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렙 – Telegram
텐렙
16.7K subscribers
13K photos
185 videos
446 files
58.7K links
Ten Level (텐렙)

해당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후원링크
https://litt.ly/ten_level
Download Telegram
예전에 계속 생각해왔던 부분은 이번 사이클은 '후공정 업체들이 다같이 시총이 커나가는 사이클이다'라는 점이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상황을 보면 한국만 아니라 글로벌에서 후공정 및 관련 밸류체인들이 다같이 시총, 멀티플, EPS가 확장되는 시기 같습니다. 특히 아무래도 후공정은 아시아쪽 밸류체인들이 많습니다.

아시다시피 대만이 많은데, 이번 AI사이클에 HBM이 무조건 GPU와 함께 탑재가 되게 되면서, HBM을 사실상 90% 생산하는 한국의 후공정이 더 각광을 받게 된 것 같습니다.

대만은 비메모리 cowos 부분의 2.5D/3D 패키징 부분에서 초강자인데, 한국에서도 대만 TSMC나 ASE 등으로 장비나 부품을 넣고 있는 업체들이 있어서 그쪽으로도 수혜가 높아지는 것 같습니다.
2🔥1
This media is not supported in your browser
VIEW IN TELEGRAM
2
물반고기반인 시장에서 많이 뽑아놔야...
하락장에서 다쳐도 데미지가 적어짐
👍21
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장 중 기관매수 상위 종목 (잠정치)
👍41
Forwarded from Buff
인공지능을 활용한 서비스에 흥분하는 빅테크들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ㅁ 결론
- AI는 빠르게 지금의 클라우드 서비스와 같이 '범용성 높은 인프라'화 되고 있음
- 각 산업에 맞는 'AI'기반 어플리케이션의 탄생은 필연적
=> 궁극적으론 AI가 가능케하는 '생산성 혁신'이 중헌것
- 결국 어떤 제품/서비스가 탄생하여 사람들을 열광시킬 것인지 관심이 쏠릴 것


ㅁ 무슨 일?
1) 엔비디아, AI신약개발사 Recursion (이하 '리커션')에 5천만불 투자에 주가 78% 폭등
- 이번 투자의 목적은 리커션의 AI 모델 훈련 속도를 더 빠르게 하기 위한 것
- 이 모델은 올 초 출시된 엔비디아의 신약 후보물질 탐색 서비스 ‘Bionemo’에 적용해서 시너지 예상

2) 일론 머스크 우주 탐구를 위한 인공지능 회사 ‘xAI’ 공식 출범
- 4월에 언급했던 'X'프로젝트의 후속 이벤트
- 'xAI'는 일론 머스크를 중심으로 딥마인드, 오픈AI, 마이크로소프트 출신의 팀원들이 모인 팀
- "우주의 진정한 본질을 이해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하는데,
=> 말이 너무 어렵지만 스페이스x의 우주 탐사와 관련된 시너지를 AI기술을 통해 노린다는게 킹리적 갓심


ㅁ 의미
- 엔비디아와 일론 머스크도 결국 AI를 활용한 '어플리케이션'에 대한 빠른 액션 중임
- 더이상 '인프라' 단계에서 그치지 않고,
인간의 유용한 도구로 어떻게 활용 가능할 것인지에 대한 구체적인 사례들이 나오고 있는 것


ㅁ 아이디어 연결 가능한 종목
- 루닛: AI를 활용한 암 진단 및 치료 솔루션
- 뷰노: AI를 활용한 폐 및 뇌질환 진단 솔루션
- 엠로: 이미 전체 고객사의 10% 비중이 AI 고객. 양질의 데이터와 AI 결합한 공급망 소프트웨어 제품 다수 공급 중
- JW중외제약: 2010년대부터 자체 구축한 AI/빅데이터 기반 신약개발 플랫폼 '클로버'와 '주얼리' 보유. 이미 이를 통해 10여종 후보물질 발굴해 이중 2개 파이프라인은 이미 해외에 라이선스 아웃함. PER 10x 밸류에 AI 신약개발 플랫폼 보유
1
이수페타시스가 갑자기 싸보이는 이유. ISC는 7만원 돌파하며 FY24 P/E 23.5배에 거래 중. 이수페타시스는 아직 FY24 P/E 20배 수준.

★★KR Tech: IsuPetasys(007660) Suddenly looking cheap

Many AI related names we recommended broke through previous highs intraday today with Hanmi Semi (042700, +30%), ISC (095340, +13.4%), Chips & Media (094360, +10.7%) among many.

And now, IsuPetasys (007660, +6.5%) is suddenly looking cheap again.

