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증권 스몰캡 곽민정]
가온칩스(399720)
BUY/42,000 (유지/유지)
세상의 중심: 디자인하우스 없이는 어떤 제품도 나올수 없다
투자포인트 및 결론
- 동사의 투자 포인트는 1) 2023년 전체 매출 중 선단 공정 비중이 80% 이상을 차지할 것으로 전망되며, 2) 삼성파운드리 DSP이자 ARM 공인 디자인 파트너로서 삼성파운드리 28nm 이하의 선단 공정 2022년 기준 누적 200건 이상이고 8nm이하의 첨단 공정 설계를 도맡고 있어 최첨단 공정 설계에 강점을 가지고 있으며, 하이엔드에 특화된 설계, 검증, 테스트 솔루션 확보 및 SoC 설계에서부터 패키지 설계에 이르기까지 일관적인 턴키 비지니스를 수행할 수 있는 핵심 역량을 확보하고 있어, 3) 일본 시장부터 미국, 유럽의 고객사들을 확보할 계획임. 일본, 미국, 유럽내 하이엔드 공정을 가능하게 해줄 디자인하우스가 부재한 현실도 해외 시장을 타깃으로 하고 있는 동사에게 중장기적인 성장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디자인하우스는 파운드리와 팹리스를 이어주는 다리 역할로서 디자인하우스 업계 성장이 파운드리 생태계와 다양성을 가늠해주는 척도가 됨. 많은 팹리스 고객사를 확보하고 다양한 레퍼런스를 쌓고 있다는 점에서 동사의 경쟁력 재확인함. 전체 엔지니어 비중이 88%를 넘으며 2025년까지 350명의 엔지니어를 확보하여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음. 2022년 전체 매출에서 AI 및 차량용 매출 비중이 73%에 달하며, 파운드리 제품 개발을 위해 필요한 모든 설계 전문 기술, 회로 설계기술, 인시스템 테스트까지 최적화된 기술을 제공함.
- 동사의 1Q23 실적은 매출액 127억원(+12.5% qoq, +17.4% yoy), 영업이익 -6억원을
기록하였음. 주요 매출 증가에도 불구하고 영업이익이 부진했던 이유는 지속적인 엔지니어 인력 증가에 따른 인건비 증가에 기인함.
- 동사는 국내 차량용 반도체 메이저 팹리스 기업들과의 협업을 통해 고부가가치 매출을 창출, 반도체 칩의 무결점 테스트 지원과 글로벌 S/W업체들과의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을 통한 EDA 툴 기술을 확보했다는 측면에서 타 디자인하우스와는 차별화될 것으로 전망.
- 그에 따라 2023년 동사의 실적은 매출액 604억원(+39.3%YoY) 영업이익률 10.1% 전망.
주가전망 및 Valuation
- 현재 높은 개발 비용이 수반되는 차량용 관련 프로젝트가 대부분 양산 매출로 반영되는 시점인 2025년이 되면 드라마틱한 실적 성장이 일어날 것으로 기대됨. 또한 Arm의 공인 디자인 파트너임을 감안할 때 Arm의 상장에 맞춰 주가 리레이팅 가능할 것.
*URL : https://naver.me/5OG3fs0h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가온칩스(399720)
BUY/42,000 (유지/유지)
세상의 중심: 디자인하우스 없이는 어떤 제품도 나올수 없다
투자포인트 및 결론
- 동사의 투자 포인트는 1) 2023년 전체 매출 중 선단 공정 비중이 80% 이상을 차지할 것으로 전망되며, 2) 삼성파운드리 DSP이자 ARM 공인 디자인 파트너로서 삼성파운드리 28nm 이하의 선단 공정 2022년 기준 누적 200건 이상이고 8nm이하의 첨단 공정 설계를 도맡고 있어 최첨단 공정 설계에 강점을 가지고 있으며, 하이엔드에 특화된 설계, 검증, 테스트 솔루션 확보 및 SoC 설계에서부터 패키지 설계에 이르기까지 일관적인 턴키 비지니스를 수행할 수 있는 핵심 역량을 확보하고 있어, 3) 일본 시장부터 미국, 유럽의 고객사들을 확보할 계획임. 일본, 미국, 유럽내 하이엔드 공정을 가능하게 해줄 디자인하우스가 부재한 현실도 해외 시장을 타깃으로 하고 있는 동사에게 중장기적인 성장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디자인하우스는 파운드리와 팹리스를 이어주는 다리 역할로서 디자인하우스 업계 성장이 파운드리 생태계와 다양성을 가늠해주는 척도가 됨. 많은 팹리스 고객사를 확보하고 다양한 레퍼런스를 쌓고 있다는 점에서 동사의 경쟁력 재확인함. 전체 엔지니어 비중이 88%를 넘으며 2025년까지 350명의 엔지니어를 확보하여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음. 2022년 전체 매출에서 AI 및 차량용 매출 비중이 73%에 달하며, 파운드리 제품 개발을 위해 필요한 모든 설계 전문 기술, 회로 설계기술, 인시스템 테스트까지 최적화된 기술을 제공함.
- 동사의 1Q23 실적은 매출액 127억원(+12.5% qoq, +17.4% yoy), 영업이익 -6억원을
기록하였음. 주요 매출 증가에도 불구하고 영업이익이 부진했던 이유는 지속적인 엔지니어 인력 증가에 따른 인건비 증가에 기인함.
- 동사는 국내 차량용 반도체 메이저 팹리스 기업들과의 협업을 통해 고부가가치 매출을 창출, 반도체 칩의 무결점 테스트 지원과 글로벌 S/W업체들과의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을 통한 EDA 툴 기술을 확보했다는 측면에서 타 디자인하우스와는 차별화될 것으로 전망.
- 그에 따라 2023년 동사의 실적은 매출액 604억원(+39.3%YoY) 영업이익률 10.1% 전망.
주가전망 및 Valuation
- 현재 높은 개발 비용이 수반되는 차량용 관련 프로젝트가 대부분 양산 매출로 반영되는 시점인 2025년이 되면 드라마틱한 실적 성장이 일어날 것으로 기대됨. 또한 Arm의 공인 디자인 파트너임을 감안할 때 Arm의 상장에 맞춰 주가 리레이팅 가능할 것.
*URL : https://naver.me/5OG3fs0h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트랜스포스 전망
HBM 수요: 2023년 58%/ 2024년 30%
글로벌 AI 서버 출하: 2023년 38.4% / 2024년 27%
HBM 수요: 2023년 58%/ 2024년 30%
글로벌 AI 서버 출하: 2023년 38.4% / 2024년 27%
Forwarded from wemakebull
[엔비디아 자율주행로봇 관련주 : 티로보틱스]
✅ 엔비디아, 차세대 자율주행로봇 플랫폼 공개…"도입 비용 줄일 것"
-> 티로보틱스, 엔비디와 협력 일본 ZMP와 합작사인 '앤로'를 통해 자율이동로봇·무인운반차 및 관제 시스템 개발 완료
-> 엔비디아 자율주행로봇 첫 재료로 부각 가능성↑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92/0002293847?rc=N&ntype=RANKING&sid=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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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엔비디아, 차세대 자율주행로봇 플랫폼 공개…"도입 비용 줄일 것"
엔비디아가 29일(현지시간) '컴퓨텍스 타이베이 2023'(이하 컴퓨텍스2023)에서 차세대 자율주행로봇(AMR) 대열을 관리하는 신규 플랫폼 '아이작 AMR'을 공개했다. 아이작 AMR은 자율주행로봇을 구조화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