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장마감 직후 OCI (사업회사)에서 공시가 나왔습니다. 내가 바로 2차전지 관련주라고 외치는 순간이네요.
첫번째 사진은 공시 내용에 대한 캡쳐입니다
계약금액 697억원
계약기간 25년 6월 ~ 30년 6월입니다. 매출은 25년에 발생하겠네요.
계약 상대방은 넥시온이라는 회사인데요
두 번째 사진에서 보는 것처럼 SKC 의 1분기 보고서상 넥시온은 SKC가 22.31% 지분을 가지고 있는 관계기업입니다. 넥시온은 실리콘 음극재 관련 170개 이상의 특허를 보유한 실리콘 음극재 기술 선도 기업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넥시온이 음극재를 제조하고 최종 파나소닉에 납품될 예정입니다.
세 번째 사진에서 보는 것처럼 OCI 포트폴리오에서 모노실란으로 소개되는 소재에 대한 계약건입니다. 비비리서치에서 7월 5일 OCI 탐방을 통해 질문한 내용이기도 합니다.
더불어 마지막 사진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2차전지 음극재 코팅제 사업도 가시화될 예정입니다. 회사측은 올해 10월 준공 완료 후 초기 MS 10%는 장악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내년부터는 OCI 지분법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결국 지주사 전환을 위해 아름다운 스토리를 완성해 나가고 있네요.
https://news.1rj.ru/str/Brain_And_Body_Research
첫번째 사진은 공시 내용에 대한 캡쳐입니다
계약금액 697억원
계약기간 25년 6월 ~ 30년 6월입니다. 매출은 25년에 발생하겠네요.
계약 상대방은 넥시온이라는 회사인데요
두 번째 사진에서 보는 것처럼 SKC 의 1분기 보고서상 넥시온은 SKC가 22.31% 지분을 가지고 있는 관계기업입니다. 넥시온은 실리콘 음극재 관련 170개 이상의 특허를 보유한 실리콘 음극재 기술 선도 기업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넥시온이 음극재를 제조하고 최종 파나소닉에 납품될 예정입니다.
세 번째 사진에서 보는 것처럼 OCI 포트폴리오에서 모노실란으로 소개되는 소재에 대한 계약건입니다. 비비리서치에서 7월 5일 OCI 탐방을 통해 질문한 내용이기도 합니다.
더불어 마지막 사진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2차전지 음극재 코팅제 사업도 가시화될 예정입니다. 회사측은 올해 10월 준공 완료 후 초기 MS 10%는 장악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내년부터는 OCI 지분법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결국 지주사 전환을 위해 아름다운 스토리를 완성해 나가고 있네요.
https://news.1rj.ru/str/Brain_And_Body_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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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30726 16:59:39
기업명: 대주전자재료(시가총액: 1조 5,759억)
보고서명: 신규시설투자등
투자구분: 신규시설투자
투자금액: 231억원
자기자본: 1,206억원
자기자본 대비: 19.2%%
시가총액 대비: 1.5%
투자시작일: 2023-07-26
투자종료일: 2024-05-30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72690059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78600
기업명: 대주전자재료(시가총액: 1조 5,759억)
보고서명: 신규시설투자등
투자구분: 신규시설투자
투자금액: 231억원
자기자본: 1,206억원
자기자본 대비: 19.2%%
시가총액 대비: 1.5%
투자시작일: 2023-07-26
투자종료일: 2024-05-30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72690059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78600
좀 악의적으로 쓴듯
매도하고 움직인게 거진따블인데....
오늘 시장 개판나니 쓴듯....
최 대표뿐만 아니라 주요 임원들 상당수가 최근 집중적으로 에코프로비엠 주식을 매도했다. 가장 매도 규모가 컸던 임원은 개발업무를 담당하는 최윤영 상무로 지난 18일 4000주를 주당 30만1000원에 장내 매도했다. 현금으로 총 12억원어치다. 이정일 상무 역시 같은 날 2000주를 주당 28만2000원에 매도해 5억6400만원을 현금화했다.
