조철희] 중국 흑연 수출 통제 관련 코멘트
- 중국 상무부는 지난 주 금요일 흑연 관련 제품에 대해 수출 통제 품목으로 지정. 해당 품목은 인조흑연 및 천연 인상흑연(구상흑연 등도 포함). 한국은 천연흑연/인조흑연 수입의 약 80%가 중국산임
- 중국 상무부 대변인은 이러한 품목이 군수 용도로 전환 가능하므로 국가 안보 등을 이유로 통제 품목으로 지정된 것이며, 특정 국가를 겨냥한 것이 아니라고 언급. 올해 12월 1일부터 적용
- 천연흑연의 원재료인 구상흑연과 2차전지 음극활물질로 쓰이는 인조흑연의 중국으로부터의 수입에 차질이 생긴다면 배터리 생산 차질이 불가피. 음극활물질에는 대부분 인조흑연(80%)을 사용
- 천연흑연을 제조하는 포스코퓨처엠(국내 유일 흑연계 음극재 제조사)의 구상흑연 수입처는 중국으로, 중국 외에서 수입할 경우 원가 상승 요인. 구상흑연은 조달처를 다변화를 앞당겨야 함
- 포스코는 인상흑연 조달처로 탄자니아, 마다가스카르, 호주를 확보했지만 구상흑연 제조 기술은 아직 내재화 추진 단계임
- 따라서 12월 1일까지 구상흑연 재고를 쌓고, 중국보다 높은 구상흑연 제조비용을 감내하면서 포스코퓨처엠과 한국 2차전지 기업이 투자를 앞당기는 방향으로 대처할 전망
- 다만 군수 용도가 아니라고 간주돼 수출 통제 품목에서 벗어날 수 있다면(예를 들어, 2차전지용 음극활물질의 형태로 수입하는 경우) 중국산 수입 자체가 불가하지는 않을 것
- 포스코퓨처엠의 인조흑연이 양산에 돌입하더라도 생산능력이 연산 1만톤 미만. 일본 Hitachi, Mitsubishi가 대안이 될 수 있음. 인조흑연도 한국 셀 업체와 협업해 생산을 앞당기는 방향으로 대처할 전망
- 포스코퓨처엠의 음극재 매출 비중은 아직 5% 내외에 불과하나 북미 셀/전기차 OEM 업체들이 선택할 수 있는 음극활물질 공급사 수는 포스코퓨처엠과 일본 기업밖에 없어 궁극적으로는 수혜
- 중국이 2차전지용 흑연 제품 전반의 수출을 허가하지 않는다면 한국을 포함한 글로벌(중국 제외) 2차전지 공급망 전체의 생산 차질도 나타날 수 있음. 기본적으로는 2차전지 생산 비용의 상승을 야기
- 전기차/2차전지 수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중국 기업 입장에서는 오히려 악재가 될 수 있어 흑연 전반의 수출 통제는 지속되기 어려울 것
- 국내 2차전지 회사들의 중국산 음극재 활용 비중은 80-90%로 추정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KISDisplayBattery
- 중국 상무부는 지난 주 금요일 흑연 관련 제품에 대해 수출 통제 품목으로 지정. 해당 품목은 인조흑연 및 천연 인상흑연(구상흑연 등도 포함). 한국은 천연흑연/인조흑연 수입의 약 80%가 중국산임
- 중국 상무부 대변인은 이러한 품목이 군수 용도로 전환 가능하므로 국가 안보 등을 이유로 통제 품목으로 지정된 것이며, 특정 국가를 겨냥한 것이 아니라고 언급. 올해 12월 1일부터 적용
- 천연흑연의 원재료인 구상흑연과 2차전지 음극활물질로 쓰이는 인조흑연의 중국으로부터의 수입에 차질이 생긴다면 배터리 생산 차질이 불가피. 음극활물질에는 대부분 인조흑연(80%)을 사용
- 천연흑연을 제조하는 포스코퓨처엠(국내 유일 흑연계 음극재 제조사)의 구상흑연 수입처는 중국으로, 중국 외에서 수입할 경우 원가 상승 요인. 구상흑연은 조달처를 다변화를 앞당겨야 함
- 포스코는 인상흑연 조달처로 탄자니아, 마다가스카르, 호주를 확보했지만 구상흑연 제조 기술은 아직 내재화 추진 단계임
- 따라서 12월 1일까지 구상흑연 재고를 쌓고, 중국보다 높은 구상흑연 제조비용을 감내하면서 포스코퓨처엠과 한국 2차전지 기업이 투자를 앞당기는 방향으로 대처할 전망
- 다만 군수 용도가 아니라고 간주돼 수출 통제 품목에서 벗어날 수 있다면(예를 들어, 2차전지용 음극활물질의 형태로 수입하는 경우) 중국산 수입 자체가 불가하지는 않을 것
- 포스코퓨처엠의 인조흑연이 양산에 돌입하더라도 생산능력이 연산 1만톤 미만. 일본 Hitachi, Mitsubishi가 대안이 될 수 있음. 인조흑연도 한국 셀 업체와 협업해 생산을 앞당기는 방향으로 대처할 전망
- 포스코퓨처엠의 음극재 매출 비중은 아직 5% 내외에 불과하나 북미 셀/전기차 OEM 업체들이 선택할 수 있는 음극활물질 공급사 수는 포스코퓨처엠과 일본 기업밖에 없어 궁극적으로는 수혜
- 중국이 2차전지용 흑연 제품 전반의 수출을 허가하지 않는다면 한국을 포함한 글로벌(중국 제외) 2차전지 공급망 전체의 생산 차질도 나타날 수 있음. 기본적으로는 2차전지 생산 비용의 상승을 야기
- 전기차/2차전지 수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중국 기업 입장에서는 오히려 악재가 될 수 있어 흑연 전반의 수출 통제는 지속되기 어려울 것
