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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전자 핸드셋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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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조철희] LG에너지솔루션 3Q23 Quick comment: AMPC로 컨센 상회

● 매출액 8.2조원(+7.5% YoY, -6.3% QoQ), 영업이익 7,312억원(+40.1% YoY, +109.1% QoQ)

● 컨센서스 대비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0.9% 하회, 8.3% 상회

● 부문별로는 소형전지(테슬라향) 공급이 당초 예상에 못 미쳤고, ESS도 일부 프로젝트가 다음 분기로 순연해 부진

● 그러나 중대형 자동차 전지 중 미국 실적이 당초 예상보다 좋아 이를 만회함. 3분기 AMPC는 2,155억원으로 우리의 추정치 1,885억원을 상회했음. 유럽 자동차 전지 수요는 예상대로 다소 부진했음

● 자세한 내용은 월말 실적발표 후 업데이트 할 예정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10월12일 IT 주요뉴스

● [단독] 리튬 배터리 판매·보관·폐기 규제 법안 미국서 첫 발의 '업계 촉각'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리튬 이온 배터리 판매부터 폐기까지 규제하는 법안 마련이 추진되고 있음. 사용처가 늘면서 화재 우려도 덩달아 커진 탓
-해당 안건은 배터리 판매, 보관, 사용, 임대, 폐기 규칙 또는 조례 초안 마련 등을 골자로 함. 배터리 업계에 해당 법안이 미칠 영향에 이목이 쏠리는 중
Link: https://bit.ly/3ZZg2hd

● 삼성SDI 스텔란티스 합작 2공장도 미국 코코모 결정, 총 생산규모 67GWh
-삼성SDI와 스텔란티스의 합작법인인 스타플러스 에너지 2공장 부지가 미국 인디애나 주 코코모에 건설 중인 인근으로 정해짐
-27년 가동 예정인 2공장은 각형 배터리 생산 규모 34GWh를 보유. 코코모시에는 스텔란티스의 부품 공장이 있어 1,2 배터리 공장에 시너지 효과가 기대
Link: https://bit.ly/48S2VCs

● 제프리스 “테슬라의 업계 경쟁 우위 감소…목표가 하향”
-CNBC에 따르면 제프리스 필립 후슈와 애널리스트는 테슬라의 3분기 더 큰 마진 하락과 24년 불확실한 성장은 여전히 테슬라의 초기 이익 우위가 구조적인지 타이밍 차이인지에 대한 의문을 제기한다고 언급
-경쟁우위, 탄력성, 상산과 출하 차질에 따른 재고 감소 우려를 고려해 목표가 하향. 사이버트럭 등 다양한 모델 출시가 중요하지만 생산 문제와 사양 부족이 문제가 되고 있음
Link: https://bit.ly/46nOJjd

● 메모리 시장 내년 하반기 본격 회복…"서버 수요가 주도할 것"
-IDC에 따르면, 메모리 시장 업턴이 24년 하반기부터 본격화될 것이라고 전망. 내년 3분기부터 서버향 수요 회복이 본격적으로 이뤄질 것이기 때문
-내년 글로벌 반도체 시장이 6,210억원 규모로 성장(올해 매출 전망치에서 20.2% 증가)할 것으로 내다봄. 한편, AI 서버 수요가 메모리 반도체 시장 반등을 이끌어 내긴 어렵다고 분석. 내년 상반기부터 주요 메모리 업체의 설비 투자가 늘어날 것
Link: https://bit.ly/46ov4iR

● 삼성, '애플 안방'에서 '갤럭시S24' 공개한다[양철민의 아알못]
-IT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내년 초 갤럭시 S24 출시 관련 갤럭시 언팩 행사를 미국에서 개최하기로 하고 세부 사항을 조율 중
-갤럭시S23이 공개됐던 캘리포니아 샌프란시스코가 유력. 한편, 갤럭시 S24에 스냅드래곤 8 Gen 3과 엑시노스 2400가 병행 탑재될 것으로 보임
Link: https://bit.ly/3QdI5Gn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10월13일 IT 주요뉴스

● CATL은 포기했는데…中배터리제조사 '고션', 美서 공장부지 매입
-중국 고션 하이테크가 미국 일리노이 주에 20억 달러 규모의 EV용 리튬 이온 배터리 공장을 세우겠다고 발표한 지 한달 만에 부지매입에 완료
-고션은 이번 프로젝트가 IRA 수혜 대상이 될 뿐만 아니라 미국이 배터리 생산을 장려키 위해 마련한 다양한 법과 조례의 혜택을 입을 것이라 언급. 지정학적 불확실성은 염두에 두고 있다고 부연
Link: https://bit.ly/3twpFb6

● 삼성SDI-CATL, BMW '노이어 클라쎄' 전기차 3시리즈 수주戰
-BMW그룹은 지난달 독일서 공개한 비전 노이어 클라쎄의 첫 전기차를 3시리즈 모델로 확정. 비전 노이어 클라쎄는 BMW의 차세대 전동화 플랫폼 기반 전기차로 주행거리와 충전속도를 개선
-BMW는 3시리즈 전동화에 4690, 46120 등 차세대 원통형 배터리를 탑재할 것. 삼성SDI와 CATL은 기존 3시리즈 전동화 모델에서도 맞붙었던 만큼, 노이어 클라쎄용 신제품 개발과 성능 평가 등에서 경쟁할 것으로 보임
Link: https://bit.ly/48SOTAq

● 토요타, 이데미츠와 손잡고 전고체 배터리 양산 추진
-도요타 자동차와 이데미츠코산이 EV용 차세대 배터리인 전고체 배터리 양산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음. 이데미츠는 소재 제조 기술에 강점을 가진 기업으로 전고체 배터리 성능과 안정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
-양사가 협업하는 대상은 황화물계 고체 전해질. 부드럽고 다른 재료와 밀착이 쉬워 대량 생산이 용이하다는 장점을 보유
Link: https://bit.ly/3PQLb1L

● 中 써니옵티칼, 3년 내 아이폰 카메라 모듈 공급
-궈밍치에 따르면, 중국 써니옵티칼이 아이폰 렌즈 공급을 확대하고 있으며, 25년 플립칩 기술을 확보해 아이폰과 아이패드 콤팩트카메라모듈 협력사가 될 것이라고 밝힘
-또한 써니옵티칼 렌즈와 CCM(콤팩트카메라모듈)은 모두 전달 대비 두 자릿 수 성장세를 기록할 가능성이 높음
Link: https://bit.ly/48OH9j3

● Largan expects higher periscope lens production yields to boost gross margin(Digitimes prime)
-Largan Precision expects improving manufacturing yields to lift its gross margin in the fourth quarter of 2023.

