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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 전기전자/2차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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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전자 핸드셋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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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11월1일 IT 주요뉴스

● Stellantis revenue climbs on higher EV sales, stable pricing(Digitimes)
-스텔란티스가 안정적인 가격 책정, 공급망 개선, Jeep avenger 전기차와 같은 모델에 대한 견고한 수요에 힘입어 3분기 매출이 예상 대비 높게 기록
-인플레이션에 따른 구매력 감소에도 전기차 라인업을 확장 중. 3분기 전기차 판매는 37% 증가. 북미, 유럽 등 시장에 대한 업계 전망을 상향 조정. 남미는 하향
Link: https://bit.ly/3SsN2gh

● Toyota pledges $8 billion more for US battery plant to rev up EV push(Reuters)
-도요타는 노스캐롤라이나 위치한 전기차 배터리 공장에 80억 달러의 투자를 늘리고 약 3,000개의 일자리르 추가해 전기차 라인업 확대를 가속화할 것
-포드, GM 등 디트로이트 3사와는 다른 행보를 보이고 있음.
Link: https://bit.ly/3Qn0L5m

● 삼성전자도 티타늄 케이스 도입...차세대 갤S24 울트라 모델에 적용한다
-삼성전자가 내년 초 새롭게 선보일 차세대 스마트폰 갤럭시S24 일부 모델에 티타늄 소재 프레임 케이스를 탑재하기로 결정함. 막바지 수율 잡기가 한창인 것으로 확인
-최고사양 모델인 울트라 제품에 티타늄 프레임 케이스를 우선 적용. 현재 계획된 전체 물랴은 약 1,500만대 정도. 예년 울트라 모델과 비슷한 규모지만, 케이스 단가가 높아지면서 협력사엔 큰 수혜. KH바텍도 협력사로 프로젝트에 참여
Link: https://bit.ly/45U9sdh

● 화웨이, 내년 스마트폰 출하량 목표는 1억대
-중국 화웨이가 내년 스마트폰 출하량 목표를 1억대로 잡은 것으로 알려짐. 시장조사업체 전망치인 7,000만대 대비 40% 가량 많은 수치
-메이트60 시리즈용 OLED 수요가 늘면서 패널 업체 라인 가동률도 오름
Link: https://bit.ly/40h1uK1

● 애플, '겁나게 빠른' M3칩 탑재 맥북 프로·아이맥 공개…가격은↓
-애플이 'Scary fast' 행사를 열고 M3 시리즈를 탑재한 노트북 맥북 프로와 PC인 아이맥을 공개. 업계 최고 수준의 3나노 공정 기술로 제작된 최초의 PC용 칩 제품군임
-신작 아이맥 24는 M1 칩 장착한 전작 대비 속도가 최대 3배. M3를 장착한 맥북 프로 14는 M1 탑재한 맥북 브로 13 대비 속도가 최대 60% 빨라짐
Link: https://bit.ly/45QdbZb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11월2일 IT 주요뉴스

● Volkswagen puts off east European gigafactory amid sluggish EV demand(Reuters)
-독일 폭스바겐이 유럽 내 전기차 수요가 기대에 못 미침에 따라 당분간 4번째 배터리 공장 부지에 대한 결정을 연기하겠다고 밝힘
-폭스바겐은 동유럽 내 기가팩토리 부지를 검토해 옴. 1년 전에는 결정을 미룬 바 있었고, 올해 초에는 결정을 서두르지 않겠다고 말함
Link: https://bit.ly/3MsrmNs

● 권영수 LG엔솔 부회장 "전기차 LFP 배터리 양산, 2026년보다 당길 것"
-권영수 LG엔솔 부회장은 전기차용 LFP 배터리 양산 시점을 기존 목표인 26년보다 앞당기겠다는 의지를 밝힘
-권 부회장은 LFP 생산 이력이 있기 때문에 어렵지 않을 것이라 언급. LMFP는 기술적으로 LFP 대비 어려워서 LFP 양산 이후에 나올 것이라 밝힘
Link: https://bit.ly/3FFPmsr

● 중국 관영매체 "2025년까지 2배 커질 세계 배터리시장 중국기업 역할 늘 것"
-중국 관연매체인 글로벌타임스는 25년 글로벌 배터리 수요는 2022년보다 2배 증가한 1700GWh, 중국 배터리 기업들이 중요한 역할을 맡을 것이라 밝힘
-중국 배터리 혁신 연합에 따르면, 23년 1월부터 9월까지 중국 전기차 배터리 수출이 전년 동기 대비 120.4% 증가한 89.8GWh. 중국 기업들이 세계 각지에서 배터리 생산 설비를 늘려가고 있음. 다만 해외 규제는 잠재적 위협 요인이라 분석
Link: https://bit.ly/3FIxj50

● [단독]환경부, 전기차 폐배터리 EPR 도입 사실상 철회
-전기차 폐배터리를 생산자재활용책임제(EPR)에 포함하겠다던 환경부가 업계 반발에 사실상 정책을 철회한 것으로 확인
-EPR은 제품 생산자가 제품에서 발생한 폐기물을 회수해 재활용까지 책임지도록 하는 제도. 배터리 업계는 국내서 발생하는 폐배터리는 비싸 '쓰레기'를 처리하는 EPR에 포함될 이유가 없다고 반대
Link: https://bit.ly/3QoXmDn

● Foxconn October sales expected to rise with new Apple M3 product orders(Digitimes)
-폭스콘이 다음 주 출시될 애플의 새로운 M3 기반 맥북 프로와 아이맥에 대한 주문 덕분에 10월에 호황을 누릴 것으로 예상
-시장 관찰자에 따르면, PC 시장은 아직 회복 조짐을 보이지 않지만, 주요 노트북 제조업체들은 24년 상반기를 희망적으로 전망하고 있음
Link: https://bit.ly/49fVCor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11월3일 IT 주요뉴스

● 인도네시아산 니켈마저 'IRA 적용' 물 건너 가나…美 상원 '반대 서한'
-미국 상원의원들이 인도네시와의 핵심광물협정 체결에 반대를 표명. 인도네시아 니켈 시장을 지배하는 중국만 수혜를 누리고 자국 및 FTA 체곌국의 기회를 빼앗길 수 있다는 점에 근거
-미 정계의 반발이 거세지면서 인도네시아의 IRA 수혜가 불투명
Link: https://bit.ly/3FIEkTn

● SK온, NH농협은행서 1조 자금 확보…"배터리 경쟁력 강화"
-SK온이 NH농협은행으로부터 금융지원을 받음. 글로벌 배터리 사업 확장에 투입할 계획. NH농협은행 본사에서 관련 MOU를 체결
-협약에 따라 기업 대출과 지급 보증 등의 방식으로 SK온에 3년간 최대 1조원 규모의 금융지원임
Link: https://bit.ly/3tZ4s9W

● UAW 파업 '낙수효과'?…도요타 급료 9% 추가 인상
-전미자동차노조(UAW)가 약 한 달 반에 걸친 파업에서 사실상 승리한 뒤 도요타가 급료를 9% 추가 인상하기로 결정
-UAW 지도자들이 디트로이트 3사 교섭 이후 다음 단계로 도요타, 테슬라 및 기타 비노조 미국 자동차 공장에서 조직할 것이라 예고. 28년 협상 테이블로 복귀하면 자동차 빅3 가 아니라 빅5 혹은 빅6가 될 것이라 언급
Link: https://bit.ly/47eoKuy

