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투증권 조철희] LG이노텍 1Q19 review: 무난했던 1분기
● 컨센서스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은 실적. Trading 관점의 접근 추천. 올해 하반기 이익 증가(트리플 카메라 채용), 내년 모멘텀(ToF 카메라 추가) 양호
● 매출액 1조 3,686억원(-43.7% QoQ, -20.5% YoY), 영업적자 114억원(적자지속), 세전적자 476억원(적자지속)
● 컨센서스 영업적자 183억원 대비 양호했음. 그러나 일회성 영업이익 약 100억원 제거하면 시장 기대에 부합
● 부진한 실적 주요인은 광학사업부 때문. 광학사업부 추정 실적은 매출액 6610억원(-60.5% QoQ, -34.9% YoY), 영업적자 187억원. 북미 주요 고객사 판매량 부진 때문
● 기판소재 사업부는 패키징, Tape substrate 등의 호조로 양호한 실적 기록. LED사업부와 자동차 전장은 여전히 적자 기조 이어감
● 2분기 실적은 매출액 1조 4,890억원(+8.8% QoQ), 영업적자 100억원(적자지속) 추정. 1분기에 일회성 영업이익 100억원 정도 있었던 점을 감안하면 약 100억원의 적자가 줄어드는 것
● 2분기에는 중국에서 주요 고객사 판매량 일부 회복으로 광학사업부 매출액이 전분기대비 약 18.6% 증가할 것. 또한 기판소재 사업부도 중국향 매출액 본격적으로 늘어나며 개선세 견인할 것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4만원 유지
보고서: https://bit.ly/2GCXFrq
● 컨센서스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은 실적. Trading 관점의 접근 추천. 올해 하반기 이익 증가(트리플 카메라 채용), 내년 모멘텀(ToF 카메라 추가) 양호
● 매출액 1조 3,686억원(-43.7% QoQ, -20.5% YoY), 영업적자 114억원(적자지속), 세전적자 476억원(적자지속)
● 컨센서스 영업적자 183억원 대비 양호했음. 그러나 일회성 영업이익 약 100억원 제거하면 시장 기대에 부합
● 부진한 실적 주요인은 광학사업부 때문. 광학사업부 추정 실적은 매출액 6610억원(-60.5% QoQ, -34.9% YoY), 영업적자 187억원. 북미 주요 고객사 판매량 부진 때문
● 기판소재 사업부는 패키징, Tape substrate 등의 호조로 양호한 실적 기록. LED사업부와 자동차 전장은 여전히 적자 기조 이어감
● 2분기 실적은 매출액 1조 4,890억원(+8.8% QoQ), 영업적자 100억원(적자지속) 추정. 1분기에 일회성 영업이익 100억원 정도 있었던 점을 감안하면 약 100억원의 적자가 줄어드는 것
● 2분기에는 중국에서 주요 고객사 판매량 일부 회복으로 광학사업부 매출액이 전분기대비 약 18.6% 증가할 것. 또한 기판소재 사업부도 중국향 매출액 본격적으로 늘어나며 개선세 견인할 것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4만원 유지
보고서: https://bit.ly/2GCXFrq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4월25일 IT 주요뉴스
● LG "연속 적자 앞 장사없다"..한국산 스마트폰 '중단'
-평택 공장 생산물량, 베트남-브라질로 전량 이전. 공식입장 안 밝혔지만..'국내생산 철수 수순' 풀이
-생산 중단 공장 인원 700여명 수준, 희망퇴직 절차 다음달 초까지 진행. 희망자는 청주나 창원 등 다른 지역 공장 이동을 신청할 수 있음
Link: https://bit.ly/2UA7E4l
● LGD "광저우팹 상반기 가동...올해 저조한 실적 견뎌내야"
-8세대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공장을 당초 일정대로 상반기 가동
-올해 대형 OLED 생산량이 당초 계획한 최대 400만대보다 증가할 여지도 있다고 밝힘
Link: https://bit.ly/2XIJ7fI
● 中 TV 시장 침체 심각…평균가 50만원도 붕괴
-1분기 중국 TV 판매량은 지난해 같은 분기 대비 4.1% 줄었다. 유통액은 15.7% 감소
-더 심각한 것은 TV 판매 단가의 끝모를 하락세. TV 평균 가격이 1분기 기준 3000위안(약 50만 9천 원)을 밑돈 것으로 나타남
Link: https://bit.ly/2UWkfE4
● LG화학, ESS 화재에 1분기 영업익 ‘반토막’
-전지부문 1,479억원 영업적자
-ESS 관련 1200억원 손실, 화재 관련 1분기에 반영된 보상 관련 충당금 800억원과 ESS 출하 중단으로 인한 판매손실 약 400억원
Link: https://bit.ly/2IQJ90y
● Yageo remains cautious (Digitimes - before going to press service)
-Passive component vendor Yageo has reported sequential decreases in revenues and profits for the first quarter of 2019, and is cautious about its performance in the second quarter.