● NAND flash prices rising(Digitimes prime)
-Spot prices for NAND flash have increased since August and September due to suppliers' efforts to restrict output; consequently, numerous handset manufacturers have begun to actively stockpile,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10월16일 IT 주요뉴스

● 삼성SDI, LFP 배터리 속도전…양산 밑그림 완성
-삼성SDI가 LFP 배터리 상용화 본격 착수. 수원연구소에서 LFP 양극활 물질을 개발 중이며 새롭게 LFP 배터리 개발 라인 구축을 추진하고 있음. 기흥 사업장이 검토되는 중
-양산 라인은 울산 사업장으로 고려. 울산 공장에서 부지를 25년까지 2배 정도 확대해 LFP 배터리 핵심 기지로 활용할 것. 25년 이후 생산을 시작하는 청사진으로 풀이
Link: https://bit.ly/3QjzBxJ

● 포드, 최대 공장 파업 확대에 "한계 도달, 수천명 해고" 경고
-쿠마르 갈호트라 포드 블루 사장은 컨콜에서 포드가 임금과 복리후생을 위한 지출 금액이 한계에 도달, 더 나아가면 사업에 투자할 수 없을 것으로 밝힘
-UAW는 추가 파업 나선다고 밝힘. 포드의 최대 공장으로 파업이 확대되는 중. 최대 공장인 켄터키 공장은 픽업트럭 F-시리즈와 SUV 익스페디션, 링컨 네비게이터 등을 생산
Link: https://bit.ly/46tyAsh

● LG엔솔·포스코·SK온, '세계 최대 리튬 매장량' 칠레 투자진흥청과 광물 협력 논의
-칠레 투자진흥청에 따르면 그라우 장관 등 칠레 대표단이 LG엔솔, 포스코홀딩스, SK온과 연쇄 회동. 칠레는 리튬 등 전략 광물의 주요 생산국인 만큼 다야한 협의 방안이 논의됐을 것
-LG엔솔과 포스코홀딩스는 서울서 열린 '한-칠레 리튬산업 비즈니스 라운드 테이블'에도 참석. 해당 면담에서도 광물 협력에 대한 논의 있었을 것. 배터리 업계의 화두인 리튬 국유희 논의도 이목을 모음.
Link: https://bit.ly/46Rd6W9

● LG이노텍 '전기차 충전' 국제 표준특허 세 건 확보
-LG이노텍이 전기차 충전 분야에서 국제 표준특허 세 건을 확보. 표준 특허 라이엔싱 기업 Via LA로부터 전기차 충전 분야 라이엔서로 등재한 기업은 LG이노텍을 비롯해 8개사에 불과
-해당 표준 특허는 배터리 상태 정보를 기반으로 한 충전 제어 기술 2건, 충전 시간 예약 기술 1건
Link: https://bit.ly/3tpNfWP

● Largan expects higher periscope lens production yields to boost gross margin(Digitimes)
-라간 프리시전은 잠망경 렌즈 생산 수율 개선으로 23년 4분기 매출총이익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 3분기 매출총이익은 매출의 YoY, QoQ 성장에도 전분기 대비 역성장하며 최저치 기록
-원인은 과도한 아웃소싱, 수율 문제, 구형 핸드셋 모델에 대한 과도한 주문량 등임. 린 회장은 ASP가 더 이상 하락할 여지가 많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
Link: https://bit.ly/48VfA7D

● Japan plans to include electronic components like MLCC as economic security subsidy items(Digitimes)
-일본 정부는 경제 안보를 고려해 11개의 특정 핵심 소재를 지정해 정부 보조금을 지원하고 있음. 11개에는 반도체와 축전기가 포함, MLCC와 같은 첨단 전자 부품도 핵심 소재 목록에 추가하는 것을 검토
-특정 핵심 소재 지정 기준은 공급망 차질로 인한 일본 경제 활동 침체를 초래할 위험이 높은 지임
Link: https://bit.ly/3PZHOp8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10월17일 IT 주요뉴스

● LG에너지솔루션, 서호주 리튬 프로젝트 지분 30% 인수 추진
-막시무스 리소시스에 따르면 회사는 광해광업공단, LG에너지솔루션과 구속력 없는 MOU를 체결. LG엔솔은 광해광업공단과 막시무스의 합작사 지분 30%도 인수(리튬 탐사가 성공한다는 전제)
-인수 후 LG에너지솔루션은 레프로이 리튬 프로젝트(광해광업공단, 막시무스 합작 프로젝트)로 얻은 리튬 생산량의 최대 70%를 구매할 수 있는 권한 가짐
Link: https://bit.ly/46RScpP

● 中 배터리 'SVOLT' 시대?... BMW와 11조원 공급계약 체결
-중국 SVOLT가 독일 BMW와 대규모 배터리 공급 계약을 체결. 보도에 따르면 BMW가 앞서 올해 초 160GWh 규모의 배터리 주문 계획을 밝혔던 가운데, 공급사로 중국 업체들이 최종 선정
-SVOLT가 BMW 유럽 물량인 90GWh 물량을 담당, 중국 시장용 70GWh는 CATL이나 EVE가 생산할 것이라고 매체는 보도. BMW와 SVOLT와 대규모 체결한 이유는 SVOLT가 충분한 생산능력과 기술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임
Link: https://bit.ly/3ZWl9i4

● 테슬라 사이버트럭, 가로 폭 공개..."모델S와 비슷"
-테슬라가 출시 준비 중인 전기 픽업트럭의 가로 폭을 공개. 측정 결과 가장 넓은 부분인 후면 타이어를 포함한 전체 너비는 78인치(약 198cm), 뒷 범퍼 너비는 72인치
-78.2인치인 모델 S와 비슷하다는 평가. Electrek은 F-150 등 타 픽업트럭보다는 폭이 약간 좁으나 정확하진 않을 수 있다고 보도
Link: https://bit.ly/46DHEv2