● 폭스콘 창업자, 中 압박에도 총통 선거 출마 강행
-궈타이밍 폭스콘 창업자가 중국 정부의 압박에도 무소속 출마를 강행. 무소속 대선 출마를 선언했기에 총통 후보자 등록을 위해 이날까지 28만9667명이 연대한 서명이 필요
-한편, 대만 언론은 국민당 주리룬 주석과 허우유이 총통 후보 및 민중당의 커원저 후보 등 3인이 야간 비밀 회동에서도 단일 후보 선출 방법을 놓고 입장 차를 좁히지 못했다고 전함
Link: https://bit.ly/47itvmE
[한투증권 조철희] 애플(AAPL US) FY4Q23: 생각보다 괜찮다

● 실적발표 이후 시간외 3.4% 하락 중이나 낙폭 줄일 것. 나쁘지 않은 실적과 가이던스

● Implication: 우려 있지만, 크지 않다. 아이폰15프로, 프로맥스 위주로 수요 집중
1) Mac 매출액 부진: Mac은 M3 신제품이 CY4Q23부터 매출액으로 인식. 빠르게 늘어날 것. CY3Q23은 신모델 출시전 매출액 일시 부진
2) CY4Q23 매출액이 전년과 비슷할 것: 전년대비 영업일이 1주일(7%) 줄어들지만 매출액은 비슷해 실제로는 양호

● 실적: 매출액 895억달러(-0.7% YoY), EPS 1.46달러(+13.2% YoY) 기록. 매출액과 EPS가 컨센서스(각 893억달러, 1.39달러)를 소폭 상회. 아이폰는 컨센서스 부합. 서비스/아이패드 상회, Mac은 하회했음. 서비스는 16.3% 증가

● 아이폰15는 전작대비 같은 기간 판매세가 더 양호하다고 팀 쿡은 밝힘. 아이폰 프로와 아이폰 프로맥스는 수요가 강해 공급이 부족한 상황이라 언급

● Mac의 경우 M3를 장착한 신모델이 차기 분기부터 매출액에 잡히기 때문에 매출액이 크게 늘어날 것. 다만 시장 환경은 여전히 우호적이지 않다고 밝힘

● 서비스 부문은 대부분의 주요 항목이 모두 신기록을 경신 중. iOS 사용 기기 수도 지속적으로 신기록 경신 중.

● 부문별 매출액: 아이폰, 서비스 양호
- 아이폰 438.0억달러(+2.8% YoY) vs. 컨센 +0.2%
- Mac 76.1억달러(-33.8% YoY) vs. 컨센 -13.1%
- 아이패드 64.4억달러(-7.4% YoY) vs. 컨센 +5.2%
- 웨어러블 및 홈, 악세서리 등 93.2억달러(-3.4% YoY) vs. 컨센 -1.0%
- 서비스 223.1억달러(+16.3% YoY) vs. 컨센 -4.4%

● 지역별 매출액: 미국만 증가
- 미주 401억달러(+0.9% YoY)
- 유럽 225억달러(-1.5% YoY)
- 중화권 151억달러(-2.5% YoY)
- 일본 55억달러(-3.4% YoY)
- 중화권/일본 제외 아시아퍼시픽 63억달러(-0.6% YoY)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11월6일 IT 주요뉴스

● GM, 2028년까지 美 전기차 공장에 130억 달러 투자
-UAW와 GM과의 잠정 합의에 따라 GM이 2028년 4월까지 미국 시설에 130억 달러를 투자할 것. 새 투자에는 엔진 및 부품 공장뿐만 아니라 추가 볼륨을 지원하거나 추가하기 위한 조립 고장에 대한 수억 달러가 포함
-GM 자동차 근로자 뿐만 아니라 얼티엄셀즈의 직원들도 계약에 포함된다고 밝힘. UAW는 디트로이트 3사와의 계약을 지렛대 삼아 다른 자동차 업체들을 노조화하기 위해 사용할 계획
Link: https://bit.ly/49l3F3k

● 국산 LFP 배터리…현대차, 내년 개발
-현대차 그룹이 국내 기업과 함께 보급형/중저가 전기차용 LFP 배터리를 개발. 25년 전기차에 국산 LFP 배터리를 탑재, 중국 의존도를 낮출 것
-지난 6월 CEO 인베스터데이에서 밝힌 LFP 배터리 내재화 방침에 따른 것. 개발을 위해 현대차는 대형 배터리 3사 외에 중견 배터리 업체와 협력을 할 전망. 다만 양산은 대기업을 통해 이뤄질 것
Link: https://bit.ly/49kDgTk

● 죽었던 ‘XR’의 부활… 삼성·LG도 뛰어든다
-미국 메타가 지난달 출시한 60만원 대 XR 헤드셋 '퀘스트 3'가 좋은 반응을 얻으며 시장 반등 조짐을 보이고 있음. 삼성전자, LG전자 등 한국 대기업도 기기 개발에 뛰어들고 있음
-삼성전자는 지난달 반도체 공정 기술 통상실시권을 삼성디스플레이 제공하는 계약 체결. 올레도스 제작 관련 기술 노하우를 쓰도록 한 것. 내년 XR 시장에 본격 재진출할 것. LG전자는 퀄컴 등과 손잡고 진출할 계획
Link: https://bit.ly/47hp9fJ

● 애플 아이폰, 14억 인도서 영역 확장…1위 삼성 갤럭시 위협
-애플이 올 3분기 인도 스마트폰 시장서 분기 최대인 250만대 출하. 이는 전년 동기 대비 34% 성장한 것. 비슷한 시기에 출하량이 줄어든 삼성전자와 중국 제조사들과는 다른 흐름
-애플의 스마트폰 ASP가 950를 상회한다는 점이 주목할 부분. 애플이 인도에서 프리미엄 전략으로 판매량 늘려가면서 경쟁사들도 전략 재편하고 있음
Link: https://bit.ly/3sdGI1t

● “개나리냐” “중국틱하다” 조롱받던 ‘황금색’ 삼성폰…4년만에 부활
-삼성전자 갤럭시 S24 적용될 색상이 유출. 국내에서는 최근 몇년간 보기 어려웠던 황금색이 등장할 것이란 전망이 제기
-일각에서는 스페셜 골든 에디션은 중국 등 일부 지역에서만 출시된 가능성이 높다고 보보 있음. 한편, S24 시리즈에는 최상급 모델인 울트라의 펀치홀이 이전보다 더 작아질 것. 칩셋은 스냅드래곤 8 3세대가 탑재될 가능성 높음
Link: https://bit.ly/3se3eHw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11월7일 IT 주요뉴스

● GM’s next-gen Bolt EV is expected to be part of UAW agreement(Eletrek)
-엔지니어링 및 제조 개선을 통해 신형 Bolt EV가 출시될 것. LFP 배터리가 탑재될 예정이며, 향후 몇 년 내 GM과 UAW의 합의에 포함될 수 있다고 분석
-해당 합의에는 25% 임금 인상, 더 나은 퇴직 및 의료 서비스, 기타 혜택 등이 포함
Link: https://bit.ly/3Qs1CSn

