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투증권 조철희] 심텍 3Q23 Preview: 2분기가 바닥이었다
● 3분기, 흑자전환
- 3분기 추정 실적은 매출액 3,032억원(YoY -36.1%, QoQ +19.5%), 영업이익 30억원. SiP와 GDDR6 중심으로 매출액이 늘어나면서 회사의 실적 회복을 주도
- 영업이익도 전분기 적자 216억원에서 큰 폭으로 개선돼 30억원의 흑자를 기록한 것으로 추정. 전분기 대규모 영업 적자에서 소폭 영업 흑자로 돌아선다는 컨센서스(영업이익 40억원)에 부합하는 실적
● 4분기, 회복 방향성은 지속
- 스마트폰, PC, 서버 등 주요 세트 재고조정이 마무리돼 가고 있음. 스마트폰은 지난해부터 시작된 재고조정(생산<수요)이 올해 2분기에 마무리 됐다는 판단이며, 하반기부터는 수요에 맞게 점진적으로 생산량을 늘려가고 있음
- MCP(회사 패키지 기판 최대 매출처, 23년 기준 37.5%), AP 등 심텍이 패키지기판을 공급하는 스마트폰 부품들도 전년대비 매출액 감소폭을 줄여가고 있음
- 다만 세트에 비해 재고조정이 다소 늦게 시작됐기 때문에 본격 회복 시점은 내년 상반기가 될 것
- 또한 SiP는 북미 고객사의 웨어러블 신모델 출시에 맞춰 매출액이 안정적으로 늘어나고 있음. 4분기 추정 실적은 매출액 3,377억원, 영업이익 330억원으로 이익이 대폭 개선될 것
● 2024년은 정상화의 해
- 목표주가를 46,000원으로 15% 상향. 적용 multiple을 기존 1.8배에서 2.1배로 상향
- 2.1배는 패키지 기판 비중이 커지면서 회사의 체질 개선이 이뤄지기 시작한 2021년 이후 12MF PBR의 중간 값
- 지난해 하반기부터 이어진 세트 재고조정으로 실적이 부진했지만, 패키지기판 비중 확대와 DDR5로의 전환 등 펀더멘털 개선 노력은 2024년부터 다시금 회사의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증가시킬 것
- 2024년 추정 실적은 매출액 1.3조원(+21.7% YoY), 영업이익 1,870억원(흑자전환 YoY)으로 개선될 것
리포트: https://bit.ly/3S3bWTa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 3분기, 흑자전환
- 3분기 추정 실적은 매출액 3,032억원(YoY -36.1%, QoQ +19.5%), 영업이익 30억원. SiP와 GDDR6 중심으로 매출액이 늘어나면서 회사의 실적 회복을 주도
- 영업이익도 전분기 적자 216억원에서 큰 폭으로 개선돼 30억원의 흑자를 기록한 것으로 추정. 전분기 대규모 영업 적자에서 소폭 영업 흑자로 돌아선다는 컨센서스(영업이익 40억원)에 부합하는 실적
● 4분기, 회복 방향성은 지속
- 스마트폰, PC, 서버 등 주요 세트 재고조정이 마무리돼 가고 있음. 스마트폰은 지난해부터 시작된 재고조정(생산<수요)이 올해 2분기에 마무리 됐다는 판단이며, 하반기부터는 수요에 맞게 점진적으로 생산량을 늘려가고 있음
- MCP(회사 패키지 기판 최대 매출처, 23년 기준 37.5%), AP 등 심텍이 패키지기판을 공급하는 스마트폰 부품들도 전년대비 매출액 감소폭을 줄여가고 있음
- 다만 세트에 비해 재고조정이 다소 늦게 시작됐기 때문에 본격 회복 시점은 내년 상반기가 될 것
- 또한 SiP는 북미 고객사의 웨어러블 신모델 출시에 맞춰 매출액이 안정적으로 늘어나고 있음. 4분기 추정 실적은 매출액 3,377억원, 영업이익 330억원으로 이익이 대폭 개선될 것
● 2024년은 정상화의 해
- 목표주가를 46,000원으로 15% 상향. 적용 multiple을 기존 1.8배에서 2.1배로 상향
- 2.1배는 패키지 기판 비중이 커지면서 회사의 체질 개선이 이뤄지기 시작한 2021년 이후 12MF PBR의 중간 값
- 지난해 하반기부터 이어진 세트 재고조정으로 실적이 부진했지만, 패키지기판 비중 확대와 DDR5로의 전환 등 펀더멘털 개선 노력은 2024년부터 다시금 회사의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증가시킬 것
- 2024년 추정 실적은 매출액 1.3조원(+21.7% YoY), 영업이익 1,870억원(흑자전환 YoY)으로 개선될 것
리포트: https://bit.ly/3S3bWTa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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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 전기전자/2차전지
전기전자 핸드셋 소식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10월19일 IT 주요뉴스
● '북미 공략 가속' LG엔솔, 주택용 ESS 신제품 현지 출시
-LG엔솔은 용량을 자유자재로 늘릴 수 있는 주택용 ESS 신제품 '엔블럭 S'를 내달 북미에 출시. 엔블럭 S는 NCM 배터리 기반으로 높은 에너지 밀도를 구현
-엔블럭 S와 인버터 등 ESS 시스템 구성품을 하나의 브랜드로 통합해 제공하는 엔블럭 S+도 출시할 예정. 태양광 시스템과 호환성이 높아 캘리포니아 등지에서 수요가 많을 것
Link: https://bit.ly/46AzcMW
● [단독]'SK에코 투자' 어센드 엘리먼츠, 흑연 재활용 시장 진출
-SK에코플랜트가 최대주주인 미국 폐배터리 재활용 기업 어센드 엘리먼츠가 흑연 재활용 시장에 본격 진출. 멕시코 오리비아의 소재 사업 부문인 '코우라'와 미국에 최첨단 흑연 재활용 공장을 건설키로 함
-이를 통해 양사는 99.9% 순수 흑연을 생산하는 Hydro-to-Anode®을 상용화할 방침. 흑연과 음극재 시장은 업스트림부터 다운스트림까지 중국이 장악하고 있는 상황
Link: https://bit.ly/3S52rD7
● Ford recalling 35,000 US Mach-E EVs over power loss reports(Reuters)
-포드는 고전압 배터리 메인 접촉기가 과열돼 구동력이 손실될 수 있어 머스탱 마하-E 전기차 35,000대를 리콜
-이번 리콜은 미국도로교통안전국이 포드가 작년 실시한 리콜 문제가 적절히 해결됐는지에 대한 조사에 따른 것
Link: https://bit.ly/3QmgP7J
● "아이폰도 통화 녹음 된다" 애플빠 환호 뒤 삼성은 긴장
-이르면 오는 24일부터 애플 아이폰에서도 통화 내용을 녹음하고 기록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임. SK텔레콤은 에이닷 앱에서 오는 24일부터 신규 전화 서비스를 추가한다는 내용의 공지문을 올림
-SKT가 통화 요약과 녹음, 통역 기능 등을 제공한 AI 전화 서비스를 기존 안드로이드 뿐만 아니라 아이폰으로도 확대한단 방침. 다만, 아직 확정적인 것은 아님
Link: https://bit.ly/3Fndwb5
● 애플, 'USB-C타입' 탑재한 애플펜슬 3세대 공개… 가격은 40%↓
-애플이 아이패드 필기용 액세서리 애플펜슬 신제품을 5년 만에 출시. 가격은 79달러로 전작 대비 40% 가량 저렴
-3세대 애플펜슬의 충전단자는 15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C타입이 적용. 11월 초부터 북미 등 일부 지역을 시작으로 판매될 계획
Link: https://bit.ly/403cp9V
● Foxconn and Nvidia CEOs say they will step up AI collaboration(Nikkei Asia)
-폭스콘과 엔비디아가 인공지능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한다고 밝힘. 양사에 따르면 폭스콘은 엔비디아의 기술을 활용해 스마트 제조, 발전형 AI, 전기차 플랫폼 등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을 위한 데이터 센터를 개발할 계획
-양사는 이전에 협력한 경험도 존재. 한편, 폭스콘은 최신 전기차 모델을 선보이기도 함. 주행거리가 450km에 달하는 SUV로 향후 대량생산에 들어갈 것이지만 시기는 밝히지 않음
Link: https://bit.ly/3Q4x9JS
● Sales rebound for passive component maker Walsin(Digitimes prime)
-Walsin Technology, a manufacturer of capacitors, chip resistors, inductors, and RF components, has recently improved its sales performance due to a recovery in demand from the Chinese handset market and consistent demand for automotive components.
10월19일 IT 주요뉴스
● '북미 공략 가속' LG엔솔, 주택용 ESS 신제품 현지 출시
-LG엔솔은 용량을 자유자재로 늘릴 수 있는 주택용 ESS 신제품 '엔블럭 S'를 내달 북미에 출시. 엔블럭 S는 NCM 배터리 기반으로 높은 에너지 밀도를 구현
-엔블럭 S와 인버터 등 ESS 시스템 구성품을 하나의 브랜드로 통합해 제공하는 엔블럭 S+도 출시할 예정. 태양광 시스템과 호환성이 높아 캘리포니아 등지에서 수요가 많을 것
Link: https://bit.ly/46AzcMW
● [단독]'SK에코 투자' 어센드 엘리먼츠, 흑연 재활용 시장 진출
-SK에코플랜트가 최대주주인 미국 폐배터리 재활용 기업 어센드 엘리먼츠가 흑연 재활용 시장에 본격 진출. 멕시코 오리비아의 소재 사업 부문인 '코우라'와 미국에 최첨단 흑연 재활용 공장을 건설키로 함
-이를 통해 양사는 99.9% 순수 흑연을 생산하는 Hydro-to-Anode®을 상용화할 방침. 흑연과 음극재 시장은 업스트림부터 다운스트림까지 중국이 장악하고 있는 상황
Link: https://bit.ly/3S52rD7
● Ford recalling 35,000 US Mach-E EVs over power loss reports(Reuters)
-포드는 고전압 배터리 메인 접촉기가 과열돼 구동력이 손실될 수 있어 머스탱 마하-E 전기차 35,000대를 리콜
-이번 리콜은 미국도로교통안전국이 포드가 작년 실시한 리콜 문제가 적절히 해결됐는지에 대한 조사에 따른 것
Link: https://bit.ly/3QmgP7J
● "아이폰도 통화 녹음 된다" 애플빠 환호 뒤 삼성은 긴장
-이르면 오는 24일부터 애플 아이폰에서도 통화 내용을 녹음하고 기록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임. SK텔레콤은 에이닷 앱에서 오는 24일부터 신규 전화 서비스를 추가한다는 내용의 공지문을 올림
-SKT가 통화 요약과 녹음, 통역 기능 등을 제공한 AI 전화 서비스를 기존 안드로이드 뿐만 아니라 아이폰으로도 확대한단 방침. 다만, 아직 확정적인 것은 아님
Link: https://bit.ly/3Fndwb5
● 애플, 'USB-C타입' 탑재한 애플펜슬 3세대 공개… 가격은 40%↓
-애플이 아이패드 필기용 액세서리 애플펜슬 신제품을 5년 만에 출시. 가격은 79달러로 전작 대비 40% 가량 저렴
-3세대 애플펜슬의 충전단자는 15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C타입이 적용. 11월 초부터 북미 등 일부 지역을 시작으로 판매될 계획
Link: https://bit.ly/403cp9V
● Foxconn and Nvidia CEOs say they will step up AI collaboration(Nikkei Asia)
-폭스콘과 엔비디아가 인공지능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한다고 밝힘. 양사에 따르면 폭스콘은 엔비디아의 기술을 활용해 스마트 제조, 발전형 AI, 전기차 플랫폼 등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을 위한 데이터 센터를 개발할 계획
-양사는 이전에 협력한 경험도 존재. 한편, 폭스콘은 최신 전기차 모델을 선보이기도 함. 주행거리가 450km에 달하는 SUV로 향후 대량생산에 들어갈 것이지만 시기는 밝히지 않음
Link: https://bit.ly/3Q4x9JS
● Sales rebound for passive component maker Walsin(Digitimes prime)
-Walsin Technology, a manufacturer of capacitors, chip resistors, inductors, and RF components, has recently improved its sales performance due to a recovery in demand from the Chinese handset market and consistent demand for automotive components.