● "최악의 데뷔" 평가… 中서 애플 아이폰15 '주춤'한 이유
-블룸버그는 카운터포인트 리서치의 데이터를 인용해 아이폰15 시리즈의 출시 이후 17일간 중국 판매량이 지난해 동기간 대비 아이폰1 판매량 보다 4.5% 감소했다고 보도
-중 정부 견제와 화웨이의 신제품 메이트 60 시리즈의 인기몰이 영향. 중국 시장선 화웨이와 샤오미 등 안도로이드 판매량이 두 자릿 수 성장률을 보이고 있음. 다만 미국에선 아이폰15가 판매 호조를 보이고 있음
Link: https://bit.ly/3ZWleSU

● 메타에 긴장…애플 "반값 비전프로 개발 중"
-블룸버그에 따르면, 애플이 내부적으로 1,500~2,500 달러 대의 비전 프로를 개발 중. 이러한 보급형 모델은 아이사이트와 같은 주요 기능 중 일부가 적용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
-애플의 보급형 모델 개발 배경엔 메타의 MR 헤드셋 퀘스트도 영향을 줬을 것이란 관측이 나옴. 보급형 모델이 여전히 쿼스트3 대비 세 배 이상 비싸다는 점이 지적되고 있음
Link: https://bit.ly/3tErzqk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10월18일 IT 주요뉴스

● LG엔솔, 북미 배터리 생산량 4.6GWh로 추정…“가동률 차차 높아질 것“
-LG에너지솔루션의 북미 지역 3분기 생산량이 총 생산능력의 40% 정도 수준으로 알려짐. 얼티엄셀즈 1공장의 가동률이 높아지고 있지만, 수요 대비 공급 부족이 이어지는 상황
-로이터 등 LG엔솔은 현재 목표치 만큼의 가동률이 올라오고 있는 상황이라 설명. 외신 등에 따르면 얼티엄 셀에서 배터리를 공급받는 GM도 현재 캐딜락 리릭 등 전기차 생산 자체가 원활치 않은 상황
Link: https://bit.ly/46LFuJu

● [단독] '세계 1위 시장' 중국, 폐배터리 재활용 인증 규칙 마련
-중국이 신에너지차 배터리 재사용 인증을 마련. 해당 위원회은 수명이 다 한 폐배터리를 UPS, EPS로 용도 변경이 가능하다고 봤음
-위원회는 선제적으로 인증 프로그램을 만들고 폐배터리 시장 성장에 대응할 것. 중국 신에너지 배터리 재활용협회는 폐배터리 규모가 26년 150GWh, 32년 1TWh로 커질 것을 전망
Link: https://bit.ly/3MthHX1

● India considering offering incentives for EV production(Digitimes)
-인도는 일자리 창출과 자동차 가격 인하를 목표로 인도 내 사륜전기차 생산에 보조금을 지급하는 정책을 수립하기 위해 이해 관계자들과 논의 중
-해당 계획은 공급 업체들이 생산 시설을 설치하는 데 재정 지원을 제공할 것. 현재 테슬라가 인도 정부와의 협상을 재개한 것으로 알려져있으며, 빈패스트는 인센티브 제도를 활용하기 위해 인도 내 조립공장을 설립할 것이라 밝힘
Link: https://bit.ly/3PSGWCE

● Global smartphone shipments to decline in 2023, but grow each year from 2024-2028, says DIGITIMES Research(Digitimes)
-디지타임즈 리서치에 따르면, 23년 글로벌 스마트폰 출하량은 전년 대비 6.6% 감소한 10억 8,400만대에 그칠 것. 다만 24년부터 28년까지 매년 성장할 것
-고물가와 강달러에 소비자들은 적응하고 있고, 신흥 시장에서의 스마트폰, 5G폰 전환율이 높아짐에 따라 향후 5년간 연간 4~8% 범위 내에서 성장할 것. CAGR은 대략 6%\
Link: https://bit.ly/3tu4JBq

● 아이폰15 판매 부진 막아라…팀쿡, 직접 中 청두 찾아
-팀 쿡 애플 CEO는 또 다시 중국을 방문, 최근 출시된 아이폰 15 시리즈가 중국 내에서 판매가 부진함에 따라 이를 만회하기 위한 것이라는 관측이 제기
-팀 쿡은 미중 갈등 양상 속에서도 중국을 자추 찾아 눈길을 끌고 있음. 한편, 카운터포인트 리서치에 따르면 아이폰15 시리즈는 출시 이후 17일간 중국에서 동기간 대비 4.5% 판매량이 감소
Link: https://bit.ly/3S1Y5fU
[한투증권 조철희] 심텍 3Q23 Preview: 2분기가 바닥이었다

● 3분기, 흑자전환

- 3분기 추정 실적은 매출액 3,032억원(YoY -36.1%, QoQ +19.5%), 영업이익 30억원. SiP와 GDDR6 중심으로 매출액이 늘어나면서 회사의 실적 회복을 주도
- 영업이익도 전분기 적자 216억원에서 큰 폭으로 개선돼 30억원의 흑자를 기록한 것으로 추정. 전분기 대규모 영업 적자에서 소폭 영업 흑자로 돌아선다는 컨센서스(영업이익 40억원)에 부합하는 실적

● 4분기, 회복 방향성은 지속

- 스마트폰, PC, 서버 등 주요 세트 재고조정이 마무리돼 가고 있음. 스마트폰은 지난해부터 시작된 재고조정(생산<수요)이 올해 2분기에 마무리 됐다는 판단이며, 하반기부터는 수요에 맞게 점진적으로 생산량을 늘려가고 있음
- MCP(회사 패키지 기판 최대 매출처, 23년 기준 37.5%), AP 등 심텍이 패키지기판을 공급하는 스마트폰 부품들도 전년대비 매출액 감소폭을 줄여가고 있음
- 다만 세트에 비해 재고조정이 다소 늦게 시작됐기 때문에 본격 회복 시점은 내년 상반기가 될 것
- 또한 SiP는 북미 고객사의 웨어러블 신모델 출시에 맞춰 매출액이 안정적으로 늘어나고 있음. 4분기 추정 실적은 매출액 3,377억원, 영업이익 330억원으로 이익이 대폭 개선될 것

● 2024년은 정상화의 해

- 목표주가를 46,000원으로 15% 상향. 적용 multiple을 기존 1.8배에서 2.1배로 상향
- 2.1배는 패키지 기판 비중이 커지면서 회사의 체질 개선이 이뤄지기 시작한 2021년 이후 12MF PBR의 중간 값
- 지난해 하반기부터 이어진 세트 재고조정으로 실적이 부진했지만, 패키지기판 비중 확대와 DDR5로의 전환 등 펀더멘털 개선 노력은 2024년부터 다시금 회사의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증가시킬 것
- 2024년 추정 실적은 매출액 1.3조원(+21.7% YoY), 영업이익 1,870억원(흑자전환 YoY)으로 개선될 것