● 포드, 삼성SDI 출신 앞세워 자체 배터리 개발 시동
-포드는 최고 배터리 엔지니어로 김성훈 전 삼성SDI 상무를 내정. 배터리만 전문적으로 개발하는 임원이 선임된 것은 이번이 처음임
-포드는 김성훈 CBE에게 블루오벌SK 생산 배터리를 대상으로 에너지 밀도를 높이고 수율과 생산성을 높이기 위한 역할을 맡길 것. 업계에선 포드가 각형 배터리를 전기차에 탑재할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있다고 분석
Link: https://bit.ly/3FLOv9B

● 'NCM 수요 재확인' SK온, 고성능 배터리로 폴스타 뚫었다
-SK온은 최근 스웨덴 전기차 브랜드 폴스타와 배터리 공급 계약을 맺음. 오는 25년 생산 예정인 폴스타5에 NCM 배터리 모듈을 공급하는 것이 골자
-해당 계약은 NCM 배터리에 대한 수요가 지속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음. 저가 전기차에는 LFP가, 고성능에는 NCM이 탑재되는 방식이 이어질 것
Link: https://bit.ly/3SuYesx

● 애플, 2025년 자체 개발 배터리 상용화 추진
-애플이 25년 상용화를 목표로 차세대 배터리를 개발 중. 애플은 양, 음극재 등 배터리를 구성하는 소재서부터 직접 개발에 참여해 기존보다 성능을 대폭 끌어올린 배터리를 개발할 것
-소재 성능 향상을 위해 CNT를 도전재로 검토 중이며, 음극재는 실리콘 함량을 획기적으로 늘리는 쪽으로 개발을 진행 중
Link: https://bit.ly/3FO6PiE

● Largan October sales growth leads to strong momentum in 4Q23(Digitimes)
-Largan의 10월 매출이 총 63억 대만달러로 YoY +22%, MoM +14%를 기록. 강력한 성장 모멘텀의 원인으로 애플의 신제품 출시를 꼽음
-린엔핑 Largan 회장은 11월 주문 출하량 증가율은 10월 대비 강세일 것이라 전망. 포트폴리오 관점에선 20MP 이상의 제품은 매출의 20~30% 차지. 10~20 MP 제품은 여전히 매출의 50~60% 차지
Link: https://bit.ly/3SvsmnJ

● Smartphone AP shipments to Chinese handset vendors rise on year in both 3Q23 and 4Q23, says DIGITIMES Research(Digitimes)
-디지타임스 리서치에 따르면, 3분기 중국 헨드셋 벤더로의 스마트폰 AP 출하량은 재고가 양호한 수준으로 떨어지면서 전분기 대비 47.5% 증가
-이러한 증가세는 하반기 회복을 위한 핸드셋 업체들의 조기 준비, 중국 외 해외시장서의 수요, 하이실리콘의 5G AP 시장 진출 노력에 힘입은 것으로 확인
Link: https://bit.ly/3u9xxzo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11월8일 IT 주요뉴스

● 전세계 배터리 사용량 44% 증가…中 CATL 1위·LG엔솔 3위
-SNE리서치에 따르면, 1~9월 글로벌 전기차 배터리 총 사용량은 485.9GWh로 YoY +44.4%. CATL은 유일하게 30% 넘는 점유율 기록하며 1위
-국내 3사 점유율은 23.8%로 전년 동기 대비 1.1%p 하락, 회사별 배터리 사용량은 모두 증가. 3위 LG엔솔은 49.1% 증가. 관계자는 최근 EV 판매 성장률이 둔화되면서 성능보다는 가격 경쟁력이 화두라고 언급
Link: https://bit.ly/3FMtT1h

● 스텔란티스, 美 배터리 공장 추가 설립…삼성SDI '또' 의기투합?
-스텔란티스가 일리노이주 소재의 폐쇄된 자동차 조립 공장을 전기차 생산 허브로 탈바꿈 시킬 전망. 총 투자액은 약 48억 달러에 달할 것
-배터리 공정 건설에는 32억 달러를 투자. 28년 설립 예정으로 합작 형태가 유력. 합작사명은 알려지지 않았으나 긴밀한 파트너십 유지하는 삼성SDI가 유력후보로 거론
Link: https://bit.ly/3FQ9vwg

● 르노, LFP 배터리 포기 "부품 합리화에 영향"
-완성차 업체 르노가 전기차 라인업 R4, R5에 LFP 배터리 적용을 고려하지 않기로 한 이유가 전해짐. LFP 배터리가 같은 배터리 용량이라면 훨씬 더 무거워 러닝 기어, 브레이크 등을 키워야해 부품 합리화에 영향을 미쳤다고 언급
-NCM 적용해도 합리적인 가격으로 R4,R5를 제공할 수 있겠냐는 물음에는 같은 배터리 용량 장착하는 조에보다 약 원가를 30% 줄였다고 설명
Link: https://bit.ly/3QOAlLi

● "中 바이두, 화웨이 AI칩 주문…엔비디아 대체"
-중국 최대 검색 기업인 바이두가 인공지능용 반도체를 엔비디아에서 자국 기업 화웨이 제품으로 대체. 지난 8월 화웨이에 910B어센드 칩 1600개를 주문한 바 있음
-어센드 칩은 화웨이가 엔비디아 A100을 대체하기 위해 개발한 제품. 분석가들은 대중 수출 강화가 화웨이에 70먹 달러 시장에서 확장할 기회를 열어줄 것이라 전함
Link: https://bit.ly/3SvSNcL

● 삼성 갤럭시 S23 FE 국내 출시 임박…전파인증 획득
-국립전파연구원은 삼성전자의 5G NR 이동통신용 무선설비의 기기에 대한 적합성 평가를 거쳐 적합 인증을 부여
-해당 기기는 지난달 초 국외에서 먼저 출시된 갤럭시 S23 FE로 추정. 정확한 출시일은 정해지지 않았으나, 12월 중 정식 출시할 가능성이 커짐
Link: https://bit.ly/3MA3Vlo

● Samsung's affordable foldable phones to counter Chinese competition(Digitimes)
-삼성전자는 현재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에서 중국 기업들과 치열한 경쟁을 펼치는 중. 가격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Z폴드 FE와 같은 보급형 모델을 출시할 지 여부에 대한 의문이 제기
-Sam mobile 보고서에 따르면, 삼성 내부적으로 FE 시리즈를 확장하고 이르면 24년 중저가 폴더블폰 모델을 출시할 계획을 세우고 있음
Link: https://bit.ly/464Xcqg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11월10일 IT 주요뉴스

● [단독] 배터리 수요 위축에…SK온, 서산 공장 증설 '한시 중단'
-SK온이 지난 6일부터 충남 서산 공장 증설 공사를 일시 중단. 배터리 수요 감소이 주된 이유
-공사 재개 시점은 내년 초로 예상. 중단 시 발생하는 비용을 고려하더라도 공사를 미룬다는 것은 수요가 급감한다는 방증이라는 분석도 제기
Link: https://bit.ly/40ytybT

