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4월28일 IT 주요뉴스
● "애플, 아이폰12 양산 한달쯤 연기...하반기 생산 목표도 축소"
-통상 애플은 9월 중순께 주력 아이폰 신제품을 공개하고 9월 중 판매. 이를 위해 초여름께 양산을 시작해 8월쯤에는 재고를 비축. 하지만 WSJ에 따르면 올해는 양산이 한달 정도 늦춰질 것
-WSJ에 따르면 애플은 올해 하반기 아이폰 생산 목표도 많게는 20%까지 줄일 것으로 전해짐. 올해 감소된 양이 2021년으로 미뤄진 것인지는 확실치 않음
Link: https://bit.ly/3bHTRlD
● Global smartphone shipments to dip to 1.15 billion units in 2020(Digitimes)
-디지타임즈 리서치는 코로나19 강타 직후 스마트폰 출하량을 12억대로 예측했으나 전년 대비 15% 감소한 11억 5,000만대로 예측치 수정
-삼성, 화웨이, 샤오미, 오포, 비보 등은 3월말 혹은 4월 초에 2분기 출하 목표를 하향 조정했고, 심지어 3분기에도 20-30% 조정. 애플은 4월 중순에 아이폰11 조립업체와 부품업체에 2,3분기 주문을 조정했고 감소폭은 20% 이상
Link: https://bit.ly/2VGV5YJ
● 삼성 멕시코 공장 재가동… 인도 제외한 글로벌 핵심 생산거점 '숨통'
-삼성전자는 다음 달 3일까지 가동 중단 예정이었던 멕시코 티후아나 TV 공장을 27일부터 재가동한다고 밝힘. 멕시코 케레타로 가전 공장은 28일부터 가동 재개
-LG전자 3개 멕시코 공장은 4일 재가동. 인도에서는 국가봉쇄령이 5월 3일까지 연장되면서 기업들의 공장 셧다운 기간도 길어지게 됐음
Link: https://bit.ly/359En7C
● 중국, 5G 장비 선정서 또 노키아 배제... '친미설' 영향 있었나
-차이나텔레콤과 차이나유니콤도 최근 5G 무선 통신망 장비 입찰결과에서 노키아 장비 배제. 올해 두곳이 합해 25만개 5G 기지국을 새로 짓기로 했음
-중국 이동통신 3사는 올해 5G 이동통신 설비투자에 31조원(1803억위안)을 쓰기로 했다. 지난해 투자금액 7조원(412억위안)의 4배가 넘는 금액
Link: https://bit.ly/2xVvzpX
● Taiwan PCB production may fall 3% in 2020 on coronavirus pandemic(Digitimes)
-ITRI에 따르면 대만 PCB 생산은 코로나19로 인한 전자제품 판매 감소로 2019년에 비해 3% 하락할 가능성 존재
-미국과 유럽에서의 코로나19 확산은 PCB 수급에 영향을 미쳤음. PCB 제조업체들도 이 지역에서 수요침체가 나타날 경우, 2월 중국 코로나19 피크 때 보다 더 상황이 어려워질 수 있다고 함
Link: https://bit.ly/2W4i2Ej
● Egistec enters supply chain for Huawei 5G phones(Digitimes prime)
-Egoistic with its optical fingerprint sensor solutions has reportedly cut into the supply chain for Huawei's 5G smartphones such as the Honor 30 Pro and Nova 7 Pro series.
● Skyworks sees output hit by outbreak(Digitimes prime)
-Skyworks' manufacturing operations in Mexico remain shut down due to the coronavirus outbreak, raising speculation about insufficient inventories for the power amplifier vendor's shipments for the upcoming new 5G smartphones.