리포트: https://bit.ly/3S3bWTa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10월19일 IT 주요뉴스

● '북미 공략 가속' LG엔솔, 주택용 ESS 신제품 현지 출시
-LG엔솔은 용량을 자유자재로 늘릴 수 있는 주택용 ESS 신제품 '엔블럭 S'를 내달 북미에 출시. 엔블럭 S는 NCM 배터리 기반으로 높은 에너지 밀도를 구현
-엔블럭 S와 인버터 등 ESS 시스템 구성품을 하나의 브랜드로 통합해 제공하는 엔블럭 S+도 출시할 예정. 태양광 시스템과 호환성이 높아 캘리포니아 등지에서 수요가 많을 것
Link: https://bit.ly/46AzcMW

● [단독]'SK에코 투자' 어센드 엘리먼츠, 흑연 재활용 시장 진출
-SK에코플랜트가 최대주주인 미국 폐배터리 재활용 기업 어센드 엘리먼츠가 흑연 재활용 시장에 본격 진출. 멕시코 오리비아의 소재 사업 부문인 '코우라'와 미국에 최첨단 흑연 재활용 공장을 건설키로 함
-이를 통해 양사는 99.9% 순수 흑연을 생산하는 Hydro-to-Anode®을 상용화할 방침. 흑연과 음극재 시장은 업스트림부터 다운스트림까지 중국이 장악하고 있는 상황
Link: https://bit.ly/3S52rD7

● Ford recalling 35,000 US Mach-E EVs over power loss reports(Reuters)
-포드는 고전압 배터리 메인 접촉기가 과열돼 구동력이 손실될 수 있어 머스탱 마하-E 전기차 35,000대를 리콜
-이번 리콜은 미국도로교통안전국이 포드가 작년 실시한 리콜 문제가 적절히 해결됐는지에 대한 조사에 따른 것
Link: https://bit.ly/3QmgP7J

● "아이폰도 통화 녹음 된다" 애플빠 환호 뒤 삼성은 긴장
-이르면 오는 24일부터 애플 아이폰에서도 통화 내용을 녹음하고 기록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임. SK텔레콤은 에이닷 앱에서 오는 24일부터 신규 전화 서비스를 추가한다는 내용의 공지문을 올림
-SKT가 통화 요약과 녹음, 통역 기능 등을 제공한 AI 전화 서비스를 기존 안드로이드 뿐만 아니라 아이폰으로도 확대한단 방침. 다만, 아직 확정적인 것은 아님
Link: https://bit.ly/3Fndwb5

● 애플, 'USB-C타입' 탑재한 애플펜슬 3세대 공개… 가격은 40%↓
-애플이 아이패드 필기용 액세서리 애플펜슬 신제품을 5년 만에 출시. 가격은 79달러로 전작 대비 40% 가량 저렴
-3세대 애플펜슬의 충전단자는 15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C타입이 적용. 11월 초부터 북미 등 일부 지역을 시작으로 판매될 계획
Link: https://bit.ly/403cp9V

● Foxconn and Nvidia CEOs say they will step up AI collaboration(Nikkei Asia)
-폭스콘과 엔비디아가 인공지능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한다고 밝힘. 양사에 따르면 폭스콘은 엔비디아의 기술을 활용해 스마트 제조, 발전형 AI, 전기차 플랫폼 등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을 위한 데이터 센터를 개발할 계획
-양사는 이전에 협력한 경험도 존재. 한편, 폭스콘은 최신 전기차 모델을 선보이기도 함. 주행거리가 450km에 달하는 SUV로 향후 대량생산에 들어갈 것이지만 시기는 밝히지 않음
Link: https://bit.ly/3Q4x9JS

● Sales rebound for passive component maker Walsin(Digitimes prime)
-Walsin Technology, a manufacturer of capacitors, chip resistors, inductors, and RF components, has recently improved its sales performance due to a recovery in demand from the Chinese handset market and consistent demand for automotive components.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10월20일 IT 주요뉴스

● CATL, 9월 中시장점유율 급락…주가 15% 하락
-CATL은 19일 분기별 실적을 발표. CATL은 CATL 대비 저가 제품을 내세우는 2티어 배터리 제조사와의 경쟁, 배터리 수요 약화 등으로 인해 단기적으로 압박을 받고 있음
-중국자동차배터리혁신연맹 데이터에 따르면 CATL의 중국 점유율은 9월 39%로 지난해 6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짐
Link: https://bit.ly/3s3zPPW

● Tesla joins GM, Ford in slowing EV factory ramp as demand fears spread(Reuters)
-테슬라는 GM, 포드에 이어 경제 불확실성과 수요 둔화 우려로 EV 생산 능력 확대에 신중을 기하고 있음
-머스크의 관련 발언으로 테슬라 주가는 큰 폭 하락. GM은 실버라도, GMC 시에라 픽업 트럭 생산을 1년 연기, 포드는 F-150 라이트닝 생산 공장의 3교대 근무 조 중 하나를 일시적으로 단축
Link: https://bit.ly/405gzye

● 인니 배터리 공사, 현대차·LG엔솔 합작공장 '최대 40%' 지분 인수 추진
-인도네시아 국영 배터리 코퍼레이션(IBC)이 현대자동차, LG엔솔에 배터리셀 JV 지분 매입을 꾀할 것
-배터리 생산 역량을 확보하려는 의도. 현재는 협상 중에 있으며, 초기 5%에서 30~40%로 늘리기를 희망함. 다만 JV 양사의 지분이 많이 줄어드는 만큼 40%라는 지분을 확보할 수 있을 지 미지수
Link: https://bit.ly/3FlLnBk

● 中 스마트폰 업체 OS 개발 열중..."시장 점유율 확보가 관건"
-샤오미, 비보 등 중국 스마트폰 업체들이 자체 OS 개발에 열을 올리는 중. 샤오미는 기존 자사 OS를 대체할 새로운 OS인 '하이퍼 OS'를 공개. 샤오미 14시리즈에 탑재될 것이라고 밝힘
-비보는 11/1에 열릴 개발자 대회에서 독자 개발한 최신 OS를 선보일 예정. 아너 역시 안드로이드 기반의 매직 OS 8.0 출시를 앞둠
Link: https://bit.ly/3s2b7zx