● 中 CATL, 非중국 배터리 시장서 LG엔솔과 동률
-비중국 시장 기준 올해 1~9월까지 전기차용 배터리 탑재량 순위에서 CATL이 YoY +104.9%를 기록하며 2위로 집계. LG엔솔은 CATL과 단 0.1GWh 차이를 벌렸음
-CATL을 비롯한 중국 업체들이 내수 시장 성장률보다 비중국 시장에서 높은 성장률을 보이고 있음
Link: https://bit.ly/3SCk0L0

● Biden says he supports UAW push to unionize Tesla, Toyota(Eletrek)
-UAW 파업을 승리로 이끈 직후, 바이든 대통령은 숀 페인 노조 위원장과 회동에 앞서 UAW의 테슬라, 도요타 노조화 추진을 지지하겠다고 언급
-최근 UAW 협상 타결 직후, 도요타가 비노조 근로자 임금을 인상하겠다고 발표한 것은 노조들의 승리에 어떻게 대응해야할 지 보여주는 분명한 예시
Link: https://bit.ly/49sGRic

● 두번 접는 트리폴드폰 나온다고?...새 폼팩터 경쟁 본격화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중국 스마트폰 제조업체 화웨이가 삼중으로 접는 폴더블폰을 이르면 내년 3월 선보일 예정
-삼성전자는 21년 이중 폴더블폰에 대한 시제품을 선보인 바 있으나, 내년에 뉴폼팩터 폴더블폰을 출시하지 않을 것이란 전망이 우세. 보급형 라인업을 오히려 준비할 것. 슬라이더폰도 중국서 먼저 출시할 것
Link: https://bit.ly/49xvtl2

● LG엔솔·한화·롯데·성일하이텍·심텍, 인도 구자라트 '반도체·배터리 투자 로드쇼' 참석
-인도 구자라트주가 서울에서 행사를 개최하고 한국 반도체, 배터리 기업들에 러브콜을 보냄. 구자라트는 24년 1월 '바이브런트 구자라트 글로벌 서밋'의 성공적 개최에 집중 중
-이날 행사엔 LG엔솔, 성일하이텍, 심텍 등 관계자들도 참석, 구자라트 주 관계자들과 일대일 미팅을 진행
Link: https://bit.ly/3FS4MtL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11월13일 IT 주요뉴스

● LG엔솔·포드, 튀르키예 배터리 JV 철회…"양사간 직접공급"(종합)
-LG엔솔-포드가 튀르키예 기업 코치와 현지 전기차 배터리 합작법인을 설립하려던 계획을 철회. 수요 둔화세 고려 시, 새 공장 건설보다는 기존 생산시설과 인력을 활용하는 쪽이 이익이라는 판단
-합작공장서 생산될 배터리는 포드가 유럽향 전기 상용차에 공급될 예정이었음. LG엔솔 측은 포드의 기존 상용 전기차 관련 계획은 그대로 진행될 것이라 밝힘
Link: https://bit.ly/3FUc1S7

● [단독]SK온, 헝가리 이반차에 '유럽검증공장' 짓는다
-SK온이 헝가리 이반차에 신공장을 지음. 최근 페예르 주정부로부터 신공장에 대한 설립 허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짐
-해당 공장은 이반차 배터리 공장(3공장) 인근에 들어설 것. 완공되면 연간 12만 4,000개의 배터리 셀과 모듈에 대한 안정성 테스트와 폐기가 수행될 예정
Link: https://bit.ly/3suMwDE

● SK온, 서산 3공장 증설 공사 내일부터 재개
-SK온이 오는 11일부터 서산 배터리 공장 증설 공사를 재개. 앞서 지난 6일부터 증설 공사를 일시 중단 바 있음. 수요 둔화로 속도 조절이 나선 게 아니냐는 추측이 나왔으나, SK온은 투자비 집행 과정상의 이슈라고 언급
-하당 공장은 2025년까지 공사를 완료한뒤 8년까지 순차적으로 최대 14GWh 생산 규모를 갖출 예정
Link: https://bit.ly/49vbLXh

● 中 애국소비 덕봤나…샤오미 신형 스마트폰 100만대 판매
-레이쥔 샤오미 CEO는 최근 웨이보에 샤오미14 시리즈 판매량이 일주일만에 100만대를 넘어섰으며 공급 부족 현상이 심각하다고 밝힘
-화웨이 신제품도 역시 초반 흥행에 성공. 시장조사업체 IDC에 따르면, 중국 스마트폰 시장이 10분기 연속 하락세를 보인 뒤 4분기에는 YoY 매출 성장을 달성할 것이라고 전망
Link: https://bit.ly/476v4EP

● "앱스토어·아이메시지 왜 규제해"…애플, EU에 소송 추진
-애플이 EU의 디지털 시장법(DMA) 규제에 반발해 소송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 이의제기 마감일이 오는 16일인 만큼 이때까지는 관련 서류가 EU법원에 제출될 것
-EU는 지난 9월부터 DMA 규제 대상 기업을 확정하고 약 반년 간의 유예기간을 시작한 바 있음. 애플은 앱스토어와 아이메시지를 대상으로 한 EU 규제에 대해 이의제기 할 방침
Link: https://bit.ly/3MKbE07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11월14일 IT 주요뉴스

● '유럽판 IRA' 마지막 관문 통과…알루미늄도 전략 원자재
-EU이사회, 유럽의회, EU 집행위 3자 협상이 타결되면서 EU의 핵심원자재법(CRMA)이 13일 사실상 마지막 입법 관문을 통과
-협상 최종안에 따르면 EU는 역내 채굴 목표치는 10%, 가공 처리/재활용 비율은 각각 40%, 25%로 합의. 이번 타결안에는 당초 초안에 없던 알루미늄이 특별 관리 대상에 포함됨
Link: https://bit.ly/3QDOZUh

● "美·인니 정상회담서 니켈 조달 협정 논의…中가공제품 제외"
-미국과 인도네시아 정상이 미국 백악관에서 정상회담을 열고 전기차 주요 광물인 니켈에 대한 핵심광물협정 체결을 논의할 예정
-인도네시아 측은 일본 처럼 별도의 핵심광물협정을 체결한 뒤 FTA 체결국 지위를 부여받기를 원하며, 이에 미 정부도 긍정 검토 중. 협상의 걸림돌은 인도네시아 내 니켈 제련소 중 상당수가 중국 기업들이 운영 및 투자하고 있다는 점
Link: https://bit.ly/40ITFgw

● 삼성전자, 내년 '반값' 중저가 폴더블폰 출시하나
-샘모바일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폴더블폰 생산비용을 줄여 내년 출시를 목표로 중저가 폴더블폰 개발을 진행. 트렌드포스도 같은 전망을 한 바 있음
-테크리브에 따르면, 중저가 폴더블폰 가격은 400~500달러 수준이 될 것. 하지만 업계는 주요 부품 때문에 저렴한 가격이 책정하기 어려울 것이라 반신반의
Link: https://bit.ly/40EqHhu

● 누가 더 똑똑한 두뇌 달았나… 내년 ‘AI 스마트폰’ 쏟아진다
-내년부터 인공지능 스마트폰 시대가 본격 개막할 것. 삼성전자가 내년 갤럭시 S24시리즈에 AI기능을 대거 탑재할 예정, 애플도 내년 아이폰 16 시리즈에 AI 기능을 탑재할 것으로 전망
-내년 CES만 해도 많은 업체들의 AI 경연장이 될 가능성이 높음. 모바일 AP 업체들의 AP 기술 경쟁도 가열되고 있음
Link: https://bit.ly/40zQKGE