4월25일 IT 주요뉴스
● LG "연속 적자 앞 장사없다"..한국산 스마트폰 '중단'
-평택 공장 생산물량, 베트남-브라질로 전량 이전. 공식입장 안 밝혔지만..'국내생산 철수 수순' 풀이
-생산 중단 공장 인원 700여명 수준, 희망퇴직 절차 다음달 초까지 진행. 희망자는 청주나 창원 등 다른 지역 공장 이동을 신청할 수 있음
Link: https://bit.ly/2UA7E4l
● LGD "광저우팹 상반기 가동...올해 저조한 실적 견뎌내야"
-8세대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공장을 당초 일정대로 상반기 가동
-올해 대형 OLED 생산량이 당초 계획한 최대 400만대보다 증가할 여지도 있다고 밝힘
Link: https://bit.ly/2XIJ7fI
● 中 TV 시장 침체 심각…평균가 50만원도 붕괴
-1분기 중국 TV 판매량은 지난해 같은 분기 대비 4.1% 줄었다. 유통액은 15.7% 감소
-더 심각한 것은 TV 판매 단가의 끝모를 하락세. TV 평균 가격이 1분기 기준 3000위안(약 50만 9천 원)을 밑돈 것으로 나타남
Link: https://bit.ly/2UWkfE4
● LG화학, ESS 화재에 1분기 영업익 ‘반토막’
-전지부문 1,479억원 영업적자
-ESS 관련 1200억원 손실, 화재 관련 1분기에 반영된 보상 관련 충당금 800억원과 ESS 출하 중단으로 인한 판매손실 약 400억원
Link: https://bit.ly/2IQJ90y
● Yageo remains cautious (Digitimes - before going to press service)
-Passive component vendor Yageo has reported sequential decreases in revenues and profits for the first quarter of 2019, and is cautious about its performance in the second quarter.
Naver
LG "연속 적자 앞 장사없다"..한국산 스마트폰 '중단'
- 평택 공장 생산물량, 베트남-브라질로 전량 이전 - 공식입장 안 밝혔지만..'국내생산 철수 수순' 풀이 - 신임 회장 취임 이후 구조 재편작업 일환 해석도 [이데일리 이재운 기자] LG전자(066570)가 경기
(Digitimes research, before going to press servive)
China smartphone AP shipments picking up
Smartphone application processor (AP) shipments in China are forecast to increase 34.6% sequentially in the second quarter, following a 25.7% decline in the first quarter, according to Digitimes Research.
China smartphone AP shipments picking up
Smartphone application processor (AP) shipments in China are forecast to increase 34.6% sequentially in the second quarter, following a 25.7% decline in the first quarter, according to Digitimes Research.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4월26일 IT 주요뉴스
● 美버라이즌, 5G서비스지역 연내 20곳 추가…"삼성5G폰 1천300불"
-미국 1위 이동통신사 버라이즌이 미국내 5G 서비스 지역을 연말까지 20곳 더 확대할 예정
-스프린트의 5G 서비스에는 LG전자의 5G 스마트폰 V50 씽큐와 대만 HTC의 단말기가 사용
Link: https://bit.ly/2UEVgQE
● "갤럭시 폴드 분해봤더니 힌지와 화면 사이 틈이 문제"
-美 아이픽스잇 "이물질 들어갈 수 있어...얇은 베젤 유연성도 우려"
-미국에서 출시가 연기된 갤럭시 폴드는 오는 6월 13일 이후 출시될 전망
Link: https://bit.ly/2W7ySko
● 삼성전기, 세계 최소형 모바일용 '5G 안테나 모듈' 개발
-신제품은 여러 개의 안테나 모듈을 배열(Array) 형태로 설계해 신호를 한 방향으로 집중시켜 통신효과를 높인 것
-스마트폰 같은 모바일 단말기와 기지국간 통신이 가능하도록 지원하는 부품으로 통상적으로 스마트폰 1대에 여러개의 안테나가 탑재
Link: https://bit.ly/2vkoz0z
● 삼성 ‘갤A30’ 29일 첫 오픈마켓 사전판매
-35만원에 1000대 11번가·네이버서…6.4인치 슈퍼 아몰레드 화면 탑재
-후면에 123도의 500만 화소 초광각 카메라와 1600만 화소 광각 카메라를 탑재했다. 배터리 용량은 4000㎃h
Link: https://bit.ly/2GFEzAM
4월26일 IT 주요뉴스
● 美버라이즌, 5G서비스지역 연내 20곳 추가…"삼성5G폰 1천300불"
-미국 1위 이동통신사 버라이즌이 미국내 5G 서비스 지역을 연말까지 20곳 더 확대할 예정
-스프린트의 5G 서비스에는 LG전자의 5G 스마트폰 V50 씽큐와 대만 HTC의 단말기가 사용
Link: https://bit.ly/2UEVgQE
