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투] 전기전자/2차전지 – Telegram
📱[한투] 전기전자/2차전지
2.77K subscribers
195 photos
86 files
2.17K links
전기전자 핸드셋 소식
Download Telegram
삼성전기 컨콜 정리 파일입니다.
[한투증권 조철희] 삼성전기: 좋았던 1분기, 잘 넘겨야 할 2분기

● Facts : 영업이익 시장 기대 소폭 상회
- 1분기 실적은 매출액 2조 2,245억원, 영업이익 1,646억원(영업이익률 7.4%)
-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보다 6.6% 더 많이 나옴. 모듈과 기판사업부 실적이 양호했기 때문
- 세전이익은 1,567억원, 지배주주순이익은 1,321억원으로 영업외부문에서는 특별한 이슈는 없었음

● Pros & cons : 1분기는 대체로 양호, 2분기는 일부 사업 부진 예상
- 모듈은 국내 주요 고객사의 스마트폰 신제품 출시로 하이엔드 카메라모듈 납품이 대량으로 이뤄짐
- 컴포넌트(MLCC 등)도 노트북/서버/게임기 수요 증가로 무난한 실적을 기록
- 기판은 지난 분기에 이어 패키지기판이 통신모듈/CPU용 수요 증가로 전년동기대비 매출액이 36.7% 증가
- 2분기에는 COVID-19 영향으로 모듈/컴포넌트를 위주로 부진한 실적이 예상
- 2분기 추정 실적은 매출액 1조 7,555억원, 영업이익 920억원으로 전분기대비 각각 21.1%, 44.1% 감소할 것

● Action : 2분기만 잘 넘기자, 다소 긴 호흡으로 봐야할 때
- 중국의 5G 인프라 투자 - 핸드셋 신제품 출시 및 출하량 증가 - 부품업 낙수효과로 이어지는 수혜는 올해 하반기부터 점진적으로 나타날 것
- 2분기 실적 부진은 예견된 만큼 주가 하락 가능성은 제한적이나, 주가 상승 또한 하반기 업황 개선 가시성이 높아져야 가능할 것
-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135,000원(PBR 1.8배, mid-cycle)을 유지

보고서: https://bit.ly/3aPwmpP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조철희] LG이노텍: 1분기도 좋았지만, 하반기가 더 기대된다

● Facts : 영업이익 컨센서스 상회
- 1분기 실적 매출액 2조 109억원(+46.9% YoY), 영업이익 1,380억원(전년동기대비 흑자전환)
- 영업이익 컨센서스 상회 이유는 원달러 환율이 우호적이었고, 북미 주요 고객사의 재고축적 노력/신모델(중저가폰) 출시로 매출액 예상 대비 양호했기 때문
- 세전이익은 1,093억원, 지배주주순이익은 806억원

● Pros & cons : 1분기 역대 최대 이익, 2분기는 비수기 진입
- 1분기가 비수기임에도 광학솔루션의 영업이익은 2018년의 성수기 수준을 기록. 고객사가 COVID-19로 공급을 우려해 일부 재고축적을 진행한 것으로 판단
- 상반기 A사 중저가 신제품향 납품은 이익에 큰 도움은 되지 못하지만 비수기 가동률 상승에 따른 고정비 분담 효과
- 기판 사업부에서 반도체 패키징 수요가 늘어나면서 매출액이 안정적으로 늘고 있음

● Action : A사 하반기 신모델, 늦어져도 없어지진 않아. Top pick 유지
- 목표주가 18만원(목표 PBR 1.7배)을 유지. 업종 top pick
- 매출액과 영업이익의 61.9%, 74.7%가 하반기에 몰려있기 때문에, 하반기가 중요
- A사의 하반기 신모델 출시에 관해서 전체 4개 모델의 지연보다는, 일부 모델의 1, 2개월 지연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음
- 일부 모델의 지연은 3분기 예상 매출액을 4분기와 다음해 1분기로 이연 시킬 뿐 경쟁력 측면에서는 문제 없음

보고서: https://bit.ly/3bGdQRM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4월29일 IT 주요뉴스

● 코로나 타격' 中 스마트폰 판매량, 평년 80% 수준 회복
-카운터포인트에 따르면 지난 2월 첫째 주에는 스마트폰 판매량이 최저 수준으로 떨어지며, 전월 대비 약 50% 수준까지 급감
-코로나19 영향이 가장 심했던 2월 첫째 주에서 둘째 주 사이에 가장 큰 타격을 받은 업체는 화웨이였던 것으로 분석. 그러나 화웨이도 3월 중순 이후 빠르게 회복하고 있는 모습
Link: https://bit.ly/2VN6xSR