● 스마트폰, 3분기 감소세 둔화…삼성전자, 선두 유지
-스마트폰 시장 반등이 임박. 지난 3분기 시장 규모가 지난해 동 기간과 비슷한 규모로 파악. 삼성전자는 선두를 유지. 중국 트랜션이 분기 처음으로 점유율 5위에 등극
-테크인사이츠는 올해 스마트폰 시장을 전년대비 5% 감소, 내년 스마트폰 시장은 전년대비 3% 성장할 것으로 전망
Link: https://bit.ly/3sDnXEz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11월15일 IT 주요뉴스

● Senator asks Treasury to bar Chinese battery firms, minerals from US EV tax credits(Reuters)
-미국 민주당 조 맨친 상원의원은 월요일 미 재무부에 중국산 광물이나 중국 배터리 회사가 전기차 세액 공제를 받지 못하도록 염격한 기준을 채택할 것을 촉구
-자동차 업계는 해외 우려 대상 기업에 대한 재무부의 자세한 지침을 기다리고 있는 중
Link: https://bit.ly/47uGwK0

● K-배터리, 북미 공장 인력 줄인다…전기차 주춤에 '속도조절'
-전기차 수요 둔화에 대응하기 위해 국내 배터리 업계가 해외 공장 인력 감축에 돌입. LG에너지솔루션 미시간 법인은 일시적인 전기차 수요 변화에 대응키 위해 일부 생산라인 합리화 작업을 진행, 현장직 인력 약 170명을 정리 해고할 것으로 알려짐
-SK온의 미국 법인인 SK배터리아메리카도 조지아 공장 가동률 조정을 위해 생산 근로자 대상으로 무급휴직 조치를 실시
Link: https://bit.ly/47wOimz

● SK온, 현대차그룹과 북미 합작법인 설립 위해 8485억 투자
-SK온이 현대차 그룹과 북미 합작법인 설립을 위해 미국 자회사 '루트 온 델라웨어' 주식 1천주를 8,485억원에 취득한다고 공시
-주식 취득 예정일자는 12월 31일임
Link: https://bit.ly/3um5igZ

● 'AI폰' 선수 친 中…비보, LLM 탑재 신제품 x100 출시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 Vivo가 LLM(초거대 언어모델)을 탑재한 생성형 AI(인공지능) 스마트폰을 선보임. 내년 초 갤럭시 S24를 출시해 AI폰 업계를 선도하려던 삼성전자보다 앞서게 출시
-자체 개발한 LLM은 'BlueLM'으로 70억 파라미터 규모의 소규모 LLM임. '바드'를 탑재한 구글의 '픽셀 8'과 유사할 것으로 보임
Link: https://bit.ly/47d189M

● LG전자 전장사업, 3분기 가동률 101% 넘어… 역대 최고
-LG전자의 전장 사업부 가동률이 올 3분기 101%를 넘기며 역대 최고 수치를 기록. 매출 비중도 역대 최고인 12.4%를 기록
-이는 상반기 12.5% 비슷한 수준. 13년 VS상법부 출범 이후 지난해 처음으로 매출 비중이 10% 넘어선 이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음
Link: https://bit.ly/47boUDm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11월16일 IT 주요뉴스

● 화웨이 메이트60 인기 폭발…주문 대기만 3개월
- 중국 화웨이가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메이트60 프로를 90일 이내 배송해주는 예약 주문 서비스 개시. 고객 당 주문 수량은 1개로 제한
- 이 이례적인 행보로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는 상황. 현재 해당 모델의 주문 대기 시간은 최대 3개월
Link: https://bit.ly/3QYEUCV

● LG엔솔, 베트남 빈패스트 합작 지분 매각…리드탭 업체는 투자
- LG에너지솔루션이 베트남 완성차 업체 빈패스트와 설립한 배터리팩 합작사 지분 전량을 매각
- VLBP 지분을 정리한 건 성과가 미진했기 때문임. 지분 구조는 변동 생기나, 베트남 공장 운영 중단이나 법인 청산 없이 협력 관계는 이어질 것이라고 덧붙임
Link: https://bit.ly/3SCNXe3

● These are the first pictures of Xiaomi’s 650+ hp EV, the SU7(Eletrek)
- 중국 정부 규제 기관이 샤오미의 SU7 EV의 첫 번째 이미지를 공개. 카뉴스차이나에 따르면, 샤오미가 실제로 자동차를 제작하는 것은 아니고 BAIC가 제작할 예정
- 주요 비교 대상으로는 테슬라의 모델 S로 보임
Link: https://bit.ly/3sIREnL

● SK온 BASF와 배터리사업 전반 협력, 양극재·폐배터리 재활용 포함
- SK온과 글로벌 화학기업 바스프와 전기차 배터리 사업에서 손을 잡음. 두 회사는 북미와 아시아태평양 시장 중심으로 협력할 것
- 양극재 부문에서 우선 협력을 시작하되 폐배터리 재활용 등을 포함한 배터리 밸류체인 전반에 걸쳐 협력을 확대해간다는 방침
Link: https://bit.ly/47t2NIN

● Foxconn takes neutral position on 2024 outlook(Digitimes)
- 폭스콘은 24년 사업 전망에 대해 중립적인 입장을 취하며 지정학적, 인플레이션 등을 면밀히 모니터링할 것이라 밝힘
- 반면 AI 서버와 같은 제품에 대한 수요는 내년 급증할 것이라 예상. 전기차, 부품 등 견조할 것. 4Q23은 ICT 부문 성수기라 나관적으로 전망
Link: https://bit.ly/47eOgAf

● DDR5 to go mainstream in 3Q24, says Team Group(Digitimes prime)
- According to Team Group, DDR5 products accounted for 35-40% of total DRAM product sales. DDR5 is expected to join the mainstream in the third quarter of 2024, according to the memory module manufacturer.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11월17일 IT 주요뉴스

● Toyota and Redwood Materials Agree to Battery Recycling, Materials Procurement(Toyota)
-도요타는 이번 계약에서 레드우드 머티리얼즈가 재활용을 통해 확보한 양극활물질, 음극 동박을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
-계약 조건에 따라 재활용된 양극활물질은 도요타의 노스캐롤라이나 공장에서 새로운 배터리 생산에 사용될 것. 도요타는 25년 약 140억 달러 규모의 노스캐롤리아 도요타 배터리 공장(TBMNC)을 가동할 것
Link: https://buly.kr/D3b8LBo

● 블룸버그NEF, “EU 배터리 공장 증설에 한국이 70~80% 차지”
-최근 3년 유럽 지역 내 배터리 공장 증설의 70~80%를 한국 기업이 차지. CRMA 본격 시행되면 2030년 유럽도 배터리셀 시설이 수요를 초과할 것
-블룸버그NEF에 다르면 유럽 내 배터리의 2030년 목표 용량은 연간 550GWh로 올해 175.7GWh 대비 3배 이상
Link: https://buly.kr/H6eYtte