연합뉴스
'북미 공략 가속' LG엔솔, 주택용 ESS 신제품 현지 출시
(서울=연합뉴스) 임기창 기자 = LG에너지솔루션[373220]은 용량을 자유자재로 늘릴 수 있는 주택용 에너지저장장치(ESS) 신제품 '엔블럭...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10월20일 IT 주요뉴스
● CATL, 9월 中시장점유율 급락…주가 15% 하락
-CATL은 19일 분기별 실적을 발표. CATL은 CATL 대비 저가 제품을 내세우는 2티어 배터리 제조사와의 경쟁, 배터리 수요 약화 등으로 인해 단기적으로 압박을 받고 있음
-중국자동차배터리혁신연맹 데이터에 따르면 CATL의 중국 점유율은 9월 39%로 지난해 6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짐
Link: https://bit.ly/3s3zPPW
● Tesla joins GM, Ford in slowing EV factory ramp as demand fears spread(Reuters)
-테슬라는 GM, 포드에 이어 경제 불확실성과 수요 둔화 우려로 EV 생산 능력 확대에 신중을 기하고 있음
-머스크의 관련 발언으로 테슬라 주가는 큰 폭 하락. GM은 실버라도, GMC 시에라 픽업 트럭 생산을 1년 연기, 포드는 F-150 라이트닝 생산 공장의 3교대 근무 조 중 하나를 일시적으로 단축
Link: https://bit.ly/405gzye
● 인니 배터리 공사, 현대차·LG엔솔 합작공장 '최대 40%' 지분 인수 추진
-인도네시아 국영 배터리 코퍼레이션(IBC)이 현대자동차, LG엔솔에 배터리셀 JV 지분 매입을 꾀할 것
-배터리 생산 역량을 확보하려는 의도. 현재는 협상 중에 있으며, 초기 5%에서 30~40%로 늘리기를 희망함. 다만 JV 양사의 지분이 많이 줄어드는 만큼 40%라는 지분을 확보할 수 있을 지 미지수
Link: https://bit.ly/3FlLnBk
● 中 스마트폰 업체 OS 개발 열중..."시장 점유율 확보가 관건"
-샤오미, 비보 등 중국 스마트폰 업체들이 자체 OS 개발에 열을 올리는 중. 샤오미는 기존 자사 OS를 대체할 새로운 OS인 '하이퍼 OS'를 공개. 샤오미 14시리즈에 탑재될 것이라고 밝힘
-비보는 11/1에 열릴 개발자 대회에서 독자 개발한 최신 OS를 선보일 예정. 아너 역시 안드로이드 기반의 매직 OS 8.0 출시를 앞둠
Link: https://bit.ly/3s2b7zx
● 애플, 빠르면 2024년에 '폴더블 아이패드' 공개
-맥루머스, 나인투파이브맥 등에 따르면, 애플이 현재 폴더블 아이패드 집중 개발에 나섰으며, 24년 중에서 발표할 가능성이 놉다고 보도
-내년 말 소규모 생산을 앞두고 공급업체들과 협업 방안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짐. 대량생산은 25년에 시작될 것
Link: https://bit.ly/3s2b9aD
● 삼성전자, 내년 폴더블폰 콘셉트는 '얇게'...화웨이 폴더블폰에 자극
-삼성전자가 내년 출시할 폴더블폰을 올해보다 얇게 만든다는 계획. 올해 화웨이가 삼성전자보다 얇지만 배터리 용량은 큰 폴더블폰을 출시하면서 마련한 대비책으로 보임
-다만, 화웨이의 메이트X3, X5의 힌지 등 젶무 내구성은 삼성전자 폴드에 못 미치는 것으로 알려짐. 한편, 내년 폴더블폰 출하량 목표로 2,000만대를 잡음
Link: https://bit.ly/3FlkMEx
● Walsin continues to see demand for automotive, communication passive components grow(Digitimes)
-자동차 어플리케이션이 23년 주요 수동 부품 제조업체 성장을 주도할 것. 왈신은 2040년까지 전세계 전기차 충전소 수가 2억 9,000만 개에 달할 것으로 예상
-왈신은 이에 따라 제품 믹스를 조정, 차량용 커패시턴스, 칩 레지스터 등에 대부분 리소스를 이전할 것
Link: https://bit.ly/3QqgUYU
10월20일 IT 주요뉴스
● CATL, 9월 中시장점유율 급락…주가 15% 하락
-CATL은 19일 분기별 실적을 발표. CATL은 CATL 대비 저가 제품을 내세우는 2티어 배터리 제조사와의 경쟁, 배터리 수요 약화 등으로 인해 단기적으로 압박을 받고 있음
-중국자동차배터리혁신연맹 데이터에 따르면 CATL의 중국 점유율은 9월 39%로 지난해 6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짐
Link: https://bit.ly/3s3zPPW
● Tesla joins GM, Ford in slowing EV factory ramp as demand fears spread(Reuters)
-테슬라는 GM, 포드에 이어 경제 불확실성과 수요 둔화 우려로 EV 생산 능력 확대에 신중을 기하고 있음
-머스크의 관련 발언으로 테슬라 주가는 큰 폭 하락. GM은 실버라도, GMC 시에라 픽업 트럭 생산을 1년 연기, 포드는 F-150 라이트닝 생산 공장의 3교대 근무 조 중 하나를 일시적으로 단축
Link: https://bit.ly/405gzye
● 인니 배터리 공사, 현대차·LG엔솔 합작공장 '최대 40%' 지분 인수 추진
-인도네시아 국영 배터리 코퍼레이션(IBC)이 현대자동차, LG엔솔에 배터리셀 JV 지분 매입을 꾀할 것
-배터리 생산 역량을 확보하려는 의도. 현재는 협상 중에 있으며, 초기 5%에서 30~40%로 늘리기를 희망함. 다만 JV 양사의 지분이 많이 줄어드는 만큼 40%라는 지분을 확보할 수 있을 지 미지수
Link: https://bit.ly/3FlLnBk
● 中 스마트폰 업체 OS 개발 열중..."시장 점유율 확보가 관건"
-샤오미, 비보 등 중국 스마트폰 업체들이 자체 OS 개발에 열을 올리는 중. 샤오미는 기존 자사 OS를 대체할 새로운 OS인 '하이퍼 OS'를 공개. 샤오미 14시리즈에 탑재될 것이라고 밝힘
-비보는 11/1에 열릴 개발자 대회에서 독자 개발한 최신 OS를 선보일 예정. 아너 역시 안드로이드 기반의 매직 OS 8.0 출시를 앞둠
Link: https://bit.ly/3s2b7zx
● 애플, 빠르면 2024년에 '폴더블 아이패드' 공개
-맥루머스, 나인투파이브맥 등에 따르면, 애플이 현재 폴더블 아이패드 집중 개발에 나섰으며, 24년 중에서 발표할 가능성이 놉다고 보도
-내년 말 소규모 생산을 앞두고 공급업체들과 협업 방안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짐. 대량생산은 25년에 시작될 것
Link: https://bit.ly/3s2b9aD
● 삼성전자, 내년 폴더블폰 콘셉트는 '얇게'...화웨이 폴더블폰에 자극
-삼성전자가 내년 출시할 폴더블폰을 올해보다 얇게 만든다는 계획. 올해 화웨이가 삼성전자보다 얇지만 배터리 용량은 큰 폴더블폰을 출시하면서 마련한 대비책으로 보임
-다만, 화웨이의 메이트X3, X5의 힌지 등 젶무 내구성은 삼성전자 폴드에 못 미치는 것으로 알려짐. 한편, 내년 폴더블폰 출하량 목표로 2,000만대를 잡음
Link: https://bit.ly/3FlkMEx
● Walsin continues to see demand for automotive, communication passive components grow(Digitimes)
-자동차 어플리케이션이 23년 주요 수동 부품 제조업체 성장을 주도할 것. 왈신은 2040년까지 전세계 전기차 충전소 수가 2억 9,000만 개에 달할 것으로 예상
-왈신은 이에 따라 제품 믹스를 조정, 차량용 커패시턴스, 칩 레지스터 등에 대부분 리소스를 이전할 것
Link: https://bit.ly/3QqgUYU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10월23일 IT 주요뉴스
● 中, 배터리 핵심소재 흑연 수출통제... 한국 이차전지 비상
-중국 상무부와 해관총서는 이차전지 핵심 원료 중 하나인 흑연 수출을 통제하기로 함. 흑연이 군수용품으로 사용될 수 이씩 때문에 수출을 제한한다는 방침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2021년 기준 인조흑연 수입량의 87%, 천연흑연의 72%가 중국산인 것으로 나타남. 특히 중국산 흑연 사용량이 높은 국내 배터리 업계 영향이 클 것
Link: https://bit.ly/3QrdKnP
● 삼성SDI, '대만 국제 스마트 에너지저장 전시회' 참석
-삼성SDI가 대만 최대 산업 전시회에서 연내 현지에서 출시할 ESS 신제품 및 차별화된 배터리 솔루션을 선보임. ESS용 배터리는 SBB(Samsung battery box)
-SBB에는 삼성SDI의 ESS용 최고 용량 배터리 셀이 탑재. 기존 배터리 셀 대비 용량이 30% 정도 향상
Link: https://bit.ly/3QtMnK6
● EU car sales rise 9.2% in September as demand for EVs jumps, industry group says(Reuters)
-9월 유럽 신차 판매가 전기차와 하이브리드 자동차 판매량 증가에 힙입어 9.2% 증가. BEV는 전년 대비 14.3%, 하이브리드는 30% 이상 증가
-유럽 최대 업체인 폭스바겐은 9월 판매량이 9.6% 증가. 스텔란티스와 르노는 각각 11.3%, 5.1% 증가율 보임. 유럽 시장은 14개월 연속 성장하며 회복세지만 YTD 판매량은 팬데믹 이전인 19년 대비 20% 낮은 수준
Link: https://bit.ly/3QpTZNB
● "갤럭시Z 폴드6, 카메라는 동일·두께 얇아질 것"
-안드로이드 헤드라인, 폰아레나 등 외신들은 삼성 갤럭시 Z폴드6의 카메라에 전작 5, 4 시리즈와 동일한 5천만 화소 센서가 탑재될 것
-또한 내년 초 출시될 갤럭시S24, S24플러스, S24 울트라의 메린 카메라 센서는 전작과 동일할 예정.ㅇ 다만, 플립은 5천만 화소 카메로로 전작 대비 업그레이드 될 전망
Link: https://bit.ly/48YkL77
● Huawei starts preparing P70 smartphone mass production for 2024 launch(Digitimes)
-화웨이의 메이트 60 시리즈가 큰 성공을 거두면서 24년 출시 예정인 차세대 스마트폰 P70의 대량 생산을 준비하고 있다고 보도
-화웨이는 현재 P70 관련 공급망 파트너를 결정한 것으로 알려짐. SoC 공급사는 불분명. 24년에 23년의 두 배인 6천만~7천만 대의 스마트폰을 출하할 계획을 보유
Link: https://bit.ly/46FoFA9
10월23일 IT 주요뉴스
● 中, 배터리 핵심소재 흑연 수출통제... 한국 이차전지 비상
-중국 상무부와 해관총서는 이차전지 핵심 원료 중 하나인 흑연 수출을 통제하기로 함. 흑연이 군수용품으로 사용될 수 이씩 때문에 수출을 제한한다는 방침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2021년 기준 인조흑연 수입량의 87%, 천연흑연의 72%가 중국산인 것으로 나타남. 특히 중국산 흑연 사용량이 높은 국내 배터리 업계 영향이 클 것
Link: https://bit.ly/3QrdKnP
● 삼성SDI, '대만 국제 스마트 에너지저장 전시회' 참석
-삼성SDI가 대만 최대 산업 전시회에서 연내 현지에서 출시할 ESS 신제품 및 차별화된 배터리 솔루션을 선보임. ESS용 배터리는 SBB(Samsung battery box)
-SBB에는 삼성SDI의 ESS용 최고 용량 배터리 셀이 탑재. 기존 배터리 셀 대비 용량이 30% 정도 향상
Link: https://bit.ly/3QtMnK6
● EU car sales rise 9.2% in September as demand for EVs jumps, industry group says(Reuters)
-9월 유럽 신차 판매가 전기차와 하이브리드 자동차 판매량 증가에 힙입어 9.2% 증가. BEV는 전년 대비 14.3%, 하이브리드는 30% 이상 증가
-유럽 최대 업체인 폭스바겐은 9월 판매량이 9.6% 증가. 스텔란티스와 르노는 각각 11.3%, 5.1% 증가율 보임. 유럽 시장은 14개월 연속 성장하며 회복세지만 YTD 판매량은 팬데믹 이전인 19년 대비 20% 낮은 수준
Link: https://bit.ly/3QpTZNB
● "갤럭시Z 폴드6, 카메라는 동일·두께 얇아질 것"
-안드로이드 헤드라인, 폰아레나 등 외신들은 삼성 갤럭시 Z폴드6의 카메라에 전작 5, 4 시리즈와 동일한 5천만 화소 센서가 탑재될 것
-또한 내년 초 출시될 갤럭시S24, S24플러스, S24 울트라의 메린 카메라 센서는 전작과 동일할 예정.ㅇ 다만, 플립은 5천만 화소 카메로로 전작 대비 업그레이드 될 전망
