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투증권 조철희] LG에너지솔루션 3Q23 Review: 길게 보면 지금이 최악
● 3분기는 양호한 영업이익률
- 3분기 실적은 매출액 8.2조원(+7.5% YoY, -6.3% QoQ), 영업이익 7,312억원 (+40.1% YoY, +58.7% QoQ). 10월초에 발표한 잠정 실적(매출액, 영업이익)에서 변함이 없음
- 유럽에서의 수요가 약했고, 테슬라의 전기차 생산라인 조정 영향도 있었음. 또한 메탈 가격이 지속적으로 하락하면서 2차전지 판가도 낮아져 매출액이 전분기대비 감소
- 다만 영업이익은 크게 증가. 미국 AMPC 보조금이 2,155억원 인식. GM은 전분기 생산차질에서 벗어나 정상적으로 2차전지를 구매했기 때문
● 그러나 내년까지 눈높이는 낮아진다
- 최근 테슬라, GM 등 LG에너지솔루션의 주요 고객사들이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통해 24년까지의 수요 전망을 부정적으로 언급. 일부 고객사는 24년 전기차 출시 계획 및 목표 생산량을 하향 조정
- 또한 3분기까지 급격하게 내려간 메탈 가격은 내년 1분기까지 2차전지 판가에 영향을 미칠 것. 비싸게 산 원재료를 활용해 낮아진 가격에 2차전지를 팔면서 수익성도 악화될 것
- 고객사의 생산 목표 조정 등을 반영해 실적 추정치를 <표1>과 같이 낮춤. 참고로 23년, 24년 미국 AMPC(영업이익) 추정치를 기존대비 각각 5.9%, 27.7% 하향
● 목표가 낮추지만 핵심 투자포인트는 여전
- 글로벌 주요 자동차OEM들의 24년 전기차 생산 계획 눈높이가 낮아지고 있음. 이에 맞춰 2차전지 회사들의 실적 눈높이도 동시에 하향 조정되고 있음
- 이를 반영해 목표주가를 61만원(기존 85만원)으로 내렸음. 단기적으로는 리튬 등 메탈 가격이 안정화될 때까지는 가파른 주가 반등은 쉽지 않을 수 있음
- 그러나 내연기관의 전기차로의 전환 방향성은 여전히 변함 없고,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북미 시장 최대 수혜 회사라는 핵심 투자포인트는 여전히 유효. 장기적 관점의 매수 전략을 추천
리포트: https://bit.ly/3QbQLfp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 3분기는 양호한 영업이익률
- 3분기 실적은 매출액 8.2조원(+7.5% YoY, -6.3% QoQ), 영업이익 7,312억원 (+40.1% YoY, +58.7% QoQ). 10월초에 발표한 잠정 실적(매출액, 영업이익)에서 변함이 없음
- 유럽에서의 수요가 약했고, 테슬라의 전기차 생산라인 조정 영향도 있었음. 또한 메탈 가격이 지속적으로 하락하면서 2차전지 판가도 낮아져 매출액이 전분기대비 감소
- 다만 영업이익은 크게 증가. 미국 AMPC 보조금이 2,155억원 인식. GM은 전분기 생산차질에서 벗어나 정상적으로 2차전지를 구매했기 때문
● 그러나 내년까지 눈높이는 낮아진다
- 최근 테슬라, GM 등 LG에너지솔루션의 주요 고객사들이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통해 24년까지의 수요 전망을 부정적으로 언급. 일부 고객사는 24년 전기차 출시 계획 및 목표 생산량을 하향 조정
- 또한 3분기까지 급격하게 내려간 메탈 가격은 내년 1분기까지 2차전지 판가에 영향을 미칠 것. 비싸게 산 원재료를 활용해 낮아진 가격에 2차전지를 팔면서 수익성도 악화될 것
- 고객사의 생산 목표 조정 등을 반영해 실적 추정치를 <표1>과 같이 낮춤. 참고로 23년, 24년 미국 AMPC(영업이익) 추정치를 기존대비 각각 5.9%, 27.7% 하향
● 목표가 낮추지만 핵심 투자포인트는 여전
- 글로벌 주요 자동차OEM들의 24년 전기차 생산 계획 눈높이가 낮아지고 있음. 이에 맞춰 2차전지 회사들의 실적 눈높이도 동시에 하향 조정되고 있음
- 이를 반영해 목표주가를 61만원(기존 85만원)으로 내렸음. 단기적으로는 리튬 등 메탈 가격이 안정화될 때까지는 가파른 주가 반등은 쉽지 않을 수 있음
- 그러나 내연기관의 전기차로의 전환 방향성은 여전히 변함 없고,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북미 시장 최대 수혜 회사라는 핵심 투자포인트는 여전히 유효. 장기적 관점의 매수 전략을 추천
리포트: https://bit.ly/3QbQLfp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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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 전기전자/2차전지
전기전자 핸드셋 소식
231026_Samsung SDI 3Q23 Earnings call summary.pdf
275.8 KB
삼성SDI 3Q23 컨퍼런스콜 요약자료입니다
231026_SEMCO 3Q23 Earnings call summary.pdf
288.4 KB
삼성전기 3Q23 컨퍼런스콜 요약자료입니다.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10월27일 IT 주요뉴스
● Ford withdraws 2023 forecast, warns on EV results(Reuters)
-포드 자동차는 연간 실적 전망을 철회, 전기차에 대한 손실이 더 커질 것이라 경고. 수요일 포드 노조와 포드는 근로자의 임금을 25% 인상하는 내용을 담은 잠접 합의안에 도달하며 파업이 종료
-전기차 가격에 대한 막대한 하방 압력을 이유로 신규 전기차 생산능력에 대한 투자 계획 중 일부를 연기할 것이라 밝힘
Link: https://bit.ly/3SapZGM
● 울산시, 2년 이상 예상된 삼성SDI 공장 신축 허가 6개월로 단축
-울산시는 삼성SDI가 울산하이테크밸리 일원에서 추진하는 신규 투자에 시행착오가 없도록 적극 지원. 시에 따르면 회사는 신형 배터리와 양극재 생산공장을 신축하는 사업을 내년 1분기 착공 목표로 하고 있음
-현장 공무원 파견 등 차질없는 지원으로 2년 이상 소요될 신공장 건축허가 기간이 6개월 이내로 대폭 단축
Link: https://bit.ly/3SgcHIJ
● 中전기차에 잇단 러브콜…스텔란티스, 링파오 지분 21% 매입(종합)
-다국적 자동차기업인 스텔란티스가 중국 전기차 스타트업 링파오의 지분을 매입. 판매부진을 타개하고 전기차 사업 집중에 초점을 맞ㅊ춘 중국 전략 재설정 차원이라 밝힘
-블룸버그는 스텔란티스가 중국 외 지역에서 링파오 전기차를 제조, 판매 가능하며 링파오의 부품과 기술에 접근 권한 생길 것으로 전망. 링파오는 중국 내 자율주행차 분야에서 선두권, 근래 유력 완성차업체들로부터 러브콜
Link: https://bit.ly/3Scv6WP
● 애플은 왜 애플TV+ 10억 구독자에게 부담을 안겨줬을까요
-애플이 애플TV+ 등 서비스 구독료를 최대 40% 인상. 지난해 10월 구독료를 인상 한 뒤 1년 만의 추가 인상임
-실제로 올해 2분기 음악과 TV를 포함한 애플의 서비스 부문은 사상 최고치 매출을 기록. 애플 측은 최근 몇 달 동안 구독 서비스에 콘텐츠가 추가되어 인상했다고 밝힘
Link: https://bit.ly/49dnLML
● 中, 7~9월 스마트폰 판매량 5% 감소…화웨이, 협업 확대
-카날리스에 따르면, 중국의 3분기 스마트폰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5% 감소한 6,670만대. 경기 둔화에 따라 교체주기가 길어지면서, 감소세가 이어지고 있음
-중국 상위 5개 브랜드(OVX, Honor, Xiaomi)는 모두 감소 혹은 보합세. 화웨이는 점유율이 6위지만, Mate 60 시리즈 상승세를 통해 국내 주요 메이커에 필적하는 수준으로 성장을 하고 있음
Link: https://bit.ly/3Sel1bW
● Yageo sees automotive grow as percentage of revenue(Digitimes prime)
-Yageo has seen sales generated from the automotive sector climb as a proportion of company revenue to nearly 25%, according to the passive component maker.
10월27일 IT 주요뉴스
● Ford withdraws 2023 forecast, warns on EV results(Reuters)
-포드 자동차는 연간 실적 전망을 철회, 전기차에 대한 손실이 더 커질 것이라 경고. 수요일 포드 노조와 포드는 근로자의 임금을 25% 인상하는 내용을 담은 잠접 합의안에 도달하며 파업이 종료
-전기차 가격에 대한 막대한 하방 압력을 이유로 신규 전기차 생산능력에 대한 투자 계획 중 일부를 연기할 것이라 밝힘
Link: https://bit.ly/3SapZGM
● 울산시, 2년 이상 예상된 삼성SDI 공장 신축 허가 6개월로 단축
-울산시는 삼성SDI가 울산하이테크밸리 일원에서 추진하는 신규 투자에 시행착오가 없도록 적극 지원. 시에 따르면 회사는 신형 배터리와 양극재 생산공장을 신축하는 사업을 내년 1분기 착공 목표로 하고 있음
-현장 공무원 파견 등 차질없는 지원으로 2년 이상 소요될 신공장 건축허가 기간이 6개월 이내로 대폭 단축
Link: https://bit.ly/3SgcHIJ
● 中전기차에 잇단 러브콜…스텔란티스, 링파오 지분 21% 매입(종합)
-다국적 자동차기업인 스텔란티스가 중국 전기차 스타트업 링파오의 지분을 매입. 판매부진을 타개하고 전기차 사업 집중에 초점을 맞ㅊ춘 중국 전략 재설정 차원이라 밝힘
-블룸버그는 스텔란티스가 중국 외 지역에서 링파오 전기차를 제조, 판매 가능하며 링파오의 부품과 기술에 접근 권한 생길 것으로 전망. 링파오는 중국 내 자율주행차 분야에서 선두권, 근래 유력 완성차업체들로부터 러브콜
Link: https://bit.ly/3Scv6WP
● 애플은 왜 애플TV+ 10억 구독자에게 부담을 안겨줬을까요
-애플이 애플TV+ 등 서비스 구독료를 최대 40% 인상. 지난해 10월 구독료를 인상 한 뒤 1년 만의 추가 인상임
-실제로 올해 2분기 음악과 TV를 포함한 애플의 서비스 부문은 사상 최고치 매출을 기록. 애플 측은 최근 몇 달 동안 구독 서비스에 콘텐츠가 추가되어 인상했다고 밝힘
Link: https://bit.ly/49dnLML
● 中, 7~9월 스마트폰 판매량 5% 감소…화웨이, 협업 확대
-카날리스에 따르면, 중국의 3분기 스마트폰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5% 감소한 6,670만대. 경기 둔화에 따라 교체주기가 길어지면서, 감소세가 이어지고 있음
-중국 상위 5개 브랜드(OVX, Honor, Xiaomi)는 모두 감소 혹은 보합세. 화웨이는 점유율이 6위지만, Mate 60 시리즈 상승세를 통해 국내 주요 메이커에 필적하는 수준으로 성장을 하고 있음
Link: https://bit.ly/3Sel1bW
● Yageo sees automotive grow as percentage of revenue(Digitimes prime)
-Yageo has seen sales generated from the automotive sector climb as a proportion of company revenue to nearly 25%, according to the passive component maker.