4월28일 IT 주요뉴스
● "애플, 아이폰12 양산 한달쯤 연기...하반기 생산 목표도 축소"
-통상 애플은 9월 중순께 주력 아이폰 신제품을 공개하고 9월 중 판매. 이를 위해 초여름께 양산을 시작해 8월쯤에는 재고를 비축. 하지만 WSJ에 따르면 올해는 양산이 한달 정도 늦춰질 것
-WSJ에 따르면 애플은 올해 하반기 아이폰 생산 목표도 많게는 20%까지 줄일 것으로 전해짐. 올해 감소된 양이 2021년으로 미뤄진 것인지는 확실치 않음
Link: https://bit.ly/3bHTRlD
● Global smartphone shipments to dip to 1.15 billion units in 2020(Digitimes)
-디지타임즈 리서치는 코로나19 강타 직후 스마트폰 출하량을 12억대로 예측했으나 전년 대비 15% 감소한 11억 5,000만대로 예측치 수정
-삼성, 화웨이, 샤오미, 오포, 비보 등은 3월말 혹은 4월 초에 2분기 출하 목표를 하향 조정했고, 심지어 3분기에도 20-30% 조정. 애플은 4월 중순에 아이폰11 조립업체와 부품업체에 2,3분기 주문을 조정했고 감소폭은 20% 이상
Link: https://bit.ly/2VGV5YJ
● 삼성 멕시코 공장 재가동… 인도 제외한 글로벌 핵심 생산거점 '숨통'
-삼성전자는 다음 달 3일까지 가동 중단 예정이었던 멕시코 티후아나 TV 공장을 27일부터 재가동한다고 밝힘. 멕시코 케레타로 가전 공장은 28일부터 가동 재개
-LG전자 3개 멕시코 공장은 4일 재가동. 인도에서는 국가봉쇄령이 5월 3일까지 연장되면서 기업들의 공장 셧다운 기간도 길어지게 됐음
Link: https://bit.ly/359En7C
● 중국, 5G 장비 선정서 또 노키아 배제... '친미설' 영향 있었나
-차이나텔레콤과 차이나유니콤도 최근 5G 무선 통신망 장비 입찰결과에서 노키아 장비 배제. 올해 두곳이 합해 25만개 5G 기지국을 새로 짓기로 했음
-중국 이동통신 3사는 올해 5G 이동통신 설비투자에 31조원(1803억위안)을 쓰기로 했다. 지난해 투자금액 7조원(412억위안)의 4배가 넘는 금액
Link: https://bit.ly/2xVvzpX
● Taiwan PCB production may fall 3% in 2020 on coronavirus pandemic(Digitimes)
-ITRI에 따르면 대만 PCB 생산은 코로나19로 인한 전자제품 판매 감소로 2019년에 비해 3% 하락할 가능성 존재
-미국과 유럽에서의 코로나19 확산은 PCB 수급에 영향을 미쳤음. PCB 제조업체들도 이 지역에서 수요침체가 나타날 경우, 2월 중국 코로나19 피크 때 보다 더 상황이 어려워질 수 있다고 함
Link: https://bit.ly/2W4i2Ej
● Egistec enters supply chain for Huawei 5G phones(Digitimes prime)
-Egoistic with its optical fingerprint sensor solutions has reportedly cut into the supply chain for Huawei's 5G smartphones such as the Honor 30 Pro and Nova 7 Pro series.
● Skyworks sees output hit by outbreak(Digitimes prime)
-Skyworks' manufacturing operations in Mexico remain shut down due to the coronavirus outbreak, raising speculation about insufficient inventories for the power amplifier vendor's shipments for the upcoming new 5G smartpho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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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아이폰12 양산 한달쯤 연기…하반기 생산 목표도 축소”
애플이 올해 하반기 선보일 차세대 아이폰 신제품들에 대한 양산을 한달 정도 연기할 것이라는 소식이다. 코로나19 확산으로 글로벌 소비자 수요가 감소하고 아시아 제조 업체들로 이뤄진 애플 공급망도 타격을 받는데 따른 결과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내부 사정에 정통한 소식통들을 인용해 4월27일(현지 시간) 이 같이 보도했다. 에 따르면 애플은 올해 하반기 5G 지원 제품을 포함해 새 아이폰 모델 4종을 선보일…
