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경쟁
완성차 업체들이 소프트웨어 사업을 강화하는 것은 새로운 수익 창출을 위해서다. 넷플릭스가 월 단위 요금을 받고 방송 콘텐츠를 서비스하듯이, 고객에게 정기적으로 일정 금액을 받고 필요한 소프트웨어를 제공하겠다는 것이다.
현대차그룹은 자체 개발한 ‘ccOS(커넥티드 카 운영체제)’를 앞세워 운전자가 직접 필요한 소프트웨어 기능을 선택·구매할 수 있는 ‘구독형’ 서비스를 최근 내놨다. 기아의 대형 SUV인 EV9을 공개하면서 고객의 필요에 따라 소프트웨어 기능을 선택해 구매할 수 있는 서비스를 최초로 탑재했다. 예를 들어 자동차가 스스로 직각·평행·사선 주차를 하는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 서비스’를 이용하고 싶다면 매달 1만2000원을 내는 식이다.
BMW는 자체 운영체제인 ‘OS 8′를 토대로 2025년부터 ‘지역 맞춤식 앱’을 탑재한 새로운 차량을 내놓기로 했다. ‘OS8′에는 안전이나 엔터테인먼트 관련 서비스를 매달 일정 금액을 내고 사용할 수 있는 옵션이 탑재된다.
GM도 자체 운영 체제인 ‘얼티파이(Ultifi)’의 기능을 강화해 다양한 ‘구독 서비스’를 내놓겠다는 계획이다. GM은 “차량 내 구독 서비스를 넷플릭스 같은 규모로 확장해 2030년에는 연 250억달러(약 29조4500억원)의 수익을 내겠다”고 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763213?sid=101
완성차 업체들이 소프트웨어 사업을 강화하는 것은 새로운 수익 창출을 위해서다. 넷플릭스가 월 단위 요금을 받고 방송 콘텐츠를 서비스하듯이, 고객에게 정기적으로 일정 금액을 받고 필요한 소프트웨어를 제공하겠다는 것이다.
현대차그룹은 자체 개발한 ‘ccOS(커넥티드 카 운영체제)’를 앞세워 운전자가 직접 필요한 소프트웨어 기능을 선택·구매할 수 있는 ‘구독형’ 서비스를 최근 내놨다. 기아의 대형 SUV인 EV9을 공개하면서 고객의 필요에 따라 소프트웨어 기능을 선택해 구매할 수 있는 서비스를 최초로 탑재했다. 예를 들어 자동차가 스스로 직각·평행·사선 주차를 하는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 서비스’를 이용하고 싶다면 매달 1만2000원을 내는 식이다.
BMW는 자체 운영체제인 ‘OS 8′를 토대로 2025년부터 ‘지역 맞춤식 앱’을 탑재한 새로운 차량을 내놓기로 했다. ‘OS8′에는 안전이나 엔터테인먼트 관련 서비스를 매달 일정 금액을 내고 사용할 수 있는 옵션이 탑재된다.
GM도 자체 운영 체제인 ‘얼티파이(Ultifi)’의 기능을 강화해 다양한 ‘구독 서비스’를 내놓겠다는 계획이다. GM은 “차량 내 구독 서비스를 넷플릭스 같은 규모로 확장해 2030년에는 연 250억달러(약 29조4500억원)의 수익을 내겠다”고 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763213?sid=101
Naver
GM이 애플 부사장 영입… 차도 이젠 ‘SW 전쟁’이다
완성차 업계, 소프트웨어 인재 영입에 조직 개편 나서 지난 10일(현지 시각) 미국의 완성차 업체 GM(제너럴모터스)은 차량용 소프트웨어를 전담하는 ‘엔드투엔드 소프트웨어(end-to-end SW) 부문’을 신설했다
Forwarded from 여의도스토리 Ver2.0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안녕하세요.