● 애플, 빠르면 2024년에 '폴더블 아이패드' 공개
-맥루머스, 나인투파이브맥 등에 따르면, 애플이 현재 폴더블 아이패드 집중 개발에 나섰으며, 24년 중에서 발표할 가능성이 놉다고 보도
-내년 말 소규모 생산을 앞두고 공급업체들과 협업 방안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짐. 대량생산은 25년에 시작될 것
Link: https://bit.ly/3s2b9aD

● 삼성전자, 내년 폴더블폰 콘셉트는 '얇게'...화웨이 폴더블폰에 자극
-삼성전자가 내년 출시할 폴더블폰을 올해보다 얇게 만든다는 계획. 올해 화웨이가 삼성전자보다 얇지만 배터리 용량은 큰 폴더블폰을 출시하면서 마련한 대비책으로 보임
-다만, 화웨이의 메이트X3, X5의 힌지 등 젶무 내구성은 삼성전자 폴드에 못 미치는 것으로 알려짐. 한편, 내년 폴더블폰 출하량 목표로 2,000만대를 잡음
Link: https://bit.ly/3FlkMEx

● Walsin continues to see demand for automotive, communication passive components grow(Digitimes)
-자동차 어플리케이션이 23년 주요 수동 부품 제조업체 성장을 주도할 것. 왈신은 2040년까지 전세계 전기차 충전소 수가 2억 9,000만 개에 달할 것으로 예상
-왈신은 이에 따라 제품 믹스를 조정, 차량용 커패시턴스, 칩 레지스터 등에 대부분 리소스를 이전할 것
Link: https://bit.ly/3QqgUYU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10월23일 IT 주요뉴스

● 中, 배터리 핵심소재 흑연 수출통제... 한국 이차전지 비상
-중국 상무부와 해관총서는 이차전지 핵심 원료 중 하나인 흑연 수출을 통제하기로 함. 흑연이 군수용품으로 사용될 수 이씩 때문에 수출을 제한한다는 방침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2021년 기준 인조흑연 수입량의 87%, 천연흑연의 72%가 중국산인 것으로 나타남. 특히 중국산 흑연 사용량이 높은 국내 배터리 업계 영향이 클 것
Link: https://bit.ly/3QrdKnP

● 삼성SDI, '대만 국제 스마트 에너지저장 전시회' 참석
-삼성SDI가 대만 최대 산업 전시회에서 연내 현지에서 출시할 ESS 신제품 및 차별화된 배터리 솔루션을 선보임. ESS용 배터리는 SBB(Samsung battery box)
-SBB에는 삼성SDI의 ESS용 최고 용량 배터리 셀이 탑재. 기존 배터리 셀 대비 용량이 30% 정도 향상
Link: https://bit.ly/3QtMnK6

● EU car sales rise 9.2% in September as demand for EVs jumps, industry group says(Reuters)
-9월 유럽 신차 판매가 전기차와 하이브리드 자동차 판매량 증가에 힙입어 9.2% 증가. BEV는 전년 대비 14.3%, 하이브리드는 30% 이상 증가
-유럽 최대 업체인 폭스바겐은 9월 판매량이 9.6% 증가. 스텔란티스와 르노는 각각 11.3%, 5.1% 증가율 보임. 유럽 시장은 14개월 연속 성장하며 회복세지만 YTD 판매량은 팬데믹 이전인 19년 대비 20% 낮은 수준
Link: https://bit.ly/3QpTZNB

● "갤럭시Z 폴드6, 카메라는 동일·두께 얇아질 것"
-안드로이드 헤드라인, 폰아레나 등 외신들은 삼성 갤럭시 Z폴드6의 카메라에 전작 5, 4 시리즈와 동일한 5천만 화소 센서가 탑재될 것
-또한 내년 초 출시될 갤럭시S24, S24플러스, S24 울트라의 메린 카메라 센서는 전작과 동일할 예정.ㅇ 다만, 플립은 5천만 화소 카메로로 전작 대비 업그레이드 될 전망
Link: https://bit.ly/48YkL77

● Huawei starts preparing P70 smartphone mass production for 2024 launch(Digitimes)
-화웨이의 메이트 60 시리즈가 큰 성공을 거두면서 24년 출시 예정인 차세대 스마트폰 P70의 대량 생산을 준비하고 있다고 보도
-화웨이는 현재 P70 관련 공급망 파트너를 결정한 것으로 알려짐. SoC 공급사는 불분명. 24년에 23년의 두 배인 6천만~7천만 대의 스마트폰을 출하할 계획을 보유
Link: https://bit.ly/46FoFA9
Forwarded from Web3 TestBed (3TB)
[한투증권 김정환/조철희] 중국 흑연 수출 통제 관련 코멘트

- 중국 상무부는 지난 주 금요일 흑연 관련 제품에 대해 수출 통제 품목으로 지정. 해당 품목은 인조흑연 및 천연 인상흑연(구상흑연 등도 포함). 한국은 천연흑연/인조흑연 수입의 약 80%가 중국산임

- 중국 상무부 대변인은 이러한 품목이 군수 용도로 전환 가능하므로 국가 안보 등을 이유로 통제 품목으로 지정된 것이며, 특정 국가를 겨냥한 것이 아니라고 언급. 올해 12월 1일부터 적용

- 천연흑연의 원재료인 구상흑연과 2차전지 음극활물질로 쓰이는 인조흑연의 중국으로부터의 수입에 차질이 생긴다면 배터리 생산 차질이 불가피. 음극활물질에는 대부분 인조흑연(80%)을 사용

- 천연흑연을 제조하는 포스코퓨처엠(국내 유일 흑연계 음극재 제조사)의 구상흑연 수입처는 중국으로, 중국 외에서 수입할 경우 원가 상승 요인. 구상흑연은 조달처를 다변화를 앞당겨야 함

- 포스코는 인상흑연 조달처로 탄자니아, 마다가스카르, 호주를 확보했지만 구상흑연 제조 기술은 아직 내재화 추진 단계임

- 따라서 12월 1일까지 구상흑연 재고를 쌓고, 중국보다 높은 구상흑연 제조비용을 감내하면서 포스코퓨처엠과 한국 2차전지 기업이 투자를 앞당기는 방향으로 대처할 전망