[한투증권 조철희] 삼성전기: 좋았던 1분기, 잘 넘겨야 할 2분기
● Facts : 영업이익 시장 기대 소폭 상회
- 1분기 실적은 매출액 2조 2,245억원, 영업이익 1,646억원(영업이익률 7.4%)
-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보다 6.6% 더 많이 나옴. 모듈과 기판사업부 실적이 양호했기 때문
- 세전이익은 1,567억원, 지배주주순이익은 1,321억원으로 영업외부문에서는 특별한 이슈는 없었음
● Pros & cons : 1분기는 대체로 양호, 2분기는 일부 사업 부진 예상
- 모듈은 국내 주요 고객사의 스마트폰 신제품 출시로 하이엔드 카메라모듈 납품이 대량으로 이뤄짐
- 컴포넌트(MLCC 등)도 노트북/서버/게임기 수요 증가로 무난한 실적을 기록
- 기판은 지난 분기에 이어 패키지기판이 통신모듈/CPU용 수요 증가로 전년동기대비 매출액이 36.7% 증가
- 2분기에는 COVID-19 영향으로 모듈/컴포넌트를 위주로 부진한 실적이 예상
- 2분기 추정 실적은 매출액 1조 7,555억원, 영업이익 920억원으로 전분기대비 각각 21.1%, 44.1% 감소할 것
● Action : 2분기만 잘 넘기자, 다소 긴 호흡으로 봐야할 때
- 중국의 5G 인프라 투자 - 핸드셋 신제품 출시 및 출하량 증가 - 부품업 낙수효과로 이어지는 수혜는 올해 하반기부터 점진적으로 나타날 것
- 2분기 실적 부진은 예견된 만큼 주가 하락 가능성은 제한적이나, 주가 상승 또한 하반기 업황 개선 가시성이 높아져야 가능할 것
-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135,000원(PBR 1.8배, mid-cycle)을 유지
보고서: https://bit.ly/3aPwmpP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 Facts : 영업이익 시장 기대 소폭 상회
- 1분기 실적은 매출액 2조 2,245억원, 영업이익 1,646억원(영업이익률 7.4%)
-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보다 6.6% 더 많이 나옴. 모듈과 기판사업부 실적이 양호했기 때문
- 세전이익은 1,567억원, 지배주주순이익은 1,321억원으로 영업외부문에서는 특별한 이슈는 없었음
● Pros & cons : 1분기는 대체로 양호, 2분기는 일부 사업 부진 예상
- 모듈은 국내 주요 고객사의 스마트폰 신제품 출시로 하이엔드 카메라모듈 납품이 대량으로 이뤄짐
- 컴포넌트(MLCC 등)도 노트북/서버/게임기 수요 증가로 무난한 실적을 기록
- 기판은 지난 분기에 이어 패키지기판이 통신모듈/CPU용 수요 증가로 전년동기대비 매출액이 36.7% 증가
- 2분기에는 COVID-19 영향으로 모듈/컴포넌트를 위주로 부진한 실적이 예상
- 2분기 추정 실적은 매출액 1조 7,555억원, 영업이익 920억원으로 전분기대비 각각 21.1%, 44.1% 감소할 것
● Action : 2분기만 잘 넘기자, 다소 긴 호흡으로 봐야할 때
- 중국의 5G 인프라 투자 - 핸드셋 신제품 출시 및 출하량 증가 - 부품업 낙수효과로 이어지는 수혜는 올해 하반기부터 점진적으로 나타날 것
- 2분기 실적 부진은 예견된 만큼 주가 하락 가능성은 제한적이나, 주가 상승 또한 하반기 업황 개선 가시성이 높아져야 가능할 것
-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135,000원(PBR 1.8배, mid-cycle)을 유지
보고서: https://bit.ly/3aPwm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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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 전기전자/2차전지
전기전자 핸드셋 소식
[한투증권 조철희] LG이노텍: 1분기도 좋았지만, 하반기가 더 기대된다
● Facts : 영업이익 컨센서스 상회
- 1분기 실적 매출액 2조 109억원(+46.9% YoY), 영업이익 1,380억원(전년동기대비 흑자전환)
- 영업이익 컨센서스 상회 이유는 원달러 환율이 우호적이었고, 북미 주요 고객사의 재고축적 노력/신모델(중저가폰) 출시로 매출액 예상 대비 양호했기 때문
- 세전이익은 1,093억원, 지배주주순이익은 806억원
● Pros & cons : 1분기 역대 최대 이익, 2분기는 비수기 진입