[한투증권 조철희] 삼성SDI 3Q23 Review: PBR 1.4배
● 추정치 부합한 3분기 실적, 4분기도 상대적으로 양호
- 컨센서스와 우리 추정치에 부합한 실적. 매출액 5.9조원(+10.8% YoY, +1.8% QoQ), 4,960억원(-12.3% YoY, +10.2% QoQ), 세전이익 7,604억원 기록
- 에너지 및 기타(2차전지): 매출액 5.3조원(+10.5% YoY, +1.3% QoQ), 영업이익 4,118억원(-15.1% YoY, +6.1% QoQ) 기록. 중대형전지(영업이익률 7% 추정)는 자동차향이 전분기대비 6.9% 증가한 것으로 추정. 판가 인하에도 공급량 안정적으로 증가. ESS는 15% 감소. 소형전지(영업이익률 9% 추정)는 매출액이 전분기와 유사했음
- 전자재료: 매출액 6,082억원(+13.9% YoY, +6.6% QoQ), 영업이익 842억원(+3.8% YoY, +35.6% QoQ) 기록. 세트 수요는 부진하나 재고 소진으로 매출액이 늘었음
- 컨콜 주요내용 1: 소형전지는 EV, E-mobility 중심으로 성장 지속. 전동공구는 당분간 부진할 것. 내년 수요 증가 예상되나 고객사들의 재고 부담으로 회사의 관련 매출액 증가는 제한적일 수 있음
- 컨콜 주요내용 2: 글로벌 전기차 업황 부진은 잘 알려진 사실. 일시적 둔화 있을 수 있으나 주요 고객사 신모델 출시 영향으로 견조한 매출 지속될 것
- 컨콜 주요내용 3: 전자재료는 4분기에도 전 영역에 걸쳐 매출액 전분기대비 늘어날 것
● 중요한 것은 수주, 공격적으로 바뀐 전략
- 4분기 추정 실적 매출액 6.01조원, 영업이익 5,147억원. 컨센서스(매출액 6.5조원, 영업이익 5,932억원) 소폭 하회할 것. 다만 하이엔드 전기차 브랜드가 주요 고객사임. 경쟁사대비 업황 부진 영향 적음
- 목표주가 80만원(SoTP) 유지. 업황을 둘러싼 악재는 대부분 노출. 24년 기준 PER 10.5배, PBR 1.4배. 추가 주가 하락 제한적. 긴 호흡의 매수 추천
리포트: https://bit.ly/46JvErD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 추정치 부합한 3분기 실적, 4분기도 상대적으로 양호
- 컨센서스와 우리 추정치에 부합한 실적. 매출액 5.9조원(+10.8% YoY, +1.8% QoQ), 4,960억원(-12.3% YoY, +10.2% QoQ), 세전이익 7,604억원 기록
- 에너지 및 기타(2차전지): 매출액 5.3조원(+10.5% YoY, +1.3% QoQ), 영업이익 4,118억원(-15.1% YoY, +6.1% QoQ) 기록. 중대형전지(영업이익률 7% 추정)는 자동차향이 전분기대비 6.9% 증가한 것으로 추정. 판가 인하에도 공급량 안정적으로 증가. ESS는 15% 감소. 소형전지(영업이익률 9% 추정)는 매출액이 전분기와 유사했음
- 전자재료: 매출액 6,082억원(+13.9% YoY, +6.6% QoQ), 영업이익 842억원(+3.8% YoY, +35.6% QoQ) 기록. 세트 수요는 부진하나 재고 소진으로 매출액이 늘었음
- 컨콜 주요내용 1: 소형전지는 EV, E-mobility 중심으로 성장 지속. 전동공구는 당분간 부진할 것. 내년 수요 증가 예상되나 고객사들의 재고 부담으로 회사의 관련 매출액 증가는 제한적일 수 있음
- 컨콜 주요내용 2: 글로벌 전기차 업황 부진은 잘 알려진 사실. 일시적 둔화 있을 수 있으나 주요 고객사 신모델 출시 영향으로 견조한 매출 지속될 것
- 컨콜 주요내용 3: 전자재료는 4분기에도 전 영역에 걸쳐 매출액 전분기대비 늘어날 것
● 중요한 것은 수주, 공격적으로 바뀐 전략
- 4분기 추정 실적 매출액 6.01조원, 영업이익 5,147억원. 컨센서스(매출액 6.5조원, 영업이익 5,932억원) 소폭 하회할 것. 다만 하이엔드 전기차 브랜드가 주요 고객사임. 경쟁사대비 업황 부진 영향 적음
- 목표주가 80만원(SoTP) 유지. 업황을 둘러싼 악재는 대부분 노출. 24년 기준 PER 10.5배, PBR 1.4배. 추가 주가 하락 제한적. 긴 호흡의 매수 추천
리포트: https://bit.ly/46JvErD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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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 전기전자/2차전지
전기전자 핸드셋 소식
231027_LGE 3Q23 Earnings call summary.pdf
369.2 KB
LG전자 3Q23 컨퍼런스콜 요약자료입니다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10월30일 IT 주요뉴스
● 美 스텔란티스도 노사협상안 잠정타결…GM은 파업 확대
-UAW가 포드에 이어이 스텔란티스와도 잠정 합의를 이루고 파업을 철회. 반면, 합의안 타결이 지연된 GM에는 파업을 전격적으로 확대
-스텔란티스 합의안은 포드 합의안과 유사한 수준으로 일반임금 25% 인상과 물가 급등 시 생활비 임금 보정 등을 반영
Link: https://bit.ly/3QANwzr
● 전기차 투자 줄이는 포드…SK온 켄터키 2공장 가동 연기
-26일 WSJ 등에 따르면 포드는 올해 3분기 실적 발표 후 전기차 투자 계획 일부를 잠정 보류한다고 밝힘. 당초 계획된 전기차 및 전기차 생산 설비에 대한 120억 달러 규모 투자를 축소한다는 계획
-이에 SK온과 2026년 가동 목표로 설립을 추진한 켄터키 주 두 번째 배터리 공장 가동을 연기할 예정. 테네시 공장과 켄터키 첫 번째 공장은 예정대로 25년 양산에 나설 것
Link: https://bit.ly/45R1gKH
● LG엔솔·GM 오하이오 배터리 공장 가동률 75% '11월 풀가동'
-LG엔솔과 미국 GM의 오하이오 합작 공장 가동률이 75%로 확인. GM의 얼티엄 기반 차량 생산 확대에 대응해 가동률을 점차 올리고 연내 풀가동에 도달할 예정
-배터리셀 생산량은 올해 3,600만개로 추정. 내년 1억 개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 올해 하반기 테네시 2공장, 25년 초 미시간 3공장을 순차적으로 가동할 계획
Link: https://bit.ly/3tY593a
● 삼성, 폴더블폰 방심하다간 ‘날벼락’…턱밑까지 따라온 이 나라
-카운터포인트 리서치에 따르면, 올해 2분기 전세계 폴더블폰 출하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 늘어난 210만대로 집계. 중국 업체 출하량은 123만대로 전체 58.6% 차지
-이러한 상황에서 삼성전자 폴더블폰 점유율이 50% 미만으로 내려 앉을 수 있다는 전망이 제기. 이 때문에 업계에서는 삼성전자가 보급형 폴더블인 갤럭시 Z폴드 FE를 출시할 것이란 관측 마저 있음
Link: https://bit.ly/479pfG9
● Yageo generates more revenue from automotive(Digitimes)
-Yageo는 자동차 부문 매출의 비중이 25% 이상 증가했다고 밝힘. Yageo 수석 매니저인 Su는 자율주행 자동차가 MLCC 수요를 견인할 것이라 언급
-3분기 Yageo 매출은 +2.4% QoQ, -11% YoY 성장. 근무일 수 감소와 거시 환경 불확실성으로 4분기 판매 전망에 대해선 신중한 입장을 표명
Link: https://bit.ly/3QLt5QB
10월30일 IT 주요뉴스
● 美 스텔란티스도 노사협상안 잠정타결…GM은 파업 확대
-UAW가 포드에 이어이 스텔란티스와도 잠정 합의를 이루고 파업을 철회. 반면, 합의안 타결이 지연된 GM에는 파업을 전격적으로 확대
-스텔란티스 합의안은 포드 합의안과 유사한 수준으로 일반임금 25% 인상과 물가 급등 시 생활비 임금 보정 등을 반영
Link: https://bit.ly/3QANwzr
● 전기차 투자 줄이는 포드…SK온 켄터키 2공장 가동 연기
-26일 WSJ 등에 따르면 포드는 올해 3분기 실적 발표 후 전기차 투자 계획 일부를 잠정 보류한다고 밝힘. 당초 계획된 전기차 및 전기차 생산 설비에 대한 120억 달러 규모 투자를 축소한다는 계획
-이에 SK온과 2026년 가동 목표로 설립을 추진한 켄터키 주 두 번째 배터리 공장 가동을 연기할 예정. 테네시 공장과 켄터키 첫 번째 공장은 예정대로 25년 양산에 나설 것
Link: https://bit.ly/45R1gKH
● LG엔솔·GM 오하이오 배터리 공장 가동률 75% '11월 풀가동'
-LG엔솔과 미국 GM의 오하이오 합작 공장 가동률이 75%로 확인. GM의 얼티엄 기반 차량 생산 확대에 대응해 가동률을 점차 올리고 연내 풀가동에 도달할 예정
-배터리셀 생산량은 올해 3,600만개로 추정. 내년 1억 개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 올해 하반기 테네시 2공장, 25년 초 미시간 3공장을 순차적으로 가동할 계획
Link: https://bit.ly/3tY593a
● 삼성, 폴더블폰 방심하다간 ‘날벼락’…턱밑까지 따라온 이 나라
-카운터포인트 리서치에 따르면, 올해 2분기 전세계 폴더블폰 출하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 늘어난 210만대로 집계. 중국 업체 출하량은 123만대로 전체 58.6% 차지
-이러한 상황에서 삼성전자 폴더블폰 점유율이 50% 미만으로 내려 앉을 수 있다는 전망이 제기. 이 때문에 업계에서는 삼성전자가 보급형 폴더블인 갤럭시 Z폴드 FE를 출시할 것이란 관측 마저 있음
Link: https://bit.ly/479pfG9
● Yageo generates more revenue from automotive(Digitimes)
-Yageo는 자동차 부문 매출의 비중이 25% 이상 증가했다고 밝힘. Yageo 수석 매니저인 Su는 자율주행 자동차가 MLCC 수요를 견인할 것이라 언급
-3분기 Yageo 매출은 +2.4% QoQ, -11% YoY 성장. 근무일 수 감소와 거시 환경 불확실성으로 4분기 판매 전망에 대해선 신중한 입장을 표명
Link: https://bit.ly/3QLt5QB
연합뉴스
美 스텔란티스도 노사협상안 잠정타결…GM은 파업 확대
(뉴욕=연합뉴스) 이지헌 특파원 = 미국 자동차업계 사상 처음으로 대형 3사 동시 파업을 이끈 전미자동차노조(UAW)가 포드에 이어 스텔란티스와...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10월31일 IT 주요뉴스
● 파나소닉, 배터리 이익 전망 하향…전기차 판매 경고
-파나소닉홀딩스가 3분기 일본에서 자동차 배터리 생산량을 줄이고 해당 부문의 연간 이익 가이던스를 15% 가량 축소
-이익 가이던스 하향은 주요국 경제가 약한 성장을 보임에 따라 자동차 OEM 및 배터리 공급 업체들의 경고에 따른 결과. 급감하는 수요에 대응해 적정 재고 수준을 충족하기 위해 9월 말까지 3개월 간 배터리 생산을 조정
Link: https://bit.ly/3tUvZJA
● 글렌코어, 올해 니켈 생산량 가이던스 인하
-다국적 광산기업 글렌코어가 유지보수 및 파업으로 인해 올해 니켈 생산량 전망을 하향 조정.
-글렌코어의 자체 조달 구리 생산량은 5% 감소한 반면, 니켈 생산량은 16% 감소. 연간 전망치는 9% 하향
Link: https://bit.ly/3Shod6R
● CATL begins operations at new battery facility capable of producing one cell per second(Eletrek)
-CATL이 최첨단 신규 생산 라인을 통해 초당 배터리 셀을 생산할 수 있고 전체 배터리 팩은 3분 이내에 생산할 수 있다고 밝힘
-한편, CATL의 배터리 라인업이 계속 확장됨에 따라 글로벌 생산 capa도 확대 중. 최근 중국 내 새로운 생산 기지 가동을 시작했으며, 앞서 언급한 빠른 생산 속도를 보여줄 것
Link: https://bit.ly/3Qf6gDj
● iPhone 16 Pro could get thinner, lighter camera lenses that improve optical zoom(Appleinsider)
-아이폰 16 프로는 Molded Glass Lens를 사용해 카메라 범프 두께와 무게를 줄이면서 배율 거리를 늘릴 수 있을 것.
-이전 보고서에서는 이미 아이폰 16 프로에 120mm 망원 카메라가 탑재될 수 있다고 소문이 돌며 크기가 더 커질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된 바있음
Link: https://bit.ly/49i52j4
● Is Huawei stepping out of sanction shadow? Jan-Sept earnings and sales growth don't add up(Digitimes)
-올해 화웨이가 스마트폰과 자동차 사업에 성공하며 미 제재의 전환점을 맞이하고 있지만, 1~3분기 실적은 그다지 만족스럽지 않음
-9월까지 YTD 매출이 2.4% 증가한 반면, 수익은 177.8% 증가. 매출이 소폭 증가한 것이 비해 이익이 크게 증가한 이유를 공개하진 않음. 수익 증가의 대부분이 2분기에 일어남
Link: https://bit.ly/3SDshyz
● Handset orders for year-end holidays starting to rise(Digitimes prime)
-The handset market is currently enjoying a healthy inventory level with vendors' handset orders all starting to pick up dramatically for the year-end holidays, according to sources from the upstream supply chain.