● Skyworks sees operations hit by outbreak(Digitimes)
-코로나19로 인해 Skyworks의 멕시코 공장 가동이 중단. 멕시코 공장은 Skyworks의 RF front-end 모듈의 메인 생산 공장이기 때문에 2분기 5G 스마트폰 공급망에 차질이 생길 수 있음
-Skyworks는 top3 RF 부품 공급업체로, 글로벌 RF PA 시장에서 40% 이상의 점유율을 가지고 있으며 애플의 가장 큰 고객사
Link: https://bit.ly/3cTpEjV

● 삼성전자, 인도 스마트폰 시장서 3위로 전락
-카날리스의 자료에 따르면 2020년 1분기 인도 스마트폰 시장에서 삼성전자의 출하량은 이전보다 14% 감소한 630만대를 공급하며 스마트폰 제조사 중 3위를 기록
-삼성전자 외에 화웨이와 애플도 인도시장에서 고전하고 있음. 이들 3사는 프리미엄 제품 위주의 고가전략으로 시장에서 판매가 좀처럼 늘지 않고 있음
Link: https://bit.ly/3bQL7tC

● LG전자 프리미엄 5G폰 ‘벨벳’, 출고가 89만9000원
-벨벳은 퀄컴 최신 5G 칩셋인 ‘스냅드래곤 765 5G’를 탑재하고, 물방울 카메라와 3D 아크 디자인을 채택. 후면에는 4,800만 표준, 800만 초광각, 500만심도 카메라를 적용
-5G 시장이 안정화된 만큼, 기능과 디자인뿐 아니라 소비자가 수용할 수 있는 가격도 필요. 지난해 9월 삼성전자 5G 보급형 단말 ‘A90’ 출고가는 89만9800원
Link: https://bit.ly/3aNEbMm

● EgisTec enters supply chain of Huawei 5G phones(Digitimes)
-Egis Technology (EgisTec)은 화웨이 5G 스마트폰 공급망에 진입하는 등 중국 지문센서 시장에 진출
-화웨이에 대한 출하량 증가와 함께 2020년 중국 매출 비중이 증가해 국내 삼성전자와 같은 주요 고객사 의존도가 줄어들 것으로 보임
Link: https://bit.ly/2VK4crF
삼성SDI 컨콜 정리입니다.
LG전자 컨콜 정리입니다.
[한투증권 조철희] 삼성SDI: 2분기는 충전의 시간

● Facts : 무난했던 실적
- 1분기 실적은 매출액 2조 3,975억원(+4.1% YoY), 영업이익 540억원(-54.5% YoY). 영업이익은 낮아진 컨센서스(398억원) 상회
- 영업이익률이 높은 소형전지 매출액이 전년동기대비 25.8% 줄어든 것으로 추정
- 지분법손실(삼성디스플레이 등)을 기록해 세전적자 96억원을 기록

● Pros & cons : 2분기는 COVID-19 영향권 진입
- ESS, EV는 각각 COVID-19 영향이 일부 있었지만 계절적 비수기임을 고려하면 무난한 실적 기록
- 소형전지는 COVID-19로 인해 전동공구, 전원공구 등을 중심으로 원통형전지 수요가 감소해 매출액이 전년대비 25.8% 줄어든 것으로 추정
- 전자재료는 반도체 관련 매출액이 증가하고 대면적 중심의 편광필름 판매로 무난한 매출액을 기록
- 매년 전분기대비 증가했던 2분기 영업이익이 올해는 비슷하거나 소폭 줄어들 것. COVID-19 영향으로 계절성을 기대하기 어렵기 때문

● Action : 2분기 실적 부진을 틈타 사두자
- 2분기 추정 영업이익은 507억원으로 1분기와 유사. 2분기 컨센서스가 1,211억원 임을 감안하면 다소 부진
- EV전지 COVID-19 영향은 일시적일 뿐 중장기 전기차 보급률 증가 트렌드는 훼손하지 않을 것
- 유럽 자동차 OEM들의 생산도 5월 들어 재개될 것. 1분기 유럽 내 전기차 선호도 상승을 고려하면 하반기부터 EV전지를 중심으로 실적 개선 기대
-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36만원 유지

보고서: https://bit.ly/2W9JwbF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연휴간 뉴스정리 보내드립니다.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5월3일 IT 주요뉴스