- 1분기가 비수기임에도 광학솔루션의 영업이익은 2018년의 성수기 수준을 기록. 고객사가 COVID-19로 공급을 우려해 일부 재고축적을 진행한 것으로 판단
- 상반기 A사 중저가 신제품향 납품은 이익에 큰 도움은 되지 못하지만 비수기 가동률 상승에 따른 고정비 분담 효과
- 기판 사업부에서 반도체 패키징 수요가 늘어나면서 매출액이 안정적으로 늘고 있음
● Action : A사 하반기 신모델, 늦어져도 없어지진 않아. Top pick 유지
- 목표주가 18만원(목표 PBR 1.7배)을 유지. 업종 top pick
- 매출액과 영업이익의 61.9%, 74.7%가 하반기에 몰려있기 때문에, 하반기가 중요
- A사의 하반기 신모델 출시에 관해서 전체 4개 모델의 지연보다는, 일부 모델의 1, 2개월 지연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음
- 일부 모델의 지연은 3분기 예상 매출액을 4분기와 다음해 1분기로 이연 시킬 뿐 경쟁력 측면에서는 문제 없음
보고서: https://bit.ly/3bGdQRM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 Facts : 영업이익 컨센서스 상회
- 1분기 실적 매출액 2조 109억원(+46.9% YoY), 영업이익 1,380억원(전년동기대비 흑자전환)
- 영업이익 컨센서스 상회 이유는 원달러 환율이 우호적이었고, 북미 주요 고객사의 재고축적 노력/신모델(중저가폰) 출시로 매출액 예상 대비 양호했기 때문
- 세전이익은 1,093억원, 지배주주순이익은 806억원
● Pros & cons : 1분기 역대 최대 이익, 2분기는 비수기 진입
- 1분기가 비수기임에도 광학솔루션의 영업이익은 2018년의 성수기 수준을 기록. 고객사가 COVID-19로 공급을 우려해 일부 재고축적을 진행한 것으로 판단
- 상반기 A사 중저가 신제품향 납품은 이익에 큰 도움은 되지 못하지만 비수기 가동률 상승에 따른 고정비 분담 효과
- 기판 사업부에서 반도체 패키징 수요가 늘어나면서 매출액이 안정적으로 늘고 있음
● Action : A사 하반기 신모델, 늦어져도 없어지진 않아. Top pick 유지
- 목표주가 18만원(목표 PBR 1.7배)을 유지. 업종 top pick
- 매출액과 영업이익의 61.9%, 74.7%가 하반기에 몰려있기 때문에, 하반기가 중요
- A사의 하반기 신모델 출시에 관해서 전체 4개 모델의 지연보다는, 일부 모델의 1, 2개월 지연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음
- 일부 모델의 지연은 3분기 예상 매출액을 4분기와 다음해 1분기로 이연 시킬 뿐 경쟁력 측면에서는 문제 없음
보고서: https://bit.ly/3bGdQRM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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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 전기전자/2차전지
전기전자 핸드셋 소식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4월29일 IT 주요뉴스
● 코로나 타격' 中 스마트폰 판매량, 평년 80% 수준 회복
-카운터포인트에 따르면 지난 2월 첫째 주에는 스마트폰 판매량이 최저 수준으로 떨어지며, 전월 대비 약 50% 수준까지 급감
-코로나19 영향이 가장 심했던 2월 첫째 주에서 둘째 주 사이에 가장 큰 타격을 받은 업체는 화웨이였던 것으로 분석. 그러나 화웨이도 3월 중순 이후 빠르게 회복하고 있는 모습
Link: https://bit.ly/2VN6xSR
● Skyworks sees operations hit by outbreak(Digitimes)
-코로나19로 인해 Skyworks의 멕시코 공장 가동이 중단. 멕시코 공장은 Skyworks의 RF front-end 모듈의 메인 생산 공장이기 때문에 2분기 5G 스마트폰 공급망에 차질이 생길 수 있음
-Skyworks는 top3 RF 부품 공급업체로, 글로벌 RF PA 시장에서 40% 이상의 점유율을 가지고 있으며 애플의 가장 큰 고객사
Link: https://bit.ly/3cTpEjV
● 삼성전자, 인도 스마트폰 시장서 3위로 전락
-카날리스의 자료에 따르면 2020년 1분기 인도 스마트폰 시장에서 삼성전자의 출하량은 이전보다 14% 감소한 630만대를 공급하며 스마트폰 제조사 중 3위를 기록
-삼성전자 외에 화웨이와 애플도 인도시장에서 고전하고 있음. 이들 3사는 프리미엄 제품 위주의 고가전략으로 시장에서 판매가 좀처럼 늘지 않고 있음
Link: https://bit.ly/3bQL7tC
