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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 전기전자/2차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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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전자 핸드셋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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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10월30일 IT 주요뉴스

● 美 스텔란티스도 노사협상안 잠정타결…GM은 파업 확대
-UAW가 포드에 이어이 스텔란티스와도 잠정 합의를 이루고 파업을 철회. 반면, 합의안 타결이 지연된 GM에는 파업을 전격적으로 확대
-스텔란티스 합의안은 포드 합의안과 유사한 수준으로 일반임금 25% 인상과 물가 급등 시 생활비 임금 보정 등을 반영
Link: https://bit.ly/3QANwzr

● 전기차 투자 줄이는 포드…SK온 켄터키 2공장 가동 연기
-26일 WSJ 등에 따르면 포드는 올해 3분기 실적 발표 후 전기차 투자 계획 일부를 잠정 보류한다고 밝힘. 당초 계획된 전기차 및 전기차 생산 설비에 대한 120억 달러 규모 투자를 축소한다는 계획
-이에 SK온과 2026년 가동 목표로 설립을 추진한 켄터키 주 두 번째 배터리 공장 가동을 연기할 예정. 테네시 공장과 켄터키 첫 번째 공장은 예정대로 25년 양산에 나설 것
Link: https://bit.ly/45R1gKH

● LG엔솔·GM 오하이오 배터리 공장 가동률 75% '11월 풀가동'
-LG엔솔과 미국 GM의 오하이오 합작 공장 가동률이 75%로 확인. GM의 얼티엄 기반 차량 생산 확대에 대응해 가동률을 점차 올리고 연내 풀가동에 도달할 예정
-배터리셀 생산량은 올해 3,600만개로 추정. 내년 1억 개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 올해 하반기 테네시 2공장, 25년 초 미시간 3공장을 순차적으로 가동할 계획
Link: https://bit.ly/3tY593a

● 삼성, 폴더블폰 방심하다간 ‘날벼락’…턱밑까지 따라온 이 나라
-카운터포인트 리서치에 따르면, 올해 2분기 전세계 폴더블폰 출하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 늘어난 210만대로 집계. 중국 업체 출하량은 123만대로 전체 58.6% 차지
-이러한 상황에서 삼성전자 폴더블폰 점유율이 50% 미만으로 내려 앉을 수 있다는 전망이 제기. 이 때문에 업계에서는 삼성전자가 보급형 폴더블인 갤럭시 Z폴드 FE를 출시할 것이란 관측 마저 있음
Link: https://bit.ly/479pfG9

● Yageo generates more revenue from automotive(Digitimes)
-Yageo는 자동차 부문 매출의 비중이 25% 이상 증가했다고 밝힘. Yageo 수석 매니저인 Su는 자율주행 자동차가 MLCC 수요를 견인할 것이라 언급
-3분기 Yageo 매출은 +2.4% QoQ, -11% YoY 성장. 근무일 수 감소와 거시 환경 불확실성으로 4분기 판매 전망에 대해선 신중한 입장을 표명
Link: https://bit.ly/3QLt5QB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10월31일 IT 주요뉴스

● 파나소닉, 배터리 이익 전망 하향…전기차 판매 경고
-파나소닉홀딩스가 3분기 일본에서 자동차 배터리 생산량을 줄이고 해당 부문의 연간 이익 가이던스를 15% 가량 축소
-이익 가이던스 하향은 주요국 경제가 약한 성장을 보임에 따라 자동차 OEM 및 배터리 공급 업체들의 경고에 따른 결과. 급감하는 수요에 대응해 적정 재고 수준을 충족하기 위해 9월 말까지 3개월 간 배터리 생산을 조정
Link: https://bit.ly/3tUvZJA

● 글렌코어, 올해 니켈 생산량 가이던스 인하
-다국적 광산기업 글렌코어가 유지보수 및 파업으로 인해 올해 니켈 생산량 전망을 하향 조정.
-글렌코어의 자체 조달 구리 생산량은 5% 감소한 반면, 니켈 생산량은 16% 감소. 연간 전망치는 9% 하향
Link: https://bit.ly/3Shod6R

● CATL begins operations at new battery facility capable of producing one cell per second(Eletrek)
-CATL이 최첨단 신규 생산 라인을 통해 초당 배터리 셀을 생산할 수 있고 전체 배터리 팩은 3분 이내에 생산할 수 있다고 밝힘
-한편, CATL의 배터리 라인업이 계속 확장됨에 따라 글로벌 생산 capa도 확대 중. 최근 중국 내 새로운 생산 기지 가동을 시작했으며, 앞서 언급한 빠른 생산 속도를 보여줄 것
Link: https://bit.ly/3Qf6gDj

● iPhone 16 Pro could get thinner, lighter camera lenses that improve optical zoom(Appleinsider)
-아이폰 16 프로는 Molded Glass Lens를 사용해 카메라 범프 두께와 무게를 줄이면서 배율 거리를 늘릴 수 있을 것.
-이전 보고서에서는 이미 아이폰 16 프로에 120mm 망원 카메라가 탑재될 수 있다고 소문이 돌며 크기가 더 커질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된 바있음
Link: https://bit.ly/49i52j4

● Is Huawei stepping out of sanction shadow? Jan-Sept earnings and sales growth don't add up(Digitimes)
-올해 화웨이가 스마트폰과 자동차 사업에 성공하며 미 제재의 전환점을 맞이하고 있지만, 1~3분기 실적은 그다지 만족스럽지 않음
-9월까지 YTD 매출이 2.4% 증가한 반면, 수익은 177.8% 증가. 매출이 소폭 증가한 것이 비해 이익이 크게 증가한 이유를 공개하진 않음. 수익 증가의 대부분이 2분기에 일어남
Link: https://bit.ly/3SDshyz

● Handset orders for year-end holidays starting to rise(Digitimes prime)
-The handset market is currently enjoying a healthy inventory level with vendors' handset orders all starting to pick up dramatically for the year-end holidays, according to sources from the upstream supply chain.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11월1일 IT 주요뉴스

● Stellantis revenue climbs on higher EV sales, stable pricing(Digitimes)
-스텔란티스가 안정적인 가격 책정, 공급망 개선, Jeep avenger 전기차와 같은 모델에 대한 견고한 수요에 힘입어 3분기 매출이 예상 대비 높게 기록
-인플레이션에 따른 구매력 감소에도 전기차 라인업을 확장 중. 3분기 전기차 판매는 37% 증가. 북미, 유럽 등 시장에 대한 업계 전망을 상향 조정. 남미는 하향
Link: https://bit.ly/3SsN2gh

● Toyota pledges $8 billion more for US battery plant to rev up EV push(Reuters)
-도요타는 노스캐롤라이나 위치한 전기차 배터리 공장에 80억 달러의 투자를 늘리고 약 3,000개의 일자리르 추가해 전기차 라인업 확대를 가속화할 것
-포드, GM 등 디트로이트 3사와는 다른 행보를 보이고 있음.
Link: https://bit.ly/3Qn0L5m