10월31일 IT 주요뉴스
● 파나소닉, 배터리 이익 전망 하향…전기차 판매 경고
-파나소닉홀딩스가 3분기 일본에서 자동차 배터리 생산량을 줄이고 해당 부문의 연간 이익 가이던스를 15% 가량 축소
-이익 가이던스 하향은 주요국 경제가 약한 성장을 보임에 따라 자동차 OEM 및 배터리 공급 업체들의 경고에 따른 결과. 급감하는 수요에 대응해 적정 재고 수준을 충족하기 위해 9월 말까지 3개월 간 배터리 생산을 조정
Link: https://bit.ly/3tUvZJA
● 글렌코어, 올해 니켈 생산량 가이던스 인하
-다국적 광산기업 글렌코어가 유지보수 및 파업으로 인해 올해 니켈 생산량 전망을 하향 조정.
-글렌코어의 자체 조달 구리 생산량은 5% 감소한 반면, 니켈 생산량은 16% 감소. 연간 전망치는 9% 하향
Link: https://bit.ly/3Shod6R
● CATL begins operations at new battery facility capable of producing one cell per second(Eletrek)
-CATL이 최첨단 신규 생산 라인을 통해 초당 배터리 셀을 생산할 수 있고 전체 배터리 팩은 3분 이내에 생산할 수 있다고 밝힘
-한편, CATL의 배터리 라인업이 계속 확장됨에 따라 글로벌 생산 capa도 확대 중. 최근 중국 내 새로운 생산 기지 가동을 시작했으며, 앞서 언급한 빠른 생산 속도를 보여줄 것
Link: https://bit.ly/3Qf6gDj
● iPhone 16 Pro could get thinner, lighter camera lenses that improve optical zoom(Appleinsider)
-아이폰 16 프로는 Molded Glass Lens를 사용해 카메라 범프 두께와 무게를 줄이면서 배율 거리를 늘릴 수 있을 것.
-이전 보고서에서는 이미 아이폰 16 프로에 120mm 망원 카메라가 탑재될 수 있다고 소문이 돌며 크기가 더 커질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된 바있음
Link: https://bit.ly/49i52j4
● Is Huawei stepping out of sanction shadow? Jan-Sept earnings and sales growth don't add up(Digitimes)
-올해 화웨이가 스마트폰과 자동차 사업에 성공하며 미 제재의 전환점을 맞이하고 있지만, 1~3분기 실적은 그다지 만족스럽지 않음
-9월까지 YTD 매출이 2.4% 증가한 반면, 수익은 177.8% 증가. 매출이 소폭 증가한 것이 비해 이익이 크게 증가한 이유를 공개하진 않음. 수익 증가의 대부분이 2분기에 일어남
Link: https://bit.ly/3SDshyz
● Handset orders for year-end holidays starting to rise(Digitimes prime)
-The handset market is currently enjoying a healthy inventory level with vendors' handset orders all starting to pick up dramatically for the year-end holidays, according to sources from the upstream supply chain.
www.wowtv.co.kr
파나소닉 배터리 이익 전망 하향전기차 판매 경고
파나소닉홀딩스는 3분기 일본에서 자동차 배터리 생산량을 줄이고 해당 부문의 연간 이익 예측을 15% 축소했다고 30일(현지시간) 밝혔다. 파나소닉은 테슬라 등 자동차 제조사들의 배터리를 만드는 에너지 사업부의...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11월1일 IT 주요뉴스
● Stellantis revenue climbs on higher EV sales, stable pricing(Digitimes)
-스텔란티스가 안정적인 가격 책정, 공급망 개선, Jeep avenger 전기차와 같은 모델에 대한 견고한 수요에 힘입어 3분기 매출이 예상 대비 높게 기록
-인플레이션에 따른 구매력 감소에도 전기차 라인업을 확장 중. 3분기 전기차 판매는 37% 증가. 북미, 유럽 등 시장에 대한 업계 전망을 상향 조정. 남미는 하향
Link: https://bit.ly/3SsN2gh
● Toyota pledges $8 billion more for US battery plant to rev up EV push(Reuters)
-도요타는 노스캐롤라이나 위치한 전기차 배터리 공장에 80억 달러의 투자를 늘리고 약 3,000개의 일자리르 추가해 전기차 라인업 확대를 가속화할 것
-포드, GM 등 디트로이트 3사와는 다른 행보를 보이고 있음.
Link: https://bit.ly/3Qn0L5m
● 삼성전자도 티타늄 케이스 도입...차세대 갤S24 울트라 모델에 적용한다
-삼성전자가 내년 초 새롭게 선보일 차세대 스마트폰 갤럭시S24 일부 모델에 티타늄 소재 프레임 케이스를 탑재하기로 결정함. 막바지 수율 잡기가 한창인 것으로 확인
-최고사양 모델인 울트라 제품에 티타늄 프레임 케이스를 우선 적용. 현재 계획된 전체 물랴은 약 1,500만대 정도. 예년 울트라 모델과 비슷한 규모지만, 케이스 단가가 높아지면서 협력사엔 큰 수혜. KH바텍도 협력사로 프로젝트에 참여
Link: https://bit.ly/45U9sdh
● 화웨이, 내년 스마트폰 출하량 목표는 1억대
-중국 화웨이가 내년 스마트폰 출하량 목표를 1억대로 잡은 것으로 알려짐. 시장조사업체 전망치인 7,000만대 대비 40% 가량 많은 수치
-메이트60 시리즈용 OLED 수요가 늘면서 패널 업체 라인 가동률도 오름
Link: https://bit.ly/40h1uK1
● 애플, '겁나게 빠른' M3칩 탑재 맥북 프로·아이맥 공개…가격은↓
-애플이 'Scary fast' 행사를 열고 M3 시리즈를 탑재한 노트북 맥북 프로와 PC인 아이맥을 공개. 업계 최고 수준의 3나노 공정 기술로 제작된 최초의 PC용 칩 제품군임
-신작 아이맥 24는 M1 칩 장착한 전작 대비 속도가 최대 3배. M3를 장착한 맥북 프로 14는 M1 탑재한 맥북 브로 13 대비 속도가 최대 60% 빨라짐
Link: https://bit.ly/45QdbZb
11월1일 IT 주요뉴스
● Stellantis revenue climbs on higher EV sales, stable pricing(Digitimes)
-스텔란티스가 안정적인 가격 책정, 공급망 개선, Jeep avenger 전기차와 같은 모델에 대한 견고한 수요에 힘입어 3분기 매출이 예상 대비 높게 기록
-인플레이션에 따른 구매력 감소에도 전기차 라인업을 확장 중. 3분기 전기차 판매는 37% 증가. 북미, 유럽 등 시장에 대한 업계 전망을 상향 조정. 남미는 하향
Link: https://bit.ly/3SsN2gh
● Toyota pledges $8 billion more for US battery plant to rev up EV push(Reuters)
-도요타는 노스캐롤라이나 위치한 전기차 배터리 공장에 80억 달러의 투자를 늘리고 약 3,000개의 일자리르 추가해 전기차 라인업 확대를 가속화할 것
-포드, GM 등 디트로이트 3사와는 다른 행보를 보이고 있음.
Link: https://bit.ly/3Qn0L5m
● 삼성전자도 티타늄 케이스 도입...차세대 갤S24 울트라 모델에 적용한다
-삼성전자가 내년 초 새롭게 선보일 차세대 스마트폰 갤럭시S24 일부 모델에 티타늄 소재 프레임 케이스를 탑재하기로 결정함. 막바지 수율 잡기가 한창인 것으로 확인
-최고사양 모델인 울트라 제품에 티타늄 프레임 케이스를 우선 적용. 현재 계획된 전체 물랴은 약 1,500만대 정도. 예년 울트라 모델과 비슷한 규모지만, 케이스 단가가 높아지면서 협력사엔 큰 수혜. KH바텍도 협력사로 프로젝트에 참여
Link: https://bit.ly/45U9sdh
● 화웨이, 내년 스마트폰 출하량 목표는 1억대
-중국 화웨이가 내년 스마트폰 출하량 목표를 1억대로 잡은 것으로 알려짐. 시장조사업체 전망치인 7,000만대 대비 40% 가량 많은 수치
-메이트60 시리즈용 OLED 수요가 늘면서 패널 업체 라인 가동률도 오름
Link: https://bit.ly/40h1uK1
● 애플, '겁나게 빠른' M3칩 탑재 맥북 프로·아이맥 공개…가격은↓
-애플이 'Scary fast' 행사를 열고 M3 시리즈를 탑재한 노트북 맥북 프로와 PC인 아이맥을 공개. 업계 최고 수준의 3나노 공정 기술로 제작된 최초의 PC용 칩 제품군임
-신작 아이맥 24는 M1 칩 장착한 전작 대비 속도가 최대 3배. M3를 장착한 맥북 프로 14는 M1 탑재한 맥북 브로 13 대비 속도가 최대 60% 빨라짐
Link: https://bit.ly/45QdbZb
DIGITIMES
Stellantis revenue climbs on higher EV sales, stable pricing
Stellantis NV reported better-than-expected revenue in the third quarter, bolstered by stable pricing, an improving supply chain and robust demand for models such as the electric Jeep Avenger.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11월2일 IT 주요뉴스
● Volkswagen puts off east European gigafactory amid sluggish EV demand(Reuters)
-독일 폭스바겐이 유럽 내 전기차 수요가 기대에 못 미침에 따라 당분간 4번째 배터리 공장 부지에 대한 결정을 연기하겠다고 밝힘
-폭스바겐은 동유럽 내 기가팩토리 부지를 검토해 옴. 1년 전에는 결정을 미룬 바 있었고, 올해 초에는 결정을 서두르지 않겠다고 말함
Link: https://bit.ly/3MsrmNs
● 권영수 LG엔솔 부회장 "전기차 LFP 배터리 양산, 2026년보다 당길 것"
-권영수 LG엔솔 부회장은 전기차용 LFP 배터리 양산 시점을 기존 목표인 26년보다 앞당기겠다는 의지를 밝힘
-권 부회장은 LFP 생산 이력이 있기 때문에 어렵지 않을 것이라 언급. LMFP는 기술적으로 LFP 대비 어려워서 LFP 양산 이후에 나올 것이라 밝힘
Link: https://bit.ly/3FFPmsr
● 중국 관영매체 "2025년까지 2배 커질 세계 배터리시장 중국기업 역할 늘 것"
-중국 관연매체인 글로벌타임스는 25년 글로벌 배터리 수요는 2022년보다 2배 증가한 1700GWh, 중국 배터리 기업들이 중요한 역할을 맡을 것이라 밝힘
-중국 배터리 혁신 연합에 따르면, 23년 1월부터 9월까지 중국 전기차 배터리 수출이 전년 동기 대비 120.4% 증가한 89.8GWh. 중국 기업들이 세계 각지에서 배터리 생산 설비를 늘려가고 있음. 다만 해외 규제는 잠재적 위협 요인이라 분석
Link: https://bit.ly/3FIxj50
● [단독]환경부, 전기차 폐배터리 EPR 도입 사실상 철회
-전기차 폐배터리를 생산자재활용책임제(EPR)에 포함하겠다던 환경부가 업계 반발에 사실상 정책을 철회한 것으로 확인
-EPR은 제품 생산자가 제품에서 발생한 폐기물을 회수해 재활용까지 책임지도록 하는 제도. 배터리 업계는 국내서 발생하는 폐배터리는 비싸 '쓰레기'를 처리하는 EPR에 포함될 이유가 없다고 반대
Link: https://bit.ly/3QoXmDn