● LG전자 프리미엄 5G폰 ‘벨벳’, 출고가 89만9000원
-벨벳은 퀄컴 최신 5G 칩셋인 ‘스냅드래곤 765 5G’를 탑재하고, 물방울 카메라와 3D 아크 디자인을 채택. 후면에는 4,800만 표준, 800만 초광각, 500만심도 카메라를 적용
-5G 시장이 안정화된 만큼, 기능과 디자인뿐 아니라 소비자가 수용할 수 있는 가격도 필요. 지난해 9월 삼성전자 5G 보급형 단말 ‘A90’ 출고가는 89만9800원
Link: https://bit.ly/3aNEbMm
● EgisTec enters supply chain of Huawei 5G phones(Digitimes)
-Egis Technology (EgisTec)은 화웨이 5G 스마트폰 공급망에 진입하는 등 중국 지문센서 시장에 진출
-화웨이에 대한 출하량 증가와 함께 2020년 중국 매출 비중이 증가해 국내 삼성전자와 같은 주요 고객사 의존도가 줄어들 것으로 보임
Link: https://bit.ly/2VK4crF
4월29일 IT 주요뉴스
● 코로나 타격' 中 스마트폰 판매량, 평년 80% 수준 회복
-카운터포인트에 따르면 지난 2월 첫째 주에는 스마트폰 판매량이 최저 수준으로 떨어지며, 전월 대비 약 50% 수준까지 급감
-코로나19 영향이 가장 심했던 2월 첫째 주에서 둘째 주 사이에 가장 큰 타격을 받은 업체는 화웨이였던 것으로 분석. 그러나 화웨이도 3월 중순 이후 빠르게 회복하고 있는 모습
Link: https://bit.ly/2VN6xSR
● Skyworks sees operations hit by outbreak(Digitimes)
-코로나19로 인해 Skyworks의 멕시코 공장 가동이 중단. 멕시코 공장은 Skyworks의 RF front-end 모듈의 메인 생산 공장이기 때문에 2분기 5G 스마트폰 공급망에 차질이 생길 수 있음
-Skyworks는 top3 RF 부품 공급업체로, 글로벌 RF PA 시장에서 40% 이상의 점유율을 가지고 있으며 애플의 가장 큰 고객사
Link: https://bit.ly/3cTpEjV
● 삼성전자, 인도 스마트폰 시장서 3위로 전락
-카날리스의 자료에 따르면 2020년 1분기 인도 스마트폰 시장에서 삼성전자의 출하량은 이전보다 14% 감소한 630만대를 공급하며 스마트폰 제조사 중 3위를 기록
-삼성전자 외에 화웨이와 애플도 인도시장에서 고전하고 있음. 이들 3사는 프리미엄 제품 위주의 고가전략으로 시장에서 판매가 좀처럼 늘지 않고 있음
Link: https://bit.ly/3bQL7tC
● LG전자 프리미엄 5G폰 ‘벨벳’, 출고가 89만9000원
-벨벳은 퀄컴 최신 5G 칩셋인 ‘스냅드래곤 765 5G’를 탑재하고, 물방울 카메라와 3D 아크 디자인을 채택. 후면에는 4,800만 표준, 800만 초광각, 500만심도 카메라를 적용
-5G 시장이 안정화된 만큼, 기능과 디자인뿐 아니라 소비자가 수용할 수 있는 가격도 필요. 지난해 9월 삼성전자 5G 보급형 단말 ‘A90’ 출고가는 89만9800원
Link: https://bit.ly/3aNEbMm
● EgisTec enters supply chain of Huawei 5G phones(Digitimes)
-Egis Technology (EgisTec)은 화웨이 5G 스마트폰 공급망에 진입하는 등 중국 지문센서 시장에 진출
-화웨이에 대한 출하량 증가와 함께 2020년 중국 매출 비중이 증가해 국내 삼성전자와 같은 주요 고객사 의존도가 줄어들 것으로 보임
Link: https://bit.ly/2VK4crF
지디넷코리아
'코로나 타격' 中 스마트폰 판매량, 평년 80% 수준 회복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타격으로 급감했던 중국 스마트폰 판매량이 평년 80% 수준으로 회복됐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글로벌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의 중국 시장 스마트폰 주간 판매...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채민숙] 반도체
Samsung Electronics 1Q20 Earnings conference call 20429.pdf
526.3 KB
Samsung Electronics 1Q20 Earnings conference call 20429.pdf
[한투증권 조철희] 삼성SDI: 2분기는 충전의 시간
● Facts : 무난했던 실적
- 1분기 실적은 매출액 2조 3,975억원(+4.1% YoY), 영업이익 540억원(-54.5% YoY). 영업이익은 낮아진 컨센서스(398억원) 상회