Link: https://bit.ly/48YkL77
● Huawei starts preparing P70 smartphone mass production for 2024 launch(Digitimes)
-화웨이의 메이트 60 시리즈가 큰 성공을 거두면서 24년 출시 예정인 차세대 스마트폰 P70의 대량 생산을 준비하고 있다고 보도
-화웨이는 현재 P70 관련 공급망 파트너를 결정한 것으로 알려짐. SoC 공급사는 불분명. 24년에 23년의 두 배인 6천만~7천만 대의 스마트폰을 출하할 계획을 보유
Link: https://bit.ly/46FoFA9
조선일보
中, 배터리 핵심소재 흑연 수출통제... 한국 이차전지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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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김정환/조철희] 중국 흑연 수출 통제 관련 코멘트
- 중국 상무부는 지난 주 금요일 흑연 관련 제품에 대해 수출 통제 품목으로 지정. 해당 품목은 인조흑연 및 천연 인상흑연(구상흑연 등도 포함). 한국은 천연흑연/인조흑연 수입의 약 80%가 중국산임
- 중국 상무부 대변인은 이러한 품목이 군수 용도로 전환 가능하므로 국가 안보 등을 이유로 통제 품목으로 지정된 것이며, 특정 국가를 겨냥한 것이 아니라고 언급. 올해 12월 1일부터 적용
- 천연흑연의 원재료인 구상흑연과 2차전지 음극활물질로 쓰이는 인조흑연의 중국으로부터의 수입에 차질이 생긴다면 배터리 생산 차질이 불가피. 음극활물질에는 대부분 인조흑연(80%)을 사용
- 천연흑연을 제조하는 포스코퓨처엠(국내 유일 흑연계 음극재 제조사)의 구상흑연 수입처는 중국으로, 중국 외에서 수입할 경우 원가 상승 요인. 구상흑연은 조달처를 다변화를 앞당겨야 함
- 포스코는 인상흑연 조달처로 탄자니아, 마다가스카르, 호주를 확보했지만 구상흑연 제조 기술은 아직 내재화 추진 단계임
- 따라서 12월 1일까지 구상흑연 재고를 쌓고, 중국보다 높은 구상흑연 제조비용을 감내하면서 포스코퓨처엠과 한국 2차전지 기업이 투자를 앞당기는 방향으로 대처할 전망
- 다만 군수 용도가 아니라고 간주돼 수출 통제 품목에서 벗어날 수 있다면(예를 들어, 2차전지용 음극활물질의 형태로 수입하는 경우) 중국산 수입 자체가 불가하지는 않을 것
- 포스코퓨처엠의 인조흑연이 양산에 돌입하더라도 생산능력이 연산 1만톤 미만. 일본 Hitachi, Mitsubishi가 대안이 될 수 있음. 인조흑연도 한국 셀 업체와 협업해 생산을 앞당기는 방향으로 대처할 전망
- 포스코퓨처엠의 음극재 매출 비중은 아직 5% 내외에 불과하나 북미 셀/전기차 OEM 업체들이 선택할 수 있는 음극활물질 공급사 수는 포스코퓨처엠과 일본 기업밖에 없어 궁극적으로는 수혜
- 중국이 2차전지용 흑연 제품 전반의 수출을 허가하지 않는다면 한국을 포함한 글로벌(중국 제외) 2차전지 공급망 전체의 생산 차질도 나타날 수 있음. 기본적으로는 2차전지 생산 비용의 상승을 야기
- 전기차/2차전지 수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중국 기업 입장에서는 오히려 악재가 될 수 있어 흑연 전반의 수출 통제는 지속되기 어려울 것
- 국내 2차전지 회사들의 중국산 음극재 활용 비중은 80-90%로 추정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KISDisplayBattery
- 중국 상무부는 지난 주 금요일 흑연 관련 제품에 대해 수출 통제 품목으로 지정. 해당 품목은 인조흑연 및 천연 인상흑연(구상흑연 등도 포함). 한국은 천연흑연/인조흑연 수입의 약 80%가 중국산임
- 중국 상무부 대변인은 이러한 품목이 군수 용도로 전환 가능하므로 국가 안보 등을 이유로 통제 품목으로 지정된 것이며, 특정 국가를 겨냥한 것이 아니라고 언급. 올해 12월 1일부터 적용
- 천연흑연의 원재료인 구상흑연과 2차전지 음극활물질로 쓰이는 인조흑연의 중국으로부터의 수입에 차질이 생긴다면 배터리 생산 차질이 불가피. 음극활물질에는 대부분 인조흑연(80%)을 사용
- 천연흑연을 제조하는 포스코퓨처엠(국내 유일 흑연계 음극재 제조사)의 구상흑연 수입처는 중국으로, 중국 외에서 수입할 경우 원가 상승 요인. 구상흑연은 조달처를 다변화를 앞당겨야 함
- 포스코는 인상흑연 조달처로 탄자니아, 마다가스카르, 호주를 확보했지만 구상흑연 제조 기술은 아직 내재화 추진 단계임
- 따라서 12월 1일까지 구상흑연 재고를 쌓고, 중국보다 높은 구상흑연 제조비용을 감내하면서 포스코퓨처엠과 한국 2차전지 기업이 투자를 앞당기는 방향으로 대처할 전망
- 다만 군수 용도가 아니라고 간주돼 수출 통제 품목에서 벗어날 수 있다면(예를 들어, 2차전지용 음극활물질의 형태로 수입하는 경우) 중국산 수입 자체가 불가하지는 않을 것
- 포스코퓨처엠의 인조흑연이 양산에 돌입하더라도 생산능력이 연산 1만톤 미만. 일본 Hitachi, Mitsubishi가 대안이 될 수 있음. 인조흑연도 한국 셀 업체와 협업해 생산을 앞당기는 방향으로 대처할 전망
- 포스코퓨처엠의 음극재 매출 비중은 아직 5% 내외에 불과하나 북미 셀/전기차 OEM 업체들이 선택할 수 있는 음극활물질 공급사 수는 포스코퓨처엠과 일본 기업밖에 없어 궁극적으로는 수혜
- 중국이 2차전지용 흑연 제품 전반의 수출을 허가하지 않는다면 한국을 포함한 글로벌(중국 제외) 2차전지 공급망 전체의 생산 차질도 나타날 수 있음. 기본적으로는 2차전지 생산 비용의 상승을 야기
- 전기차/2차전지 수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중국 기업 입장에서는 오히려 악재가 될 수 있어 흑연 전반의 수출 통제는 지속되기 어려울 것
- 국내 2차전지 회사들의 중국산 음극재 활용 비중은 80-90%로 추정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KISDisplayBattery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10월24일 IT 주요뉴스
● 삼성SDI "합작사 파트너와 UAW 문제 논의한 적 없다"
-삼성SDI가 GM, 스텔란티스 등 합작 파트너사와 UAW 간 협상 테이블에 직접적으로 참여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
-내연기관차, 전기차 배터리 공장 직원들에 동일한 근로 조건 제공이 화두인 가운데 삼성SDI의 북미 배터리 JV 고용 전략에 변화가 예상
Link: https://bit.ly/3FrO2JE
● Li-Cycle Announces Review of the Rochester Hub Project(Li-cycle newsroom)
-미국 폐배터리 재활용 업체인 라이사이클이 로체스터 허브 프로젝트 건설 작업을 입시 중단. 프로젝트의 향후 전략에 대한 종합적인 검토가 완료될 때까지 중단될 예정
-회사는 최근 건설 비용 상승을 경험. 프로젝트 총 비용이 이전 가이던스를 초과할 것으로 예상했으며 이것이 프로젝트를 일시 중단한 주된 이유
Link: https://bit.ly/3FuEQEh
● 아이폰 15 뜯어보니…부품 30%가 '메이드 인 코리아'
-최근 아이폰 15 프로맥스를 분해한 결과를 토대로 부품 가격 기준 국가별 비중이 산출됨. 미국산 부품이 33%, 그 다음이 한국산으로 29.4% 차지
-미국을 바짝 추격하고 중국, 일본과의 격차를 벌린 것. 주된 이유는 OLED 납품 계획이었던 BOE의 기술 미흡으로 BOE 할당 물량이 SDC로 넘어갔기 때문. 잠망경 형태의 폴디드 카메라도 LG이노텍이 공급
Link: https://bit.ly/3Q7nVN2
● 中, ‘아이폰 생산’ 대만 폭스콘 세무조사…총통선거 압박 목적인 듯
-중국 당국이 애플 최대 협력사 폭스콘에 대한 강력한 세무 및 토지 조사에 나섬. 대만 기업이나 중국 내 여러 지사를 두고 대규모 공장을 운영 중임
-대만 총통 선거에 출마한 폭스콘 창업자를 견제해 친중파 후보 분열을 막으면서 애플에 타격을 가하려는 속내라는 분석이 제기
Link: https://bit.ly/3Mio2UT
● Indian smartphone market shows signs of recovery in Q3 2023, Canalys report(Digitimes)
-카날리스 보고서에 따르면, 3분기 인도 스마트폰 시장은 4,300만대의 출하량을 기록하면 점진적인 회복세 나타냄. 전년 동기 대비 3% 감소했으나, 소비자 환경이 개선됨
-삼성이 점유율 18%로 선두 차지. 브랜드들은 저렴한 5G 옵션에 중점을 두고 축제 제품 라인업을 전략적으로 홍보. 보급형 부문에서의 수요가 급증. 축제 기간 동안 삼성S23 시리즈와 구세대 애플 아이폰에 힘입어 프리미엄 부문도 인상적인 성장 보여줌
Link: https://bit.ly/409hC07
● GSEO, Largan brace for growth in 2H23(Digitimes prime)
-Optical lens module manufacturers Genius Electronic Optical (GSEO) and Largan Precision are both expected to experience a prosperous second half of 2023, thanks to a pickup in high-end handset demand,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10월24일 IT 주요뉴스
● 삼성SDI "합작사 파트너와 UAW 문제 논의한 적 없다"
-삼성SDI가 GM, 스텔란티스 등 합작 파트너사와 UAW 간 협상 테이블에 직접적으로 참여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
-내연기관차, 전기차 배터리 공장 직원들에 동일한 근로 조건 제공이 화두인 가운데 삼성SDI의 북미 배터리 JV 고용 전략에 변화가 예상
Link: https://bit.ly/3FrO2JE
● Li-Cycle Announces Review of the Rochester Hub Project(Li-cycle newsroom)
-미국 폐배터리 재활용 업체인 라이사이클이 로체스터 허브 프로젝트 건설 작업을 입시 중단. 프로젝트의 향후 전략에 대한 종합적인 검토가 완료될 때까지 중단될 예정
-회사는 최근 건설 비용 상승을 경험. 프로젝트 총 비용이 이전 가이던스를 초과할 것으로 예상했으며 이것이 프로젝트를 일시 중단한 주된 이유
Link: https://bit.ly/3FuEQEh
● 아이폰 15 뜯어보니…부품 30%가 '메이드 인 코리아'
-최근 아이폰 15 프로맥스를 분해한 결과를 토대로 부품 가격 기준 국가별 비중이 산출됨. 미국산 부품이 33%, 그 다음이 한국산으로 29.4% 차지
-미국을 바짝 추격하고 중국, 일본과의 격차를 벌린 것. 주된 이유는 OLED 납품 계획이었던 BOE의 기술 미흡으로 BOE 할당 물량이 SDC로 넘어갔기 때문. 잠망경 형태의 폴디드 카메라도 LG이노텍이 공급
Link: https://bit.ly/3Q7nVN2
● 中, ‘아이폰 생산’ 대만 폭스콘 세무조사…총통선거 압박 목적인 듯
-중국 당국이 애플 최대 협력사 폭스콘에 대한 강력한 세무 및 토지 조사에 나섬. 대만 기업이나 중국 내 여러 지사를 두고 대규모 공장을 운영 중임
-대만 총통 선거에 출마한 폭스콘 창업자를 견제해 친중파 후보 분열을 막으면서 애플에 타격을 가하려는 속내라는 분석이 제기
Link: https://bit.ly/3Mio2UT
● Indian smartphone market shows signs of recovery in Q3 2023, Canalys report(Digitimes)
-카날리스 보고서에 따르면, 3분기 인도 스마트폰 시장은 4,300만대의 출하량을 기록하면 점진적인 회복세 나타냄. 전년 동기 대비 3% 감소했으나, 소비자 환경이 개선됨
-삼성이 점유율 18%로 선두 차지. 브랜드들은 저렴한 5G 옵션에 중점을 두고 축제 제품 라인업을 전략적으로 홍보. 보급형 부문에서의 수요가 급증. 축제 기간 동안 삼성S23 시리즈와 구세대 애플 아이폰에 힘입어 프리미엄 부문도 인상적인 성장 보여줌
Link: https://bit.ly/409hC07
● GSEO, Largan brace for growth in 2H23(Digitimes prime)