● 삼성전자도 티타늄 케이스 도입...차세대 갤S24 울트라 모델에 적용한다
-삼성전자가 내년 초 새롭게 선보일 차세대 스마트폰 갤럭시S24 일부 모델에 티타늄 소재 프레임 케이스를 탑재하기로 결정함. 막바지 수율 잡기가 한창인 것으로 확인
-최고사양 모델인 울트라 제품에 티타늄 프레임 케이스를 우선 적용. 현재 계획된 전체 물랴은 약 1,500만대 정도. 예년 울트라 모델과 비슷한 규모지만, 케이스 단가가 높아지면서 협력사엔 큰 수혜. KH바텍도 협력사로 프로젝트에 참여
Link: https://bit.ly/45U9sdh

● 화웨이, 내년 스마트폰 출하량 목표는 1억대
-중국 화웨이가 내년 스마트폰 출하량 목표를 1억대로 잡은 것으로 알려짐. 시장조사업체 전망치인 7,000만대 대비 40% 가량 많은 수치
-메이트60 시리즈용 OLED 수요가 늘면서 패널 업체 라인 가동률도 오름
Link: https://bit.ly/40h1uK1

● 애플, '겁나게 빠른' M3칩 탑재 맥북 프로·아이맥 공개…가격은↓
-애플이 'Scary fast' 행사를 열고 M3 시리즈를 탑재한 노트북 맥북 프로와 PC인 아이맥을 공개. 업계 최고 수준의 3나노 공정 기술로 제작된 최초의 PC용 칩 제품군임
-신작 아이맥 24는 M1 칩 장착한 전작 대비 속도가 최대 3배. M3를 장착한 맥북 프로 14는 M1 탑재한 맥북 브로 13 대비 속도가 최대 60% 빨라짐
Link: https://bit.ly/45QdbZb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11월2일 IT 주요뉴스

● Volkswagen puts off east European gigafactory amid sluggish EV demand(Reuters)
-독일 폭스바겐이 유럽 내 전기차 수요가 기대에 못 미침에 따라 당분간 4번째 배터리 공장 부지에 대한 결정을 연기하겠다고 밝힘
-폭스바겐은 동유럽 내 기가팩토리 부지를 검토해 옴. 1년 전에는 결정을 미룬 바 있었고, 올해 초에는 결정을 서두르지 않겠다고 말함
Link: https://bit.ly/3MsrmNs

● 권영수 LG엔솔 부회장 "전기차 LFP 배터리 양산, 2026년보다 당길 것"
-권영수 LG엔솔 부회장은 전기차용 LFP 배터리 양산 시점을 기존 목표인 26년보다 앞당기겠다는 의지를 밝힘
-권 부회장은 LFP 생산 이력이 있기 때문에 어렵지 않을 것이라 언급. LMFP는 기술적으로 LFP 대비 어려워서 LFP 양산 이후에 나올 것이라 밝힘
Link: https://bit.ly/3FFPmsr

● 중국 관영매체 "2025년까지 2배 커질 세계 배터리시장 중국기업 역할 늘 것"
-중국 관연매체인 글로벌타임스는 25년 글로벌 배터리 수요는 2022년보다 2배 증가한 1700GWh, 중국 배터리 기업들이 중요한 역할을 맡을 것이라 밝힘
-중국 배터리 혁신 연합에 따르면, 23년 1월부터 9월까지 중국 전기차 배터리 수출이 전년 동기 대비 120.4% 증가한 89.8GWh. 중국 기업들이 세계 각지에서 배터리 생산 설비를 늘려가고 있음. 다만 해외 규제는 잠재적 위협 요인이라 분석
Link: https://bit.ly/3FIxj50

● [단독]환경부, 전기차 폐배터리 EPR 도입 사실상 철회
-전기차 폐배터리를 생산자재활용책임제(EPR)에 포함하겠다던 환경부가 업계 반발에 사실상 정책을 철회한 것으로 확인
-EPR은 제품 생산자가 제품에서 발생한 폐기물을 회수해 재활용까지 책임지도록 하는 제도. 배터리 업계는 국내서 발생하는 폐배터리는 비싸 '쓰레기'를 처리하는 EPR에 포함될 이유가 없다고 반대
Link: https://bit.ly/3QoXmDn

● Foxconn October sales expected to rise with new Apple M3 product orders(Digitimes)
-폭스콘이 다음 주 출시될 애플의 새로운 M3 기반 맥북 프로와 아이맥에 대한 주문 덕분에 10월에 호황을 누릴 것으로 예상
-시장 관찰자에 따르면, PC 시장은 아직 회복 조짐을 보이지 않지만, 주요 노트북 제조업체들은 24년 상반기를 희망적으로 전망하고 있음
Link: https://bit.ly/49fVCor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11월3일 IT 주요뉴스

● 인도네시아산 니켈마저 'IRA 적용' 물 건너 가나…美 상원 '반대 서한'
-미국 상원의원들이 인도네시와의 핵심광물협정 체결에 반대를 표명. 인도네시아 니켈 시장을 지배하는 중국만 수혜를 누리고 자국 및 FTA 체곌국의 기회를 빼앗길 수 있다는 점에 근거
-미 정계의 반발이 거세지면서 인도네시아의 IRA 수혜가 불투명
Link: https://bit.ly/3FIEkTn

● SK온, NH농협은행서 1조 자금 확보…"배터리 경쟁력 강화"
-SK온이 NH농협은행으로부터 금융지원을 받음. 글로벌 배터리 사업 확장에 투입할 계획. NH농협은행 본사에서 관련 MOU를 체결
-협약에 따라 기업 대출과 지급 보증 등의 방식으로 SK온에 3년간 최대 1조원 규모의 금융지원임
Link: https://bit.ly/3tZ4s9W

● UAW 파업 '낙수효과'?…도요타 급료 9% 추가 인상
-전미자동차노조(UAW)가 약 한 달 반에 걸친 파업에서 사실상 승리한 뒤 도요타가 급료를 9% 추가 인상하기로 결정
-UAW 지도자들이 디트로이트 3사 교섭 이후 다음 단계로 도요타, 테슬라 및 기타 비노조 미국 자동차 공장에서 조직할 것이라 예고. 28년 협상 테이블로 복귀하면 자동차 빅3 가 아니라 빅5 혹은 빅6가 될 것이라 언급
Link: https://bit.ly/47eoKuy

● 폭스콘 창업자, 中 압박에도 총통 선거 출마 강행
-궈타이밍 폭스콘 창업자가 중국 정부의 압박에도 무소속 출마를 강행. 무소속 대선 출마를 선언했기에 총통 후보자 등록을 위해 이날까지 28만9667명이 연대한 서명이 필요
-한편, 대만 언론은 국민당 주리룬 주석과 허우유이 총통 후보 및 민중당의 커원저 후보 등 3인이 야간 비밀 회동에서도 단일 후보 선출 방법을 놓고 입장 차를 좁히지 못했다고 전함
Link: https://bit.ly/47itvmE
[한투증권 조철희] 애플(AAPL US) FY4Q23: 생각보다 괜찮다

● 실적발표 이후 시간외 3.4% 하락 중이나 낙폭 줄일 것. 나쁘지 않은 실적과 가이던스

● Implication: 우려 있지만, 크지 않다. 아이폰15프로, 프로맥스 위주로 수요 집중
1) Mac 매출액 부진: Mac은 M3 신제품이 CY4Q23부터 매출액으로 인식. 빠르게 늘어날 것. CY3Q23은 신모델 출시전 매출액 일시 부진
2) CY4Q23 매출액이 전년과 비슷할 것: 전년대비 영업일이 1주일(7%) 줄어들지만 매출액은 비슷해 실제로는 양호

● 실적: 매출액 895억달러(-0.7% YoY), EPS 1.46달러(+13.2% YoY) 기록. 매출액과 EPS가 컨센서스(각 893억달러, 1.39달러)를 소폭 상회. 아이폰는 컨센서스 부합. 서비스/아이패드 상회, Mac은 하회했음. 서비스는 16.3% 증가

● 아이폰15는 전작대비 같은 기간 판매세가 더 양호하다고 팀 쿡은 밝힘. 아이폰 프로와 아이폰 프로맥스는 수요가 강해 공급이 부족한 상황이라 언급

● Mac의 경우 M3를 장착한 신모델이 차기 분기부터 매출액에 잡히기 때문에 매출액이 크게 늘어날 것. 다만 시장 환경은 여전히 우호적이지 않다고 밝힘

● 서비스 부문은 대부분의 주요 항목이 모두 신기록을 경신 중. iOS 사용 기기 수도 지속적으로 신기록 경신 중.