● "갤럭시 폴드 분해봤더니 힌지와 화면 사이 틈이 문제"
-美 아이픽스잇 "이물질 들어갈 수 있어...얇은 베젤 유연성도 우려"
-미국에서 출시가 연기된 갤럭시 폴드는 오는 6월 13일 이후 출시될 전망
Link: https://bit.ly/2W7ySko
● 삼성전기, 세계 최소형 모바일용 '5G 안테나 모듈' 개발
-신제품은 여러 개의 안테나 모듈을 배열(Array) 형태로 설계해 신호를 한 방향으로 집중시켜 통신효과를 높인 것
-스마트폰 같은 모바일 단말기와 기지국간 통신이 가능하도록 지원하는 부품으로 통상적으로 스마트폰 1대에 여러개의 안테나가 탑재
Link: https://bit.ly/2vkoz0z
● 삼성 ‘갤A30’ 29일 첫 오픈마켓 사전판매
-35만원에 1000대 11번가·네이버서…6.4인치 슈퍼 아몰레드 화면 탑재
-후면에 123도의 500만 화소 초광각 카메라와 1600만 화소 광각 카메라를 탑재했다. 배터리 용량은 4000㎃h
Link: https://bit.ly/2GFEzAM
연합뉴스
美버라이즌, 5G서비스지역 연내 20곳 추가…"삼성5G폰 1천300불" | 연합뉴스
美버라이즌, 5G서비스지역 연내 20곳 추가…"삼성5G폰 1천300불", 이귀원기자, IT.과학뉴스 (송고시간 2019-04-26 06:34)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4월29일 IT 주요뉴스
● "미국, 화웨이 5G 장비 일부 허용 영국에 압박 가할 듯"
-영국 정부가 5세대(5G) 통신망 구축과정에서 중국 화웨이 일부 장비의 사용을 허용하기로 결정한 것과 관련, 미국 행정부가 결정을 재고하도록 압박을 가할 것으로 보여
-미국의 이번 대(對) 영국 로비는 지난 23일 열린 영국 국가안전보장회의(NSC)에서 5명의 각료가 반대 의견을 냈는데도 화웨이 일부 장비를 허용하는 결정이 내려진이후 본격화
Link: https://bit.ly/2UEVgQE
● 샤오미에 또 밀려난 삼성…中 스마트폰 印서 활약
-1위 샤오미는 스마트폰 960만대를 출하, 점유율 30.1%를 기록, 삼성전자는 720만대의 출하량으로 22.7%의 점유율을 기록하며 2위
-1분기 인도 스마트폰 시장 상위 5개 업체 중 4개 업체는 모두 중국 제조사, 비보가 3위 차지하며 성장세 두드러짐
Link: https://bit.ly/2XRHHiS
● ‘LG 프라엘’ LED마스크, 美 FDA 인가
-국내 가정용 LED마스크 중 FDA 인가 유일…효능·안전성 검증 등 통과
Link: https://bit.ly/2GNWANm
● 갤럭시S10 5G, 내달 美 상륙…"유일무이 5G 스마트폰"
-미국 최대 이동통신사 버라이즌은 지난 25일(현지시간)부터 다음달 15일까지 갤럭시S10 5G 예약판매를 실시
-공식 출시일은 5월 16일
Link: https://bit.ly/2L7nVhT
● 애플, 5G 모뎀 탑재 '아이패드 프로' 2021년 출시 전망
-애플이 5G(세대) 모뎀을 장착한 '아이패드 프로'를 2021년 출시할 것
-5G 지원 뿐만 아니라 내부 부품도 변경될 것으로 전망된다. 보고서에 따르면 2021년 아이패드 프로에는 최초로 LCP 소프트 보드가 사용
Link: https://bit.ly/2J1ZUWK
4월29일 IT 주요뉴스
● "미국, 화웨이 5G 장비 일부 허용 영국에 압박 가할 듯"
-영국 정부가 5세대(5G) 통신망 구축과정에서 중국 화웨이 일부 장비의 사용을 허용하기로 결정한 것과 관련, 미국 행정부가 결정을 재고하도록 압박을 가할 것으로 보여
-미국의 이번 대(對) 영국 로비는 지난 23일 열린 영국 국가안전보장회의(NSC)에서 5명의 각료가 반대 의견을 냈는데도 화웨이 일부 장비를 허용하는 결정이 내려진이후 본격화
Link: https://bit.ly/2UEVgQE
● 샤오미에 또 밀려난 삼성…中 스마트폰 印서 활약
-1위 샤오미는 스마트폰 960만대를 출하, 점유율 30.1%를 기록, 삼성전자는 720만대의 출하량으로 22.7%의 점유율을 기록하며 2위
-1분기 인도 스마트폰 시장 상위 5개 업체 중 4개 업체는 모두 중국 제조사, 비보가 3위 차지하며 성장세 두드러짐
Link: https://bit.ly/2XRHHiS
● ‘LG 프라엘’ LED마스크, 美 FDA 인가
-국내 가정용 LED마스크 중 FDA 인가 유일…효능·안전성 검증 등 통과
Link: https://bit.ly/2GNWANm
● 갤럭시S10 5G, 내달 美 상륙…"유일무이 5G 스마트폰"
-미국 최대 이동통신사 버라이즌은 지난 25일(현지시간)부터 다음달 15일까지 갤럭시S10 5G 예약판매를 실시
-공식 출시일은 5월 16일
Link: https://bit.ly/2L7nVhT
● 애플, 5G 모뎀 탑재 '아이패드 프로' 2021년 출시 전망
-애플이 5G(세대) 모뎀을 장착한 '아이패드 프로'를 2021년 출시할 것
-5G 지원 뿐만 아니라 내부 부품도 변경될 것으로 전망된다. 보고서에 따르면 2021년 아이패드 프로에는 최초로 LCP 소프트 보드가 사용
Link: https://bit.ly/2J1ZUWK
연합뉴스
美버라이즌, 5G서비스지역 연내 20곳 추가…"삼성5G폰 1천300불" | 연합뉴스
美버라이즌, 5G서비스지역 연내 20곳 추가…"삼성5G폰 1천300불", 이귀원기자, IT.과학뉴스 (송고시간 2019-04-26 06:34)
[한투증권 조철희] Murata FY4Q18(19년 1월~3월) 실적