- 영업이익률이 높은 소형전지 매출액이 전년동기대비 25.8% 줄어든 것으로 추정
- 지분법손실(삼성디스플레이 등)을 기록해 세전적자 96억원을 기록
● Pros & cons : 2분기는 COVID-19 영향권 진입
- ESS, EV는 각각 COVID-19 영향이 일부 있었지만 계절적 비수기임을 고려하면 무난한 실적 기록
- 소형전지는 COVID-19로 인해 전동공구, 전원공구 등을 중심으로 원통형전지 수요가 감소해 매출액이 전년대비 25.8% 줄어든 것으로 추정
- 전자재료는 반도체 관련 매출액이 증가하고 대면적 중심의 편광필름 판매로 무난한 매출액을 기록
- 매년 전분기대비 증가했던 2분기 영업이익이 올해는 비슷하거나 소폭 줄어들 것. COVID-19 영향으로 계절성을 기대하기 어렵기 때문
● Action : 2분기 실적 부진을 틈타 사두자
- 2분기 추정 영업이익은 507억원으로 1분기와 유사. 2분기 컨센서스가 1,211억원 임을 감안하면 다소 부진
- EV전지 COVID-19 영향은 일시적일 뿐 중장기 전기차 보급률 증가 트렌드는 훼손하지 않을 것
- 유럽 자동차 OEM들의 생산도 5월 들어 재개될 것. 1분기 유럽 내 전기차 선호도 상승을 고려하면 하반기부터 EV전지를 중심으로 실적 개선 기대
-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36만원 유지
보고서: https://bit.ly/2W9JwbF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 Facts : 무난했던 실적
- 1분기 실적은 매출액 2조 3,975억원(+4.1% YoY), 영업이익 540억원(-54.5% YoY). 영업이익은 낮아진 컨센서스(398억원) 상회
- 영업이익률이 높은 소형전지 매출액이 전년동기대비 25.8% 줄어든 것으로 추정
- 지분법손실(삼성디스플레이 등)을 기록해 세전적자 96억원을 기록
● Pros & cons : 2분기는 COVID-19 영향권 진입
- ESS, EV는 각각 COVID-19 영향이 일부 있었지만 계절적 비수기임을 고려하면 무난한 실적 기록
- 소형전지는 COVID-19로 인해 전동공구, 전원공구 등을 중심으로 원통형전지 수요가 감소해 매출액이 전년대비 25.8% 줄어든 것으로 추정
- 전자재료는 반도체 관련 매출액이 증가하고 대면적 중심의 편광필름 판매로 무난한 매출액을 기록
- 매년 전분기대비 증가했던 2분기 영업이익이 올해는 비슷하거나 소폭 줄어들 것. COVID-19 영향으로 계절성을 기대하기 어렵기 때문
● Action : 2분기 실적 부진을 틈타 사두자
- 2분기 추정 영업이익은 507억원으로 1분기와 유사. 2분기 컨센서스가 1,211억원 임을 감안하면 다소 부진
- EV전지 COVID-19 영향은 일시적일 뿐 중장기 전기차 보급률 증가 트렌드는 훼손하지 않을 것
- 유럽 자동차 OEM들의 생산도 5월 들어 재개될 것. 1분기 유럽 내 전기차 선호도 상승을 고려하면 하반기부터 EV전지를 중심으로 실적 개선 기대
-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36만원 유지
보고서: https://bit.ly/2W9JwbF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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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 전기전자/2차전지
전기전자 핸드셋 소식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5월3일 IT 주요뉴스
● Huawei, ZTE step up pull-ins for 5G base station equipment(Digitimes)
-차이나모바일의 5G 무선장비, 차이나텔레콤과 차이나유니콤의 5G SA 기지국 장비 등을 포함한 5G 기지국 장비 입찰가치는 107억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
-2020년 말까지 차이나모바일은 5G 기지국 30만개, 차이나텔레콤과 차이나유니콤이 공동으로 25만개의 5G 기지국을 추가로 건설할 것
Link: https://bit.ly/2z67uN0
● Smartphone shipments by Chinese vendors fall in 1Q20, says Digitimes Research(Digitimes)
-디지타임즈리서치에 따르면 중국 핸드셋 제조업체들의 스마트폰 출하량은 1분기에 전년동기대비 26.2% 감소한 1억 800만대 출하량 기록