● 부문별 매출액: 아이폰, 서비스 양호
- 아이폰 438.0억달러(+2.8% YoY) vs. 컨센 +0.2%
- Mac 76.1억달러(-33.8% YoY) vs. 컨센 -13.1%
- 아이패드 64.4억달러(-7.4% YoY) vs. 컨센 +5.2%
- 웨어러블 및 홈, 악세서리 등 93.2억달러(-3.4% YoY) vs. 컨센 -1.0%
- 서비스 223.1억달러(+16.3% YoY) vs. 컨센 -4.4%

● 지역별 매출액: 미국만 증가
- 미주 401억달러(+0.9% YoY)
- 유럽 225억달러(-1.5% YoY)
- 중화권 151억달러(-2.5% YoY)
- 일본 55억달러(-3.4% YoY)
- 중화권/일본 제외 아시아퍼시픽 63억달러(-0.6% YoY)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11월6일 IT 주요뉴스

● GM, 2028년까지 美 전기차 공장에 130억 달러 투자
-UAW와 GM과의 잠정 합의에 따라 GM이 2028년 4월까지 미국 시설에 130억 달러를 투자할 것. 새 투자에는 엔진 및 부품 공장뿐만 아니라 추가 볼륨을 지원하거나 추가하기 위한 조립 고장에 대한 수억 달러가 포함
-GM 자동차 근로자 뿐만 아니라 얼티엄셀즈의 직원들도 계약에 포함된다고 밝힘. UAW는 디트로이트 3사와의 계약을 지렛대 삼아 다른 자동차 업체들을 노조화하기 위해 사용할 계획
Link: https://bit.ly/49l3F3k

● 국산 LFP 배터리…현대차, 내년 개발
-현대차 그룹이 국내 기업과 함께 보급형/중저가 전기차용 LFP 배터리를 개발. 25년 전기차에 국산 LFP 배터리를 탑재, 중국 의존도를 낮출 것
-지난 6월 CEO 인베스터데이에서 밝힌 LFP 배터리 내재화 방침에 따른 것. 개발을 위해 현대차는 대형 배터리 3사 외에 중견 배터리 업체와 협력을 할 전망. 다만 양산은 대기업을 통해 이뤄질 것
Link: https://bit.ly/49kDgTk

● 죽었던 ‘XR’의 부활… 삼성·LG도 뛰어든다
-미국 메타가 지난달 출시한 60만원 대 XR 헤드셋 '퀘스트 3'가 좋은 반응을 얻으며 시장 반등 조짐을 보이고 있음. 삼성전자, LG전자 등 한국 대기업도 기기 개발에 뛰어들고 있음
-삼성전자는 지난달 반도체 공정 기술 통상실시권을 삼성디스플레이 제공하는 계약 체결. 올레도스 제작 관련 기술 노하우를 쓰도록 한 것. 내년 XR 시장에 본격 재진출할 것. LG전자는 퀄컴 등과 손잡고 진출할 계획
Link: https://bit.ly/47hp9fJ

● 애플 아이폰, 14억 인도서 영역 확장…1위 삼성 갤럭시 위협
-애플이 올 3분기 인도 스마트폰 시장서 분기 최대인 250만대 출하. 이는 전년 동기 대비 34% 성장한 것. 비슷한 시기에 출하량이 줄어든 삼성전자와 중국 제조사들과는 다른 흐름
-애플의 스마트폰 ASP가 950를 상회한다는 점이 주목할 부분. 애플이 인도에서 프리미엄 전략으로 판매량 늘려가면서 경쟁사들도 전략 재편하고 있음
Link: https://bit.ly/3sdGI1t

● “개나리냐” “중국틱하다” 조롱받던 ‘황금색’ 삼성폰…4년만에 부활
-삼성전자 갤럭시 S24 적용될 색상이 유출. 국내에서는 최근 몇년간 보기 어려웠던 황금색이 등장할 것이란 전망이 제기
-일각에서는 스페셜 골든 에디션은 중국 등 일부 지역에서만 출시된 가능성이 높다고 보보 있음. 한편, S24 시리즈에는 최상급 모델인 울트라의 펀치홀이 이전보다 더 작아질 것. 칩셋은 스냅드래곤 8 3세대가 탑재될 가능성 높음
Link: https://bit.ly/3se3eHw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11월7일 IT 주요뉴스

● GM’s next-gen Bolt EV is expected to be part of UAW agreement(Eletrek)
-엔지니어링 및 제조 개선을 통해 신형 Bolt EV가 출시될 것. LFP 배터리가 탑재될 예정이며, 향후 몇 년 내 GM과 UAW의 합의에 포함될 수 있다고 분석
-해당 합의에는 25% 임금 인상, 더 나은 퇴직 및 의료 서비스, 기타 혜택 등이 포함
Link: https://bit.ly/3Qs1CSn

● 포드, 삼성SDI 출신 앞세워 자체 배터리 개발 시동
-포드는 최고 배터리 엔지니어로 김성훈 전 삼성SDI 상무를 내정. 배터리만 전문적으로 개발하는 임원이 선임된 것은 이번이 처음임
-포드는 김성훈 CBE에게 블루오벌SK 생산 배터리를 대상으로 에너지 밀도를 높이고 수율과 생산성을 높이기 위한 역할을 맡길 것. 업계에선 포드가 각형 배터리를 전기차에 탑재할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있다고 분석
Link: https://bit.ly/3FLOv9B

● 'NCM 수요 재확인' SK온, 고성능 배터리로 폴스타 뚫었다
-SK온은 최근 스웨덴 전기차 브랜드 폴스타와 배터리 공급 계약을 맺음. 오는 25년 생산 예정인 폴스타5에 NCM 배터리 모듈을 공급하는 것이 골자
-해당 계약은 NCM 배터리에 대한 수요가 지속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음. 저가 전기차에는 LFP가, 고성능에는 NCM이 탑재되는 방식이 이어질 것
Link: https://bit.ly/3SuYesx

● 애플, 2025년 자체 개발 배터리 상용화 추진
-애플이 25년 상용화를 목표로 차세대 배터리를 개발 중. 애플은 양, 음극재 등 배터리를 구성하는 소재서부터 직접 개발에 참여해 기존보다 성능을 대폭 끌어올린 배터리를 개발할 것
-소재 성능 향상을 위해 CNT를 도전재로 검토 중이며, 음극재는 실리콘 함량을 획기적으로 늘리는 쪽으로 개발을 진행 중
Link: https://bit.ly/3FO6PiE