● FY4Q18(19년 1~3월) 매출액 3,590억엔(+6% YoY, -16% QoQ), 영업이익 417억엔(+136.3% YoY, -51.3% QoQ)
● 컨센서스대비 매출액은 유사했으나 영업이익은 17% 적었음
● 영업이익은 MetroCirc(다층 수지 기판) 관련 일회성 비용을 177억엔 인식한 것을 감안하면 컨센서스에 부합
● 그러나, FY2019 가이던스는 시장 기대를 하회
● FY2019 가이던스: 매출액 전년과 비슷, 영업이익은 18% 감소 전망. 시장컨센서스 대비로는 33% 적은 것
● 제품별 FY2019 매출액 전망: 캐파시터(MLCC 포함) +8%, Piezoelectric Components -10%, 통신모듈 -11%, 파워서플라이 -14% 등
● 산업별 FY2019 매출액 전망: AV 전년과 비슷, 통신 -7%, 자동차전장 +19%, 가전 등 +3%
● 캐퍼시터는 5%가 물량증가, 3%는 ASP & 매출믹스 변화로 가이드 함. 스마트폰 업황 부진을 자동차 전장 부문에서 만회할 것으로 판단
● 무라타는 low-end 업체들과 다르게 최근까지 MLCC 가격 인상했음. 따라서 FY1Q19(4월~6월)까지는 실적 양호할 전망. 다만 이후로는 추가 가격 인상이 쉽지 않고, 일부 제품군에 대해서는 가격 하락도 염두한 것으로 판단
● 올해는 전방산업 수요 둔화 우려와 고객사 재고조정(가격 하락)이 겹치는 한해. 전년대비 실적 개선 쉽지 않을 것
● 다소 아쉬운 가이던스 발표로 단기 주가조정은 불가피할 전망
● 보고서: https://bit.ly/2LbuoIv
● 국내 MLCC 업체에게 미치는 영향: 단기 다소 부정적. Murata가 High-end MLCC 분야에서 더 이상 가격 인상은 어렵고 하반기에 일부 제품군 가격 인하 가능성에 대해서도 언급 했기 때문
● 다만 금일 큰 폭 가격 조정 시 매수 추천. 삼성전기 등은 최근 4월까지 가격을 인상한 Murata 대비 high-end 가격 인하 압박은 크지 않을 것이고, 올해 실적 감익에 대한 컨센서스도 이미 형성되어 있음. 물량감소/가격하락이 먼저 이뤄진 중/저가 MLCC 업황 회복으로 1분기 실적을 바닥으로 이익 증가하는 방향성 주목
● FY4Q18(19년 1~3월) 매출액 3,590억엔(+6% YoY, -16% QoQ), 영업이익 417억엔(+136.3% YoY, -51.3% QoQ)
● 컨센서스대비 매출액은 유사했으나 영업이익은 17% 적었음
● 영업이익은 MetroCirc(다층 수지 기판) 관련 일회성 비용을 177억엔 인식한 것을 감안하면 컨센서스에 부합
● 그러나, FY2019 가이던스는 시장 기대를 하회
● FY2019 가이던스: 매출액 전년과 비슷, 영업이익은 18% 감소 전망. 시장컨센서스 대비로는 33% 적은 것
● 제품별 FY2019 매출액 전망: 캐파시터(MLCC 포함) +8%, Piezoelectric Components -10%, 통신모듈 -11%, 파워서플라이 -14% 등
● 산업별 FY2019 매출액 전망: AV 전년과 비슷, 통신 -7%, 자동차전장 +19%, 가전 등 +3%
● 캐퍼시터는 5%가 물량증가, 3%는 ASP & 매출믹스 변화로 가이드 함. 스마트폰 업황 부진을 자동차 전장 부문에서 만회할 것으로 판단
● 무라타는 low-end 업체들과 다르게 최근까지 MLCC 가격 인상했음. 따라서 FY1Q19(4월~6월)까지는 실적 양호할 전망. 다만 이후로는 추가 가격 인상이 쉽지 않고, 일부 제품군에 대해서는 가격 하락도 염두한 것으로 판단
● 올해는 전방산업 수요 둔화 우려와 고객사 재고조정(가격 하락)이 겹치는 한해. 전년대비 실적 개선 쉽지 않을 것
● 다소 아쉬운 가이던스 발표로 단기 주가조정은 불가피할 전망
● 보고서: https://bit.ly/2LbuoIv
● 국내 MLCC 업체에게 미치는 영향: 단기 다소 부정적. Murata가 High-end MLCC 분야에서 더 이상 가격 인상은 어렵고 하반기에 일부 제품군 가격 인하 가능성에 대해서도 언급 했기 때문
● 다만 금일 큰 폭 가격 조정 시 매수 추천. 삼성전기 등은 최근 4월까지 가격을 인상한 Murata 대비 high-end 가격 인하 압박은 크지 않을 것이고, 올해 실적 감익에 대한 컨센서스도 이미 형성되어 있음. 물량감소/가격하락이 먼저 이뤄진 중/저가 MLCC 업황 회복으로 1분기 실적을 바닥으로 이익 증가하는 방향성 주목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4월30일 IT 주요뉴스
● 삼성 ‘갤럭시 폴드’, 특허괴물 유니록에 소송 당해
-특허관리금융회사(NPE) 유니록은 최근 갤럭시 폴드와 갤럭시 S10 5G 같은 최신 제품을 대상으로 미국 텍사스 지방법원에 특허 침해 소송을 제기
-유니록이 이번에 소송을 제기한 부분은 ‘안드로이드 빔 송수신 기능’과 ‘무선 네트워크 통신 기능’
Link: https://bit.ly/2GS4TIc
● TV 스마트폰처럼 쓴다...삼성전자, 세로로 회전하는 '더 세로' 공개
-소비자 취향에 맞게 TV를 가로 세로로 맘껏 회전시킬 수 있는 TV '더세로'를 공개
-43형 1개 모델로 출고가는 189만원
Link: https://bit.ly/2vrqsbY
● 디스플레이 지문인식' 확산…부품사 파트론·엠씨넥스·드림텍 '주목'
-삼성전자는 A80, 70, 50에 디스플레이 지문인식을 사용