- 국내 2차전지 회사들의 중국산 음극재 활용 비중은 80-90%로 추정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KISDisplayBattery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10월24일 IT 주요뉴스
● 삼성SDI "합작사 파트너와 UAW 문제 논의한 적 없다"
-삼성SDI가 GM, 스텔란티스 등 합작 파트너사와 UAW 간 협상 테이블에 직접적으로 참여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
-내연기관차, 전기차 배터리 공장 직원들에 동일한 근로 조건 제공이 화두인 가운데 삼성SDI의 북미 배터리 JV 고용 전략에 변화가 예상
Link: https://bit.ly/3FrO2JE
● Li-Cycle Announces Review of the Rochester Hub Project(Li-cycle newsroom)
-미국 폐배터리 재활용 업체인 라이사이클이 로체스터 허브 프로젝트 건설 작업을 입시 중단. 프로젝트의 향후 전략에 대한 종합적인 검토가 완료될 때까지 중단될 예정
-회사는 최근 건설 비용 상승을 경험. 프로젝트 총 비용이 이전 가이던스를 초과할 것으로 예상했으며 이것이 프로젝트를 일시 중단한 주된 이유
Link: https://bit.ly/3FuEQEh
● 아이폰 15 뜯어보니…부품 30%가 '메이드 인 코리아'
-최근 아이폰 15 프로맥스를 분해한 결과를 토대로 부품 가격 기준 국가별 비중이 산출됨. 미국산 부품이 33%, 그 다음이 한국산으로 29.4% 차지
-미국을 바짝 추격하고 중국, 일본과의 격차를 벌린 것. 주된 이유는 OLED 납품 계획이었던 BOE의 기술 미흡으로 BOE 할당 물량이 SDC로 넘어갔기 때문. 잠망경 형태의 폴디드 카메라도 LG이노텍이 공급
Link: https://bit.ly/3Q7nVN2
● 中, ‘아이폰 생산’ 대만 폭스콘 세무조사…총통선거 압박 목적인 듯
-중국 당국이 애플 최대 협력사 폭스콘에 대한 강력한 세무 및 토지 조사에 나섬. 대만 기업이나 중국 내 여러 지사를 두고 대규모 공장을 운영 중임
-대만 총통 선거에 출마한 폭스콘 창업자를 견제해 친중파 후보 분열을 막으면서 애플에 타격을 가하려는 속내라는 분석이 제기
Link: https://bit.ly/3Mio2UT
● Indian smartphone market shows signs of recovery in Q3 2023, Canalys report(Digitimes)
-카날리스 보고서에 따르면, 3분기 인도 스마트폰 시장은 4,300만대의 출하량을 기록하면 점진적인 회복세 나타냄. 전년 동기 대비 3% 감소했으나, 소비자 환경이 개선됨
-삼성이 점유율 18%로 선두 차지. 브랜드들은 저렴한 5G 옵션에 중점을 두고 축제 제품 라인업을 전략적으로 홍보. 보급형 부문에서의 수요가 급증. 축제 기간 동안 삼성S23 시리즈와 구세대 애플 아이폰에 힘입어 프리미엄 부문도 인상적인 성장 보여줌
Link: https://bit.ly/409hC07
● GSEO, Largan brace for growth in 2H23(Digitimes prime)
-Optical lens module manufacturers Genius Electronic Optical (GSEO) and Largan Precision are both expected to experience a prosperous second half of 2023, thanks to a pickup in high-end handset demand,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10월24일 IT 주요뉴스
● 삼성SDI "합작사 파트너와 UAW 문제 논의한 적 없다"
-삼성SDI가 GM, 스텔란티스 등 합작 파트너사와 UAW 간 협상 테이블에 직접적으로 참여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
-내연기관차, 전기차 배터리 공장 직원들에 동일한 근로 조건 제공이 화두인 가운데 삼성SDI의 북미 배터리 JV 고용 전략에 변화가 예상
Link: https://bit.ly/3FrO2JE
● Li-Cycle Announces Review of the Rochester Hub Project(Li-cycle newsroom)
-미국 폐배터리 재활용 업체인 라이사이클이 로체스터 허브 프로젝트 건설 작업을 입시 중단. 프로젝트의 향후 전략에 대한 종합적인 검토가 완료될 때까지 중단될 예정
-회사는 최근 건설 비용 상승을 경험. 프로젝트 총 비용이 이전 가이던스를 초과할 것으로 예상했으며 이것이 프로젝트를 일시 중단한 주된 이유
Link: https://bit.ly/3FuEQEh
● 아이폰 15 뜯어보니…부품 30%가 '메이드 인 코리아'