-화웨이 1분기 출하량은 내수 출하량 2,000만대 감소로 전년동기대비 40% 감소. 오포와 샤오미 모두 해외 수출 비중이 높아 1분기 한 자릿수 출하량 감소
Link: https://bit.ly/2YsACJ7
● 코로나 직격탄 ‘MLCC’ 공장…무라타·삼성전기 공급 차질
-30일 무라타는 코로나19 여파에 따른 공장 가동 상황을 공개. 주요 생산기지 중 하나인 필리핀 공장은 지난 3월17일부터 멈춤. 오는 18일 재개 예정
-무라타와 삼성전기는 보유 재고분과 정상 가동 공장 생산 확대 등으로 대응할 방침
Link: https://bit.ly/35rjjtj
● 삼성 "하반기 갤노트·폴더블 신제품 예정대로 준비"
-삼성전자는 1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하반기 출시될 갤럭시 노트 신모델과 폴더블 신모델을 모두 예정대로 준비 중이며, 더욱 경쟁력 있는 제품을 선보이도록 하겠다"고 발힘
-코로나19로 특정 스마트폰 생산 사업장에서 생산차질 빚어질 경우 물량을 다른 사업장으로 이동시켜 공급 물량 차질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탄력적으로 대응하는 중
Link: https://bit.ly/2YrBf5B
● 한 주도 20만대 이상 못 팔았다···갤럭시S20 美서 부진한 이유
-시장조사업체 '엠사이언스'는 "갤럭시S9과 S10은 출시 후 2주차에 각각 50만대, 40만대 팔렸지만, S20은 미국 출시 이후 7주간 한 번도 20만대 이상 팔린 적이 없다"고 함
-미국 내 5G 망이 아직 완벽하지 않은 상황에서 S9이나 S10에서 S20으로 교체하는 수요가 적었다고 분석. 5G용 부품이 들어가면서 제품 단가가 올라간 것도 이유 중 하나
Link: https://bit.ly/2SscGl9
● 5G '아우토반' 열린다…통신3사, 28㎓ 5G 기지국 연내 구축
-이통3사가 올해 구축하겠다고 약속한 '의무구축' 28GHz 대역 기지국은 각사별로 1만5000국 이상
-28㎓ 대역 주파수 기반의 스마트폰 상용서비스(B2C)는 올해 안에는 어려울 것으로 관측. 스마트팩토리, 클라우드 등 기업간서비스(B2B)에 우선 활용
Link: https://bit.ly/2z2JXN5
5월3일 IT 주요뉴스
● Huawei, ZTE step up pull-ins for 5G base station equipment(Digitimes)
-차이나모바일의 5G 무선장비, 차이나텔레콤과 차이나유니콤의 5G SA 기지국 장비 등을 포함한 5G 기지국 장비 입찰가치는 107억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
-2020년 말까지 차이나모바일은 5G 기지국 30만개, 차이나텔레콤과 차이나유니콤이 공동으로 25만개의 5G 기지국을 추가로 건설할 것
Link: https://bit.ly/2z67uN0
● Smartphone shipments by Chinese vendors fall in 1Q20, says Digitimes Research(Digitimes)
-디지타임즈리서치에 따르면 중국 핸드셋 제조업체들의 스마트폰 출하량은 1분기에 전년동기대비 26.2% 감소한 1억 800만대 출하량 기록
-화웨이 1분기 출하량은 내수 출하량 2,000만대 감소로 전년동기대비 40% 감소. 오포와 샤오미 모두 해외 수출 비중이 높아 1분기 한 자릿수 출하량 감소
Link: https://bit.ly/2YsACJ7
● 코로나 직격탄 ‘MLCC’ 공장…무라타·삼성전기 공급 차질
-30일 무라타는 코로나19 여파에 따른 공장 가동 상황을 공개. 주요 생산기지 중 하나인 필리핀 공장은 지난 3월17일부터 멈춤. 오는 18일 재개 예정
-무라타와 삼성전기는 보유 재고분과 정상 가동 공장 생산 확대 등으로 대응할 방침
Link: https://bit.ly/35rjjtj
● 삼성 "하반기 갤노트·폴더블 신제품 예정대로 준비"
-삼성전자는 1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하반기 출시될 갤럭시 노트 신모델과 폴더블 신모델을 모두 예정대로 준비 중이며, 더욱 경쟁력 있는 제품을 선보이도록 하겠다"고 발힘
-코로나19로 특정 스마트폰 생산 사업장에서 생산차질 빚어질 경우 물량을 다른 사업장으로 이동시켜 공급 물량 차질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탄력적으로 대응하는 중
Link: https://bit.ly/2YrBf5B
● 한 주도 20만대 이상 못 팔았다···갤럭시S20 美서 부진한 이유