● LG전자, 美 전기차 충전기 시장 진출…SK에 도전장
-LG전자가 전기차 충전기 사업을 신사업으로 미국 시장에 진출. 내년 상반기 완속, 급속 충전기 제품군을 미국에 출시할 예정
-미국을 첫 해외 거점으로 선택한 이유는 정부 주도의 대규모 투자가 있기 때문임. 현재 13만개 수준인 공용 충전소를 2030년까지 50만 곳으로 늘리는 등 적극적인 지원에 나서고 있는 곳임
Link: https://buly.kr/BTMJVnQ

● 체코, 폭스바겐 빈자리 대체 '분주' LG엔솔에도 구애
-폭스바겐의 대규모 배터리 투자가 무산된 체코가 새 투자자 물색에 나섬. LG에너지솔루션이 당국의 원픽 중 하나로 거론
-다만 LG엔솔 측은 체코 공장 설립을 고려하지 않고 있음. 현재 운영 주인 4개 거점을 활용해 글로벌 수요에 대응할 것
Link: https://buly.kr/DwAvFDn

● 삼성전기, 차량용 MLCC 라인업 다변화
-삼성전기가 자동차용 고전압 MLCC 신제품을 출시. 250V에서 1나노패럿을 내는 자동차용 MLCC를 양산 개시
-하이엔드급 전장용 MLCC 라이언을 확대하며 수익성 확보에 전력 쏟고 있음
Link: https://buly.kr/FWPk4ZL

● "갤럭시 Z폴드5, 전작 대비 5G 속도 최대 23% 개선"
-삼성전자 갤럭시 Z폴드5의 국내 5G 이용 속도가 전작 대비 최대 23% 개선. 플립 5도 다운로드속도가 약 10% 증가
-지난해 올해 하반기 국내 출시된 프리미엄급 스마트폰 중에선 아이폰 14 프로의 다운로드 속도가 가장 높았음. 업로드 속도는 아이폰15 프로맥스>갤럭시 Z폴드5>갤럭시Z플립4 순
Link: https://buly.kr/4belFzh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11월22일 IT 주요뉴스

● 스텔란티스, 中기업과 밀착 강화…CATL과도 합작 투자
-스텔란티스와 중국 CATL이 유럽서 EV용 LFP 배터리 공급을 협력, 공장 설립 등 합작 투자에도 나설 것. 공장 위치는 아직 미정
-이번 협약으로 스텔라티스가 중 기업과 긴밀한 관계를 더욱 강화. 앞서 스텔란티스는 지난달 중 전기차 제조업체 립모터 지분 인수 및 합작 법인을 설립
Link: https://buly.kr/BpBrHbh

● Ford scales back Michigan battery plant, restarts construction(Reuters)
-포드가 CATL 기술 이용으로 노이즈가 있던 미시간 주 배터리 공장 투자와 일자리 수를 축소할 것이라 밝힘. 당초 연간 35GWh 생산, 약 2,500명 고용이었음
-현재 20GWh, 1,700명으로 줄일 계획. Truby는 정확한 수치는 아니지만 포드의 자본 투자도 줄어들 것이라 언급
Link: https://buly.kr/AamYPtB

● LG전자, 올레드 TV 점유율 55%로 1위
-LG전자가 글로벌 OLED 시장에서 1위를 이어가며 11년 연속 1위 수성을 눈앞에 두고 있음. 옴디아에 따르면 1~3분기 LG전자 올레드 TV 출하량은 203만 6,800대로 출하량 기준 점유율 55% 차지
-북미, 유럽 등 프리미엄 TV 시장 중심으로 초대형 프리미엄 TV 수요가 꾸준히 증가(3분기 누적 기준 초대형이 전치 25% 차지). 올 1~3분기까지 글로벌 TV 시장 누적 출하량은 전년과 유사한 수준
Link: https://buly.kr/1c5uOFd

● 삼성, 3분기 스마트폰 출하량 8%↓...애플 샤오미는 늘었다
-IDC에 따르면, 삼성전자 3분기 글로벌 스마트폰 출하량은 5,950만대로 전년 동기 대비 8.5% 감소. 시장 점유율도 전년 동기 대비 2%p 가량 줄어든 19.7% 기록
-반면 애플의 시장 점유율은 오르는 추세. 17.7%로 늘어나면서 삼성전자와 격차를 2%p로 줄임. 샤오미 역시 출하량 증가세로 빠른 속도로 삼성을 추격 중
Link: https://buly.kr/HSU6fkq

● Global smartphone market likely to fall in 2023, China and India in focus in 2024(Digitimes)
-최근 중저가 스마트폰에 대한 수요가 다시 증가하고 부품 재고 소진이 가속화되고 있으나, 23년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은 감소할 것으로 전망
-23년 침체 이후 24년에는 수요 회복 강도, 안드로이드 iOS 간 경쟁, 폴더블 및 하이엔드폰의 실적, 부품의 수급 역학에 초점 맞춰질 것. 대부분의 전문가들은 24년에 수요 반등할 것. 인도, 중국 시장 판매량에 주목할 것
Link: https://buly.kr/ClqXnm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11월23일 IT 주요뉴스

● 스웨덴, 리튬 안 쓰는 배터리 상용화 눈앞…원자재 ‘탈중국’ 기대
-스웨덴 노스볼트가 리튬 등을 사용하지 않으면서 나트륨이온 배터리의 에너지 밀도를 사용화가 가능한 수준까지 끌어올리는 데 성공
-노스볼트 CEO는 자사 배터리가 리튬 등을 사용하지 않는 점에서 중국이 효과적으로 구축한 전략적 공급망에 의존하지 않는다고 언급. 이미 550억 달러 규모의 주문을 받은 상태라며 내년에 고객들에게 처음으로 견본품을 공급할 것
Link: https://buly.kr/4benQhJ

● 중국의 흑연 수출 통제 강화 D-8...국내 배터리 업계 '촉각'
-중국의 흑연 수출 통제가 본격화되기까지 10일도 남지 않음. 국내 배터리 셀 3사는 중국의 흑연 공급 불확실성에 이전부터 흑연 수입 의존도를 낮춰오긴 했음
-국내 유일하게 음극재를 생산하는 포스코퓨처엠은 2030년까지 연 생산능력을 37만톤으로 확대할 예정. 포스코인터내셔널을 통해 탄자니아와 마다가스카르 흑연광산으로부터 원료 조달을 추진 중
Link: https://buly.kr/DPQgTS6

● “삼성, 애플 앞마당서 내년 1월17일 갤S24 공개”
-삼성전저자 내년 1월 17일에 미국 캘리포니아 주에서 프리미엄 스마트폰 갤럭시S24를 공개할 것. 업계에서는 삼전이 애플 앞마당에서 언팩 행사를 개최하는 것에 주목
-다만 이는 주요 외신에 따른 것으로 삼성전자의 공식적인 결정은 아직 아님. 이번 언팩 행사는 역대 가장 빠른 언팩. 삼성전자는 인공지능 등 최신 기술을 선보일 것. 가장 주목받는 기능은 'AI 라이브 통역 콜'
Link: https://buly.kr/DEVvUe7