방정식 부사장은 지난 11일에 900주, 18일에 1200주를 나눠서 매도했다. 주당 28만~29만원대 매도하면서 총 6억2000만원 어치를 현금화했다. 이경섭 상무는 지난 11일과 12일에 500주씩 총 1000주를 매도했다. 매도금액은 2억9000만원이다. 박지영 상무 역시 지난 17일과 18일에 500주씩 총 1000주를 팔아 2억8000만원을 얻었다.
지난달에도 주요 임원들의 매도는 이어졌다. 서준원 전무는 지난 5월31일 340주를 판 데 이어 지난달 12일에도 2000주를 추가 매도했다. 김홍관 전무는 지난달 16일 880주를 팔았고 지난 2월에도 1800주를 매도했다.
통상 증시에서 임원들의 주식 매도는 안 좋은 신호로 받아들여진다. 회사의 내부 사정과 기업가치를 잘 알고있는 만큼 주가가 기업가치대비 많이 올랐다고 판단될 경우 주식을 팔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현 주가는 내부 임직원들이 생각하는 기업가치보다 훨씬 고평가 돼 있을 가능성이 있다는 얘기다.
내부적으로 회사에 생길 수 있는 악재를 대비한 주식 매도 일수도 있다. 내부정보를 이용한 매매는 불법이지만 에코프로는 이미 전례가 있다. 이동채 에코프로 회장은 미공개정보를 이용한 매매 혐의(자본시장법 위반)로 지난 5월 2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 받고 법정 구속됐다.
https://v.daum.net/v/20230726160033780?x_trkm=t&x_imp=dG9yb3NfY2xvdWRfYWxwaGE=&x_hk=MDAxNWE3MjgxYWMzNTlkNjU4
매도하고 움직인게 거진따블인데....
오늘 시장 개판나니 쓴듯....
최 대표뿐만 아니라 주요 임원들 상당수가 최근 집중적으로 에코프로비엠 주식을 매도했다. 가장 매도 규모가 컸던 임원은 개발업무를 담당하는 최윤영 상무로 지난 18일 4000주를 주당 30만1000원에 장내 매도했다. 현금으로 총 12억원어치다. 이정일 상무 역시 같은 날 2000주를 주당 28만2000원에 매도해 5억6400만원을 현금화했다.
방정식 부사장은 지난 11일에 900주, 18일에 1200주를 나눠서 매도했다. 주당 28만~29만원대 매도하면서 총 6억2000만원 어치를 현금화했다. 이경섭 상무는 지난 11일과 12일에 500주씩 총 1000주를 매도했다. 매도금액은 2억9000만원이다. 박지영 상무 역시 지난 17일과 18일에 500주씩 총 1000주를 팔아 2억8000만원을 얻었다.
지난달에도 주요 임원들의 매도는 이어졌다. 서준원 전무는 지난 5월31일 340주를 판 데 이어 지난달 12일에도 2000주를 추가 매도했다. 김홍관 전무는 지난달 16일 880주를 팔았고 지난 2월에도 1800주를 매도했다.
통상 증시에서 임원들의 주식 매도는 안 좋은 신호로 받아들여진다. 회사의 내부 사정과 기업가치를 잘 알고있는 만큼 주가가 기업가치대비 많이 올랐다고 판단될 경우 주식을 팔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현 주가는 내부 임직원들이 생각하는 기업가치보다 훨씬 고평가 돼 있을 가능성이 있다는 얘기다.