-Optical lens module manufacturers Genius Electronic Optical (GSEO) and Largan Precision are both expected to experience a prosperous second half of 2023, thanks to a pickup in high-end handset demand,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10월25일IT주요뉴스
●Stellantis to enter JV with Orano to recycle electric car batteries(Reuters)
-스텔란티스가 프랑스 핵연료 회사인Orano와 유럽과 북미 내 기가팩토리에서 전기차 배터리와 폐자재를 재활용하기 위한 합작 투자를 계획 중
-오라노의 기술은 리튬 이온 배터리에 사용되는 모든 재료를 회수할 수 있으며,회수율은90%를 상회.새로운 양국 소재를 제조할 수 있다고 밝힘
Link: https://bit.ly/3tLPN1K
●GM withdraws 2023 guidance, UAW strikes SUV plant(Reuters)
-GM은 수익성이 높은SUV공장서UAW파업을 앞두고2023년 수익 가이던스를 철회.노조의 파업으로 인해 주간 비용은 기존 투자자들에게 설명한 주당2억 달러를 훨씬 상회할 것
-테슬라가 사업 확장 속도에 신중한 입장을 표명함에 따라GM역시 북미 내 전기차 전략을 재조정 중.여러 모델 출시를 늦추고 저비용의 리튬-철 배터리를 사용해서 쉐보레 볼트EV재설계
Link: https://bit.ly/3MerBLH
● 애플 따라잡겠다던 샤오미,새UI 'iOS'베끼기 논란
-샤오미가 최근 선보인 새로운 모바일 운영체제(OS) '하이퍼OS' UI가 애플iOS 17과 비슷하다는 지적이 나옴
-웨이보 등에 유출된 하이퍼OS스크린샷을 보면 제어센터UI가 특히iOS와 유사
Link: https://bit.ly/3QtWgXU
●"무섭도록 빠른"…애플,핼러윈 데이에 자체개발M3칩 꺼낸다
-애플이 이달30일 새로운 데스크톱,노트북 컴퓨터 맥 시리즈 출시를 예고.애플이 통상 신제품을 오전에 공개해왔던 것과 다리 늦은 시간에 행사를 개최
-초청장 문구를 보면 자체 개발한M3칩을 공개할 수 있으며,블룸버그에 따르면 다음 날인 핼러윈 테마를 고려한 것일 수 있다고 분석
Link: https://bit.ly/3Qwc3FZ
●LG이노텍,인공지능으로 반도체 기판 설계도 결함 초기에 잡는다
-LG이노텍은 기판 제품 설계도의 결함을 초기에 찾아내는 인공지능 기반 설계도 사전분석 시스템을 도입.제품 수율을 초기에 끌어올리겠다는 전략
-불량부분의90%이상을 검출할 수 있음. DB를 기반으로 인공지능의 도면 분석력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할 것
Link: https://bit.ly/3Qb6Amp
10월25일IT주요뉴스
●Stellantis to enter JV with Orano to recycle electric car batteries(Reuters)
-스텔란티스가 프랑스 핵연료 회사인Orano와 유럽과 북미 내 기가팩토리에서 전기차 배터리와 폐자재를 재활용하기 위한 합작 투자를 계획 중
-오라노의 기술은 리튬 이온 배터리에 사용되는 모든 재료를 회수할 수 있으며,회수율은90%를 상회.새로운 양국 소재를 제조할 수 있다고 밝힘
Link: https://bit.ly/3tLPN1K
●GM withdraws 2023 guidance, UAW strikes SUV plant(Reuters)
-GM은 수익성이 높은SUV공장서UAW파업을 앞두고2023년 수익 가이던스를 철회.노조의 파업으로 인해 주간 비용은 기존 투자자들에게 설명한 주당2억 달러를 훨씬 상회할 것
-테슬라가 사업 확장 속도에 신중한 입장을 표명함에 따라GM역시 북미 내 전기차 전략을 재조정 중.여러 모델 출시를 늦추고 저비용의 리튬-철 배터리를 사용해서 쉐보레 볼트EV재설계
Link: https://bit.ly/3MerBLH
● 애플 따라잡겠다던 샤오미,새UI 'iOS'베끼기 논란
-샤오미가 최근 선보인 새로운 모바일 운영체제(OS) '하이퍼OS' UI가 애플iOS 17과 비슷하다는 지적이 나옴
-웨이보 등에 유출된 하이퍼OS스크린샷을 보면 제어센터UI가 특히iOS와 유사
Link: https://bit.ly/3QtWgXU
●"무섭도록 빠른"…애플,핼러윈 데이에 자체개발M3칩 꺼낸다
-애플이 이달30일 새로운 데스크톱,노트북 컴퓨터 맥 시리즈 출시를 예고.애플이 통상 신제품을 오전에 공개해왔던 것과 다리 늦은 시간에 행사를 개최
-초청장 문구를 보면 자체 개발한M3칩을 공개할 수 있으며,블룸버그에 따르면 다음 날인 핼러윈 테마를 고려한 것일 수 있다고 분석
Link: https://bit.ly/3Qwc3FZ
●LG이노텍,인공지능으로 반도체 기판 설계도 결함 초기에 잡는다
-LG이노텍은 기판 제품 설계도의 결함을 초기에 찾아내는 인공지능 기반 설계도 사전분석 시스템을 도입.제품 수율을 초기에 끌어올리겠다는 전략
-불량부분의90%이상을 검출할 수 있음. DB를 기반으로 인공지능의 도면 분석력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할 것
Link: https://bit.ly/3Qb6Amp
Reuters
Stellantis to enter JV with Orano to recycle electric car batteries
Franco-Italian automaker Stellantis said on Tuesday it planned a joint venture with French nuclear fuels firm Orano to recycle used electric vehicle batteries and scrap materials from its gigafactories in Europe and North America.
231025_LGES 3Q23 Earnings call summary.pdf
308.8 KB
LG에너지솔루션 3Q23 컨퍼런스콜 요약 자료입니다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10월26일 IT 주요뉴스
● Hyundai announces 99.9% of foundation work is complete at its first US EV and battery plant
-현대자동차는 미국 전기차 및 배터리 공장 착공 1주년을 맞아 공장 건설에 상당한 진전이 있었다고 밝힘. 기초 공사의 99.9%가 완료
-해당 공장들이 가동되면 HMGMA, LG 합작법인, 현장 협력업체에서 8,500명의 직원을 고용. 현대차가 가능한 한 빨리 프로젝트를 가속화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
Link: https://bit.ly/3tKqGfU
● 韓, 핵심광물국 캐나다와 경제·통상 협력…"배터리 성장 기대"
-산자부는 미 IRA 발효 후 북미 배터리 시장을 거점으로 캐나다의 중요성 커지고 있는 만큼, 관련 협력을 강화할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힘
-이날 방한 중인 캐나다 사절단 대표를 만난 양국 사이 경제, 통상 협력 강화 방안 논의. 캐나다는 북미 최대 핵심 광물 생산국임
Link: https://bit.ly/3QbwXZp
● 한번 충전에 1000㎞…도요타 '끝판왕 전기차' 2026년 출시
-도요타가 25일 렉서스 전기차의 콘셉트카(LF-ZC)를 공개. 주행거리가 현재의 2배인 1,000km 수준에 달함. 배터리는 프리즘형 고성능 배터리를 사용
-2026년까지 출시를 목표. 도요타 브랜딩 책임자는 더 작고 효율적이면서 더 많은 전력과 주행 거리를 가진 배터리를 포함하여 부품을 최소화하는 것이 목표라고 언급
Link: https://bit.ly/3Ml8dwH
● 세상 쓸데 없는 애플 걱정?…아이폰15 韓 초반 흥행 성공
-애플 아이폰15 시리즈가 국내에서 전작보다 빠르게 팔려나간 것으로 나타남. 첫 주 판매량이 전작 시리즈 대비 49.5% 많음
-기본형이 137% 넘게 팔리며 가장 큰 폭의 성장세. 한편 일부 국가에서의 아이폰15 판매량은 부진 중
Link: https://bit.ly/496ACjW
● 지연된 ‘아이폰 효과’, IT도 부진…LG이노텍, 수익 절반 ‘뚝’(상보)
-LG이노텍이 올해 3분기 아이폰 효과를 온전히 누리지 못하며 IT 업황 부진 영향을 받은 것으로 나타남. 주력사업인 카메라 모듈과 기판 사업서 모두 YoY 매출 감소
-다만 전장부품 사업은 매출 성장. 전기차와 자율주행용 부품 중심으로 공급이 확대 되며 매출이 확대. 오는 4분기에는 고객사 신모델향 부품 공급 집중되며 실적 회복이 기대된다고 언급
Link: https://bit.ly/3tEZhf6
● 레노버도 '온디바이스 AI'...손목에 차는 벤더블 스마트폰도 공개
-중국 레노버도 온디바이스 인공지능을 내세움. 또한 벤더블 스마트폰까지 공개. 16년 공개된 시제품보다 더 유연하게 구부러지며 다양한 형태로 변형이 가능한 OLED 디스플레이 기반 대형 스마트폰임
-하지만 더 버지는 해당 제품이 가까운 시일 내 출시되긴 어려울 것으로 내다봄
Link: https://bit.ly/3s5n9bw
10월26일 IT 주요뉴스
● Hyundai announces 99.9% of foundation work is complete at its first US EV and battery plant
-현대자동차는 미국 전기차 및 배터리 공장 착공 1주년을 맞아 공장 건설에 상당한 진전이 있었다고 밝힘. 기초 공사의 99.9%가 완료
-해당 공장들이 가동되면 HMGMA, LG 합작법인, 현장 협력업체에서 8,500명의 직원을 고용. 현대차가 가능한 한 빨리 프로젝트를 가속화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
Link: https://bit.ly/3tKqGfU
● 韓, 핵심광물국 캐나다와 경제·통상 협력…"배터리 성장 기대"
-산자부는 미 IRA 발효 후 북미 배터리 시장을 거점으로 캐나다의 중요성 커지고 있는 만큼, 관련 협력을 강화할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힘
-이날 방한 중인 캐나다 사절단 대표를 만난 양국 사이 경제, 통상 협력 강화 방안 논의. 캐나다는 북미 최대 핵심 광물 생산국임
Link: https://bit.ly/3QbwXZp
● 한번 충전에 1000㎞…도요타 '끝판왕 전기차' 2026년 출시
-도요타가 25일 렉서스 전기차의 콘셉트카(LF-ZC)를 공개. 주행거리가 현재의 2배인 1,000km 수준에 달함. 배터리는 프리즘형 고성능 배터리를 사용
-2026년까지 출시를 목표. 도요타 브랜딩 책임자는 더 작고 효율적이면서 더 많은 전력과 주행 거리를 가진 배터리를 포함하여 부품을 최소화하는 것이 목표라고 언급
Link: https://bit.ly/3Ml8dwH
● 세상 쓸데 없는 애플 걱정?…아이폰15 韓 초반 흥행 성공
-애플 아이폰15 시리즈가 국내에서 전작보다 빠르게 팔려나간 것으로 나타남. 첫 주 판매량이 전작 시리즈 대비 49.5% 많음
-기본형이 137% 넘게 팔리며 가장 큰 폭의 성장세. 한편 일부 국가에서의 아이폰15 판매량은 부진 중
Link: https://bit.ly/496ACjW
● 지연된 ‘아이폰 효과’, IT도 부진…LG이노텍, 수익 절반 ‘뚝’(상보)
-LG이노텍이 올해 3분기 아이폰 효과를 온전히 누리지 못하며 IT 업황 부진 영향을 받은 것으로 나타남. 주력사업인 카메라 모듈과 기판 사업서 모두 YoY 매출 감소
-다만 전장부품 사업은 매출 성장. 전기차와 자율주행용 부품 중심으로 공급이 확대 되며 매출이 확대. 오는 4분기에는 고객사 신모델향 부품 공급 집중되며 실적 회복이 기대된다고 언급
Link: https://bit.ly/3tEZhf6
● 레노버도 '온디바이스 AI'...손목에 차는 벤더블 스마트폰도 공개
-중국 레노버도 온디바이스 인공지능을 내세움. 또한 벤더블 스마트폰까지 공개. 16년 공개된 시제품보다 더 유연하게 구부러지며 다양한 형태로 변형이 가능한 OLED 디스플레이 기반 대형 스마트폰임
-하지만 더 버지는 해당 제품이 가까운 시일 내 출시되긴 어려울 것으로 내다봄
Link: https://bit.ly/3s5n9bw
Electrek
Hyundai announces 99.9% of foundation work is complete at its first US EV and battery plant
On the one-year anniversary of breaking ground on its first EV assembly and battery plant in the US, Hyundai announced...