-최근 아이폰 15 프로맥스를 분해한 결과를 토대로 부품 가격 기준 국가별 비중이 산출됨. 미국산 부품이 33%, 그 다음이 한국산으로 29.4% 차지
-미국을 바짝 추격하고 중국, 일본과의 격차를 벌린 것. 주된 이유는 OLED 납품 계획이었던 BOE의 기술 미흡으로 BOE 할당 물량이 SDC로 넘어갔기 때문. 잠망경 형태의 폴디드 카메라도 LG이노텍이 공급
Link: https://bit.ly/3Q7nVN2
● 中, ‘아이폰 생산’ 대만 폭스콘 세무조사…총통선거 압박 목적인 듯
-중국 당국이 애플 최대 협력사 폭스콘에 대한 강력한 세무 및 토지 조사에 나섬. 대만 기업이나 중국 내 여러 지사를 두고 대규모 공장을 운영 중임
-대만 총통 선거에 출마한 폭스콘 창업자를 견제해 친중파 후보 분열을 막으면서 애플에 타격을 가하려는 속내라는 분석이 제기
Link: https://bit.ly/3Mio2UT
● Indian smartphone market shows signs of recovery in Q3 2023, Canalys report(Digitimes)
-카날리스 보고서에 따르면, 3분기 인도 스마트폰 시장은 4,300만대의 출하량을 기록하면 점진적인 회복세 나타냄. 전년 동기 대비 3% 감소했으나, 소비자 환경이 개선됨
-삼성이 점유율 18%로 선두 차지. 브랜드들은 저렴한 5G 옵션에 중점을 두고 축제 제품 라인업을 전략적으로 홍보. 보급형 부문에서의 수요가 급증. 축제 기간 동안 삼성S23 시리즈와 구세대 애플 아이폰에 힘입어 프리미엄 부문도 인상적인 성장 보여줌
Link: https://bit.ly/409hC07
● GSEO, Largan brace for growth in 2H23(Digitimes prime)
-Optical lens module manufacturers Genius Electronic Optical (GSEO) and Largan Precision are both expected to experience a prosperous second half of 2023, thanks to a pickup in high-end handset demand,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10월25일IT주요뉴스
●Stellantis to enter JV with Orano to recycle electric car batteries(Reuters)
-스텔란티스가 프랑스 핵연료 회사인Orano와 유럽과 북미 내 기가팩토리에서 전기차 배터리와 폐자재를 재활용하기 위한 합작 투자를 계획 중
-오라노의 기술은 리튬 이온 배터리에 사용되는 모든 재료를 회수할 수 있으며,회수율은90%를 상회.새로운 양국 소재를 제조할 수 있다고 밝힘
Link: https://bit.ly/3tLPN1K
●GM withdraws 2023 guidance, UAW strikes SUV plant(Reuters)
-GM은 수익성이 높은SUV공장서UAW파업을 앞두고2023년 수익 가이던스를 철회.노조의 파업으로 인해 주간 비용은 기존 투자자들에게 설명한 주당2억 달러를 훨씬 상회할 것
-테슬라가 사업 확장 속도에 신중한 입장을 표명함에 따라GM역시 북미 내 전기차 전략을 재조정 중.여러 모델 출시를 늦추고 저비용의 리튬-철 배터리를 사용해서 쉐보레 볼트EV재설계
Link: https://bit.ly/3MerBLH
● 애플 따라잡겠다던 샤오미,새UI 'iOS'베끼기 논란
-샤오미가 최근 선보인 새로운 모바일 운영체제(OS) '하이퍼OS' UI가 애플iOS 17과 비슷하다는 지적이 나옴
-웨이보 등에 유출된 하이퍼OS스크린샷을 보면 제어센터UI가 특히iOS와 유사
Link: https://bit.ly/3QtWgXU
●"무섭도록 빠른"…애플,핼러윈 데이에 자체개발M3칩 꺼낸다
-애플이 이달30일 새로운 데스크톱,노트북 컴퓨터 맥 시리즈 출시를 예고.애플이 통상 신제품을 오전에 공개해왔던 것과 다리 늦은 시간에 행사를 개최
-초청장 문구를 보면 자체 개발한M3칩을 공개할 수 있으며,블룸버그에 따르면 다음 날인 핼러윈 테마를 고려한 것일 수 있다고 분석
Link: https://bit.ly/3Qwc3FZ
●LG이노텍,인공지능으로 반도체 기판 설계도 결함 초기에 잡는다
-LG이노텍은 기판 제품 설계도의 결함을 초기에 찾아내는 인공지능 기반 설계도 사전분석 시스템을 도입.제품 수율을 초기에 끌어올리겠다는 전략
-불량부분의90%이상을 검출할 수 있음. DB를 기반으로 인공지능의 도면 분석력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할 것
Link: https://bit.ly/3Qb6Amp
10월25일IT주요뉴스
●Stellantis to enter JV with Orano to recycle electric car batteries(Reuters)