● Foxconn October sales expected to rise with new Apple M3 product orders(Digitimes)
-폭스콘이 다음 주 출시될 애플의 새로운 M3 기반 맥북 프로와 아이맥에 대한 주문 덕분에 10월에 호황을 누릴 것으로 예상
-시장 관찰자에 따르면, PC 시장은 아직 회복 조짐을 보이지 않지만, 주요 노트북 제조업체들은 24년 상반기를 희망적으로 전망하고 있음
Link: https://bit.ly/49fVCor
11월2일 IT 주요뉴스
● Volkswagen puts off east European gigafactory amid sluggish EV demand(Reuters)
-독일 폭스바겐이 유럽 내 전기차 수요가 기대에 못 미침에 따라 당분간 4번째 배터리 공장 부지에 대한 결정을 연기하겠다고 밝힘
-폭스바겐은 동유럽 내 기가팩토리 부지를 검토해 옴. 1년 전에는 결정을 미룬 바 있었고, 올해 초에는 결정을 서두르지 않겠다고 말함
Link: https://bit.ly/3MsrmNs
● 권영수 LG엔솔 부회장 "전기차 LFP 배터리 양산, 2026년보다 당길 것"
-권영수 LG엔솔 부회장은 전기차용 LFP 배터리 양산 시점을 기존 목표인 26년보다 앞당기겠다는 의지를 밝힘
-권 부회장은 LFP 생산 이력이 있기 때문에 어렵지 않을 것이라 언급. LMFP는 기술적으로 LFP 대비 어려워서 LFP 양산 이후에 나올 것이라 밝힘
Link: https://bit.ly/3FFPmsr
● 중국 관영매체 "2025년까지 2배 커질 세계 배터리시장 중국기업 역할 늘 것"
-중국 관연매체인 글로벌타임스는 25년 글로벌 배터리 수요는 2022년보다 2배 증가한 1700GWh, 중국 배터리 기업들이 중요한 역할을 맡을 것이라 밝힘
-중국 배터리 혁신 연합에 따르면, 23년 1월부터 9월까지 중국 전기차 배터리 수출이 전년 동기 대비 120.4% 증가한 89.8GWh. 중국 기업들이 세계 각지에서 배터리 생산 설비를 늘려가고 있음. 다만 해외 규제는 잠재적 위협 요인이라 분석
Link: https://bit.ly/3FIxj50
● [단독]환경부, 전기차 폐배터리 EPR 도입 사실상 철회
-전기차 폐배터리를 생산자재활용책임제(EPR)에 포함하겠다던 환경부가 업계 반발에 사실상 정책을 철회한 것으로 확인
-EPR은 제품 생산자가 제품에서 발생한 폐기물을 회수해 재활용까지 책임지도록 하는 제도. 배터리 업계는 국내서 발생하는 폐배터리는 비싸 '쓰레기'를 처리하는 EPR에 포함될 이유가 없다고 반대
Link: https://bit.ly/3QoXmDn
● Foxconn October sales expected to rise with new Apple M3 product orders(Digitimes)
-폭스콘이 다음 주 출시될 애플의 새로운 M3 기반 맥북 프로와 아이맥에 대한 주문 덕분에 10월에 호황을 누릴 것으로 예상
-시장 관찰자에 따르면, PC 시장은 아직 회복 조짐을 보이지 않지만, 주요 노트북 제조업체들은 24년 상반기를 희망적으로 전망하고 있음
Link: https://bit.ly/49fVCor
Reuters
Volkswagen puts off east European gigafactory amid sluggish EV demand
German car group Volkswagen will not make a decision on a fourth battery factory site for now, with demand for electric vehicles in Europe lagging expectations, Chairman Oliver Blume said on Wednesday.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11월3일 IT 주요뉴스
● 인도네시아산 니켈마저 'IRA 적용' 물 건너 가나…美 상원 '반대 서한'
-미국 상원의원들이 인도네시와의 핵심광물협정 체결에 반대를 표명. 인도네시아 니켈 시장을 지배하는 중국만 수혜를 누리고 자국 및 FTA 체곌국의 기회를 빼앗길 수 있다는 점에 근거
-미 정계의 반발이 거세지면서 인도네시아의 IRA 수혜가 불투명
Link: https://bit.ly/3FIEkTn
● SK온, NH농협은행서 1조 자금 확보…"배터리 경쟁력 강화"
-SK온이 NH농협은행으로부터 금융지원을 받음. 글로벌 배터리 사업 확장에 투입할 계획. NH농협은행 본사에서 관련 MOU를 체결
-협약에 따라 기업 대출과 지급 보증 등의 방식으로 SK온에 3년간 최대 1조원 규모의 금융지원임
Link: https://bit.ly/3tZ4s9W
● UAW 파업 '낙수효과'?…도요타 급료 9% 추가 인상
-전미자동차노조(UAW)가 약 한 달 반에 걸친 파업에서 사실상 승리한 뒤 도요타가 급료를 9% 추가 인상하기로 결정
-UAW 지도자들이 디트로이트 3사 교섭 이후 다음 단계로 도요타, 테슬라 및 기타 비노조 미국 자동차 공장에서 조직할 것이라 예고. 28년 협상 테이블로 복귀하면 자동차 빅3 가 아니라 빅5 혹은 빅6가 될 것이라 언급
Link: https://bit.ly/47eoKuy
● 폭스콘 창업자, 中 압박에도 총통 선거 출마 강행
-궈타이밍 폭스콘 창업자가 중국 정부의 압박에도 무소속 출마를 강행. 무소속 대선 출마를 선언했기에 총통 후보자 등록을 위해 이날까지 28만9667명이 연대한 서명이 필요
-한편, 대만 언론은 국민당 주리룬 주석과 허우유이 총통 후보 및 민중당의 커원저 후보 등 3인이 야간 비밀 회동에서도 단일 후보 선출 방법을 놓고 입장 차를 좁히지 못했다고 전함
Link: https://bit.ly/47itvmE
11월3일 IT 주요뉴스
● 인도네시아산 니켈마저 'IRA 적용' 물 건너 가나…美 상원 '반대 서한'
-미국 상원의원들이 인도네시와의 핵심광물협정 체결에 반대를 표명. 인도네시아 니켈 시장을 지배하는 중국만 수혜를 누리고 자국 및 FTA 체곌국의 기회를 빼앗길 수 있다는 점에 근거
-미 정계의 반발이 거세지면서 인도네시아의 IRA 수혜가 불투명
Link: https://bit.ly/3FIEkTn
● SK온, NH농협은행서 1조 자금 확보…"배터리 경쟁력 강화"
-SK온이 NH농협은행으로부터 금융지원을 받음. 글로벌 배터리 사업 확장에 투입할 계획. NH농협은행 본사에서 관련 MOU를 체결
-협약에 따라 기업 대출과 지급 보증 등의 방식으로 SK온에 3년간 최대 1조원 규모의 금융지원임
Link: https://bit.ly/3tZ4s9W
● UAW 파업 '낙수효과'?…도요타 급료 9% 추가 인상
-전미자동차노조(UAW)가 약 한 달 반에 걸친 파업에서 사실상 승리한 뒤 도요타가 급료를 9% 추가 인상하기로 결정
-UAW 지도자들이 디트로이트 3사 교섭 이후 다음 단계로 도요타, 테슬라 및 기타 비노조 미국 자동차 공장에서 조직할 것이라 예고. 28년 협상 테이블로 복귀하면 자동차 빅3 가 아니라 빅5 혹은 빅6가 될 것이라 언급
Link: https://bit.ly/47eoKuy
● 폭스콘 창업자, 中 압박에도 총통 선거 출마 강행
-궈타이밍 폭스콘 창업자가 중국 정부의 압박에도 무소속 출마를 강행. 무소속 대선 출마를 선언했기에 총통 후보자 등록을 위해 이날까지 28만9667명이 연대한 서명이 필요
-한편, 대만 언론은 국민당 주리룬 주석과 허우유이 총통 후보 및 민중당의 커원저 후보 등 3인이 야간 비밀 회동에서도 단일 후보 선출 방법을 놓고 입장 차를 좁히지 못했다고 전함
Link: https://bit.ly/47itvmE
www.theguru.co.kr
[더구루] 인도네시아산 니켈마저 'IRA 적용' 물 건너 가나…美 상원 '반대 서한'
[더구루=오소영 기자] 미국 상원의원들이 인도네시아와의 핵심광물협정(CAM) 체결에 반대를 표명했다. 인도네시아 니켈 시장을 지배하는 중국만 수혜를 누리고 자칫 자국 또는 자유무역협정(FTA) 체결국의 광산 회사는 기회를 빼앗길 수 있다는 지적이다. 2일 케빈 크레이머(Kevin Cramer) 상원의원실에 따르면 크레이머 의원을 비롯한 9명 의원은 지난달
[한투증권 조철희] 애플(AAPL US) FY4Q23: 생각보다 괜찮다
● 실적발표 이후 시간외 3.4% 하락 중이나 낙폭 줄일 것. 나쁘지 않은 실적과 가이던스
● Implication: 우려 있지만, 크지 않다. 아이폰15프로, 프로맥스 위주로 수요 집중
1) Mac 매출액 부진: Mac은 M3 신제품이 CY4Q23부터 매출액으로 인식. 빠르게 늘어날 것. CY3Q23은 신모델 출시전 매출액 일시 부진
2) CY4Q23 매출액이 전년과 비슷할 것: 전년대비 영업일이 1주일(7%) 줄어들지만 매출액은 비슷해 실제로는 양호
● 실적: 매출액 895억달러(-0.7% YoY), EPS 1.46달러(+13.2% YoY) 기록. 매출액과 EPS가 컨센서스(각 893억달러, 1.39달러)를 소폭 상회. 아이폰는 컨센서스 부합. 서비스/아이패드 상회, Mac은 하회했음. 서비스는 16.3% 증가
● 아이폰15는 전작대비 같은 기간 판매세가 더 양호하다고 팀 쿡은 밝힘. 아이폰 프로와 아이폰 프로맥스는 수요가 강해 공급이 부족한 상황이라 언급
● Mac의 경우 M3를 장착한 신모델이 차기 분기부터 매출액에 잡히기 때문에 매출액이 크게 늘어날 것. 다만 시장 환경은 여전히 우호적이지 않다고 밝힘
● 서비스 부문은 대부분의 주요 항목이 모두 신기록을 경신 중. iOS 사용 기기 수도 지속적으로 신기록 경신 중.
● 부문별 매출액: 아이폰, 서비스 양호
- 아이폰 438.0억달러(+2.8% YoY) vs. 컨센 +0.2%
- Mac 76.1억달러(-33.8% YoY) vs. 컨센 -13.1%
- 아이패드 64.4억달러(-7.4% YoY) vs. 컨센 +5.2%
- 웨어러블 및 홈, 악세서리 등 93.2억달러(-3.4% YoY) vs. 컨센 -1.0%
- 서비스 223.1억달러(+16.3% YoY) vs. 컨센 -4.4%
● 지역별 매출액: 미국만 증가
- 미주 401억달러(+0.9% YoY)
- 유럽 225억달러(-1.5% YoY)
- 중화권 151억달러(-2.5% YoY)
- 일본 55억달러(-3.4% YoY)
- 중화권/일본 제외 아시아퍼시픽 63억달러(-0.6% YoY)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 실적발표 이후 시간외 3.4% 하락 중이나 낙폭 줄일 것. 나쁘지 않은 실적과 가이던스
● Implication: 우려 있지만, 크지 않다. 아이폰15프로, 프로맥스 위주로 수요 집중
1) Mac 매출액 부진: Mac은 M3 신제품이 CY4Q23부터 매출액으로 인식. 빠르게 늘어날 것. CY3Q23은 신모델 출시전 매출액 일시 부진
2) CY4Q23 매출액이 전년과 비슷할 것: 전년대비 영업일이 1주일(7%) 줄어들지만 매출액은 비슷해 실제로는 양호
● 실적: 매출액 895억달러(-0.7% YoY), EPS 1.46달러(+13.2% YoY) 기록. 매출액과 EPS가 컨센서스(각 893억달러, 1.39달러)를 소폭 상회. 아이폰는 컨센서스 부합. 서비스/아이패드 상회, Mac은 하회했음. 서비스는 16.3% 증가
● 아이폰15는 전작대비 같은 기간 판매세가 더 양호하다고 팀 쿡은 밝힘. 아이폰 프로와 아이폰 프로맥스는 수요가 강해 공급이 부족한 상황이라 언급
● Mac의 경우 M3를 장착한 신모델이 차기 분기부터 매출액에 잡히기 때문에 매출액이 크게 늘어날 것. 다만 시장 환경은 여전히 우호적이지 않다고 밝힘
● 서비스 부문은 대부분의 주요 항목이 모두 신기록을 경신 중. iOS 사용 기기 수도 지속적으로 신기록 경신 중.