-시장조사업체 IHS마킷에 따르면 디스플레이 지문인식을 탑재한 스마트폰은 작년 3000만대였고, 올해는 1억8000만대로 6배 늘어날 전망
Link: https://bit.ly/2IOFi50
● 삼성 20만 원 대 가성비폰 A60 중국서 '매진' 열기
-A60 윈치버전' 中 출격 즉시 화제...현지 언론 호평 이어져
-삼성전자 중국 법인은 오는 30일 갤럭시 A60 윈치버전의 2차 예약에 돌입할 예정
Link: https://bit.ly/2DFqJwv
4월30일 IT 주요뉴스
● 삼성 ‘갤럭시 폴드’, 특허괴물 유니록에 소송 당해
-특허관리금융회사(NPE) 유니록은 최근 갤럭시 폴드와 갤럭시 S10 5G 같은 최신 제품을 대상으로 미국 텍사스 지방법원에 특허 침해 소송을 제기
-유니록이 이번에 소송을 제기한 부분은 ‘안드로이드 빔 송수신 기능’과 ‘무선 네트워크 통신 기능’
Link: https://bit.ly/2GS4TIc
● TV 스마트폰처럼 쓴다...삼성전자, 세로로 회전하는 '더 세로' 공개
-소비자 취향에 맞게 TV를 가로 세로로 맘껏 회전시킬 수 있는 TV '더세로'를 공개
-43형 1개 모델로 출고가는 189만원
Link: https://bit.ly/2vrqsbY
● 디스플레이 지문인식' 확산…부품사 파트론·엠씨넥스·드림텍 '주목'
-삼성전자는 A80, 70, 50에 디스플레이 지문인식을 사용
-시장조사업체 IHS마킷에 따르면 디스플레이 지문인식을 탑재한 스마트폰은 작년 3000만대였고, 올해는 1억8000만대로 6배 늘어날 전망
Link: https://bit.ly/2IOFi50
● 삼성 20만 원 대 가성비폰 A60 중국서 '매진' 열기
-A60 윈치버전' 中 출격 즉시 화제...현지 언론 호평 이어져
-삼성전자 중국 법인은 오는 30일 갤럭시 A60 윈치버전의 2차 예약에 돌입할 예정
Link: https://bit.ly/2DFqJwv
Naver
삼성 ‘갤럭시 폴드’, 특허괴물 유니록에 소송 당해
특허괴물로 불리는 ‘유니록(Uniloc)’이 삼성전자 ‘갤럭시 폴드’에 특허 침해 소송을 걸었다. 29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특허관리금융회사(NPE) 유니록은 최근 갤럭시 폴드와 갤럭시 S10 5G 같은 최신 제품을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5월2일 IT 주요뉴스
● 애플 "아이폰 판매 회복세 보이고 있어"...3분기 실적 낙관
-분기 매출액은 580억달러로 시장 전망치인 574억달러를 상회
-다음 분기 가이던스도 매출액 535억달러로 시장 기대 525달러를 상회
Link: https://bit.ly/2JezGjM
● 1분기 세계 스마트폰 점유율, 삼성 1위…2위 화웨이에 4%p 앞서
-삼성 지난해 대비 8% 감소
-화웨이는 출하량 50% 증가
Link: https://bit.ly/2GW7YGY
● LG전자, 세계 가전 1위 가시권…월풀 매출 턱 밑 추격
-글로벌 1위인 월풀의 매출을 턱 밑까지 추격. 월풀과 LG전자의 1분기 매출 격차가 800억원대로 좁혀졌음
-스타일러, 무선청소기, 건조기, 공기청정기 등 신가전을 통해 꾸준히 수익을 높인 반면에 월풀은 신가전이라 할 제품이 없는 것이 가장 큰 차이
Link: https://bit.ly/2GSMoCf
● “머지않아 돌아와”...갤럭시 폴드. 곳곳 출시 준비는 ‘이상무’
-삼성전자 첫 폴더블폰 ‘갤럭시 폴드’의 출시가 연기됐지만, 출시 준비 움직임은 곳곳에서 그대로 진행
-이동통신업계 관계자는 “제품을 전면으로 수정해야 할 만큼의 큰 문제는 아닌 것으로 보여 5~6월 중 출시될 것으로 예상
Link: https://bit.ly/2V8ivYG
5월2일 IT 주요뉴스
● 애플 "아이폰 판매 회복세 보이고 있어"...3분기 실적 낙관
-분기 매출액은 580억달러로 시장 전망치인 574억달러를 상회
-다음 분기 가이던스도 매출액 535억달러로 시장 기대 525달러를 상회
Link: https://bit.ly/2JezGjM
● 1분기 세계 스마트폰 점유율, 삼성 1위…2위 화웨이에 4%p 앞서
-삼성 지난해 대비 8% 감소
-화웨이는 출하량 50% 증가
Link: https://bit.ly/2GW7YGY
● LG전자, 세계 가전 1위 가시권…월풀 매출 턱 밑 추격
-글로벌 1위인 월풀의 매출을 턱 밑까지 추격. 월풀과 LG전자의 1분기 매출 격차가 800억원대로 좁혀졌음
-스타일러, 무선청소기, 건조기, 공기청정기 등 신가전을 통해 꾸준히 수익을 높인 반면에 월풀은 신가전이라 할 제품이 없는 것이 가장 큰 차이
Link: https://bit.ly/2GSMoCf
● “머지않아 돌아와”...갤럭시 폴드. 곳곳 출시 준비는 ‘이상무’
-삼성전자 첫 폴더블폰 ‘갤럭시 폴드’의 출시가 연기됐지만, 출시 준비 움직임은 곳곳에서 그대로 진행
-이동통신업계 관계자는 “제품을 전면으로 수정해야 할 만큼의 큰 문제는 아닌 것으로 보여 5~6월 중 출시될 것으로 예상
Link: https://bit.ly/2V8ivYG
www.opinionnews.co.kr
애플 "아이폰 판매 회복세 보이고 있어"...3분기 실적 낙관 - 오피니언뉴스
[오피니언뉴스=최원정 글로벌에디터] 애플이 아이폰 판매부진 영향으로 지난 분기 매출이 감소했지만, 다음 분기는 중국에서의 판매 회복세로 매출이 크게 개선될 것이라는 낙관적인 전망을 내놨다. 또 애플은 75...