● 2년6개월 만에 스마트폰 판매량 반등…봄날 올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10월 기준 글로벌 스마트폰 월간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5% 증가. 월간 판매량이 증가세를 보인 것은 21년 6월 이후 처음
-10월의 성장세 전환은 중동, 아프리카 지역의 지속 회복, 화웨이의 중국 내 부활, 인도의 축제 시즌 등이 이끈 것으로 풀이. 신흥국 수요가 회복을 견인. 애플의 늦은 신제품 출시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파악. 4분기도 연간 성장세 전환에 성공한다면 점진적 회복을 이어갈 것
Link: https://buly.kr/3tzlVPl

● [단독] 삼성전자, XR 헤드셋 상표 '삼성 글라스' 등록…내년 하반기 출시
-삼성전자가 출원한 XR헤드셋 상표가 등장. 소개에는 VR헤드셋, AR헤드셋, 헤드폰, 스마트폰, 스마트글라스로 명시하고 있어 해당 상표가 가상현실 장비를 위한 것임을 확인
-업계에서는 삼성전자가 24년 하반기 출시를 목표로 개발하고 있는 코드명 인피니트 XR 헤드셋에 붙을 상표가 아니냐는 분석. 삼성전자는 24년 하반기 출시될 갤럭시 Z6 시리즈와 함께 XR헤드셋을 공개할 예정
Link: https://buly.kr/AlhJlGn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11월24일 IT 주요뉴스

● 중국 1위 전기차 배터리업체 CATL, 홍콩증시 상장 추진
-로이터통신 산하 매체 IFR은 상장 문제와 관련해 내부적 토론을 마쳤고 이르면 내년 홍콩증시에 CATL이 상장할 것이라 보도
-업계 소식통은 얼마만큼의 자금을 모집할 건지 예상하는 것은 시기상조라며 스위스에서 GDR을 발행하려던 규모가 참고가 될 수 있다고 밝힘
Link: https://buly.kr/Eokkgce

● "2025년이면 전기차 가격이 내연기관차와 비슷해져"
-골드만삭스에 따르면 25년이면 EV 배터리 원가가 전년 대비 40% 하락, EV 가격이 ICE 차량과 비슷해져 판매가 촉진될 것
-다만, 세계 배터리 시장은 자동차 회사가 어느 지역을 거점으로 선택하느냐에 따라 상황이 달라진다는 지적도 제기
Link: https://buly.kr/2Ufi1WF

● 내년 韓서 만날 수 있을까…중저가 갤럭시 줄줄이 출격
-GSM아레나에 따르면 다수 스위스 온라인 소매업체가 웹사이트에 갤럭시A25 이미지와 가격 등을 공개. 새로 출시할 삼성전자의 중저가 모델에 관심이 확대되고 있음
-갤럭시A35도 준비 중으로 렌더링 사진이 공개된 바 있음. A55, A15 역시 곧 모습을 드러낼 예정. 과기부는 지난 8일 삼성전자와 협의해 중저가 단말기를 연내 2종, 내년 상반기에 3~4종을 국내 출시할 예정
Link: https://buly.kr/1RBA8cx

● 내년 출시될 '아이폰16', 터치ID 채택 안 한다?
-중국 집적회로 전문가에 따르면, 내년 출시 예정인 아이폰16 시리즈에 지문인식 기능인 터치ID 기술이 적용되지 않을 것이라는 예상이 제기
-기존 아이폰 터치 ID에 필요한 칩 제조 장비 대부분이 현재 영구적으로 가동 중단돼, 3세대 아이폰SE 3에 사용되는 장치만 남아있음
Link: https://buly.kr/GOzZVyW

● LG Innotek's Gumi plant powers up as ABF substrates hub amid AI surge(Digitimes)
-LG이노텍은 인공지능 물결에 편승하기 위해 ABF 기판 기술과 역량을 지속 강화할 예정. 카메라 모듈 중심지였던 구미 공장을 최첨단 반도체 기판 생산 기설로 탈바꿈
-LG이노텍은 최근 ABF 기판 관련 사업 개발 및 신규 프로젝트 추진에 적극 나서고 있으며 해당 분야에 4,130억원을 투자하고 있음
Link: https://buly.kr/6Xj8aIS

● AI mobile phone sales to rise linearly, says MediaTek chairman(Digitimes prime)
-AI-capable mobile phone sales are expected to grow and rise linearly as the global economy improves, according to MediaTek chairman MK Tsai.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11월27일 IT 주요뉴스

● 넥스트스타, 한국인 채용 논란 잠재우기 "임시직일 뿐" 공식 입장
-LG엔솔과 스텔란티스의 전기차 배터리 합작사 '넥스트스타 에너지'가 최근 불거진 한국인 대규모 채용 논란 잠재우기에 나섬.
-당초 알려진 것과 달리 절반 규모의 인원을 임시직으로 고용할 뿐 현지 일자리 창출 계획은 차질없을 것이라는 입장
Link: https://buly.kr/1c5wCqH

● Huawei to move smart car operations to new joint company with Changan(Reuters)
-화웨이가 스마트카 사업부의 핵심 기술과 자원을 중국 창안자동차가 최대 40% 가량 지분을 소유한 새 JV로 이전할 예정이라 밝힘
-새 JV에선 지능형 자동차 시스템 및 부품 솔루션 연구 개발, 생산, 판매 서비스에 참여할 것
Link: https://buly.kr/AlhLDDI

● 日 닛산, 유럽 생산 거점 英에 3조3000억원 추가 투자 결정
-일본 닛산자동차가 유럽 생산 거점인 영국 중부 선덜랜드 공장에 20억 파운드르 추가 투자키로 함. 전체 투자금은 최대 30억 파운드로 늘어날 전망
-추가 투자를 통해 신형 전기차 3종을 생산하고, 배터리 공장도 신설할 전망
Link: https://buly.kr/jW9Im8

● Foxconn set to benefit from Nvidia's new venture into AI factories(Digitimes)
-엔비디아 수익성을 더 높이기 위해 AI 공장 등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적극 모색 중. AI 공장이 설립되면 폭스콘과 같은 주요 파트너사가 가장 먼저 혜택 받을 전망
-AI 공장은 엔비디아의 컴퓨팅 인프라를 핵심 삼아 대량의 데이터를 처리, 정제하는 AI 모델로 변환하고 AI 솔루션을 생산할 것
Link: https://buly.kr/Awc6C7U

● AI mobile phone sales to rise linearly, says MediaTek chairman(Digitimes)
-미디어텍 MK Tsai 회장은 세계 경제가 개선됨에 따라 AI를 지원하는 휴대폰 판매량이 선형적으로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
-Tsai에 따르면, 제너레이티브 AI는 현재 샤오미와 비보의 주력 모델의 뛰어난 판매량을 바탕으로 휴대폰 판매세 개선을 보일 것임
Link: https://buly.kr/DlGDtBP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11월28일 IT 주요뉴스

● 블룸버그 "올해 리튬이온 배터리 14%↓…5년래 최대 낙폭"
-블룸버그에 따르면 원자재 가격이 하락하면서 배터리 가격도 떨어지고 있다고 보도. 배터리팩의 가격은 kWh 당 139 달러로 지난해 161달러 대비 14% 하락
-24년 배터리 팩 가격은 133달러로 더 내려와 27년에는 100달러 이하로 떨어질 것이라고 블룸버그는 전망. 100달러는 내연기관차와 단가 측면에서 패리티로 여겨지는 가격. 다만 패리티 관련해서 지역, 차종에 따라 상이해 복잡하다는 점을 지적
Link: https://buly.kr/6tYfzo5