● 부문별 매출액: 아이폰, 서비스 양호
- 아이폰 438.0억달러(+2.8% YoY) vs. 컨센 +0.2%
- Mac 76.1억달러(-33.8% YoY) vs. 컨센 -13.1%
- 아이패드 64.4억달러(-7.4% YoY) vs. 컨센 +5.2%
- 웨어러블 및 홈, 악세서리 등 93.2억달러(-3.4% YoY) vs. 컨센 -1.0%
- 서비스 223.1억달러(+16.3% YoY) vs. 컨센 -4.4%
● 지역별 매출액: 미국만 증가
- 미주 401억달러(+0.9% YoY)
- 유럽 225억달러(-1.5% YoY)
- 중화권 151억달러(-2.5% YoY)
- 일본 55억달러(-3.4% YoY)
- 중화권/일본 제외 아시아퍼시픽 63억달러(-0.6% YoY)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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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 전기전자/2차전지
전기전자 핸드셋 소식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11월6일 IT 주요뉴스
● GM, 2028년까지 美 전기차 공장에 130억 달러 투자
-UAW와 GM과의 잠정 합의에 따라 GM이 2028년 4월까지 미국 시설에 130억 달러를 투자할 것. 새 투자에는 엔진 및 부품 공장뿐만 아니라 추가 볼륨을 지원하거나 추가하기 위한 조립 고장에 대한 수억 달러가 포함
-GM 자동차 근로자 뿐만 아니라 얼티엄셀즈의 직원들도 계약에 포함된다고 밝힘. UAW는 디트로이트 3사와의 계약을 지렛대 삼아 다른 자동차 업체들을 노조화하기 위해 사용할 계획
Link: https://bit.ly/49l3F3k
● 국산 LFP 배터리…현대차, 내년 개발
-현대차 그룹이 국내 기업과 함께 보급형/중저가 전기차용 LFP 배터리를 개발. 25년 전기차에 국산 LFP 배터리를 탑재, 중국 의존도를 낮출 것
-지난 6월 CEO 인베스터데이에서 밝힌 LFP 배터리 내재화 방침에 따른 것. 개발을 위해 현대차는 대형 배터리 3사 외에 중견 배터리 업체와 협력을 할 전망. 다만 양산은 대기업을 통해 이뤄질 것
Link: https://bit.ly/49kDgTk
● 죽었던 ‘XR’의 부활… 삼성·LG도 뛰어든다
-미국 메타가 지난달 출시한 60만원 대 XR 헤드셋 '퀘스트 3'가 좋은 반응을 얻으며 시장 반등 조짐을 보이고 있음. 삼성전자, LG전자 등 한국 대기업도 기기 개발에 뛰어들고 있음
-삼성전자는 지난달 반도체 공정 기술 통상실시권을 삼성디스플레이 제공하는 계약 체결. 올레도스 제작 관련 기술 노하우를 쓰도록 한 것. 내년 XR 시장에 본격 재진출할 것. LG전자는 퀄컴 등과 손잡고 진출할 계획
Link: https://bit.ly/47hp9fJ
● 애플 아이폰, 14억 인도서 영역 확장…1위 삼성 갤럭시 위협
-애플이 올 3분기 인도 스마트폰 시장서 분기 최대인 250만대 출하. 이는 전년 동기 대비 34% 성장한 것. 비슷한 시기에 출하량이 줄어든 삼성전자와 중국 제조사들과는 다른 흐름
-애플의 스마트폰 ASP가 950를 상회한다는 점이 주목할 부분. 애플이 인도에서 프리미엄 전략으로 판매량 늘려가면서 경쟁사들도 전략 재편하고 있음
Link: https://bit.ly/3sdGI1t
● “개나리냐” “중국틱하다” 조롱받던 ‘황금색’ 삼성폰…4년만에 부활
-삼성전자 갤럭시 S24 적용될 색상이 유출. 국내에서는 최근 몇년간 보기 어려웠던 황금색이 등장할 것이란 전망이 제기
-일각에서는 스페셜 골든 에디션은 중국 등 일부 지역에서만 출시된 가능성이 높다고 보보 있음. 한편, S24 시리즈에는 최상급 모델인 울트라의 펀치홀이 이전보다 더 작아질 것. 칩셋은 스냅드래곤 8 3세대가 탑재될 가능성 높음
Link: https://bit.ly/3se3eHw
11월6일 IT 주요뉴스
● GM, 2028년까지 美 전기차 공장에 130억 달러 투자
-UAW와 GM과의 잠정 합의에 따라 GM이 2028년 4월까지 미국 시설에 130억 달러를 투자할 것. 새 투자에는 엔진 및 부품 공장뿐만 아니라 추가 볼륨을 지원하거나 추가하기 위한 조립 고장에 대한 수억 달러가 포함
-GM 자동차 근로자 뿐만 아니라 얼티엄셀즈의 직원들도 계약에 포함된다고 밝힘. UAW는 디트로이트 3사와의 계약을 지렛대 삼아 다른 자동차 업체들을 노조화하기 위해 사용할 계획
Link: https://bit.ly/49l3F3k
● 국산 LFP 배터리…현대차, 내년 개발
-현대차 그룹이 국내 기업과 함께 보급형/중저가 전기차용 LFP 배터리를 개발. 25년 전기차에 국산 LFP 배터리를 탑재, 중국 의존도를 낮출 것
-지난 6월 CEO 인베스터데이에서 밝힌 LFP 배터리 내재화 방침에 따른 것. 개발을 위해 현대차는 대형 배터리 3사 외에 중견 배터리 업체와 협력을 할 전망. 다만 양산은 대기업을 통해 이뤄질 것
Link: https://bit.ly/49kDgTk
● 죽었던 ‘XR’의 부활… 삼성·LG도 뛰어든다
-미국 메타가 지난달 출시한 60만원 대 XR 헤드셋 '퀘스트 3'가 좋은 반응을 얻으며 시장 반등 조짐을 보이고 있음. 삼성전자, LG전자 등 한국 대기업도 기기 개발에 뛰어들고 있음
-삼성전자는 지난달 반도체 공정 기술 통상실시권을 삼성디스플레이 제공하는 계약 체결. 올레도스 제작 관련 기술 노하우를 쓰도록 한 것. 내년 XR 시장에 본격 재진출할 것. LG전자는 퀄컴 등과 손잡고 진출할 계획
Link: https://bit.ly/47hp9fJ
● 애플 아이폰, 14억 인도서 영역 확장…1위 삼성 갤럭시 위협
-애플이 올 3분기 인도 스마트폰 시장서 분기 최대인 250만대 출하. 이는 전년 동기 대비 34% 성장한 것. 비슷한 시기에 출하량이 줄어든 삼성전자와 중국 제조사들과는 다른 흐름
-애플의 스마트폰 ASP가 950를 상회한다는 점이 주목할 부분. 애플이 인도에서 프리미엄 전략으로 판매량 늘려가면서 경쟁사들도 전략 재편하고 있음
Link: https://bit.ly/3sdGI1t
● “개나리냐” “중국틱하다” 조롱받던 ‘황금색’ 삼성폰…4년만에 부활
-삼성전자 갤럭시 S24 적용될 색상이 유출. 국내에서는 최근 몇년간 보기 어려웠던 황금색이 등장할 것이란 전망이 제기
-일각에서는 스페셜 골든 에디션은 중국 등 일부 지역에서만 출시된 가능성이 높다고 보보 있음. 한편, S24 시리즈에는 최상급 모델인 울트라의 펀치홀이 이전보다 더 작아질 것. 칩셋은 스냅드래곤 8 3세대가 탑재될 가능성 높음
Link: https://bit.ly/3se3eHw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11월7일 IT 주요뉴스
● GM’s next-gen Bolt EV is expected to be part of UAW agreement(Eletrek)
-엔지니어링 및 제조 개선을 통해 신형 Bolt EV가 출시될 것. LFP 배터리가 탑재될 예정이며, 향후 몇 년 내 GM과 UAW의 합의에 포함될 수 있다고 분석
-해당 합의에는 25% 임금 인상, 더 나은 퇴직 및 의료 서비스, 기타 혜택 등이 포함
Link: https://bit.ly/3Qs1CSn
● 포드, 삼성SDI 출신 앞세워 자체 배터리 개발 시동
-포드는 최고 배터리 엔지니어로 김성훈 전 삼성SDI 상무를 내정. 배터리만 전문적으로 개발하는 임원이 선임된 것은 이번이 처음임
-포드는 김성훈 CBE에게 블루오벌SK 생산 배터리를 대상으로 에너지 밀도를 높이고 수율과 생산성을 높이기 위한 역할을 맡길 것. 업계에선 포드가 각형 배터리를 전기차에 탑재할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있다고 분석
Link: https://bit.ly/3FLOv9B
● 'NCM 수요 재확인' SK온, 고성능 배터리로 폴스타 뚫었다
-SK온은 최근 스웨덴 전기차 브랜드 폴스타와 배터리 공급 계약을 맺음. 오는 25년 생산 예정인 폴스타5에 NCM 배터리 모듈을 공급하는 것이 골자
-해당 계약은 NCM 배터리에 대한 수요가 지속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음. 저가 전기차에는 LFP가, 고성능에는 NCM이 탑재되는 방식이 이어질 것
Link: https://bit.ly/3SuYesx
● 애플, 2025년 자체 개발 배터리 상용화 추진
-애플이 25년 상용화를 목표로 차세대 배터리를 개발 중. 애플은 양, 음극재 등 배터리를 구성하는 소재서부터 직접 개발에 참여해 기존보다 성능을 대폭 끌어올린 배터리를 개발할 것
-소재 성능 향상을 위해 CNT를 도전재로 검토 중이며, 음극재는 실리콘 함량을 획기적으로 늘리는 쪽으로 개발을 진행 중
Link: https://bit.ly/3FO6PiE
● Largan October sales growth leads to strong momentum in 4Q23(Digitimes)
-Largan의 10월 매출이 총 63억 대만달러로 YoY +22%, MoM +14%를 기록. 강력한 성장 모멘텀의 원인으로 애플의 신제품 출시를 꼽음
-린엔핑 Largan 회장은 11월 주문 출하량 증가율은 10월 대비 강세일 것이라 전망. 포트폴리오 관점에선 20MP 이상의 제품은 매출의 20~30% 차지. 10~20 MP 제품은 여전히 매출의 50~60% 차지
Link: https://bit.ly/3SvsmnJ
● Smartphone AP shipments to Chinese handset vendors rise on year in both 3Q23 and 4Q23, says DIGITIMES Research(Digitimes)
-디지타임스 리서치에 따르면, 3분기 중국 헨드셋 벤더로의 스마트폰 AP 출하량은 재고가 양호한 수준으로 떨어지면서 전분기 대비 47.5% 증가
-이러한 증가세는 하반기 회복을 위한 핸드셋 업체들의 조기 준비, 중국 외 해외시장서의 수요, 하이실리콘의 5G AP 시장 진출 노력에 힘입은 것으로 확인
Link: https://bit.ly/3u9xxzo
11월7일 IT 주요뉴스
● GM’s next-gen Bolt EV is expected to be part of UAW agreement(Eletrek)
-엔지니어링 및 제조 개선을 통해 신형 Bolt EV가 출시될 것. LFP 배터리가 탑재될 예정이며, 향후 몇 년 내 GM과 UAW의 합의에 포함될 수 있다고 분석
-해당 합의에는 25% 임금 인상, 더 나은 퇴직 및 의료 서비스, 기타 혜택 등이 포함
Link: https://bit.ly/3Qs1CSn
● 포드, 삼성SDI 출신 앞세워 자체 배터리 개발 시동
-포드는 최고 배터리 엔지니어로 김성훈 전 삼성SDI 상무를 내정. 배터리만 전문적으로 개발하는 임원이 선임된 것은 이번이 처음임
-포드는 김성훈 CBE에게 블루오벌SK 생산 배터리를 대상으로 에너지 밀도를 높이고 수율과 생산성을 높이기 위한 역할을 맡길 것. 업계에선 포드가 각형 배터리를 전기차에 탑재할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있다고 분석
Link: https://bit.ly/3FLOv9B
● 'NCM 수요 재확인' SK온, 고성능 배터리로 폴스타 뚫었다
-SK온은 최근 스웨덴 전기차 브랜드 폴스타와 배터리 공급 계약을 맺음. 오는 25년 생산 예정인 폴스타5에 NCM 배터리 모듈을 공급하는 것이 골자
-해당 계약은 NCM 배터리에 대한 수요가 지속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음. 저가 전기차에는 LFP가, 고성능에는 NCM이 탑재되는 방식이 이어질 것
Link: https://bit.ly/3SuYesx
● 애플, 2025년 자체 개발 배터리 상용화 추진
-애플이 25년 상용화를 목표로 차세대 배터리를 개발 중. 애플은 양, 음극재 등 배터리를 구성하는 소재서부터 직접 개발에 참여해 기존보다 성능을 대폭 끌어올린 배터리를 개발할 것
-소재 성능 향상을 위해 CNT를 도전재로 검토 중이며, 음극재는 실리콘 함량을 획기적으로 늘리는 쪽으로 개발을 진행 중
Link: https://bit.ly/3FO6PiE
● Largan October sales growth leads to strong momentum in 4Q23(Digitimes)
-Largan의 10월 매출이 총 63억 대만달러로 YoY +22%, MoM +14%를 기록. 강력한 성장 모멘텀의 원인으로 애플의 신제품 출시를 꼽음
-린엔핑 Largan 회장은 11월 주문 출하량 증가율은 10월 대비 강세일 것이라 전망. 포트폴리오 관점에선 20MP 이상의 제품은 매출의 20~30% 차지. 10~20 MP 제품은 여전히 매출의 50~60% 차지
Link: https://bit.ly/3SvsmnJ
● Smartphone AP shipments to Chinese handset vendors rise on year in both 3Q23 and 4Q23, says DIGITIMES Research(Digitimes)
-디지타임스 리서치에 따르면, 3분기 중국 헨드셋 벤더로의 스마트폰 AP 출하량은 재고가 양호한 수준으로 떨어지면서 전분기 대비 47.5% 증가
-이러한 증가세는 하반기 회복을 위한 핸드셋 업체들의 조기 준비, 중국 외 해외시장서의 수요, 하이실리콘의 5G AP 시장 진출 노력에 힘입은 것으로 확인
Link: https://bit.ly/3u9xxzo
Electrek
GM's next-gen Bolt EV is expected to be part of UAW agreement
GM’s Bolt EV is being phased out at the end of the year, but it’s expected to be revived as...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11월8일 IT 주요뉴스
● 전세계 배터리 사용량 44% 증가…中 CATL 1위·LG엔솔 3위
-SNE리서치에 따르면, 1~9월 글로벌 전기차 배터리 총 사용량은 485.9GWh로 YoY +44.4%. CATL은 유일하게 30% 넘는 점유율 기록하며 1위
-국내 3사 점유율은 23.8%로 전년 동기 대비 1.1%p 하락, 회사별 배터리 사용량은 모두 증가. 3위 LG엔솔은 49.1% 증가. 관계자는 최근 EV 판매 성장률이 둔화되면서 성능보다는 가격 경쟁력이 화두라고 언급
Link: https://bit.ly/3FMtT1h
● 스텔란티스, 美 배터리 공장 추가 설립…삼성SDI '또' 의기투합?