[한투증권 조철희] 애플(AAPL US): 기대 상회하는 CY2Q19 가이던스 제시
● 매출액 580억달러(-5% YoY), 영업이익 134억달러(-15.6% YoY), 순이익 116억달러(-16.2% YoY)
● 매출액은 지난 분기 실적발표 시 제시했던 가이던스 550억~590억달러의 상단 수준. 컨센서스(블룸버그) 영업이익과 순이익을 각각 2.4%, 4.2% 상회
● CY2Q19 가이던스 매출액은 525억~545억달러를 제시. 중간 값인 535억달러 기준 블룸버그 컨센서스 525억달러를 상회
● 가이던스 매출액 535억달러는 YoY 0.4% 증가하는 것으로 3개 분기 만에 매출액 감소세가 멈추는 것
● 이번 분기에도 아이폰 판매량은 저조했지만, 서비스부문의 실적은 양호. 신제품 판매 부진으로 아이폰 매출액은 311억달러를 기록(전사 매출 비중 54%), 전년동기대비 17.4% 감소
● 서비스 매출액은 양호한 앱스토어, 애플페이 등의 실적에 힘입어 115억달러(매출 비중 20%)로 15.7% 늘어나면서 전사 실적을 견인
● 지역별로 보면 미주와 일본에서 매출액은 각각 3.2%, 0.6% 늘었지만 중국을 포함한 아시아퍼시픽(일본 제외)에서 18.6% 줄었음
● 애플은 컨퍼런스콜을 통해 CY2Q19에 중국에서 아이폰 가격 인하 및 미중 무역분쟁 완화 기대감으로 판매가 개선될 것으로 전망했고, 동시에 시장 기대를 상회하는 가이던스를 발표
● 그러나 올해 하반기 출시 예정인 아이폰 신제품이 하드웨어 면에서 삼성전자, 화웨이 등 주요 경쟁사 대비 디자인/스펙 면에서 뚜렷한 장점은 없어 애플이 고가 정책을 유지한다면 가성비 논란이 다시금 불거질 수 있음
● 서비스 부문의 성장세는 양호하나, 현재 주가가 아이폰의 매출액 증가가 멈춘 상황에서도 반등에 성공한 것은 서비스 부문의 성장세를 상당부분 반영한 것으로 판단
● 결국 다시금 주가 방향성은 하반기 아이폰 신제품의 성패에 달렸음
● 보고서: https://bit.ly/2GQ2Va5
● 매출액 580억달러(-5% YoY), 영업이익 134억달러(-15.6% YoY), 순이익 116억달러(-16.2% YoY)
● 매출액은 지난 분기 실적발표 시 제시했던 가이던스 550억~590억달러의 상단 수준. 컨센서스(블룸버그) 영업이익과 순이익을 각각 2.4%, 4.2% 상회
● CY2Q19 가이던스 매출액은 525억~545억달러를 제시. 중간 값인 535억달러 기준 블룸버그 컨센서스 525억달러를 상회
● 가이던스 매출액 535억달러는 YoY 0.4% 증가하는 것으로 3개 분기 만에 매출액 감소세가 멈추는 것
● 이번 분기에도 아이폰 판매량은 저조했지만, 서비스부문의 실적은 양호. 신제품 판매 부진으로 아이폰 매출액은 311억달러를 기록(전사 매출 비중 54%), 전년동기대비 17.4% 감소
● 서비스 매출액은 양호한 앱스토어, 애플페이 등의 실적에 힘입어 115억달러(매출 비중 20%)로 15.7% 늘어나면서 전사 실적을 견인
● 지역별로 보면 미주와 일본에서 매출액은 각각 3.2%, 0.6% 늘었지만 중국을 포함한 아시아퍼시픽(일본 제외)에서 18.6% 줄었음
● 애플은 컨퍼런스콜을 통해 CY2Q19에 중국에서 아이폰 가격 인하 및 미중 무역분쟁 완화 기대감으로 판매가 개선될 것으로 전망했고, 동시에 시장 기대를 상회하는 가이던스를 발표
● 그러나 올해 하반기 출시 예정인 아이폰 신제품이 하드웨어 면에서 삼성전자, 화웨이 등 주요 경쟁사 대비 디자인/스펙 면에서 뚜렷한 장점은 없어 애플이 고가 정책을 유지한다면 가성비 논란이 다시금 불거질 수 있음
● 서비스 부문의 성장세는 양호하나, 현재 주가가 아이폰의 매출액 증가가 멈춘 상황에서도 반등에 성공한 것은 서비스 부문의 성장세를 상당부분 반영한 것으로 판단
● 결국 다시금 주가 방향성은 하반기 아이폰 신제품의 성패에 달렸음
● 보고서: https://bit.ly/2GQ2Va5
[한투증권 조철희] 삼성전기: 조금 늦어져도 괜찮아
● 매출액 2조 1,306억원(+5.5% YoY, +6.6% QoQ), 영업이익 1,903억원(영업이익률 8.9%, +23.6% YoY, -24.6% QoQ), 세전이익 1,718억원(+12.9% YoY, -27.7% QoQ)
● 사업부별 실적
- 컴포넌트(MLCC 등): 매출액 8,363억원(-7% QoQ, +11% YoY), 추정 영업이익률 22.9%(+0.1%p YoY, -10.6%p QoQ)
- 모듈: 매출액 9,512억원(+38% QoQ, +6% YoY), 추정 영업이익률 6.5%(+5.3%p YoY, +1.8%p QoQ)
- 기판: 매출액 3,289억원(-14% QoQ, -8% YoY), 추정 영업이익률 -21%(-12.8%p YoY, -3.7%p QoQ)
● MLCC 관련
- MLCC 1분기 ASP는 19% 상승, Q는 23% 감소한 것으로 추정. 가격이 낮은 중화권 IT 물량 줌심으로 감소. 가격이 비싼 자동차 전장, 산업용 비중 커짐