내부적으로 회사에 생길 수 있는 악재를 대비한 주식 매도 일수도 있다. 내부정보를 이용한 매매는 불법이지만 에코프로는 이미 전례가 있다. 이동채 에코프로 회장은 미공개정보를 이용한 매매 혐의(자본시장법 위반)로 지난 5월 2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 받고 법정 구속됐다.
https://v.daum.net/v/20230726160033780?x_trkm=t&x_imp=dG9yb3NfY2xvdWRfYWxwaGE=&x_hk=MDAxNWE3MjgxYWMzNTlkNjU4
언론사 뷰
이제는 진짜 고점? 에코프로비엠 사장·임원 줄줄이 주식 팔았다
에코프로비엠 사장을 비롯한 주요 임원들이 이달들어 에코프로비엠 주식을 연달아 매도해 수억원씩 현금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매도 직후에도 주가 급등세는 이어졌지만 주요 임원의 매도가 잇따르고 있다는 점에서 과열이 최고조에 달한 것 아니냐는 분석도 나온다. 2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최문호 에코프로비엠 사장은 지난 13일 자기회사 주식 2800주를 주당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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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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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말씀드립니다, 에코프로 이제는 조심하세요 (박순혁 작가)
처음으로 말씀드립니다, 에코프로 이제는 조심하세요 (박순혁 작가 2부)
- 촬영일시: 7월 25일
📌 김작가의 신규 유튜브 채널 『리치』 오픈, 놀러오세요:)
👉 https://youtu.be/ZidFSQPL3_I
📚 김작가 『럭키』 도서 구매
👉 https://bit.ly/3mnVYDq
✔ 출연 신청/강연 신청/광고 문의: smilekdy7@naver.com
✔ 김작가 인스타그램: https://bit.ly/2WxMN5T
- 촬영일시: 7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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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연 신청/강연 신청/광고 문의: smilekdy7@naver.com
✔ 김작가 인스타그램: https://bit.ly/2WxMN5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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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에코프로를 조심하라는 어제 촬영분. 빠재는 정말 신인가.. https://www.youtube.com/watch?v=ssC3zXCOsi0
빠재테마는 밸류로는 더 남았지만 단기간에 많이 땡겼기 때문에 조심해야할때
반도체를 거침없이 까버리심...
시장이 어지러워질 시간인가봉가...
반도체를 거침없이 까버리심...
시장이 어지러워질 시간인가봉가...
🤬3
빠재가 삐재로 바꿔야 되나
유튜브에서도 삐소리처리가 반인듯
거침없이 까버리시네
영향력이커진만큼
이 바닥이 과연
얼마만큼이나 바뀔지
궁금해지네
뭔가k스탁의 변화가 찾아오는
나비효과는 시작된거 같기도하고
그래서 작가라는 타이틀을 붙인건가
싶기도함
유튜브에서도 삐소리처리가 반인듯
거침없이 까버리시네
영향력이커진만큼
이 바닥이 과연
얼마만큼이나 바뀔지
궁금해지네
뭔가k스탁의 변화가 찾아오는
나비효과는 시작된거 같기도하고
그래서 작가라는 타이틀을 붙인건가
싶기도함
텐렙
좀 악의적으로 쓴듯 매도하고 움직인게 거진따블인데.... 오늘 시장 개판나니 쓴듯.... 최 대표뿐만 아니라 주요 임원들 상당수가 최근 집중적으로 에코프로비엠 주식을 매도했다. 가장 매도 규모가 컸던 임원은 개발업무를 담당하는 최윤영 상무로 지난 18일 4000주를 주당 30만1000원에 장내 매도했다. 현금으로 총 12억원어치다. 이정일 상무 역시 같은 날 2000주를 주당 28만2000원에 매도해 5억6400만원을 현금화했다. 방정식 부사장은…
빠재말을 들어보니
이 기사 타이밍이 공매때리는 쪽 하고
꿍짝해서 낸게 아닌가 싶기도함
뉘앙스 자체도 그렇고
정작매도한사람들은 배아퍼서 주식보기도 싫을텐데
이 기사 타이밍이 공매때리는 쪽 하고
꿍짝해서 낸게 아닌가 싶기도함
뉘앙스 자체도 그렇고
정작매도한사람들은 배아퍼서 주식보기도 싫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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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갤럭시 언팩'에서 새로운 갤럭시 Z5 시리즈만큼 주목을 받은 것은 갤럭시 언팩이 최초로 한국에서 열렸다는 점이다. 2010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처음 '갤럭시 S'를 공개한 언팩 이후 13년 만에 처음으로 한국 서울에서 언팩 행사가 열렸다.