● 르노트럭 '삼성SDI 배터리 탑재' 전기트럭 E-테크 T·C 생산 본격화
-스웨덴 볼보그룹 계열사 르노트럭이 삼성SDI 배터리를 탑재한 전기트럭인 'E 테크 T·C' 생산을 본격화
-2040년 탄소중립을 목표하고 있는만큼 양사 간 동맹은 더욱 강화될 것
Link: https://buly.kr/8eiFny6

● 비야디·CATL, 나트륨 이온 배터리 투자 확대…리튬 배터리에 도전
-포춘지에 따르면 비야디, CATL 등 중국 주요 배터리 업체가 나트륨 이온 배터리 생산 공장을 짓거나 생산량 늘리는 투자를 진행하고 있음
-블룸버그NEF에 따르면, 나트륨 이온 배터리가 2035년까지 리튬 수요를 약 272,000톤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전망. 다만 에너지 밀도를 높이고 주기 수명을 연장하는 기술 개발이 이뤄져야하는 상황임
Link: https://buly.kr/60yt5jV

● 'AI 노트북’ 갤북4 출시 초읽기… 노태북 명성 이을까
-삼성전자의 차세대 노트북 갤럭시북4 시리즈 출시가 임박. 삼성전자는 갤럭시4북에 생성형 AI를 탑재해 최초의 AI 노트북이라는 상징성으로 시장을 공략해나갈 것
-갤럭시북3가 호조를 보인만큼, 갤럭시4북 시리즈에서도 전작 기조를 어느 정도 유지할 것으로 보임. 가격은 전작과 비슷한 수준일 것이나 울트라는 성능 향상으로 가격이 인상될 것
Link: https://buly.kr/CsgRLYG

● Apple to roll out price-friendly Vision Pro, say sources(Digitimes prime)
-The upcoming Apple new-generation Vision Pro will include four variants, one of which will be reasonably priced,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11월30일 IT 주요뉴스

● SK온, 테슬라표 '원통형' 배터리 승부수
-SK온이 각형 배터리에 이어 테슬라가 주도하는 4680 규격의 원통형 배터리 개발에 나섬. SK온은 그간 파우치형 배터리만 만들어왔음
-4680 개발을 시작한 이유는 전기차 업체들의 기류가 각형, 원통형으로 바뀌고 있기 때문임. 관건은 협력사와의 공조임
Link: https://buly.kr/6tYgimy

● 中 폴더블폰 시장서 삼성 3위로 하락 '빨간불'
-옴디아에 따르면 올해 3분기 중국 폴더블폰 출하량이 170만대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77% 급증. 전분기와 비교해도 46% 증가. 특히 아너는 23일 기준 출하량이 100만대를 돌파
-삼성전자의 중국 내 점유율은 19%로 3위에 그침. 애국 소비 여파로 전체 스마트폰 점유율이 1% 달하는 것을 감안하면 선방하는 수치지만 3위로 밀려난 것은 안심할 수 없는 상황
Link: https://buly.kr/DwAzxR5

● [단독] LG에너지솔루션, 중국 시니어로부터 대규모 분리막 공급
-LG에너지솔루션이 중국 선전시니어테크놀로지 머티리얼로부터 분리막을 공급받음. MOU를 체결하고 2030년까지 120억 제곱미터 이상의 분리막 확보에 나설 것
-시니어는 8개의 생산기지를 운영하며 해외 사업을 확대하고 있는 기업이며 유수의 배터리 업체들을 고객사로 두고 있음
Link: https://buly.kr/Edq1sjI

● Semco's MLCC sees the light with AI smartphones and automotive applications(Digitimes)
-경기침체로 MLCC 수요가 23년 말까지 회복하기 어려울 것. 삼성전기는 AI Edge 어플리케이션에 집중하고 고급 자동차 MLCC 제품 라인업을 강화해 실적을 올리는 중
-현재 시장에서는 AI 스마트폰이 24년 매출을 급증시킬 것으로 낙관하고 있음. AI 스마트폰 시장 확대에 따라 초소형, 고용량 MLCC에 대한 수요가 견인될 것이기 때문
Link: https://buly.kr/15LgLw1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12월1일 IT 주요뉴스

● Nissan will not build its next-gen LEAF in the US, risks losing EV tax credit(Eletrek)
-차세대 닛산의 리프는 미국에서 생산되지 않을 것. 영국에서 생산 예정이며, 이에 따라 IRA 세액공제 규정 자격을 잃을 전망.
-리프는 미국 최초의 대중 시장 전기차였지만, 현재 모델의 생산은 25년에 종료될 것. 합리적인 전기차로 알려진 리프는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크로스오버 쿠페 SUV로 출시될 예정. 다만, 이러한 변신에도 세액공제 없는 리프가 미국서 인기를 구가할 지 의문
Link: https://buly.kr/1n0idXG

● 美, ‘전기차 보조금 제외’ 외국 우려기업 규정 곧 발표
-WSJ에 따르면 미 재무부가 현지시간 기준 12월 1일 FEOC 세부규정을 발표할 것으로 전망. 새 지침에 따라 중국 국영 기업이 만든 배터리, 부품 등에 포함된 보조금이 차단될 가능성이 높음
-재무부가 '우려국의 사기업'이나 '이들이 일부 지분을 소유한 미국 및 외국 기업'을 얼마나 규제할 지가 관건.
Link: https://buly.kr/9t7Zl8W

● 문혁수 LG이노텍 신임대표 "FC-BGA 내년 가시적 성과"
-문혁수 LG이노텍 신임대표가 FC-BGA 부문에서 내년부터 가시적인 성과가 도출될 것이라 밝힘. 수년간 카메라 모듈 중심 사업을 영위했는데, 밸런스를 위해 FC-BGA와 자동차 부품 쪽을 많이 준비해왔다고 언급
-내년 상반기까지는 업황이 우호적이지 않으면서도 회사 내부에선 내년 목표를 올해보다 높게 잡고 있다고 밝힘
Link: https://buly.kr/5JJsFsP

● 갤럭시S24, 결국 8GB 램 유지하나.. 원가 절감 차원 [1일IT템]
-삼성전자가 내년 1월 공개할 것이 유력한 S24는 결국 8기가 바이트를 탑재할 것이란 전망이 제기. 갤럭시S24는 8GB, 갤럭시S24+는 8GB·12GB, S24울트라는 8GB·12GB 램을 각각 장착하며 16GB 램을 도입하는 모델은 없음
-일각에서는 삼성전자가 갤럭시S24부터 기본 모델에도 12GB 램을 도입할 것이라는 소문 존재. 다만, 주요 부품의 가격 인상으로 인해 갤럭시S24의 가격을 전작과 동일한 수준으로 맞추기 위해서는 램 용량을 8GB로 타협했을 것 
Link: https://buly.kr/2qVGWT2

● New iPhones boost Taiwan handset shipments in October(Digitimes prime)
-The release of Apple's iPhone 15 series boosted handset shipments in Taiwan in October, which rose beyond 500,000 units and hit the highest monthly level in 2023 thus f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