- 다만 군수 용도가 아니라고 간주돼 수출 통제 품목에서 벗어날 수 있다면(예를 들어, 2차전지용 음극활물질의 형태로 수입하는 경우) 중국산 수입 자체가 불가하지는 않을 것

- 포스코퓨처엠의 인조흑연이 양산에 돌입하더라도 생산능력이 연산 1만톤 미만. 일본 Hitachi, Mitsubishi가 대안이 될 수 있음. 인조흑연도 한국 셀 업체와 협업해 생산을 앞당기는 방향으로 대처할 전망

- 포스코퓨처엠의 음극재 매출 비중은 아직 5% 내외에 불과하나 북미 셀/전기차 OEM 업체들이 선택할 수 있는 음극활물질 공급사 수는 포스코퓨처엠과 일본 기업밖에 없어 궁극적으로는 수혜

- 중국이 2차전지용 흑연 제품 전반의 수출을 허가하지 않는다면 한국을 포함한 글로벌(중국 제외) 2차전지 공급망 전체의 생산 차질도 나타날 수 있음. 기본적으로는 2차전지 생산 비용의 상승을 야기

- 전기차/2차전지 수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중국 기업 입장에서는 오히려 악재가 될 수 있어 흑연 전반의 수출 통제는 지속되기 어려울 것

- 국내 2차전지 회사들의 중국산 음극재 활용 비중은 80-90%로 추정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KISDisplayBattery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10월24일 IT 주요뉴스     
          
● 삼성SDI "합작사 파트너와 UAW 문제 논의한 적 없다"   
-삼성SDI가 GM, 스텔란티스 등 합작 파트너사와 UAW 간 협상 테이블에 직접적으로 참여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          
-내연기관차, 전기차 배터리 공장 직원들에 동일한 근로 조건 제공이 화두인 가운데 삼성SDI의 북미 배터리 JV 고용 전략에 변화가 예상   
Link: https://bit.ly/3FrO2JE
          
● Li-Cycle Announces Review of the Rochester Hub Project(Li-cycle newsroom)        
-미국 폐배터리 재활용 업체인 라이사이클이 로체스터 허브 프로젝트 건설 작업을 입시 중단. 프로젝트의 향후 전략에 대한 종합적인 검토가 완료될 때까지 중단될 예정      
-회사는 최근 건설 비용 상승을 경험. 프로젝트 총 비용이 이전 가이던스를 초과할 것으로 예상했으며 이것이 프로젝트를 일시 중단한 주된 이유  
Link: https://bit.ly/3FuEQEh         
          
● 아이폰 15 뜯어보니…부품 30%가 '메이드 인 코리아'     
-최근 아이폰 15 프로맥스를 분해한 결과를 토대로 부품 가격 기준 국가별 비중이 산출됨. 미국산 부품이 33%, 그 다음이 한국산으로 29.4% 차지    
-미국을 바짝 추격하고 중국, 일본과의 격차를 벌린 것. 주된 이유는 OLED 납품 계획이었던 BOE의 기술 미흡으로 BOE 할당 물량이 SDC로 넘어갔기 때문. 잠망경 형태의 폴디드 카메라도 LG이노텍이 공급      
Link: https://bit.ly/3Q7nVN2        
          
● 中, ‘아이폰 생산’ 대만 폭스콘 세무조사…총통선거 압박 목적인 듯
-중국 당국이 애플 최대 협력사 폭스콘에 대한 강력한 세무 및 토지 조사에 나섬. 대만 기업이나 중국 내 여러 지사를 두고 대규모 공장을 운영 중임         
-대만 총통 선거에 출마한 폭스콘 창업자를 견제해 친중파 후보 분열을 막으면서 애플에 타격을 가하려는 속내라는 분석이 제기  
Link: https://bit.ly/3Mio2UT         
          
● Indian smartphone market shows signs of recovery in Q3 2023, Canalys report(Digitimes)    
-카날리스 보고서에 따르면, 3분기 인도 스마트폰 시장은 4,300만대의 출하량을 기록하면 점진적인 회복세 나타냄. 전년 동기 대비 3% 감소했으나, 소비자 환경이 개선됨       
-삼성이 점유율 18%로 선두 차지. 브랜드들은 저렴한 5G 옵션에 중점을 두고 축제 제품 라인업을 전략적으로 홍보. 보급형 부문에서의 수요가 급증. 축제 기간 동안 삼성S23 시리즈와 구세대 애플 아이폰에 힘입어 프리미엄 부문도 인상적인 성장 보여줌        
Link: https://bit.ly/409hC07         
          
● GSEO, Largan brace for growth in 2H23(Digitimes prime) 
-Optical lens module manufacturers Genius Electronic Optical (GSEO) and Largan Precision are both expected to experience a prosperous second half of 2023, thanks to a pickup in high-end handset demand,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10월25일IT주요뉴스

●Stellantis to enter JV with Orano to recycle electric car batteries(Reuters)
-스텔란티스가 프랑스 핵연료 회사인Orano와 유럽과 북미 내 기가팩토리에서 전기차 배터리와 폐자재를 재활용하기 위한 합작 투자를 계획 중
-오라노의 기술은 리튬 이온 배터리에 사용되는 모든 재료를 회수할 수 있으며,회수율은90%를 상회.새로운 양국 소재를 제조할 수 있다고 밝힘
Link: https://bit.ly/3tLPN1K

●GM withdraws 2023 guidance, UAW strikes SUV plant(Reuters)
-GM은 수익성이 높은SUV공장서UAW파업을 앞두고2023년 수익 가이던스를 철회.노조의 파업으로 인해 주간 비용은 기존 투자자들에게 설명한 주당2억 달러를 훨씬 상회할 것
-테슬라가 사업 확장 속도에 신중한 입장을 표명함에 따라GM역시 북미 내 전기차 전략을 재조정 중.여러 모델 출시를 늦추고 저비용의 리튬-철 배터리를 사용해서 쉐보레 볼트EV재설계
Link: https://bit.ly/3MerBLH

● 애플 따라잡겠다던 샤오미,새UI 'iOS'베끼기 논란
-샤오미가 최근 선보인 새로운 모바일 운영체제(OS) '하이퍼OS' UI가 애플iOS 17과 비슷하다는 지적이 나옴
-웨이보 등에 유출된 하이퍼OS스크린샷을 보면 제어센터UI가 특히iOS와 유사
Link: https://bit.ly/3QtWgXU