● Huawei, ZTE step up pull-ins for 5G base station equipment(Digitimes)
-차이나모바일의 5G 무선장비, 차이나텔레콤과 차이나유니콤의 5G SA 기지국 장비 등을 포함한 5G 기지국 장비 입찰가치는 107억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
-2020년 말까지 차이나모바일은 5G 기지국 30만개, 차이나텔레콤과 차이나유니콤이 공동으로 25만개의 5G 기지국을 추가로 건설할 것
Link: https://bit.ly/2z67uN0

● Smartphone shipments by Chinese vendors fall in 1Q20, says Digitimes Research(Digitimes)
-디지타임즈리서치에 따르면 중국 핸드셋 제조업체들의 스마트폰 출하량은 1분기에 전년동기대비 26.2% 감소한 1억 800만대 출하량 기록
-화웨이 1분기 출하량은 내수 출하량 2,000만대 감소로 전년동기대비 40% 감소. 오포와 샤오미 모두 해외 수출 비중이 높아 1분기 한 자릿수 출하량 감소
Link: https://bit.ly/2YsACJ7

● 코로나 직격탄 ‘MLCC’ 공장…무라타·삼성전기 공급 차질
-30일 무라타는 코로나19 여파에 따른 공장 가동 상황을 공개. 주요 생산기지 중 하나인 필리핀 공장은 지난 3월17일부터 멈춤. 오는 18일 재개 예정
-무라타와 삼성전기는 보유 재고분과 정상 가동 공장 생산 확대 등으로 대응할 방침
Link: https://bit.ly/35rjjtj

● 삼성 "하반기 갤노트·폴더블 신제품 예정대로 준비"
-삼성전자는 1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하반기 출시될 갤럭시 노트 신모델과 폴더블 신모델을 모두 예정대로 준비 중이며, 더욱 경쟁력 있는 제품을 선보이도록 하겠다"고 발힘
-코로나19로 특정 스마트폰 생산 사업장에서 생산차질 빚어질 경우 물량을 다른 사업장으로 이동시켜 공급 물량 차질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탄력적으로 대응하는 중
Link: https://bit.ly/2YrBf5B

● 한 주도 20만대 이상 못 팔았다···갤럭시S20 美서 부진한 이유
-시장조사업체 '엠사이언스'는 "갤럭시S9과 S10은 출시 후 2주차에 각각 50만대, 40만대 팔렸지만, S20은 미국 출시 이후 7주간 한 번도 20만대 이상 팔린 적이 없다"고 함
-미국 내 5G 망이 아직 완벽하지 않은 상황에서 S9이나 S10에서 S20으로 교체하는 수요가 적었다고 분석. 5G용 부품이 들어가면서 제품 단가가 올라간 것도 이유 중 하나
Link: https://bit.ly/2SscGl9

● 5G '아우토반' 열린다…통신3사, 28㎓ 5G 기지국 연내 구축
-이통3사가 올해 구축하겠다고 약속한 '의무구축' 28GHz 대역 기지국은 각사별로 1만5000국 이상
-28㎓ 대역 주파수 기반의 스마트폰 상용서비스(B2C)는 올해 안에는 어려울 것으로 관측. 스마트팩토리, 클라우드 등 기업간서비스(B2B)에 우선 활용
Link: https://bit.ly/2z2JXN5
[한투증권 조철희] Murata Manufacturing(6981 JP): 긴 호흡으로 봐야할 때

● 영업이익 시장 기대 상회, MLCC 수주도 빠르게 늘어나
- 무라타의 CY1Q20(FY4Q19) 실적은 양호. 매출액은 3,629억엔으로 전년동기대비 1.1%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524억엔(영업이익률 14.4%)으로 25.4% 증가
- 코로나로 인한 전방산업의 부정적 영향에도 고객사들의 재고 축적 활동에 힘입어 CY1Q20 실적에는 큰 영향은 없었음
- 사업부별 매출액은 Capacitor(MLCC 등)가 전년대비 2.9% 감소한 반면, 피에조일렉트릭과 모듈(RF 모듈, 다층 레진 기판)은 각각 7.9%, 18% 증가

● 향후 1년 전망(FY2020)은 보수적으로 제시
- CY2Q20에도 세트 판매 부진이 예상됨에 따라 주문을 감소시킬 가능성이 높기 때문
- FY2020 가이던스 매출액은 1조 4,300억엔으로 전년대비 6.8% 감소하고, 영업이익은 2,100억엔으로 17.1% 감소