● Largan October sales growth leads to strong momentum in 4Q23(Digitimes)
-Largan의 10월 매출이 총 63억 대만달러로 YoY +22%, MoM +14%를 기록. 강력한 성장 모멘텀의 원인으로 애플의 신제품 출시를 꼽음
-린엔핑 Largan 회장은 11월 주문 출하량 증가율은 10월 대비 강세일 것이라 전망. 포트폴리오 관점에선 20MP 이상의 제품은 매출의 20~30% 차지. 10~20 MP 제품은 여전히 매출의 50~60% 차지
Link: https://bit.ly/3SvsmnJ

● Smartphone AP shipments to Chinese handset vendors rise on year in both 3Q23 and 4Q23, says DIGITIMES Research(Digitimes)
-디지타임스 리서치에 따르면, 3분기 중국 헨드셋 벤더로의 스마트폰 AP 출하량은 재고가 양호한 수준으로 떨어지면서 전분기 대비 47.5% 증가
-이러한 증가세는 하반기 회복을 위한 핸드셋 업체들의 조기 준비, 중국 외 해외시장서의 수요, 하이실리콘의 5G AP 시장 진출 노력에 힘입은 것으로 확인
Link: https://bit.ly/3u9xxzo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11월8일 IT 주요뉴스

● 전세계 배터리 사용량 44% 증가…中 CATL 1위·LG엔솔 3위
-SNE리서치에 따르면, 1~9월 글로벌 전기차 배터리 총 사용량은 485.9GWh로 YoY +44.4%. CATL은 유일하게 30% 넘는 점유율 기록하며 1위
-국내 3사 점유율은 23.8%로 전년 동기 대비 1.1%p 하락, 회사별 배터리 사용량은 모두 증가. 3위 LG엔솔은 49.1% 증가. 관계자는 최근 EV 판매 성장률이 둔화되면서 성능보다는 가격 경쟁력이 화두라고 언급
Link: https://bit.ly/3FMtT1h

● 스텔란티스, 美 배터리 공장 추가 설립…삼성SDI '또' 의기투합?
-스텔란티스가 일리노이주 소재의 폐쇄된 자동차 조립 공장을 전기차 생산 허브로 탈바꿈 시킬 전망. 총 투자액은 약 48억 달러에 달할 것
-배터리 공정 건설에는 32억 달러를 투자. 28년 설립 예정으로 합작 형태가 유력. 합작사명은 알려지지 않았으나 긴밀한 파트너십 유지하는 삼성SDI가 유력후보로 거론
Link: https://bit.ly/3FQ9vwg

● 르노, LFP 배터리 포기 "부품 합리화에 영향"
-완성차 업체 르노가 전기차 라인업 R4, R5에 LFP 배터리 적용을 고려하지 않기로 한 이유가 전해짐. LFP 배터리가 같은 배터리 용량이라면 훨씬 더 무거워 러닝 기어, 브레이크 등을 키워야해 부품 합리화에 영향을 미쳤다고 언급
-NCM 적용해도 합리적인 가격으로 R4,R5를 제공할 수 있겠냐는 물음에는 같은 배터리 용량 장착하는 조에보다 약 원가를 30% 줄였다고 설명
Link: https://bit.ly/3QOAlLi

● "中 바이두, 화웨이 AI칩 주문…엔비디아 대체"
-중국 최대 검색 기업인 바이두가 인공지능용 반도체를 엔비디아에서 자국 기업 화웨이 제품으로 대체. 지난 8월 화웨이에 910B어센드 칩 1600개를 주문한 바 있음
-어센드 칩은 화웨이가 엔비디아 A100을 대체하기 위해 개발한 제품. 분석가들은 대중 수출 강화가 화웨이에 70먹 달러 시장에서 확장할 기회를 열어줄 것이라 전함
Link: https://bit.ly/3SvSNcL

● 삼성 갤럭시 S23 FE 국내 출시 임박…전파인증 획득
-국립전파연구원은 삼성전자의 5G NR 이동통신용 무선설비의 기기에 대한 적합성 평가를 거쳐 적합 인증을 부여
-해당 기기는 지난달 초 국외에서 먼저 출시된 갤럭시 S23 FE로 추정. 정확한 출시일은 정해지지 않았으나, 12월 중 정식 출시할 가능성이 커짐
Link: https://bit.ly/3MA3Vlo

● Samsung's affordable foldable phones to counter Chinese competition(Digitimes)
-삼성전자는 현재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에서 중국 기업들과 치열한 경쟁을 펼치는 중. 가격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Z폴드 FE와 같은 보급형 모델을 출시할 지 여부에 대한 의문이 제기
-Sam mobile 보고서에 따르면, 삼성 내부적으로 FE 시리즈를 확장하고 이르면 24년 중저가 폴더블폰 모델을 출시할 계획을 세우고 있음
Link: https://bit.ly/464Xcqg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11월10일 IT 주요뉴스

● [단독] 배터리 수요 위축에…SK온, 서산 공장 증설 '한시 중단'
-SK온이 지난 6일부터 충남 서산 공장 증설 공사를 일시 중단. 배터리 수요 감소이 주된 이유
-공사 재개 시점은 내년 초로 예상. 중단 시 발생하는 비용을 고려하더라도 공사를 미룬다는 것은 수요가 급감한다는 방증이라는 분석도 제기
Link: https://bit.ly/40ytybT

● 中 CATL, 非중국 배터리 시장서 LG엔솔과 동률
-비중국 시장 기준 올해 1~9월까지 전기차용 배터리 탑재량 순위에서 CATL이 YoY +104.9%를 기록하며 2위로 집계. LG엔솔은 CATL과 단 0.1GWh 차이를 벌렸음
-CATL을 비롯한 중국 업체들이 내수 시장 성장률보다 비중국 시장에서 높은 성장률을 보이고 있음
Link: https://bit.ly/3SCk0L0

● Biden says he supports UAW push to unionize Tesla, Toyota(Eletrek)
-UAW 파업을 승리로 이끈 직후, 바이든 대통령은 숀 페인 노조 위원장과 회동에 앞서 UAW의 테슬라, 도요타 노조화 추진을 지지하겠다고 언급
-최근 UAW 협상 타결 직후, 도요타가 비노조 근로자 임금을 인상하겠다고 발표한 것은 노조들의 승리에 어떻게 대응해야할 지 보여주는 분명한 예시
Link: https://bit.ly/49sGRic

● 두번 접는 트리폴드폰 나온다고?...새 폼팩터 경쟁 본격화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중국 스마트폰 제조업체 화웨이가 삼중으로 접는 폴더블폰을 이르면 내년 3월 선보일 예정
-삼성전자는 21년 이중 폴더블폰에 대한 시제품을 선보인 바 있으나, 내년에 뉴폼팩터 폴더블폰을 출시하지 않을 것이란 전망이 우세. 보급형 라인업을 오히려 준비할 것. 슬라이더폰도 중국서 먼저 출시할 것
Link: https://bit.ly/49xvtl2