-스텔란티스가 프랑스 핵연료 회사인Orano와 유럽과 북미 내 기가팩토리에서 전기차 배터리와 폐자재를 재활용하기 위한 합작 투자를 계획 중
-오라노의 기술은 리튬 이온 배터리에 사용되는 모든 재료를 회수할 수 있으며,회수율은90%를 상회.새로운 양국 소재를 제조할 수 있다고 밝힘
Link: https://bit.ly/3tLPN1K
●GM withdraws 2023 guidance, UAW strikes SUV plant(Reuters)
-GM은 수익성이 높은SUV공장서UAW파업을 앞두고2023년 수익 가이던스를 철회.노조의 파업으로 인해 주간 비용은 기존 투자자들에게 설명한 주당2억 달러를 훨씬 상회할 것
-테슬라가 사업 확장 속도에 신중한 입장을 표명함에 따라GM역시 북미 내 전기차 전략을 재조정 중.여러 모델 출시를 늦추고 저비용의 리튬-철 배터리를 사용해서 쉐보레 볼트EV재설계
Link: https://bit.ly/3MerBLH
● 애플 따라잡겠다던 샤오미,새UI 'iOS'베끼기 논란
-샤오미가 최근 선보인 새로운 모바일 운영체제(OS) '하이퍼OS' UI가 애플iOS 17과 비슷하다는 지적이 나옴
-웨이보 등에 유출된 하이퍼OS스크린샷을 보면 제어센터UI가 특히iOS와 유사
Link: https://bit.ly/3QtWgXU
●"무섭도록 빠른"…애플,핼러윈 데이에 자체개발M3칩 꺼낸다
-애플이 이달30일 새로운 데스크톱,노트북 컴퓨터 맥 시리즈 출시를 예고.애플이 통상 신제품을 오전에 공개해왔던 것과 다리 늦은 시간에 행사를 개최
-초청장 문구를 보면 자체 개발한M3칩을 공개할 수 있으며,블룸버그에 따르면 다음 날인 핼러윈 테마를 고려한 것일 수 있다고 분석
Link: https://bit.ly/3Qwc3FZ
●LG이노텍,인공지능으로 반도체 기판 설계도 결함 초기에 잡는다
-LG이노텍은 기판 제품 설계도의 결함을 초기에 찾아내는 인공지능 기반 설계도 사전분석 시스템을 도입.제품 수율을 초기에 끌어올리겠다는 전략
-불량부분의90%이상을 검출할 수 있음. DB를 기반으로 인공지능의 도면 분석력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할 것
Link: https://bit.ly/3Qb6Amp
Reuters
Stellantis to enter JV with Orano to recycle electric car batteries
Franco-Italian automaker Stellantis said on Tuesday it planned a joint venture with French nuclear fuels firm Orano to recycle used electric vehicle batteries and scrap materials from its gigafactories in Europe and North America.
231025_LGES 3Q23 Earnings call summary.pdf
308.8 KB
LG에너지솔루션 3Q23 컨퍼런스콜 요약 자료입니다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10월26일 IT 주요뉴스
● Hyundai announces 99.9% of foundation work is complete at its first US EV and battery plant
-현대자동차는 미국 전기차 및 배터리 공장 착공 1주년을 맞아 공장 건설에 상당한 진전이 있었다고 밝힘. 기초 공사의 99.9%가 완료
-해당 공장들이 가동되면 HMGMA, LG 합작법인, 현장 협력업체에서 8,500명의 직원을 고용. 현대차가 가능한 한 빨리 프로젝트를 가속화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
Link: https://bit.ly/3tKqGfU
● 韓, 핵심광물국 캐나다와 경제·통상 협력…"배터리 성장 기대"
-산자부는 미 IRA 발효 후 북미 배터리 시장을 거점으로 캐나다의 중요성 커지고 있는 만큼, 관련 협력을 강화할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힘
-이날 방한 중인 캐나다 사절단 대표를 만난 양국 사이 경제, 통상 협력 강화 방안 논의. 캐나다는 북미 최대 핵심 광물 생산국임
Link: https://bit.ly/3QbwXZp
● 한번 충전에 1000㎞…도요타 '끝판왕 전기차' 2026년 출시
-도요타가 25일 렉서스 전기차의 콘셉트카(LF-ZC)를 공개. 주행거리가 현재의 2배인 1,000km 수준에 달함. 배터리는 프리즘형 고성능 배터리를 사용
-2026년까지 출시를 목표. 도요타 브랜딩 책임자는 더 작고 효율적이면서 더 많은 전력과 주행 거리를 가진 배터리를 포함하여 부품을 최소화하는 것이 목표라고 언급
Link: https://bit.ly/3Ml8dwH
● 세상 쓸데 없는 애플 걱정?…아이폰15 韓 초반 흥행 성공