[한투증권 조철희] LG에너지솔루션 3Q23 Review: 길게 보면 지금이 최악
● 3분기는 양호한 영업이익률
- 3분기 실적은 매출액 8.2조원(+7.5% YoY, -6.3% QoQ), 영업이익 7,312억원 (+40.1% YoY, +58.7% QoQ). 10월초에 발표한 잠정 실적(매출액, 영업이익)에서 변함이 없음
- 유럽에서의 수요가 약했고, 테슬라의 전기차 생산라인 조정 영향도 있었음. 또한 메탈 가격이 지속적으로 하락하면서 2차전지 판가도 낮아져 매출액이 전분기대비 감소
- 다만 영업이익은 크게 증가. 미국 AMPC 보조금이 2,155억원 인식. GM은 전분기 생산차질에서 벗어나 정상적으로 2차전지를 구매했기 때문
● 그러나 내년까지 눈높이는 낮아진다
- 최근 테슬라, GM 등 LG에너지솔루션의 주요 고객사들이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통해 24년까지의 수요 전망을 부정적으로 언급. 일부 고객사는 24년 전기차 출시 계획 및 목표 생산량을 하향 조정
- 또한 3분기까지 급격하게 내려간 메탈 가격은 내년 1분기까지 2차전지 판가에 영향을 미칠 것. 비싸게 산 원재료를 활용해 낮아진 가격에 2차전지를 팔면서 수익성도 악화될 것
- 고객사의 생산 목표 조정 등을 반영해 실적 추정치를 <표1>과 같이 낮춤. 참고로 23년, 24년 미국 AMPC(영업이익) 추정치를 기존대비 각각 5.9%, 27.7% 하향
● 목표가 낮추지만 핵심 투자포인트는 여전
- 글로벌 주요 자동차OEM들의 24년 전기차 생산 계획 눈높이가 낮아지고 있음. 이에 맞춰 2차전지 회사들의 실적 눈높이도 동시에 하향 조정되고 있음
- 이를 반영해 목표주가를 61만원(기존 85만원)으로 내렸음. 단기적으로는 리튬 등 메탈 가격이 안정화될 때까지는 가파른 주가 반등은 쉽지 않을 수 있음
- 그러나 내연기관의 전기차로의 전환 방향성은 여전히 변함 없고,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북미 시장 최대 수혜 회사라는 핵심 투자포인트는 여전히 유효. 장기적 관점의 매수 전략을 추천
리포트: https://bit.ly/3QbQLfp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 3분기는 양호한 영업이익률
- 3분기 실적은 매출액 8.2조원(+7.5% YoY, -6.3% QoQ), 영업이익 7,312억원 (+40.1% YoY, +58.7% QoQ). 10월초에 발표한 잠정 실적(매출액, 영업이익)에서 변함이 없음
- 유럽에서의 수요가 약했고, 테슬라의 전기차 생산라인 조정 영향도 있었음. 또한 메탈 가격이 지속적으로 하락하면서 2차전지 판가도 낮아져 매출액이 전분기대비 감소
- 다만 영업이익은 크게 증가. 미국 AMPC 보조금이 2,155억원 인식. GM은 전분기 생산차질에서 벗어나 정상적으로 2차전지를 구매했기 때문
● 그러나 내년까지 눈높이는 낮아진다
- 최근 테슬라, GM 등 LG에너지솔루션의 주요 고객사들이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통해 24년까지의 수요 전망을 부정적으로 언급. 일부 고객사는 24년 전기차 출시 계획 및 목표 생산량을 하향 조정
- 또한 3분기까지 급격하게 내려간 메탈 가격은 내년 1분기까지 2차전지 판가에 영향을 미칠 것. 비싸게 산 원재료를 활용해 낮아진 가격에 2차전지를 팔면서 수익성도 악화될 것
- 고객사의 생산 목표 조정 등을 반영해 실적 추정치를 <표1>과 같이 낮춤. 참고로 23년, 24년 미국 AMPC(영업이익) 추정치를 기존대비 각각 5.9%, 27.7% 하향
● 목표가 낮추지만 핵심 투자포인트는 여전
- 글로벌 주요 자동차OEM들의 24년 전기차 생산 계획 눈높이가 낮아지고 있음. 이에 맞춰 2차전지 회사들의 실적 눈높이도 동시에 하향 조정되고 있음
- 이를 반영해 목표주가를 61만원(기존 85만원)으로 내렸음. 단기적으로는 리튬 등 메탈 가격이 안정화될 때까지는 가파른 주가 반등은 쉽지 않을 수 있음
- 그러나 내연기관의 전기차로의 전환 방향성은 여전히 변함 없고,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북미 시장 최대 수혜 회사라는 핵심 투자포인트는 여전히 유효. 장기적 관점의 매수 전략을 추천
리포트: https://bit.ly/3QbQLfp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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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 전기전자/2차전지
전기전자 핸드셋 소식
231026_Samsung SDI 3Q23 Earnings call summary.pdf
275.8 KB
삼성SDI 3Q23 컨퍼런스콜 요약자료입니다
231026_SEMCO 3Q23 Earnings call summary.pdf
288.4 KB
삼성전기 3Q23 컨퍼런스콜 요약자료입니다.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10월27일 IT 주요뉴스
● Ford withdraws 2023 forecast, warns on EV results(Reuters)
-포드 자동차는 연간 실적 전망을 철회, 전기차에 대한 손실이 더 커질 것이라 경고. 수요일 포드 노조와 포드는 근로자의 임금을 25% 인상하는 내용을 담은 잠접 합의안에 도달하며 파업이 종료
-전기차 가격에 대한 막대한 하방 압력을 이유로 신규 전기차 생산능력에 대한 투자 계획 중 일부를 연기할 것이라 밝힘
Link: https://bit.ly/3SapZGM
● 울산시, 2년 이상 예상된 삼성SDI 공장 신축 허가 6개월로 단축
-울산시는 삼성SDI가 울산하이테크밸리 일원에서 추진하는 신규 투자에 시행착오가 없도록 적극 지원. 시에 따르면 회사는 신형 배터리와 양극재 생산공장을 신축하는 사업을 내년 1분기 착공 목표로 하고 있음
-현장 공무원 파견 등 차질없는 지원으로 2년 이상 소요될 신공장 건축허가 기간이 6개월 이내로 대폭 단축
Link: https://bit.ly/3SgcHIJ
● 中전기차에 잇단 러브콜…스텔란티스, 링파오 지분 21% 매입(종합)
-다국적 자동차기업인 스텔란티스가 중국 전기차 스타트업 링파오의 지분을 매입. 판매부진을 타개하고 전기차 사업 집중에 초점을 맞ㅊ춘 중국 전략 재설정 차원이라 밝힘
-블룸버그는 스텔란티스가 중국 외 지역에서 링파오 전기차를 제조, 판매 가능하며 링파오의 부품과 기술에 접근 권한 생길 것으로 전망. 링파오는 중국 내 자율주행차 분야에서 선두권, 근래 유력 완성차업체들로부터 러브콜
Link: https://bit.ly/3Scv6WP
● 애플은 왜 애플TV+ 10억 구독자에게 부담을 안겨줬을까요
-애플이 애플TV+ 등 서비스 구독료를 최대 40% 인상. 지난해 10월 구독료를 인상 한 뒤 1년 만의 추가 인상임
-실제로 올해 2분기 음악과 TV를 포함한 애플의 서비스 부문은 사상 최고치 매출을 기록. 애플 측은 최근 몇 달 동안 구독 서비스에 콘텐츠가 추가되어 인상했다고 밝힘
Link: https://bit.ly/49dnLML
● 中, 7~9월 스마트폰 판매량 5% 감소…화웨이, 협업 확대
-카날리스에 따르면, 중국의 3분기 스마트폰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5% 감소한 6,670만대. 경기 둔화에 따라 교체주기가 길어지면서, 감소세가 이어지고 있음
-중국 상위 5개 브랜드(OVX, Honor, Xiaomi)는 모두 감소 혹은 보합세. 화웨이는 점유율이 6위지만, Mate 60 시리즈 상승세를 통해 국내 주요 메이커에 필적하는 수준으로 성장을 하고 있음
Link: https://bit.ly/3Sel1bW
● Yageo sees automotive grow as percentage of revenue(Digitimes prime)
-Yageo has seen sales generated from the automotive sector climb as a proportion of company revenue to nearly 25%, according to the passive component maker.