● LG엔솔·한화·롯데·성일하이텍·심텍, 인도 구자라트 '반도체·배터리 투자 로드쇼' 참석
-인도 구자라트주가 서울에서 행사를 개최하고 한국 반도체, 배터리 기업들에 러브콜을 보냄. 구자라트는 24년 1월 '바이브런트 구자라트 글로벌 서밋'의 성공적 개최에 집중 중
-이날 행사엔 LG엔솔, 성일하이텍, 심텍 등 관계자들도 참석, 구자라트 주 관계자들과 일대일 미팅을 진행
Link: https://bit.ly/3FS4MtL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11월13일 IT 주요뉴스

● LG엔솔·포드, 튀르키예 배터리 JV 철회…"양사간 직접공급"(종합)
-LG엔솔-포드가 튀르키예 기업 코치와 현지 전기차 배터리 합작법인을 설립하려던 계획을 철회. 수요 둔화세 고려 시, 새 공장 건설보다는 기존 생산시설과 인력을 활용하는 쪽이 이익이라는 판단
-합작공장서 생산될 배터리는 포드가 유럽향 전기 상용차에 공급될 예정이었음. LG엔솔 측은 포드의 기존 상용 전기차 관련 계획은 그대로 진행될 것이라 밝힘
Link: https://bit.ly/3FUc1S7

● [단독]SK온, 헝가리 이반차에 '유럽검증공장' 짓는다
-SK온이 헝가리 이반차에 신공장을 지음. 최근 페예르 주정부로부터 신공장에 대한 설립 허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짐
-해당 공장은 이반차 배터리 공장(3공장) 인근에 들어설 것. 완공되면 연간 12만 4,000개의 배터리 셀과 모듈에 대한 안정성 테스트와 폐기가 수행될 예정
Link: https://bit.ly/3suMwDE

● SK온, 서산 3공장 증설 공사 내일부터 재개
-SK온이 오는 11일부터 서산 배터리 공장 증설 공사를 재개. 앞서 지난 6일부터 증설 공사를 일시 중단 바 있음. 수요 둔화로 속도 조절이 나선 게 아니냐는 추측이 나왔으나, SK온은 투자비 집행 과정상의 이슈라고 언급
-하당 공장은 2025년까지 공사를 완료한뒤 8년까지 순차적으로 최대 14GWh 생산 규모를 갖출 예정
Link: https://bit.ly/49vbLXh

● 中 애국소비 덕봤나…샤오미 신형 스마트폰 100만대 판매
-레이쥔 샤오미 CEO는 최근 웨이보에 샤오미14 시리즈 판매량이 일주일만에 100만대를 넘어섰으며 공급 부족 현상이 심각하다고 밝힘
-화웨이 신제품도 역시 초반 흥행에 성공. 시장조사업체 IDC에 따르면, 중국 스마트폰 시장이 10분기 연속 하락세를 보인 뒤 4분기에는 YoY 매출 성장을 달성할 것이라고 전망
Link: https://bit.ly/476v4EP

● "앱스토어·아이메시지 왜 규제해"…애플, EU에 소송 추진
-애플이 EU의 디지털 시장법(DMA) 규제에 반발해 소송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 이의제기 마감일이 오는 16일인 만큼 이때까지는 관련 서류가 EU법원에 제출될 것
-EU는 지난 9월부터 DMA 규제 대상 기업을 확정하고 약 반년 간의 유예기간을 시작한 바 있음. 애플은 앱스토어와 아이메시지를 대상으로 한 EU 규제에 대해 이의제기 할 방침
Link: https://bit.ly/3MKbE07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11월14일 IT 주요뉴스

● '유럽판 IRA' 마지막 관문 통과…알루미늄도 전략 원자재
-EU이사회, 유럽의회, EU 집행위 3자 협상이 타결되면서 EU의 핵심원자재법(CRMA)이 13일 사실상 마지막 입법 관문을 통과
-협상 최종안에 따르면 EU는 역내 채굴 목표치는 10%, 가공 처리/재활용 비율은 각각 40%, 25%로 합의. 이번 타결안에는 당초 초안에 없던 알루미늄이 특별 관리 대상에 포함됨
Link: https://bit.ly/3QDOZUh

● "美·인니 정상회담서 니켈 조달 협정 논의…中가공제품 제외"
-미국과 인도네시아 정상이 미국 백악관에서 정상회담을 열고 전기차 주요 광물인 니켈에 대한 핵심광물협정 체결을 논의할 예정
-인도네시아 측은 일본 처럼 별도의 핵심광물협정을 체결한 뒤 FTA 체결국 지위를 부여받기를 원하며, 이에 미 정부도 긍정 검토 중. 협상의 걸림돌은 인도네시아 내 니켈 제련소 중 상당수가 중국 기업들이 운영 및 투자하고 있다는 점
Link: https://bit.ly/40ITFgw

● 삼성전자, 내년 '반값' 중저가 폴더블폰 출시하나
-샘모바일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폴더블폰 생산비용을 줄여 내년 출시를 목표로 중저가 폴더블폰 개발을 진행. 트렌드포스도 같은 전망을 한 바 있음
-테크리브에 따르면, 중저가 폴더블폰 가격은 400~500달러 수준이 될 것. 하지만 업계는 주요 부품 때문에 저렴한 가격이 책정하기 어려울 것이라 반신반의
Link: https://bit.ly/40EqHhu

● 누가 더 똑똑한 두뇌 달았나… 내년 ‘AI 스마트폰’ 쏟아진다
-내년부터 인공지능 스마트폰 시대가 본격 개막할 것. 삼성전자가 내년 갤럭시 S24시리즈에 AI기능을 대거 탑재할 예정, 애플도 내년 아이폰 16 시리즈에 AI 기능을 탑재할 것으로 전망
-내년 CES만 해도 많은 업체들의 AI 경연장이 될 가능성이 높음. 모바일 AP 업체들의 AP 기술 경쟁도 가열되고 있음
Link: https://bit.ly/40zQKGE

● 스마트폰, 3분기 감소세 둔화…삼성전자, 선두 유지
-스마트폰 시장 반등이 임박. 지난 3분기 시장 규모가 지난해 동 기간과 비슷한 규모로 파악. 삼성전자는 선두를 유지. 중국 트랜션이 분기 처음으로 점유율 5위에 등극
-테크인사이츠는 올해 스마트폰 시장을 전년대비 5% 감소, 내년 스마트폰 시장은 전년대비 3% 성장할 것으로 전망
Link: https://bit.ly/3sDnXEz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11월15일 IT 주요뉴스

● Senator asks Treasury to bar Chinese battery firms, minerals from US EV tax credits(Reuters)
-미국 민주당 조 맨친 상원의원은 월요일 미 재무부에 중국산 광물이나 중국 배터리 회사가 전기차 세액 공제를 받지 못하도록 염격한 기준을 채택할 것을 촉구
-자동차 업계는 해외 우려 대상 기업에 대한 재무부의 자세한 지침을 기다리고 있는 중
Link: https://bit.ly/47uGwK0

● K-배터리, 북미 공장 인력 줄인다…전기차 주춤에 '속도조절'
-전기차 수요 둔화에 대응하기 위해 국내 배터리 업계가 해외 공장 인력 감축에 돌입. LG에너지솔루션 미시간 법인은 일시적인 전기차 수요 변화에 대응키 위해 일부 생산라인 합리화 작업을 진행, 현장직 인력 약 170명을 정리 해고할 것으로 알려짐
-SK온의 미국 법인인 SK배터리아메리카도 조지아 공장 가동률 조정을 위해 생산 근로자 대상으로 무급휴직 조치를 실시
Link: https://bit.ly/47wOimz