-스텔란티스가 일리노이주 소재의 폐쇄된 자동차 조립 공장을 전기차 생산 허브로 탈바꿈 시킬 전망. 총 투자액은 약 48억 달러에 달할 것
-배터리 공정 건설에는 32억 달러를 투자. 28년 설립 예정으로 합작 형태가 유력. 합작사명은 알려지지 않았으나 긴밀한 파트너십 유지하는 삼성SDI가 유력후보로 거론
Link: https://bit.ly/3FQ9vwg
● 르노, LFP 배터리 포기 "부품 합리화에 영향"
-완성차 업체 르노가 전기차 라인업 R4, R5에 LFP 배터리 적용을 고려하지 않기로 한 이유가 전해짐. LFP 배터리가 같은 배터리 용량이라면 훨씬 더 무거워 러닝 기어, 브레이크 등을 키워야해 부품 합리화에 영향을 미쳤다고 언급
-NCM 적용해도 합리적인 가격으로 R4,R5를 제공할 수 있겠냐는 물음에는 같은 배터리 용량 장착하는 조에보다 약 원가를 30% 줄였다고 설명
Link: https://bit.ly/3QOAlLi
● "中 바이두, 화웨이 AI칩 주문…엔비디아 대체"
-중국 최대 검색 기업인 바이두가 인공지능용 반도체를 엔비디아에서 자국 기업 화웨이 제품으로 대체. 지난 8월 화웨이에 910B어센드 칩 1600개를 주문한 바 있음
-어센드 칩은 화웨이가 엔비디아 A100을 대체하기 위해 개발한 제품. 분석가들은 대중 수출 강화가 화웨이에 70먹 달러 시장에서 확장할 기회를 열어줄 것이라 전함
Link: https://bit.ly/3SvSNcL
● 삼성 갤럭시 S23 FE 국내 출시 임박…전파인증 획득
-국립전파연구원은 삼성전자의 5G NR 이동통신용 무선설비의 기기에 대한 적합성 평가를 거쳐 적합 인증을 부여
-해당 기기는 지난달 초 국외에서 먼저 출시된 갤럭시 S23 FE로 추정. 정확한 출시일은 정해지지 않았으나, 12월 중 정식 출시할 가능성이 커짐
Link: https://bit.ly/3MA3Vlo
● Samsung's affordable foldable phones to counter Chinese competition(Digitimes)
-삼성전자는 현재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에서 중국 기업들과 치열한 경쟁을 펼치는 중. 가격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Z폴드 FE와 같은 보급형 모델을 출시할 지 여부에 대한 의문이 제기
-Sam mobile 보고서에 따르면, 삼성 내부적으로 FE 시리즈를 확장하고 이르면 24년 중저가 폴더블폰 모델을 출시할 계획을 세우고 있음
Link: https://bit.ly/464Xcqg
11월8일 IT 주요뉴스
● 전세계 배터리 사용량 44% 증가…中 CATL 1위·LG엔솔 3위
-SNE리서치에 따르면, 1~9월 글로벌 전기차 배터리 총 사용량은 485.9GWh로 YoY +44.4%. CATL은 유일하게 30% 넘는 점유율 기록하며 1위
-국내 3사 점유율은 23.8%로 전년 동기 대비 1.1%p 하락, 회사별 배터리 사용량은 모두 증가. 3위 LG엔솔은 49.1% 증가. 관계자는 최근 EV 판매 성장률이 둔화되면서 성능보다는 가격 경쟁력이 화두라고 언급
Link: https://bit.ly/3FMtT1h
● 스텔란티스, 美 배터리 공장 추가 설립…삼성SDI '또' 의기투합?
-스텔란티스가 일리노이주 소재의 폐쇄된 자동차 조립 공장을 전기차 생산 허브로 탈바꿈 시킬 전망. 총 투자액은 약 48억 달러에 달할 것
-배터리 공정 건설에는 32억 달러를 투자. 28년 설립 예정으로 합작 형태가 유력. 합작사명은 알려지지 않았으나 긴밀한 파트너십 유지하는 삼성SDI가 유력후보로 거론
Link: https://bit.ly/3FQ9vwg
● 르노, LFP 배터리 포기 "부품 합리화에 영향"
-완성차 업체 르노가 전기차 라인업 R4, R5에 LFP 배터리 적용을 고려하지 않기로 한 이유가 전해짐. LFP 배터리가 같은 배터리 용량이라면 훨씬 더 무거워 러닝 기어, 브레이크 등을 키워야해 부품 합리화에 영향을 미쳤다고 언급
-NCM 적용해도 합리적인 가격으로 R4,R5를 제공할 수 있겠냐는 물음에는 같은 배터리 용량 장착하는 조에보다 약 원가를 30% 줄였다고 설명
Link: https://bit.ly/3QOAlLi
● "中 바이두, 화웨이 AI칩 주문…엔비디아 대체"
-중국 최대 검색 기업인 바이두가 인공지능용 반도체를 엔비디아에서 자국 기업 화웨이 제품으로 대체. 지난 8월 화웨이에 910B어센드 칩 1600개를 주문한 바 있음
-어센드 칩은 화웨이가 엔비디아 A100을 대체하기 위해 개발한 제품. 분석가들은 대중 수출 강화가 화웨이에 70먹 달러 시장에서 확장할 기회를 열어줄 것이라 전함
Link: https://bit.ly/3SvSNcL
● 삼성 갤럭시 S23 FE 국내 출시 임박…전파인증 획득
-국립전파연구원은 삼성전자의 5G NR 이동통신용 무선설비의 기기에 대한 적합성 평가를 거쳐 적합 인증을 부여
-해당 기기는 지난달 초 국외에서 먼저 출시된 갤럭시 S23 FE로 추정. 정확한 출시일은 정해지지 않았으나, 12월 중 정식 출시할 가능성이 커짐
Link: https://bit.ly/3MA3Vlo
● Samsung's affordable foldable phones to counter Chinese competition(Digitimes)
-삼성전자는 현재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에서 중국 기업들과 치열한 경쟁을 펼치는 중. 가격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Z폴드 FE와 같은 보급형 모델을 출시할 지 여부에 대한 의문이 제기
-Sam mobile 보고서에 따르면, 삼성 내부적으로 FE 시리즈를 확장하고 이르면 24년 중저가 폴더블폰 모델을 출시할 계획을 세우고 있음
Link: https://bit.ly/464Xcqg
Naver
전세계 배터리 사용량 44% 증가…中 CATL 1위·LG엔솔 3위
올해 1~9월 누적 약 485.9GWh 국내 배터리 3사 점유율 23.8% 글로벌 전기차 시장 둔화 우려에도 올해 1~9월 배터리 사용량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배터리 3사의 점유율은 소폭 하락했지만, 사용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11월10일 IT 주요뉴스
● [단독] 배터리 수요 위축에…SK온, 서산 공장 증설 '한시 중단'
-SK온이 지난 6일부터 충남 서산 공장 증설 공사를 일시 중단. 배터리 수요 감소이 주된 이유
-공사 재개 시점은 내년 초로 예상. 중단 시 발생하는 비용을 고려하더라도 공사를 미룬다는 것은 수요가 급감한다는 방증이라는 분석도 제기
Link: https://bit.ly/40ytybT
● 中 CATL, 非중국 배터리 시장서 LG엔솔과 동률
-비중국 시장 기준 올해 1~9월까지 전기차용 배터리 탑재량 순위에서 CATL이 YoY +104.9%를 기록하며 2위로 집계. LG엔솔은 CATL과 단 0.1GWh 차이를 벌렸음
-CATL을 비롯한 중국 업체들이 내수 시장 성장률보다 비중국 시장에서 높은 성장률을 보이고 있음
Link: https://bit.ly/3SCk0L0
● Biden says he supports UAW push to unionize Tesla, Toyota(Eletrek)
-UAW 파업을 승리로 이끈 직후, 바이든 대통령은 숀 페인 노조 위원장과 회동에 앞서 UAW의 테슬라, 도요타 노조화 추진을 지지하겠다고 언급
-최근 UAW 협상 타결 직후, 도요타가 비노조 근로자 임금을 인상하겠다고 발표한 것은 노조들의 승리에 어떻게 대응해야할 지 보여주는 분명한 예시
Link: https://bit.ly/49sGRic
● 두번 접는 트리폴드폰 나온다고?...새 폼팩터 경쟁 본격화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중국 스마트폰 제조업체 화웨이가 삼중으로 접는 폴더블폰을 이르면 내년 3월 선보일 예정
-삼성전자는 21년 이중 폴더블폰에 대한 시제품을 선보인 바 있으나, 내년에 뉴폼팩터 폴더블폰을 출시하지 않을 것이란 전망이 우세. 보급형 라인업을 오히려 준비할 것. 슬라이더폰도 중국서 먼저 출시할 것
Link: https://bit.ly/49xvtl2
● LG엔솔·한화·롯데·성일하이텍·심텍, 인도 구자라트 '반도체·배터리 투자 로드쇼' 참석
-인도 구자라트주가 서울에서 행사를 개최하고 한국 반도체, 배터리 기업들에 러브콜을 보냄. 구자라트는 24년 1월 '바이브런트 구자라트 글로벌 서밋'의 성공적 개최에 집중 중
-이날 행사엔 LG엔솔, 성일하이텍, 심텍 등 관계자들도 참석, 구자라트 주 관계자들과 일대일 미팅을 진행
Link: https://bit.ly/3FS4MtL
11월10일 IT 주요뉴스
● [단독] 배터리 수요 위축에…SK온, 서산 공장 증설 '한시 중단'
-SK온이 지난 6일부터 충남 서산 공장 증설 공사를 일시 중단. 배터리 수요 감소이 주된 이유
-공사 재개 시점은 내년 초로 예상. 중단 시 발생하는 비용을 고려하더라도 공사를 미룬다는 것은 수요가 급감한다는 방증이라는 분석도 제기
Link: https://bit.ly/40ytybT
● 中 CATL, 非중국 배터리 시장서 LG엔솔과 동률
-비중국 시장 기준 올해 1~9월까지 전기차용 배터리 탑재량 순위에서 CATL이 YoY +104.9%를 기록하며 2위로 집계. LG엔솔은 CATL과 단 0.1GWh 차이를 벌렸음
-CATL을 비롯한 중국 업체들이 내수 시장 성장률보다 비중국 시장에서 높은 성장률을 보이고 있음
Link: https://bit.ly/3SCk0L0
● Biden says he supports UAW push to unionize Tesla, Toyota(Eletrek)
-UAW 파업을 승리로 이끈 직후, 바이든 대통령은 숀 페인 노조 위원장과 회동에 앞서 UAW의 테슬라, 도요타 노조화 추진을 지지하겠다고 언급
-최근 UAW 협상 타결 직후, 도요타가 비노조 근로자 임금을 인상하겠다고 발표한 것은 노조들의 승리에 어떻게 대응해야할 지 보여주는 분명한 예시
Link: https://bit.ly/49sGRic
● 두번 접는 트리폴드폰 나온다고?...새 폼팩터 경쟁 본격화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중국 스마트폰 제조업체 화웨이가 삼중으로 접는 폴더블폰을 이르면 내년 3월 선보일 예정
-삼성전자는 21년 이중 폴더블폰에 대한 시제품을 선보인 바 있으나, 내년에 뉴폼팩터 폴더블폰을 출시하지 않을 것이란 전망이 우세. 보급형 라인업을 오히려 준비할 것. 슬라이더폰도 중국서 먼저 출시할 것
Link: https://bit.ly/49xvtl2
● LG엔솔·한화·롯데·성일하이텍·심텍, 인도 구자라트 '반도체·배터리 투자 로드쇼' 참석
-인도 구자라트주가 서울에서 행사를 개최하고 한국 반도체, 배터리 기업들에 러브콜을 보냄. 구자라트는 24년 1월 '바이브런트 구자라트 글로벌 서밋'의 성공적 개최에 집중 중
-이날 행사엔 LG엔솔, 성일하이텍, 심텍 등 관계자들도 참석, 구자라트 주 관계자들과 일대일 미팅을 진행
Link: https://bit.ly/3FS4MtL
언론사 뷰
[단독] 배터리 수요 위축에…SK온, 서산 공장 증설 '한시 중단'
SK온이 국내 주요 생산 거점인 충남 서산 배터리 공장의 증설 공사를 한시 중단한다. 지난 8월 삽을 뜬 지 불과 3개월 만이다. 글로벌 전기차 시장 성장세가 주춤하면서 배터리 수요가 둔화하자 투자 속도 조절에 들어간 것으로 풀이된다. 9일 업계에 따르면 SK온은 지난 6일부터 충남 서산 공장 증설 공사를 일시 중단했다. 이 회사는 앞서 지난 8월 충청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11월13일 IT 주요뉴스