올해 언팩을 한국에서 개최하기로 결정한 것을 두고 삼성전자가 이제 '폴더블폰 종주국'으로서 자신감이 무르익었다는 평가가 나온다. 2019년 첫 번째 폴더블폰 모델인 갤럭시 폴드를 선보인 이후 삼성전자는 폴더블폰 시장 1위를 놓치지 않으며 폴더블폰 생태계 확장에 기여해왔다. 노태문 삼성전자 MX사업부장(사장)이 26일 언팩 행사에서 "삼성 갤럭시 폴더블 스마트폰은 단순히 새로운 폼팩터를 보여주는 데 그치지 않고 수백만 사용자의 라이프스타일을 변화시키고 있다"고 자신 있게 말한 이유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164341
올해 언팩을 한국에서 개최하기로 결정한 것을 두고 삼성전자가 이제 '폴더블폰 종주국'으로서 자신감이 무르익었다는 평가가 나온다. 2019년 첫 번째 폴더블폰 모델인 갤럭시 폴드를 선보인 이후 삼성전자는 폴더블폰 시장 1위를 놓치지 않으며 폴더블폰 생태계 확장에 기여해왔다. 노태문 삼성전자 MX사업부장(사장)이 26일 언팩 행사에서 "삼성 갤럭시 폴더블 스마트폰은 단순히 새로운 폼팩터를 보여주는 데 그치지 않고 수백만 사용자의 라이프스타일을 변화시키고 있다"고 자신 있게 말한 이유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164341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Anakin의 투자노트
> 파멸적인 상승과 그 이후 변곡점의 가능성
Daily 시장 check (23.07.26)
1. RSI 레벨 (30이하 과매도, 70이상 과열)
KOSPI: 57.1(-5.3)
KOSDAQ: 60.9(-9.5)
2. ADR 지표 (120이상 과열, 75이하 과매도)
KOSPI: 0.0(0.0p)
KOSDAQ: 0.0(0.0p)
=> 금일은 ADR 사이트에 ADR 업데이트가 되지 않았습니다.
3. 신용융자 레벨 (전일기준, 십억원)
거래소: 9,919(+0.4%)
KOSDAQ: 10,139(+0.8%)
4. KOSPI/KOSDAQ 12M Fwd P/E, P/B (전일기준)
KOSPI 12M Fwd P/E: 11.72x (상승)
KOSPI 12M Fwd P/B: 0.94x (유지)
KOSDAQ 12M Fwd P/E 23.42x (상승)
KOSDAQ 12M Fwd P/B: 2.9x (상승)
=> 결국 탈이 났습니다. 문제는 지수를 끌어올렸던 이차전지 주식들 뿐만 아니라 다른 주식들까지 함께 하락했다는 점입니다. 여러 루머들도 존재합니다. 어떤 지점에서 대규모 매도를 했다는 얘기도 있고, 사모 등에서 숏 대응을 위해 롱을 함께 줄였다는 말도 있습니다.
=> 이 시점에서 시장과 주도섹터를 예측하는건 쉽지 않습니다. 불가능에 가깝다고 판단합니다. 그렇기에 저 또한 관망 자세로 지켜보려고 합니다. 다만 정말 중요한건 '이제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이냐'는 것입니다. 이게 제일 중요합니다.
=> 여러 시나리오들이 존재합니다. 틀릴 가능성이 아주 높은 제 개인적인 생각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먼저 이차전지만 놓고 생각해본다면, 분명 오늘의 수급 변동성과 차트는 '처음 맞이하는 모양'입니다. 에코프로가 올해초 10만원에서 신고가 150만원까지 가는 구간에서 이런 모양의 차트와 거래대금이 발생한 적이 없었습니다. 에코비엠도 마찬가지입니다. 즉, 변곡점의 발생 가능성을 생각합니다.