- 2분기에는 ASP 5% 하락, Q 7% 증가 전망. 1분기와 반대로 가격 낮은 중화권 IT 물량 중심의 회복 기대. 이에 따라 ASP는 하락하지만 Q는 증가
- 컴포넌트 2분기 실적 매출액 8,980억원(+7.4% QoQ), 영업이익률 23.3%(+0.4%p QoQ) 추정
● 2분기 실적
- 영업이익 2,020억원 추정 QoQ로 100억원 증가하나, 실제로는 200~300억원 감소
- 2분기 PLP사업 매각으로 300~400억원 비용이 중단사업손실로 재분류 되기 때문
● 2분기가 MLCC 업황 바닥. 3분기부터는 MLCC 납품량 증가와 함께 IT용 MLCC ASP 하락도 멈추며 매출액 증가세가 본격화될 것
● PLP 사업부 매각에 따라 연말 순차입금도 전년도 1.2조원대비 크게 줄어든 0.4조원으로 예상됨에 따라 안정적인 재무구조도 돋보임
●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170,000원(PBR 2.2배, mid-cycle)을 유지. 업황 개선이 시작되는 지금이 매수 적기
● 보고서: https://bit.ly/2vwNZIL
● 매출액 2조 1,306억원(+5.5% YoY, +6.6% QoQ), 영업이익 1,903억원(영업이익률 8.9%, +23.6% YoY, -24.6% QoQ), 세전이익 1,718억원(+12.9% YoY, -27.7% QoQ)
● 사업부별 실적
- 컴포넌트(MLCC 등): 매출액 8,363억원(-7% QoQ, +11% YoY), 추정 영업이익률 22.9%(+0.1%p YoY, -10.6%p QoQ)
- 모듈: 매출액 9,512억원(+38% QoQ, +6% YoY), 추정 영업이익률 6.5%(+5.3%p YoY, +1.8%p QoQ)
- 기판: 매출액 3,289억원(-14% QoQ, -8% YoY), 추정 영업이익률 -21%(-12.8%p YoY, -3.7%p QoQ)
● MLCC 관련
- MLCC 1분기 ASP는 19% 상승, Q는 23% 감소한 것으로 추정. 가격이 낮은 중화권 IT 물량 줌심으로 감소. 가격이 비싼 자동차 전장, 산업용 비중 커짐
- 2분기에는 ASP 5% 하락, Q 7% 증가 전망. 1분기와 반대로 가격 낮은 중화권 IT 물량 중심의 회복 기대. 이에 따라 ASP는 하락하지만 Q는 증가
- 컴포넌트 2분기 실적 매출액 8,980억원(+7.4% QoQ), 영업이익률 23.3%(+0.4%p QoQ) 추정
● 2분기 실적
- 영업이익 2,020억원 추정 QoQ로 100억원 증가하나, 실제로는 200~300억원 감소
- 2분기 PLP사업 매각으로 300~400억원 비용이 중단사업손실로 재분류 되기 때문
● 2분기가 MLCC 업황 바닥. 3분기부터는 MLCC 납품량 증가와 함께 IT용 MLCC ASP 하락도 멈추며 매출액 증가세가 본격화될 것
● PLP 사업부 매각에 따라 연말 순차입금도 전년도 1.2조원대비 크게 줄어든 0.4조원으로 예상됨에 따라 안정적인 재무구조도 돋보임
●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170,000원(PBR 2.2배, mid-cycle)을 유지. 업황 개선이 시작되는 지금이 매수 적기
● 보고서: https://bit.ly/2vwNZIL
[한투증권 조철희] LG전자: 가전이 든든한 버팀목
● 월초 발표했던 실적(매출액, 영업이익) 세부 실적 발표
● 매출액 14조 9,151억원(-1.4% YoY, -5.4QoQ), 영업이익 9,006억원(영업이익률 6.0%, -18.7% YoY, 1,089.4% QoQ),세전이익 7,544억원(-22.1% YoY, 적자전환 QoQ)
● 사업부별
- H&A(가전): 시장 기대 상회. 매출액은 5.5조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1% 증가. 영업이익률도 13.3%로 사상 최고치. 한국/유럽/아시아 지역에서 프리미엄 가전을 위주로 견고한 매출 증가세를 보임. 특히 환경 관련 제품(청정기, 건조기, 스타일러 등)의 판매가 2분기에도 양호해 지속적으로 안정적인 매출액을 기록할 전망
- HE(TV 등): 지난해 스포츠 이벤트로 인한 기저효과로 전년동기대비 매출액이 2.3% 감소. 비우호적인 환율로 인해 영업이익률도 8.6%를 기록해 전년동기대비 5.2%p 하락. 신흥국 환율 약세가 지속됨에 따라 올해 연간 영업이익률도 전년대비 2%p 하락한 7.4%를 기록할 전망
- MC는 분기 2,000억원 수준의 적자를 이어감
● 2분기 실적: 추정 영업이익은 7,800억원으로 시장 컨센서스(7,500억원) 대비 소폭 높음. 안정적인 실적 이어갈 것
● 단기 뚜렷한 주가 상승 모멘텀이 없는 것은 아쉽지만 섹터 내 실적 안정성이 가장 양호. 변동성이 큰 스마트폰 등 전통적인 IT 업황 대비 LG전자가 주력으로 영위하는 가전, TV 사업부는 안정적인 실적을 내고 있음
●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97,000원을 유지한다.