● 코로나 영향은 지나갈 이슈, 장기 관점에서 긍정적 접근 유지
- 상반기 스마트폰 수요 부진으로 부품 주문 감소, 무라타의 일부 공장 가동 중단으로 CY2Q20 실적은 부진할 것
- 5G 투자라는 중장기 방향성의 단기 속도 조절일 뿐, 무라타는 글로벌 기술 세대 변화의 가장 큰 수혜 업체 중 하나

보고서: https://bit.ly/2z4KGNW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조철희] Apple(AAPL US): 위기는 기회

● 컨센서스 상회한 실적, 예측 불확실성에 CY2Q20 가이던스는 미제시
- 애플의 CY1Q20 실적은 매출액 583억달러, 영업이익 129억달러, EPS(희석) 2.55달러
- 코로나 영향에도 서비스부문 호조로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수준(+0.5% YoY)을 유지

● 아이폰 부진에도 서비스 선전, CY2Q20도 비슷한 양상
- 아이폰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6.7% 감소. 2월부터 중국에서 코로나 영향이 시작되면서 출하량 감소 시작
- 코로나로 인해 원격/재택 근무 및 수업이 많아지면서 아이패드 수요 증가. 온라인 트래픽 증가로 서비스 매출액이 크게 증가

● 하반기 도약을 위한 준비, 하드웨어+소프트웨어의 조화
- 애플의 중장기 전략에는 변함 없음. R&D 투자 계획을 유지하고, 영업이익률이 좋은 서비스 매출액을 위해, 애플 기기 사용자를 늘리기 위해 노력 중
- 상반기 출시한 아이폰SE(중저가, LCD)를 통해 중저가 선호 고객층을 흡수하려 하고 있음
- 하드웨어로 고객층을 넓히고, 이를 토대로 서비스 매출을 증가시키는 전략을 펼치며 안정적인 매출액 증가를 도모
- 코로나 영향이 회복되는 하반기 신모델 출시와 안정적인 서비스 매출액 증가세를 고려해 볼 때, 가장 우려가 큰 현재가 매수 적기

● 컨퍼런스콜 주요 질문/답변

Q. 코로나 영향은?
- 1월 매출액 계획대로 진행. 매우 양호했음
- 2월 중국에서 공급 차질 발생. 중국 사업 차질
- 3월 중국은 2월 대비 나아지고 있음. 하반월부터 미국, 유럽 등에서 코로나 영향 시작
- 4월 중국은 추가 회복. 기타 지역은 부정적 영향 지속. 다만 부정적 영향의 최고치는 벗어나는 느낌

Q. 아이폰12 영향은?
- 답변 어려움. 전략적으로 중요한 상황이기 때문

Q 아이폰 SE 설명은?
- 글로벌 전 지역이 타겟이나 이머징 국가 노림(median income이 적은 지역)
- 소형 폼팩터를 좋아하거나, 안드로이드 고객군들이 넘어올 것이라 생각
- 하이엔드는 아이패드 프로 반응을 볼 때 소비자들이 저가 제품 선호하는 현상은 지금은 없다고 판단 하고 있음

Q. CY2Q20 commodity 가격은?
- CY1Q20에서는 낸드 가격 소퐁 상승. 디램과 디스플레이 등은 하락
- CY2Q20에서는 낸드, 디램 전분기 비슷. 역사적 저점 수준. 디스플레이 및 나머지는 하락

보고서: https://bit.ly/3dapoNn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조철희] 스마트폰 1Q20 출하량

잠정치(4월초)
● 주요 기업별 1Q20 출하량(Sell-in, 백만대 기준)
- 삼성: 59.7(-16.9% YoY), 1월 +4.9%, 2월 -10.5%, 3월 -36.0%
- 애플: 33.0(-23.4% YoY), 1월 +2.6%, 2월 -26.6%, 3월 -50.0%
- 화웨이: 27.0(-54.3% YoY), 1월 -38.7%, 2월 -69.4%, 3월 -56.1%

수정치
● 주요 기업별 1Q20 출하량(Sell-in, 백만대 기준)
- 삼성: 58.3(-18.8% YoY, -15.3% QoQ)
- 애플: 39.2(-9.0% YoY, -44.6% QoQ)
- 화웨이: 48.5(-17.9% YoY, -13.4% QoQ)

애플과 화웨이 숫자가 많이 늘어났습니다. 화웨이의 경우 pull-in 효과가 있었을 것입니다만, 삼성과 화웨이는 컨퍼런스콜에서 채널 재고는 많지 않다고 하는 것을 보니, 기존 SA가 보던 연간 출하량 -20%이상 보다는 올해 출하량은 좋을 것 같습니다.(한투의 공식 추정치는 -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