-애플 아이폰15 시리즈가 국내에서 전작보다 빠르게 팔려나간 것으로 나타남. 첫 주 판매량이 전작 시리즈 대비 49.5% 많음
-기본형이 137% 넘게 팔리며 가장 큰 폭의 성장세. 한편 일부 국가에서의 아이폰15 판매량은 부진 중
Link: https://bit.ly/496ACjW
● 지연된 ‘아이폰 효과’, IT도 부진…LG이노텍, 수익 절반 ‘뚝’(상보)
-LG이노텍이 올해 3분기 아이폰 효과를 온전히 누리지 못하며 IT 업황 부진 영향을 받은 것으로 나타남. 주력사업인 카메라 모듈과 기판 사업서 모두 YoY 매출 감소
-다만 전장부품 사업은 매출 성장. 전기차와 자율주행용 부품 중심으로 공급이 확대 되며 매출이 확대. 오는 4분기에는 고객사 신모델향 부품 공급 집중되며 실적 회복이 기대된다고 언급
Link: https://bit.ly/3tEZhf6
● 레노버도 '온디바이스 AI'...손목에 차는 벤더블 스마트폰도 공개
-중국 레노버도 온디바이스 인공지능을 내세움. 또한 벤더블 스마트폰까지 공개. 16년 공개된 시제품보다 더 유연하게 구부러지며 다양한 형태로 변형이 가능한 OLED 디스플레이 기반 대형 스마트폰임
-하지만 더 버지는 해당 제품이 가까운 시일 내 출시되긴 어려울 것으로 내다봄
Link: https://bit.ly/3s5n9bw
10월26일 IT 주요뉴스
● Hyundai announces 99.9% of foundation work is complete at its first US EV and battery plant
-현대자동차는 미국 전기차 및 배터리 공장 착공 1주년을 맞아 공장 건설에 상당한 진전이 있었다고 밝힘. 기초 공사의 99.9%가 완료
-해당 공장들이 가동되면 HMGMA, LG 합작법인, 현장 협력업체에서 8,500명의 직원을 고용. 현대차가 가능한 한 빨리 프로젝트를 가속화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
Link: https://bit.ly/3tKqGfU
● 韓, 핵심광물국 캐나다와 경제·통상 협력…"배터리 성장 기대"
-산자부는 미 IRA 발효 후 북미 배터리 시장을 거점으로 캐나다의 중요성 커지고 있는 만큼, 관련 협력을 강화할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힘
-이날 방한 중인 캐나다 사절단 대표를 만난 양국 사이 경제, 통상 협력 강화 방안 논의. 캐나다는 북미 최대 핵심 광물 생산국임
Link: https://bit.ly/3QbwXZp
● 한번 충전에 1000㎞…도요타 '끝판왕 전기차' 2026년 출시
-도요타가 25일 렉서스 전기차의 콘셉트카(LF-ZC)를 공개. 주행거리가 현재의 2배인 1,000km 수준에 달함. 배터리는 프리즘형 고성능 배터리를 사용
-2026년까지 출시를 목표. 도요타 브랜딩 책임자는 더 작고 효율적이면서 더 많은 전력과 주행 거리를 가진 배터리를 포함하여 부품을 최소화하는 것이 목표라고 언급
Link: https://bit.ly/3Ml8dwH
● 세상 쓸데 없는 애플 걱정?…아이폰15 韓 초반 흥행 성공
-애플 아이폰15 시리즈가 국내에서 전작보다 빠르게 팔려나간 것으로 나타남. 첫 주 판매량이 전작 시리즈 대비 49.5% 많음
-기본형이 137% 넘게 팔리며 가장 큰 폭의 성장세. 한편 일부 국가에서의 아이폰15 판매량은 부진 중
Link: https://bit.ly/496ACjW
● 지연된 ‘아이폰 효과’, IT도 부진…LG이노텍, 수익 절반 ‘뚝’(상보)
-LG이노텍이 올해 3분기 아이폰 효과를 온전히 누리지 못하며 IT 업황 부진 영향을 받은 것으로 나타남. 주력사업인 카메라 모듈과 기판 사업서 모두 YoY 매출 감소
-다만 전장부품 사업은 매출 성장. 전기차와 자율주행용 부품 중심으로 공급이 확대 되며 매출이 확대. 오는 4분기에는 고객사 신모델향 부품 공급 집중되며 실적 회복이 기대된다고 언급
Link: https://bit.ly/3tEZhf6
● 레노버도 '온디바이스 AI'...손목에 차는 벤더블 스마트폰도 공개
-중국 레노버도 온디바이스 인공지능을 내세움. 또한 벤더블 스마트폰까지 공개. 16년 공개된 시제품보다 더 유연하게 구부러지며 다양한 형태로 변형이 가능한 OLED 디스플레이 기반 대형 스마트폰임
-하지만 더 버지는 해당 제품이 가까운 시일 내 출시되긴 어려울 것으로 내다봄
Link: https://bit.ly/3s5n9bw
Electrek
Hyundai announces 99.9% of foundation work is complete at its first US EV and battery plant
On the one-year anniversary of breaking ground on its first EV assembly and battery plant in the US, Hyundai announced...