=> One of my top AI picks ISC's shr px is now above the W70k TP I suggested yesterday meaning implied FY24 P/E is around 23.5x based on fully diluted EPS of W2,952. On the other hand, IsuPetasys is still at the previously suggested TP of W32k, implying 20x FY24 P/E. If we apply the same 23.5x P/E on IsuPetasys' FY24 NP of W100bn, target mkt cap rises to W2.35tn (>W37k/shr, 15% upside). Furthermore, there seems to be a greater earnings upside for both ISC and IsuPetasys as Nvidia orders are likely to beat previous estimates.
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도PB)
🤩SDV가 이끌 새로운 패러다임

1. SDV(Software-Defined Vehicle)는 차량의 인포테인먼트, 바디/섀시, ADAS 등 기능을 소프트웨어를 통해 제어되거나 결정되는 차량이며, 이 소프트웨어의 핵심은 다양한 OS(Operation system)임.

2. 흔히 스마트폰의 운영체제(OS, Operation system) 업데이트를 떠올리면 되는데, 자동차가 스마트폰 처럼 SW 기판 위에서 작동하면서 지속해서 최신 상태를 유지하는 체계로 진화된 것이 SDV의 개념임.

3. SDV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맞춤형 업데이트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으며, 자율주행의 안정성과 비용 효율성 보장을 위해 장치를 구동시키는 운영체제 및 어플레케이션들의 신규 기능 적용, 성능 개선, 오류 수정, 보완 패치 등 SW 업데이트를 가능케 함.
1) 높은 확장성: 새로운 서비스 적용과 고객 선호도에 맞는 맞춤화
2) 비용절감: 복잡한 HW 구성요소를 통함하여 부품 간소화, SW내재화로 비용 절감
3) 성능 향상: SW기반 아키텍처를 통해 실시간 모니터링 및 제어 가능
4) 안정성 향상: SW기반 안전 기능을 통합 및 성능 개선

4. 대부분의 전통 완성차 OEM은 2024~2025년 기점으로 무선 업데이트가 가능한 SDV로의 전환을 목표로 제시하고 있음.

5. 피쳐폰(단순 통신 수단)에서 스마트폰(개인화된 컴퓨터 역할)으로 업그레이드 되는 과정에서 변화에 대응한 기업들이 살아남았던 것 처럼, 자동차 산업도 전기차에서 스마트카로 넘어가는 과정에서 대응하는 업체만 생존할 것으로 예상됨.

6. SDV의 핵심 기술로는 OTA(Over The Air)가 있는데, 이는 무선 인터넷을 통해 차량의 소프트웨어를 실시간으로 업데이트하는 기술임.

7. SDV는 차량 내에 전자제어장치(ECU)를 탑재하고 있는데, 이 장치에 대한 SW 업데이트를 무선통신으로 받아 실행하는 것임.

8. SDV를 위해서는 운영체제(OS) 탑재가 필수인데, 탑재된 부품들에 각각 어떤 일을 해야 하는지 명령을 내리고, 기기 이상 점검 역할을 하기 때문임.

9. 완성차 업체들은 자체 OS를 개발중인데, 스마트폰 사례에서 OS의 파워가 얼마나 강력한지 경험했으며(애플, 구글), 데이터 확보에 이점이 있기 때문임.

10. 현재 애플의 IOS, 구글의 안드로이드를 뛰어넘는 OS는 찾을 수 없으며, 테슬라의 데이터 확보 시스템이 얼마나 중요한지 현재 완성차 업체들은 뼈저리게 느끼고 있음.

11. 제조사와 소비자 관점에서 제조사는 새로운 비즈니스 차출(구동형 서비스, 유지 보수 비용), 소비자는 센터 방문 없이 OS 업데이트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음(실제로 테슬라는 FSD를 월 구독형으로 판매하고 있음)

12. 여기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SDV는 자율주행과도 연결되는데, 실시간으로 정보를 제공하고 차량의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는 것은 자율주행에 대한 많은 우려를 완화시키는 요인임.

13. SDV를 위해서는 중앙집중형 E/E 아키텍처가 필요함.

14. 전통적 차량의 아키텍처는 수십 개의 ECU와 그 내부에 수십 개의 MCU가 탑재되어 각 기능들을 수행했는데, 다양한 기능들이 추가되면 차량 내 ECU 수가 증가하게 되고 이 때 내부 복잡성과 신뢰성 취약의 많은 단점들이 존재함.

15. 테슬라는 이러한 수십 개의 ECU를 중앙집중형 방식으로 통합시켰으며(수십개 -> 4개의 ECU) 이로 인해 부품수 감소(내연 기관 대비 -35%)를 이뤄냈으며 커넥티비티 서비스 유료화로 FSD 시스템을 업데이트로 제공하며 새로운 수익 모델 창출을 달성했음.