10월27일 IT 주요뉴스
● Ford withdraws 2023 forecast, warns on EV results(Reuters)
-포드 자동차는 연간 실적 전망을 철회, 전기차에 대한 손실이 더 커질 것이라 경고. 수요일 포드 노조와 포드는 근로자의 임금을 25% 인상하는 내용을 담은 잠접 합의안에 도달하며 파업이 종료
-전기차 가격에 대한 막대한 하방 압력을 이유로 신규 전기차 생산능력에 대한 투자 계획 중 일부를 연기할 것이라 밝힘
Link: https://bit.ly/3SapZGM
● 울산시, 2년 이상 예상된 삼성SDI 공장 신축 허가 6개월로 단축
-울산시는 삼성SDI가 울산하이테크밸리 일원에서 추진하는 신규 투자에 시행착오가 없도록 적극 지원. 시에 따르면 회사는 신형 배터리와 양극재 생산공장을 신축하는 사업을 내년 1분기 착공 목표로 하고 있음
-현장 공무원 파견 등 차질없는 지원으로 2년 이상 소요될 신공장 건축허가 기간이 6개월 이내로 대폭 단축
Link: https://bit.ly/3SgcHIJ
● 中전기차에 잇단 러브콜…스텔란티스, 링파오 지분 21% 매입(종합)
-다국적 자동차기업인 스텔란티스가 중국 전기차 스타트업 링파오의 지분을 매입. 판매부진을 타개하고 전기차 사업 집중에 초점을 맞ㅊ춘 중국 전략 재설정 차원이라 밝힘
-블룸버그는 스텔란티스가 중국 외 지역에서 링파오 전기차를 제조, 판매 가능하며 링파오의 부품과 기술에 접근 권한 생길 것으로 전망. 링파오는 중국 내 자율주행차 분야에서 선두권, 근래 유력 완성차업체들로부터 러브콜
Link: https://bit.ly/3Scv6WP
● 애플은 왜 애플TV+ 10억 구독자에게 부담을 안겨줬을까요
-애플이 애플TV+ 등 서비스 구독료를 최대 40% 인상. 지난해 10월 구독료를 인상 한 뒤 1년 만의 추가 인상임
-실제로 올해 2분기 음악과 TV를 포함한 애플의 서비스 부문은 사상 최고치 매출을 기록. 애플 측은 최근 몇 달 동안 구독 서비스에 콘텐츠가 추가되어 인상했다고 밝힘
Link: https://bit.ly/49dnLML
● 中, 7~9월 스마트폰 판매량 5% 감소…화웨이, 협업 확대
-카날리스에 따르면, 중국의 3분기 스마트폰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5% 감소한 6,670만대. 경기 둔화에 따라 교체주기가 길어지면서, 감소세가 이어지고 있음
-중국 상위 5개 브랜드(OVX, Honor, Xiaomi)는 모두 감소 혹은 보합세. 화웨이는 점유율이 6위지만, Mate 60 시리즈 상승세를 통해 국내 주요 메이커에 필적하는 수준으로 성장을 하고 있음
Link: https://bit.ly/3Sel1bW
● Yageo sees automotive grow as percentage of revenue(Digitimes prime)
-Yageo has seen sales generated from the automotive sector climb as a proportion of company revenue to nearly 25%, according to the passive component maker.
[한투증권 조철희] 삼성SDI 3Q23 Review: PBR 1.4배
● 추정치 부합한 3분기 실적, 4분기도 상대적으로 양호
- 컨센서스와 우리 추정치에 부합한 실적. 매출액 5.9조원(+10.8% YoY, +1.8% QoQ), 4,960억원(-12.3% YoY, +10.2% QoQ), 세전이익 7,604억원 기록
- 에너지 및 기타(2차전지): 매출액 5.3조원(+10.5% YoY, +1.3% QoQ), 영업이익 4,118억원(-15.1% YoY, +6.1% QoQ) 기록. 중대형전지(영업이익률 7% 추정)는 자동차향이 전분기대비 6.9% 증가한 것으로 추정. 판가 인하에도 공급량 안정적으로 증가. ESS는 15% 감소. 소형전지(영업이익률 9% 추정)는 매출액이 전분기와 유사했음
- 전자재료: 매출액 6,082억원(+13.9% YoY, +6.6% QoQ), 영업이익 842억원(+3.8% YoY, +35.6% QoQ) 기록. 세트 수요는 부진하나 재고 소진으로 매출액이 늘었음
- 컨콜 주요내용 1: 소형전지는 EV, E-mobility 중심으로 성장 지속. 전동공구는 당분간 부진할 것. 내년 수요 증가 예상되나 고객사들의 재고 부담으로 회사의 관련 매출액 증가는 제한적일 수 있음
- 컨콜 주요내용 2: 글로벌 전기차 업황 부진은 잘 알려진 사실. 일시적 둔화 있을 수 있으나 주요 고객사 신모델 출시 영향으로 견조한 매출 지속될 것
- 컨콜 주요내용 3: 전자재료는 4분기에도 전 영역에 걸쳐 매출액 전분기대비 늘어날 것
● 중요한 것은 수주, 공격적으로 바뀐 전략
- 4분기 추정 실적 매출액 6.01조원, 영업이익 5,147억원. 컨센서스(매출액 6.5조원, 영업이익 5,932억원) 소폭 하회할 것. 다만 하이엔드 전기차 브랜드가 주요 고객사임. 경쟁사대비 업황 부진 영향 적음
- 목표주가 80만원(SoTP) 유지. 업황을 둘러싼 악재는 대부분 노출. 24년 기준 PER 10.5배, PBR 1.4배. 추가 주가 하락 제한적. 긴 호흡의 매수 추천
리포트: https://bit.ly/46JvErD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 추정치 부합한 3분기 실적, 4분기도 상대적으로 양호
- 컨센서스와 우리 추정치에 부합한 실적. 매출액 5.9조원(+10.8% YoY, +1.8% QoQ), 4,960억원(-12.3% YoY, +10.2% QoQ), 세전이익 7,604억원 기록
- 에너지 및 기타(2차전지): 매출액 5.3조원(+10.5% YoY, +1.3% QoQ), 영업이익 4,118억원(-15.1% YoY, +6.1% QoQ) 기록. 중대형전지(영업이익률 7% 추정)는 자동차향이 전분기대비 6.9% 증가한 것으로 추정. 판가 인하에도 공급량 안정적으로 증가. ESS는 15% 감소. 소형전지(영업이익률 9% 추정)는 매출액이 전분기와 유사했음
- 전자재료: 매출액 6,082억원(+13.9% YoY, +6.6% QoQ), 영업이익 842억원(+3.8% YoY, +35.6% QoQ) 기록. 세트 수요는 부진하나 재고 소진으로 매출액이 늘었음
- 컨콜 주요내용 1: 소형전지는 EV, E-mobility 중심으로 성장 지속. 전동공구는 당분간 부진할 것. 내년 수요 증가 예상되나 고객사들의 재고 부담으로 회사의 관련 매출액 증가는 제한적일 수 있음
- 컨콜 주요내용 2: 글로벌 전기차 업황 부진은 잘 알려진 사실. 일시적 둔화 있을 수 있으나 주요 고객사 신모델 출시 영향으로 견조한 매출 지속될 것
- 컨콜 주요내용 3: 전자재료는 4분기에도 전 영역에 걸쳐 매출액 전분기대비 늘어날 것
● 중요한 것은 수주, 공격적으로 바뀐 전략
- 4분기 추정 실적 매출액 6.01조원, 영업이익 5,147억원. 컨센서스(매출액 6.5조원, 영업이익 5,932억원) 소폭 하회할 것. 다만 하이엔드 전기차 브랜드가 주요 고객사임. 경쟁사대비 업황 부진 영향 적음
- 목표주가 80만원(SoTP) 유지. 업황을 둘러싼 악재는 대부분 노출. 24년 기준 PER 10.5배, PBR 1.4배. 추가 주가 하락 제한적. 긴 호흡의 매수 추천
리포트: https://bit.ly/46JvErD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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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 전기전자/2차전지
전기전자 핸드셋 소식
231027_LGE 3Q23 Earnings call summary.pdf
369.2 KB
LG전자 3Q23 컨퍼런스콜 요약자료입니다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10월30일 IT 주요뉴스
● 美 스텔란티스도 노사협상안 잠정타결…GM은 파업 확대
-UAW가 포드에 이어이 스텔란티스와도 잠정 합의를 이루고 파업을 철회. 반면, 합의안 타결이 지연된 GM에는 파업을 전격적으로 확대
-스텔란티스 합의안은 포드 합의안과 유사한 수준으로 일반임금 25% 인상과 물가 급등 시 생활비 임금 보정 등을 반영
Link: https://bit.ly/3QANwzr
● 전기차 투자 줄이는 포드…SK온 켄터키 2공장 가동 연기
-26일 WSJ 등에 따르면 포드는 올해 3분기 실적 발표 후 전기차 투자 계획 일부를 잠정 보류한다고 밝힘. 당초 계획된 전기차 및 전기차 생산 설비에 대한 120억 달러 규모 투자를 축소한다는 계획
-이에 SK온과 2026년 가동 목표로 설립을 추진한 켄터키 주 두 번째 배터리 공장 가동을 연기할 예정. 테네시 공장과 켄터키 첫 번째 공장은 예정대로 25년 양산에 나설 것
Link: https://bit.ly/45R1gKH
● LG엔솔·GM 오하이오 배터리 공장 가동률 75% '11월 풀가동'
-LG엔솔과 미국 GM의 오하이오 합작 공장 가동률이 75%로 확인. GM의 얼티엄 기반 차량 생산 확대에 대응해 가동률을 점차 올리고 연내 풀가동에 도달할 예정
-배터리셀 생산량은 올해 3,600만개로 추정. 내년 1억 개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 올해 하반기 테네시 2공장, 25년 초 미시간 3공장을 순차적으로 가동할 계획
Link: https://bit.ly/3tY593a
● 삼성, 폴더블폰 방심하다간 ‘날벼락’…턱밑까지 따라온 이 나라
-카운터포인트 리서치에 따르면, 올해 2분기 전세계 폴더블폰 출하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 늘어난 210만대로 집계. 중국 업체 출하량은 123만대로 전체 58.6% 차지
-이러한 상황에서 삼성전자 폴더블폰 점유율이 50% 미만으로 내려 앉을 수 있다는 전망이 제기. 이 때문에 업계에서는 삼성전자가 보급형 폴더블인 갤럭시 Z폴드 FE를 출시할 것이란 관측 마저 있음
Link: https://bit.ly/479pfG9
● Yageo generates more revenue from automotive(Digitimes)
-Yageo는 자동차 부문 매출의 비중이 25% 이상 증가했다고 밝힘. Yageo 수석 매니저인 Su는 자율주행 자동차가 MLCC 수요를 견인할 것이라 언급
-3분기 Yageo 매출은 +2.4% QoQ, -11% YoY 성장. 근무일 수 감소와 거시 환경 불확실성으로 4분기 판매 전망에 대해선 신중한 입장을 표명
Link: https://bit.ly/3QLt5QB
10월30일 IT 주요뉴스
● 美 스텔란티스도 노사협상안 잠정타결…GM은 파업 확대
-UAW가 포드에 이어이 스텔란티스와도 잠정 합의를 이루고 파업을 철회. 반면, 합의안 타결이 지연된 GM에는 파업을 전격적으로 확대
-스텔란티스 합의안은 포드 합의안과 유사한 수준으로 일반임금 25% 인상과 물가 급등 시 생활비 임금 보정 등을 반영
Link: https://bit.ly/3QANwzr
● 전기차 투자 줄이는 포드…SK온 켄터키 2공장 가동 연기
-26일 WSJ 등에 따르면 포드는 올해 3분기 실적 발표 후 전기차 투자 계획 일부를 잠정 보류한다고 밝힘. 당초 계획된 전기차 및 전기차 생산 설비에 대한 120억 달러 규모 투자를 축소한다는 계획
-이에 SK온과 2026년 가동 목표로 설립을 추진한 켄터키 주 두 번째 배터리 공장 가동을 연기할 예정. 테네시 공장과 켄터키 첫 번째 공장은 예정대로 25년 양산에 나설 것
Link: https://bit.ly/45R1gKH
● LG엔솔·GM 오하이오 배터리 공장 가동률 75% '11월 풀가동'
-LG엔솔과 미국 GM의 오하이오 합작 공장 가동률이 75%로 확인. GM의 얼티엄 기반 차량 생산 확대에 대응해 가동률을 점차 올리고 연내 풀가동에 도달할 예정
-배터리셀 생산량은 올해 3,600만개로 추정. 내년 1억 개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 올해 하반기 테네시 2공장, 25년 초 미시간 3공장을 순차적으로 가동할 계획
Link: https://bit.ly/3tY593a
● 삼성, 폴더블폰 방심하다간 ‘날벼락’…턱밑까지 따라온 이 나라
-카운터포인트 리서치에 따르면, 올해 2분기 전세계 폴더블폰 출하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 늘어난 210만대로 집계. 중국 업체 출하량은 123만대로 전체 58.6% 차지
-이러한 상황에서 삼성전자 폴더블폰 점유율이 50% 미만으로 내려 앉을 수 있다는 전망이 제기. 이 때문에 업계에서는 삼성전자가 보급형 폴더블인 갤럭시 Z폴드 FE를 출시할 것이란 관측 마저 있음
Link: https://bit.ly/479pfG9
● Yageo generates more revenue from automotive(Digitimes)
-Yageo는 자동차 부문 매출의 비중이 25% 이상 증가했다고 밝힘. Yageo 수석 매니저인 Su는 자율주행 자동차가 MLCC 수요를 견인할 것이라 언급
-3분기 Yageo 매출은 +2.4% QoQ, -11% YoY 성장. 근무일 수 감소와 거시 환경 불확실성으로 4분기 판매 전망에 대해선 신중한 입장을 표명
Link: https://bit.ly/3QLt5QB
연합뉴스
美 스텔란티스도 노사협상안 잠정타결…GM은 파업 확대
(뉴욕=연합뉴스) 이지헌 특파원 = 미국 자동차업계 사상 처음으로 대형 3사 동시 파업을 이끈 전미자동차노조(UAW)가 포드에 이어 스텔란티스와...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10월31일 IT 주요뉴스
● 파나소닉, 배터리 이익 전망 하향…전기차 판매 경고
-파나소닉홀딩스가 3분기 일본에서 자동차 배터리 생산량을 줄이고 해당 부문의 연간 이익 가이던스를 15% 가량 축소
-이익 가이던스 하향은 주요국 경제가 약한 성장을 보임에 따라 자동차 OEM 및 배터리 공급 업체들의 경고에 따른 결과. 급감하는 수요에 대응해 적정 재고 수준을 충족하기 위해 9월 말까지 3개월 간 배터리 생산을 조정
Link: https://bit.ly/3tUvZJA
● 글렌코어, 올해 니켈 생산량 가이던스 인하
-다국적 광산기업 글렌코어가 유지보수 및 파업으로 인해 올해 니켈 생산량 전망을 하향 조정.