-시장조사업체 '엠사이언스'는 "갤럭시S9과 S10은 출시 후 2주차에 각각 50만대, 40만대 팔렸지만, S20은 미국 출시 이후 7주간 한 번도 20만대 이상 팔린 적이 없다"고 함
-미국 내 5G 망이 아직 완벽하지 않은 상황에서 S9이나 S10에서 S20으로 교체하는 수요가 적었다고 분석. 5G용 부품이 들어가면서 제품 단가가 올라간 것도 이유 중 하나
Link: https://bit.ly/2SscGl9
● 5G '아우토반' 열린다…통신3사, 28㎓ 5G 기지국 연내 구축
-이통3사가 올해 구축하겠다고 약속한 '의무구축' 28GHz 대역 기지국은 각사별로 1만5000국 이상
-28㎓ 대역 주파수 기반의 스마트폰 상용서비스(B2C)는 올해 안에는 어려울 것으로 관측. 스마트팩토리, 클라우드 등 기업간서비스(B2B)에 우선 활용
Link: https://bit.ly/2z2JXN5
DIGITIMES
Huawei, ZTE step up pull-ins for 5G base station equipment
China-based telecom equipment providers, mainly Huawei and ZTE, have stepped up their pace of components orders for 5G infrastructure after winning bids for construction of 5G base stations from the country's three telecom operators recently, according to…
[한투증권 조철희] Murata Manufacturing(6981 JP): 긴 호흡으로 봐야할 때
● 영업이익 시장 기대 상회, MLCC 수주도 빠르게 늘어나
- 무라타의 CY1Q20(FY4Q19) 실적은 양호. 매출액은 3,629억엔으로 전년동기대비 1.1%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524억엔(영업이익률 14.4%)으로 25.4% 증가
- 코로나로 인한 전방산업의 부정적 영향에도 고객사들의 재고 축적 활동에 힘입어 CY1Q20 실적에는 큰 영향은 없었음
- 사업부별 매출액은 Capacitor(MLCC 등)가 전년대비 2.9% 감소한 반면, 피에조일렉트릭과 모듈(RF 모듈, 다층 레진 기판)은 각각 7.9%, 18% 증가
● 향후 1년 전망(FY2020)은 보수적으로 제시
- CY2Q20에도 세트 판매 부진이 예상됨에 따라 주문을 감소시킬 가능성이 높기 때문
- FY2020 가이던스 매출액은 1조 4,300억엔으로 전년대비 6.8% 감소하고, 영업이익은 2,100억엔으로 17.1% 감소
● 코로나 영향은 지나갈 이슈, 장기 관점에서 긍정적 접근 유지
- 상반기 스마트폰 수요 부진으로 부품 주문 감소, 무라타의 일부 공장 가동 중단으로 CY2Q20 실적은 부진할 것
- 5G 투자라는 중장기 방향성의 단기 속도 조절일 뿐, 무라타는 글로벌 기술 세대 변화의 가장 큰 수혜 업체 중 하나
보고서: https://bit.ly/2z4KGNW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 영업이익 시장 기대 상회, MLCC 수주도 빠르게 늘어나
- 무라타의 CY1Q20(FY4Q19) 실적은 양호. 매출액은 3,629억엔으로 전년동기대비 1.1%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524억엔(영업이익률 14.4%)으로 25.4% 증가
- 코로나로 인한 전방산업의 부정적 영향에도 고객사들의 재고 축적 활동에 힘입어 CY1Q20 실적에는 큰 영향은 없었음
- 사업부별 매출액은 Capacitor(MLCC 등)가 전년대비 2.9% 감소한 반면, 피에조일렉트릭과 모듈(RF 모듈, 다층 레진 기판)은 각각 7.9%, 18% 증가
● 향후 1년 전망(FY2020)은 보수적으로 제시
- CY2Q20에도 세트 판매 부진이 예상됨에 따라 주문을 감소시킬 가능성이 높기 때문
- FY2020 가이던스 매출액은 1조 4,300억엔으로 전년대비 6.8% 감소하고, 영업이익은 2,100억엔으로 17.1% 감소
● 코로나 영향은 지나갈 이슈, 장기 관점에서 긍정적 접근 유지
- 상반기 스마트폰 수요 부진으로 부품 주문 감소, 무라타의 일부 공장 가동 중단으로 CY2Q20 실적은 부진할 것
- 5G 투자라는 중장기 방향성의 단기 속도 조절일 뿐, 무라타는 글로벌 기술 세대 변화의 가장 큰 수혜 업체 중 하나
보고서: https://bit.ly/2z4KGN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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