● LG엔솔·포드, 튀르키예 배터리 JV 철회…"양사간 직접공급"(종합)
-LG엔솔-포드가 튀르키예 기업 코치와 현지 전기차 배터리 합작법인을 설립하려던 계획을 철회. 수요 둔화세 고려 시, 새 공장 건설보다는 기존 생산시설과 인력을 활용하는 쪽이 이익이라는 판단
-합작공장서 생산될 배터리는 포드가 유럽향 전기 상용차에 공급될 예정이었음. LG엔솔 측은 포드의 기존 상용 전기차 관련 계획은 그대로 진행될 것이라 밝힘
Link: https://bit.ly/3FUc1S7
● [단독]SK온, 헝가리 이반차에 '유럽검증공장' 짓는다
-SK온이 헝가리 이반차에 신공장을 지음. 최근 페예르 주정부로부터 신공장에 대한 설립 허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짐
-해당 공장은 이반차 배터리 공장(3공장) 인근에 들어설 것. 완공되면 연간 12만 4,000개의 배터리 셀과 모듈에 대한 안정성 테스트와 폐기가 수행될 예정
Link: https://bit.ly/3suMwDE
● SK온, 서산 3공장 증설 공사 내일부터 재개
-SK온이 오는 11일부터 서산 배터리 공장 증설 공사를 재개. 앞서 지난 6일부터 증설 공사를 일시 중단 바 있음. 수요 둔화로 속도 조절이 나선 게 아니냐는 추측이 나왔으나, SK온은 투자비 집행 과정상의 이슈라고 언급
-하당 공장은 2025년까지 공사를 완료한뒤 8년까지 순차적으로 최대 14GWh 생산 규모를 갖출 예정
Link: https://bit.ly/49vbLXh
● 中 애국소비 덕봤나…샤오미 신형 스마트폰 100만대 판매
-레이쥔 샤오미 CEO는 최근 웨이보에 샤오미14 시리즈 판매량이 일주일만에 100만대를 넘어섰으며 공급 부족 현상이 심각하다고 밝힘
-화웨이 신제품도 역시 초반 흥행에 성공. 시장조사업체 IDC에 따르면, 중국 스마트폰 시장이 10분기 연속 하락세를 보인 뒤 4분기에는 YoY 매출 성장을 달성할 것이라고 전망
Link: https://bit.ly/476v4EP
● "앱스토어·아이메시지 왜 규제해"…애플, EU에 소송 추진
-애플이 EU의 디지털 시장법(DMA) 규제에 반발해 소송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 이의제기 마감일이 오는 16일인 만큼 이때까지는 관련 서류가 EU법원에 제출될 것
-EU는 지난 9월부터 DMA 규제 대상 기업을 확정하고 약 반년 간의 유예기간을 시작한 바 있음. 애플은 앱스토어와 아이메시지를 대상으로 한 EU 규제에 대해 이의제기 할 방침
Link: https://bit.ly/3MKbE07
11월13일 IT 주요뉴스
● LG엔솔·포드, 튀르키예 배터리 JV 철회…"양사간 직접공급"(종합)
-LG엔솔-포드가 튀르키예 기업 코치와 현지 전기차 배터리 합작법인을 설립하려던 계획을 철회. 수요 둔화세 고려 시, 새 공장 건설보다는 기존 생산시설과 인력을 활용하는 쪽이 이익이라는 판단
-합작공장서 생산될 배터리는 포드가 유럽향 전기 상용차에 공급될 예정이었음. LG엔솔 측은 포드의 기존 상용 전기차 관련 계획은 그대로 진행될 것이라 밝힘
Link: https://bit.ly/3FUc1S7
● [단독]SK온, 헝가리 이반차에 '유럽검증공장' 짓는다
-SK온이 헝가리 이반차에 신공장을 지음. 최근 페예르 주정부로부터 신공장에 대한 설립 허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짐
-해당 공장은 이반차 배터리 공장(3공장) 인근에 들어설 것. 완공되면 연간 12만 4,000개의 배터리 셀과 모듈에 대한 안정성 테스트와 폐기가 수행될 예정
Link: https://bit.ly/3suMwDE
● SK온, 서산 3공장 증설 공사 내일부터 재개
-SK온이 오는 11일부터 서산 배터리 공장 증설 공사를 재개. 앞서 지난 6일부터 증설 공사를 일시 중단 바 있음. 수요 둔화로 속도 조절이 나선 게 아니냐는 추측이 나왔으나, SK온은 투자비 집행 과정상의 이슈라고 언급
-하당 공장은 2025년까지 공사를 완료한뒤 8년까지 순차적으로 최대 14GWh 생산 규모를 갖출 예정
Link: https://bit.ly/49vbLXh
● 中 애국소비 덕봤나…샤오미 신형 스마트폰 100만대 판매
-레이쥔 샤오미 CEO는 최근 웨이보에 샤오미14 시리즈 판매량이 일주일만에 100만대를 넘어섰으며 공급 부족 현상이 심각하다고 밝힘
-화웨이 신제품도 역시 초반 흥행에 성공. 시장조사업체 IDC에 따르면, 중국 스마트폰 시장이 10분기 연속 하락세를 보인 뒤 4분기에는 YoY 매출 성장을 달성할 것이라고 전망
Link: https://bit.ly/476v4EP
● "앱스토어·아이메시지 왜 규제해"…애플, EU에 소송 추진
-애플이 EU의 디지털 시장법(DMA) 규제에 반발해 소송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 이의제기 마감일이 오는 16일인 만큼 이때까지는 관련 서류가 EU법원에 제출될 것
-EU는 지난 9월부터 DMA 규제 대상 기업을 확정하고 약 반년 간의 유예기간을 시작한 바 있음. 애플은 앱스토어와 아이메시지를 대상으로 한 EU 규제에 대해 이의제기 할 방침
Link: https://bit.ly/3MKbE07
연합뉴스
LG엔솔·포드, 튀르키예 배터리 JV 철회…"양사간 직접공급"(종합)
(서울=연합뉴스) 임기창 기자 = LG에너지솔루션과 미국 포드가 튀르키예 기업과 손잡고 현지에 전기차 배터리 합작법인을 설립하려고 했던 계획을 ...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11월14일 IT 주요뉴스
● '유럽판 IRA' 마지막 관문 통과…알루미늄도 전략 원자재
-EU이사회, 유럽의회, EU 집행위 3자 협상이 타결되면서 EU의 핵심원자재법(CRMA)이 13일 사실상 마지막 입법 관문을 통과
-협상 최종안에 따르면 EU는 역내 채굴 목표치는 10%, 가공 처리/재활용 비율은 각각 40%, 25%로 합의. 이번 타결안에는 당초 초안에 없던 알루미늄이 특별 관리 대상에 포함됨
Link: https://bit.ly/3QDOZUh
● "美·인니 정상회담서 니켈 조달 협정 논의…中가공제품 제외"
-미국과 인도네시아 정상이 미국 백악관에서 정상회담을 열고 전기차 주요 광물인 니켈에 대한 핵심광물협정 체결을 논의할 예정
-인도네시아 측은 일본 처럼 별도의 핵심광물협정을 체결한 뒤 FTA 체결국 지위를 부여받기를 원하며, 이에 미 정부도 긍정 검토 중. 협상의 걸림돌은 인도네시아 내 니켈 제련소 중 상당수가 중국 기업들이 운영 및 투자하고 있다는 점
Link: https://bit.ly/40ITFgw
● 삼성전자, 내년 '반값' 중저가 폴더블폰 출시하나
-샘모바일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폴더블폰 생산비용을 줄여 내년 출시를 목표로 중저가 폴더블폰 개발을 진행. 트렌드포스도 같은 전망을 한 바 있음
-테크리브에 따르면, 중저가 폴더블폰 가격은 400~500달러 수준이 될 것. 하지만 업계는 주요 부품 때문에 저렴한 가격이 책정하기 어려울 것이라 반신반의
Link: https://bit.ly/40EqHhu
● 누가 더 똑똑한 두뇌 달았나… 내년 ‘AI 스마트폰’ 쏟아진다
-내년부터 인공지능 스마트폰 시대가 본격 개막할 것. 삼성전자가 내년 갤럭시 S24시리즈에 AI기능을 대거 탑재할 예정, 애플도 내년 아이폰 16 시리즈에 AI 기능을 탑재할 것으로 전망
-내년 CES만 해도 많은 업체들의 AI 경연장이 될 가능성이 높음. 모바일 AP 업체들의 AP 기술 경쟁도 가열되고 있음
Link: https://bit.ly/40zQKGE
● 스마트폰, 3분기 감소세 둔화…삼성전자, 선두 유지
-스마트폰 시장 반등이 임박. 지난 3분기 시장 규모가 지난해 동 기간과 비슷한 규모로 파악. 삼성전자는 선두를 유지. 중국 트랜션이 분기 처음으로 점유율 5위에 등극
-테크인사이츠는 올해 스마트폰 시장을 전년대비 5% 감소, 내년 스마트폰 시장은 전년대비 3% 성장할 것으로 전망
Link: https://bit.ly/3sDnXEz
11월14일 IT 주요뉴스
● '유럽판 IRA' 마지막 관문 통과…알루미늄도 전략 원자재
-EU이사회, 유럽의회, EU 집행위 3자 협상이 타결되면서 EU의 핵심원자재법(CRMA)이 13일 사실상 마지막 입법 관문을 통과
-협상 최종안에 따르면 EU는 역내 채굴 목표치는 10%, 가공 처리/재활용 비율은 각각 40%, 25%로 합의. 이번 타결안에는 당초 초안에 없던 알루미늄이 특별 관리 대상에 포함됨
Link: https://bit.ly/3QDOZUh
● "美·인니 정상회담서 니켈 조달 협정 논의…中가공제품 제외"
-미국과 인도네시아 정상이 미국 백악관에서 정상회담을 열고 전기차 주요 광물인 니켈에 대한 핵심광물협정 체결을 논의할 예정
-인도네시아 측은 일본 처럼 별도의 핵심광물협정을 체결한 뒤 FTA 체결국 지위를 부여받기를 원하며, 이에 미 정부도 긍정 검토 중. 협상의 걸림돌은 인도네시아 내 니켈 제련소 중 상당수가 중국 기업들이 운영 및 투자하고 있다는 점
Link: https://bit.ly/40ITFgw
● 삼성전자, 내년 '반값' 중저가 폴더블폰 출시하나
-샘모바일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폴더블폰 생산비용을 줄여 내년 출시를 목표로 중저가 폴더블폰 개발을 진행. 트렌드포스도 같은 전망을 한 바 있음
-테크리브에 따르면, 중저가 폴더블폰 가격은 400~500달러 수준이 될 것. 하지만 업계는 주요 부품 때문에 저렴한 가격이 책정하기 어려울 것이라 반신반의
Link: https://bit.ly/40EqHhu
● 누가 더 똑똑한 두뇌 달았나… 내년 ‘AI 스마트폰’ 쏟아진다
-내년부터 인공지능 스마트폰 시대가 본격 개막할 것. 삼성전자가 내년 갤럭시 S24시리즈에 AI기능을 대거 탑재할 예정, 애플도 내년 아이폰 16 시리즈에 AI 기능을 탑재할 것으로 전망
-내년 CES만 해도 많은 업체들의 AI 경연장이 될 가능성이 높음. 모바일 AP 업체들의 AP 기술 경쟁도 가열되고 있음
Link: https://bit.ly/40zQKGE
● 스마트폰, 3분기 감소세 둔화…삼성전자, 선두 유지
-스마트폰 시장 반등이 임박. 지난 3분기 시장 규모가 지난해 동 기간과 비슷한 규모로 파악. 삼성전자는 선두를 유지. 중국 트랜션이 분기 처음으로 점유율 5위에 등극
-테크인사이츠는 올해 스마트폰 시장을 전년대비 5% 감소, 내년 스마트폰 시장은 전년대비 3% 성장할 것으로 전망
Link: https://bit.ly/3sDnXEz
아시아경제
'유럽판 IRA' 마지막 관문 통과…알루미늄도 전략 원자재 - 아시아경제
전기차 배터리와 반도체에 필요한 핵심 원자재의 제3국 의존도를 낮추는 것을 목표로 한 유럽연합(EU)의 핵심원자재법(CRMA)이 13일(현지시간) 사실상 마지막 입...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11월15일 IT 주요뉴스
● Senator asks Treasury to bar Chinese battery firms, minerals from US EV tax credits(Reuters)
-미국 민주당 조 맨친 상원의원은 월요일 미 재무부에 중국산 광물이나 중국 배터리 회사가 전기차 세액 공제를 받지 못하도록 염격한 기준을 채택할 것을 촉구
-자동차 업계는 해외 우려 대상 기업에 대한 재무부의 자세한 지침을 기다리고 있는 중