●"무섭도록 빠른"…애플,핼러윈 데이에 자체개발M3칩 꺼낸다
-애플이 이달30일 새로운 데스크톱,노트북 컴퓨터 맥 시리즈 출시를 예고.애플이 통상 신제품을 오전에 공개해왔던 것과 다리 늦은 시간에 행사를 개최
-초청장 문구를 보면 자체 개발한M3칩을 공개할 수 있으며,블룸버그에 따르면 다음 날인 핼러윈 테마를 고려한 것일 수 있다고 분석
Link: https://bit.ly/3Qwc3FZ

●LG이노텍,인공지능으로 반도체 기판 설계도 결함 초기에 잡는다
-LG이노텍은 기판 제품 설계도의 결함을 초기에 찾아내는 인공지능 기반 설계도 사전분석 시스템을 도입.제품 수율을 초기에 끌어올리겠다는 전략
-불량부분의90%이상을 검출할 수 있음. DB를 기반으로 인공지능의 도면 분석력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할 것
Link: https://bit.ly/3Qb6Amp
231025_LGES 3Q23 Earnings call summary.pdf
308.8 KB
LG에너지솔루션 3Q23 컨퍼런스콜 요약 자료입니다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10월26일 IT 주요뉴스
 
● Hyundai announces 99.9% of foundation work is complete at its first US EV and battery plant
-현대자동차는 미국 전기차 및 배터리 공장 착공 1주년을 맞아 공장 건설에 상당한 진전이 있었다고 밝힘. 기초 공사의 99.9%가 완료
-해당 공장들이 가동되면 HMGMA, LG 합작법인, 현장 협력업체에서 8,500명의 직원을 고용. 현대차가 가능한 한 빨리 프로젝트를 가속화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
Link: https://bit.ly/3tKqGfU
 
● 韓, 핵심광물국 캐나다와 경제·통상 협력…"배터리 성장 기대"
-산자부는 미 IRA 발효 후 북미 배터리 시장을 거점으로 캐나다의 중요성 커지고 있는 만큼, 관련 협력을 강화할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힘
-이날 방한 중인 캐나다 사절단 대표를 만난 양국 사이 경제, 통상 협력 강화 방안 논의. 캐나다는 북미 최대 핵심 광물 생산국임
Link: https://bit.ly/3QbwXZp
 
● 한번 충전에 1000㎞…도요타 '끝판왕 전기차' 2026년 출시
-도요타가 25일 렉서스 전기차의 콘셉트카(LF-ZC)를 공개. 주행거리가 현재의 2배인 1,000km 수준에 달함. 배터리는 프리즘형 고성능 배터리를 사용
-2026년까지 출시를 목표. 도요타 브랜딩 책임자는 더 작고 효율적이면서 더 많은 전력과 주행 거리를 가진 배터리를 포함하여 부품을 최소화하는 것이 목표라고 언급
Link: https://bit.ly/3Ml8dwH
 
● 세상 쓸데 없는 애플 걱정?…아이폰15 韓 초반 흥행 성공
-애플 아이폰15 시리즈가 국내에서 전작보다 빠르게 팔려나간 것으로 나타남. 첫 주 판매량이 전작 시리즈 대비 49.5% 많음
-기본형이 137% 넘게 팔리며 가장 큰 폭의 성장세. 한편 일부 국가에서의 아이폰15 판매량은 부진 중
Link: https://bit.ly/496ACjW
 
● 지연된 ‘아이폰 효과’, IT도 부진…LG이노텍, 수익 절반 ‘뚝’(상보)
-LG이노텍이 올해 3분기 아이폰 효과를 온전히 누리지 못하며 IT 업황 부진 영향을 받은 것으로 나타남. 주력사업인 카메라 모듈과 기판 사업서 모두 YoY 매출 감소
-다만 전장부품 사업은 매출 성장. 전기차와 자율주행용 부품 중심으로 공급이 확대 되며 매출이 확대. 오는 4분기에는 고객사 신모델향 부품 공급 집중되며 실적 회복이 기대된다고 언급
Link: https://bit.ly/3tEZhf6
 
● 레노버도 '온디바이스 AI'...손목에 차는 벤더블 스마트폰도 공개
-중국 레노버도 온디바이스 인공지능을 내세움. 또한 벤더블 스마트폰까지 공개. 16년 공개된 시제품보다 더 유연하게 구부러지며 다양한 형태로 변형이 가능한 OLED 디스플레이 기반 대형 스마트폰임
-하지만 더 버지는 해당 제품이 가까운 시일 내 출시되긴 어려울 것으로 내다봄
Link: https://bit.ly/3s5n9bw
[한투증권 조철희] LG에너지솔루션 3Q23 Review: 길게 보면 지금이 최악

● 3분기는 양호한 영업이익률

- 3분기 실적은 매출액 8.2조원(+7.5% YoY, -6.3% QoQ), 영업이익 7,312억원 (+40.1% YoY, +58.7% QoQ). 10월초에 발표한 잠정 실적(매출액, 영업이익)에서 변함이 없음
- 유럽에서의 수요가 약했고, 테슬라의 전기차 생산라인 조정 영향도 있었음. 또한 메탈 가격이 지속적으로 하락하면서 2차전지 판가도 낮아져 매출액이 전분기대비 감소
- 다만 영업이익은 크게 증가. 미국 AMPC 보조금이 2,155억원 인식. GM은 전분기 생산차질에서 벗어나 정상적으로 2차전지를 구매했기 때문

● 그러나 내년까지 눈높이는 낮아진다

- 최근 테슬라, GM 등 LG에너지솔루션의 주요 고객사들이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통해 24년까지의 수요 전망을 부정적으로 언급. 일부 고객사는 24년 전기차 출시 계획 및 목표 생산량을 하향 조정
- 또한 3분기까지 급격하게 내려간 메탈 가격은 내년 1분기까지 2차전지 판가에 영향을 미칠 것. 비싸게 산 원재료를 활용해 낮아진 가격에 2차전지를 팔면서 수익성도 악화될 것
- 고객사의 생산 목표 조정 등을 반영해 실적 추정치를 <표1>과 같이 낮춤. 참고로 23년, 24년 미국 AMPC(영업이익) 추정치를 기존대비 각각 5.9%, 27.7% 하향