[한투증권 조철희] LG에너지솔루션 3Q23 Review: 길게 보면 지금이 최악
● 3분기는 양호한 영업이익률
- 3분기 실적은 매출액 8.2조원(+7.5% YoY, -6.3% QoQ), 영업이익 7,312억원 (+40.1% YoY, +58.7% QoQ). 10월초에 발표한 잠정 실적(매출액, 영업이익)에서 변함이 없음
- 유럽에서의 수요가 약했고, 테슬라의 전기차 생산라인 조정 영향도 있었음. 또한 메탈 가격이 지속적으로 하락하면서 2차전지 판가도 낮아져 매출액이 전분기대비 감소
- 다만 영업이익은 크게 증가. 미국 AMPC 보조금이 2,155억원 인식. GM은 전분기 생산차질에서 벗어나 정상적으로 2차전지를 구매했기 때문
● 그러나 내년까지 눈높이는 낮아진다
- 최근 테슬라, GM 등 LG에너지솔루션의 주요 고객사들이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통해 24년까지의 수요 전망을 부정적으로 언급. 일부 고객사는 24년 전기차 출시 계획 및 목표 생산량을 하향 조정
- 또한 3분기까지 급격하게 내려간 메탈 가격은 내년 1분기까지 2차전지 판가에 영향을 미칠 것. 비싸게 산 원재료를 활용해 낮아진 가격에 2차전지를 팔면서 수익성도 악화될 것
- 고객사의 생산 목표 조정 등을 반영해 실적 추정치를 <표1>과 같이 낮춤. 참고로 23년, 24년 미국 AMPC(영업이익) 추정치를 기존대비 각각 5.9%, 27.7% 하향
● 목표가 낮추지만 핵심 투자포인트는 여전
- 글로벌 주요 자동차OEM들의 24년 전기차 생산 계획 눈높이가 낮아지고 있음. 이에 맞춰 2차전지 회사들의 실적 눈높이도 동시에 하향 조정되고 있음
- 이를 반영해 목표주가를 61만원(기존 85만원)으로 내렸음. 단기적으로는 리튬 등 메탈 가격이 안정화될 때까지는 가파른 주가 반등은 쉽지 않을 수 있음
- 그러나 내연기관의 전기차로의 전환 방향성은 여전히 변함 없고,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북미 시장 최대 수혜 회사라는 핵심 투자포인트는 여전히 유효. 장기적 관점의 매수 전략을 추천
리포트: https://bit.ly/3QbQLfp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 3분기는 양호한 영업이익률
- 3분기 실적은 매출액 8.2조원(+7.5% YoY, -6.3% QoQ), 영업이익 7,312억원 (+40.1% YoY, +58.7% QoQ). 10월초에 발표한 잠정 실적(매출액, 영업이익)에서 변함이 없음
- 유럽에서의 수요가 약했고, 테슬라의 전기차 생산라인 조정 영향도 있었음. 또한 메탈 가격이 지속적으로 하락하면서 2차전지 판가도 낮아져 매출액이 전분기대비 감소
- 다만 영업이익은 크게 증가. 미국 AMPC 보조금이 2,155억원 인식. GM은 전분기 생산차질에서 벗어나 정상적으로 2차전지를 구매했기 때문
● 그러나 내년까지 눈높이는 낮아진다
- 최근 테슬라, GM 등 LG에너지솔루션의 주요 고객사들이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통해 24년까지의 수요 전망을 부정적으로 언급. 일부 고객사는 24년 전기차 출시 계획 및 목표 생산량을 하향 조정
- 또한 3분기까지 급격하게 내려간 메탈 가격은 내년 1분기까지 2차전지 판가에 영향을 미칠 것. 비싸게 산 원재료를 활용해 낮아진 가격에 2차전지를 팔면서 수익성도 악화될 것
- 고객사의 생산 목표 조정 등을 반영해 실적 추정치를 <표1>과 같이 낮춤. 참고로 23년, 24년 미국 AMPC(영업이익) 추정치를 기존대비 각각 5.9%, 27.7% 하향
● 목표가 낮추지만 핵심 투자포인트는 여전
- 글로벌 주요 자동차OEM들의 24년 전기차 생산 계획 눈높이가 낮아지고 있음. 이에 맞춰 2차전지 회사들의 실적 눈높이도 동시에 하향 조정되고 있음
- 이를 반영해 목표주가를 61만원(기존 85만원)으로 내렸음. 단기적으로는 리튬 등 메탈 가격이 안정화될 때까지는 가파른 주가 반등은 쉽지 않을 수 있음
- 그러나 내연기관의 전기차로의 전환 방향성은 여전히 변함 없고,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북미 시장 최대 수혜 회사라는 핵심 투자포인트는 여전히 유효. 장기적 관점의 매수 전략을 추천
리포트: https://bit.ly/3QbQLfp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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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 전기전자/2차전지
전기전자 핸드셋 소식
231026_Samsung SDI 3Q23 Earnings call summary.pdf
275.8 KB
삼성SDI 3Q23 컨퍼런스콜 요약자료입니다
231026_SEMCO 3Q23 Earnings call summary.pdf
288.4 KB
삼성전기 3Q23 컨퍼런스콜 요약자료입니다.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10월27일 IT 주요뉴스
● Ford withdraws 2023 forecast, warns on EV results(Reuters)
-포드 자동차는 연간 실적 전망을 철회, 전기차에 대한 손실이 더 커질 것이라 경고. 수요일 포드 노조와 포드는 근로자의 임금을 25% 인상하는 내용을 담은 잠접 합의안에 도달하며 파업이 종료
-전기차 가격에 대한 막대한 하방 압력을 이유로 신규 전기차 생산능력에 대한 투자 계획 중 일부를 연기할 것이라 밝힘
Link: https://bit.ly/3SapZGM