=> 물론 아직 예탁금이 더 들어올 가능성이 높고, 개인들의 지점을 통한 대량 매수세가 지속된다면 더 오를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그러나 지금의 구간이 이차전지가 올라왔던 기존의 모양과는 다르다는건 분명합니다.
2) 지수에 대한 생각입니다. 코스닥 밸류에이션은 '분명히' 높습니다. 12M Fwd P/E 기준으로는 2001년 이래로 최고 수준이며, P/B 기준으로도 역대 3번째로 높습니다. 계속 말씀드려왔지만 결국 지수가 더 치고나가려면 EPS가 상승하는 실적장세로의 진입이 필요합니다. 코스피는 밸류 부담이 상대적으로 낮아 편안합니다. 그러나 코스피도 더 올라가려면 EPS 상승 중심 섹터가 더 강하게 나타나야 합니다. 조선, 기계, 자동차, 반도체가 해당됩니다.
=> 이차전지의 상승은 분명 밸류에이션의 상승입니다. 코스닥의 밸류 부담이 상당히 차오른 상황에서, 지수가 더 올라가려면 (1) 밸류가 역사적 신고가보다 더 비싸지거나, (2) 이제는 실적이 앞으로 좋아지는 섹터 중심으로 변화해야 합니다. 당분간 (1)번이 지속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결국 시간은 (2)번에게 힘을 점점 더 줄 것입니다. 주식 시장에서 영원한 건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3) 이제 나타나는 주도섹터가 당분간 중요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이번 이차전지의 상승은 '금융장세가 실적장세로 전환되는 -> 금융장세의 막바지 구간에서 기존 주도섹터의 파멸적인 멀티플 상승'이라고 생각합니다.
=> 즉, 저는 지수가 결국 '실적장세'로 돌아서야지만 추가 상승이 가능하다고 생각하는데, 그 과정에서 주도섹터의 교체가 발생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어떤 섹터가 다음 주도섹터가 될지는 아무도 모른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제가 반도체를 좋아하고 반도체가 주도섹터가 되길 바라지만, 이는 제가 예측할 수 있는 영역이 아닙니다.
4) 결국은 관망하되 끊임없이 잘 지켜봐야 한다. 실적장세의 특징은 '파멸적이지는 않지만, 오래 간다'는 것입니다. (대표적인게 메모리 반도체) 그렇기 때문에 지금 당장 급하게 무언가를 할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변곡점에 와있을 가능성에 대해 생각하고 주도섹터의 변화에 계속 예의주시하려고 합니다.
=> 개인적으로 앞으로 저는 이차전지 대장주들의 흐름과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관계를 계속 주시할 생각입니다. 그 외에 많은 주도 섹터 후보군들도 함께 관찰해나갈 생각입니다. 큰 그림에서 AI반도체는 결국 미국이 핵심 Big Theme을 끌고나가고 있습니다. 예전 weekly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엔비디아가 끝나야 AI반도체도 끝난다고 생각합니다.
Daily 시장 check (23.07.26)
1. RSI 레벨 (30이하 과매도, 70이상 과열)
KOSPI: 57.1(-5.3)
KOSDAQ: 60.9(-9.5)
2. ADR 지표 (120이상 과열, 75이하 과매도)
KOSPI: 0.0(0.0p)
KOSDAQ: 0.0(0.0p)
=> 금일은 ADR 사이트에 ADR 업데이트가 되지 않았습니다.
3. 신용융자 레벨 (전일기준, 십억원)
거래소: 9,919(+0.4%)
KOSDAQ: 10,139(+0.8%)
4. KOSPI/KOSDAQ 12M Fwd P/E, P/B (전일기준)
KOSPI 12M Fwd P/E: 11.72x (상승)
KOSPI 12M Fwd P/B: 0.94x (유지)
KOSDAQ 12M Fwd P/E 23.42x (상승)
KOSDAQ 12M Fwd P/B: 2.9x (상승)
=> 결국 탈이 났습니다. 문제는 지수를 끌어올렸던 이차전지 주식들 뿐만 아니라 다른 주식들까지 함께 하락했다는 점입니다. 여러 루머들도 존재합니다. 어떤 지점에서 대규모 매도를 했다는 얘기도 있고, 사모 등에서 숏 대응을 위해 롱을 함께 줄였다는 말도 있습니다.