● SK온, 현대차그룹과 북미 합작법인 설립 위해 8485억 투자
-SK온이 현대차 그룹과 북미 합작법인 설립을 위해 미국 자회사 '루트 온 델라웨어' 주식 1천주를 8,485억원에 취득한다고 공시
-주식 취득 예정일자는 12월 31일임
Link: https://bit.ly/3um5igZ

● 'AI폰' 선수 친 中…비보, LLM 탑재 신제품 x100 출시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 Vivo가 LLM(초거대 언어모델)을 탑재한 생성형 AI(인공지능) 스마트폰을 선보임. 내년 초 갤럭시 S24를 출시해 AI폰 업계를 선도하려던 삼성전자보다 앞서게 출시
-자체 개발한 LLM은 'BlueLM'으로 70억 파라미터 규모의 소규모 LLM임. '바드'를 탑재한 구글의 '픽셀 8'과 유사할 것으로 보임
Link: https://bit.ly/47d189M

● LG전자 전장사업, 3분기 가동률 101% 넘어… 역대 최고
-LG전자의 전장 사업부 가동률이 올 3분기 101%를 넘기며 역대 최고 수치를 기록. 매출 비중도 역대 최고인 12.4%를 기록
-이는 상반기 12.5% 비슷한 수준. 13년 VS상법부 출범 이후 지난해 처음으로 매출 비중이 10% 넘어선 이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음
Link: https://bit.ly/47boUDm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11월16일 IT 주요뉴스

● 화웨이 메이트60 인기 폭발…주문 대기만 3개월
- 중국 화웨이가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메이트60 프로를 90일 이내 배송해주는 예약 주문 서비스 개시. 고객 당 주문 수량은 1개로 제한
- 이 이례적인 행보로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는 상황. 현재 해당 모델의 주문 대기 시간은 최대 3개월
Link: https://bit.ly/3QYEUCV

● LG엔솔, 베트남 빈패스트 합작 지분 매각…리드탭 업체는 투자
- LG에너지솔루션이 베트남 완성차 업체 빈패스트와 설립한 배터리팩 합작사 지분 전량을 매각
- VLBP 지분을 정리한 건 성과가 미진했기 때문임. 지분 구조는 변동 생기나, 베트남 공장 운영 중단이나 법인 청산 없이 협력 관계는 이어질 것이라고 덧붙임
Link: https://bit.ly/3SCNXe3

● These are the first pictures of Xiaomi’s 650+ hp EV, the SU7(Eletrek)
- 중국 정부 규제 기관이 샤오미의 SU7 EV의 첫 번째 이미지를 공개. 카뉴스차이나에 따르면, 샤오미가 실제로 자동차를 제작하는 것은 아니고 BAIC가 제작할 예정
- 주요 비교 대상으로는 테슬라의 모델 S로 보임
Link: https://bit.ly/3sIREnL

● SK온 BASF와 배터리사업 전반 협력, 양극재·폐배터리 재활용 포함
- SK온과 글로벌 화학기업 바스프와 전기차 배터리 사업에서 손을 잡음. 두 회사는 북미와 아시아태평양 시장 중심으로 협력할 것
- 양극재 부문에서 우선 협력을 시작하되 폐배터리 재활용 등을 포함한 배터리 밸류체인 전반에 걸쳐 협력을 확대해간다는 방침
Link: https://bit.ly/47t2NIN

● Foxconn takes neutral position on 2024 outlook(Digitimes)
- 폭스콘은 24년 사업 전망에 대해 중립적인 입장을 취하며 지정학적, 인플레이션 등을 면밀히 모니터링할 것이라 밝힘
- 반면 AI 서버와 같은 제품에 대한 수요는 내년 급증할 것이라 예상. 전기차, 부품 등 견조할 것. 4Q23은 ICT 부문 성수기라 나관적으로 전망
Link: https://bit.ly/47eOgAf

● DDR5 to go mainstream in 3Q24, says Team Group(Digitimes prime)
- According to Team Group, DDR5 products accounted for 35-40% of total DRAM product sales. DDR5 is expected to join the mainstream in the third quarter of 2024, according to the memory module manufacturer.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11월17일 IT 주요뉴스

● Toyota and Redwood Materials Agree to Battery Recycling, Materials Procurement(Toyota)
-도요타는 이번 계약에서 레드우드 머티리얼즈가 재활용을 통해 확보한 양극활물질, 음극 동박을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
-계약 조건에 따라 재활용된 양극활물질은 도요타의 노스캐롤라이나 공장에서 새로운 배터리 생산에 사용될 것. 도요타는 25년 약 140억 달러 규모의 노스캐롤리아 도요타 배터리 공장(TBMNC)을 가동할 것
Link: https://buly.kr/D3b8LBo

● 블룸버그NEF, “EU 배터리 공장 증설에 한국이 70~80% 차지”
-최근 3년 유럽 지역 내 배터리 공장 증설의 70~80%를 한국 기업이 차지. CRMA 본격 시행되면 2030년 유럽도 배터리셀 시설이 수요를 초과할 것
-블룸버그NEF에 다르면 유럽 내 배터리의 2030년 목표 용량은 연간 550GWh로 올해 175.7GWh 대비 3배 이상
Link: https://buly.kr/H6eYtte

● LG전자, 美 전기차 충전기 시장 진출…SK에 도전장
-LG전자가 전기차 충전기 사업을 신사업으로 미국 시장에 진출. 내년 상반기 완속, 급속 충전기 제품군을 미국에 출시할 예정
-미국을 첫 해외 거점으로 선택한 이유는 정부 주도의 대규모 투자가 있기 때문임. 현재 13만개 수준인 공용 충전소를 2030년까지 50만 곳으로 늘리는 등 적극적인 지원에 나서고 있는 곳임
Link: https://buly.kr/BTMJVnQ

● 체코, 폭스바겐 빈자리 대체 '분주' LG엔솔에도 구애
-폭스바겐의 대규모 배터리 투자가 무산된 체코가 새 투자자 물색에 나섬. LG에너지솔루션이 당국의 원픽 중 하나로 거론
-다만 LG엔솔 측은 체코 공장 설립을 고려하지 않고 있음. 현재 운영 주인 4개 거점을 활용해 글로벌 수요에 대응할 것
Link: https://buly.kr/DwAvFDn

● 삼성전기, 차량용 MLCC 라인업 다변화
-삼성전기가 자동차용 고전압 MLCC 신제품을 출시. 250V에서 1나노패럿을 내는 자동차용 MLCC를 양산 개시
-하이엔드급 전장용 MLCC 라이언을 확대하며 수익성 확보에 전력 쏟고 있음
Link: https://buly.kr/FWPk4ZL

● "갤럭시 Z폴드5, 전작 대비 5G 속도 최대 23% 개선"
-삼성전자 갤럭시 Z폴드5의 국내 5G 이용 속도가 전작 대비 최대 23% 개선. 플립 5도 다운로드속도가 약 10% 증가
-지난해 올해 하반기 국내 출시된 프리미엄급 스마트폰 중에선 아이폰 14 프로의 다운로드 속도가 가장 높았음. 업로드 속도는 아이폰15 프로맥스>갤럭시 Z폴드5>갤럭시Z플립4 순
Link: https://buly.kr/4belFzh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11월22일 IT 주요뉴스