디와이피엔에프 주주 성정한 입니다. 먼저 말씀드리자면 이번 하락은 지난번 선광/대성홀딩스 등의 사태와 아무 관련이 없습니다. 저는 디와이피엔에프 리서치에 지난 3년을 투자했고, 디와이피엔에프가 분체이송시스템에서 국내 작은 중소기업에서, 글로벌 3위 업체가 되는 모습을 지켜보았으며, 글로벌 3위업체에서 올해는 2위업체로 도약할 것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글로벌 1위 업체가 PCS에서 매년 벌어들이는 돈은 O&M을 포함해서 EBITDA 기준 3,000억~4,000억원에 육박합니다. 해당 PCS 시장은 매년 1.5~2.0조가 열리는 큰 시장이지만, 석화 플랜트의 CAPEX 규모에 비하면 작은 기자재이므로 Niche Market의 성을 가지고 있고, 분체 폭발이라는 리스크 때문에 높은 레퍼런스 없이는 신규진입이 힘든 아이템입니다. 이러한 해자를 바탕으로 국내 석유화학 CAPEX 사이클을 독점한 디와이피엔에프는 2017년부터 괄목할만한 성장을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2020년 코로나가 터졌고, 이로 인해 동사의 수주와 실적은 곤두박질 쳤습니다. 저는 향후 예정된 수많은 석유화학 Project에서 동사가 거둘 괄목할만한 성장을 믿고 있었기에, 이 시점부터 동사를 투자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2020~2022년의 결과는 좋았습니다.
2021년말 동사는 지구 역사상 최대 Project인 Baltic Chemical Compelx 수주를 받았습니다. 이 말인즉 글로벌 2위 업체를 초대형 수주전에서 제쳤다는 의미이고, 앞으로 동사는 PCS에서만 꾸준히 영업이익 최소 500억 이상을 벌 수 있는 회사가 되었다는 의미이기도했습니다. 하지만 제 예상밖의 러우전쟁이발발했고 해당수주는 2022년 내내 실적으로 들어오지 못했습니다. 게다가 2020~21년간 받아놓은 MCS 및 환경 수주에서 부실이 발생하며 큰폭의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해당 주식을 살 사람은 아무도 없었으나, 저는 여전히 회사가 저평가라고 강력하게 믿고있었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회사를 매입했고 결국에는 큰 레버리지까지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결과가 저의 반대매매입니다.
2023년 1분기부터 회사는 턴어라운드를 할 것입니다. 그리고 2023년 상반기에는 S-Oil 샤힌 프로젝트, 인도네시아 Chandra Asri Project, TPPI Project 등 초대형 플랜트에서의 대형수주들을 앞두고 있으며, 롯데케미칼의 수소탱크 EPC, 코스모그룹의 폐배터리 공장 Turn-Key, 아직 준비중이지만 실리콘음극재 시장 진출 등 사업영역 확장도 순조롭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회사가 좋아지는 모습이 실적과 수주로 증명되기 직전에 저의 과욕으로 인해서 이러한 일이 벌어져서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제 물량은 오늘 대부분 나오게될 것 같습니다. 하지만 회사가 좋다는 점은 변하지 않습니다. 저로인해 피해를보신 수많은 분들과 회사측에 정말로 고개숙여 사과드립니다.
지난 3년간 정말 치열하게 분석했고, 투자했습니다만 과욕의 결과는 비참합니다. 저는 디와이피엔에프로 이번에 반대매매를 당하면 돈을 하나도 못벌고 나가게되지만, 다른분들은 저렴한가격에 사셔서 큰 수익이 났으면 좋겠습니다.
디와이피엔에프 주주 성정한 입니다. 먼저 말씀드리자면 이번 하락은 지난번 선광/대성홀딩스 등의 사태와 아무 관련이 없습니다. 저는 디와이피엔에프 리서치에 지난 3년을 투자했고, 디와이피엔에프가 분체이송시스템에서 국내 작은 중소기업에서, 글로벌 3위 업체가 되는 모습을 지켜보았으며, 글로벌 3위업체에서 올해는 2위업체로 도약할 것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글로벌 1위 업체가 PCS에서 매년 벌어들이는 돈은 O&M을 포함해서 EBITDA 기준 3,000억~4,000억원에 육박합니다. 해당 PCS 시장은 매년 1.5~2.0조가 열리는 큰 시장이지만, 석화 플랜트의 CAPEX 규모에 비하면 작은 기자재이므로 Niche Market의 성을 가지고 있고, 분체 폭발이라는 리스크 때문에 높은 레퍼런스 없이는 신규진입이 힘든 아이템입니다. 이러한 해자를 바탕으로 국내 석유화학 CAPEX 사이클을 독점한 디와이피엔에프는 2017년부터 괄목할만한 성장을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2020년 코로나가 터졌고, 이로 인해 동사의 수주와 실적은 곤두박질 쳤습니다. 저는 향후 예정된 수많은 석유화학 Project에서 동사가 거둘 괄목할만한 성장을 믿고 있었기에, 이 시점부터 동사를 투자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2020~2022년의 결과는 좋았습니다.