● 울산시, 2년 이상 예상된 삼성SDI 공장 신축 허가 6개월로 단축
-울산시는 삼성SDI가 울산하이테크밸리 일원에서 추진하는 신규 투자에 시행착오가 없도록 적극 지원. 시에 따르면 회사는 신형 배터리와 양극재 생산공장을 신축하는 사업을 내년 1분기 착공 목표로 하고 있음
-현장 공무원 파견 등 차질없는 지원으로 2년 이상 소요될 신공장 건축허가 기간이 6개월 이내로 대폭 단축
Link: https://bit.ly/3SgcHIJ
● 中전기차에 잇단 러브콜…스텔란티스, 링파오 지분 21% 매입(종합)
-다국적 자동차기업인 스텔란티스가 중국 전기차 스타트업 링파오의 지분을 매입. 판매부진을 타개하고 전기차 사업 집중에 초점을 맞ㅊ춘 중국 전략 재설정 차원이라 밝힘
-블룸버그는 스텔란티스가 중국 외 지역에서 링파오 전기차를 제조, 판매 가능하며 링파오의 부품과 기술에 접근 권한 생길 것으로 전망. 링파오는 중국 내 자율주행차 분야에서 선두권, 근래 유력 완성차업체들로부터 러브콜
Link: https://bit.ly/3Scv6WP
● 애플은 왜 애플TV+ 10억 구독자에게 부담을 안겨줬을까요
-애플이 애플TV+ 등 서비스 구독료를 최대 40% 인상. 지난해 10월 구독료를 인상 한 뒤 1년 만의 추가 인상임
-실제로 올해 2분기 음악과 TV를 포함한 애플의 서비스 부문은 사상 최고치 매출을 기록. 애플 측은 최근 몇 달 동안 구독 서비스에 콘텐츠가 추가되어 인상했다고 밝힘
Link: https://bit.ly/49dnLML
● 中, 7~9월 스마트폰 판매량 5% 감소…화웨이, 협업 확대
-카날리스에 따르면, 중국의 3분기 스마트폰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5% 감소한 6,670만대. 경기 둔화에 따라 교체주기가 길어지면서, 감소세가 이어지고 있음
-중국 상위 5개 브랜드(OVX, Honor, Xiaomi)는 모두 감소 혹은 보합세. 화웨이는 점유율이 6위지만, Mate 60 시리즈 상승세를 통해 국내 주요 메이커에 필적하는 수준으로 성장을 하고 있음
Link: https://bit.ly/3Sel1bW
● Yageo sees automotive grow as percentage of revenue(Digitimes prime)
-Yageo has seen sales generated from the automotive sector climb as a proportion of company revenue to nearly 25%, according to the passive component maker.
10월27일 IT 주요뉴스
● Ford withdraws 2023 forecast, warns on EV results(Reuters)
-포드 자동차는 연간 실적 전망을 철회, 전기차에 대한 손실이 더 커질 것이라 경고. 수요일 포드 노조와 포드는 근로자의 임금을 25% 인상하는 내용을 담은 잠접 합의안에 도달하며 파업이 종료
-전기차 가격에 대한 막대한 하방 압력을 이유로 신규 전기차 생산능력에 대한 투자 계획 중 일부를 연기할 것이라 밝힘
Link: https://bit.ly/3SapZGM
● 울산시, 2년 이상 예상된 삼성SDI 공장 신축 허가 6개월로 단축
-울산시는 삼성SDI가 울산하이테크밸리 일원에서 추진하는 신규 투자에 시행착오가 없도록 적극 지원. 시에 따르면 회사는 신형 배터리와 양극재 생산공장을 신축하는 사업을 내년 1분기 착공 목표로 하고 있음
-현장 공무원 파견 등 차질없는 지원으로 2년 이상 소요될 신공장 건축허가 기간이 6개월 이내로 대폭 단축
Link: https://bit.ly/3SgcHIJ
● 中전기차에 잇단 러브콜…스텔란티스, 링파오 지분 21% 매입(종합)
-다국적 자동차기업인 스텔란티스가 중국 전기차 스타트업 링파오의 지분을 매입. 판매부진을 타개하고 전기차 사업 집중에 초점을 맞ㅊ춘 중국 전략 재설정 차원이라 밝힘
-블룸버그는 스텔란티스가 중국 외 지역에서 링파오 전기차를 제조, 판매 가능하며 링파오의 부품과 기술에 접근 권한 생길 것으로 전망. 링파오는 중국 내 자율주행차 분야에서 선두권, 근래 유력 완성차업체들로부터 러브콜
Link: https://bit.ly/3Scv6WP
● 애플은 왜 애플TV+ 10억 구독자에게 부담을 안겨줬을까요
-애플이 애플TV+ 등 서비스 구독료를 최대 40% 인상. 지난해 10월 구독료를 인상 한 뒤 1년 만의 추가 인상임
-실제로 올해 2분기 음악과 TV를 포함한 애플의 서비스 부문은 사상 최고치 매출을 기록. 애플 측은 최근 몇 달 동안 구독 서비스에 콘텐츠가 추가되어 인상했다고 밝힘
Link: https://bit.ly/49dnLML
● 中, 7~9월 스마트폰 판매량 5% 감소…화웨이, 협업 확대
-카날리스에 따르면, 중국의 3분기 스마트폰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5% 감소한 6,670만대. 경기 둔화에 따라 교체주기가 길어지면서, 감소세가 이어지고 있음
-중국 상위 5개 브랜드(OVX, Honor, Xiaomi)는 모두 감소 혹은 보합세. 화웨이는 점유율이 6위지만, Mate 60 시리즈 상승세를 통해 국내 주요 메이커에 필적하는 수준으로 성장을 하고 있음
Link: https://bit.ly/3Sel1bW
● Yageo sees automotive grow as percentage of revenue(Digitimes prime)
-Yageo has seen sales generated from the automotive sector climb as a proportion of company revenue to nearly 25%, according to the passive component maker.