● 스텔란티스, 中기업과 밀착 강화…CATL과도 합작 투자
-스텔란티스와 중국 CATL이 유럽서 EV용 LFP 배터리 공급을 협력, 공장 설립 등 합작 투자에도 나설 것. 공장 위치는 아직 미정
-이번 협약으로 스텔라티스가 중 기업과 긴밀한 관계를 더욱 강화. 앞서 스텔란티스는 지난달 중 전기차 제조업체 립모터 지분 인수 및 합작 법인을 설립
Link: https://buly.kr/BpBrHbh

● Ford scales back Michigan battery plant, restarts construction(Reuters)
-포드가 CATL 기술 이용으로 노이즈가 있던 미시간 주 배터리 공장 투자와 일자리 수를 축소할 것이라 밝힘. 당초 연간 35GWh 생산, 약 2,500명 고용이었음
-현재 20GWh, 1,700명으로 줄일 계획. Truby는 정확한 수치는 아니지만 포드의 자본 투자도 줄어들 것이라 언급
Link: https://buly.kr/AamYPtB

● LG전자, 올레드 TV 점유율 55%로 1위
-LG전자가 글로벌 OLED 시장에서 1위를 이어가며 11년 연속 1위 수성을 눈앞에 두고 있음. 옴디아에 따르면 1~3분기 LG전자 올레드 TV 출하량은 203만 6,800대로 출하량 기준 점유율 55% 차지
-북미, 유럽 등 프리미엄 TV 시장 중심으로 초대형 프리미엄 TV 수요가 꾸준히 증가(3분기 누적 기준 초대형이 전치 25% 차지). 올 1~3분기까지 글로벌 TV 시장 누적 출하량은 전년과 유사한 수준
Link: https://buly.kr/1c5uOFd

● 삼성, 3분기 스마트폰 출하량 8%↓...애플 샤오미는 늘었다
-IDC에 따르면, 삼성전자 3분기 글로벌 스마트폰 출하량은 5,950만대로 전년 동기 대비 8.5% 감소. 시장 점유율도 전년 동기 대비 2%p 가량 줄어든 19.7% 기록
-반면 애플의 시장 점유율은 오르는 추세. 17.7%로 늘어나면서 삼성전자와 격차를 2%p로 줄임. 샤오미 역시 출하량 증가세로 빠른 속도로 삼성을 추격 중
Link: https://buly.kr/HSU6fkq

● Global smartphone market likely to fall in 2023, China and India in focus in 2024(Digitimes)
-최근 중저가 스마트폰에 대한 수요가 다시 증가하고 부품 재고 소진이 가속화되고 있으나, 23년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은 감소할 것으로 전망
-23년 침체 이후 24년에는 수요 회복 강도, 안드로이드 iOS 간 경쟁, 폴더블 및 하이엔드폰의 실적, 부품의 수급 역학에 초점 맞춰질 것. 대부분의 전문가들은 24년에 수요 반등할 것. 인도, 중국 시장 판매량에 주목할 것
Link: https://buly.kr/ClqXnm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11월23일 IT 주요뉴스

● 스웨덴, 리튬 안 쓰는 배터리 상용화 눈앞…원자재 ‘탈중국’ 기대
-스웨덴 노스볼트가 리튬 등을 사용하지 않으면서 나트륨이온 배터리의 에너지 밀도를 사용화가 가능한 수준까지 끌어올리는 데 성공
-노스볼트 CEO는 자사 배터리가 리튬 등을 사용하지 않는 점에서 중국이 효과적으로 구축한 전략적 공급망에 의존하지 않는다고 언급. 이미 550억 달러 규모의 주문을 받은 상태라며 내년에 고객들에게 처음으로 견본품을 공급할 것
Link: https://buly.kr/4benQhJ

● 중국의 흑연 수출 통제 강화 D-8...국내 배터리 업계 '촉각'
-중국의 흑연 수출 통제가 본격화되기까지 10일도 남지 않음. 국내 배터리 셀 3사는 중국의 흑연 공급 불확실성에 이전부터 흑연 수입 의존도를 낮춰오긴 했음
-국내 유일하게 음극재를 생산하는 포스코퓨처엠은 2030년까지 연 생산능력을 37만톤으로 확대할 예정. 포스코인터내셔널을 통해 탄자니아와 마다가스카르 흑연광산으로부터 원료 조달을 추진 중
Link: https://buly.kr/DPQgTS6

● “삼성, 애플 앞마당서 내년 1월17일 갤S24 공개”
-삼성전저자 내년 1월 17일에 미국 캘리포니아 주에서 프리미엄 스마트폰 갤럭시S24를 공개할 것. 업계에서는 삼전이 애플 앞마당에서 언팩 행사를 개최하는 것에 주목
-다만 이는 주요 외신에 따른 것으로 삼성전자의 공식적인 결정은 아직 아님. 이번 언팩 행사는 역대 가장 빠른 언팩. 삼성전자는 인공지능 등 최신 기술을 선보일 것. 가장 주목받는 기능은 'AI 라이브 통역 콜'
Link: https://buly.kr/DEVvUe7

● 2년6개월 만에 스마트폰 판매량 반등…봄날 올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10월 기준 글로벌 스마트폰 월간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5% 증가. 월간 판매량이 증가세를 보인 것은 21년 6월 이후 처음
-10월의 성장세 전환은 중동, 아프리카 지역의 지속 회복, 화웨이의 중국 내 부활, 인도의 축제 시즌 등이 이끈 것으로 풀이. 신흥국 수요가 회복을 견인. 애플의 늦은 신제품 출시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파악. 4분기도 연간 성장세 전환에 성공한다면 점진적 회복을 이어갈 것
Link: https://buly.kr/3tzlVPl

● [단독] 삼성전자, XR 헤드셋 상표 '삼성 글라스' 등록…내년 하반기 출시
-삼성전자가 출원한 XR헤드셋 상표가 등장. 소개에는 VR헤드셋, AR헤드셋, 헤드폰, 스마트폰, 스마트글라스로 명시하고 있어 해당 상표가 가상현실 장비를 위한 것임을 확인
-업계에서는 삼성전자가 24년 하반기 출시를 목표로 개발하고 있는 코드명 인피니트 XR 헤드셋에 붙을 상표가 아니냐는 분석. 삼성전자는 24년 하반기 출시될 갤럭시 Z6 시리즈와 함께 XR헤드셋을 공개할 예정
Link: https://buly.kr/AlhJlGn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11월24일 IT 주요뉴스

● 중국 1위 전기차 배터리업체 CATL, 홍콩증시 상장 추진
-로이터통신 산하 매체 IFR은 상장 문제와 관련해 내부적 토론을 마쳤고 이르면 내년 홍콩증시에 CATL이 상장할 것이라 보도
-업계 소식통은 얼마만큼의 자금을 모집할 건지 예상하는 것은 시기상조라며 스위스에서 GDR을 발행하려던 규모가 참고가 될 수 있다고 밝힘
Link: https://buly.kr/Eokkgce