-글렌코어의 자체 조달 구리 생산량은 5% 감소한 반면, 니켈 생산량은 16% 감소. 연간 전망치는 9% 하향
Link: https://bit.ly/3Shod6R
● CATL begins operations at new battery facility capable of producing one cell per second(Eletrek)
-CATL이 최첨단 신규 생산 라인을 통해 초당 배터리 셀을 생산할 수 있고 전체 배터리 팩은 3분 이내에 생산할 수 있다고 밝힘
-한편, CATL의 배터리 라인업이 계속 확장됨에 따라 글로벌 생산 capa도 확대 중. 최근 중국 내 새로운 생산 기지 가동을 시작했으며, 앞서 언급한 빠른 생산 속도를 보여줄 것
Link: https://bit.ly/3Qf6gDj
● iPhone 16 Pro could get thinner, lighter camera lenses that improve optical zoom(Appleinsider)
-아이폰 16 프로는 Molded Glass Lens를 사용해 카메라 범프 두께와 무게를 줄이면서 배율 거리를 늘릴 수 있을 것.
-이전 보고서에서는 이미 아이폰 16 프로에 120mm 망원 카메라가 탑재될 수 있다고 소문이 돌며 크기가 더 커질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된 바있음
Link: https://bit.ly/49i52j4
● Is Huawei stepping out of sanction shadow? Jan-Sept earnings and sales growth don't add up(Digitimes)
-올해 화웨이가 스마트폰과 자동차 사업에 성공하며 미 제재의 전환점을 맞이하고 있지만, 1~3분기 실적은 그다지 만족스럽지 않음
-9월까지 YTD 매출이 2.4% 증가한 반면, 수익은 177.8% 증가. 매출이 소폭 증가한 것이 비해 이익이 크게 증가한 이유를 공개하진 않음. 수익 증가의 대부분이 2분기에 일어남
Link: https://bit.ly/3SDshyz
● Handset orders for year-end holidays starting to rise(Digitimes prime)
-The handset market is currently enjoying a healthy inventory level with vendors' handset orders all starting to pick up dramatically for the year-end holidays, according to sources from the upstream supply chain.
10월31일 IT 주요뉴스
● 파나소닉, 배터리 이익 전망 하향…전기차 판매 경고
-파나소닉홀딩스가 3분기 일본에서 자동차 배터리 생산량을 줄이고 해당 부문의 연간 이익 가이던스를 15% 가량 축소
-이익 가이던스 하향은 주요국 경제가 약한 성장을 보임에 따라 자동차 OEM 및 배터리 공급 업체들의 경고에 따른 결과. 급감하는 수요에 대응해 적정 재고 수준을 충족하기 위해 9월 말까지 3개월 간 배터리 생산을 조정
Link: https://bit.ly/3tUvZJA
● 글렌코어, 올해 니켈 생산량 가이던스 인하
-다국적 광산기업 글렌코어가 유지보수 및 파업으로 인해 올해 니켈 생산량 전망을 하향 조정.
-글렌코어의 자체 조달 구리 생산량은 5% 감소한 반면, 니켈 생산량은 16% 감소. 연간 전망치는 9% 하향
Link: https://bit.ly/3Shod6R
● CATL begins operations at new battery facility capable of producing one cell per second(Eletrek)
-CATL이 최첨단 신규 생산 라인을 통해 초당 배터리 셀을 생산할 수 있고 전체 배터리 팩은 3분 이내에 생산할 수 있다고 밝힘
-한편, CATL의 배터리 라인업이 계속 확장됨에 따라 글로벌 생산 capa도 확대 중. 최근 중국 내 새로운 생산 기지 가동을 시작했으며, 앞서 언급한 빠른 생산 속도를 보여줄 것
Link: https://bit.ly/3Qf6gDj
● iPhone 16 Pro could get thinner, lighter camera lenses that improve optical zoom(Appleinsider)
-아이폰 16 프로는 Molded Glass Lens를 사용해 카메라 범프 두께와 무게를 줄이면서 배율 거리를 늘릴 수 있을 것.
-이전 보고서에서는 이미 아이폰 16 프로에 120mm 망원 카메라가 탑재될 수 있다고 소문이 돌며 크기가 더 커질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된 바있음
Link: https://bit.ly/49i52j4
● Is Huawei stepping out of sanction shadow? Jan-Sept earnings and sales growth don't add up(Digitimes)
-올해 화웨이가 스마트폰과 자동차 사업에 성공하며 미 제재의 전환점을 맞이하고 있지만, 1~3분기 실적은 그다지 만족스럽지 않음
-9월까지 YTD 매출이 2.4% 증가한 반면, 수익은 177.8% 증가. 매출이 소폭 증가한 것이 비해 이익이 크게 증가한 이유를 공개하진 않음. 수익 증가의 대부분이 2분기에 일어남
Link: https://bit.ly/3SDshyz
● Handset orders for year-end holidays starting to rise(Digitimes prime)
-The handset market is currently enjoying a healthy inventory level with vendors' handset orders all starting to pick up dramatically for the year-end holidays, according to sources from the upstream supply chain.
www.wowtv.co.kr
파나소닉 배터리 이익 전망 하향전기차 판매 경고
파나소닉홀딩스는 3분기 일본에서 자동차 배터리 생산량을 줄이고 해당 부문의 연간 이익 예측을 15% 축소했다고 30일(현지시간) 밝혔다. 파나소닉은 테슬라 등 자동차 제조사들의 배터리를 만드는 에너지 사업부의...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11월1일 IT 주요뉴스
● Stellantis revenue climbs on higher EV sales, stable pricing(Digitimes)
-스텔란티스가 안정적인 가격 책정, 공급망 개선, Jeep avenger 전기차와 같은 모델에 대한 견고한 수요에 힘입어 3분기 매출이 예상 대비 높게 기록
-인플레이션에 따른 구매력 감소에도 전기차 라인업을 확장 중. 3분기 전기차 판매는 37% 증가. 북미, 유럽 등 시장에 대한 업계 전망을 상향 조정. 남미는 하향
Link: https://bit.ly/3SsN2gh
● Toyota pledges $8 billion more for US battery plant to rev up EV push(Reuters)
-도요타는 노스캐롤라이나 위치한 전기차 배터리 공장에 80억 달러의 투자를 늘리고 약 3,000개의 일자리르 추가해 전기차 라인업 확대를 가속화할 것
-포드, GM 등 디트로이트 3사와는 다른 행보를 보이고 있음.
Link: https://bit.ly/3Qn0L5m
● 삼성전자도 티타늄 케이스 도입...차세대 갤S24 울트라 모델에 적용한다
-삼성전자가 내년 초 새롭게 선보일 차세대 스마트폰 갤럭시S24 일부 모델에 티타늄 소재 프레임 케이스를 탑재하기로 결정함. 막바지 수율 잡기가 한창인 것으로 확인
-최고사양 모델인 울트라 제품에 티타늄 프레임 케이스를 우선 적용. 현재 계획된 전체 물랴은 약 1,500만대 정도. 예년 울트라 모델과 비슷한 규모지만, 케이스 단가가 높아지면서 협력사엔 큰 수혜. KH바텍도 협력사로 프로젝트에 참여
Link: https://bit.ly/45U9sdh
● 화웨이, 내년 스마트폰 출하량 목표는 1억대
-중국 화웨이가 내년 스마트폰 출하량 목표를 1억대로 잡은 것으로 알려짐. 시장조사업체 전망치인 7,000만대 대비 40% 가량 많은 수치
-메이트60 시리즈용 OLED 수요가 늘면서 패널 업체 라인 가동률도 오름
Link: https://bit.ly/40h1uK1
● 애플, '겁나게 빠른' M3칩 탑재 맥북 프로·아이맥 공개…가격은↓
-애플이 'Scary fast' 행사를 열고 M3 시리즈를 탑재한 노트북 맥북 프로와 PC인 아이맥을 공개. 업계 최고 수준의 3나노 공정 기술로 제작된 최초의 PC용 칩 제품군임
-신작 아이맥 24는 M1 칩 장착한 전작 대비 속도가 최대 3배. M3를 장착한 맥북 프로 14는 M1 탑재한 맥북 브로 13 대비 속도가 최대 60% 빨라짐
Link: https://bit.ly/45QdbZb
11월1일 IT 주요뉴스
● Stellantis revenue climbs on higher EV sales, stable pricing(Digitimes)
-스텔란티스가 안정적인 가격 책정, 공급망 개선, Jeep avenger 전기차와 같은 모델에 대한 견고한 수요에 힘입어 3분기 매출이 예상 대비 높게 기록
-인플레이션에 따른 구매력 감소에도 전기차 라인업을 확장 중. 3분기 전기차 판매는 37% 증가. 북미, 유럽 등 시장에 대한 업계 전망을 상향 조정. 남미는 하향
Link: https://bit.ly/3SsN2gh
● Toyota pledges $8 billion more for US battery plant to rev up EV push(Reuters)
-도요타는 노스캐롤라이나 위치한 전기차 배터리 공장에 80억 달러의 투자를 늘리고 약 3,000개의 일자리르 추가해 전기차 라인업 확대를 가속화할 것
-포드, GM 등 디트로이트 3사와는 다른 행보를 보이고 있음.