2021년말 동사는 지구 역사상 최대 Project인 Baltic Chemical Compelx 수주를 받았습니다. 이 말인즉 글로벌 2위 업체를 초대형 수주전에서 제쳤다는 의미이고, 앞으로 동사는 PCS에서만 꾸준히 영업이익 최소 500억 이상을 벌 수 있는 회사가 되었다는 의미이기도했습니다. 하지만 제 예상밖의 러우전쟁이발발했고 해당수주는 2022년 내내 실적으로 들어오지 못했습니다. 게다가 2020~21년간 받아놓은 MCS 및 환경 수주에서 부실이 발생하며 큰폭의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해당 주식을 살 사람은 아무도 없었으나, 저는 여전히 회사가 저평가라고 강력하게 믿고있었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회사를 매입했고 결국에는 큰 레버리지까지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결과가 저의 반대매매입니다.
2023년 1분기부터 회사는 턴어라운드를 할 것입니다. 그리고 2023년 상반기에는 S-Oil 샤힌 프로젝트, 인도네시아 Chandra Asri Project, TPPI Project 등 초대형 플랜트에서의 대형수주들을 앞두고 있으며, 롯데케미칼의 수소탱크 EPC, 코스모그룹의 폐배터리 공장 Turn-Key, 아직 준비중이지만 실리콘음극재 시장 진출 등 사업영역 확장도 순조롭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회사가 좋아지는 모습이 실적과 수주로 증명되기 직전에 저의 과욕으로 인해서 이러한 일이 벌어져서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제 물량은 오늘 대부분 나오게될 것 같습니다. 하지만 회사가 좋다는 점은 변하지 않습니다. 저로인해 피해를보신 수많은 분들과 회사측에 정말로 고개숙여 사과드립니다.
지난 3년간 정말 치열하게 분석했고, 투자했습니다만 과욕의 결과는 비참합니다. 저는 디와이피엔에프로 이번에 반대매매를 당하면 돈을 하나도 못벌고 나가게되지만, 다른분들은 저렴한가격에 사셔서 큰 수익이 났으면 좋겠습니다.
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도PB)
1. 사업 개요
- 21년째 미션 크리티컬 SW 시험 검증 V&V 전문기업
- 미션 크리티컬 산업: 자동차/국방우주항공/의료/금융 등 작은 실수가 치명적인 결과를 가져올 수 있는 고신뢰-고위험 산업이며, 오류 발생 시 막대한 피해 발생하는 산업
- 미션크리티컬 SW -> 자동차, 철도, 국방, 원준, 우주항공
- V&V(Verification and Validation): 기능, 성능, 안전성, 보완성, 신뢰성 등에 대해 국제 기준을 달성하고 있는 지 확인하는 과정이며 시험 검증을 포함한 포괄 개념
- 전 과정에 필수적인 자동화 솔루션 국산화에 성공(국제기준)
2. 차별점
- 지금까지 자동차, 국방, 원자력 크게 3분야, 자동차(전기차, 자율주행차, 커넥티드카)
- 자동차 내 미션 크리티컬 sw 차지 비중이 지속 증가
- V&V 수요는 향후 5년 이상 견조하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
- 추가로 우주항공, 조선, 로봇 분야에서도 고객 증가
- 3년 전부터 이 분야에 대한 기술 개발 진행하고 있음
- 2022년 설립 이후 약 1,700여건 업무 수행 레코드 보유
2-1) 성장전략 1
- 기존 주력 산업은 적극적 인재채용 및 투자(CAGR +20%)
2-2) 성장전략 2
- 우주항공, 조선, 로봇에 대해 지속 투자(먹거리 다양화)