16. 결국 자동차 업체의 SDV로의 전환은 새로운 수익 모델 뿐만 아니라 자율주행과 커넥티비티카-스마트카에 대한 해답을 제시하기에 바뀌어야 할 트렌드임.

#SDV #커넥티비티카 #스마트카
#투자추천아님판단은본인이
[참고] 하이투자증권 정원석 연구원
[작성] 👔
도PB의 생존투자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63
#바이옵트로

사고칠준비 다 된듯
👍4
#큐렉소

오늘고점 돌파 나오면 강하게 뻗을 수 있음
👍2🤬1👌1
시장이 예전 IT버블의 다른버전이 시작되는 느낌(이미시작...)
엔비디아가 쏘아올린 트리거가 AI로 인한 버블 시대를 개막식을 한것같은 느낌
산업의 패러다임이 전부 바뀔 것이고 그로인해 앞으로 텐배거는 수두룩하게 나올 것이고 이수페타시스, 한미반도체의 저런상승은 섹터와 다양한 업종으로 확산이 나올 것이고 너도나도 편승해서 묻어가기가 나오고 지수도 엄청난 상승이 나오고 주식으로 부의 레벨업이 나오지 않을까 생각되네여(이미 성공하신분들도 레벨업구간 신규 부자로 갈수 있는 기회가 널린 시장)

엄청난 상승장 초입에 있을지 모르는 시장에서 공부 많이 하셔서 텐배거 많이 드시고 10렙이상 달성하셔서 다들 부자되세용
13
텐렙
#엘오티베큠 다시 보기 힘든 가격대가 되지 않을까 예상 ㅁㅁ
엘오티베큠
진공펌프의 확장성에 주목해야 할 시기

- 모든 전방산업에 적용: 반도체(비메모리 포함), 디스플레이, 태양광, 2차전지, 추후 전고체 Degasing 공정에도 진공펌프 필수
- 기존 전공정장비 뿐 아니라 후공정에도 적용: TSV에칭공정, HBM
- 23년 사상최대 실적 예상
- 삼성전자가 2대주주
4
#코리아써키트

PCB 브라더들이 순환매가 나오는거 같음
한미빠따랑 이수빠따의 미친상승이 확산의 트리거가 된듯
1
새 법안은 2027년까지 최종 사용자가 휴대 기기에 장착된 배터리를 쉽게 분리·교체할 수 있어야 한다는 내용을 명시했다. 삼성전자, 애플 등 스마트폰 제조사들이 교체형 배터리를 사용할 수 있도록 스마트폰을 설계해야 한다는 뜻이다. EU 이사회는 2027년까지의 유예기간에 대해 "제품 설계를 요구 사항에 맞게 조정할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을 준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법안은 지난달 14일 EU 의회에서 찬성 587표를 받아 통과된 바 있다. 법안 승인을 마친 이사회는 의회와 이사회 공식 서명 후 EU 공식 저널에 게재할 예정이다. 법안은 게재 20일 후에 발효된다.

이 법안이 발효하면 애플, 삼성전자가 매년 스마트폰을 출시한다고 했을 때 늦어도 2027년 출시 예정인 갤럭시S27과 아이폰19에는 일체형 배터리가 아닌 교체형 배터리를 탑재해야 한다.

https://newsis.com/view/?id=NISX20230714_0002376626&cID=13005&pID=13100
👍1
Forwarded from Level Up Together
지오엘리먼트
EUV공정확대 수혜예상

웨이퍼 위에 회로를 새겨 넣는 증착 공정 중 ALD는 전통적인 CVD(Chemical vapor depositio, 화학적 기상 증착) 대비 상대적으로 소재, 부품, 장비 국산화가 늦게 진행된 분야다.

김경민 한국IR협의회 리서치센터 연구원은 “ALD 공정용 전구체(유기 금속 화합물)는 캐니스터에 담겨서 이송, 보관된다”며 “지오엘리먼트는 전구체를 담고, 이송하는 캐니스터를 만들며, 전구체의 수위(임의의 수평면에서 수면까지의 높이)를 정밀하게 측정하는 레벨 센서, 캐니스터의 온도 관리를 위한 히터 등 다양한 부품으로 수직계열화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강점은 캐니스터를 펩 형태로 모듈화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이라며 “펩은 전구체를 기화 이송하는 데 필요한 캐니스터, 초음파 레벨 센서(액상의 전구체가 어느 정도 채워져 있는지 측정), 기화기 등 각각의 부품을 조립해서 합친 것”이라고 설명했다.


https://www.inews24.com/view/1598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