Link: https://bit.ly/47uGwK0
● K-배터리, 북미 공장 인력 줄인다…전기차 주춤에 '속도조절'
-전기차 수요 둔화에 대응하기 위해 국내 배터리 업계가 해외 공장 인력 감축에 돌입. LG에너지솔루션 미시간 법인은 일시적인 전기차 수요 변화에 대응키 위해 일부 생산라인 합리화 작업을 진행, 현장직 인력 약 170명을 정리 해고할 것으로 알려짐
-SK온의 미국 법인인 SK배터리아메리카도 조지아 공장 가동률 조정을 위해 생산 근로자 대상으로 무급휴직 조치를 실시
Link: https://bit.ly/47wOimz
● SK온, 현대차그룹과 북미 합작법인 설립 위해 8485억 투자
-SK온이 현대차 그룹과 북미 합작법인 설립을 위해 미국 자회사 '루트 온 델라웨어' 주식 1천주를 8,485억원에 취득한다고 공시
-주식 취득 예정일자는 12월 31일임
Link: https://bit.ly/3um5igZ
● 'AI폰' 선수 친 中…비보, LLM 탑재 신제품 x100 출시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 Vivo가 LLM(초거대 언어모델)을 탑재한 생성형 AI(인공지능) 스마트폰을 선보임. 내년 초 갤럭시 S24를 출시해 AI폰 업계를 선도하려던 삼성전자보다 앞서게 출시
-자체 개발한 LLM은 'BlueLM'으로 70억 파라미터 규모의 소규모 LLM임. '바드'를 탑재한 구글의 '픽셀 8'과 유사할 것으로 보임
Link: https://bit.ly/47d189M
● LG전자 전장사업, 3분기 가동률 101% 넘어… 역대 최고
-LG전자의 전장 사업부 가동률이 올 3분기 101%를 넘기며 역대 최고 수치를 기록. 매출 비중도 역대 최고인 12.4%를 기록
-이는 상반기 12.5% 비슷한 수준. 13년 VS상법부 출범 이후 지난해 처음으로 매출 비중이 10% 넘어선 이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음
Link: https://bit.ly/47boUDm
11월15일 IT 주요뉴스
● Senator asks Treasury to bar Chinese battery firms, minerals from US EV tax credits(Reuters)
-미국 민주당 조 맨친 상원의원은 월요일 미 재무부에 중국산 광물이나 중국 배터리 회사가 전기차 세액 공제를 받지 못하도록 염격한 기준을 채택할 것을 촉구
-자동차 업계는 해외 우려 대상 기업에 대한 재무부의 자세한 지침을 기다리고 있는 중
Link: https://bit.ly/47uGwK0
● K-배터리, 북미 공장 인력 줄인다…전기차 주춤에 '속도조절'
-전기차 수요 둔화에 대응하기 위해 국내 배터리 업계가 해외 공장 인력 감축에 돌입. LG에너지솔루션 미시간 법인은 일시적인 전기차 수요 변화에 대응키 위해 일부 생산라인 합리화 작업을 진행, 현장직 인력 약 170명을 정리 해고할 것으로 알려짐
-SK온의 미국 법인인 SK배터리아메리카도 조지아 공장 가동률 조정을 위해 생산 근로자 대상으로 무급휴직 조치를 실시
Link: https://bit.ly/47wOimz
● SK온, 현대차그룹과 북미 합작법인 설립 위해 8485억 투자
-SK온이 현대차 그룹과 북미 합작법인 설립을 위해 미국 자회사 '루트 온 델라웨어' 주식 1천주를 8,485억원에 취득한다고 공시
-주식 취득 예정일자는 12월 31일임
Link: https://bit.ly/3um5igZ
● 'AI폰' 선수 친 中…비보, LLM 탑재 신제품 x100 출시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 Vivo가 LLM(초거대 언어모델)을 탑재한 생성형 AI(인공지능) 스마트폰을 선보임. 내년 초 갤럭시 S24를 출시해 AI폰 업계를 선도하려던 삼성전자보다 앞서게 출시
-자체 개발한 LLM은 'BlueLM'으로 70억 파라미터 규모의 소규모 LLM임. '바드'를 탑재한 구글의 '픽셀 8'과 유사할 것으로 보임
Link: https://bit.ly/47d189M
● LG전자 전장사업, 3분기 가동률 101% 넘어… 역대 최고
-LG전자의 전장 사업부 가동률이 올 3분기 101%를 넘기며 역대 최고 수치를 기록. 매출 비중도 역대 최고인 12.4%를 기록
-이는 상반기 12.5% 비슷한 수준. 13년 VS상법부 출범 이후 지난해 처음으로 매출 비중이 10% 넘어선 이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음
Link: https://bit.ly/47boUDm
Reuters
Senator asks Treasury to bar Chinese battery firms, minerals from US EV tax credits
Democratic Senator Joe Manchin urged the U.S. Treasury on Monday to adopt the "strictest possible standards" to prevent Chinese-produced minerals or Chinese battery companies from winning electric vehicle tax credits.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11월16일 IT 주요뉴스
● 화웨이 메이트60 인기 폭발…주문 대기만 3개월
- 중국 화웨이가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메이트60 프로를 90일 이내 배송해주는 예약 주문 서비스 개시. 고객 당 주문 수량은 1개로 제한
- 이 이례적인 행보로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는 상황. 현재 해당 모델의 주문 대기 시간은 최대 3개월
Link: https://bit.ly/3QYEUCV
● LG엔솔, 베트남 빈패스트 합작 지분 매각…리드탭 업체는 투자
- LG에너지솔루션이 베트남 완성차 업체 빈패스트와 설립한 배터리팩 합작사 지분 전량을 매각
- VLBP 지분을 정리한 건 성과가 미진했기 때문임. 지분 구조는 변동 생기나, 베트남 공장 운영 중단이나 법인 청산 없이 협력 관계는 이어질 것이라고 덧붙임
Link: https://bit.ly/3SCNXe3
● These are the first pictures of Xiaomi’s 650+ hp EV, the SU7(Eletrek)
- 중국 정부 규제 기관이 샤오미의 SU7 EV의 첫 번째 이미지를 공개. 카뉴스차이나에 따르면, 샤오미가 실제로 자동차를 제작하는 것은 아니고 BAIC가 제작할 예정
- 주요 비교 대상으로는 테슬라의 모델 S로 보임
Link: https://bit.ly/3sIREnL
● SK온 BASF와 배터리사업 전반 협력, 양극재·폐배터리 재활용 포함
- SK온과 글로벌 화학기업 바스프와 전기차 배터리 사업에서 손을 잡음. 두 회사는 북미와 아시아태평양 시장 중심으로 협력할 것
- 양극재 부문에서 우선 협력을 시작하되 폐배터리 재활용 등을 포함한 배터리 밸류체인 전반에 걸쳐 협력을 확대해간다는 방침
Link: https://bit.ly/47t2NIN
● Foxconn takes neutral position on 2024 outlook(Digitimes)
- 폭스콘은 24년 사업 전망에 대해 중립적인 입장을 취하며 지정학적, 인플레이션 등을 면밀히 모니터링할 것이라 밝힘
- 반면 AI 서버와 같은 제품에 대한 수요는 내년 급증할 것이라 예상. 전기차, 부품 등 견조할 것. 4Q23은 ICT 부문 성수기라 나관적으로 전망
Link: https://bit.ly/47eOgAf
● DDR5 to go mainstream in 3Q24, says Team Group(Digitimes prime)
- According to Team Group, DDR5 products accounted for 35-40% of total DRAM product sales. DDR5 is expected to join the mainstream in the third quarter of 2024, according to the memory module manufacturer.
11월16일 IT 주요뉴스
● 화웨이 메이트60 인기 폭발…주문 대기만 3개월
- 중국 화웨이가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메이트60 프로를 90일 이내 배송해주는 예약 주문 서비스 개시. 고객 당 주문 수량은 1개로 제한
- 이 이례적인 행보로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는 상황. 현재 해당 모델의 주문 대기 시간은 최대 3개월
Link: https://bit.ly/3QYEUCV
● LG엔솔, 베트남 빈패스트 합작 지분 매각…리드탭 업체는 투자
- LG에너지솔루션이 베트남 완성차 업체 빈패스트와 설립한 배터리팩 합작사 지분 전량을 매각
- VLBP 지분을 정리한 건 성과가 미진했기 때문임. 지분 구조는 변동 생기나, 베트남 공장 운영 중단이나 법인 청산 없이 협력 관계는 이어질 것이라고 덧붙임
Link: https://bit.ly/3SCNXe3
● These are the first pictures of Xiaomi’s 650+ hp EV, the SU7(Eletrek)
- 중국 정부 규제 기관이 샤오미의 SU7 EV의 첫 번째 이미지를 공개. 카뉴스차이나에 따르면, 샤오미가 실제로 자동차를 제작하는 것은 아니고 BAIC가 제작할 예정
- 주요 비교 대상으로는 테슬라의 모델 S로 보임
Link: https://bit.ly/3sIREnL
● SK온 BASF와 배터리사업 전반 협력, 양극재·폐배터리 재활용 포함
- SK온과 글로벌 화학기업 바스프와 전기차 배터리 사업에서 손을 잡음. 두 회사는 북미와 아시아태평양 시장 중심으로 협력할 것
- 양극재 부문에서 우선 협력을 시작하되 폐배터리 재활용 등을 포함한 배터리 밸류체인 전반에 걸쳐 협력을 확대해간다는 방침
Link: https://bit.ly/47t2NIN
● Foxconn takes neutral position on 2024 outlook(Digitimes)
- 폭스콘은 24년 사업 전망에 대해 중립적인 입장을 취하며 지정학적, 인플레이션 등을 면밀히 모니터링할 것이라 밝힘
- 반면 AI 서버와 같은 제품에 대한 수요는 내년 급증할 것이라 예상. 전기차, 부품 등 견조할 것. 4Q23은 ICT 부문 성수기라 나관적으로 전망
Link: https://bit.ly/47eOgAf
● DDR5 to go mainstream in 3Q24, says Team Group(Digitimes prime)
- According to Team Group, DDR5 products accounted for 35-40% of total DRAM product sales. DDR5 is expected to join the mainstream in the third quarter of 2024, according to the memory module manufacturer.
Naver
화웨이 메이트60 인기 폭발…주문 대기만 3개월
중국 화웨이 스마트폰 신제품이 애국소비 열풍에 힘입어 판매량이 급증하고 있지만, 생산 능력이 이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4일(현지시간)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화웨이는 지난주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