2-3) 성장전략 3
- 해외매출은 전체 매출의 10% 정도, 향후 해외 매출 2배 이상 늘려갈 것
3. 매출구성
- 코드 검증 솔루션(56.3%) : SW 구성하는 핵심 요소인 소스코드를 다양한 측면에서 분석
- 시스템검증 솔루션(25.0%): SW를 HW에 탑재하여 상호작용-반응 등 분석하여 문제점 파악
- 모델 검증 솔루션(8.2%): SW코드 개발에 앞서 만들어진 도식 및 수식 모델을 분석하여 문제점 파악
- 미래기술검증 솔루션(10.5%): 자율주행, 커넥티드 등 미래 기술에 대한 검증
4. Q&A(대표인터뷰)
Q. 검증 솔루션 3종이 추구하는 신뢰도는 어느 정도 수준까지 커버 가능?
- 미션 크리티컬 SW는 위험도에 따라 여러 개로 구분(자동차는 A-D, 항공은 A-E 등)
- 자동차, 철도, 국방, 원자력, 항공 분야에서 가장 높은 등급까지 커버 가능함
Q. 국내 및 해외 경쟁사는? 국내 기업이 슈어를 쓰는 이유?
- 단 시간 내 기술 축적이 이루어지지 않음. 상당히 장기간
- 국내 후발주자나 뚜렷한 경쟁상대가 없음
- 해외는 미국과 유럽에서 5-6개의 경쟁사가 있음
- 당연히 국내 시장에도 진출해 있고, 국내 법인이 있는 경우도 있음
- 결국 외산 솔루션들과 경쟁하고 있음.
- 고객사들이 슈어를 쓰는 이유는 모델/코드/시스템 검증을 한 번에 이룬다는게 쉽지 않음(이건 글로벌리 경쟁도 충분함)
- 국내 회사들은 기술지원, 언어지원, 가격 메리트 등에서 이점을 느끼고 있음
Q. AI챗봇 검증 시스템 계획이 있는지?
- 미션 크리티컬 산업에서 AI를 쓸려는 움직임이 나오고 있지만, 챗봇과는 좀 다른 방향임
- LLM이 미션 크리티컬에 접목되는 것에 대한 방향은 아직 고민중
Q. 23년 예상 매출 및 이익은?
- 올해도 최소 15-20% 이상의 매출 성장 기대, SW회사 특성 상 25%내외 영업이익 성장 기대(영익이 더 빠르게 증가함)
*종목추천아님, 1주도 없어요
#슈어소프트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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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면 사업가
실패하면 사기꾼
그런거져 뭐...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226726635608264&mediaCodeNo=257&OutLnkChk=Y
실패하면 사기꾼
그런거져 뭐...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226726635608264&mediaCodeNo=257&OutLnkChk=Y
이데일리
영업마진 40% '리튬 광산' 790억에 인수하는 금양…또 불개미 몰렸다
2차전지 양극재 핵심 소재인 리튬 관련주로 분류되는 금양이 7거래일 만에 하락세를 멈췄다.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몽골 광산에 대한 기대감에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분석된다. 다만 일각에서는 리튬 개발 사업이 당장 가시적인 성과를 내기 어려운 만큼 막연한 기대감보다...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3.05.12 12:03:54
기업명: 송원산업(시가총액: 3,977억)
보고서명: 분기보고서 (2023.03)
잠정실적: Y
매출: 2,672억(예상치: 0억)
영업익: 185억(예상치: 0억)
순익: 106억(예상치: 0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3.1Q 2,672억 / 185억 / 106억
2022.4Q 2,976억 / 243억 / 85억
2022.3Q 3,507억 / 493억 / 414억
2022.2Q 3,427억 / 543억 / 387억
2022.1Q 3,384억 / 572억 / 434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512000326
기업명: 송원산업(시가총액: 3,977억)
보고서명: 분기보고서 (2023.03)
잠정실적: Y
매출: 2,672억(예상치: 0억)
영업익: 185억(예상치: 0억)
순익: 106억(예상치: 0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3.1Q 2,672억 / 185억 / 106억
2022.4Q 2,976억 / 243억 / 85억
2022.3Q 3,507억 / 493억 / 414억
2022.2Q 3,427억 / 543억 / 387억
2022.1Q 3,384억 / 572억 / 434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512000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