● 목표가 낮추지만 핵심 투자포인트는 여전

- 글로벌 주요 자동차OEM들의 24년 전기차 생산 계획 눈높이가 낮아지고 있음. 이에 맞춰 2차전지 회사들의 실적 눈높이도 동시에 하향 조정되고 있음
- 이를 반영해 목표주가를 61만원(기존 85만원)으로 내렸음. 단기적으로는 리튬 등 메탈 가격이 안정화될 때까지는 가파른 주가 반등은 쉽지 않을 수 있음
- 그러나 내연기관의 전기차로의 전환 방향성은 여전히 변함 없고,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북미 시장 최대 수혜 회사라는 핵심 투자포인트는 여전히 유효. 장기적 관점의 매수 전략을 추천

리포트: https://bit.ly/3QbQLfp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231026_SEMCO 3Q23 Earnings call summary.pdf
288.4 KB
삼성전기 3Q23 컨퍼런스콜 요약자료입니다.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10월27일 IT 주요뉴스

● Ford withdraws 2023 forecast, warns on EV results(Reuters)
-포드 자동차는 연간 실적 전망을 철회, 전기차에 대한 손실이 더 커질 것이라 경고. 수요일 포드 노조와 포드는 근로자의 임금을 25% 인상하는 내용을 담은 잠접 합의안에 도달하며 파업이 종료
-전기차 가격에 대한 막대한 하방 압력을 이유로 신규 전기차 생산능력에 대한 투자 계획 중 일부를 연기할 것이라 밝힘
Link: https://bit.ly/3SapZGM

● 울산시, 2년 이상 예상된 삼성SDI 공장 신축 허가 6개월로 단축
-울산시는 삼성SDI가 울산하이테크밸리 일원에서 추진하는 신규 투자에 시행착오가 없도록 적극 지원. 시에 따르면 회사는 신형 배터리와 양극재 생산공장을 신축하는 사업을 내년 1분기 착공 목표로 하고 있음
-현장 공무원 파견 등 차질없는 지원으로 2년 이상 소요될 신공장 건축허가 기간이 6개월 이내로 대폭 단축
Link: https://bit.ly/3SgcHIJ

● 中전기차에 잇단 러브콜…스텔란티스, 링파오 지분 21% 매입(종합)
-다국적 자동차기업인 스텔란티스가 중국 전기차 스타트업 링파오의 지분을 매입. 판매부진을 타개하고 전기차 사업 집중에 초점을 맞ㅊ춘 중국 전략 재설정 차원이라 밝힘
-블룸버그는 스텔란티스가 중국 외 지역에서 링파오 전기차를 제조, 판매 가능하며 링파오의 부품과 기술에 접근 권한 생길 것으로 전망. 링파오는 중국 내 자율주행차 분야에서 선두권, 근래 유력 완성차업체들로부터 러브콜
Link: https://bit.ly/3Scv6WP

● 애플은 왜 애플TV+ 10억 구독자에게 부담을 안겨줬을까요
-애플이 애플TV+ 등 서비스 구독료를 최대 40% 인상. 지난해 10월 구독료를 인상 한 뒤 1년 만의 추가 인상임
-실제로 올해 2분기 음악과 TV를 포함한 애플의 서비스 부문은 사상 최고치 매출을 기록. 애플 측은 최근 몇 달 동안 구독 서비스에 콘텐츠가 추가되어 인상했다고 밝힘
Link: https://bit.ly/49dnLML

● 中, 7~9월 스마트폰 판매량 5% 감소…화웨이, 협업 확대
-카날리스에 따르면, 중국의 3분기 스마트폰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5% 감소한 6,670만대. 경기 둔화에 따라 교체주기가 길어지면서, 감소세가 이어지고 있음
-중국 상위 5개 브랜드(OVX, Honor, Xiaomi)는 모두 감소 혹은 보합세. 화웨이는 점유율이 6위지만, Mate 60 시리즈 상승세를 통해 국내 주요 메이커에 필적하는 수준으로 성장을 하고 있음
Link: https://bit.ly/3Sel1bW

● Yageo sees automotive grow as percentage of revenue(Digitimes prime)
-Yageo has seen sales generated from the automotive sector climb as a proportion of company revenue to nearly 25%, according to the passive component maker.
[한투증권 조철희] 삼성SDI 3Q23 Review: PBR 1.4배

● 추정치 부합한 3분기 실적, 4분기도 상대적으로 양호

- 컨센서스와 우리 추정치에 부합한 실적. 매출액 5.9조원(+10.8% YoY, +1.8% QoQ), 4,960억원(-12.3% YoY, +10.2% QoQ), 세전이익 7,604억원 기록
- 에너지 및 기타(2차전지): 매출액 5.3조원(+10.5% YoY, +1.3% QoQ), 영업이익 4,118억원(-15.1% YoY, +6.1% QoQ) 기록. 중대형전지(영업이익률 7% 추정)는 자동차향이 전분기대비 6.9% 증가한 것으로 추정. 판가 인하에도 공급량 안정적으로 증가. ESS는 15% 감소. 소형전지(영업이익률 9% 추정)는 매출액이 전분기와 유사했음
- 전자재료: 매출액 6,082억원(+13.9% YoY, +6.6% QoQ), 영업이익 842억원(+3.8% YoY, +35.6% QoQ) 기록. 세트 수요는 부진하나 재고 소진으로 매출액이 늘었음
- 컨콜 주요내용 1: 소형전지는 EV, E-mobility 중심으로 성장 지속. 전동공구는 당분간 부진할 것. 내년 수요 증가 예상되나 고객사들의 재고 부담으로 회사의 관련 매출액 증가는 제한적일 수 있음
- 컨콜 주요내용 2: 글로벌 전기차 업황 부진은 잘 알려진 사실. 일시적 둔화 있을 수 있으나 주요 고객사 신모델 출시 영향으로 견조한 매출 지속될 것
- 컨콜 주요내용 3: 전자재료는 4분기에도 전 영역에 걸쳐 매출액 전분기대비 늘어날 것

● 중요한 것은 수주, 공격적으로 바뀐 전략

- 4분기 추정 실적 매출액 6.01조원, 영업이익 5,147억원. 컨센서스(매출액 6.5조원, 영업이익 5,932억원) 소폭 하회할 것. 다만 하이엔드 전기차 브랜드가 주요 고객사임. 경쟁사대비 업황 부진 영향 적음
- 목표주가 80만원(SoTP) 유지. 업황을 둘러싼 악재는 대부분 노출. 24년 기준 PER 10.5배, PBR 1.4배. 추가 주가 하락 제한적. 긴 호흡의 매수 추천

리포트: https://bit.ly/46JvErD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