● "2025년이면 전기차 가격이 내연기관차와 비슷해져"
-골드만삭스에 따르면 25년이면 EV 배터리 원가가 전년 대비 40% 하락, EV 가격이 ICE 차량과 비슷해져 판매가 촉진될 것
-다만, 세계 배터리 시장은 자동차 회사가 어느 지역을 거점으로 선택하느냐에 따라 상황이 달라진다는 지적도 제기
Link: https://buly.kr/2Ufi1WF

● 내년 韓서 만날 수 있을까…중저가 갤럭시 줄줄이 출격
-GSM아레나에 따르면 다수 스위스 온라인 소매업체가 웹사이트에 갤럭시A25 이미지와 가격 등을 공개. 새로 출시할 삼성전자의 중저가 모델에 관심이 확대되고 있음
-갤럭시A35도 준비 중으로 렌더링 사진이 공개된 바 있음. A55, A15 역시 곧 모습을 드러낼 예정. 과기부는 지난 8일 삼성전자와 협의해 중저가 단말기를 연내 2종, 내년 상반기에 3~4종을 국내 출시할 예정
Link: https://buly.kr/1RBA8cx

● 내년 출시될 '아이폰16', 터치ID 채택 안 한다?
-중국 집적회로 전문가에 따르면, 내년 출시 예정인 아이폰16 시리즈에 지문인식 기능인 터치ID 기술이 적용되지 않을 것이라는 예상이 제기
-기존 아이폰 터치 ID에 필요한 칩 제조 장비 대부분이 현재 영구적으로 가동 중단돼, 3세대 아이폰SE 3에 사용되는 장치만 남아있음
Link: https://buly.kr/GOzZVyW

● LG Innotek's Gumi plant powers up as ABF substrates hub amid AI surge(Digitimes)
-LG이노텍은 인공지능 물결에 편승하기 위해 ABF 기판 기술과 역량을 지속 강화할 예정. 카메라 모듈 중심지였던 구미 공장을 최첨단 반도체 기판 생산 기설로 탈바꿈
-LG이노텍은 최근 ABF 기판 관련 사업 개발 및 신규 프로젝트 추진에 적극 나서고 있으며 해당 분야에 4,130억원을 투자하고 있음
Link: https://buly.kr/6Xj8aIS

● AI mobile phone sales to rise linearly, says MediaTek chairman(Digitimes prime)
-AI-capable mobile phone sales are expected to grow and rise linearly as the global economy improves, according to MediaTek chairman MK Tsai.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11월27일 IT 주요뉴스

● 넥스트스타, 한국인 채용 논란 잠재우기 "임시직일 뿐" 공식 입장
-LG엔솔과 스텔란티스의 전기차 배터리 합작사 '넥스트스타 에너지'가 최근 불거진 한국인 대규모 채용 논란 잠재우기에 나섬.
-당초 알려진 것과 달리 절반 규모의 인원을 임시직으로 고용할 뿐 현지 일자리 창출 계획은 차질없을 것이라는 입장
Link: https://buly.kr/1c5wCqH

● Huawei to move smart car operations to new joint company with Changan(Reuters)
-화웨이가 스마트카 사업부의 핵심 기술과 자원을 중국 창안자동차가 최대 40% 가량 지분을 소유한 새 JV로 이전할 예정이라 밝힘
-새 JV에선 지능형 자동차 시스템 및 부품 솔루션 연구 개발, 생산, 판매 서비스에 참여할 것
Link: https://buly.kr/AlhLDDI

● 日 닛산, 유럽 생산 거점 英에 3조3000억원 추가 투자 결정
-일본 닛산자동차가 유럽 생산 거점인 영국 중부 선덜랜드 공장에 20억 파운드르 추가 투자키로 함. 전체 투자금은 최대 30억 파운드로 늘어날 전망
-추가 투자를 통해 신형 전기차 3종을 생산하고, 배터리 공장도 신설할 전망
Link: https://buly.kr/jW9Im8

● Foxconn set to benefit from Nvidia's new venture into AI factories(Digitimes)
-엔비디아 수익성을 더 높이기 위해 AI 공장 등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적극 모색 중. AI 공장이 설립되면 폭스콘과 같은 주요 파트너사가 가장 먼저 혜택 받을 전망
-AI 공장은 엔비디아의 컴퓨팅 인프라를 핵심 삼아 대량의 데이터를 처리, 정제하는 AI 모델로 변환하고 AI 솔루션을 생산할 것
Link: https://buly.kr/Awc6C7U

● AI mobile phone sales to rise linearly, says MediaTek chairman(Digitimes)
-미디어텍 MK Tsai 회장은 세계 경제가 개선됨에 따라 AI를 지원하는 휴대폰 판매량이 선형적으로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
-Tsai에 따르면, 제너레이티브 AI는 현재 샤오미와 비보의 주력 모델의 뛰어난 판매량을 바탕으로 휴대폰 판매세 개선을 보일 것임
Link: https://buly.kr/DlGDtBP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11월28일 IT 주요뉴스

● 블룸버그 "올해 리튬이온 배터리 14%↓…5년래 최대 낙폭"
-블룸버그에 따르면 원자재 가격이 하락하면서 배터리 가격도 떨어지고 있다고 보도. 배터리팩의 가격은 kWh 당 139 달러로 지난해 161달러 대비 14% 하락
-24년 배터리 팩 가격은 133달러로 더 내려와 27년에는 100달러 이하로 떨어질 것이라고 블룸버그는 전망. 100달러는 내연기관차와 단가 측면에서 패리티로 여겨지는 가격. 다만 패리티 관련해서 지역, 차종에 따라 상이해 복잡하다는 점을 지적
Link: https://buly.kr/6tYfzo5

● 르노트럭 '삼성SDI 배터리 탑재' 전기트럭 E-테크 T·C 생산 본격화
-스웨덴 볼보그룹 계열사 르노트럭이 삼성SDI 배터리를 탑재한 전기트럭인 'E 테크 T·C' 생산을 본격화
-2040년 탄소중립을 목표하고 있는만큼 양사 간 동맹은 더욱 강화될 것
Link: https://buly.kr/8eiFny6

● 비야디·CATL, 나트륨 이온 배터리 투자 확대…리튬 배터리에 도전
-포춘지에 따르면 비야디, CATL 등 중국 주요 배터리 업체가 나트륨 이온 배터리 생산 공장을 짓거나 생산량 늘리는 투자를 진행하고 있음
-블룸버그NEF에 따르면, 나트륨 이온 배터리가 2035년까지 리튬 수요를 약 272,000톤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전망. 다만 에너지 밀도를 높이고 주기 수명을 연장하는 기술 개발이 이뤄져야하는 상황임
Link: https://buly.kr/60yt5jV

● 'AI 노트북’ 갤북4 출시 초읽기… 노태북 명성 이을까
-삼성전자의 차세대 노트북 갤럭시북4 시리즈 출시가 임박. 삼성전자는 갤럭시4북에 생성형 AI를 탑재해 최초의 AI 노트북이라는 상징성으로 시장을 공략해나갈 것
-갤럭시북3가 호조를 보인만큼, 갤럭시4북 시리즈에서도 전작 기조를 어느 정도 유지할 것으로 보임. 가격은 전작과 비슷한 수준일 것이나 울트라는 성능 향상으로 가격이 인상될 것
Link: https://buly.kr/CsgRLYG

● Apple to roll out price-friendly Vision Pro, say sources(Digitimes prime)
-The upcoming Apple new-generation Vision Pro will include four variants, one of which will be reasonably priced,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