=> 이 시점에서 시장과 주도섹터를 예측하는건 쉽지 않습니다. 불가능에 가깝다고 판단합니다. 그렇기에 저 또한 관망 자세로 지켜보려고 합니다. 다만 정말 중요한건 '이제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이냐'는 것입니다. 이게 제일 중요합니다.
=> 여러 시나리오들이 존재합니다. 틀릴 가능성이 아주 높은 제 개인적인 생각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먼저 이차전지만 놓고 생각해본다면, 분명 오늘의 수급 변동성과 차트는 '처음 맞이하는 모양'입니다. 에코프로가 올해초 10만원에서 신고가 150만원까지 가는 구간에서 이런 모양의 차트와 거래대금이 발생한 적이 없었습니다. 에코비엠도 마찬가지입니다. 즉, 변곡점의 발생 가능성을 생각합니다.
=> 물론 아직 예탁금이 더 들어올 가능성이 높고, 개인들의 지점을 통한 대량 매수세가 지속된다면 더 오를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그러나 지금의 구간이 이차전지가 올라왔던 기존의 모양과는 다르다는건 분명합니다.
2) 지수에 대한 생각입니다. 코스닥 밸류에이션은 '분명히' 높습니다. 12M Fwd P/E 기준으로는 2001년 이래로 최고 수준이며, P/B 기준으로도 역대 3번째로 높습니다. 계속 말씀드려왔지만 결국 지수가 더 치고나가려면 EPS가 상승하는 실적장세로의 진입이 필요합니다. 코스피는 밸류 부담이 상대적으로 낮아 편안합니다. 그러나 코스피도 더 올라가려면 EPS 상승 중심 섹터가 더 강하게 나타나야 합니다. 조선, 기계, 자동차, 반도체가 해당됩니다.
=> 이차전지의 상승은 분명 밸류에이션의 상승입니다. 코스닥의 밸류 부담이 상당히 차오른 상황에서, 지수가 더 올라가려면 (1) 밸류가 역사적 신고가보다 더 비싸지거나, (2) 이제는 실적이 앞으로 좋아지는 섹터 중심으로 변화해야 합니다. 당분간 (1)번이 지속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결국 시간은 (2)번에게 힘을 점점 더 줄 것입니다. 주식 시장에서 영원한 건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3) 이제 나타나는 주도섹터가 당분간 중요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이번 이차전지의 상승은 '금융장세가 실적장세로 전환되는 -> 금융장세의 막바지 구간에서 기존 주도섹터의 파멸적인 멀티플 상승'이라고 생각합니다.
=> 즉, 저는 지수가 결국 '실적장세'로 돌아서야지만 추가 상승이 가능하다고 생각하는데, 그 과정에서 주도섹터의 교체가 발생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어떤 섹터가 다음 주도섹터가 될지는 아무도 모른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제가 반도체를 좋아하고 반도체가 주도섹터가 되길 바라지만, 이는 제가 예측할 수 있는 영역이 아닙니다.
4) 결국은 관망하되 끊임없이 잘 지켜봐야 한다. 실적장세의 특징은 '파멸적이지는 않지만, 오래 간다'는 것입니다. (대표적인게 메모리 반도체) 그렇기 때문에 지금 당장 급하게 무언가를 할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변곡점에 와있을 가능성에 대해 생각하고 주도섹터의 변화에 계속 예의주시하려고 합니다.
=> 개인적으로 앞으로 저는 이차전지 대장주들의 흐름과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관계를 계속 주시할 생각입니다. 그 외에 많은 주도 섹터 후보군들도 함께 관찰해나갈 생각입니다. 큰 그림에서 AI반도체는 결국 미국이 핵심 Big Theme을 끌고나가고 있습니다. 예전 weekly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엔비디아가 끝나야 AI반도체도 끝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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