[한투증권 조철희] 삼성SDI 3Q23 Review: PBR 1.4배
● 추정치 부합한 3분기 실적, 4분기도 상대적으로 양호
- 컨센서스와 우리 추정치에 부합한 실적. 매출액 5.9조원(+10.8% YoY, +1.8% QoQ), 4,960억원(-12.3% YoY, +10.2% QoQ), 세전이익 7,604억원 기록
- 에너지 및 기타(2차전지): 매출액 5.3조원(+10.5% YoY, +1.3% QoQ), 영업이익 4,118억원(-15.1% YoY, +6.1% QoQ) 기록. 중대형전지(영업이익률 7% 추정)는 자동차향이 전분기대비 6.9% 증가한 것으로 추정. 판가 인하에도 공급량 안정적으로 증가. ESS는 15% 감소. 소형전지(영업이익률 9% 추정)는 매출액이 전분기와 유사했음
- 전자재료: 매출액 6,082억원(+13.9% YoY, +6.6% QoQ), 영업이익 842억원(+3.8% YoY, +35.6% QoQ) 기록. 세트 수요는 부진하나 재고 소진으로 매출액이 늘었음
- 컨콜 주요내용 1: 소형전지는 EV, E-mobility 중심으로 성장 지속. 전동공구는 당분간 부진할 것. 내년 수요 증가 예상되나 고객사들의 재고 부담으로 회사의 관련 매출액 증가는 제한적일 수 있음
- 컨콜 주요내용 2: 글로벌 전기차 업황 부진은 잘 알려진 사실. 일시적 둔화 있을 수 있으나 주요 고객사 신모델 출시 영향으로 견조한 매출 지속될 것
- 컨콜 주요내용 3: 전자재료는 4분기에도 전 영역에 걸쳐 매출액 전분기대비 늘어날 것
● 중요한 것은 수주, 공격적으로 바뀐 전략
- 4분기 추정 실적 매출액 6.01조원, 영업이익 5,147억원. 컨센서스(매출액 6.5조원, 영업이익 5,932억원) 소폭 하회할 것. 다만 하이엔드 전기차 브랜드가 주요 고객사임. 경쟁사대비 업황 부진 영향 적음
- 목표주가 80만원(SoTP) 유지. 업황을 둘러싼 악재는 대부분 노출. 24년 기준 PER 10.5배, PBR 1.4배. 추가 주가 하락 제한적. 긴 호흡의 매수 추천
리포트: https://bit.ly/46JvErD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 추정치 부합한 3분기 실적, 4분기도 상대적으로 양호
- 컨센서스와 우리 추정치에 부합한 실적. 매출액 5.9조원(+10.8% YoY, +1.8% QoQ), 4,960억원(-12.3% YoY, +10.2% QoQ), 세전이익 7,604억원 기록
- 에너지 및 기타(2차전지): 매출액 5.3조원(+10.5% YoY, +1.3% QoQ), 영업이익 4,118억원(-15.1% YoY, +6.1% QoQ) 기록. 중대형전지(영업이익률 7% 추정)는 자동차향이 전분기대비 6.9% 증가한 것으로 추정. 판가 인하에도 공급량 안정적으로 증가. ESS는 15% 감소. 소형전지(영업이익률 9% 추정)는 매출액이 전분기와 유사했음
- 전자재료: 매출액 6,082억원(+13.9% YoY, +6.6% QoQ), 영업이익 842억원(+3.8% YoY, +35.6% QoQ) 기록. 세트 수요는 부진하나 재고 소진으로 매출액이 늘었음
- 컨콜 주요내용 1: 소형전지는 EV, E-mobility 중심으로 성장 지속. 전동공구는 당분간 부진할 것. 내년 수요 증가 예상되나 고객사들의 재고 부담으로 회사의 관련 매출액 증가는 제한적일 수 있음
- 컨콜 주요내용 2: 글로벌 전기차 업황 부진은 잘 알려진 사실. 일시적 둔화 있을 수 있으나 주요 고객사 신모델 출시 영향으로 견조한 매출 지속될 것
- 컨콜 주요내용 3: 전자재료는 4분기에도 전 영역에 걸쳐 매출액 전분기대비 늘어날 것
● 중요한 것은 수주, 공격적으로 바뀐 전략
- 4분기 추정 실적 매출액 6.01조원, 영업이익 5,147억원. 컨센서스(매출액 6.5조원, 영업이익 5,932억원) 소폭 하회할 것. 다만 하이엔드 전기차 브랜드가 주요 고객사임. 경쟁사대비 업황 부진 영향 적음
- 목표주가 80만원(SoTP) 유지. 업황을 둘러싼 악재는 대부분 노출. 24년 기준 PER 10.5배, PBR 1.4배. 추가 주가 하락 제한적. 긴 호흡의 매수 추천
리포트: https://bit.ly/46JvErD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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