Link: https://bit.ly/3Qn0L5m
● 삼성전자도 티타늄 케이스 도입...차세대 갤S24 울트라 모델에 적용한다
-삼성전자가 내년 초 새롭게 선보일 차세대 스마트폰 갤럭시S24 일부 모델에 티타늄 소재 프레임 케이스를 탑재하기로 결정함. 막바지 수율 잡기가 한창인 것으로 확인
-최고사양 모델인 울트라 제품에 티타늄 프레임 케이스를 우선 적용. 현재 계획된 전체 물랴은 약 1,500만대 정도. 예년 울트라 모델과 비슷한 규모지만, 케이스 단가가 높아지면서 협력사엔 큰 수혜. KH바텍도 협력사로 프로젝트에 참여
Link: https://bit.ly/45U9sdh
● 화웨이, 내년 스마트폰 출하량 목표는 1억대
-중국 화웨이가 내년 스마트폰 출하량 목표를 1억대로 잡은 것으로 알려짐. 시장조사업체 전망치인 7,000만대 대비 40% 가량 많은 수치
-메이트60 시리즈용 OLED 수요가 늘면서 패널 업체 라인 가동률도 오름
Link: https://bit.ly/40h1uK1
● 애플, '겁나게 빠른' M3칩 탑재 맥북 프로·아이맥 공개…가격은↓
-애플이 'Scary fast' 행사를 열고 M3 시리즈를 탑재한 노트북 맥북 프로와 PC인 아이맥을 공개. 업계 최고 수준의 3나노 공정 기술로 제작된 최초의 PC용 칩 제품군임
-신작 아이맥 24는 M1 칩 장착한 전작 대비 속도가 최대 3배. M3를 장착한 맥북 프로 14는 M1 탑재한 맥북 브로 13 대비 속도가 최대 60% 빨라짐
Link: https://bit.ly/45QdbZb
DIGITIMES
Stellantis revenue climbs on higher EV sales, stable pricing
Stellantis NV reported better-than-expected revenue in the third quarter, bolstered by stable pricing, an improving supply chain and robust demand for models such as the electric Jeep Avenger.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11월2일 IT 주요뉴스
● Volkswagen puts off east European gigafactory amid sluggish EV demand(Reuters)
-독일 폭스바겐이 유럽 내 전기차 수요가 기대에 못 미침에 따라 당분간 4번째 배터리 공장 부지에 대한 결정을 연기하겠다고 밝힘
-폭스바겐은 동유럽 내 기가팩토리 부지를 검토해 옴. 1년 전에는 결정을 미룬 바 있었고, 올해 초에는 결정을 서두르지 않겠다고 말함
Link: https://bit.ly/3MsrmNs
● 권영수 LG엔솔 부회장 "전기차 LFP 배터리 양산, 2026년보다 당길 것"
-권영수 LG엔솔 부회장은 전기차용 LFP 배터리 양산 시점을 기존 목표인 26년보다 앞당기겠다는 의지를 밝힘
-권 부회장은 LFP 생산 이력이 있기 때문에 어렵지 않을 것이라 언급. LMFP는 기술적으로 LFP 대비 어려워서 LFP 양산 이후에 나올 것이라 밝힘
Link: https://bit.ly/3FFPmsr
● 중국 관영매체 "2025년까지 2배 커질 세계 배터리시장 중국기업 역할 늘 것"
-중국 관연매체인 글로벌타임스는 25년 글로벌 배터리 수요는 2022년보다 2배 증가한 1700GWh, 중국 배터리 기업들이 중요한 역할을 맡을 것이라 밝힘
-중국 배터리 혁신 연합에 따르면, 23년 1월부터 9월까지 중국 전기차 배터리 수출이 전년 동기 대비 120.4% 증가한 89.8GWh. 중국 기업들이 세계 각지에서 배터리 생산 설비를 늘려가고 있음. 다만 해외 규제는 잠재적 위협 요인이라 분석
Link: https://bit.ly/3FIxj50
● [단독]환경부, 전기차 폐배터리 EPR 도입 사실상 철회
-전기차 폐배터리를 생산자재활용책임제(EPR)에 포함하겠다던 환경부가 업계 반발에 사실상 정책을 철회한 것으로 확인
-EPR은 제품 생산자가 제품에서 발생한 폐기물을 회수해 재활용까지 책임지도록 하는 제도. 배터리 업계는 국내서 발생하는 폐배터리는 비싸 '쓰레기'를 처리하는 EPR에 포함될 이유가 없다고 반대
Link: https://bit.ly/3QoXmDn
● Foxconn October sales expected to rise with new Apple M3 product orders(Digitimes)
-폭스콘이 다음 주 출시될 애플의 새로운 M3 기반 맥북 프로와 아이맥에 대한 주문 덕분에 10월에 호황을 누릴 것으로 예상
-시장 관찰자에 따르면, PC 시장은 아직 회복 조짐을 보이지 않지만, 주요 노트북 제조업체들은 24년 상반기를 희망적으로 전망하고 있음
Link: https://bit.ly/49fVCor
11월2일 IT 주요뉴스
● Volkswagen puts off east European gigafactory amid sluggish EV demand(Reuters)
-독일 폭스바겐이 유럽 내 전기차 수요가 기대에 못 미침에 따라 당분간 4번째 배터리 공장 부지에 대한 결정을 연기하겠다고 밝힘
-폭스바겐은 동유럽 내 기가팩토리 부지를 검토해 옴. 1년 전에는 결정을 미룬 바 있었고, 올해 초에는 결정을 서두르지 않겠다고 말함
Link: https://bit.ly/3MsrmNs
● 권영수 LG엔솔 부회장 "전기차 LFP 배터리 양산, 2026년보다 당길 것"
-권영수 LG엔솔 부회장은 전기차용 LFP 배터리 양산 시점을 기존 목표인 26년보다 앞당기겠다는 의지를 밝힘
-권 부회장은 LFP 생산 이력이 있기 때문에 어렵지 않을 것이라 언급. LMFP는 기술적으로 LFP 대비 어려워서 LFP 양산 이후에 나올 것이라 밝힘
Link: https://bit.ly/3FFPmsr
● 중국 관영매체 "2025년까지 2배 커질 세계 배터리시장 중국기업 역할 늘 것"
-중국 관연매체인 글로벌타임스는 25년 글로벌 배터리 수요는 2022년보다 2배 증가한 1700GWh, 중국 배터리 기업들이 중요한 역할을 맡을 것이라 밝힘
-중국 배터리 혁신 연합에 따르면, 23년 1월부터 9월까지 중국 전기차 배터리 수출이 전년 동기 대비 120.4% 증가한 89.8GWh. 중국 기업들이 세계 각지에서 배터리 생산 설비를 늘려가고 있음. 다만 해외 규제는 잠재적 위협 요인이라 분석
Link: https://bit.ly/3FIxj50
● [단독]환경부, 전기차 폐배터리 EPR 도입 사실상 철회
-전기차 폐배터리를 생산자재활용책임제(EPR)에 포함하겠다던 환경부가 업계 반발에 사실상 정책을 철회한 것으로 확인
-EPR은 제품 생산자가 제품에서 발생한 폐기물을 회수해 재활용까지 책임지도록 하는 제도. 배터리 업계는 국내서 발생하는 폐배터리는 비싸 '쓰레기'를 처리하는 EPR에 포함될 이유가 없다고 반대
Link: https://bit.ly/3QoXmDn
● Foxconn October sales expected to rise with new Apple M3 product orders(Digitimes)
-폭스콘이 다음 주 출시될 애플의 새로운 M3 기반 맥북 프로와 아이맥에 대한 주문 덕분에 10월에 호황을 누릴 것으로 예상
-시장 관찰자에 따르면, PC 시장은 아직 회복 조짐을 보이지 않지만, 주요 노트북 제조업체들은 24년 상반기를 희망적으로 전망하고 있음
Link: https://bit.ly/49fVCor
Reuters
Volkswagen puts off east European gigafactory amid sluggish EV demand
German car group Volkswagen will not make a decision on a fourth battery factory site for now, with demand for electric vehicles in Europe lagging expectations, Chairman Oliver Blume said on Wednesday.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11월3일 IT 주요뉴스
● 인도네시아산 니켈마저 'IRA 적용' 물 건너 가나…美 상원 '반대 서한'
-미국 상원의원들이 인도네시와의 핵심광물협정 체결에 반대를 표명. 인도네시아 니켈 시장을 지배하는 중국만 수혜를 누리고 자국 및 FTA 체곌국의 기회를 빼앗길 수 있다는 점에 근거
-미 정계의 반발이 거세지면서 인도네시아의 IRA 수혜가 불투명
Link: https://bit.ly/3FIEkTn
● SK온, NH농협은행서 1조 자금 확보…"배터리 경쟁력 강화"
-SK온이 NH농협은행으로부터 금융지원을 받음. 글로벌 배터리 사업 확장에 투입할 계획. NH농협은행 본사에서 관련 MOU를 체결
-협약에 따라 기업 대출과 지급 보증 등의 방식으로 SK온에 3년간 최대 1조원 규모의 금융지원임
Link: https://bit.ly/3tZ4s9W
● UAW 파업 '낙수효과'?…도요타 급료 9% 추가 인상
-전미자동차노조(UAW)가 약 한 달 반에 걸친 파업에서 사실상 승리한 뒤 도요타가 급료를 9% 추가 인상하기로 결정
-UAW 지도자들이 디트로이트 3사 교섭 이후 다음 단계로 도요타, 테슬라 및 기타 비노조 미국 자동차 공장에서 조직할 것이라 예고. 28년 협상 테이블로 복귀하면 자동차 빅3 가 아니라 빅5 혹은 빅6가 될 것이라 언급
Link: https://bit.ly/47eoKuy
● 폭스콘 창업자, 中 압박에도 총통 선거 출마 강행
-궈타이밍 폭스콘 창업자가 중국 정부의 압박에도 무소속 출마를 강행. 무소속 대선 출마를 선언했기에 총통 후보자 등록을 위해 이날까지 28만9667명이 연대한 서명이 필요
-한편, 대만 언론은 국민당 주리룬 주석과 허우유이 총통 후보 및 민중당의 커원저 후보 등 3인이 야간 비밀 회동에서도 단일 후보 선출 방법을 놓고 입장 차를 좁히지 못했다고 전함
Link: https://bit.ly/47itvmE
11월3일 IT 주요뉴스
● 인도네시아산 니켈마저 'IRA 적용' 물 건너 가나…美 상원 '반대 서한'
-미국 상원의원들이 인도네시와의 핵심광물협정 체결에 반대를 표명. 인도네시아 니켈 시장을 지배하는 중국만 수혜를 누리고 자국 및 FTA 체곌국의 기회를 빼앗길 수 있다는 점에 근거
-미 정계의 반발이 거세지면서 인도네시아의 IRA 수혜가 불투명
Link: https://bit.ly/3FIEkTn
● SK온, NH농협은행서 1조 자금 확보…"배터리 경쟁력 강화"
-SK온이 NH농협은행으로부터 금융지원을 받음. 글로벌 배터리 사업 확장에 투입할 계획. NH농협은행 본사에서 관련 MOU를 체결
-협약에 따라 기업 대출과 지급 보증 등의 방식으로 SK온에 3년간 최대 1조원 규모의 금융지원임
Link: https://bit.ly/3tZ4s9W
● UAW 파업 '낙수효과'?…도요타 급료 9% 추가 인상
-전미자동차노조(UAW)가 약 한 달 반에 걸친 파업에서 사실상 승리한 뒤 도요타가 급료를 9% 추가 인상하기로 결정
-UAW 지도자들이 디트로이트 3사 교섭 이후 다음 단계로 도요타, 테슬라 및 기타 비노조 미국 자동차 공장에서 조직할 것이라 예고. 28년 협상 테이블로 복귀하면 자동차 빅3 가 아니라 빅5 혹은 빅6가 될 것이라 언급
Link: https://bit.ly/47eoKuy
● 폭스콘 창업자, 中 압박에도 총통 선거 출마 강행
-궈타이밍 폭스콘 창업자가 중국 정부의 압박에도 무소속 출마를 강행. 무소속 대선 출마를 선언했기에 총통 후보자 등록을 위해 이날까지 28만9667명이 연대한 서명이 필요
-한편, 대만 언론은 국민당 주리룬 주석과 허우유이 총통 후보 및 민중당의 커원저 후보 등 3인이 야간 비밀 회동에서도 단일 후보 선출 방법을 놓고 입장 차를 좁히지 못했다고 전함
Link: https://bit.ly/47itvmE
www.theguru.co.kr
[더구루] 인도네시아산 니켈마저 'IRA 적용' 물 건너 가나…美 상원 '반대 서한'
[더구루=오소영 기자] 미국 상원의원들이 인도네시아와의 핵심광물협정(CAM) 체결에 반대를 표명했다. 인도네시아 니켈 시장을 지배하는 중국만 수혜를 누리고 자칫 자국 또는 자유무역협정(FTA) 체결국의 광산 회사는 기회를 빼앗길 수 있다는 지적이다. 2일 케빈 크레이머(Kevin Cramer) 상원의원실에 따르면 크레이머 의원을 비롯한 9명 의원은 지난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