● 보고서: https://bit.ly/2GOtL2d
● 월초 발표했던 실적(매출액, 영업이익) 세부 실적 발표
● 매출액 14조 9,151억원(-1.4% YoY, -5.4QoQ), 영업이익 9,006억원(영업이익률 6.0%, -18.7% YoY, 1,089.4% QoQ),세전이익 7,544억원(-22.1% YoY, 적자전환 QoQ)
● 사업부별
- H&A(가전): 시장 기대 상회. 매출액은 5.5조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1% 증가. 영업이익률도 13.3%로 사상 최고치. 한국/유럽/아시아 지역에서 프리미엄 가전을 위주로 견고한 매출 증가세를 보임. 특히 환경 관련 제품(청정기, 건조기, 스타일러 등)의 판매가 2분기에도 양호해 지속적으로 안정적인 매출액을 기록할 전망
- HE(TV 등): 지난해 스포츠 이벤트로 인한 기저효과로 전년동기대비 매출액이 2.3% 감소. 비우호적인 환율로 인해 영업이익률도 8.6%를 기록해 전년동기대비 5.2%p 하락. 신흥국 환율 약세가 지속됨에 따라 올해 연간 영업이익률도 전년대비 2%p 하락한 7.4%를 기록할 전망
- MC는 분기 2,000억원 수준의 적자를 이어감
● 2분기 실적: 추정 영업이익은 7,800억원으로 시장 컨센서스(7,500억원) 대비 소폭 높음. 안정적인 실적 이어갈 것
● 단기 뚜렷한 주가 상승 모멘텀이 없는 것은 아쉽지만 섹터 내 실적 안정성이 가장 양호. 변동성이 큰 스마트폰 등 전통적인 IT 업황 대비 LG전자가 주력으로 영위하는 가전, TV 사업부는 안정적인 실적을 내고 있음
●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97,000원을 유지한다.
● 보고서: https://bit.ly/2GOtL2d
[한투증권 조철희] 삼성SDI: 단기 ESS 우려 vs. 장기 전기차 기대
● ESS 매출액 감소로 시장 컨센서스 하회한 1분기 실적
● 매출액 2조 3,041억원(+20.7% YoY, -7.0% QoQ), 영업이익 1,188억원(영업이익률 5.2%, +65.1% YoY, -52.2% QoQ), 세전이익 705억원(-64.3% YoY, 82.0% QoQ)
● 사업부별
- 중대형 전지(QoQ 매출 감소)
- 1Q: 자동차 전지는 유럽 EV 중심 판매 증가. ESS는 화재조사 등으로 매출 차질
- 2Q: QoQ 매출 증가 전망. EV는 전분기 수준 매출. ESS는 미주 전력/상업용 중심 매출 증가 전망. 국내 시장도 화재 원인 발표 후 매출액 회복 기대
- 소형 전지(QoQ 매출 유지)
- 1Q: 원형은 전동공구, E-Bike 판매 증가. 폴리머는 플래그십 출시로 양호. 각형은 전방 수요 약세
- 2Q: QoQ Non-IT 중심 수요 증가 전망. 원형은 전동공구 및 청소기용 판매 확대. 폴리머는 중국향 스마트폰 공급 확대로 수혜
- 전자재료(QoQ 매출 감소)
- 1Q: 반도체, 모바일용 OLED 소재 수요 약세. 편광필름은 수요 좋았음
- 2Q: QoQ 매출 증가 전망. 반도체소재는 성능 향상으로 견고한 점유율 유지. 디스플레이 소재는 중화권향 중심 판매 늘릴 것
● 2분기 실적: 추정 영업이익은 1,470억원으로 시장 컨센서스(1,710억원) 대비 적음. 2분기에도 ESS 관련해 실적 부진 이어갈 것
● 국내 ESS는 장기 성장 산업이나 내년부터 신재생 REC 가중치가 낮아지고, 2021년부터 전용요금 혜택 약화 등이 예정되어 있어 2017년과 2018년 수준의 매출액 달성은 쉽지 않음
● 매수 의견을 유지하나 올해 ESS 등을 포함한 매출액/영업이익 전망을 낮춰 목표주가를 290,000원으로 9.4% 하향
● 보고서: https://bit.ly/2GUm9MO
● ESS 매출액 감소로 시장 컨센서스 하회한 1분기 실적
● 매출액 2조 3,041억원(+20.7% YoY, -7.0% QoQ), 영업이익 1,188억원(영업이익률 5.2%, +65.1% YoY, -52.2% QoQ), 세전이익 705억원(-64.3% YoY, 82.0% QoQ)
● 사업부별
- 중대형 전지(QoQ 매출 감소)
- 1Q: 자동차 전지는 유럽 EV 중심 판매 증가. ESS는 화재조사 등으로 매출 차질
- 2Q: QoQ 매출 증가 전망. EV는 전분기 수준 매출. ESS는 미주 전력/상업용 중심 매출 증가 전망. 국내 시장도 화재 원인 발표 후 매출액 회복 기대
- 소형 전지(QoQ 매출 유지)
- 1Q: 원형은 전동공구, E-Bike 판매 증가. 폴리머는 플래그십 출시로 양호. 각형은 전방 수요 약세
- 2Q: QoQ Non-IT 중심 수요 증가 전망. 원형은 전동공구 및 청소기용 판매 확대. 폴리머는 중국향 스마트폰 공급 확대로 수혜
- 전자재료(QoQ 매출 감소)
- 1Q: 반도체, 모바일용 OLED 소재 수요 약세. 편광필름은 수요 좋았음
- 2Q: QoQ 매출 증가 전망. 반도체소재는 성능 향상으로 견고한 점유율 유지. 디스플레이 소재는 중화권향 중심 판매 늘릴 것
● 2분기 실적: 추정 영업이익은 1,470억원으로 시장 컨센서스(1,710억원) 대비 적음. 2분기에도 ESS 관련해 실적 부진 이어갈 것
● 국내 ESS는 장기 성장 산업이나 내년부터 신재생 REC 가중치가 낮아지고, 2021년부터 전용요금 혜택 약화 등이 예정되어 있어 2017년과 2018년 수준의 매출액 달성은 쉽지 않음
● 매수 의견을 유지하나 올해 ESS 등을 포함한 매출액/영업이익 전망을 낮춰 목표주가를 290,000원으로 9.4% 하향
● 보고서: https://bit.ly/2GUm9M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